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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10/06/09 갤럭시 S, 아이폰 4G 대항마로 제대로 평가하는가? (2)
  2. 2009/03/19 [iPod 악세사리 3탄] 뮤직의 본능을 지켜준다
  3. 2009/03/01 이색적인 아이팟 악세사리 튠버클 (2)
  4. 2009/02/23 PSP가 아이팟 킬러였던(?) 2005년 (1)
  5. 2009/02/23 아이팟 충전기 4개까지 동시충전
  6. 2009/01/15 애플 스티브 잡스 CEO 건강 문제로 6월까지 휴직
  7. 2009/01/13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3탄 - CES 만난 뜻밖의 기업 (2)
  8.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9. 2008/10/26 구글 안드로이드 G1폰 한국사용자에게도 꼭 필요하다 (9)
  10.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11. 2008/08/28 아이팟 터치 토킹 알람 시계 스피커 (1)
  12. 2008/08/26 애플 아이팟 디자인이 새로워진다. 기다리자
  13.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7)
  14. 2008/06/02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8)
  15. 2008/01/13 누굴까요, 혹시 바로 그 사람인가요? (10)
  16. 2007/12/29 아이팟 Dock 이 디지털 액자를 만나다 (2)
  17.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18. 2007/12/14 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19.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20. 2007/11/16 아이팟 용 귀여운 이동식 스피커 - Boomtune 미니
  21. 2007/10/28 진실공방, 아이폰 나노의 진실 (1)
  22. 2007/10/25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2)
  23. 2007/10/15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5)
  24. 2007/10/0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2)
  25. 2007/09/27 레고로 만든 iPod 스피커 (6)
  26. 2007/09/14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9)
  27. 2007/09/13 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1)
  28. 2007/09/11 74일째 이루어진 애플의 백만번째 아이폰 판매 (1)
  29. 2007/09/11 스티브, 아이폰 $200 불 이유가 있다 (2)
  30.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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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제품은 과거와 비교해서 엄청 많은 발전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이런 내용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대항마로 우리가 갤럭시 S를 부를 수 있는지는 좀더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과연 갤럭시 S가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어느정도 지켜봐야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스펙에 집중한 제품에서 탈피
이번 갤럭시 S를 출시하면서 진정으로 갤럭시 S가 아이폰 4G를 잡을 만한 대항마인지,,과연 그럴만한 가치를 갖는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삼성전자가 애플이나 MS 그리고 구글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물론 갖는 제조사는 아니지만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코자 한다면) 스펙이나 FEATURE 에 집착한 (!) 제품 전략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갤럭시는 스펙면으로는 당연히 세계적인 제품입니다. 더불어 안드로이드라는 급부상중인 OS를 장착하고, AMOLED라는 매력적인 사양을 갖을 뿐더라 말 그대로 전부후무한 걸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제품적인 경쟁력은 최고 수준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단, 이런 내용은 제조사에서 하는 일종의 제품전략이라 여겨지네요. 과거 아이팟의 출시에서 하드드라이브를 갖고 크기도 큰 아이팟이 과연 플래시 메모리 타입의 소형 MP3와 경쟁이 될까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듯이, 이번 갤럭시 S의 출시 또한 스펙 이상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스펙상의 경쟁력일뿐 실질적인 소비자의 구입에서는 100%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4G의 이번 발표는 새롭고 다양한 어플과 신규 디자인으로 6월에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으로 갤럭시 S의 출시는 이통사 관련 문제와 함께 어느정도 애플 아이폰 4G의 가입자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논쟁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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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제품이 대항마

결론적을 현재 많은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킬러 등 갤럭시 S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지만 제조사 입장의 소리일 뿐 소비자들이 인식수준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제품 가치까지는 분명 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제품에 가치를 불어넣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이 진정한 최후의 승자가 될것이라 느끼며, 갤럭시 S가 진정 최후의 승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위에 말한 가치가 느껴지는 제품의 출시가 선행되어야지 경쟁자를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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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y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출시되는 나라마다 현지에 필요한 기능을
    항상 연구 합니다. 현재 갤럭시S가 많이 팔리는 이유는 광고도 있겠지만 현지에 맞게 삶의 도움의 되고 필요한 기능들이 전과 다르게
    많아졌습니다. 카피만이 아닌 아이폰 사용자들이 무슨 카피라고 떠들어대는데 참 그건 자신들의 더 세계적이고 대세 폰이라고 과시하는 욕구나 다름 없습니다.

    2010/07/04 04:0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물론 저도 말씀 하신내용은 동감하지요. 그 연구가 아이폰의 어플만큼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이 갖는 영향력만큼 대단한지는 모르겠네요. 지금까지의 삼성전자의 제품은 물론 세계적인 제품도 있었지만 언론에서 말하는 소위 제품력이 정형화된 경쟁력을 통한 제품이 아니였나 하는 것입니다.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세계적일수는 있지만 그 수준이 진정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 의사결정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0/07/04 14:21

mp3은 주로 듣는 쪽이라 생각을 많이 하시지요? 처음에는 그런줄 알았는데, 이런 악세사리를 보니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Griffin 에서 만든 iKaraoke 제품인데요. 플러그를 하게 되면 바로 마이크 기능이 되어 음악을 들을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더빙시킬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가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따라부르는데, 자신의 목소리는 사실 듣지 못하는데, 아이 가라오케 악세사리를 사용하면 왠지 노래방에 있는 모습이 연상될 듯 합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마이크로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외에, Echo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작고 깜찍한 디자인도 좋다고 느껴지네요.. 가격도 $34 정도인데, 단순히 마이크로 생각하면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마이크보다는 가라오케를 위한 제품이라 여기면 좀 위안이 되는 수준입니다. 한 20불대라면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듯 하네요.

노래도 있고, 스피커도 있고, 노래방 이제 굳이 가지 않아도 스피커가 있다면 ok

[출처:Gri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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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이팟 악세사리 제품은 총 몇개나 될까요? 아마도 정확히 몇개의 아이팟 악세사리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약 2000여개 정도 악세사리가 있다고 하는데, 기사등을 살펴보면 약 2000개 정도 수준이 될거이라 합니다.

아이팟 케이스, 아이팟 충전기, 스피커 등 다양한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제품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이색상품을 보면 아래와 같은 제품도 있네요

그중 케이스이면서도, 아닌 악세사리인데 명칭은 튠버클입니다. 벨트에 아이팟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디바이스라할까요.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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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건 좀... 왠지 마초스럽기도 하고 휴대전화 가죽주머니에 넣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아저씨삘도 나고 ... ^^

    2009/03/02 15:08
  2. BlogIcon buy tickets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2010/08/21 02:48

PSP가 아이팟 킬러였던(?) 2005년

News 2009/02/23 23:45 Posted by ThinkAhead

최근 소니 PSP2에 대한 출시 루머가 돌고 있어서, 이곳저곳 정보를 확인할려고 찾아보니 과거 2005년에 올라온 글에는 소니 "iPod Killer"라는 표현이 있네요. 지금은 확실히 두 제품간 다른점이 확연하지만, 2005년 출시 당시에는 소니와 아이팟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았나 봅니다.

