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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09/12/06 안드로이드폰의 mp3 무제한 무료 다운, i Music 어플 (5)
  2. 2009/04/09 New 아이팟 셔풀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 (4)
  3. 2009/03/17 음치 엄마의 곰인형 mp3 ? (2)
  4. 2009/03/01 이색적인 아이팟 악세사리 튠버클 (2)
  5. 2009/02/10 mp3를 작동시키는 새로운 방법, 버튼이 필요없네요 (1)
  6. 2009/01/29 컴퓨터 업체 Acer(에이서) 의 핸드폰 시장 진출
  7. 2009/01/13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3탄 - CES 만난 뜻밖의 기업 (2)
  8. 2008/11/08 태양광 이용 휴대용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충전기~~ (2)
  9. 2008/10/21 [마에강의 뮤직Insight] 아이팟 vs 햅틱2
  10.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11.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12.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7)
  13. 2008/06/02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8)
  14. 2008/05/24 [리뷰] Britz BR-2200N, 노트북 전용이 아닌 포터블 스피커
  15.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16. 2008/02/25 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17. 2008/02/10 모듀 (Modu)의 신컨셉 핸드폰, 노키아, 삼성 긴장하라 !
  18. 2007/12/29 아이팟 Dock 이 디지털 액자를 만나다 (2)
  19.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20. 2007/12/14 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21.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22. 2007/10/25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2)
  23. 2007/10/08 LG 전자 VX10000, 아이폰 (iPhone) 과 맞짱뜨다 (3)
  24. 2007/10/0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2)
  25. 2007/09/30 중국판 짝퉁 "아이팟 나노" (2)
  26. 2007/09/27 레고로 만든 iPod 스피커 (6)
  27. 2007/09/22 프라다폰의 UI Review 1
  28. 2007/09/13 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1)
  29. 2007/09/11 스티브, 아이폰 $200 불 이유가 있다 (2)
  30.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참으로 재미있는 어플입니다. mp3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요. 인터넷상으로 무료 mp3 다운이 안되는데, 핸드폰으로는 가능하다니 이게 뭘까요.

저는 지금 겨울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서 여러가지 mp3 음악을 다운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불법은 아니겠지요. 어플리케이션 Description에서도 무제한 다운로드로 나와 있는데, 도통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어플리인데, 지금에서야 다운받아서 사용하는데,,만족 100% 입니다. 물론 무료이라서 그렇지요.


한국에서는 예전 소리바다를 무척 아쉬워 했는데, 이제는 핸드폰으로 가능하니 좋네요. 그래서 일단 무조건 다운은 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과연 어떤 라이센스가 있어서 이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테고리, 음악 장르 등 다양한 구분을 통해 음악을 찾을 수 있고요, 더불어 탐색기능까지 있어서 찾고자 하는 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시간 새벽3시, 즐거운 주말 음악을 들으면서, 다운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안드로이드폰이 들어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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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bi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놀랍군요. 조만간 서비스 정지가 되지 않을지.... 핸드폰에서 p2p 가 가능하다는 건가요? 대단하군요 안드로이드 폰이 어서 들어와야 할 터인데 .... 저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2009/12/06 19: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놀라운 기능입니다. 사실 9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니 별탈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2009/12/10 16:09
  2. 전승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승섭

    2009/12/14 18:22
  3.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필요한 좋은 기능이군여

    2010/02/02 05:04
  4. 우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 다운주소나 어플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한국에서 가능한가요??

    2010/05/09 15:34

New 아이팟 셔풀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

Apple 2009/04/09 11:03 Posted by ThinkAhead
뭐가 원인일까요? 바쁜 일로 2주에 한번씩 애플 스토어에 가보는데, 요즘은 한참 뜸했습니다. 이곳저곳의 눈초리가 심해서. 드디어 몇주만에 찾아 갔습니다. 아이팟 셔풀을 보기 위해서 바로 가서 구경을 하는데, 눈을 의심했지요~ 이유는 기존 셔풀의 크기보다 50% 정도쯤 줄어들었을까요?


제품 크기가 줄어들어서 셔풀이 아닌가도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만져본 제품은 4GB 제품인데, 가격은 $79 에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허걱,,가격이 그런데 한국에서 파는 것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단순 환율로 계산하더라도,,그리고 지금 시점보다 비싼 환율을 적용해서 ($1 = KWON 1400) 제품가격이 약 110,000 원 정도면 괜찮을텐데,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는 거기에 만원 이상이 더 붙은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네요. 두곳모두 정식 매장인데, 비싼환율에 플러스가 붙은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 제품의 경우 ¥8,800 원으로 관세만 적용된 듯 합니다. 한국 제품과 일본제품을 비교하더라도 한국제품이 약 10% 정도 비싸게 판매되고 있고요. 물론 환율은 현재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의 환율 적용은 일반 환율과 기업환율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 환율보다 어느정도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지요), 그렇다면 애플 코리아측이나 본사에서 좀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마진을 더 가져가는 것이라 그럴까요~ 물론 알길은 없지요. 판매하는 사람들 마음이니까요. 그렇다고 딱히 경쟁자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드는 생각은 한국이냐 아니면 미국 애플측에서 좀 높은 마진을 확보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완전 럭셔리 자동차와 같이 한국소비자는 봉..개념이 떠오르네요. 

정상환율이라면 작년초 이맘때,,,8만원 수준에 관세를 더한다해도 비싸야 10만원 내에서 판매되도 괜찮을 제품인데, 도대체 비싼 이유를 모르겠네요.

한국 소비자, 비싸게 해도 팔리나요? 아니면 그 이유로 mp3 제품중 아이팟이 많이 보급되지 않은 것인가요? 삼성이나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해서 순수하게 제품만 비교한다면 애플의 아이팟,,얼마나 우위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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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10% 정도의 차이라면 혹시 부가세 유무가 아닐까요?

    2009/04/09 13:02
  2. f.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비싸긴 하지만 셔플이 출시될 당시 환율은 1500원이 넘을때였죠.
    엔화가 100엔에 1600원 할때였으니...
    애플은 고정 환율제로 새제품이 나오지 않는이상 가격변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확실히 비싸긴 하죠.

    2009/04/09 14:18
  3. BlogIcon mrki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셔플은 노래제목 아티스트이름을 합성음성으로 알려주는 보이스오버 기능이 있는데, 한국어에 대해서는 아직 그 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는 채로 출시 된다는게 다소 열받는 부분입니다.
    체코, 폴란드 그리스어 까지도 포함하여 13개 나라의 언어로 제공되는 와중에도 한국어만 안된다는게 더더욱 그렇구요.

