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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08/08/27 CANON EOS 50D 발표로 DSLR 유저의 관심이 뜨겁다. (2)
  2. 2008/08/26 사람코 모양의 샤워젤 디스펜서
  3. 2008/08/24 캐논 dslr 전문가를 위한 대용량 스토리지 M80 발표
  4. 2008/08/22 블루투스 이어셋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자 (1)
  5. 2008/08/22 인터넷 비밀번호 길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10)
  6. 2008/08/15 쓰면 쓸수록 끌리는 이유가 있는 HTC 터치 듀얼폰
  7. 2008/08/11 상상이 만드는 이상적인 dslr 카메라는 무엇일까?
  8. 2008/08/10 wii 로 시작한 철없는 아빠의 여름 휴가
  9.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6)
  10. 2008/08/08 생각하는 대로 다 되는 htc 터치 듀얼
  11. 2008/08/06 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12. 2008/08/03 tagadget 휴가중이라도 블로깅은 쭉~~~~ (1)
  13. 2008/07/23 애플 iPhone 3G의 iBeer 애플리로 맥주 한잔
  14. 2008/07/21 동영상으로 보는 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
  15. 2008/07/17 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에서 챙긴 4가지 선물 (1)
  16. 2008/07/13 HP 칼라레이저젯 CP1215 제품을 1215명에게 공짜로 제공
  17. 2008/07/13 [리뷰] 제품은 보급형, 만족감은 고급형 - HP 레이저젯 M1120 MFP
  18. 2008/07/03 [리뷰] 두가지 기능이 통합된 에너맥스 노트북 클러 Aeolus CP001
  19. 2008/07/02 [리뷰]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 HP 레이저젯 M1120 MFP
  20. 2008/06/30 블로그를 위한 에디토리얼 광고 등장하다
  21. 2008/06/24 LG 전자의 WIS 2008 홍보 동영상으로 대리 만족합니다
  22. 2008/06/22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2)
  23. 2008/05/25 데스크탑 컴퓨터가 아니라 데스크 컴퓨터 (desk PC) (8)
  24. 2008/05/24 [리뷰] Britz BR-2200N, 노트북 전용이 아닌 포터블 스피커
  25. 2008/05/16 구글맵을 이용해 미국 집을 사자 (6)
  26. 2008/05/09 햅틱폰으로 인터넷 즐기기 - 햅틱폰에 빠지다 (3)
  27. 2008/04/30 [리뷰] 보급형이지만 기대 이상의 MSI VR420X - 011KR
  28. 2008/04/24 한국블로그연합 창립 이후 그들의 운명은~ (1)
  29. 2008/04/24 만화도 결국 웹2.0 물결을 타다 (1)
  30. 2008/04/22 또다시 고개를 드는 위성 핸드폰 (3)
CANON EOS 50D가 8월26일 1시에 발표되면서 올 가을 DSLR 전쟁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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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D는 이미 알려진 사양으로 발표되어 DIGIC 4 의 진위여부에 종지부를 찍으며 50D의 관심이 증폭되었습니다.
1510만 화소로 14bit 의 방대한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며 고휘도 색 농도 우선기능을 포함 2개의 노이즈 제거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RAW, sRAW1, sRAW2의 3가지 RAW기록과함께 6가지의 JPEG기록 총 27가지의 기록화질을 지정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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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광각과 개방조리개에서 주로 발생하는 주변부 광량저하 현상을 DIGIC4에서는 바디에서 보정가능해졌습니다. 렌즈 보정 데이터는 렌즈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데이터로 보정되며
EOS Utility 을 이용해 약 40개의 렌즈를 등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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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야각의 불소 코팅된 3인치 TFT LCD를 채택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볼수있으며 마그네슘 합금 바디와 함께 방진방적 기능을 극대화며 먼지발생과 부착, 제거의 3가지 종합 먼지 대책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으로 효율적인 먼지제거 노력이 보입니다.

