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AGADGET'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10/05/26 Tech 블로그, 인기가 시든것일까요?
  2. 2010/04/04 아이패드 출시 첫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일뿐 타블렛PC가 아니다 (1)
  3. 2009/07/24 New 아이팟 터치 과연 카메라 기능 탑재될까~ (2)
  4. 2009/05/07 기업이여 귀를 열면 들릴 것입니다 (1)
  5. 2009/01/22 구글폰 G1 후속모델 HTC G2 사진 공개 (3)
  6. 2009/01/15 애플 스티브 잡스 CEO 건강 문제로 6월까지 휴직
  7. 2009/01/13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3탄 - CES 만난 뜻밖의 기업 (2)
  8. 2009/01/12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2탄 - 라스베가스 좀비 등장 (1)
  9. 2008/12/31 2009년 한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6)
  10. 2008/12/12 내가 강력추천하는 구글폰 어플리케이션 베스트 10 (3)
  11. 2008/11/08 태양광 이용 휴대용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충전기~~ (2)
  12. 2008/10/24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해보다 1 (3)
  13. 2008/10/23 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G1폰 구입하다 (9)
  14. 2008/10/19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경쟁사 직원까지도 구입
  15. 2008/10/18 아이폰 최고의 어플리 "Shazam" 동영상으로 보세요
  16. 2008/10/11 애플 신형 맥북 출시에 앞선 발칙한 상상!!! (4)
  17. 2008/10/09 아이폰 킬러, 구글G1? 블랙베리 스톰? 누가 될것 인가? (2)
  18. 2008/10/08 tagadget 로스엔젤레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8)
  19. 2008/10/08 아이폰 3G 사용기 팁하나 - 배터리소모 절약 모음 (6)
  20. 2008/09/30 블로그하기 위해 미국가면 미친소리? (17)
  21. 2008/09/29 나는 전자메일계의 (Kindle)킨들 "Peek" !!! (2)
  22. 2008/09/20 드디어 동영상기능까지 업시키는 HTC 터치 HD 발표
  23. 2008/09/19 추석후 블로그 중독증상 (2)
  24.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25.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26. 2008/08/27 CANON EOS 50D 발표로 DSLR 유저의 관심이 뜨겁다. (2)
  27. 2008/08/26 사람코 모양의 샤워젤 디스펜서
  28. 2008/08/24 캐논 dslr 전문가를 위한 대용량 스토리지 M80 발표
  29. 2008/08/22 블루투스 이어셋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자 (1)
  30. 2008/08/22 인터넷 비밀번호 길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10)

Tech 블로그, 인기가 시든것일까요?

Internet 2010/05/26 09:01 Posted by ThinkAhead

테크롤로지, 디지털 관련 블로그 미디어를 생각하면, 기즈모도나 엔가젯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지요. 초기 많은 관심을 갖고 업계 관련자라면 한번쯤 아니면 하루에 한번 이상 트랜드나 최근 돌고 있는 루머를 보기 위해 찾곤했지요. 물론 지금도 저 또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하루에 수십번씩 들르는 사이트입니다.


최근들어 한가지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있는데, 과거와 다르게 이 두곳에 붙는 광고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잠시동안의 현상일 수도 있겠지요. 아무튼 작년과 다르게 요즘에는 engadget의 경우 광고가 등장하지 않는 화면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현재 블로그 형태를 갖는 미디어어의 한계(?)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물론 아닐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저또한 블로그의 한계가 아직 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오늘도 어제와 다름없이 engadget과 gizmodo의 광고를 한번 확인 해 봤습니다.

먼저 gizmodo는 HBO, SPRINT 등 두가지의 대표적 스폰서 광고가 눈에 들어오더군요..한창 이런 글을 쓸까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engagdget..물론 오늘도 광고를 볼 수 없었습니다. engadget은 최근 이런 경향이 자주 등장하더군요. 오늘도 역시 아무런 광고도 없는 페이지가 등장하더군요. 내부에 무슨 일이 있는가요?

인터넷 미디어라면 적어도 광고의 의존도가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오늘도 허탕치고 있는 engadget을 보면서 조만간 AOL에서 새로운 광고판이 짜여질것 같은 예상도 해 보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4월 3일 미국시간으로 아이패드 Wifi버전의 모델이 출시를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사람들로 출시된 제품을 볼려면 기다려야 했고, 구입하고자 해도 기다려야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패드의 출시는 새로운 아이폰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제품은 그동안 봐왔던 리뷰에서처럼 정말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의 크게 만들어 놓은 생각도 또한 들었구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정말 뛰어난 제품이라 여겨지게 만들었는데, 물론 제품적으로 많이 아쉬운 부분은 있구요.