    2009/04/13 07:31

음치 엄마의 곰인형 mp3 ?

Fun Gadget 2009/03/17 23:03 Posted by ThinkAhead
디지털의 느낌이 없이, 귀엽다는 생각만이 나네요. 누구를 위한 mp3인지 상당히 궁금한데. 아이들을 위한 것일까요? 아니면 어른을 위한 것일까요?


정답은 부모를 위한 mp3가 아닐까 합니다. 정확히 뭐 정의된 내용은 아니지만, 이런 추측을 합니다. 게으른 엄마는 아이를 재우기 위해 침대로 데려가고 자장가 mp3를 통해서 들려준다. 이렇다면 좋은 아이디어 일듯 합니다.
 
제품 특징으로는
-마이크와 스피키거가 내장
-조작 버튼은 발 바닥에 있는 아이콘대로 볼륨 조정이 가능합니다.
-내장된 보이스 리코드 기능 가능

가격은 $35불이네요. 확 당기는 제품은 아니지만. 별별 제품을 다 만드는 열성에 한표 보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세상에는 이런저런 제품 정말 필요하지 않은 제품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욱더 그래서 마케팅, 상품기획이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출처:gadget4all]
TAG mp3, 곰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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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치가 있어보여요ㅎ
    인형이라 아이들이 반길 것 같고
    MP3까지 재생된다면 할말 다했네요.

    2009/04/02 02:26
  2. BlogIcon personal inju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문서 ^_^

    2010/08/17 05:43

과연 아이팟 악세사리 제품은 총 몇개나 될까요? 아마도 정확히 몇개의 아이팟 악세사리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약 2000여개 정도 악세사리가 있다고 하는데, 기사등을 살펴보면 약 2000개 정도 수준이 될거이라 합니다.

아이팟 케이스, 아이팟 충전기, 스피커 등 다양한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제품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이색상품을 보면 아래와 같은 제품도 있네요

그중 케이스이면서도, 아닌 악세사리인데 명칭은 튠버클입니다. 벨트에 아이팟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디바이스라할까요.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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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건 좀... 왠지 마초스럽기도 하고 휴대전화 가죽주머니에 넣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아저씨삘도 나고 ... ^^

    2009/03/02 15:08
  2. BlogIcon buy tickets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2010/08/21 02:48

일본에서 만들어진 mp3 제품인데, 기존의 버튼이나 히든 터치 버튼 등 사용되는 방법과 다르게 mp3 자체를 돌리거나 위치를 바꾸는 방법으로 플레이를 작동시키네요.

작동방법은 일단 메모리카드를 넣으면 음악이 재생됩니다. 그리고 다음 곡으로 이동시키고자 하면 한번씩 충격을 일으키면 다음곡으로 이동됩니다. 음악 불륨크기도 조작이 가능하고요. 좀더새로운 것은 한개를 추가할 경우 이것이 스테레오 스피커처럼 드리는 듯 합니다. 유투브를 통해서 들려오는지라, 정확히 이것이 스테레오인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이어폰 잭과 동일한것을 연결하는 것으로봐서 스테레오가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흥미로운것은 물론 제품보다는 기존의 버튼형태의 조작방법을 새롭게 적용한 것이고, 그것이 바로 모션 컨트롤이라는 종전에 보지 못한 방법을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지금 출시되고 있는 제품보다는 조작편리성이 떨어지지요. 그래도 재미있지 않나요.

[출처:hacked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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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pm시간mqA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특이한 상품이네요..
    좀 싸게(...) 시중에 나온다면 하나쯤은 가지고 싶어요.

    2009/02/12 18:05

몇달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에이서의 핸드폰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왔는데, 드디어 2009년 1분기안에 그 모습을 드러낼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출시될 제품은 최근 아이폰이나 구글 G1, 블랙베리 등 스마트폰 제품이라 합니다. 스마트폰이 분기마다 높은 성장을 하고, 동시에 스마트폰들이 컴퓨터의 역할을 점점 수행하고 있어서 컴퓨터 업체인 Acer 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컴퓨터를 만든다고 모두가 핸드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요. 그만큼 핸드폰 시장에 대한 주변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mp3, 컴퓨터, 카메라, 그리고 핸드폰..과연 어떤 모습으로 컨버전스가 될지도 앞으로 큰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BGR에 등장한 Acer의 스마트폰 진출은 2월 16일 있을 컨퍼런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모바일 월드 컨퍼런스에서 스마트폰 출시 발표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어떤 모습의 스마트폰이 등장할지, 그리고 어떤 운영체제를 갖고 출시될지. WM6, 안드로이드, RIM, 심비안 그리고 그밖의 운영체제..아주 관심이 갑니다. 디자인도 상당히 관심이 끌리고 있고요. QWERTY인지, 터치스크린인지.

[출처: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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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CES 오픈 2시간전부터 각각의 부스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G를 지나 MS 그리고 모토롤라,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부스를 지나는데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듯 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마침 제가 갖고 있는 USB 포트와 동일한 MP3를 전시하고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관계자가 볼 듯해서 미안한 마음에 살짝 제 핸드폰을 MP3 옆에 두고 충전을 하는데, 생각해 보니 그 전시부스가 jWIN 이라는 악세사리 전문업체의 전시공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하고 응미로운 악세사리를 만들고, 제가 그중 한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보던 기업이였는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이것저것을 살펴보면서 충전도 하고 관계되신 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한가지 놀라운 뜻밖의 이야기는 jWIN의 경영자가 한국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이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제품 악세사리 쪽에서는 어느정도의 브랜드 인식이 미국에서는 있는 기업이라 한편으로 고향친구를 만난듯 기분이 좋더군요. 아쉽게도 CEO께서 직접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개별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뜻밖에 한국분이 경영하시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한가지더,,jWIN 뿐만 아니라 iLuv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iPod 악세사리 메인의 프로덕트 라인을 갖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것도 jWIN의 FAMILY라더군요. 아이팟이 시대의 아이콘이라서 악세사리 제품도 상당히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상태라 iLuv이외에도 이번 참여한 많은 업체들이 아이팟 악세사리를 전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WIN을 보면서 몇년후에는 Logitech과 같은 글로벌 악세사리 업체가 "대한민국"이라는 태그로 연결되어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프로덕트 라인업이나, 포토폴리오, 그리고 이번 전시 부스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삼성 이나 LG가 아닌 기업이 tagadget의 관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곳 CES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비록 한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는 없지만, 앞으로 한국시장에서도 다른 악세사리 업체들과 같이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숨은그림 찾기>
jWIN의 MP3 제품들 입니다. 이중 하나는 jWIN 것이 아닌것이 있지요.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는 "2009년 대박 행운" 권을 드립니다. 기도해 드리지요..정답은 꼭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고 연락 가능한 링크를 해 두세요.