내지는 소니가 전략적으로 아이팟 시장까지 엿보고 mp3도 가능한 PSP을 통해 제품으로 시장 통폐합을 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소니의 생각이였다면 참으로 어이없는 욕심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것이겠지요. 당시만 해도 iPod Killer로 통했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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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PSP에서 터치 기능이 제공되었다면 충분히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2009/02/24 00:30

Griffin에서 출시된 아이팟 파워덕 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팟 충전기는 하나의 Docking 이 가능하다가, 점점 한개가 더 추가된 모델이 최근까지 등장하고, 이제는 아예 4개까지 동시에 충전이 가능한 상황까지 오개 되네요.

한국에서 아이팟 유저가 그렇지 많지 않아서 4개까지 모델이 과연 필요할까 생각되지만, 출시된 모습을 보면 그냥 출시되었을리는 만무하고, 이유가 있으니 나온 모델이려니 생각됩니다.

미국의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상당히 대표성을 갖는 제품이기에 4개까지의 충전가능한 여부는 필요할 수도 있을듯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혹시나 미국가정의 평균 가족수가 4명이라서가족 모두가 애플 아이팟을 사용한다고 판단해서일까요. 왠지 욕심이 과한듯 한 느낌이 확 밀려옵니다. 아부지는 아이폰, 엄마는 아이팟 클래식, 나는 아이팟터치, 동생은 아이팟 나노. 아마도 회사에서 이런 기대를 했겠지요. 기대가 이렇다면, 애플도 더욱더 많이 팔았을텐데.

Feature를 살펴보면, 하나밖에 눈에 들어오는게 없네요. 4개를 동시에 충전. 딱 이말만 이해가 가네요. 그밖에 스피커, 싱크기능 뭐..이런거 물론 없고요. 그런데 가격은 무려 $70까지나 하네요.

[출처:Gri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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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티브 잡스 CEO가 건강문제로 6월말까지 휴직을 한다고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건강문제를 언급했었는데...
 결국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본인 스스로 건강이 생각보다 심가하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요..
스티브 잡스 자리는 팀쿡 COO가 대행할 예정이며, 중요 의사결정은 스티브잡스 CEO가 한다고 합니다..
시간외 거래에서 거래되는 애플 주가는 어제보다  6% 내린 $8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식기간 동안 빨리 완쾌하여 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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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CES 오픈 2시간전부터 각각의 부스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G를 지나 MS 그리고 모토롤라,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부스를 지나는데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듯 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마침 제가 갖고 있는 USB 포트와 동일한 MP3를 전시하고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관계자가 볼 듯해서 미안한 마음에 살짝 제 핸드폰을 MP3 옆에 두고 충전을 하는데, 생각해 보니 그 전시부스가 jWIN 이라는 악세사리 전문업체의 전시공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하고 응미로운 악세사리를 만들고, 제가 그중 한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보던 기업이였는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이것저것을 살펴보면서 충전도 하고 관계되신 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한가지 놀라운 뜻밖의 이야기는 jWIN의 경영자가 한국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이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제품 악세사리 쪽에서는 어느정도의 브랜드 인식이 미국에서는 있는 기업이라 한편으로 고향친구를 만난듯 기분이 좋더군요. 아쉽게도 CEO께서 직접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개별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뜻밖에 한국분이 경영하시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한가지더,,jWIN 뿐만 아니라 iLuv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iPod 악세사리 메인의 프로덕트 라인을 갖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것도 jWIN의 FAMILY라더군요. 아이팟이 시대의 아이콘이라서 악세사리 제품도 상당히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상태라 iLuv이외에도 이번 참여한 많은 업체들이 아이팟 악세사리를 전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WIN을 보면서 몇년후에는 Logitech과 같은 글로벌 악세사리 업체가 "대한민국"이라는 태그로 연결되어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프로덕트 라인업이나, 포토폴리오, 그리고 이번 전시 부스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삼성 이나 LG가 아닌 기업이 tagadget의 관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곳 CES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비록 한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는 없지만, 앞으로 한국시장에서도 다른 악세사리 업체들과 같이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숨은그림 찾기>
jWIN의 MP3 제품들 입니다. 이중 하나는 jWIN 것이 아닌것이 있지요.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는 "2009년 대박 행운" 권을 드립니다. 기도해 드리지요..정답은 꼭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고 연락 가능한 링크를 해 두세요.

CES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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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4 01:1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2:5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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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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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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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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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1폰을 사용하면서 아직 애플 아이폰을 사용해보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G1폰을 사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의 편의성을 다시한번 더 실감하게 되었지요. 햅틱1이나 햅틱2 등을 사용하면서 나름의 색다른 핸드폰의 즐거움을 느꼈지만, G1폰에서 갖는 어플리케이션과 비교하면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한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층이 서서히 늘어가고 있지만 윈도우 모바일 버전이 갖는 어플리케이션의 한계는 분명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결론적인 평가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G1폰이나 아이폰을 제외한 스마트폰은 많은 부분이 비즈니스에 맞게 만들어진 제품이라면 G1폰의 경우는 비즈니스에 포커스한 부분을 넘어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다양한 핸드폰의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G1폰 사용자에게 공개된 어플리케이션은 비록 숫자는 적지만 앞으로는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하니 상당히 기대되는 대목이 아닌가 합니다. 마치 과거 소니의 베타와 VHS와의 케이스가 연상도 되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공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기능과 즐거움은 분명 한국에서도 구글 G1폰이나 아이폰의 도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일반핸드폰이나 스마트폰 그리고 햅틱처럼 다양한 핸드폰을 사용해봤지만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장점은 기대 이상이라는 점..

47개의 어플리케이션중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몇가지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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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hopsavvy - 바코드 인식을 통해 가격 비교
DB가 많지 않아 아직 큰 효과는 없지만 차츰 제품이 늘어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전자제품의 경우 어느정도 DB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제품의 바코드를 카메라 모드에서 인식해 가격을 뽑아내고, 인터넷이나 스토어의 동일 제품 가격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리뷰평도 있으면 소개를 해 주고요. 테스트로 필립스 DVD 플레이어를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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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HAZAM - 음악 인식 기능
음악의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아마존 MP3를 통해 구입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greenstar 님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소개된 동일한 것입니다. 동영상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결론은 참으로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시내에 있는 매장에서 들려나오는 음악을 듣고 어떤 음악일까 그리고 shazam을 테스트해보고자 했는데, 음악을 약 10초 가량 듣고 최신곡의 경우 100% 제목, 가수 등 앨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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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skool - 스카이프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터넷 통화를 가능하게 하는 어플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테스트를 했습니다. 음량, 음질 등 모든게 좋았습니다. 끊기는 현상도 없고 마치 핸드폰을 통해 전화를 하는 것처럼 상태가 좋았습니다. 국제전화를 사용하시는 분들께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 생각되고,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할 어플리케이션이라 봅니다.

