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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4)
  2. 2009/08/11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즐기는 3D
  3. 2009/08/09 재미있는 USB 허브, 잼있는 USB
  4. 2009/01/24 USB 연결 도시락통으로 따끈한 점심식사 (4)
  5. 2008/12/17 MTI MicroFuel Cells사, 휴대용 연료전지 충전기
  6. 2008/11/27 USB 충전기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7. 2008/09/02 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USB 허브
  8. 2008/08/02 컴퓨터에 대못이 박혔어요 (3)
  9. 2008/07/22 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4)
  10. 2008/07/17 노트북 가격 델이 또 다시 낮추고 있다 (4)
  11. 2008/07/02 [리뷰]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 HP 레이저젯 M1120 MFP
  12. 2008/05/10 어디서 본듯한 USB 허브 디자인
  13. 2008/05/10 USB 세탁기 알람 시계
  14. 2008/02/25 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15. 2007/12/25 스트레스도 USB로 푼다 - 펀치해드 (1)
  16.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17.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18. 2007/11/21 책상에서 즐기는 USB 골프 퍼팅 (4)
  19. 2007/11/06 흡연자용 USB 메모리 컨셉 디자인 (1)
  20. 2007/09/23 인텔 개발 회의에 등장한 USB 3.0 (4)
  21. 2007/09/07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2)
  22. 2007/09/03 불법논란, 아이폰(iPhone) 심락(simlock) 해킹
  23. 2007/08/27 Creative-아이팟 셔플 포터블 스피커 등장
  24. 2007/08/22 부릉부릉,,소리나는 USB 엔진 허브
  25. 2007/08/22 USB 악세사리 모두 모인 사무실 공간은,,, (2)
  26. 2007/08/20 세상을 이어주는 "i" 아이콘
  27. 2007/08/19 클럽 DJ를 위한 아이팟 믹싱 악세사리 (5)
  28. 2007/08/07 휴가갈때 꼭 필요한 Must-have Gadgets
  29. 2007/08/01 재미있고, 예쁜 USB 소개합니다.
  30. 2007/07/18 19인치 모니터 탑재한 삼성센스 G25 출시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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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 하이요~  수정/삭제

      가을하늘님 아이패드로 사진내지는 동영상을 찍는다는 목적이 아니고요.... 웹켐을 한다는거죠 즉 영상통화 말입니다...

      2010/05/15 05:28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 하이요~  수정/삭제

      코리안블로거님이 지적하신대로 애플도 그런것을 알고있다는것인데요... 왜 그럴까요? 웹서핑을 조금만 하시다보면 답을 찿을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얘플은 초창기때부터 그런 정책을 펴왔다는거죠... 그레서 초창기에 애플보다 후에 출발한 IBM에게 서리를맞고 애플의 운명이 사라질위기에 처하며 스티브잡스도 퇴출당했었죠...그후 다시 스티브잡스를 영입하면서 애플은 일부를 독보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활성화에 성공했지만 그러나 아직도 애플의 독보주의식 정책은 변하지않았다는 정책을 가지고있다고 볼수도있구요... 사실 이런 독보적인 행태는 소비자에서 군림하려는 의도라고볼수밖에 없는 마인드로서 소비자입장에선 바람직하지않다고 볼수있겟지요...아울러 애플의 독보적인 정책이 성공한다해도 훗날 애플로서도 결코 좋은결과를 낳을수가없을거라 봅니다,,,

      2010/05/15 05:43

minoru 3D webcam을 소개하겠습니다.
3D영상을 아주 쉽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는 웹캠으로 세계최초 3D 웹캠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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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www.minoru3d.com   www.picmo.co.jp
이렇게 보면 '강시'처럼 생긴거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월-E'의 친구 처럼도 생겼는데 좌우측의 카메라가 입체영상을 촬영해 컴퓨터와 미노루만 있다면 언제든 3D 영상으로 메신저나 간단한 3D영상을 만들어 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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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
VGA CMOS 센서
최대 800 X 600
최대 30fps
메뉴얼 포커스
화각 42˚
소형디카에서 부터 고가의 3D영상 장비 그리고 웹캠에 이르기까지 한층더 가깝게 다가온 3D,  이제는 HD를 넘어 3D의 세계가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TAG 3d, minoro, USB, 웹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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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USB 허브, 잼있는 USB

Fun Gadget 2009/08/09 16:04 Posted by ThinkAhead
USB 허브도 이제 재미로 승부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호기심에서 만들었는지요? 일단 보시면 그래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 만들지는 않은 제품인듯 합니다. 각종 기술 인증 받은 것도 확인할 수 있는 것 보니까요~

제품은 4개의 포트를 갖고 있는 USB 허브입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지금은 사라져가는 카세트 테입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좀 웃기기도 하고 잼있는 제품인듯 하네요.

실제 사이즈와 동일한 크기라 합니다. 약간 큰 느낌이지요. 혹시나 카세트 테크에 넣지는 마시고요. 가격은 약 $24.95 에 인터넷에 올라와 있네요..

[출처:Vat19 via crunchgear]
TAG USB, USB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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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USB로 가능한 것은 어디까지일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드디어 USB 연결 도시락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USB 냉장고, 쿨러 등 다양한 것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출시가 되었는데, 도시락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용법이야 USB 연결시키면 되고, 약 60도까지 온도를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위아래 열선이 내장되어 있어서 상하 모두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과연 이미지처럼 모락모락 김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60도라면 가능하겠지만.