1. 아직도 아쉬은 제품 그러나 반전이 뭘까.
기기적으로 주변기기의 도움없이는 그동안 PC를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악세사리의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앞으로 주목해봐야겠네요. 아이패드 단독으로 기존 PC를 대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PC대용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로 보시면 100% 만족수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 스크린 키터치 약간 어설프네요~
스크린 터치 기능은 기존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터치 자체가 인식이 되는 스크린 키보드라 허공에 손을 놓고 KEY IN 하고자 하는 것만 그대로 터치를 해야해서 쉽지 않은 스크린 키보드입니다. 당연히 10개 손가락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주요 손가락만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네요.

3. 한국어 버전 언제쯤?
알고 있듯이 한국어버전은 아직 사용이 불가능하고요. 조만간 되겠지요~

4. 동영상,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네요
동영상은 제가 사용하는 몇곳을 확인 해봤는데, 유투브를 제외한 나머지는 인터넷상의 동영상이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일부 FLASH기능도 구동되지 역시 안되었구요. 아직도 safari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5. iPhoto 그리고 iBook 정말 최고의 기능입니다.
가장 탐나는 기능중 하나가 iPhoto 와 iBook 기능입니다. iBook은 앞으로 킨들이나 eBook reader를 잠재우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국에 왠 삼성의 e-reader 출시가 걱정이 되네요.


iPhoto의 기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다이나믹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쉬운점 그리고 놀라운점, 여러가지가 혼재한 아이패드입니다. 한마디로 즐거움을 주기 위한 제품이라 보시면 100% 만족하실것이라 생각되고, 기존 PC를 생각하고 구입한다면 상당부분 후회를 하게 되겠다 생각이 되네요.

결국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는 고도의 마케팅이 적용된 그리고 애플의 매니아를 좀더 확대하기 위한 제품전략이 느껴집니다. 참고로, 주변에서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50대 이상의 구입자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 그 무엇인가 아이패드가 갖는 장점을 느끼게 하는 첫날이였습니다.

정말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이며, PC의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etcrasher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는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유튜브, TED, VIMEO 등은 모두 HTML5로 지원되는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2010/04/04 16:43

요즘 한차례 뜨고 있는 애플 아이팟 관련 루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내장여부입니다. 마이크 기능도 마찬가지고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요것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그게 바로 아이폰인데,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을 때면 종종 전화를 하고픈 충동이 생기고, 사진을 찍고푼 충동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아이팟 Case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정확히 보도된 내용이 아닌 루머로서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여하튼 그래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막강에 플러스가 될 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기능은 그냥 쓰면 되는 것이고, 찍고 난 다음에 WiFi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Facebook 등 전송도 가능하겠네요.

두번째인 마이크 기능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상입니다. 스카이프나 플링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왠만한 WiFi 환경아래서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물론 이동중에는 어렵겠지만 스타 다방에서 커피한잔하면서 국제전화는 껌값으로 걸 수 있는 날이 오겠다는 생각입니다.

논외로, 이번 루머도 아이팟 케이스를 만드는 곳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비밀리에 한다고 하더라도 다 세어나오나 봅니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목업 (MockUp) 만드는 곳이나, 광고 사진 찍는 곳이나 신제품에 대한 비밀이 솔솔 세어나오는게 실정인데. 비슷하네요.

[출처:Cult of Ma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시대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사진은 나노인데, 나노도 카메라 내장하려는 걸까요? 흐음...
    개인적으로 나노에서 보완해야 할 건 이제 배터리랑 인터페이스 수정 정도라고 보기에 별로.

    2009/07/24 20:56
  2. par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에그 들고 다니면서 스카입으로 전화통화를 할수도 있겠군요 -0-;

    2009/08/03 10:22

기업이여 귀를 열면 들릴 것입니다

Internet 2009/05/07 17:29 Posted by ThinkAhead

1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우연히 만난 iLuv 임원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약 3개월동안 준비를 해온 것이고 더욱이 제안에서 시작되서 운영 및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프로젝트라 더욱더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이였습니다. 

최초 시작하게 된 배경은 다른 경쟁업체들의 브랜드 활동을 조사하면서 최근 WEB 2.0에 따른 변화중 바로 SOCIAL NETWORKING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1월에 있었던 인연도 인연인지라 몇개월전에 직접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제안했지요. 뜻밖에 긍정적인 내부 결정을 통해 5월에 블로그 사이트가 오픈을 했습니다.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악세사리를 만드는 기업이지만, 애플 관련 제품에 대해서 미국이나 유럽등에서는 제법 알려져 있는 기업입니다. 지난번 글에서도 소개가 있었지만 한국계 미국인이 직접 경영하는 기업이라 제 관심을 더욱더 보인 기업이라 할 수 있지요.