현재는 공짜라서 이것저것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고, 그중 가장 재미있고 즐겨 쓰는 어플리케이션중 3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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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ring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감사함니다. 늘 보기만 하다가 궁금한것이 있어 글을 남기네요. 이곳은 영국이라 아직 G1 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iskool 어플리케이션을 3G 나 EDGE 를 통해서 사용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있으시다면 품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iskool에 다른 voip 사업자를 등록하여 사용할수 있나요? Fring 에서 처럼 말이죠...

    아이폰에서의 프링사용은 WIFI 로만 제한 되어 있어서 궁금하여 질문 올립니다. 그럼 계속해서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2008/10/26 17:5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iskool를 이용하면 g1에서 기본으로 3g와 edge 네트워크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통화품질은 일반 핸드폰 통화품질과 별반 차이없이 느껴지네요. fring는 아직 어플리케이션이 없고요. 상당히 매끄럽습니다.

      2008/10/28 15:28
  2. 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string007님.
    아이폰에서의 프링 사용은, 3G와 EDGE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G1, 이거 정말로 실망인데요? 운영체제를 제외하면 매력이 하나도 없네요.
    아이폰에 비해서 장점이 하나라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가격 제외*)
    사람들이 보통 이야기하는 아이폰의 단점인 MMS나, 비디오 촬영 등은
    이미 어플리케이션으로 100%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2008/10/26 19:38
    • BlogIcon 활의노래  수정/삭제

      아무래도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최초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에 의의를 ㅎㅎ

      2008/10/26 19:5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이폰이나 G1이나 향후 경쟁은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될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기본 오픈소스 제공하는 곳이 좀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지 않을까 합니다. 말씀처럼 지금에서는 큰 매력이 없고,,최초의 의미가 가장 크다고 보고, 앞으로를 기대하는 것 뿐일듯합니다.

      2008/10/28 15:30
    • BlogIcon chatmate  수정/삭제

      프링, 적어도 일본에선 3G에서 안 되던데요?

      2008/10/28 17:44
  3. BlogIcon chatmate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SHAZAM이 아이폰에 있나요? 제가 아는 건 아이폰의 무료 소프트 '미도미'인데요. 꽤 맘에 드는 편리한 기능이더군요. 덕분에 찾은 곡을 아이튠즈에서 구매했었습니다.

    2008/10/28 17:4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chatmate님 아이폰도 있습니다..App Store에 Top 50안에 있습니다. 무료로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2008/10/30 09:33
  4. BlogIcon ej.s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회사일때문에 G1을 구매했는데..리뷰 정말 잘 쓰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몇일전에 제 개인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려고 SIM카드 리셋을 했거든요..
    (검색해보니 리셋후에 다시 셋팅하면 된다길래...)
    근데 T-Mobile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야만 셋팅이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WiFi는 붙지도 않고..ㅜㅜ APN 설정하는게 있던데.. 잘모르겠구..
    한국에서도 구글계정을 리셋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심카드랑 단말을 다시 미국으로 보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염치불구하고 도움요청드려요~~~^^;;

    2008/11/07 16:4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

순서는 iTune 8, iPod Classic, Nano, Touch 순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iTune 8를 살펴보면
iTune 7 이은 새로운 iTune update 버젼입니다.  
추가된 점은 SD($1,99),  HD($2,99) 방송을 다운받아  PC에서 고화질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Apple TV와 연동도 가능하겠지요.
NBC 콘텐츠도 더불어 확보했습니다. NBC는 여러가지 수익분배문제로 2007년 콘텐츠 공급이 중단되었었습니다. 이로써 30개 이상의 인기드라마 확보해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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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Genius"라는 function을 통해 오른쪽에 playlist bar를 놓고 쉽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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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Ÿ iPod Classic을 두번째 소개했는데 기존 두개 80G($249), 160G($349)을 120G($249) 한 모델로 통합 판매, 가격은 종전 80G와 같은 가격입니다. 착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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Ÿ iPod Nano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accelerator 기능 추가로 손을 흔들면 다음곡으로 이동합니다. 햅틱과 유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Second Generation으로 돌아간듯한 길어진
디장인도 New(90.7 x 38.7 x 6.2 mm) Old (69.8 x 52.3 x 6.5 mm)로 훨씬 길어지고 다양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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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디자인도 타원형으로 훨씬 세련된 감각을 자랑합니다.
 또 모델은 8G($149), 16G($199)로 두가지 모델, 전 모델과 비교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같아졌습니다. 역시 고맙습니다. Old 4G($149), 8G($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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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Pod Touch 입니다.
3G 아이폰과 같은 타원형 뒷면에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New 8G($229), 16G($299), 32G($399) /  Old 8G($299), 16G($399), 32G($499). 특히 게임기능을 강화하여 게임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전략 엿보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닌텐도 DS, PSP는 머리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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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급이 안됐지만 셔플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가격이 역시 내렸습니다. 1G($49), 2G($69) | Old 1G($79), 2G($99) 이였습니다.

애플이 3G iPhone 출시 했을때도 디자인 보다는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iPod 제품을 선보일때도 애플의 전략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디자인혁신 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강화, 제품의 가격인하로 제품을 많이 판매하여 부수적인 콘텐츠 판매에 집중, 그로인한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 정책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좀처럼 공동 협력을 하지 않던 콧데 높은 애플이 나이키와 co-marketing 전개, iPod에 공동 건강프로그램 도입 판매한다는것도 하나의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 애플과 공동 프로모션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힘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발표 당일 애플의 주가는 0.36%오른 $152.22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이 내린걸 감안할때는 괜찮은 흐름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iPod 제품 변화를 보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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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다

    2008/09/10 11:19
  2. BlogIcon 정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있자나요.
    분명 아이팟 클래식 80g 160g 통합해서 120g
    가격은 80g와 같다고 했는데 실상 아이팟 들어가보면
    전 아이팟 80g 26.9만원과는 다르게 30만원이라고 되어있네요.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2008/09/10 17:02
  3. BlogIcon greenstar(mj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율을 1천2백원으로 계산한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약$250로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각국의 환율을 계산하여 가격을 정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까지 환율이 폭등해서 나름대로 1천2백원으로 책정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으니 가격이 내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8/09/11 02:29
  4. BlogIcon Dirtymoonligh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는 정말 갖고싶네요

    레드색상이 제일 이뻐 보이네요 ^^

    2008/09/12 10:2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갖고 싶은정도가 극에 달합니다. 칼라는 정말 다양하고, 실제로 봐야겠지만,,칼라 구현도 (촬영용일지도) 잘된듯 합니다

      2008/09/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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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팟용 악세사리를 소개합니다.

CVT 이라는 중국계 업체에서 만든 아이팟 터치, 아이폰 전용 제품인데, 일단 제목을 뭐라 써야할지 고민이되는 제품입니다. 단순히 알람시계라 할것인가, 아니면 스피커가 있어 스피커로 할지..역시 중국에서 만든 제품답게 정말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 카테고리는 아이팟용 스피커이면서 알람기능이 있는 제품이라 생각하고 싶은데(?)