CES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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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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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2:51

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중순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Solar Power 2008 전시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구글폰에 밀려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이 전시회는 대부분 태양광 패널 관련이였지만, 흥미로운 몇몇 제품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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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Film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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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라고 해야 하나요.. 둘둘 말고 다니다가 차 대시 보드나
태양이 비추는 곳이면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제품군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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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흐린날을 대비해 뒷 부분에 충전건지를 넣어 그 충전지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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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햇빛에 노출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2시간정도면 완충전이 가능합니다.
제일 작은 제품 가격이 $100대로 약간 비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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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요즘 고유가와 대체에너지 관심으로 태양광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도 작년보다 규모가 두배가 커졌습니다.  먼저 고객의 인지와 experience가 좀 더 성숙된다면 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태양광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하여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성공할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 많은 캘리포니아나 아리조나는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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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광을 이용한 여러 제품을 봐왔는데...
    이 제품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특히 여행이나 전기없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2008/11/07 07:01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가격만 조금 싸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2008/11/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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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강의 뮤직 인사이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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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와 햅틱2의 뮤직 대결..두둥! (근데 이거 싸움이 될까..)>
 
바로 아이팟터치와 햅틱2의 승부,
어떻게 보면 음원 미디어 전문기기와 컨버젼스 통신기기와의 뮤직 대결이란
 
이건 뭐 최홍만과 본야스키,
아니 NASA 슈퍼컴퓨터와 2MB의 초라한 싸움으로 보일지도 모른다..(특정인물 비하..아님..)
하지만_ 그랬다면, 이거 쓰겠어..? 흠흠_
 
연주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스펙을 살펴보자!
 
왼쪽이 IPOD, 오른쪽이 햅틱2입니다. 용량과 LCD, 크기에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지원 가능 오디오 파일 수와 재생시간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풀충전상태에서 아이팟은 8시간 내외(LCD On상태), 햅틱2는 5시간 내외(LCD On상태)로 배터리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음질테스트 실험을 위해 두 가지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1. 듣보잡..돌아다니던 이어폰   2. B&O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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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B&O의 A8은 실험을 위해 지인 형님께 빌려서..! 갖고싶다 ㅠㅠ!!)
 
첫 번째 실험은 실제 청음 테스트,

기기를 보여주지 않고 20대 대학생 남녀 각 세명씩 총 12명에게
192kbps의 Jamie Callum의 'Mind Trick'을 같은 구간 1분간 들려주고 두 기기 모두 들려주고 음질 평가를 하는 것으로 둘 중에 나은 것 선택과
7점 만점의 선호도 평가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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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A부터 G까지는 이어폰 1로 측정하였으며
H부터 L까지는 B&O의 A8로 측정하였습니다.
대상은 20대 S대 경영학과 남여 학생들이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저렴한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던 설문 결과에서는 햅틱2가 근소하게나마 앞서고 있었고 B&O를 사용한 설문에서는 IPOD이 3:2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점수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상당히 앞서는 군요.
 
실험에 참여해준 K양은 두 기기 모두 거의 만점을 주었는데
참여 후 정말 세심하게 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평상시 듣는걸로는 큰 차이를 모르겠다, 둘 다 소리가 빵빵해서 좋았다라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실험은 본격적인 음질테스트로,
Radiomark Audio Analyzer(RMAA) 프로그램을 통해  햅틱2와 노트북을 3.5파이 이어폰 잭으로 연결하고 출력되는 음향을 분석하여 Bitrate에 따른 IPOD 출력물과의 음질열화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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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표가 복잡하죠~!
 
분석 결과의 결론은 kbps 즉, bit rate,
그러니까 같은 음원에서의 mp3 파일의 크기가 작을 수록ㅎㅎ
그 음질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8kbps 정도였다면 일반적인 인간의 귀로도
조금의 잡음이나 음압감도 측면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그 이상 이라면  가물가물 한 것이지요.
 
하지만 분명 IPOD과 햅틱이란 휴대폰 MP3와의 성능 차이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질의 손실여부 뿐 아니라
고음이나 저음의 재생력, 공간감,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UI등
수 많은 부분에서 애플만의 세심한 배려가 IPOD의 손을 들어주는 것은 사실이지요~
 
올 가을 음악을 강조한 핸드폰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Muse폰이나 서태지폰등이 그 예인데요
과연 기존의 성시경폰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것처럼
이번에 새롭게 무장한 뮤직폰들의 성과 역시 기대 됩니다.
 
IPOD과 햅틱2, 그 무모한 리뷰는
통신기능을 바탕으로 한 '멜론(Melon)'서비스 리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이어집니다.
 
Coming Soon~!

<햅틱2 드리머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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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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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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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

순서는 iTune 8, iPod Classic, Nano, Touch 순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iTune 8를 살펴보면
iTune 7 이은 새로운 iTune update 버젼입니다.  
추가된 점은 SD($1,99),  HD($2,99) 방송을 다운받아  PC에서 고화질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Apple TV와 연동도 가능하겠지요.
NBC 콘텐츠도 더불어 확보했습니다. NBC는 여러가지 수익분배문제로 2007년 콘텐츠 공급이 중단되었었습니다. 이로써 30개 이상의 인기드라마 확보해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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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Genius"라는 function을 통해 오른쪽에 playlist bar를 놓고 쉽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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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Ÿ iPod Classic을 두번째 소개했는데 기존 두개 80G($249), 160G($349)을 120G($249) 한 모델로 통합 판매, 가격은 종전 80G와 같은 가격입니다. 착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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Ÿ iPod Nano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accelerator 기능 추가로 손을 흔들면 다음곡으로 이동합니다. 햅틱과 유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Second Generation으로 돌아간듯한 길어진
디장인도 New(90.7 x 38.7 x 6.2 mm) Old (69.8 x 52.3 x 6.5 mm)로 훨씬 길어지고 다양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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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디자인도 타원형으로 훨씬 세련된 감각을 자랑합니다.
 또 모델은 8G($149), 16G($199)로 두가지 모델, 전 모델과 비교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같아졌습니다. 역시 고맙습니다. Old 4G($149), 8G($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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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Pod Touch 입니다.
3G 아이폰과 같은 타원형 뒷면에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New 8G($229), 16G($299), 32G($399) /  Old 8G($299), 16G($399), 32G($499). 특히 게임기능을 강화하여 게임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전략 엿보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닌텐도 DS, PSP는 머리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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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급이 안됐지만 셔플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가격이 역시 내렸습니다. 1G($49), 2G($69) | Old 1G($79), 2G($99) 이였습니다.