일단 미국에서 첫번째로 준비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앞으로가 더욱더 좋은한 것 같네요. 시작은 좋지만 이런 프로젝트는 단순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차원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업의 목소리, 제품에 대한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궁극적인 브랜드 관련 활동을 하는 것이라 하다 못하면 아니한만 못한 격이 되서.

설마로 시작한 프로젝트, 이제 그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할 듯 합니다. 역시, 귀를 열면 하나라도 더 듣는 듯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디어브레인 /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집니다.
    앞으로도 쭉쭉!!! 성장해가시길.. 파이팅!

    2009/05/08 10:28

구글폰 G1 후속모델 HTC G2 사진 공개

Google 2009/01/22 16:52 Posted by ThinkAhead
G
IZMODO에 등장한 이번 안드로이드 G2 의 스파이 샷입니다. G1보다 얇아지고 광택 소재를 사용했다고 나오는데, 이번 G2에서는 G1이 갖고 있는 슬라이드이 없는지, GIZMODO의 글에는 키보다가 없다라고만 하네요.

G1의 사용성이 좀더 실용적인 것이 바로 이 슬라이드방식의 QWERTY 타입인데, G2에서는 어떻게 변하게 될지 관심이 가네요.

5월중 G2의 공식 공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하는데, 얇아진점은 그동안 갖고 있었던 단점중 하나인데, 그래도 아이폰만큼의 디자인 경쟁력은 아직도 없는 듯 합니다. HTC가 그래도 다이아몬드 등 참으로 참신한 디자인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안드로이드 탑재된 핸드폰에서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는게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출처:GIZMOD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솔직히 쓰고 있는 힐리오를 버리고 구글폰으로 갈지 아이폰으로 갈지 심각하게 고민중이랍니다. 그 와중에 팜에선 프레까지 나오고 ㅠ.ㅠ

    그런데, 왜 AT&T와 티모빌인지 ㅠ.ㅠ
    개인적으로 두곳다 실망을 원체 많이 했던지라...

    2009/01/22 18:2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요즘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이지요. 팜까지 더해졌으니, 그래도 고민 많이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2009/01/23 22:10
  2.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라이드 타입의 쿼리 키보드는 사라졌다고 하네요. 아마도 그래서 두께가 더 얇아진듯 합니다.
    설마 소프트키보드도 없는건 아니겠죠. ^^

    2009/01/24 07:27

애플 스티브 잡스 CEO가 건강문제로 6월말까지 휴직을 한다고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건강문제를 언급했었는데...
 결국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본인 스스로 건강이 생각보다 심가하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요..
스티브 잡스 자리는 팀쿡 COO가 대행할 예정이며, 중요 의사결정은 스티브잡스 CEO가 한다고 합니다..
시간외 거래에서 거래되는 애플 주가는 어제보다  6% 내린 $8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식기간 동안 빨리 완쾌하여 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8일 CES 오픈 2시간전부터 각각의 부스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G를 지나 MS 그리고 모토롤라,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부스를 지나는데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듯 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마침 제가 갖고 있는 USB 포트와 동일한 MP3를 전시하고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관계자가 볼 듯해서 미안한 마음에 살짝 제 핸드폰을 MP3 옆에 두고 충전을 하는데, 생각해 보니 그 전시부스가 jWIN 이라는 악세사리 전문업체의 전시공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하고 응미로운 악세사리를 만들고, 제가 그중 한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보던 기업이였는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이것저것을 살펴보면서 충전도 하고 관계되신 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한가지 놀라운 뜻밖의 이야기는 jWIN의 경영자가 한국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이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제품 악세사리 쪽에서는 어느정도의 브랜드 인식이 미국에서는 있는 기업이라 한편으로 고향친구를 만난듯 기분이 좋더군요. 아쉽게도 CEO께서 직접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개별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뜻밖에 한국분이 경영하시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한가지더,,jWIN 뿐만 아니라 iLuv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iPod 악세사리 메인의 프로덕트 라인을 갖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것도 jWIN의 FAMILY라더군요. 아이팟이 시대의 아이콘이라서 악세사리 제품도 상당히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상태라 iLuv이외에도 이번 참여한 많은 업체들이 아이팟 악세사리를 전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WIN을 보면서 몇년후에는 Logitech과 같은 글로벌 악세사리 업체가 "대한민국"이라는 태그로 연결되어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프로덕트 라인업이나, 포토폴리오, 그리고 이번 전시 부스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삼성 이나 LG가 아닌 기업이 tagadget의 관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곳 CES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비록 한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는 없지만, 앞으로 한국시장에서도 다른 악세사리 업체들과 같이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숨은그림 찾기>
jWIN의 MP3 제품들 입니다. 이중 하나는 jWIN 것이 아닌것이 있지요.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는 "2009년 대박 행운" 권을 드립니다. 기도해 드리지요..정답은 꼭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고 연락 가능한 링크를 해 두세요.