아무튼 재미있는 제품이면서 사용하기는 참 좋은 아이템인듯 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없네요.

[출처:THANKO.JP VIA CRUNC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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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충분한 전력 공급이 되어야겠지만..;

    2009/01/24 18:16
  2.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계란 후라이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2009/01/26 20:10

MTI MicroFuel Cells사의 소형 연료 전지 입니다. MIT 공대에서 만든게 아닙니다.^^
제3세대 Mobion® 제품이며, 25wh로 25시간이상 쓸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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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메탄올 (methanol) 연료가 들어간 카트리지는 한번 쓰면 버려야 하며 재생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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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통해서 충전하고 때문에 PMP, 핸드폰, 카메라등 소형 제품에 적합하게 디자인 되었다고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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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카트리지 하나면 있으면 핸드폰을 한달동안 사용할 수 있고, PMP에서 동영상은 100시간이상, 노래는 1만곡 이상을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2009년말에 판매될 예정이며, 주요 타겟은 전기에 목마른 소형 제품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플레이된자 쉬지 말고 전기드세요? 컨셉인가요
저는 저렴한 가격에 일회용으로 구매하여 여행갈때나 캠핑갈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연료전지 카트리지가 많아지면, 잉크 카트리지 충전소처럼 연료전지 충전하는 사업이 발달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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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충전기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Accessories 2008/11/27 15: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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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라면 왠지 컴퓨터와 연결된 것으로 생각해왔지요..USB를 통해 충전할 수 있는 핸드폰, MP3 등 제품이 컴퓨터의 도움없이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는 차량용 USB 충전기가 등장했네요. 물론 제품이 나온지는 오래된듯 합니다.

최근에 제가 갖고 있는 핸드폰(G1 폰)을 차량에서 충전할 방법이 없을까 - 물론 매장에서 차량용 충전기를 구입하면 되지요 - 할인판매점 선반위에 비슷한 제품이 놓여 있더군요. 아직 사지는 않았지만, 제품이 차량 시가잭에 연결해 USB를 통해 충전하는 방식이라, 갖고 있는 USB 충전기를 이제는 자동차에서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USB 충전기는 핸드폰, MP3, 그리고 블루투스 이에셋,,,최근에 리뷰를 했던 블루투스 헤드셋 등 총 4개 제품인데, 앞으로 컴퓨터 없이 자유롭게 차에서 충전할 수 있으니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특히 핸드폰의 경우 구글 G1폰을 사용하는데, 하루종일 갖고 놀다보면 사용시간이 생각외로 밧데리 소모량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나 GPS를 이용하는 맵, 그리고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100% 충전에도 불구 저녁 퇴근길에는 1칸이나 아니면 빨간 불이 들어오곤하는데, 기타 장거리 여행을 갈 경우 이런 시거잭을 이용한 차량용 USB 충전기는 꽤 유용할 듯 합니다.

가격이야 다양하지만 위 제품은 $12불로 4개의 USB 포트를 갖고 있어 충전할 제품이 많아도 큰 문제가 없겠네요.

[출처:gadget4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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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USB 허브

Accessories 2008/09/02 13:1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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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4개의 USB 슬롯, 그러나 아직도 몇개가 더 있어야 할 듯 합니다. 하나는 핸드폰 전용, 또 또 하나는 mp3 를 위한 슬롯, 그리고 하나는 요즘 프린터가 USB 로 연결이 되다보니 하나를 차지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연결할 수 있는 USB...

그래도 아직 스피커 연결을 위해 하나가 더 필요하고, 또 하나는 메모리 리더기 연결을 위한 하나의 슬롯이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

이렇게 최근 USB 연결할 디바이스가 많은데,,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이런 USB 허브는 어떨까요. 깜찍하면서 갖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절대 카세트 플레이어에는 넣지 마세요
[Via Random Good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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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못이 박혔어요

Fun Gadget 2008/08/02 16:1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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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얼핏보게 되면 못이 박힌 모습이네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usb 메모리 스틱입니다. 1GB 용량을 갖고 있는데 가격이 5만원 약간 안되네요..좀비싸지요. 그래도 재미있는 디지털 장난감으로 생각하시면 정신건강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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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echna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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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디쟌인데요..^^
    그런데 못대가리 때문에 컴에 끼면 바닥에 걸릴것 같은데...

    2008/08/03 00:44
  2. BlogIcon 소닉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심..

    2008/08/07 17:59

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Accessories 2008/07/22 10: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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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되어야지, 고저 우리 USB 허브쪽에서는 그놈,,,좀 HUB 역할좀 했구나 합니다.

컴퓨터 그리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가 날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많은 USB가 필요하지요. 과거 1개면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4개, 5개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여러가지 쓰게되면 갖고 있는 개수만큼 USB 포트가 필요하지요. 현실적으로 그러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있는 것으로 부족하지는 않지요. 특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USB 테스터) 일반 사람들이야, 조금,,아주 약간 불편해도 지금 갖고 있는 3~4개 정도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요..

일단 16개의 포트를 갖는 USB 허브가 마치 무슨 변압기처럼 보입니다. 크기(116 x 67 x 63mm)는 그 보다 훨씬 작지만, 생긴 모습은 영락없는 변압기 입니다.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 듯 하지요. 16개의 포트는 갖고 있으니 집에 있는 USB 연결 주변기기는 다 연결해도 될 듯 합니다. 프린터, 캠코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웹캠, 카메라...와 이래도 포트가 남네요. 도대체 뭘 써야할지..