고민한 흔적은 탁상에 공간이 부족할 것이라 생각해 벽걸이로 설치하도록 된 제품인데, 벽걸이 뿐만 아니라 일반 스탠드도 가능. 

조작은 우측 중간부분에 컨트롤보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별도의 작동버튼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터치로 조작한다고 합니다. 전면 3.5인치 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별도의 SD 메모리 슬롯이 있어 아이팟이 아니라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FM 라디오 수신도 물론 가능하고요. 아쉬운 부분은 스피커 음량이 나타나있지 않은데, 가격은 약 100,000원대 (USD 99.95)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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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기에는 나름 관심가는 제품처럼 보이는데, 스피커의 성능이 중요할 듯 합니다. 시계나 알람으로 크게 구입할 매력이 없고, 스피커는 또 기존에 출시된 제품과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중요한데, 단순히 알람 시계와 스피커를 짬봉한 듯..느낌이드네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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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8/29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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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아이팟 시리즈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지난 2001년인가요 1세대를 시작으로 출시되어 2006년 아이팟 셔플까지 진화한 아이팟 시리즈. 아이팟이라는 이름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고 성장한 배경은 뭔지,,앞으로 등장하게 된 애플 아이팟의 디자인 변화는 정말 궁금하고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에 루머로 등장한 내용은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가 조금씩 변화를 가져올 모양입니다. 인버넷상에 등장한 아이팟 나노는 그동안의 보여졌던 디자인과 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나노의 새로운 버전은 기존 아이팟 나노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창을 갖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지금 나노 디스플레이보다 1.5배 이상 커진 모습입니다. 좀더 동영상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컨트롤 부분의 휠은 그대로 유지를 하네요..당연하겠지요. 그밖에 아이팟 터치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아이튠 업그레이드 소식등이 루머로 등장했습니다.

지금이 9월,,어떤 시즌을 겨냥한 제품인지 모르겠으나 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디자인은 상당히 파격적인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2~3주내 진실이 밝혀진다고 합니다. 아이팟 나노를 지금 구입하려하시는 분들은 잠시만 기달려다가 구입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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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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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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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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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댓글쓰기

    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입니다.
    > 잡스가 $199로 발표한 것은 AT&T의 보조금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제품 가격이 싸진게 아니라 AT&T의 보조금이 올라간 것입니다.)

    > 솔직히, 자기네 출시 가격이 더 비싸지만, 좀 더 싸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fake입니다.
    > 유럽에서 무보조금으로 판매되는 경우 한화로 8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 국내 출시되면 50만원선(보조금포함)으로 예상되는데요...

    2008/08/10 12:21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맞는 말씀입니다. 보조금 또한 소비자 혜택이니 그런차원에서 싸진것은 맞지 않나 합니다

      2008/08/10 19:50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네...소비자 입장에서 싸진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마치 자신들이 출고가를 낮춘 것처럼 소개한 점(프리젠테이션)은 좀 그렇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좀 가격 낮게, 보조금 많이 받아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0:56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보조금이있지 않을까요? 그대로 들어온다면 넘 비싸지 않을까요.

      2008/08/10 20:59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기본적인 쇼킹할인프로그램이야 적용을 받겠지만, AT&T수준은 아닐 듯 합니다...

      이제 출시는 확정된 듯하고, 언제 나오느냐...그게 문제인 것 같은데요...가격만 맞는다면 가급적 일찍 사고 싶거든요...ㅜㅜ

      KTF에서 특별 보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2:40
  2. 하텔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이폰에 대해 기대하는 이유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나오지 않을까라는 점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핸드폰이나 PMP의 경우 제작사 제공 프로그램이 전부 다죠.

    2008/08/11 22:35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스마트폰이나 pda 폰 같은 경우 어플리케이션등이 많아서 좋지요, 아이폰도 스마트폰과라서 어플리케이션 이용하는데 좋지요..하지만 애플 아이폰 전용이라서 얼마나 많이 구비가 될지,,미국처럼..그럼

      2008/09/11 17:33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Apple 2008/06/02 10:1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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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정말정말 대단히 기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반적인 생각과 고정관념을 확실히 없애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무모함의 결정판인지, 새로움에 대한 도전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성공적인 결정을 해오지 않았나 합니다.

애플이 유통을 새롭게 만든다
미국에서의 유통,,정말 무시 못할 존재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사들보다 유통의 마진율이 더 좋은데, 그 만큼 유통의 파워가 넘친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그만큼 유통과의 밀접한 관계는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고 봐도 과연이 아니겠지요. 한국의 네비게이션 업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시장성은 있지만, 유통을 뚫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업체와의 마진율, 그외 유통의 조건 등 고전하는 모습을 보고 유통과이 관계의 중요성을 세삼 느끼기도 했지요.

이 부분에 대해 모 대학 교수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과연 애플 스토어를 내 놓고 있는것이 향후 어떤 의미를 갖는냐? ,,,"대답은 별 의미 없다, 잘못된 길이다"라는 식의 대답이였습니다. 추가로 유통은 전문 유통에 맡겨야 한다. 미국은 특히 유통이 중요하고 전통적인 전자 유통들이 있는데, 애플 스토어가 판매목적의 전통적인 유통과 차이를 갖는다고 했던것 같네요.

유통 (채널)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근 애플의 모습을 살펴보면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내 놓듯이 마케팅에서도 좀처럼 생각하기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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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판기를 공략하다

애플스토어는 그 시작이 하나인듯 합니다. 작년 출장길에서 우연히 아이팟 자판기를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동부의 어느 공항, 그곳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가는길에 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네, 아이팟이 이제 미국의 공항까지 자판기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라면 어디를 가던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살 수 있는 생각을 확 날려 버린 일이지요. 그리고 지금,,백화점내에서 자판기를 통해 아이팟을 판다고 합니다. 마치 백화점 유통을 비웃는듯이 백화점에 입점하는 형태도 아닌 자판기로 팔겠다는데. 기가 찰만큼  

애플은 파워를 갖는다.
전세계적으로 210여개의 애플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미국에만해도 180여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숫자로는 Bestbuy 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이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적은 숫자도 아닙니다. 결국 유통 부분에서 주요 지역별로 애플 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단순히 브랜드샵 차원의 Retail 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애플의 강한 브랜드가 마치 기존의 유통업체들에게 좌지우지 하지 않는 강한 기업을 만들기위한 느낌처럼 보입니다. 기존의 유통의 힘이 없더라도 다양한 자신들의 채널을 통해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일종의 독립선언이라 할까요..

애플스토어는 유통자체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지만, 자판기의 등장은 왠지 모르게 새로운 유통을 만들어가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고, 지난해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세계곳곳에서 아이폰 출시에서 항상 등장했던 판매 이익율 분배 이슈는 앞으로 애플 스토어가 갖는 의미가 현재까지의 유통과는 좀더 다른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인 제품 판매에서도 전통적인 유통에 의존없이 독자적으로 유통을 개발하고 기존 유통을 애플이라는 브랜드로 지배하는 방향이 애플이 원하는 목표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봅니다.

