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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안테나게이트 관련 스티브잡스의 대응인 범퍼 부상 지급이 실시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초 언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공급이 딸려서인지 범퍼와 케이스의 지급 기간이 최대 3개월가지 지연될것으로 봅니다.

애플의 기본 범퍼는 최소 3주에서 최대 5주까지 소요될 전망이라 합니다. 그 밖에 협력 업체의 모델의 경우 케이스까지 포함된 이번 조치는 벨킨의 경우 6~8주, Griffin 또한 6~8주, Speck 의 PixelSkin HD 는 최대 3개월까지 소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애플의 수신율 관련 문제는 범퍼와 케이스의 무상 지급이라는 조치로 일단락 되었지만 앞으로 관련된 조치 해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합니다. 

범퍼와 케이스 무상 지급 방법은 먼저 "iPhone 4 범퍼 프로그램 APP" 다운 받은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실행 후 각종 모델과 예상 소요시간이 나타납니다. 

이런 방법을 내 놓으면서도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것은
1. 문제 해결방안에 근본적 해결책 존재 여부 (내부 설계를 변경할 것인가)

2. 범퍼와 케이스는 과연 해결책인가 임시방편인가 (9월 이후 구입자는 과연 어떤 모델을 구입하는것일까)
3. 4.0.1의 업데이트 불구 수신율 저하(?)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애플의 한국진출과 미국내 판매 예상 등 다양한 관심을 갖게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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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 Choe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하자면 지금 미국에서는 범퍼 첫번째 분량이 발송 됬습니다.

    출처: http://gizmodo.com/5597146/apple-free-bumpers-now-shipping?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gizmodo/full+(Gizmodo)

    2010/07/27 13:59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가 조만간 출시 된다고 합니다. 지난 26일에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2008년 터치 듀얼을 사용해보고 느낌점은 HTC의 스마트폰이 제법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는 기억이 나네요. 스마트폰에 적용된 WINDOW MOBILE OS의 재미도 있지만, HTC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UI도 사용자에게 즐거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터치 다이아몬드"제품으로 약간 아쉬운점은 아직 한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매번 HTC의 국내 라인업 모델은 한발 늦은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로서 아쉬운점이지만 조만간 글로벌 런칭과도 비슷하게 신제품이 출시될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유럽 등 스마트폰 시장이 한창인 곳에서는 벌써 상반기가 끝나면 "터치 다이아몬드 2"가 출시를 기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터치 다이아몬드"의 기본 사양을 살펴보면 (HTC 스펙 자료 참조)
프로세서 Qualcomm® MSM7201A™ 528 MHz
운영 체제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메모리 ROM: 256 MB
RAM: 192 MB DDR SDRAM
내부저장공간(internal storage): 4 GB
크기 102 mm (세로) X 51 mm (가로) X 11.5 mm (두께)
무게 110g(배터리 포함)
디스플레이 VGA, 2.8” TFT-LCD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HSDPA/WCDMA:

  • 900/2100 MHz
  • Up to 384 kbps up-link and 7.2 Mbps down-link speed

Tri-band GSM/GPRS/EDGE:

  • 900/1800/1900 MHz

 (밴드 주파수와 데이터 속도는 사업자에 따라 달라짐)

디바이스 컨트롤 UI TouchFLO™ 3D
Touch-sensitive navigation control
GPS Internal GPS Antenna
연결장치 Bluetooth® 2.0 with EDR, A2DP & AVRCP
Wi-Fi®: IEEE 802.11 b/g
HTC ExtUSB™ (오디오 사용가능한 11핀 미니USB)
카메라 주 카메라: 오토포커스 3.2MP카메라
보조 카메라: VGA CMOS 카메라
오디오 내장 마이크, 스피커 및 FM 라디오
지원하는 벨 소리 형식
  • MP3, AAC, AAC+, WMA, WAV 및 AMR-NB
  • 40 화음 및 표준 MIDI 형식 0 및 1(SMF)/SP MIDI
배터리 리튬이온 또는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용량: 900mAh
통화 시간:
  • 최대 270분(3G네트워크)
  • 최대 330분(2G네트워크)
대기 시간:
  • 최대 396시간(3G네트워크)
  • 최대 285시간(2G네트워크)
화상전화 통화시간: 최대 145분(3G네트워크)
(네트워크 상태 및 전화 사용시간에 따라 달라짐)
AC 어댑터 전압 범위/주파수: 100 ~ 240V AC, 50/60Hz
DC 출력: 5V 및 1A