애플이 3G iPhone 출시 했을때도 디자인 보다는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iPod 제품을 선보일때도 애플의 전략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디자인혁신 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강화, 제품의 가격인하로 제품을 많이 판매하여 부수적인 콘텐츠 판매에 집중, 그로인한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 정책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좀처럼 공동 협력을 하지 않던 콧데 높은 애플이 나이키와 co-marketing 전개, iPod에 공동 건강프로그램 도입 판매한다는것도 하나의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 애플과 공동 프로모션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힘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발표 당일 애플의 주가는 0.36%오른 $152.22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이 내린걸 감안할때는 괜찮은 흐름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iPod 제품 변화를 보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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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다

    2008/09/10 11:19
  2. BlogIcon 정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있자나요.
    분명 아이팟 클래식 80g 160g 통합해서 120g
    가격은 80g와 같다고 했는데 실상 아이팟 들어가보면
    전 아이팟 80g 26.9만원과는 다르게 30만원이라고 되어있네요.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2008/09/10 17:02
  3. BlogIcon greenstar(mj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율을 1천2백원으로 계산한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약$250로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각국의 환율을 계산하여 가격을 정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까지 환율이 폭등해서 나름대로 1천2백원으로 책정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으니 가격이 내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8/09/11 02:29
  4. BlogIcon Dirtymoonligh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는 정말 갖고싶네요

    레드색상이 제일 이뻐 보이네요 ^^

    2008/09/12 10:2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갖고 싶은정도가 극에 달합니다. 칼라는 정말 다양하고, 실제로 봐야겠지만,,칼라 구현도 (촬영용일지도) 잘된듯 합니다

      2008/09/12 11:23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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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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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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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댓글쓰기

    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입니다.
    > 잡스가 $199로 발표한 것은 AT&T의 보조금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제품 가격이 싸진게 아니라 AT&T의 보조금이 올라간 것입니다.)

    > 솔직히, 자기네 출시 가격이 더 비싸지만, 좀 더 싸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fake입니다.
    > 유럽에서 무보조금으로 판매되는 경우 한화로 8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 국내 출시되면 50만원선(보조금포함)으로 예상되는데요...

    2008/08/10 12:21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맞는 말씀입니다. 보조금 또한 소비자 혜택이니 그런차원에서 싸진것은 맞지 않나 합니다

      2008/08/10 19:50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네...소비자 입장에서 싸진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마치 자신들이 출고가를 낮춘 것처럼 소개한 점(프리젠테이션)은 좀 그렇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좀 가격 낮게, 보조금 많이 받아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0:56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보조금이있지 않을까요? 그대로 들어온다면 넘 비싸지 않을까요.

      2008/08/10 20:59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기본적인 쇼킹할인프로그램이야 적용을 받겠지만, AT&T수준은 아닐 듯 합니다...

      이제 출시는 확정된 듯하고, 언제 나오느냐...그게 문제인 것 같은데요...가격만 맞는다면 가급적 일찍 사고 싶거든요...ㅜㅜ

      KTF에서 특별 보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2:40
  2. 하텔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이폰에 대해 기대하는 이유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나오지 않을까라는 점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핸드폰이나 PMP의 경우 제작사 제공 프로그램이 전부 다죠.

    2008/08/11 22:35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스마트폰이나 pda 폰 같은 경우 어플리케이션등이 많아서 좋지요, 아이폰도 스마트폰과라서 어플리케이션 이용하는데 좋지요..하지만 애플 아이폰 전용이라서 얼마나 많이 구비가 될지,,미국처럼..그럼

      2008/09/11 17:33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Apple 2008/06/02 10:1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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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정말정말 대단히 기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반적인 생각과 고정관념을 확실히 없애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무모함의 결정판인지, 새로움에 대한 도전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성공적인 결정을 해오지 않았나 합니다.

애플이 유통을 새롭게 만든다
미국에서의 유통,,정말 무시 못할 존재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사들보다 유통의 마진율이 더 좋은데, 그 만큼 유통의 파워가 넘친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그만큼 유통과의 밀접한 관계는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고 봐도 과연이 아니겠지요. 한국의 네비게이션 업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시장성은 있지만, 유통을 뚫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업체와의 마진율, 그외 유통의 조건 등 고전하는 모습을 보고 유통과이 관계의 중요성을 세삼 느끼기도 했지요.

이 부분에 대해 모 대학 교수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과연 애플 스토어를 내 놓고 있는것이 향후 어떤 의미를 갖는냐? ,,,"대답은 별 의미 없다, 잘못된 길이다"라는 식의 대답이였습니다. 추가로 유통은 전문 유통에 맡겨야 한다. 미국은 특히 유통이 중요하고 전통적인 전자 유통들이 있는데, 애플 스토어가 판매목적의 전통적인 유통과 차이를 갖는다고 했던것 같네요.

유통 (채널)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근 애플의 모습을 살펴보면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내 놓듯이 마케팅에서도 좀처럼 생각하기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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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판기를 공략하다

애플스토어는 그 시작이 하나인듯 합니다. 작년 출장길에서 우연히 아이팟 자판기를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동부의 어느 공항, 그곳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가는길에 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네, 아이팟이 이제 미국의 공항까지 자판기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라면 어디를 가던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살 수 있는 생각을 확 날려 버린 일이지요. 그리고 지금,,백화점내에서 자판기를 통해 아이팟을 판다고 합니다. 마치 백화점 유통을 비웃는듯이 백화점에 입점하는 형태도 아닌 자판기로 팔겠다는데. 기가 찰만큼  

애플은 파워를 갖는다.
전세계적으로 210여개의 애플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미국에만해도 180여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숫자로는 Bestbuy 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이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적은 숫자도 아닙니다. 결국 유통 부분에서 주요 지역별로 애플 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단순히 브랜드샵 차원의 Retail 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애플의 강한 브랜드가 마치 기존의 유통업체들에게 좌지우지 하지 않는 강한 기업을 만들기위한 느낌처럼 보입니다. 기존의 유통의 힘이 없더라도 다양한 자신들의 채널을 통해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일종의 독립선언이라 할까요..

애플스토어는 유통자체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지만, 자판기의 등장은 왠지 모르게 새로운 유통을 만들어가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고, 지난해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세계곳곳에서 아이폰 출시에서 항상 등장했던 판매 이익율 분배 이슈는 앞으로 애플 스토어가 갖는 의미가 현재까지의 유통과는 좀더 다른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인 제품 판매에서도 전통적인 유통에 의존없이 독자적으로 유통을 개발하고 기존 유통을 애플이라는 브랜드로 지배하는 방향이 애플이 원하는 목표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봅니다.