기존의 지식으로 본다면 일반 유통에 의존하지 않고, 자판기로 그것도 mp3를 판다는 것은 의심스러운 유통전략이지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럴지,,,마케팅에서 수학과 같은 불변의 진리는 없다는 생각됩니다.

[Via Slippery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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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스파이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판기에서 물건을 산다. 그것도 껌이나 과자종류가 아닌 디지털 전자제품을 판다. 색다른 발상이네요, 일단 애플의 아이포드제품들은 인지도가 높으니 그러저럭 실패할 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유통확장에는 문제가 있어요, 도난문제와 관리문제도 있고 따라서 어떤 상징적인 의미로서의 심볼이 될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백화점같은 곳에 높여진다고해도 가격에 대한 큰 메리트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유통파괴력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도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는데 잡스의 장점은 해보지도 않고 이리저리 탁상공론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실수를 통해 배우면서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는 것이 잡스의 장점이고 곧 애플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08/06/02 13:13
  2. BlogIcon kiy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니지만 아이팟자판기 나온지 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2008/06/02 15:00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저도 2007년에 처음 봤지요, 이번 내용은 자판기도 그렇지만, 일반 macy's 백화점에 자판기로 아이팟이 들어가는 내용을 올렸던것입니다. 좀 색다르지요, 일반 유통이 있는데, 거기에 자판기로 들어가니까요? 아마 기존 유통이 심하게 뭐라하지 않을까 하는데,,애플이니..

      2008/06/02 16:47
  3.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화점에서 용케도 자판기를 허용했군요.. 애플 파워 때문일듯...

    2008/06/02 16:50
  4.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들은 어디서 구입을 하든 가격이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장점이 될 수 있을듯 하네요. 일률적인 유통구조와 애플 디자인에 걸맞은 산뜻한 인테리어는 타 매장들과 너무나 쉽게 비교가 되죠.
    베스트바이에서도 애플 색션을 새롭게 만들고 가장 눈에 뛰는곳에 위치한걸 보면 애플은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2008/06/03 04:49
  5. mylg07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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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6/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6/03 10:35
  7. R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지나가던 과객입니다.
    제가 Macy's에서 아이팟 자판기를 처음 본게 2006년말 아니면 2007년 초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Macy's를 자주 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전부터 있었을수도 있구요. 아무튼 딱히 이번에 새로 결정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Macy's의 경우 바로 옆에 애플 스토어도 있었기 때문에 자판기가 과연 쓰였을지는 심히 의심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때 그 몰에 갔던 이유가 아이팟 사러 간거였는데 메이시스 앞에 주차해놓고 메이시스를 통해서 몰로 들어가서 애플 스토어로 가다가 본 거였거든요. 당연히 자판기는 그대로 지나치고 애플스토어로 가서 샀지요. -_-;

    2008/07/14 23:37

누굴까요, 혹시 바로 그 사람인가요?

Apple 2008/01/13 11:04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좀 상상이 가시나요? 아니면 아직도 누군지 모르신지요? 어디서 본 듯한 인물같기도 하는데, 이 사진은 1970년 중반에 찍힌 사진인데,,몇가지 힌트를 드려 볼까요?

1) 미국사람입니다. 물론 남자고요..
2) 지금은 머리가 많이 없지요...
3) 조만간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할 것 같은데, 姓(성)이 직업이지요
4) 돈도 많이 벌었답니다.
5) 좀 근접한 힌트는 바로 컴퓨터 만드는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것도 하지만요
6) 샌프란시스코에서 조만간 무슨 회의를 하는데 그곳의 주인공입니다.
7) 지난번 tagadget에서  2mb 와 엉뚱한 공통점의 주인공이였지요 (이건 완전 씨레기 인정)
8) 마지막 결정적 힌트는 아이팟과 관련된 사람입니다.

Steve Jobs, 스티브잡스
입니다. 네, 최초 개인용 컴퓨터 제품 발표에서 찍힌 사진이라는데, 저는 저 때 뭘했을까요? 아마 정신 못차리고 동네에서 뛰어다녔던것 같은데, 미국에서 스티브잡스가 컴퓨터를 만들었더군요.

사진속 모습이 엄청 어색하네요. 지금의 자신만만한 모습은 잘 안보이네요. 아무튼 2008년 Macworld 가 상당히 기대 됩니다.

[Via Digi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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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괴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오른쪽이 잡스고 왼쪽은 워즈니악이 아닌가요?

    2008/01/13 14:46
  2. BlogIcon 은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반전(?)이네요....
    대단한 사람의 과거는 언제나 겸손 하다는것....^^

    2008/01/13 14:46
  3. BlogIcon 드래곤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도 오른쪽이 잡스인 거 같은데요..

    그런데..워즈니악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 아저씬 좀 통통한 인상인데;;
    헌데 분위기로 보면 워즈니악 같기도 하고;;

    2008/01/13 14:48
  4. 바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이 steve jobs입니다

    2008/01/13 14:52
  5. BlogIcon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른쪽 같은데요. 혹시나 해서 과거 사진이 있는 트랙백 하나 걸어봅니다.

    2008/01/13 20:10
  6.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어찌다가 왼쪽 사람이 되었네요. 오른쪽이 스티브잡스인데, 세월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08/01/15 00:07
  7. BlogIcon 인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네요. 스티브 잡스도 처음으로 서는 자리에선 많이 긴장을 한, 그냥 그렇고 그런 인간인 모양입니다. 쿡쿡,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8/01/15 00:23
  8.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도전적인 모습과는 달리......착해 보입니다^^

    2008/01/16 23: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Mustek 에서 새롭게 iPod 도킹 그래들과 디지털 액자 기능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팟 악세사리가 대부분 스피커 기능의 도킹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던 제품이 주류 였는데, 새롭게 머스텍(Mustek)에서 만든 디지털 프레임 액자인 PF-i700 는 기본이 액자 기능과 스피커가 동시에 내장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고급형 도킹 스피커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께 새로운 니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장기 출장을 가다보면 사진한장 갖고 가거나 더불어 포터블 아이팟 스피커를 한번쯤 생각을 하는데, 이 제품은 두가지 모두 만족시키는 그런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을 보면 디스플레이는 칼라 TFT LCD 7인치를 장착하고 있고, 스피커 기능과 해드폰 연결 잭이 동시에 있는 제품입니다. 내년 2008년 3월 경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약 $130불 정도라 합니다.

[
Via Techs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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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

    2007/12/31 14:52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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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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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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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News 2007/12/14 09: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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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디지털 기업이 최근에 유독히 과일 이름을 쓰고 있는 회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명이 최근에 바뀐것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과일 이름을 하고 있는 회사가 디지털 세상에서 노출이 많이 되고 있네요.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애플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 애플컴퓨터로 시작해 올초 컴퓨터를 빼면서 애플이라는 사명만 쓰고 있는데, 요즘 가장 잘나가는 회사중 하나이지요. 두말하면 잔소리니...