재미있는 부분은 "터치 다이아몬드"에는 WiFi 기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네요.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하며, "터치 듀얼"은 서비스를 받아서 인터넷을 했어야 하는데, 이번 제품은 그럴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또한 내장 GPS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글맵 등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지리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처: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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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y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양을 보니 가격이 상당할 것 같군요... 설마 옴니아폰 정도는 아니겠죠??

    2009/02/27 18:01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News 2009/02/23 23:05 Posted by Jeeris

사진은 실제 모델과 관계없음

요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화두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과연 열릴것인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름대로 획기적인 기능들을 앞세우면서 새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즈 모바일, 팜, 팜프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등이 스마트 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버리고 있는데요. 크기로 보면 대략 3인치 정도의 스크린을 갖고 기능으로 보면 PC와 유사한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형 단말을 지칭한다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발표한 회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Archos사의 "스마트폰보다 더큰 스마트폰(Bigger smartphone)"으로 것인데요. 다름아닌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기존 셀룰라 음성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4~6인치정도라고 하니,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죠! 굳이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이유는 UMPC나 MID에 분류되는 휴대형 소형단말이지만 VOIP가 아니라 핸드폰에 들어가는 셀룰라망을 사용하는 음성전화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표준이 정립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기능상으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개발 발표의 배경에는 ABI Research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MID안에 핸드폰 음성기능, 즉 핸드폰이 탑재된다고 하면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미국 성인남여 1000명이상에게 물어본 결과, 거의 절반정도가 사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변했고, 34퍼센트만이 기존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즉, 미니노트북에 탑재된 핸드폰을 이용하여 미니노트북 사용중에 별도의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탑재된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데, 성인 절반정도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것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또는 미니 노트북에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폰이 포함된다면 따로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업체와 미니 노트북업체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내게 맞는 스마트폰, 미니노트북은 어떤 모양과 형태가 될까요. 궁금해집니다.

[출처:ab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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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에이서)의 스마트폰 이미지 등장

Mobile 2009/02/18 18:09 Posted by ThinkAhead

Acer의 스마트폰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Tempo 라인업 모델로 총 4종의 WM OS를 탑재하고 있으며, 4개모델 모두 터치방식의 스마트폰입니다.

X960, F900, M900 그리고 DX900 모델로 2.8인치 VGA 부터 3.8인치 WVGA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모델들입니다. 또한 이들중 2개 모델인 X960, DX900 모델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Window Mobile 6.5를 OS로 적용할 것이라 하네요. 이미지를 보시면 저마다 GUI가 상당히 특색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이콘도 아기자기한 모습이 특색있네요. 스펙은 정리되는 대로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Acer의 스마트폰 진출은 왠지 또 하나의 htc 를 보는 듯 합니다.

[출처:
NEWLAUN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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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통사인 T-Mobile에서 미국시간으로 23일 정식적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가 최초로 적용된 HTC의 Dream (G1)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Dream (G1)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이미지에 이어 공식적인 출사표를 던지게될 최초의 안드로이드 적용 스마트폰에 거는 기대는 지금까지 애플 아이폰이 누려왔던 수많은 관심과 집중을 많은 부분 희석시킬 것처럼 보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가 적용된 최초의 핸드폰은 바로 G1이라는 명으로 발표되었구요.

