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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6)
  2. 2008/06/02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8)
  3. 2008/05/24 [리뷰] Britz BR-2200N, 노트북 전용이 아닌 포터블 스피커
  4.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5. 2008/02/25 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6. 2008/02/10 모듀 (Modu)의 신컨셉 핸드폰, 노키아, 삼성 긴장하라 !
  7. 2007/12/29 아이팟 Dock 이 디지털 액자를 만나다 (2)
  8.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9. 2007/12/14 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10.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11. 2007/10/25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2)
  12. 2007/10/08 LG 전자 VX10000, 아이폰 (iPhone) 과 맞짱뜨다 (3)
  13. 2007/10/0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2)
  14. 2007/09/30 중국판 짝퉁 "아이팟 나노" (2)
  15. 2007/09/27 레고로 만든 iPod 스피커 (6)
  16. 2007/09/22 프라다폰의 UI Review 1
  17. 2007/09/13 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18. 2007/09/11 스티브, 아이폰 $200 불 이유가 있다 (2)
  19.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20. 2007/09/08 도시바 1.8인치 최대용량 160GB HDD 개발
  21. 2007/09/07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2)
  22. 2007/09/06 애플 새로운 iPodssss 전격발표 (4)
  23. 2007/09/04 컵 홀더 형 아이팟 거치대 (4)
  24. 2007/09/03 불법논란, 아이폰(iPhone) 심락(simlock) 해킹
  25. 2007/09/03 애플에 대한 반격 Zune 신규 디자인 스파이 Shot (4)
  26. 2007/09/0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소니 Rolly
  27. 2007/09/02 또하나의 "i" 코드 - iFood
  28. 2007/08/30 터치스크린, 어떤 핸드폰을 쓰시겠습니까?
  29. 2007/08/27 Creative-아이팟 셔플 포터블 스피커 등장
  30. 2007/08/27 $100 싸게 애플 iPhone 을 구입할 수 있다면!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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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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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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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Apple 2008/06/02 10:1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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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정말정말 대단히 기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반적인 생각과 고정관념을 확실히 없애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무모함의 결정판인지, 새로움에 대한 도전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성공적인 결정을 해오지 않았나 합니다.

애플이 유통을 새롭게 만든다
미국에서의 유통,,정말 무시 못할 존재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사들보다 유통의 마진율이 더 좋은데, 그 만큼 유통의 파워가 넘친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그만큼 유통과의 밀접한 관계는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고 봐도 과연이 아니겠지요. 한국의 네비게이션 업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시장성은 있지만, 유통을 뚫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업체와의 마진율, 그외 유통의 조건 등 고전하는 모습을 보고 유통과이 관계의 중요성을 세삼 느끼기도 했지요.

이 부분에 대해 모 대학 교수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과연 애플 스토어를 내 놓고 있는것이 향후 어떤 의미를 갖는냐? ,,,"대답은 별 의미 없다, 잘못된 길이다"라는 식의 대답이였습니다. 추가로 유통은 전문 유통에 맡겨야 한다. 미국은 특히 유통이 중요하고 전통적인 전자 유통들이 있는데, 애플 스토어가 판매목적의 전통적인 유통과 차이를 갖는다고 했던것 같네요.

유통 (채널)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근 애플의 모습을 살펴보면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내 놓듯이 마케팅에서도 좀처럼 생각하기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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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판기를 공략하다

애플스토어는 그 시작이 하나인듯 합니다. 작년 출장길에서 우연히 아이팟 자판기를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동부의 어느 공항, 그곳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가는길에 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네, 아이팟이 이제 미국의 공항까지 자판기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라면 어디를 가던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살 수 있는 생각을 확 날려 버린 일이지요. 그리고 지금,,백화점내에서 자판기를 통해 아이팟을 판다고 합니다. 마치 백화점 유통을 비웃는듯이 백화점에 입점하는 형태도 아닌 자판기로 팔겠다는데. 기가 찰만큼  

애플은 파워를 갖는다.
전세계적으로 210여개의 애플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미국에만해도 180여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숫자로는 Bestbuy 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이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적은 숫자도 아닙니다. 결국 유통 부분에서 주요 지역별로 애플 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단순히 브랜드샵 차원의 Retail 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애플의 강한 브랜드가 마치 기존의 유통업체들에게 좌지우지 하지 않는 강한 기업을 만들기위한 느낌처럼 보입니다. 기존의 유통의 힘이 없더라도 다양한 자신들의 채널을 통해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일종의 독립선언이라 할까요..