9점 크로스 AF센서, 라이브 뷰, 약6.3 고속연사, 약0.1초의 고속 시작, 미세 초점보정, UDMA대응, 이로써 50D는 옆그레이드가 업그레이 모델로 APS-C 모델중 가장 인기있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점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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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canon.jp
요즘 잘 나가는 니콘이  D90을 어떻게 발표하는냐가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동영상에 특화를 둔것으로 알려진 D90과 새로운 디직4를 장착한 50D...
그들의 전쟁이 반갑기만 합니다. 가격도 많이 착해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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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코 모양의 샤워젤 디스펜서

Fun Gadget 2008/08/26 15: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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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재미있고 별난 제품이 많이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이런 제품이 아닐까요. 어떤 느낌일지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리 깔끔한 느낌은 없네요..샤워를 해도 왠지 깨끗한 느낌이 ...
2만원 정도 가격인데, 샤워실이 따분하다면 재미로 하나...
리필 물질은 꼭 샤워크리닝을 쓰세요..
[Via potpourri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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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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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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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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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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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라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 듯 합니다. 본인도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 보기 시작한지도 2년이 넘지 않네요.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종종 디지털 제품을 사면 듣는 이야기이지만 좀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뷰 제품은 국제통신 (판매원 BT 모바일)에서 만든 KHM 201 모델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투스 2.0 호환
  •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 대기시간 : 최대 12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이하
  • 크기:55.2(l)* 16 (w) * 10.6 (h)
  • 무게:9.4g  

제품구성은 

  • 블루투스 1개
  • 충전기 1개
  • 목걸이 1개
  • 설명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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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이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착용감 100% 만족스러운것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귀에 착용을 해도 쉽게 제품이 떨어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10g 이상으로 무겁게는 20g가까이 되는 제품도 있지만 KHM 201은 9.4g라 1g 이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속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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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셋 피스는 일반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실리콘 재질보다 착용감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고감도 Ear Cover"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니다. 그러나 착용은 쉽게하고 귀에 거북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무재질이 소프트하게 만들어져 착용이 쉬운 듯 합니다.

2. 통화음질은 부끄럽지 않네요
객관적으로 통화음질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은 이상무입니다. 거리가 5m 이상 넘어가면 약간의 잡음이 함께 들리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본체와 거리를  멀리두고 사용하지는 않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선을 계속 해야겠지요. 한가지 편리한점은 아이가 핸드폰을 항상 갖고 노는터라 감추둡니다. 그럴 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는데,,이런경우는 좀 멀리 떨어져도 통화품질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다
최근 나오는 블루투스가 쉬운 페어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도 어려운데, 핸드폰 등 연결하는 제품과 연결 자체가 어렵다면 당근 사용하는걸 엄청 꺼릴 것입니다. 그만큼 사용성에서 충분히 쉽게 해야지요. KHM 201 제품은 Easy Pairing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별도로 이어셋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편의성을 경쟁 모델보다 개선했다기 보다는 동등수준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사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한 개선은 100% 동감. 더불어 목걸이를 악세사리로 제공하고 있어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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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에서 특징은 본체의 통화 버튼을 1회 약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최근 연락이 된 사용자에게 연결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간결하게 누를 경우 자체의 보이스 코맨드 프로그램이 작용해 말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도 듣고, 전화도 걸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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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이어셋으로 좌우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볼륨조절이나 통화받기등이 쉽게 배열되어 있으며, 버튼의 크기는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디자인이 블루투스 이어셋이라 말하네요
제품 디자인을 보다보면, 특히 최근 디지털 제품이 과연 무슨 제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고 색다르게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페블 mp3 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고급화되면 고스런히 재료비로 쏠리지요. 해서,,,좋은 디자인은 그만큼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KHM 201 제품은 분명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제품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습은 얼핏 견고성이 떨어지는 듯 보이지만 큰 역할을 합니다. 착용후 혹시라도 뛰기라도 한다면 고리장치가 없어 자칫 자신도 모르게 귀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견고성을 강조해 고리를 크게하면 분명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고리타입을 고려한다면 고리는 분명 얇고 간결한것이 좋습니다. 자칫 안경을 착용하고 고리가 두꺼운 블루투스가 한쪽 귀에 의지해야하기 때문에 과연...착용감이 좋을지~~~의문이네요
 5. 블루투스를 대중화,,이제 3만원대 제품도 좋습니다.
지난번 리뷰 제품은 거의 10만원대 제품이였습니다. 이번 KHM 201 제품은 인터넷상에서 33,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1/3 가격입니다. 새로운 제품 구입하는데 3만원 정도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라 여겨집니다. 가격이 참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최근에 2만원 후반대 제품부터 비싸게는 수십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도 있지만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KHM 201 제품이지만 이제 대중화를 시작하는 시점이라 분명 개선되어야할 사항은 있습니다. 많은 투자비로 고가의 블루투스를 만들려고 한다면 수많은 부분이 개선을 요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스탠다드급 모델임을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가장먼저, USB 어뎁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USB가 확산되면서 어뎁터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USB 충전기도 내세울만한 사양이라 여겨집니다.