공식적인 발표이후 최초 판매는 10월 22일로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현재의 아이폰보다 싼 $179에 출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격면에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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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 흥미를 끄는 부분은 애플이 appstore 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비즈니스를 최초부터 시작한 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Android Market)을 통해서 공짜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할 예정이라 하는데, 이부분은 구입하는 사람에게 큰 혜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나중에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할 것이라 하지만, 출시 시점에서 공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신규 가입자를 대규모로 영입하고자 하는 구글과 T-mobile의 구상일것이라 당연히 여겨집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개발자들이 맘대로 신규 컨텐츠를 올릴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마치 온라인의 오픈마켓을 지향하는 것같이 느껴지는데, 현재 정책은 사전 리뷰없이 개발자가 그대로 어플리케이션을 업로드시킬 수 있게 한다는데, 그렇게 되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양적인 성장은 있겠지만, 한편으로 검증되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올 수 있는 악영향도 존재할 듯 합니다. 물론 구글측에서 구매자들에게 어떤 식으로던 screen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것으로 생각하지만, 여하튼 개발자들이나 어플리케이션 구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고, 아이폰보다 뒤늦은 출발에서 좀더 빠르게 시장영향력을 갖을 수 있는 조심스러운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흥미있는것은 내장형 GPS 를 G1에 적용한다고 하는데,,지금까지 내용을 보면 일단 구글 매니아층을 비롯해 좀더 구글 제품을 선호하는 층, 즉 가격과 별도로 스마트폰 사용에 있어서 실용적인 사용자 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구글 서치, gmail,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크롬 등,,,어찌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 성격과 걸맞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지금 알려진 G1의 디자인이 애플 아이폰의 그것과 비교할 때 세련된 느낌은 아니라는것이 약간 갸우둥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지금까지본 구글 안드로이드 OS가 적용된 G1 과 애플 아이폰,,사실 아직도 어떤것이 스마트폰 시장에 강력한 플레이어가될지...의문이네요..일단 출시까지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10월 출시,,정말 기대됩니다.

[Via Times & Tm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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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요새 아이폰 구글폰 얘기로 뉴스나 블로거 뉴스 IT란이 시끌시끌한데...
    아무리 이런거 비교하고 그래봤자 우물 바깥쪽 얘기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우물 안에는 WIPI, 쌤쑹 등이 믹스된 썩은 물이 고여 있으니...휴..ㅠ.ㅠ

    2008/09/25 07: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그래도 좀 기다리면 우리 이야기가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2008/09/25 14:46
  2.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9/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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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HTC 터치 듀얼 (Touch Dual)폰을 사용한지 3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익숙해지고, 기능을 하나하나 익히기 위해 설명서를 읽고, 밑줄 긋고, 혹시나 알지 못하는 기능이 있는지 다른 리뷰도 참고도 하고, 그런 과정속에서 결과적으로 느끼게 되는 부분은 HTC 터치 듀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으로 사용해 봤지만, 처음 느낌은 그동안 써왔던 핸드폰과 비교할 때 비교라는 부분이 무의미하지 않나 합니다. 그렇다고 100% 완벽한 기능과 시스템을 갖고 있지는 않고요.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사용자를 위해 99% 고민한 HTC 터치 듀얼폰
HTC 제품의 추구하는 방향이라할까요, 사용자를 고려한 흔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TouchFLO(3d interface)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번거롭게 여겨지지만, 경쟁 모델의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한번 사용하게 되면 HTC 터치 듀얼폰의 기본기능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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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특징으로 Touch 스크린과 키패드를 사용하는 Dual key in 기능입니다. 뷰티폰과 햅틱폰 모두 풀터치 방식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국내시장에 확대시켰으며, 햅틱에서도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 위젯 등을 삽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상당히 개선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햅틱등에 삽입된 편의성은 좀더 제품을 엔터테인먼트쪽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며, HTC 터치 듀얼폰은 스마트폰 기능을 그대로 옮겨 놓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햅틱폰이 인터페이스를 상당히 선한 제품임은 분명하며, HTC의 터치 듀얼폰 또한 사용자들의 사용성을 제대로 적용시킨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2. 디자인은 HTC의 차별화
디자인 부분은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이자 차별화를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큰 무기라 여겨집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좀더 HTC를 통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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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표선수들인 RIM, 모토롤라, 삼성전자, 노키아 그리고 HTC를 살펴보면 가장 차별화된 제품이 HTC의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대체적으로 QWERTY 키패드를 전면 부분에 넣어 두기 때문에 크기가 크게 느껴지는데, 터치 듀얼폰의 경쟁력은 사이즈와 외관 디자인이라 생각되네요. 제품 사이즈는 한국사람들처럼 그리 크지 않은 손 크기로 RIM 이나 블랙잭을 사용하게 되면 좀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주머니에서 보관하는 것도 불편해 보이지요. 사용자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저처럼 손이 큰편이 아닌 이상 일반 핸드폰의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를 갖는 스마트폰이라면 분명 여성뿐만 아닌 남자들에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햅틱폰을 사용하면서 좀 작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HTC 터치 듀얼폰은 보시는대로 약간
길이가 작게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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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도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있다

사실 개선이라기 보다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내용인데,
-먼저 밧데리 개수가 일반적으로 받아왔던 개수와 다르니 조금 갸우둥했다. 보조까지 2개 지급되어오던 것이 HTC 터치 듀얼폰은 딱 1개만이 기본지급되고 있습니다.