기존의 지식으로 본다면 일반 유통에 의존하지 않고, 자판기로 그것도 mp3를 판다는 것은 의심스러운 유통전략이지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럴지,,,마케팅에서 수학과 같은 불변의 진리는 없다는 생각됩니다.

[Via Slippery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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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스파이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판기에서 물건을 산다. 그것도 껌이나 과자종류가 아닌 디지털 전자제품을 판다. 색다른 발상이네요, 일단 애플의 아이포드제품들은 인지도가 높으니 그러저럭 실패할 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유통확장에는 문제가 있어요, 도난문제와 관리문제도 있고 따라서 어떤 상징적인 의미로서의 심볼이 될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백화점같은 곳에 높여진다고해도 가격에 대한 큰 메리트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유통파괴력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도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는데 잡스의 장점은 해보지도 않고 이리저리 탁상공론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실수를 통해 배우면서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는 것이 잡스의 장점이고 곧 애플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08/06/02 13:13
  2. BlogIcon kiy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니지만 아이팟자판기 나온지 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2008/06/02 15:00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저도 2007년에 처음 봤지요, 이번 내용은 자판기도 그렇지만, 일반 macy's 백화점에 자판기로 아이팟이 들어가는 내용을 올렸던것입니다. 좀 색다르지요, 일반 유통이 있는데, 거기에 자판기로 들어가니까요? 아마 기존 유통이 심하게 뭐라하지 않을까 하는데,,애플이니..

      2008/06/02 16:47
  3.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화점에서 용케도 자판기를 허용했군요.. 애플 파워 때문일듯...

    2008/06/02 16:50
  4.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들은 어디서 구입을 하든 가격이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장점이 될 수 있을듯 하네요. 일률적인 유통구조와 애플 디자인에 걸맞은 산뜻한 인테리어는 타 매장들과 너무나 쉽게 비교가 되죠.
    베스트바이에서도 애플 색션을 새롭게 만들고 가장 눈에 뛰는곳에 위치한걸 보면 애플은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2008/06/03 04:49
  5. mylg07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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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3 09:11
  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6/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6/03 10:35
  7. R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지나가던 과객입니다.
    제가 Macy's에서 아이팟 자판기를 처음 본게 2006년말 아니면 2007년 초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Macy's를 자주 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전부터 있었을수도 있구요. 아무튼 딱히 이번에 새로 결정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Macy's의 경우 바로 옆에 애플 스토어도 있었기 때문에 자판기가 과연 쓰였을지는 심히 의심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때 그 몰에 갔던 이유가 아이팟 사러 간거였는데 메이시스 앞에 주차해놓고 메이시스를 통해서 몰로 들어가서 애플 스토어로 가다가 본 거였거든요. 당연히 자판기는 그대로 지나치고 애플스토어로 가서 샀지요. -_-;

    2008/07/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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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좀 된 스피커 하나를 소개합니다. 브리츠 인터네셔널에서 출시한 포터블 스피커인데요 모델명은 BR-2200N 인 제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얻게되어 간략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BR-2200N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컴팩형 포터블 스피커라는 점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사이즈가 작게 보이는데, 대략 담배 2갑 정도를 연결한 정도의 크기입니다. 사이즈가 부담없기에 포터블로 사용하기는 좋을 듯 합니다.

브리츠에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노트북 스피커로 이야기를 하는데 사용해본 입장에서 과연 노트북 스피커로 본 제품을 사용할지는 좀, 오히려 포터블 스피커가 더 맞지 않나 합니다. 노트북 자체에 스피커가 있는데 굳이 그렇게 뛰어난 음량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왠만한 노트북은 내장 스피커 성능이 뛰어나서 비교하면 때론 떨어질 때도 있지요. 그렇다고 5.1채널 등 고급화된 스피커와 비교할 수도 없고. 역쉬 포터블 타입이 적격인듯 합니다.

구성품으로는 USB 전원 연결 및 소리를 전달하는 케이블, 본체 (스피커), 파우쳐 와 보너스로 밧데리 4개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Warranty 카드 (보증 1년-왠만해서는 잘 고장 안나지요) 와 설명서는 들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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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어 봤습니다. 좌우측 3W 정도로 노트북 컴퓨터보다는 음량이 조금 좋다고 생각됩니다. 집에 좀 큰 스피커가 있다보니 집에서는 거의 사용하지는 않지만, 야외 같은 곳에서 음악이 필요할 경우에 밧데리를 연결해 쓸 수 있으니 유용할 듯 합니다. 워크샵 같는데 음악을 들을려 해도 스피커가 없다면 그렇지요. 앰프를 갖고 다닐 수도 없고, 이럴 때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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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은 왠지 어디서 본듯한 디자인입니다. 외관은 고광택 표면처리된 하이그로시(고광택 외관)로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칼라가 있는데, 둘다 기본 색이지요.

전면은 2개 스피커 유니이 본체에 연결되어 있고, 상단부에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윌이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바로 파워를 연결할 수 있는 USB 연결 플러그와 노트북이나 MP3로 부터 나오는 소리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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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할 수 있는거나 기능 버튼 등 모든게 상당히 단순하게 처리되어 있어 정말 심플하게 사용만 하는 다 되는 제품입니다. 포터블이라 제품을 이야기 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밧데리 4개만 있으면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이동성 하나는 큰 장점이라 봅니다. 갖고 다닐때 혹시 외관이 손상될 수 있기에 파우쳐가 있어서 보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가격은 네이버에 찾아보니 인터넷 최저가가 20,000원도 안되는 가격입니다. 저렴하면서도 mp3나 cd, 또는 노트북 등에서 좀더 음악을 듣고자 한다면 가벼운 마음에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요즘 왠만한 2.1채널의 10w이상의 좋은 제품이 많이 있다는거. 용도에 맞게 구매하는게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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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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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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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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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Accessories 2008/02/25 13: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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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나, MP3가 충전기가 없어서 몇번씩은 듣지 못하거나 받지 못했을 경우가 있지요, 요즘 편의점 등에서는 일반 AAA밧데리로 충전이 가능한 보조 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사실 생긴 모습이 좀 크게 되어 있어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POWERSTICK 이라는 제품은 일반 USB 사이즈와 동일하다고 하니 일단 크기는 그런대로 합격이네요.