찾은 단점중 또 하나는 이어피스가 검정색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후에도 착용감은 좋을지 모르지만 쉽게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리콘 재질(비싸지요)로 이어피스를 만드는 것도 고려되면 어떨까 합니다.

동굴속의 울림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날 착용해보면 마이크를 통해 귀까지 바람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치 소라 껍질을 귀에 대고 바다소리를 듣는것 같이 바람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굴속에서 듣는 바람소리라 할까요.

전체적으로 KHM 201은 심플한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지 않게 판매를 하고 있어,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제품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은 33,000원
BT Mobile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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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비밀번호 안전성, 정말 길고 복잡하면 안전할까요. 비슷하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집에만 있다고 은행통장에 있는 돈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과 같은것 같네요. 이 이야기는 최근 피싱 사건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도 분명히 피싱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칫 흘고 지나간 자리에 너무나 많은 흔적들이 남겨져, 결국 자신의 재산상 피해를 보게되는 피싱 사건은 우리가 모르게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최근 로그온 비번이 많이지고, 서서히 복잡하게 8자리 이상의 복합문자를 요구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더이상의 비밀번호를 외우고 다니기에는 한계를 넘어선듯 합니다.

이곳저곳 널부러져있는 비밀번호, 그리고 아이디,,기억을 되살릴려면 잡다한 것들을 다 찾아보고, 안되면 할 수 없이 핸드폰 인증받고 비밀번호 새로 작성하고, 계속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어디에 표로 작성해 보관하기도 그렇고..마치 열쇠 꾸러미를 어디에 숨겨두는 것처럼 생각이 드는데, 들키지만 않으면 상관없겠지만, 들키는 경우 아주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됩니다.

여하튼, 앞서 말씀드린대로 인터넷상에는 피싱사이트 또한 오프라인과 같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곳이 "다음" 유사사이트가 아니가 합니다. 이곳이 정말 피싱사이트라면 가령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뿐 주저없이 피싱사이트에 자신의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입력했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과정으로 피싱사이트에서는 입력된 정보를 통해 불법적인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왜 해외에서 결재된 카드로도 복사 카드를 만들듯이,,전문가들에게는 쉬운 일이라 여겨집니다.

8월 10일일자 NYT 기사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위와 같은 피싱의 문제로 암호를 길게 한다해도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비밀번호를 쓰지 않는게 더 안전하고, 그 대안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방법으로 소개되는 것들이 단순암기식 비밀번호가 아니라 해당 사이트와 사용자간에 암호화된 커뮤니케이션이라합니다. 예로 아이콘을 사용한다거나...이런 방법들은 일단 단계를 한단계 사용자와 인터넷과의 약속된 방법으로 통과의례 형식을 만드는 것이라 여겨지는데,,,

현재 미국 은행인 Bank Of America(BOA)의 사례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개인 통장을 갖고 있는데, 2+년전(?)부터 BOA가 도입하기 시작한 시스템입니다. 바로 개인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계별로 설명드리면...

1 단계: 초기 화면에서 아이디 입력
2 단계: BOA와 사용자간 암호화된 문자와 이미지 제시
2-1 단계: Q&A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 약속된 질문을 제시합니다.
3 단계: 사용자 비밀번호 기입


BOA의 사례가 1단계 추가된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 경우라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누군가 혹시라도 남의 정보를 갖고 들어온다면 2-1단계를 통해 한번더 스크린하게 됩니다.

위의 사례가 비록 은행업무라는 특수적인 환경일지라도, 분명 인터넷상에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개인의 정보는 누군가에 의해 흘려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전화 피싱과 같은 유사한 사건이 인터넷에서도 발생될 수 있으므로 인터넷 기업들은 이런 부분에서 좀더 안전성이 높은 시스템을 사용자에게 제공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과정을 밟으면서 자신의 정보가 지켜진다면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신뢰할 사이트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다고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끝도없이 길고 복잡하게 만들게 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자들의 먼저 안전하다는 믿을 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 생각됩니다.

가끔 들어가는 곳도 요즘에는 최소 6자리 이상 문자, 숫자, 기호 등의 조합이 필요해 갈 수록 비밀번호를 외우는게 한계가 느껴지네요. .