-키패드내 버튼 구성이 새로워진다면 어떨까요? 키패드에 send 기능의 버튼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캐패드를 통해 전화를 할 때 일반 핸드폰 기능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16개중 꼭 send 기능이 있을 건만 같아 찾곤합니다.
-일반 핸드폰 기능증 취소 버튼이나 back 기능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좀더 사용하는데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종료버튼이 사용되어 back 으로 가고 싶어도 종료가 되기 때문에 다시 직전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WiFi의 내장은 절실하게 요구된다. 블랙잭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그리고 HTC 터치 듀얼폰을 망설이는 분들이 WiFi 기능 미 탑재가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WiFi 기능 탑재는 최근 스마트폰들이 기본으로 탑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좀더 긍정적으로 탑재 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향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며,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는 신제품들이 많은지라,,모두들 WiFi는 기본으로 탑재를 하기에 더욱어 HTC를 고려하는 구매자들을 확실히 잡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칼라 다양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지금의 white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껏도 좋지만 좀더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국내에도 칼라 파생이 기다려지네요. 아직 HTC로서는 정확히 시장의 영향력을 가늠하기 어려워 블랙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에게는 White 보다는 블랙이 주는 상징성으로 좀더 블랙에 대한 기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도한 features는 없느니만 못하다. 즉, 키입력방식이 기본적으로 4가지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지만 키보드 그대로 2.6인치 디스플레이안에 넣어서 사용하기란 쉽지는 않습니다. 스타일러스가 유일한 입력 수단이라 여겨집니다. 손가락으로 하기에는 작은 손가락, 또는 손톱이라도 쉽지 않습니다.

QWERTY 키보드가 2.6인치 디스플레이 안에 있어 꽉차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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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사용해본 htc 터치 듀얼폰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 Mobile 을 사용하는것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오히려 tagadget 이 평가하기에 디자인과 유용한 인터페이스가 경쟁력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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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터치 듀얼폰의 2번째 사용후기 입니다. 이번 사용 후기의 포인트는 영상통화와 인터넷 사용입니다. 추가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만의 장점인 외부 프로그램 설치후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나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도 또한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 사용은 현재 SKT의 Net 1000 가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동안 인터넷 직접접속이 10만원을 넘지 않아서 앞으로 더욱더 많이 사용해야할 듯 하네요.  