가격은 $139 이라네요..좀 비싸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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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南無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렉터가 있어서 원 링크 글을 읽어보니, USB 셀렉터군요.
    PC A-B 셀렉터를 써서 USB 장비들이 A로 연결되거나 B로 연결되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중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2008/07/22 13:35
  2. BlogIcon 브주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다 끼울 USB를 갖고 싶다. 32GB짜리로.. ㅋㅋ

    2008/07/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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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usb가 넘 많이 사용되서,,저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갖고 싶지요

      2008/08/01 03:30

노트북 가격 델이 또 다시 낮추고 있다

Computer 2008/07/17 13:4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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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에서 8월 299불 짜리 노트북이 나온다고 합니다. 100불짜리 OLPC 가 나오더니 (빈민국을 위한 자선 IT행사 제품), 그 이후 Eee PC 저가 노트북이 출시와 함께 댐터진듯 최근 500불 대 그리고 그 이하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노트북로서 시장이 데스크탑을 서서히 추월하려하고, 이에 가격으로 치고 들어오는 마이너리티 제조사들이 등장하면서 기존 업체들이 아마 고민의 고민을 하면서 최선의 가격으로 모시고 있는 인상입니다.

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은 미니노트북으로 크기가 1,024 x 600 모니터, 1.6GHz Atom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사이즈를 고려 SSD 가 들어가 있는 모델입니다. Features 로 Webcam 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WiFi, 3개의 USB 등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요즘 컴퓨터를 미니급으로 하나 구입하고 싶었는데, 이런 희소식을 듣게 되다니 정말 좋네요. 미국에서 $299에 8월 출시를 기다리는 Dell 의 netbook. 관심이 쏠리네요.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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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gan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세스 process -> 프로세서 processor
    process : 실행 프로그램 하나가 OS 위에서 실행될 때, 그것과 관련한 thread, memory, 기타 자원 할당 상황을 일컬어 프로세스라 부릅니다.
    processor : CPU

    2008/07/18 10:08
  2. mafuyou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은, 다 좋은데, 발열 좀.. T_T..

    2008/07/2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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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을 써보지 않아 한번 고려를 하는데,아무래도 크기가 작으니 더욱더 발열이 신경이 더 쓰이지요.

      2008/07/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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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새롭게 출시된 보급형 레이저젯 프린터 복합기 HP M1120 MFP가 비로소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선언하고자 새롭게 출시 했다. 과거 높은 사양의 제품으로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너의 복합기 제품이 주류였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가격적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제품으로 판단된다. HP의 신모델 M1120 MFP 제품도 보급형 가격대의 제품으로 일반 가정용으로나 소규모 비즈니스용으로 적격인 제품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첫인상은 제품이 조금 크게 느껴졌다. 반면 보급군 모델로 소홀하기 쉬운 디자인에서 HP 다운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의 복합기는 기능이 컨버전스 되어 컨트롤 부분이 말 그대로 복잡했다. 어느 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오히려 사용하는데 많은 기능 키로 부담을 갖게 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는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등의 기능을 갖고 있지만 컨트롤 부분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사용하는데 키 오작동이나 심리적 부담감은 없다. 컨트롤 부분은 2줄로 8개의 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함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기능은 말 그대로 최고의 속도와 인쇄의 품질이다. 동일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 중 인쇄 속도가 A4 흑백 프린트 기준으로 20 ppm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인쇄상태도 600600 dpi 로 가격대비 훌륭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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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기능은 이제 복합기에 있어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외부로 문서를 보낼 때 스캔으로 처리해 메일로 보낼 수 있고, 가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전자문서로 (: jpg, pdf) 만들면 편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스캔 기능도 칼라 스캔이 가능하며, 최대 19200 dpi까지 가능하다. 스캔 가능한 크기는 21.6X29.7 cm 로 일반적인 A4용지는 스캔이 가능하다.  

소호용 (비즈니스)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 살펴봐야 할 부분이 용지 트레이다. 잦은 용지 교체 때문에 자칫 번거롭기도 할것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최대 250매까지 용지 보관함에 두고 프린터 및 인쇄를 할 수 있다. 또한 복사도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복사의 속도 또한 분당 14매의 속도로 복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제품은 제품의 성능 이외에 일반 경쟁사 제품들보다 소비 전략이 우세하다. 프린터 대기시 약 7와트(watt)를 소비하고, 운전시에는 370 (watt)와트만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다른 장점중 하나는 대기모드에서 인쇄까지의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 제품이 10초대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HP 레이저젯 M1120 MFP 7초로 빠르게 인쇄를 한다. 물론 컴퓨터 성능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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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프린터의 연결은 USB로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며, 제품의 무게가 8.6kg  이동하는데 문제없이 책상위나 아니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적인 부분이나 성능적인 부분이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통해 앞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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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듯한 USB 허브 디자인