[Via NY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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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ssword Checker] 내가 쓰는 암호(password)의 강도 확인하기

    Tracked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  삭제

    웹 사이트든 파일이든 과거에도 그렇기는 했지만 요즘 네트워크 시대에는 암호(password)가 필수 요소가 되었다. 암호를 강하게 만들수록 외우기도 힘들고 관리하기도 힘드니 적정한 수준을 찾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Microsoft의 Password Checker 페이지는 사용 중인 특정 암호를 입력하면 강도가 약한지 중간인지 강한지를 검사해준다.Microsoft Password Checker 페이지로 가기 "Intern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

    2008/08/2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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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HTC 터치 듀얼 (Touch Dual)폰을 사용한지 3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익숙해지고, 기능을 하나하나 익히기 위해 설명서를 읽고, 밑줄 긋고, 혹시나 알지 못하는 기능이 있는지 다른 리뷰도 참고도 하고, 그런 과정속에서 결과적으로 느끼게 되는 부분은 HTC 터치 듀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으로 사용해 봤지만, 처음 느낌은 그동안 써왔던 핸드폰과 비교할 때 비교라는 부분이 무의미하지 않나 합니다. 그렇다고 100% 완벽한 기능과 시스템을 갖고 있지는 않고요.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사용자를 위해 99% 고민한 HTC 터치 듀얼폰
HTC 제품의 추구하는 방향이라할까요, 사용자를 고려한 흔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TouchFLO(3d interface)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번거롭게 여겨지지만, 경쟁 모델의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한번 사용하게 되면 HTC 터치 듀얼폰의 기본기능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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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특징으로 Touch 스크린과 키패드를 사용하는 Dual key in 기능입니다. 뷰티폰과 햅틱폰 모두 풀터치 방식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국내시장에 확대시켰으며, 햅틱에서도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 위젯 등을 삽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상당히 개선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햅틱등에 삽입된 편의성은 좀더 제품을 엔터테인먼트쪽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며, HTC 터치 듀얼폰은 스마트폰 기능을 그대로 옮겨 놓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햅틱폰이 인터페이스를 상당히 선한 제품임은 분명하며, HTC의 터치 듀얼폰 또한 사용자들의 사용성을 제대로 적용시킨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2. 디자인은 HTC의 차별화
디자인 부분은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이자 차별화를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큰 무기라 여겨집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좀더 HTC를 통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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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표선수들인 RIM, 모토롤라, 삼성전자, 노키아 그리고 HTC를 살펴보면 가장 차별화된 제품이 HTC의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대체적으로 QWERTY 키패드를 전면 부분에 넣어 두기 때문에 크기가 크게 느껴지는데, 터치 듀얼폰의 경쟁력은 사이즈와 외관 디자인이라 생각되네요. 제품 사이즈는 한국사람들처럼 그리 크지 않은 손 크기로 RIM 이나 블랙잭을 사용하게 되면 좀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주머니에서 보관하는 것도 불편해 보이지요. 사용자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저처럼 손이 큰편이 아닌 이상 일반 핸드폰의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를 갖는 스마트폰이라면 분명 여성뿐만 아닌 남자들에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햅틱폰을 사용하면서 좀 작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HTC 터치 듀얼폰은 보시는대로 약간
길이가 작게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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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도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있다

사실 개선이라기 보다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내용인데,
-먼저 밧데리 개수가 일반적으로 받아왔던 개수와 다르니 조금 갸우둥했다. 보조까지 2개 지급되어오던 것이 HTC 터치 듀얼폰은 딱 1개만이 기본지급되고 있습니다.

-키패드내 버튼 구성이 새로워진다면 어떨까요? 키패드에 send 기능의 버튼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캐패드를 통해 전화를 할 때 일반 핸드폰 기능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16개중 꼭 send 기능이 있을 건만 같아 찾곤합니다.
-일반 핸드폰 기능증 취소 버튼이나 back 기능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좀더 사용하는데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종료버튼이 사용되어 back 으로 가고 싶어도 종료가 되기 때문에 다시 직전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WiFi의 내장은 절실하게 요구된다. 블랙잭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그리고 HTC 터치 듀얼폰을 망설이는 분들이 WiFi 기능 미 탑재가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WiFi 기능 탑재는 최근 스마트폰들이 기본으로 탑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좀더 긍정적으로 탑재 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향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며,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는 신제품들이 많은지라,,모두들 WiFi는 기본으로 탑재를 하기에 더욱어 HTC를 고려하는 구매자들을 확실히 잡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칼라 다양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지금의 white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껏도 좋지만 좀더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국내에도 칼라 파생이 기다려지네요. 아직 HTC로서는 정확히 시장의 영향력을 가늠하기 어려워 블랙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에게는 White 보다는 블랙이 주는 상징성으로 좀더 블랙에 대한 기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도한 features는 없느니만 못하다. 즉, 키입력방식이 기본적으로 4가지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지만 키보드 그대로 2.6인치 디스플레이안에 넣어서 사용하기란 쉽지는 않습니다. 스타일러스가 유일한 입력 수단이라 여겨집니다. 손가락으로 하기에는 작은 손가락, 또는 손톱이라도 쉽지 않습니다.