애플스토어는 유통자체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지만, 자판기의 등장은 왠지 모르게 새로운 유통을 만들어가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고, 지난해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세계곳곳에서 아이폰 출시에서 항상 등장했던 판매 이익율 분배 이슈는 앞으로 애플 스토어가 갖는 의미가 현재까지의 유통과는 좀더 다른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인 제품 판매에서도 전통적인 유통에 의존없이 독자적으로 유통을 개발하고 기존 유통을 애플이라는 브랜드로 지배하는 방향이 애플이 원하는 목표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봅니다.

기존의 지식으로 본다면 일반 유통에 의존하지 않고, 자판기로 그것도 mp3를 판다는 것은 의심스러운 유통전략이지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럴지,,,마케팅에서 수학과 같은 불변의 진리는 없다는 생각됩니다.

[Via Slippery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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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W는 왜 DATA 무제한 요금제가 없나요?

    Tracked from Ochodal Communication  삭제

    SKT, KTF 2G 사용자에게는 인터넷무제한이라는 요금제(DATA FREE)가 있다. 월 24,000~26,000원 정도의 금액으로 핸드폰을 모뎀으로 이용하여 인터넷 직접 접속을 제외한 모든 통신료가 무료인 요금제이다. 그러...

    2008/06/0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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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지 좀 된 스피커 하나를 소개합니다. 브리츠 인터네셔널에서 출시한 포터블 스피커인데요 모델명은 BR-2200N 인 제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얻게되어 간략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BR-2200N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컴팩형 포터블 스피커라는 점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사이즈가 작게 보이는데, 대략 담배 2갑 정도를 연결한 정도의 크기입니다. 사이즈가 부담없기에 포터블로 사용하기는 좋을 듯 합니다.

브리츠에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노트북 스피커로 이야기를 하는데 사용해본 입장에서 과연 노트북 스피커로 본 제품을 사용할지는 좀, 오히려 포터블 스피커가 더 맞지 않나 합니다. 노트북 자체에 스피커가 있는데 굳이 그렇게 뛰어난 음량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왠만한 노트북은 내장 스피커 성능이 뛰어나서 비교하면 때론 떨어질 때도 있지요. 그렇다고 5.1채널 등 고급화된 스피커와 비교할 수도 없고. 역쉬 포터블 타입이 적격인듯 합니다.

구성품으로는 USB 전원 연결 및 소리를 전달하는 케이블, 본체 (스피커), 파우쳐 와 보너스로 밧데리 4개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Warranty 카드 (보증 1년-왠만해서는 잘 고장 안나지요) 와 설명서는 들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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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들어 봤습니다. 좌우측 3W 정도로 노트북 컴퓨터보다는 음량이 조금 좋다고 생각됩니다. 집에 좀 큰 스피커가 있다보니 집에서는 거의 사용하지는 않지만, 야외 같은 곳에서 음악이 필요할 경우에 밧데리를 연결해 쓸 수 있으니 유용할 듯 합니다. 워크샵 같는데 음악을 들을려 해도 스피커가 없다면 그렇지요. 앰프를 갖고 다닐 수도 없고, 이럴 때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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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은 왠지 어디서 본듯한 디자인입니다. 외관은 고광택 표면처리된 하이그로시(고광택 외관)로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칼라가 있는데, 둘다 기본 색이지요.

전면은 2개 스피커 유니이 본체에 연결되어 있고, 상단부에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윌이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바로 파워를 연결할 수 있는 USB 연결 플러그와 노트북이나 MP3로 부터 나오는 소리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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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할 수 있는거나 기능 버튼 등 모든게 상당히 단순하게 처리되어 있어 정말 심플하게 사용만 하는 다 되는 제품입니다. 포터블이라 제품을 이야기 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밧데리 4개만 있으면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이동성 하나는 큰 장점이라 봅니다. 갖고 다닐때 혹시 외관이 손상될 수 있기에 파우쳐가 있어서 보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가격은 네이버에 찾아보니 인터넷 최저가가 20,000원도 안되는 가격입니다. 저렴하면서도 mp3나 cd, 또는 노트북 등에서 좀더 음악을 듣고자 한다면 가벼운 마음에 구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요즘 왠만한 2.1채널의 10w이상의 좋은 제품이 많이 있다는거. 용도에 맞게 구매하는게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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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ring의 생각

    Tracked from youthfulzest's me2DAY  삭제

    공연 연습 할 때 쓸 Britz BR 2200N도착~~~

    2008/07/31 19:02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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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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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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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Accessories 2008/02/25 13: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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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나, MP3가 충전기가 없어서 몇번씩은 듣지 못하거나 받지 못했을 경우가 있지요, 요즘 편의점 등에서는 일반 AAA밧데리로 충전이 가능한 보조 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사실 생긴 모습이 좀 크게 되어 있어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POWERSTICK 이라는 제품은 일반 USB 사이즈와 동일하다고 하니 일단 크기는 그런대로 합격이네요.