똑똑한 핸드폰에 인터넷 기능까지 가능

인터넷 직접접속으로 접속한 tagadget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참고적으로 htc 터치 듀얼은 HSDPA를 지원하고 있어서 속도면에서 고속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위의 좌측은 htc 터치 듀얼폰에 탑재된 기본 인터넷 Explore 입니다. 그리고 우측은 Opera Mini 버전의 Explore 입니다. 터치 듀얼은 기본적으로 pda 버전을 선호하는 브라우저를 갖고 있어 pda 전용 화면이 아닌 이상 화면이 넘 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등 pda 버전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고속 접속이 가능하기에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PC환경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모바일 인터넷으로 옮겨오신 분들께는 약간 불편한점이 있을 것입니다. 초기에 동일한 불편함을 느꼈는데, 최근에는 브라우저 기능이 좋아져서 잘 선택하시면 PC 환경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데이타퍼펙트가 8월부터 무제한 사용을 조건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진행되는데, 데이타퍼펙트 가입으로 월 10,000원에 1GB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는 전용 인터넷 뷰어를 탑재하고 있어서 일반 PC환경의 모습 그대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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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비록 얼굴과 전화번호를 공개할 수는 없어서 안타갑게 생각하지만, 영상통화의 성능은 나름 3G 포다운 영상품질을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처음 전체적으로 스마트폰이 프로그램 운영이 이것저것 설치를 하다보니 무겁게 느껴져 자칫 영상통화의 스트리밍 또한 delay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끊김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분명 개선해야할 부분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htc 터치 듀얼의 영상통화 기능은 마치 마주보고 대화를 하는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창으로 통화시 본인의 모습은 좌측 하단에 나타나는데,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시면 우측 하단에 사이즈 조정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을 통해 동일한 사이즈의 영상사이즈를 영상통화를 하던지, 아니면 상대방의 모습만 보이게 하는 풀사이즈로 조정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터치스크린폰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약간 작다보니 영상통화 화면 또한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불어 영상통화 기능을 추가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화면구성이 없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상대방의 모습만 보고, 자신의 모습은 감추고 싶을 때 사용하는 다른 이미지 보내기 기능이 없다는 것이 사용하는데 2% 부족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htc 터치 듀얼 뿐만 아니라 영상통화가 가능한 모바일폰도 동일하지만 통화는 스피커폰으로 되기 때문에 영상통화시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입니다. 사용하실 때 분명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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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더욱 더 스마트하게 하는 스마트폰 터치 듀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을텐데요,가장 대표적인 군은 사무직 종사자 그리고 또 한 부류는 컴퓨터 관련 디바이스 매니아, 일종의 얼리어뎁터들일 것입니다. 사무직 종사자이면서, 얼리어뎁터인 tagadget은 두가지 부류 모두에 포함되지요..그래서 더욱더 스마트폰을 좋아하지 않나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내맘대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메신저 활용입니다. 인터넷 직접 접속을 통해 내장된 msn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자메시지나 아니면 통화가 안되는 경우, 또는 이동중 친구와 실시간 메신저를 하고픈 충동이 일어나는 경우. 회의중 긴급한 업무 관련 외부의 요청이나 문의가 있을 때, msn 메신저 기능 활용은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의 100% 활용 기능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메신저 이외에 주로 사용하는 외부 프로그램으로 skype가 있습니다. 해외 통화나 msn 메신저 이외 skype 메신저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skpye 는 voip 서비스를 이용한 통화로 음질은 기대이상으로 좋았다고 여겨집니다. 기존 voip 단말기 자체가 고가라 구입이 어려웠지만, htc 터치 듀얼 스마트폰만 있다면 모바일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자신만의 모바일 스마트폰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활용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htc 터치 듀얼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하는 skype 기능은 일반 통화처럼 되지 않고,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피커폰 이외 이어셋을 이용해서 통화를 하게 된다면 큰 문제는 물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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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Fring 라는 통합 voip 서비스 프로그래도 있지만, Fring 내 어플라이된 voip 기능은 생각외로 통화품질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도저히 통화가 되지 않아 설치즉시 uninstall을 했는데, 이후 skype 모바일 버전의 설치는 통화품질은 상당히 좋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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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인터넷 직접접속을 통한 구글맵을 이용한 화면입니다. 얼핏보면 아이폰의 구글맵을 보는듯하지 않나요. 구글맵 접속을 통해 원하는 곳까지 지도로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의 활용성은 제대로만 익숙해지면 마치 컴퓨터 한대를 핸드폰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끝으로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과, 컴퓨터와 동일하게 최대한 자신에 맞게 스마트폰을 꾸며 사용하는 것도 장점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그만큼 얼마나 htc 터치 듀얼폰에 익숙하고 제대로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 되네요.

영상통화를 제외한 위의 모든 기능은 추가적인 부가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이용하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아쉽게도 htc 터치 듀얼폰 국내용 버전은 WiFi가 탑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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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죤떡밥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안되는 터치듀얼,
    구글맵을 3g인터넷접속하면 비용이 장난이아닐텐데~!!!
    접속비용은 생각대로 다되지는 않을듯.