POWERSTICK은 컴퓨터나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충전을 한 후 핸드폰, PDA, MP3 등 밧데리가 죽게되면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편하게 컴퓨터 USB를 통해 충전을 하게되면 READY TO CHARGE 가 되는 것입니다. 무게도 40g 정도 이므로 USB와 다를 바 없겠지요. 한가지 충전은 90% 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사용시간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라 합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69.95 불인데, 가격은 싼 편은 아니네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은 그렇게 비쌌던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가볍게 갖고 다닐 수 있다는게 좋은점인데, 가격만 좀 받쳐주면 좋겠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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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준비중인 모듀의 컨셉이 적중한다면 적어도 기존 핸드폰 업계는 애플 아이폰 이후 새로운 컨셉과 기능에 또 다시 준비를 해야할 듯 합니다. 점차로 핸드폰이라는 제품 컨셉을 한정하는 말 대신, 이제는 정말 모바일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리를 점차 자리를 잡아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의 신생 모바일폰 기업으로 새롭게 준비중인 제품 컨셉이 상당히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세부적으로 알려진 사항이 없이 몇몇 해외 블로그와 뉴스에 언급이 되고 Youtube를 통해 런칭 동영상이 등장하면서 대략적인 컨셉을 이해할 수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상태인데, 일단 모듀(Modu)라는 일단 모듈화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연결이 되고 GPS, MP3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까지 연결이 될 수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차량과도 연결이 되고 물론 어떤 기능이 되는지는 확인할 수 없네요.

정말 궁금해지네요, 과연 어떤 기능과 컨셉을 갖고 태어날지, 모듀 (Modu), 비록 알려진것은 많지 않지만 조금씩 출시가 기라려지는 이유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Via Reuters and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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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ek 에서 새롭게 iPod 도킹 그래들과 디지털 액자 기능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팟 악세사리가 대부분 스피커 기능의 도킹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던 제품이 주류 였는데, 새롭게 머스텍(Mustek)에서 만든 디지털 프레임 액자인 PF-i700 는 기본이 액자 기능과 스피커가 동시에 내장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고급형 도킹 스피커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께 새로운 니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장기 출장을 가다보면 사진한장 갖고 가거나 더불어 포터블 아이팟 스피커를 한번쯤 생각을 하는데, 이 제품은 두가지 모두 만족시키는 그런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을 보면 디스플레이는 칼라 TFT LCD 7인치를 장착하고 있고, 스피커 기능과 해드폰 연결 잭이 동시에 있는 제품입니다. 내년 2008년 3월 경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약 $130불 정도라 합니다.

[
Via Techs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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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ADGET

    2007/12/31 14:52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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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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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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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News 2007/12/14 09: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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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디지털 기업이 최근에 유독히 과일 이름을 쓰고 있는 회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명이 최근에 바뀐것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과일 이름을 하고 있는 회사가 디지털 세상에서 노출이 많이 되고 있네요.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애플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 애플컴퓨터로 시작해 올초 컴퓨터를 빼면서 애플이라는 사명만 쓰고 있는데, 요즘 가장 잘나가는 회사중 하나이지요. 두말하면 잔소리니...

그리고 오렌지, 이회사는 유럽의 통신회사로 최근 아이폰 출시로 인해 상당히 화제가 되었지요, 또한 블백베리는 미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로 Blackberry는 사실 제품명에서 지금은 스마튼 기종의 대명사로까지 인식될정도 상당히 보급이 많이 되었던 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MP4P 의 제조회사로 토마토라는 한국기업이 있습니다. 이중 어떤 기업은 성공을 했던지, 아직 성공을 위해 달리는 기업들이 있던지 하지만, 위에서 본 것처럼 왠지 디지털 기업이 상대적으로 디지털 느낌이 없는 과일이름으로 되어있다는 부분이 조금은 재미있네요. 아마도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감성적인 부분을 디지털 중심에서 벗어나 과일명이라는 것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하튼 최근 기업의 과일명 사명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자, 지금 디지털 관련 회사를 운영하던지, 아니면 관련되었다면 과일이름으로 바꾸는 것도 고민해보시기를..아직도 남아 있는 과일이 수십종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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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Link-원본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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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같은데요? DBM와 함께 한다 -> DMB와 함께 한다.. ^^

    2007/11/29 14:3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님의 해당 포스트가 11/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30 11:23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Apple 2007/10/25 13: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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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계연도가 9월로 끝나고 기업들의 결산 공고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하는 기업이 바로 애플인데, 애플의 손익 발표가 참으로 놀랍네요..손익이 67% 성장했으며, 그 금액이 9천억원 ($904 Million) 정도로 발표했습니다. 애플이 이정도의 수익을 올렸던 적이 있었나요?

아마 가장 큰 영향중 하나가 6월 말에 발표된 아이폰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6월 출시 이후 3개월간의 판매실적이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도 쉽지만, 1백만대를 판매하는 수준이라면 어느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또한 애플 아이팟 신제품들 어느정도 견인차 역할을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처럼 애플의 눈부신 성장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서 또 다시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크리스마스하면 미국에서 1년중 가장 큰 행사중 하나로, 당근 선물이 왔다갔다 하는 시즌이라, 미국 학생들에게 있어서 부모로부터 아이팟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시즌입니다. 아이팟이 되었던지, 터치가 되었던지, 아니면 아이폰이 되었던지, 최근 젊은층에서 새로운 아이콘으로 뜨고 있는 제품들이(콘솔 게임 박스 제외) 모두 애플의 라인업에 있기에 애플로서는 반기지 않을 수 없는 시즌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뿐만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요즘 유행처럼 되어버린 펀드의 열풍이 애플까지도 이어지면 수익율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요?

이렇듯 애플의 실적은 큰 성장을 했는데, 그렇다면 그 성장은 어떤 이유일까 간략히 살펴보면 아마 이런 일련의 마케팅 활동이 있기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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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히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1)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 2) 적기에 제품을 내 놓았다. 3) 주식이 쉴 뜸이 없게 했다. 등으로 그 원인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제품력에서도 경쟁력을 갖기에 시장에서 인정받고, 이런 결과는 바로 주식시장에서 다시 인정받는 연속동작처럼 작용되지 않았나 봅니다.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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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브랜드가치 상승에 따른 애플상품들의 동반상승이라고 느껴집니다. 관련포스팅 하려고 하고있어요~~

    2007/10/27 16:05
    • BlogIcon TA  수정/삭제

      저는 브랜드의 가치 상승이 제품력인듯 합니다. 여하튼 애플,,참으로 보면 볼 수록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능력이 대단한 회사 여겨집니다. 한국기업이 좀 배울좀이 많을 듯 한것 같아요...내면이야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밖에서 보기에는 대단한 회사는 맞는 것 같아요..