그리고 오렌지, 이회사는 유럽의 통신회사로 최근 아이폰 출시로 인해 상당히 화제가 되었지요, 또한 블백베리는 미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로 Blackberry는 사실 제품명에서 지금은 스마튼 기종의 대명사로까지 인식될정도 상당히 보급이 많이 되었던 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MP4P 의 제조회사로 토마토라는 한국기업이 있습니다. 이중 어떤 기업은 성공을 했던지, 아직 성공을 위해 달리는 기업들이 있던지 하지만, 위에서 본 것처럼 왠지 디지털 기업이 상대적으로 디지털 느낌이 없는 과일이름으로 되어있다는 부분이 조금은 재미있네요. 아마도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감성적인 부분을 디지털 중심에서 벗어나 과일명이라는 것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하튼 최근 기업의 과일명 사명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자, 지금 디지털 관련 회사를 운영하던지, 아니면 관련되었다면 과일이름으로 바꾸는 것도 고민해보시기를..아직도 남아 있는 과일이 수십종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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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Link-원본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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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같은데요? DBM와 함께 한다 -> DMB와 함께 한다.. ^^

    2007/11/29 14:3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님의 해당 포스트가 11/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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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처럼 생겼네요,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가방이나 주머니에도 쏙 잘 들어갈 듯 합니다. 디자인은 참 괜찮은 듯 합니다. 이어폰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며 언듯 봐서는 출력이 크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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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같은 기능을 기대하셨다면 좀 실망스럽겠지만, 일단 탁상용으로 왜,,이어폰 오래 사용하면 귀가 아프잖아요, 그럴 때 잠시 쉬어가는 편으로 사용하시는 그나마 일 듯 합니다. 아니면 놀러가서 음악을 들을 때도 그럭저럭 ...

그러나 이런 포터블 용 아이팟이나 mp3 스피커가 대부분 그렇게 음질이나 아니면 음량이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여행이나 출장가서는 없는것보다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꽤나 좋습니다. 과거 장기 출장을 가서 호텔에서 참 오래 있었는데, 그나마 TV 안보고 책읽을 때 모드 음악으로 요런 스피커 하나 갖고 갔는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가격은 약 $50 정도인데, 저도 갖고 있지 않는 것이라 재질이나 뭐 이런것들이 좀 궁금한데, 어찌보면 비싸고 하네요. 아이팟 처럼 사출이 좋은 상태이면 좋겠지만 이 제품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Via Audio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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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공방, 아이폰 나노의 진실

Apple 2007/10/28 12: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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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나노 버전이 인터넷 상에 등장했습니다. 이미지로만 등장하고 있는 제품의 진실은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몇가지 추정된다고 하는데, 그러나 기존 아이폰이 갖고 있는 몇가지 중 소비자들이 제품이 다소 크다는 이야기가 있고 스마트폰으로 많은 기능이 탑재되고 디스플레이를 3.5인치 크기로 해 제품이 어쩔 수 없이 커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GSM 폰으로 해서 컴팩 스타일의 제품이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기존 높이가 11.5CM 인데, 이번에 이미지로 보이는 것은 거의 8~9CM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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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롭게 핸드폰 시장에서 싸우기 위해서는 하나의 제품으로 경쟁하기는 어려울터 그렇다면 새로운 버전의 라인업이 만들어져야하는데 이런 차원이 아닐까요? 그러나 믿기는 아직도 힘들지만,,그외 중국의 짝퉁 버전이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왠만한 모든것의 짝퉁이 가능한 중국이기에, 그리고 아이폰 출시 이전부터 유사한 디자인이 중국에서 처음 등장했고, 이런한 생각을 하면 중국에서 짝퉁이 만들어지지 않았나도 생각됩니다. 다른 생각으로 이미지 작업을 한 것도 생각을 하는데, 진실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노 버전은 사실 개인적으로 바라던 버전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이전부터 아이폰의 라인업이 아이팟과 비슷하게 이루어질것 같은 루머도 돌고 했기에 정말 아리송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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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내년도에는 새로운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기를 바라고 한국에서도 서비스가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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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0/2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29 11:33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Apple 2007/10/25 13: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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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계연도가 9월로 끝나고 기업들의 결산 공고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하는 기업이 바로 애플인데, 애플의 손익 발표가 참으로 놀랍네요..손익이 67% 성장했으며, 그 금액이 9천억원 ($904 Million) 정도로 발표했습니다. 애플이 이정도의 수익을 올렸던 적이 있었나요?

아마 가장 큰 영향중 하나가 6월 말에 발표된 아이폰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6월 출시 이후 3개월간의 판매실적이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도 쉽지만, 1백만대를 판매하는 수준이라면 어느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또한 애플 아이팟 신제품들 어느정도 견인차 역할을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처럼 애플의 눈부신 성장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서 또 다시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크리스마스하면 미국에서 1년중 가장 큰 행사중 하나로, 당근 선물이 왔다갔다 하는 시즌이라, 미국 학생들에게 있어서 부모로부터 아이팟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시즌입니다. 아이팟이 되었던지, 터치가 되었던지, 아니면 아이폰이 되었던지, 최근 젊은층에서 새로운 아이콘으로 뜨고 있는 제품들이(콘솔 게임 박스 제외) 모두 애플의 라인업에 있기에 애플로서는 반기지 않을 수 없는 시즌이라 생각합니다.

올해 뿐만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요즘 유행처럼 되어버린 펀드의 열풍이 애플까지도 이어지면 수익율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요?

이렇듯 애플의 실적은 큰 성장을 했는데, 그렇다면 그 성장은 어떤 이유일까 간략히 살펴보면 아마 이런 일련의 마케팅 활동이 있기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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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히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1)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 2) 적기에 제품을 내 놓았다. 3) 주식이 쉴 뜸이 없게 했다. 등으로 그 원인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제품력에서도 경쟁력을 갖기에 시장에서 인정받고, 이런 결과는 바로 주식시장에서 다시 인정받는 연속동작처럼 작용되지 않았나 봅니다.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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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브랜드가치 상승에 따른 애플상품들의 동반상승이라고 느껴집니다. 관련포스팅 하려고 하고있어요~~

    2007/10/27 16:05
    • BlogIcon TA  수정/삭제

      저는 브랜드의 가치 상승이 제품력인듯 합니다. 여하튼 애플,,참으로 보면 볼 수록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능력이 대단한 회사 여겨집니다. 한국기업이 좀 배울좀이 많을 듯 한것 같아요...내면이야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밖에서 보기에는 대단한 회사는 맞는 것 같아요..

      2007/10/29 00:06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AV 2007/10/15 15: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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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월드가 발표한 역사상 최악의 "디자인 tech 제품-
The Ugliest Products in Tech History" 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준 (Zune) 브라운을 꼽았습니다. 10가지 최악의 전자제품 중 대부분은 80년대, 70년대 등의 디자인 제품인 반면 2006년에 출시된 MS 의 "준"은 다소 의아스러운 생각이듭니다. 제품 디자인이 의외의 경우라기 보다는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유일한게 리스트에 올라가 있다는 점입니다. 더욱더 재미있는 부분은 이런 뉴스가 MSN에서 대 놓고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MS내에서 디바이스 부분과 MSN과 사이가 안좋은 가요? ,,,사실 같은 지붕아래 있는데 굳이 이런 기사를 쓸 필요가 있는지 조금 재미있는 기사라 생각합니다.