    2009/01/07 20:25

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Mobile 2008/02/04 13:4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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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 HTC 의 터치 그리고 LG 전자의 프라다, 뷰티 폰 등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각 회사의 터치 스크린 기능 탑재가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생각되네요. 나름 초기에서 터치 스크린에 익숙하지 못한 점이 있지만 일정기간 사용하면 재미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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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그동안 터치폰 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을 신 모델 소개를 하면서 종종 언급되었는데, 이번 CES 쇼에서나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 터치스크린 탑재를 시사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2월 드디어 대량 생산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것 같네요. 바로 2월중 러시아를 시작으로 F490 모델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F490을 비롯해 2008년 연내에 출시될 스마트폰을 보면 i900 도 터치스크린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지가 왠지 프라다폰하고 비슷하네요, 터치스크린 기능이 탑재되면 다 이런 디자인으로 바뀌는 건 가요.?

● Croix 인터페이스
● 5백메가 픽셀
● 비디오 플레이 30fps
● 모바일 구글 어플리케이션
● microSD 카드
● 블루투스 기능
● 3.2인치 디스플레이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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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삼섬뿐만이 아니라.. LG전자를 비롯한 휴대형기기의 트랜드라고 봐야겠죠.. ^^ LG는 아마도 프라다에서 그 첫 가능성을 멋지게 넘어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
    엮인글 잘 받았습니다.. 저도 엮인글 넣어드립니다.. ^^

    2008/02/21 11:42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그렇습니다. 시초는 프라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목이 본격적 대응이라지만 그 순간 리더쉽은 사실 lg로 가 있는 상태라,,,터치스크린이라는 인터페이스가 느낌은 좋네요..감사합니다.

      2008/02/21 15:42

MOTODEV SUMMIT이라는 이번행사가 모토로라의 협력업체 및 개발자의 포럼인만큼 35개의 포럼이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진행되었으며 간단하게 협력업체 부스들을 만들어 놓아서 서로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형성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두개 정도의 부스에는 모토롤라 핸드폰, PDA 그리고 산업용 PDA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역시 그중에 모토롤라의 리눅스-자바 플래폼 MOTOMAGX가 탑재된 A1200(MING) PDA제품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명함리더기가 탑재되어서 명함 내용을 바로 주소록에 자동입력되어 관리될수 있으므로 특히비지니스맨들이 눈독을 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큰 특징으로 알려진 투명폴더덮개는 실제 사용성에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폴더덮개 양쪽에 열고 닫기 편하게 하기위해 홈이 만들어져 있으나 한손으로 열고 닫는데 불편하다는 동료분의 불평도 들을수 있었지만, 필자는 불편함을 잘 느끼진 못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밍(MING)의 서비스 대역은 GSM/GPRS/EDGE 망에서만 가능하며 이또한 아이폰과 같이 한국에서는 당장 서비스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현재 미국내에서는 심락(SIMLOCK)이 풀린 제품이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을뿐, 특정 사업자나 공식 모토로라매장에서 판매하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모토로라 밍은 모토로라 리눅스자바 플래폼인 MOTOMAGX를 사용한것으로 안정성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3.5G HSDPA용 미국향을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로 바꾸어서 출시하게 될것이라는 뒤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아직 MOTOMAGX(발음을 모토매직스라고 하나보네요)HSDPA용 칩셋에 포팅 및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데요. 아마도 MOTORAZR 2 V8MOTORAZR 2 V9의 태생을 비교 해보면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것으로 파악됩니다. 왜냐하면 두버전은 디자인은 같지만  V8은 리눅스자바플래폼인 모토매직스(MOTOMAGX)를 사용한 EDGE가능한 GSM 쿼드밴드 제품이고, V9은 이전 모토로라 플래폼인 Synergy UI 출시했기 때문에 모토매직스 플래폼이 아직 HSDPA 칩셋과의 개발 검증이 되지 않았음을 우회적으로나마 짐작할수 있을 같습니다. 아무튼 국내 소비자 입장에서는 HSDPA용 밍(MING)이 개발되면 국내판매도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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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당신이 최고 일까요?

Mobile 2007/07/02 09: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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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은 아이폰의 출시로 한층 새로운 디지털 제품의 시대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29일 출시된 아이폰이 앞으로 가져다줄 새로운 디지털 디바이스, 그것도 핸드폰계에서의 충격은 적지 않을 듯 합니다. 현재까지 시장을 이끌던 노키아, 모토롤라 그리고 삼성등 아마도 그 충격은 서서히 다가가지 않을까 합니다.