Fun Gadget 2008/05/10 12: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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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듯 하지 않나요? 네, i-DOG 스피커와 비슷한 디자인의 USB 허브 입니다. 왠지 i-DOG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듯 합니다. 앉아 있는 자세나 그리고 허브가 갖고 있는 기능중 스피커 기능도 있다고 하니 왠지 카피 제품처럼 보입니다. 다행히 i-DOG 보다는 제품의 질이 뛰어나 보이지는 않네요. 디자인 디테일도 많이 떨어지것처럼 보이는데. 일단 기능을 보면 스피커 기능하고 허브 기능 그리고 더욱더 눈길을 끄는 것은 라디오 수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이요? 인터넷에 딱 KR ₩19,152 라 되어 있습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상으로 훌륭한 제품인데..왠지,,,

  • USB 2.0 compliant 4-port hub
  • Detachable radio (auto scan 88Mhz - 108MHz)
  • Pair of personal earphones
  • Built-in speaker
  • LED light
  • 3.5 mm audio in jack
  • 3.5 mm audio out jack
  • [Vialatest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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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세탁기 알람 시계

    Fun Gadget 2008/05/10 10: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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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fun 자체, 기능은 ok. 일단 재미있는 시계입니다. 왜 요즘 TV 광고에도 "퇴근시간 압박 휴대폰"이 등장하고 있는데, USB 세탁기 알람 시계 딱 옆에두고 퇴근시간에 알람을 맞춰두면..그 다음에는 알아서 시간되면 가시면 되겠네요.

    재미있고 디자인도 그닥 나쁘지 않아 예쁘게 책상위에 올려 두고 쓰셔도 좋을 듯 한데, 정말 알람 기능을 제대로 쓸지는 모르겠네요. LCD를 통해 시간과 날짜 그리고 알람 시간을 알려주고, 4가지 다른 알람소리와 진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19라 하네요.

    [Via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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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충전 밧데리 파워스틱

    Accessories 2008/02/25 13: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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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이나, MP3가 충전기가 없어서 몇번씩은 듣지 못하거나 받지 못했을 경우가 있지요, 요즘 편의점 등에서는 일반 AAA밧데리로 충전이 가능한 보조 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사실 생긴 모습이 좀 크게 되어 있어 부담스러웠는데, 이번 POWERSTICK 이라는 제품은 일반 USB 사이즈와 동일하다고 하니 일단 크기는 그런대로 합격이네요.

    POWERSTICK은 컴퓨터나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충전을 한 후 핸드폰, PDA, MP3 등 밧데리가 죽게되면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편하게 컴퓨터 USB를 통해 충전을 하게되면 READY TO CHARGE 가 되는 것입니다. 무게도 40g 정도 이므로 USB와 다를 바 없겠지요. 한가지 충전은 90% 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사용시간은 1시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라 합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69.95 불인데, 가격은 싼 편은 아니네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은 그렇게 비쌌던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가볍게 갖고 다닐 수 있다는게 좋은점인데, 가격만 좀 받쳐주면 좋겠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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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도 USB로 푼다 - 펀치해드

    Fun Gadget 2007/12/25 10:4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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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 USB 악세사리가 다 나오네요, 이제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USB 상품까지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혹시 오늘 크리스마스이브 괜한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이 제품 한번 이용해 보심이 어떻지요?

    특히 누군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라면 딱일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그 대상자의 사진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그 대상의 모습이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면서 USB 펀치 해드를 때릴 경우 모니터의 대상자 얼굴이 마구 일그러집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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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2/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2/26 11:28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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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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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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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Link-원본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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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같은데요? DBM와 함께 한다 -> DMB와 함께 한다.. ^^

      2007/11/29 14:3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님의 해당 포스트가 11/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30 11:23

    책상에서 즐기는 USB 골프 퍼팅

    Fun Gadget 2007/11/21 12:5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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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올 때, 때론 아무 생각없이 머리를 쉬게 하고 싶을 때,,그렇다고 멀리 업무 시간에 나갈 수도 없고, 이런 경험 있으시지요,,사실 없다면 거짓말이고, 가볍게 머리 식힐겸 퍼팅 한번 즐기는 것도 기분전환이 될듯 합니다. 나갈 수 없는 시간인데 퍼팅이라 뭔소리인가 하실텐데,,바로 USB 골프 퍼팅 게임기를 소개하려 합니다. 직접 갖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참 별별 USB가 또 다시 나왔습니다.

    이제 놀기까지 하라는 데,,그럼 놀아줘야지요. 이 USB 퍼팅 게임기는 조금은 단순한데, 퍼팅을 하면 USB 파워로 홀에 들어간 공을 바로 되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별 대수롭지 않아보이지만 신기하지 않은가요? 가격은 약 10유로 정도인데, 재미있을 듯 합니다.

    이런것들이 함께 있네요:
    1 USB Putt Returner with flag
    2 Miniature putters
    6 Miniature golf balls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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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11/21 15:17
    2. BlogIcon iF  수정/삭제  댓글쓰기

      usb 포트가 안 그래도 부족한데.. ㅋㅋㅋ 그래도 왠지 귀엽고, 구입하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선물로도 좋을듯..ㅋㅋ

      2007/11/21 16:01
      • BlogIcon TA  수정/삭제

        많이 부족하면 허브를 사용해보세요, 이쁘고 재미있는 UBS 허브가 많습니다. 4개 포트는 기본으로 되어 있으니 부족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2007/11/22 20:30

    흡연자용 USB 메모리 컨셉 디자인

    Concept Gadget 2007/11/06 09: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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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컨셉 디자인을 소개하네요. 한번 딱 보고 아~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떠신지요? 사실 담배를 피우는 분들께 꽤 재미있는 그리고 그럴싸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USB와 지포라이트와의 만남,,,,괜찮은 조합인듯 합니다.