      2007/10/29 00: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프라다폰 이후 아이폰이 프라다폰의 COPYCAT 이라고 까지 말도 많고 했는데, 이번에 LG 전자의 VX 10000은 아이폰을 상대로 등장한 제품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아이폰 등으로 어느정도 버라이즌에서는 가입자를 at&t에게 빼겼을 것으로 보는데 이런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아이폰의 신제품이 등장하게 되면 결국 버라이즌으로서도 눈뜨고 당할 수는 없다고 느꼈을까요? 직접적으로 버라이즌측에서 "아이폰 킬러"라고 표현할 정도라면 그만큼 아이폰 인기와 이번 LG의 제품을 동급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VX 10000은 VX9900의 후속 모델처럼 보이며, 단 전면 터치스크린이 있다는점이 차이점으로 보입니다.  
 
2007년 11월말 경 미국에서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LG의 VX 10000은 기존 2megapixel 카메라와 320 x 240 터치스크린 방식과 QWERTY 사이드킥 키패드, GPS 기능이 탑재될 듯한 아이콘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메모리는 8GB까지 microSD 등의 스펙을 갖을 것으로 알려져 있네요.

버라이즌측에서 아이폰 킬러라 생각한다지만 사실 시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심 아이폰 킬러는 되지 못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이탈을 어느정도 막는 방어책으로 생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If you have your heart set on an iPhone, I don't think that the Voyager -- or LG's brand -- is strong enough to overcome that," said Current Analysis analyst Avi Greengart, who tested a beta version of the devic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관건이 트랜드인데, 얼마나 극복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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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좀 우리나라에도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어 해외 제품의 소식이나 전하는 짓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트랙백 보냈습니다..^^

    2007/10/08 21:4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게요,,정말 다양한 제품이 많은데,,가장 아쉬운 것중 하나는 노키아나 소니 등이 없다는것,,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브랜드였는데, 그렇습니다.

      2007/10/10 01:26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0/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09 13:29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Microsoft 2007/10/05 13:0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시장에서 아이팟 시리즈의 mp3가 60% 정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은 무엇을 위한 전략 제품일가요? 단순히 애플의 아이팟이 누리고 있는 시장을 덜먹게 하기 위해 출시된것인가요 이런저런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mp3 시장에 대한 시장성이 아마도 가장 큰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1월중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MS의 준은 아마도 당분간 애플 아이팟을 me-too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4GB 와 8GB 플래쉬 타입의 제품과 80GB 하드 드라이버 타입 등 신규 라인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라인업은 사실 기존 애플의 아이팟 라인업과 동일한 용량군으로 그렇게 신선한 감을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기능으로 준만의 특징은 WMC(Window Media Center)를 통해 준에서도 TV 쇼등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 합니다. 물론 신선감은 떨어지나 기능구현에 있어서 애플의 아이팟과 동일하게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 발표중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애플이 아이팟 이후 아이폰을 만들었다는 점과 동일하게 Zune에서도 파생된 핸드폰 컨셉이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애플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이슈를 만들고 있지만 Zune 또한 내심 Zune 폰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J. Allard 디바이스 부분장은 기존 핸드폰에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 프로그램이 다른 케이스에서도 사용될 수 있듯, 추정컨데, 마이크로소프트사도 어느정도의 핸드폰 에 대한 야망을 품고 있으며, 분명 Zune 폰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즐거운 혼란에 빠뜨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몇년이 되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아이팟과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아이팟 터치도 등장하게되면 나름 마이크로소프트는 좀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듯 합니다.

“The thing we are focusing on is that Zune is music first. We think there is a lot of runway first in redefining the music experience with partners. That said, we built it on the same operating system as that phone right there,” he said, pointing to a Motorola (MOT) Q phone that uses Microsoft’s Windows Mobile operating system. “So we have the flexibility to take these in a different direction where our customers, our partners and we are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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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참 디자인이 좋아요.

    2007/10/05 17:38

중국판 짝퉁 "아이팟 나노"

Apple 2007/09/30 14: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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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짝퉁, 아이팟 셔플 짝퉁, 삼성 애니콜 짝퉁 등 뭐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TAGADGET을 통해서 소개된 짝퉁 버전만 3개 이상일 겁니다. 일단 중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임은 분명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일본이나 한국이 걱정을 하고 있는 경쟁 국가이면서 여러가지로 블로그나 인터넷을 화제의 중심으로 이끌고 있기에 중국의 대단함과 신기함은 정말 믿기 힘들정도 입니다.

오늘은 지난 9월초에 신제품으로 소개되었던 애플의 '아이팟 나노" 신제품의 중국판 짝퉁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YJL 이라는 심천에 있는 회사가 만든 MP3 모델인 U2-C의 모델로 제품 이미지는 완전 애플의 이미지를 그대로 올렸습니다.

보이는 외관 디자인으로 아마도 아이팟 나노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지만 세부적인 사항을 살펴보면 조금씩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힌 것은 사이즈입니다. 제품 이미지는 애플의 아이팟 나노인데, 사이즈는 그것과 완전 다르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렌더링도 안된 제품을 보여주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나노를 갖고 했는지, 참,,재미있는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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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비교

애플 아이팟 나노

YJL U2-C

디자인 칼라

실버,파란색,붉은색,녹색, 검정

흰색,실버, 파란, 원하는 모든색

디스플레이

2인치

1.8인치

지원-WMA

N/A

OK

사이즈

69.8 x 52.3 x 6.5mm

89 x 40 x 8mm

 


[YJL Via Theraw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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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진의미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덜덜.. 원하는 모든색...ㄷㄷㄷㄷ

    2007/10/02 13:45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 색은 물량 협의 후 가능하다고 합니다.

    2007/10/03 08:45

레고로 만든 iPod 스피커

Fun Gadget 2007/09/27 22:56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이 갖고 노는 lego 가 아닙니다. 얼핏 보면 장난감 레고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아이팟을 위한 스피커 입니다. 제품 내부가 LG 핸드폰에 사용되는 부품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핸드폰 스피커 부품을 사용했다는 것인지 좀 아리송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원 공급이 필요한 스피커와 다르게 iPod 전원을 그대로 사용하여 추가 밧데리가 필요없다는 점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자칫 스피커를 사용하다보면 정말 밧데리 교환하는데 짜증날 정도라서 AC 공급이 안된다면 이렇게라도 만들어야하는데,,

문제는 음량이 아닐까 합니다. 정확히 음량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지만 (없는 이유가 분명 있겠지요(~!), 그렇지만, 가격이 14,500원이니,,그나름대로 Trade-off 라 생각해야겠습니다. 사용가능한 iPod 은  iPod mini, iPod nano, iPod 등과 호환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
깜찍하고 이쁘고,,귀엽워서 하나쯤 구입하겠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 큰 부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상위에 두고 장식용으로 두고 써도 될 듯 한 제품이라 봅니다.