QWERTY 키보드가 2.6인치 디스플레이 안에 있어 꽉차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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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사용해본 htc 터치 듀얼폰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 Mobile 을 사용하는것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오히려 tagadget 이 평가하기에 디자인과 유용한 인터페이스가 경쟁력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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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셔터는 크게 렌즈셔터와 포컬플레인 셔터로 나눈다. 셔터는 고속에서 저속까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cd나 cmos에 노출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포컬 플레인 셔터를 채용한 이래 지금까지 별반 발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내게 만약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셔터를 투명박막 트랜지스터(Transparent Thin Film Transistor, TTFT)으로 교체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내겐 쥐뿔도 없다 ^^;;ㅋㅋ

셔터로 사용될 TTFT는 완벽한 흑을 지정된 시간동안만 투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더이상 완벽한 셔터막이 어디 있겠나? 그뿐인가 이 얇은 막으로 먼지 털이 기능도 함께한다면...

이 좋은 장비를 왜 디스플레이 용으로만 개발하는지 모르겠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박재우ㆍ유승엽 교수팀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 LCD총괄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화티타늄(TiO2)을 이용한 투명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은 ccd를 비롯해 lcd를 대체하고 셔터또한 대체할수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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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의 1/12,000 sec(과거 미놀타에서 출시된적 있다)의 벽을 깨고 고속촬영과 정확한 셔터 스피드로 무장한 다재다능한 TTFT 셔터가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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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로 시작한 철없는 아빠의 여름 휴가

News 2008/08/10 13: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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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주부터 시작한 tagadget 의 여름휴가 이야기 입니다. 1년만에 찾아온 여름휴가, 그렇지만 올 휴가는 예년과 많이 느낌이 다르네요. 앞으로 있을 새로운 변화, 그리고 지금까지 해 오던 일든. 예전부터 해외로 휴가를 가볼까 했지만 올해도 실패한 여름휴가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이번 여름휴가도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더욱더 웃긴것은 여름 휴가의 시작을 wii 와 함께 시작했는데, 그 후유증이 휴가 끝나는 날까 갔습니다. 휴가 첫날 저녁 tagadget 의 카메라관련 글을 올리시는 poti님의 wii 에 "베이징 올림픽" 게임이 있어서 처음 해 봤는데, 첫 게임을 "육상"으로 하는데,,경기를 하고 나니 남는건 두팔의 뻐근함.

 "역기" 백만번 들어 올릴듯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더니, 결국 휴가 내내 알을 팔뚝에 넣고 지낸 느낌이였네요. 아무튼 두 철없은 아빠들 때문에 저녁에 밤잠 설친 아이들을 생각하면...ㅋㅋ..미안하게 시작한 여름 휴가입니다.

이제 다시 휴가이전의 모드로 돌아와 일 열심히하고,,블로그 포스팅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아직도 팔이 아픈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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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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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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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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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터치 듀얼폰의 2번째 사용후기 입니다. 이번 사용 후기의 포인트는 영상통화와 인터넷 사용입니다. 추가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만의 장점인 외부 프로그램 설치후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나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도 또한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 사용은 현재 SKT의 Net 1000 가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동안 인터넷 직접접속이 10만원을 넘지 않아서 앞으로 더욱더 많이 사용해야할 듯 하네요.  

똑똑한 핸드폰에 인터넷 기능까지 가능

인터넷 직접접속으로 접속한 tagadget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참고적으로 htc 터치 듀얼은 HSDPA를 지원하고 있어서 속도면에서 고속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위의 좌측은 htc 터치 듀얼폰에 탑재된 기본 인터넷 Explore 입니다. 그리고 우측은 Opera Mini 버전의 Explore 입니다. 터치 듀얼은 기본적으로 pda 버전을 선호하는 브라우저를 갖고 있어 pda 전용 화면이 아닌 이상 화면이 넘 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등 pda 버전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고속 접속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