    요즘 사이즈 작은 USB가 등장하면서 기술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많은 플래쉬 메모리를 봤지만, 뭐,,이번 컨셉 디자인은 참 마음에 듭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싶네요..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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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7 12:35

    인텔 개발 회의에 등장한 USB 3.0

    News 2007/09/23 11: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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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소식입니다. 물론 현재 USB 2.0 이후 신제품에 대한 개발이 진행중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Intel 개발자 Keynote에서 차기 모델 USB 3.0에 대한 내용이 협의 되고 2008년에는 신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USB 3.0의 가장 큰 특징으로 1) 10배 이상의 속도 2) 전원 공급 확대 등이 2.0 제품과 차별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인텔 개발자 회의에 참석하여 USB 3.0 에 많은 관심과 개발 관련해서 USB 3.0 Promoter 그룹으로 인텔을 비롯, 마이크로소프트, TI(Texas Instrument) 등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기구적 요소나 기술적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없지만 일단 10 배 이상의 속도라는 점이 상당히 흥미가 생기는 부분입니다.

    [Via Daily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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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2007/09/23 21: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USB가 점점 똑똑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07/09/24 08:29
    2. BlogIcon 난한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USB 하나로 이것 저것 다 할 수 있게되어 무척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0까지 나오게 된다면 휴대용 PC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9/23 21:4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휴대용 PC요!???..네,,즐거운 추석 보내세요..아마 올 연말이 되면 3.0의 모습이 서서히 나올 듯 합니다

        2007/09/24 08:30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AV 2007/09/07 19: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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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정말 대단합니다. 그만큼 블로그상에서 관련된 글이 속속 들어오고 포스팅이 되는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왠지 마이크로소프트의 mp3 플레이어 "준"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역시 선두업체를 이기기 위해 정말 후발업체의 Catch up 전략은 엄청 힘들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흔히 어떤 제품군을 이끌고 있는 리딩업체는 사실 선두 자리를 지키기 위해 쏟는 힘은 정상으로 올라 오는 경쟁자의 노력보다는 덜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선두를 지키는 업체는 간간히 이산저산 옮겨다니면서 산의 정상이 여기인가, 저기인가 식으로 후발업체를 정말 따라오지 못하게 항상 움직이고 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MS의 준 출시이후 애플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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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08년 신제품 라인업 구축에 대한 SPY SHOT 이 등장하면서 왠지 애플이 좀,,열심히 해야겠군하는 식으로 좀 우려스러운 마음을 담곤했는데,,,오늘 새벽,,정말 애플의 가슴벅차 2탄 시리즈 (1탄은 아이폰) 가 발표되면서 역시 애플의 디자인과 상품기획력은 정말 뛰어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번 소개했던 글  "애플에 대한 반격 ZUNE"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뭐를 해주었으면 했는데, 뚜껑을 열고난 후,,애플은 한발 더 멀리가고, 여전히 MS는 가야할 길이 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시장 경쟁력을 앞서기 위해서...가장 필요한 사항이 자신들의 최고 경쟁력을 기반으로 MP3에 대한 시장 전략을 진행해야하며, 디자인에 대한 애플의 지존과 같은 의미를 뛰어 넘어야만 MS가 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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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준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표회 보면서 절망하고 있을 MS ZUNE 개발부의 직원들 심정이 우려되더군요^^ 이제 애플의 아이팟은 정말 사회현상이라고 말하는 것 조차 진부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전 항상 소위 말하는 양키 센스, 미국 제품(특히 자동차)이 디자인이 참 취향에 안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애플만큼은 뭐 인정안할 수가 없네요. 가끔 보면 그 섬세함이 일본 제품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2007/09/08 02:5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동감합니다. 지금도 애플의 이런 마케팅이 과거 소니를 보는 듯 합니다. 90년 초까지 소니로부터 우리가 벤치마킹을 했다면 지금은 애플의 이런 기획과 상상력, 그리고 크리에이티브를 벤칭마킹하고 있어 앞으로 애플이 주는 영향은 정말 더 커질것이라 생각합니다.

        2007/09/09 08:53

    불법논란, 아이폰(iPhone) 심락(simlock) 해킹

    Mobile 2007/09/03 13:24 Posted by ThinkAhead

    Jeeris 님의 글을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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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이 출시된지 정확히 2개월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AT&T wireless 독점공급 조건으로 출시된 iPhone은 그간 많은 사회적인 이목을 받으며 시장에서 모바일 아이콘으로서의 자리를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www.iphonesimfree.com에 의하면 현재 소프트웨어방법으로 심락(SIMLOCK)을 풀수 있는 방법을 확인했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 심락(SIMLOCK)을 푸는 툴은 3일내에 개인에게 라이센스비를 받고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www.uniquephones.com의 자회사 블로그인 blog.iphoneunlocking.com에서도 소프트웨어에 의한 심락을 풀어주는 서비스를 $25~$50 USD에 제공하겠다고 밝힌바 있으나 AT&T를 대변하는 Menlo Park 변호사사무소로부터 심락을 풀어주는 서비스는 지적재산권 침해 및 불법 소프트웨어 살포라는 이슈를 발생시킬것이라는 한통의 전화를 받은 이후 AT&T의 법적조치 이행 가능성의 진위여부가 사실로 확인 될때까지 uniquephones회사는 iPhone 심락해킹서비스를 진행할수 없다고, 블로그를 통해서 발표한 상황입니다.