[Via 10Ⅹ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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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put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 진짜 하나쯤 사두면 재밌긴 할 것 같군요.
    음량만 적절하다면 말입니다..

    2007/09/25 19:53
    • BlogIcon TA  수정/삭제

      음량이 문제입니다. 음량은 사실 기대하기가 어려울듯 한것 같아요

      2007/09/25 21:54
  2. BlogIcon 자주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아이팟 주변기기 치고는 저렴하내요.
    역시 음량이 문제되려나?

    2007/10/10 23:2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렇습니다. 보기만해도 싸보이는게 사실 조금 단점인듯합니다

      2007/10/11 06:14
  3. jhl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자님 판매처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검색했는데 안나오네요.. ^^;

    2007/10/23 11:29
  4. BlogIcon monOma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링크가 걸려있네요 ^^

    2007/12/13 16:56

프라다폰의 UI Review 1

[Review]사용후기 2007/09/22 22:1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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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가장 큰 부분중 하나가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터치스크린의 느낌이였습니다. 어쩌면 LG의 기술이 크게 성장하여 이제는 세계적인 기술 트랜드의 중심에 서(?)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일단 1주일간 사용하면서 UI 관련 사항에 대한 Review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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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AV 2007/09/13 13:32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무지 찾고 찾아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제품입니다. 출처는 mp4 이후 버전으로 추측이 되지만 이제품이 무슨 기능으로 mp5라는 타이틀로 세상에 등장했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2008년에 새롭게 출시될 포멧인가요? 아리송합니다. 그래도 이미지처럼 보여지는 것을 봐서는 디지털 플레이어인듯한데,,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좀 찜찜합니다.

디자인이 왠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iPod Touch)와 유사하지 않나요,,중국산 제품이겠네요. 과거 몇번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한 제품을 소개한적이 있는데,,속도하면 중국사람들 이제는 무시못 합니다. 엄청 빠르게 Copy 해서 출시합니다. 시장에 기획한 제품을 뿌리기 시작하면,,거의 1개월 이내 아니면 시장이 반응이 있을 때 분명 중국업체가 하나하나씩 갖고 나옵니다. 이 제품도 동일한 Family 중 하나로 보는데,,여하튼 mp5의 정체는 아직도 미궁입니다.

인터넷에서 mp5를 찾았더니 애매한 총 한자루가 나오네요.. 원 제품명은 mp5k 랍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Techna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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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사진 MP5K가 아니라 MP5A3임 ㅡㅡ;

    2009/10/03 22:02

스티브, 아이폰 $200 불 이유가 있다

Apple 2007/09/11 10:56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각한 이야기이지만 재미있는 풍자 만화가 있어 소개 합니다. 아이폰 $200 불 가격 하락에 따른 이슈속에서 등장한 만화로 그 이유가 분명 아래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없을 수 있겠지만 일부분은 가격을 낮추는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인건비 절약 - 중국 성인 노동력 대신 값싼 어린아이를 이용
    • 스타벅스와 우위적 계약
    • 얼리 어댑터에게 고가에 판매
    • 그리고 내년도 후속 모델을 위한 재고 떨이
Joy of Tech 의 만화는 언제나 시니컬하지요

이중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부분은 내년 후속 모델의 등장에 따른 현 재고물량의 처분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7월동안 가장 인기 제품임은 분명하지만, 현재 어느정도 생산 기반에 재고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럽게 가격을 낮추는 경우는 그것도 불과 2개월만에 이루어진점은 납득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애플의 이런 가격 조정은 반대로 예측했던 물량보다 많이 판매되고 그만큼 손익이 개선되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부분이라는 추측도 하지만 그러나 어디까지 추측이며, 현실적으로 $200불씩 내릴만큼의 성과는 아닐것이라는 추측을 합니다. 과연 어떤 요인으로 이렇게 가격이 하락했는지는 차츰차츰 확인해봐야 할 듯 합니다.

[Via Joyo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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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에서는 정말 애들이 노동력에 엄청 동원되고 잇다고 하는데

    2007/09/11 23:16
    • BlogIcon TA  수정/삭제

      저도 tv에서 봤습니다 아이들이 불쌍할 정도였음

      2007/09/12 08: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의 지난 뉴 아이팟 라인업과 아이폰 터치의 발표는 정말 신선한 발표였습니다. 그동안 mp3 시장에서 정말 기록적인 판매를 기록했고, 6월 29일 새롭게 아이폰으로 다시한번 더 핸드폰 시장에서 큰 뉴스를 만들었던 애플이 다시 08년 신제품으로 세상을 흥분속으로 몰아놓는데 정말 한주가 아니 올한해 애플의 해가 아닌가 합니다.
2007년 애플 Year 선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컨셉 디자인이 등장했습니다. iRing 이라는 컨셉 작품은 기존의 아이팟과 아이폰을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는 장치이며, iRing 이 말해주든 이미지 처럼 반지모양을 하고 있는 블루투스 연결 장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Ring을 통해 아이팟의 음량과 음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비록 작지만 반지에 터치 버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LCD 타입이 아닌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동작시간을 더 길게하고, 밝기를 더욱더 선명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팟의 대표 칼라인 흰색과 블랙 칼라 2종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다른 연결장치를 갖고 다닐 필요없이 단순히 반지를 하나 끼고 다니면 되기에 이동성이 가장 뛰어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껏 디바이스 자체에 많은 기술, 디자인 혁신을 가져온 애플인 만큼 앞으로 악세사리 부분에서도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앞선 디자인과 차별적인 요소를 기대하게 됩니다. 한 내년쯤 말도 안되는(?) 기대를 해 봅니다.
 
[Via Yankodesign by Victor S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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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leb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 거신것 처럼..
    Victor Soto 라는 디자이너가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의 개인적인 컨셉 제품이지..
    사과마크가 붙어있다고 애플의 컨셉 제품인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아직 실제 제품으로 나온것도 아니구요..
    애플 제품은 더더욱 아니라지요..

    2007/09/10 20:26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네 맞습니다. 디자이너가 임의적으로 디자인한것이지요, 아마도 아마추어인듯 합니다. 그러나 컨셉은 대부분은 특정 제품을 소재로해서 디자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작품은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의 작품이며 동시에 애플 제품과의 연관속에서 그려진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당연히 실제 제품은 아니지요,,말씀 고맙습니다.

    2007/09/1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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