제품 디자인에 대한 순위 매기기는 어찌보면 객관적인 기준보다 주관적인 내용이 어느정도 담겨줘 있어 굳이 MSN 에서 실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객관적으로 공식적인 기관의 발표도 아닌데 MSN에서 올려 뭐 그리 좋은 혜택이 돌아갈지, 방문자가 더 많이 늘어날가요? 물론 기사 내용이 재미있어 기사 자체로 트래픽을 끌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빌게이츠가 조금 기분이 어짢을 수 있을 기사 같습니다. 가득이 요즘 아이팟 나노 3, 아이팟 터치 등 신제품 등장으로 조금더 MS와 애플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생각되는데 이번 기사는 좀처럼 도움이 되지 않는 기사라 봅니다.

만약 삼성이나 LG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사저널까지 묻닫게 하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이라면 분명 누군가 작살나지 않았을까요?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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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hohw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재밌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장사않되는 준을 벼랑으로 밀어버리고 애플과 친하게 지내기...(전자 문서 표준안 관련하여 애플과 공조 유지를 위해서라도...)

    2007/10/16 18:16
  2. BlogIcon 자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우연히 msn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저 기사를 봤어요. msn 사이트에서 마소 물건을 까다니...하고 의아했었죠.

    2007/10/31 08:2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Microsoft 2007/10/05 13:0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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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서 아이팟 시리즈의 mp3가 60% 정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은 무엇을 위한 전략 제품일가요? 단순히 애플의 아이팟이 누리고 있는 시장을 덜먹게 하기 위해 출시된것인가요 이런저런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mp3 시장에 대한 시장성이 아마도 가장 큰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1월중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MS의 준은 아마도 당분간 애플 아이팟을 me-too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4GB 와 8GB 플래쉬 타입의 제품과 80GB 하드 드라이버 타입 등 신규 라인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라인업은 사실 기존 애플의 아이팟 라인업과 동일한 용량군으로 그렇게 신선한 감을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기능으로 준만의 특징은 WMC(Window Media Center)를 통해 준에서도 TV 쇼등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 합니다. 물론 신선감은 떨어지나 기능구현에 있어서 애플의 아이팟과 동일하게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 발표중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애플이 아이팟 이후 아이폰을 만들었다는 점과 동일하게 Zune에서도 파생된 핸드폰 컨셉이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애플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이슈를 만들고 있지만 Zune 또한 내심 Zune 폰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J. Allard 디바이스 부분장은 기존 핸드폰에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 프로그램이 다른 케이스에서도 사용될 수 있듯, 추정컨데, 마이크로소프트사도 어느정도의 핸드폰 에 대한 야망을 품고 있으며, 분명 Zune 폰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즐거운 혼란에 빠뜨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몇년이 되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아이팟과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아이팟 터치도 등장하게되면 나름 마이크로소프트는 좀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듯 합니다.

“The thing we are focusing on is that Zune is music first. We think there is a lot of runway first in redefining the music experience with partners. That said, we built it on the same operating system as that phone right there,” he said, pointing to a Motorola (MOT) Q phone that uses Microsoft’s Windows Mobile operating system. “So we have the flexibility to take these in a different direction where our customers, our partners and we are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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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참 디자인이 좋아요.

    2007/10/05 17:38

레고로 만든 iPod 스피커

Fun Gadget 2007/09/27 22: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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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갖고 노는 lego 가 아닙니다. 얼핏 보면 장난감 레고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아이팟을 위한 스피커 입니다. 제품 내부가 LG 핸드폰에 사용되는 부품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핸드폰 스피커 부품을 사용했다는 것인지 좀 아리송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원 공급이 필요한 스피커와 다르게 iPod 전원을 그대로 사용하여 추가 밧데리가 필요없다는 점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자칫 스피커를 사용하다보면 정말 밧데리 교환하는데 짜증날 정도라서 AC 공급이 안된다면 이렇게라도 만들어야하는데,,

문제는 음량이 아닐까 합니다. 정확히 음량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지만 (없는 이유가 분명 있겠지요(~!), 그렇지만, 가격이 14,500원이니,,그나름대로 Trade-off 라 생각해야겠습니다. 사용가능한 iPod 은  iPod mini, iPod nano, iPod 등과 호환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
깜찍하고 이쁘고,,귀엽워서 하나쯤 구입하겠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 큰 부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상위에 두고 장식용으로 두고 써도 될 듯 한 제품이라 봅니다.

[Via 10Ⅹ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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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put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 진짜 하나쯤 사두면 재밌긴 할 것 같군요.
    음량만 적절하다면 말입니다..

    2007/09/25 19:53
    • BlogIcon TA  수정/삭제

      음량이 문제입니다. 음량은 사실 기대하기가 어려울듯 한것 같아요

      2007/09/25 21:54
  2. BlogIcon 자주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아이팟 주변기기 치고는 저렴하내요.
    역시 음량이 문제되려나?

    2007/10/10 23:2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렇습니다. 보기만해도 싸보이는게 사실 조금 단점인듯합니다

      2007/10/11 06:14
  3. jhl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자님 판매처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검색했는데 안나오네요.. ^^;

    2007/10/23 11:29
  4. BlogIcon monOma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링크가 걸려있네요 ^^

    2007/12/13 16:56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Google 2007/09/14 10:2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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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구글창에 이런 것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제도 보지 못한것인데, 오늘 컴퓨터에서 보니 이런 재미있는 통계가 나타나더군요, 내심 키워드에 대한 탐색건수를 보여주는 것 같은데, 과연 어떤 글들이 올라 올까 궁금해서 이것저것 다 해 봤습니다.
수십번 이것저것 탐색창에 넣으면서 재미있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과연 구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것도 구글 검색창에서 "구글"을 찾는 횟수가 7억만건이나 되고 있습니다. 구글에 무슨 볼일이 그렇게 많으신지? 아마도 구글이 최근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업이기에 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기에 그럴 수 있을 것 같네요..그래서 비슷한 기업이나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들을 확인하니 MS(마이크로소프트), SONY, 애플그리고 삼성등 순으로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이 등장하더군요 그중 애플이 신기하게도 많을 듯 했는데, 오히려 적었습니다. 아마 애플 자체보다 애플의 아이팟이나 아이폰 그리고 아이팟 터치 등 아예 브랜드명을 찾는 빈도가 더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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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위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검색결과의 개수 아닌가요?

    2007/09/14 11:4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개수의 가능성도 있네요,

      2007/09/14 14:4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GOOGLE 검색 결과라 하면 GOOGLE MAP 등을 포함하게 되나요? 만약 그렇다면,,그 숫자는 더 많아져야할 듯 한데..
      정말 아리송합니다.