    또한 George Hotz이라고 하는 뉴저지의 17살 청년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해킹으로 iPhone 심락을 풀었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를 한바 있습니다. (iphonejtag.blogspot.com/)

    지금까지는 아이폰을 해킹하여 심락을 피해가는 방법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는 빈심(Blank SIM)을 이용한 심락우회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 첫번째는 AT&T외에 다른 사업자 상용심중에서 보안에 문제가 있는 초기 심버전인 V1버전을 사용중인 사용자의 경우에 새로운 심으로 복사를 하여 마치 부팅시 심락을 확인하는 부분에서만 마치 AT&T심인양 하는 방법으로써, 이는 심(SIM)복제라는 명백한 불법에 의한 방법이기에 추천되지 않으며 상용심으로 사용중인 V1버전의 심을 구하는 것 조차도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터보심(Turbo SIM)에 의한 방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었으며(http://www.jasonmadigan.com/2007/08/08/unlocking-the-iphone/)이미 홍콩에서는 판매사이트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이방법은 아이폰이나 AT&T의 심(SIM)을 그대로 두고 추가적인 터보심(Turbo SIM)에 프로그램하여 심락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거의 불법의 여지가 가장 없어보이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서 말씀드린 소프트웨어에 의한 심락우회 방법은 과연 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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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2006년 11월에 정부산하 미국 저작권청 (US Copyright Office)는 디지털천년저작권법 (DMCA, 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에서 “적법한 사용목적으로 심락을 푸는행위는 위법이 아니다”라고 예외규정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본래 이 예외조항은 DVD플레이어에 관한 조항으로 모바일 심락해킹 관련 소송이 법원에서 다뤄진적이 없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관심을 국내로 돌려서, 국내에서 유통되는 단말기중, USIM이 사용되는 3G폰은 아직 이러한 심락해킹 사례가 보고된바는 없는데요, 더욱이 국내에서는 내년초를 목표로 사업자간 유심(USIM)개방을 검토한다고 하니 국내에서는 심락해킹의 수요가 더욱 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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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ve-아이팟 셔플 포터블 스피커 등장

    Apple 2007/08/27 11:0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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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ve 에서 새롭게 애플의 아이팟 셔플을 위한 포터블 스피커를 내 놓았습니다. 바로 TravelSound i50 이라는 제품으로 네이밍에서도 포터블이라는 느낌을 팍팍 받는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외 다른 친구들과 같이 음악을 들 을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입니다. 기존의 제품을 보호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케이스 자체가 소리를 낼 수 있는 스피커라는 점이 상당히 이색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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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커가 그리 기존의 iPod 스피커보다는 대단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이즈가 겨우  
    1.5x12.8x4,7cm 정도의 제품으로 아이팟 셔플보다 사진처럼 약간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 80dB 정도의 Signal to Noise (S/N) 를 갖는다는게 작지만 큰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내장된 기능으로 USB 연결이 가능하며, 내장 밧데리가 연결되어 있어 사용시간도 무려 15시간 정도라 합니다. 상당히 밧데리가 오래가는 편인데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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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sound i50 아쉽게도 일본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격은 7,980엔 정도로 약 8만원 정도 가격이라 그리 가격대비 싼 편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의 애플 스피커와는 차별적인 디자인과 편익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부분 플러스가 작용하며 무게감 있었던 스피커보다는 깜찍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개인적으로 미니멀리즈 내지는 미니어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필자에게는 상당히 관심을 갖게 하는 제품입니다. 이번 일본 출장에 한번 고려를 해 볼까 합니다.

    기달려라,,아기아바리...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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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릉부릉,,소리나는 USB 엔진 허브

    Accessories 2007/08/22 11:1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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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 모습을 한 USB 허브가 있습니다. USB에 연결하면 바로 F1 이나 아니면 에버랜드 경주장에서 듣던 귀를 쩌렁쩌렁하게 만드는 대단한 엔진소리를 내는 USB 허브로 사실 실제로 그렇게까지는 소리가 나지는 않겠지요!?

    엄청난 소리가 난다면 USB 는 아마 바로 휴지통으로 직행할테니까요,,시끄러워 일을 할 수 없을테니,,일단 그 소리는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릴 정도인데,,이번 USB 허브는 일단 그 보다 신기함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디자인적으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어 이런 재미있는 GADGET 수집하시는 분들께 참 재미있는 아이템이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USB 포트는 3가지가 엔진에 부착되어 있고, 가격은 약 $55정도로 AUDIOCUBE에서 판매중에 있습니다.