POWERSTICK은 컴퓨터나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충전을 한 후 핸드폰, PDA, MP3 등 밧데리가 죽게되면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편하게 컴퓨터 USB를 통해 충전을 하게되면 READY TO CHARGE 가 되는 것입니다. 무게도 40g 정도 이므로 USB와 다를 바 없겠지요. 한가지 충전은 90% 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사용시간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라 합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69.95 불인데, 가격은 싼 편은 아니네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은 그렇게 비쌌던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가볍게 갖고 다닐 수 있다는게 좋은점인데, 가격만 좀 받쳐주면 좋겠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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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준비중인 모듀의 컨셉이 적중한다면 적어도 기존 핸드폰 업계는 애플 아이폰 이후 새로운 컨셉과 기능에 또 다시 준비를 해야할 듯 합니다. 점차로 핸드폰이라는 제품 컨셉을 한정하는 말 대신, 이제는 정말 모바일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리를 점차 자리를 잡아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의 신생 모바일폰 기업으로 새롭게 준비중인 제품 컨셉이 상당히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세부적으로 알려진 사항이 없이 몇몇 해외 블로그와 뉴스에 언급이 되고 Youtube를 통해 런칭 동영상이 등장하면서 대략적인 컨셉을 이해할 수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상태인데, 일단 모듀(Modu)라는 일단 모듈화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연결이 되고 GPS, MP3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까지 연결이 될 수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차량과도 연결이 되고 물론 어떤 기능이 되는지는 확인할 수 없네요.

정말 궁금해지네요, 과연 어떤 기능과 컨셉을 갖고 태어날지, 모듀 (Modu), 비록 알려진것은 많지 않지만 조금씩 출시가 기라려지는 이유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Via Reuters and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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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u - 새로운 개념의 개인정보 디바이스

    Tracked from Andy's Creative  삭제

    Modu라는 새로운 개념의 기기가 소개되었다. 처음에는 핸드폰의 자켓을 바꾸어 새로운 디자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개인마다 하나의 코어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다면 자켓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예를 들어 가족이 모두 Modu의 개인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다면 핸드폰 자켓은 하나로 공유할 수 잇다는 것이다. 물론, 핸드폰에 국한된다면 그리 매력적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화 기기를 사용할 때도 이것을 사용할..

    2008/02/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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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ek 에서 새롭게 iPod 도킹 그래들과 디지털 액자 기능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팟 악세사리가 대부분 스피커 기능의 도킹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던 제품이 주류 였는데, 새롭게 머스텍(Mustek)에서 만든 디지털 프레임 액자인 PF-i700 는 기본이 액자 기능과 스피커가 동시에 내장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고급형 도킹 스피커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께 새로운 니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장기 출장을 가다보면 사진한장 갖고 가거나 더불어 포터블 아이팟 스피커를 한번쯤 생각을 하는데, 이 제품은 두가지 모두 만족시키는 그런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을 보면 디스플레이는 칼라 TFT LCD 7인치를 장착하고 있고, 스피커 기능과 해드폰 연결 잭이 동시에 있는 제품입니다. 내년 2008년 3월 경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약 $130불 정도라 합니다.

[
Via Techs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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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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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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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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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News 2007/12/14 09: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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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디지털 기업이 최근에 유독히 과일 이름을 쓰고 있는 회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명이 최근에 바뀐것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과일 이름을 하고 있는 회사가 디지털 세상에서 노출이 많이 되고 있네요.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애플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 애플컴퓨터로 시작해 올초 컴퓨터를 빼면서 애플이라는 사명만 쓰고 있는데, 요즘 가장 잘나가는 회사중 하나이지요. 두말하면 잔소리니...

그리고 오렌지, 이회사는 유럽의 통신회사로 최근 아이폰 출시로 인해 상당히 화제가 되었지요, 또한 블백베리는 미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로 Blackberry는 사실 제품명에서 지금은 스마튼 기종의 대명사로까지 인식될정도 상당히 보급이 많이 되었던 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MP4P 의 제조회사로 토마토라는 한국기업이 있습니다. 이중 어떤 기업은 성공을 했던지, 아직 성공을 위해 달리는 기업들이 있던지 하지만, 위에서 본 것처럼 왠지 디지털 기업이 상대적으로 디지털 느낌이 없는 과일이름으로 되어있다는 부분이 조금은 재미있네요. 아마도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감성적인 부분을 디지털 중심에서 벗어나 과일명이라는 것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하튼 최근 기업의 과일명 사명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자, 지금 디지털 관련 회사를 운영하던지, 아니면 관련되었다면 과일이름으로 바꾸는 것도 고민해보시기를..아직도 남아 있는 과일이 수십종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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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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