      2007/09/14 14:44
  2. BlogIcon stop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

    2007/09/14 12:0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개수이건, 찾는 빈도수 이건,,신기하고요,,무엇보다 빈도수나 검색건수라면 정말 대단하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 다시 한번 해 봐야겠어요..1개짜리도 찾았는데,,그걸 확인하면 검색결과 인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2007/09/14 14:46
  3. BlogIcon 쏭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즈님 말씀대로,
    '검색량'이 아니라 검색결과의 '갯수'이지요 ^_^

    2007/09/14 12:31
  4. BlogIcon XROK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흥미로운 도전이시군요.
    저도 동참하고 싶지만, 사무실의 압박이 -_-;

    아 궁금합니다 :)

    2007/09/19 13:22

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AV 2007/09/13 13: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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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찾고 찾아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제품입니다. 출처는 mp4 이후 버전으로 추측이 되지만 이제품이 무슨 기능으로 mp5라는 타이틀로 세상에 등장했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2008년에 새롭게 출시될 포멧인가요? 아리송합니다. 그래도 이미지처럼 보여지는 것을 봐서는 디지털 플레이어인듯한데,,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좀 찜찜합니다.

디자인이 왠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iPod Touch)와 유사하지 않나요,,중국산 제품이겠네요. 과거 몇번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한 제품을 소개한적이 있는데,,속도하면 중국사람들 이제는 무시못 합니다. 엄청 빠르게 Copy 해서 출시합니다. 시장에 기획한 제품을 뿌리기 시작하면,,거의 1개월 이내 아니면 시장이 반응이 있을 때 분명 중국업체가 하나하나씩 갖고 나옵니다. 이 제품도 동일한 Family 중 하나로 보는데,,여하튼 mp5의 정체는 아직도 미궁입니다.

인터넷에서 mp5를 찾았더니 애매한 총 한자루가 나오네요.. 원 제품명은 mp5k 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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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echna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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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사진 MP5K가 아니라 MP5A3임 ㅡㅡ;

    2009/10/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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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74일만에 백만번째 아이폰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정확히 판매 기준이 AT&T인지, 아니면 실제 END USER로 카운팅 되어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몇주전까지 품질문제 뭐라뭐라 하면서 아이폰 판매가 안되다는 루머(?)까지 나돌았는데,,이렇게 보란듯 100만번째 제품까지 팔리다니..정말 애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또 과거 아이팟이 2년에 걸쳐 만들어 놓은 100만대라는 판매를 무려 74일만에 애플이 다시 그 기록을 갱신한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것 같네요

“One million iPhones in 74 days—it took almost two years to achieve this milestone with iPod,” said Steve Jobs, Apple’s CEO. “We can’t wait to get this revolutionary product into the hands of even more customers this holiday season.”
현재 $200불이 추가로 가격이 낮아지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고객이 늘어날것으로 보이며, 조만간 핸드폰 시장에서 1%라는 목표를 빠른 시일내 달성할 듯 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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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만에 아이팟이 해던거를 IPHONE이 74일만에 했다니 대단하군요 축하해야할지.

    2007/09/11 23:11

스티브, 아이폰 $200 불 이유가 있다

Apple 2007/09/11 10: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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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이야기이지만 재미있는 풍자 만화가 있어 소개 합니다. 아이폰 $200 불 가격 하락에 따른 이슈속에서 등장한 만화로 그 이유가 분명 아래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없을 수 있겠지만 일부분은 가격을 낮추는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인건비 절약 - 중국 성인 노동력 대신 값싼 어린아이를 이용
    • 스타벅스와 우위적 계약
    • 얼리 어댑터에게 고가에 판매
    • 그리고 내년도 후속 모델을 위한 재고 떨이
Joy of Tech 의 만화는 언제나 시니컬하지요

이중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부분은 내년 후속 모델의 등장에 따른 현 재고물량의 처분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7월동안 가장 인기 제품임은 분명하지만, 현재 어느정도 생산 기반에 재고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럽게 가격을 낮추는 경우는 그것도 불과 2개월만에 이루어진점은 납득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애플의 이런 가격 조정은 반대로 예측했던 물량보다 많이 판매되고 그만큼 손익이 개선되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부분이라는 추측도 하지만 그러나 어디까지 추측이며, 현실적으로 $200불씩 내릴만큼의 성과는 아닐것이라는 추측을 합니다. 과연 어떤 요인으로 이렇게 가격이 하락했는지는 차츰차츰 확인해봐야 할 듯 합니다.

[Via Joyo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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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에서는 정말 애들이 노동력에 엄청 동원되고 잇다고 하는데

    2007/09/11 23:16
    • BlogIcon TA  수정/삭제

      저도 tv에서 봤습니다 아이들이 불쌍할 정도였음

      2007/09/1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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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지난 뉴 아이팟 라인업과 아이폰 터치의 발표는 정말 신선한 발표였습니다. 그동안 mp3 시장에서 정말 기록적인 판매를 기록했고, 6월 29일 새롭게 아이폰으로 다시한번 더 핸드폰 시장에서 큰 뉴스를 만들었던 애플이 다시 08년 신제품으로 세상을 흥분속으로 몰아놓는데 정말 한주가 아니 올한해 애플의 해가 아닌가 합니다.
2007년 애플 Year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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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컨셉 디자인이 등장했습니다. iRing 이라는 컨셉 작품은 기존의 아이팟과 아이폰을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는 장치이며, iRing 이 말해주든 이미지 처럼 반지모양을 하고 있는 블루투스 연결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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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ng을 통해 아이팟의 음량과 음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비록 작지만 반지에 터치 버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LCD 타입이 아닌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동작시간을 더 길게하고, 밝기를 더욱더 선명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팟의 대표 칼라인 흰색과 블랙 칼라 2종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다른 연결장치를 갖고 다닐 필요없이 단순히 반지를 하나 끼고 다니면 되기에 이동성이 가장 뛰어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껏 디바이스 자체에 많은 기술, 디자인 혁신을 가져온 애플인 만큼 앞으로 악세사리 부분에서도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앞선 디자인과 차별적인 요소를 기대하게 됩니다. 한 내년쯤 말도 안되는(?) 기대를 해 봅니다.
 
[Via Yankodesign by Victor S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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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leb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 거신것 처럼..
    Victor Soto 라는 디자이너가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의 개인적인 컨셉 제품이지..
    사과마크가 붙어있다고 애플의 컨셉 제품인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아직 실제 제품으로 나온것도 아니구요..
    애플 제품은 더더욱 아니라지요..

    2007/09/10 20:26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네 맞습니다. 디자이너가 임의적으로 디자인한것이지요, 아마도 아마추어인듯 합니다. 그러나 컨셉은 대부분은 특정 제품을 소재로해서 디자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작품은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의 작품이며 동시에 애플 제품과의 연관속에서 그려진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당연히 실제 제품은 아니지요,,말씀 고맙습니다.

    2007/09/1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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