    [Via Audiocu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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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 공간에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USB 제품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여기 Frank 의 사무 공간 놓여 있는 정말 다양한 USB 제품과 그리고 사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30가지 이상의 USB 제품을 한번에 볼 수 있으며, 더불어 하이라이트된 부분을 클릭 하시면 각각 USB 제품에 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용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USB 디스코 라이트를 클릭하시면 사무실은 바로 어두워지고 USB 라이트가 번쩍번쩍 거려 동료들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고, 퐁듀를 사무실에서도 먹을 수 있는 USB Warmer 도 재미있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하루일과에서 좀 따분하시다 생각되시면, 잠시 시간을 한번 USB 를 클릭 해보세요..혹시 필요한것이 있으시면,,하나쯤 구입하시는 것도 어떨지요..USB CHILLER 같은 것은 이 더운 여름에 강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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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사무실이군...놀면서 일하는 공간이라 ...부럽군요

      2007/08/22 18:40
    2. 히히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사무실에있는 usb 관련악세사리 보다 더특이하고 재미있는 제품들 많아요 놀러오세요

      www.usbboom.com

      2009/04/13 16:14

    세상을 이어주는 "i" 아이콘

    News 2007/08/20 10:5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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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약 10여년 전부터 세상에는 수많은 "i"로 시작되는 제품이나 브랜드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디지털을 대표를 하듯 "i"는 다시한번 그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07년 지금에는 이런 트랜드는 과연 어디에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오늘의 화두는 "i"입니다. 과연 "i"의 의미는 무엇이기에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i"가 그토록 디지털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이어주는 하나의 코드화가 되어 있나요?

    먼저 애플의 제품을 통해 "i"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애플 제품은 아마도 "i"를 달고 나온 그야말로 대표적인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에서 사용하는 "i" 제품은 iMac, iPod, 그리고 iPhone 등 컴퓨터부터 mp3 그리고 최근에는 핸드폰까지 다양한 범위에 있는 디지털 Gadget 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 사용되는 "i"는 인터넷=internet 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터넷과 디지털 시대는 하나의 동일 코드로 연결되고 결국 그런 흐름속에서 문자를 코드화시켜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고 봅니다. 지속적인 애플의 노력은 결국 "i"라는 코드를 생각하면 바로 애플의 제품과 연결되는 브랜드 연결고리를 만들게 되고 최근에는 연속적인 출시되는 제품에 "i"를 가치를 만드는 역할로 활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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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런 트랜드는 왠지 인터넷 기반이 아닌 제품에까지 이어지고 있는게 최근의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현대산업개발의 i-Park는 과거 약 10여년의 비슷한 역사를 갖고 있지만 최근에는 "iPod"과 연결되는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만들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에 애플의 아이팟을 활용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품의 군이 다르지만 이러한 브랜드 활동도 결국 지금시대에서 "i"가 주는 브랜드적 가치를 서로 활용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최근 등장한 현대자동차의 "i-30" 은 다양한 의미의 i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innovative 그리고 information 등 그리고 myself 의 i 등의 의미를 갖고 있는 상징적으로 아이콘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또한 "i"라는 코드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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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다양한 제품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가령 iPod 의 악세사리 제품은 거의 90% 이상이 i를 이니셜로 사용하는 제품을 갖고 있는데, 어찌보면 아이팟의 악세사리라는 제품명을 이용한 것으로 볼 수 있겠지만, 가장 큰 근본적인 목적은 아이팟과 같은 코드상의 디지털 Gadget 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i"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디지털부터 시작된 i의 열풍은 최근 다양한 범주에 있는 제품까지 i를 사용하고 있는 트랜드는 이 시대를 인터넷이든 인포메이션이든 하나의 코드화로 처리하고 있다는 부분이며, 그것은 "i"라는 문자를 통해 세상과 제품 그리고 사용하고 있는 우리를 연결시켜 주고 있는 하나의 인식 "아이콘"이 된듯 합니다.

    "i"라는 아이콘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지금 2007년에는 "i"는 디지털뿐만 아닌 이 시대를 대표하는 하나의 코드명이 되었다는 것은 자명한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무슨 네이밍을 고려하실때 "i"를 한번 고려하시는 것도 어떨지요...참,,잊고 있었네요,,아이리버도, 그리고 구글의 iGoogle 등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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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의 제품이 이제 클럽까지 진출하게되었습니다. DJ가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게지 하실 수 있지만 일단 오늘 소개코자 하는 제품은 정말 클럽 DJ가 음악을 믹싱하거나 할 때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팟 전용 믹싱 콘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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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J2 모델명으로 Numark 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진 이번 제품은 일반적으로 클럽에서 DJ 분들이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믹싱 기술을 iDJ2에서도 가능토록 되어 있습니다. 믹싱, 스크래치 그리고 Key Lock 기능까지 또한 한 아이팟에서 2곳을 듣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흔히 클럽등 DJ 들은 2개의 cd를 넣고 하나하나 듣고 믹싱하고 하는데,,이번 iDJ2은 하나로 이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다니,,결국 아이팟 하나만 들고 다니면 이제는 cd 더이상 클럽에서도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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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부분에는 LCD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어 있어 쉽고 보기 좋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외부 연결장치로 아이팟을 하나더 연결할 수 있게 플러그 장치가 되어 있으며, USB 포트나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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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iDJ2D의 USP를 살펴보면..
    -Full 5인치 LCD 디스플레이 (아쉽게도 정확한 사이즈는 나와있지 않지만 iPod 크기와 비교시)
    -iPod 유니버셜 도킹
    -USB 외부 연결 포트
    -두가지 음악을 하나의 iPod 에서 가능
    -스크래칭 가능 MP3, WAV & AAC

    9월중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약 $600불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DJ 분들께는 앞으로 아이팟을 통해 더욱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LINK Nu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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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멋진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하나 사고 싶습니다. ^^;

      2007/08/20 08:55
    2. zsaint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가면 살수있을까요 가격도 궁금하고요 꼭 연락좀 주십시요^^
      zsaint_homme@hotmail.com

      2007/10/05 11:33
    3. s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가격도 궁금하구요
      lo-sh-ve1@hanmail.net로 연락주세요.