비단 시장에서의 반응 뿐만 아니라 출시된 아이폰의 스펙 부분에서도 그런 모습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스마튼폰 제품인 아이폰과 그리고 아이폰의 경쟁 제품의 모습을 살펴보면 아이폰의 의미는 정말 새로운 충격이 될 것이라 짐작케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모든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 것이 중요하지만 날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 만큰 새로운 기술로 기준을 정하는 것도 새로운 의미가 있을 듯 해 좀 다른 스펙을 가지고 정리를 한 내용과 수정을 통해 최근 등장한 신제품 스마트폰의 스펙을 비교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폰의 스펙이 우수하게 나타났지만 앞서 말했듯 아이폰의 스펙 위주로 정리하다보니 누락된 부분도 있다는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Via Texas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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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숲속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객관적이지 않은 자료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 Wi-fi대신 Wibro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오히려 Wi-fi보다는 훨씬 우위죠.
    또한 Display크기가 2인치대인 이유는 과거 스마트폰들이 3인치대에서 휴대성을 강조하게 되고 불만들이 터지면서 2인치대로 내려오고, 터치패드에 대한 불만때문에 키패드를 달고 나오게 되었죠. 현재 아이폰의 디자인의 초창기 스마트폰을 보는듯합니다. 아. 물론 UI는 혁신적입니다만.. 초창기 스마트폰의 단점이 그대로 부각되어 년신 뉴스에 나오고 있죠. 스마트폰 나올때는 관심도 없더니만은... ㅡㅡ; 때문에 오히려 2.2인치에 키패드 단쪽이 기술력이 훨씬 좋다고 볼수 있죠. Windows Ce계열의 배터리 성능은 죽음입니다. 나쁘죠. 애플과 비교가 좀 어렵지만, Palm 계열은 비교할만할겁니다. 문제는 비교대상의 배터리 mah당 시간을 비교해야 한다는것이죠. 대형 배터리 끼고 오래간다고 말할수는 없는거죠 ? CE계열과 아이폰 모두 대형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오히려 저 이미지의 결과만 놓고 보더라도 아이폰이 앞서는건 글래스 정도네요.. m4500이랑 비교했다면 비교거리도 안됬을지도.

    2007/07/03 12: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한가지 제가 설명드리는 부분은 기술력에 대한 평가도 있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의 평가도 어느정도 가미가 된 내용입니다. 몇가지 더 제 생각을 드리면, 기술력과 시장성 부분 그리고 스펙은 하나의 Trade off 성격을 갖지 않나 생각됩니다.
      1) Wi-Fi 와 Wibro 와의 기술력은 아직 시장성에 대한 부분을 고려되야 할 듯 합니다. 단순 기술력을 평가한다면 Wibro 가 뛰어난점 동의합니다. 그러나 기술이 소비자로 가는 부분은 가격과 관련되기 때문에 적어도 Wi-Fi 대비 재료비 가격이 높을 줄 압니다. 무작정 좋은 재료만 탑재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미국시장에서 아직 Wibro에 대한 본격적인 도입이 없기에 아마도 애플측에서는 무리한 개발은 하지 않았지 않나 생각 듭니다.
      2)디스플레이에서 3인치대와 2인치대는 분명 사용자의 사용성과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기술력으로 따지면 작게 만드는것이 우수할 수 있지만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기능을 제대로 활용해야하는 입장에서 작은 LCD 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봅니다. 결국 이점도 아이폰이 갖는 차별적 기능을 지원하기 위함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3) 배터리 수명 부분은, 네,, 동감합니다. 많은 개선이 필요하지요..
      4) 가장 중요한 부분은 차별성이라 생각됩니다. 기술 부분에서 차별성은 존재하지만 일단 흔히 말하는 차별성이라 브랜드로서의 가치가 생각됩니다. 애플의 차별성은 독특한 디자인과 이노베이션이 추가된 브랜드라 생각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기존 스마트폰과는 180도 다른 제품 전략을 들고 시장에 출시했다고 봅니다. 결국 이런 종합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제 개인적으로 기존 스마트폰보다는 차별적인 제품이 되고 그래서 더욱더 관심을 끌고 있지 않나 합니다. 물론 애플의 일반적인 브랜드 마케팅 능력도 런칭에 많이 기여했다고 봅니다.
      물론 주관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일단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짧게 적었습니다.
      다시한번 더 내용 감사 드립니다.

      2007/07/03 20:57

델의 핸드폰 비즈니스 과연?

Mobile 2007/04/16 16:5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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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고 있는 루머중 새로운 관심을 자아내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Dell 의 Palm의 인수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난 5일부터 Dell이 갖고 있는 PDA 제품( Axim X51)을 전면 중단하기 시작한 다음부터 새롭게 등장하기 시작했다.

Dell의 PDA 제품 단종은 Palm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 사업으로 진출하고자 PDA 제품을 단종했다는 일부의 예측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러나 아직 이 부분에 대해 Dell 측으로부터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Dell 뿐만 아니라 Palm 에 대한 관심은 Nokia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다. 스마트폰의 지속적인 시장 성장에 대한 노키아 측의 전략적 확대로 그 원인을 두고 있으며, 노키아에 대한 루머 또한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게 앞으로 이 두 기업의 움직임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블로그상에 등장했던 루머가 결코 헛된 루머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고, 아울러 Dell이나 Nokia 로서 향후 제품 전략화를 위해 고민하는 입장에서 Palm 인수는 자연스럽게 등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며, 어느 정도 그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주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방향이 되었던 스마트폰에 대한 시장은 점차 증가하고 이를 위한 핸드폰 제조사의 제품 전략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는 분명한 듯 하다.

[Via mobilew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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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보 핸드폰 출시

Mobile 2007/03/23 20:2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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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vo 스마트폰 중국 출시

IBM으로부터 컴퓨터 사업을 인수 후 이렇다할만한 움직임이 없었다. 그리고 2007년 3월 드디어 레노보는 PC 사업이외 핸드폰 모바일 분야로 뛰어 들기 시작했다. 현재 중국 전용 모델로 개발된 레노보의 스마트폰 ET600 이 출시됐다. 중국 전용 모델로 개발된 스마트폰은 2megapixel 카메라 기능과 miniSD 확장 메모리 및 64MB 메인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고 한다. 운영체제는 WM 6 가 탑재되어 있다.

PC 위주의 기업에서 서서히 Lenovo가 중국내에서 디지털 제품으로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과 그리고 IBM 시절 최고이자 전통성을 고집하던 Thinkpad 이외 서서히 제품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그려나가려는 듯 한 느낌을 받게된다. 아직까지 이런 움직에 대해서 이렇다할만한 의견은 없지만 일단 레노보가 기존 PC 이외의 제품 출시가 상당히 주변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마트폰 개발에 대해 어떤 기술적 노하우를 갖고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적어도 ThinkPad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반영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모바일 업체로도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바일 시장에서 소비자로서 치열한 경쟁은 좋은 현상이 아닐까 생각된다. 경쟁이 치열하다보면 질적 경쟁이던 가격 경쟁이던 소비자에게 더욱더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을까 즐거운 예측해본다.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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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비즈니스 재개

Mobile 2007/02/13 09:30 Posted by ThinkAhead
HP iPAC 510 스마트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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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페인에서 실시된 3GSM 에서 HP는 새로운 형태의 Smartphone 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실 현재까지 HP 내부적으로 이 분야에서는 거진 포기하다시피 했던 시장과 다름이 없다.
과거 iPAC 이후 이렇다한 말한 제품의 출시도 없었으며, iPAC 같은 제품적 시장도 거의 쇠퇴해버렸기 때문이다.


아무튼,,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당연히 M/S mobile window 6를 탑재하고 있으며, 과거 제품보다 핸드폰 스러운 smartphone 이며, 음성 기능에 주력하여 기획된 제품이라 전해지고 있다.

iPAC 510 은 1.3 megapixel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WiFi 기능 또한 내장되어 있다.
운영방식은 GSM 방식으로 현재 미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밧데리 사용시간은 약 5~6시간 사용 가능하며, standby 모드로는 약 1주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더불어, 서비스 공급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왠지 Nokia 다운 모습을 갖고 있는듯 한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 한다. 또한 최신제품과 달리 3G는 아직 지원되지 않고 있다.

[Via Cnet and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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