      2009/03/18 11:00
    4. 아이팟 믹싱기 어디서 구입 가능한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탁좀 드릴께요..1disco@hanmail.net

      2009/04/15 09:11

    휴가갈때 꼭 필요한 Must-have Gadgets

    News 2007/08/07 05:02 Posted by ThinkAhead

    아직까지 여름 휴가를 가지 못하고, 계획만 세우셨다면 Tagadget 여름 휴가와 함께 꼭 챙겨야할 Must have Gadget을 알려 드립니다. 물론 휴가를 어디를 가던지 분명 필요한 디지털 제품이 있겠지만, 이번에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Must-Have gadget (디지털 제품)은 아마도 해외로 여행을 계획하시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바로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할 듯 합니다. 5시간 정도야 영화한편보고 밤 한끼 먹고, 맥주 한잔 먹다보면 도착할 때가 되고 이런 상황에는 그다지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일단 여름 휴가를 과감하게 보내고 비행시간이 장시간 걸리는 곳으로 가신다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제품 위주보다는 직접 휴가를 가면서 주변에서 디지털웨어(Digitalware)를 통해 그나마 따분한 비행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경우를 갖고 소개코자 합니다.

    1. 귀를 즐겁게 - 아이팟과 스피커
    화장실 뒤에 앉아 있던 젊은 남녀를 보니 아이팟을 통해 음악을 서로 듣던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을 보니 아이팟 셔플을 갖고 또 한명의 남자가 음악을 듣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MP3제품도 여행에 따분함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역시 이번 휴가에 아이팟의 인기를 다시한번 더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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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 뿐만 아니라 요즘 다양한 포터블 스피커가 출시되었습니다. 그중 이동이 쉽게 아이팟과 잘 매칭이 되는 아이팟 및 mp3 용 포터블 스피커는 여행지에서 귀를 즐겁게 하는데 꼭 필요한 gadget 이라 생각됩니다. 흔히 여행지 호텔에는 알람 시계뿐이라서 분위기를 즐겁게 만드는데 갖고 다니기 편한 스피커는 여행지에서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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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을 즐겁게 - PMP와 DVD 플레이어
    노트북도 영화를 감상하는데 좋지만 일단 사이즈와 무게 문제로 자칫 가볍게 가야하는 휴가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 없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없을까요? 바로 DVD 플레이어나 PMP가 아닐까 합니다. 그중 DVD 플레이어는 한국처럼 PMP가 대세를 보여주고 있는 시장에서는 그리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지만 DVD 플레이어 자체는 어찌되어든 좁은 비행기에서 그리고 원하는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PMP 자체의 가벼움과 저장 또한 DVD 못지 않은 장점을 갖고 있지만 이번 휴가중 본 디지털웨어로는 DVD가 한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3. 추억을 즐겁게 - 핸디캠코드와 SLR 카메라
    비행기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름 휴가중 즐거웠던 부분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확신합니다. 최근 컴팩형 스타일의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Sanyo의 Xacti E1은 디자인과 컴팩 그리고 기능등 다양한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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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위의 제품말고도 다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기능보다는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제품이라도 좋을것 같습니다. 자, 이제 준비되었다면 비록 늦었지만 즐거운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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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고, 예쁜 USB 소개합니다.

    Accessories 2007/08/01 08:4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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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의 USB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는 USB 허브입니다. 다른 제품과 다르게 인테리어 악세사리로도 사용가능한 이쁜 GADGET입니다. Chromatic USB Hub의 제품명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개당 $14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허브 제품이 등장했지만 Chromatic USB Hub 는 좀 깜직한 느낌을 주고 있어 기존 제품이 좀 하드한 느낌을 받으셨다거나 아니면 인테리어적 기능이 떨어진다 싶으시면 본 제품을 추천하고 싶네요. 그렇다고 다른 기존의 제품처럼 소품 이외의 기능적 요소는 없다는 점이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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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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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인치 모니터 탑재한 삼성센스 G25 출시

    Computer 2007/07/18 13: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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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흔히 Laptop 이라고 한다. 이 말은 무릎에 두고 쓴다는 것에서 유래한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제품이 일반 컴퓨터보다 경량화되고 사이즈도 작게 만들어졌다는 의미와 같다. 그러나 이런 개념적 시작은 최근 Laptop과 Desktop 간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과거에는 Laptop과 Desktop을 구별했던 이유중 하나는 큰놈의 기술과 성능을 작은놈에게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구별했을 듯하다. 그러나 21세기 기술이 더욱더 진보하면서 이런 경계는 기술이 서서히 풀어주면서 사라지는 듯 하다. 그래서 최근 삼성의 센스 노트북 G25는 19인치 모니터를 탑재하면서 좀점 Laptop과 Desktop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해외의 Gadget 전문 블로그들에게 이번 삼성전자의 G25의 출시는 그러나 그리 좋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 어떤 블로그는 Lapbreaker 라는 표현도 쓰고 있으며, 누구는 엉뚱한 이야기로처럼 생각하고 있다. 결국 이런 글을 보면서 Gadget 블로그는 적어도 엔지니어적 마인드 뿐만 아니라 한쪽으로 쏠릴 수 있는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마케터의 시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각설하고, G25는 제목처럼 19인치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320GB 하드 메모리에, USB가 7개나 장착되어 있다고 한다. 가겨은 약 1백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Via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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