CES 라스베가스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4 01:1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2:51

샌프란시스코에 좀비가 등장한지 1년, CES가 한창인 라스베가스에 왠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CES가 공식 오픈전부터 벌어진 좀비의 모습을 보면서 뭘하려 하는지 몰랐는데, 나눠주는 종이를 보면서 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새로운 것에 치여서 매년 중고품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사회적 인식을 이번 CES 를 통해 일반 소비자나, CES에 참여하는 전자제품 업체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알리고자 하는 듯 합니다.

TAKEBACKMYTV.COM을 통해 이들의 메시지를 볼 수 있고, 나눠준 종이에는 각 제조업체마다 재활용을 어느정도하는지 점수를 매겨서 일반 시민들에게 업체들에 대한 이미지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은 B 등급을 받은 곳이 "Sony" 이며, 그나마 다행이 한국의 LG, 삼성은 C등급을 받고 있네요. 그외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등은 D 등급, 필립스 나 그 밖은 F 등급까지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수는 해당 업체가 얼마나 TV의 재활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 한편으로 A 등급이 없는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시내 한폭판에서 TV 모니터를 쓰고 나타난 좀비의 모습 왠지 눈길이 엄청 갑니다. 그리고 도로상에서는 TAKEBACKMYTV.COM의 차량 탑재된 배너가 동시에 왔다갔다하고 있고요.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면서 벌어지는 TV 좀비 시위가 왠지 참여한 업체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개선이 된다면 좋겠네요.


[출처:TAKEBACKMYTV.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2009/01/13 12:09

2009년 한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News 2008/12/31 18:1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2008년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몇시간 후면 내년이 다가오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tagadget은 많은 좋은 정보를 드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Happy New Year

tagadget 일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12/31 19:5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9/01/02 17:29
  2. 송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31 20:05
  3.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글 항상 잘 읽고 있답니다.

    2009/01/01 12:3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더욱더 좋은 정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2 17:30

안드로이드 마켓내에서도 사용자들이 구글 어플리케이션마다 점수를 주고 있어서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들이 좋아하는지, 그중 내가 사용하는게 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쓰지 않는 기능이라도 자신만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어플들이 있는데, 그중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모아봤습니다. 하루 생활과 싱크(?)시켜서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되는데, 재미있고 즐거운 모바일 라이프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단순한 구분자입니다.

1. NightClock (야간시계 알람)
구글폰은 터치폰입니다. 전면이 그래서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지요. 이점과 밤에 시간을 보는게 어두워 어렵지요. 이점에서 착안해 터치스크린 전체가 시계가 되고, 시간 표시는 형광색으로 되어 마치 전자 탁상용 시계처럼

2. The Weather Channel
클릭하나면 전세계의 날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2월 25일 경 눈이올지 눈이오면 크리스마스를 눈과함께 보낼까 매일 날씨를 보는데, 날씨는 Android 마켓에서도 인기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중 하나입니다. 추가될 수 있는 도시는 많이 추가가 되고 저는 약 8개 도시의 날씨를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서울이 있고요

3. Shazam
두번째로 만족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차에서 듣는 음악중 좋은데 노래 소개는 지나간 경우 음악이 도대체 누가 부른곳이며, 제목이 뭔지할 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음악을 듣고 G1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이외에도 아마존 MP3와 연결되어 음악 다운로드까지도 가능합니다. 물론 유료이고요

4. Bank Of America
파이내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은행 잔고부터, 요금 납부까지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아직 요금은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납부하는데, 어플리케이션에도 기능이 있습니다. 업무할때 혹시 은행 잔고가 어느정도인지 확인코자 할때 거래은행인 Bank Of Americ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동중에도 확인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5. TextEasy
통합 문자메시지 보내는 기능입니다. Contact 에 있는 누구나 클릭하나로 통합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전화번호를 넣지 않고 마크만 하면 간단히 보낼 수 있지요

6. Toddler Lock
간혹 아이들이 핸드폰을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집도 마찬가지로 3살된 아들녀석이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간혹 딴곳으로 전화도 하는 경우도 있어 Lock 설정을 해 둡니다. 잠금설정이되면 기능은 만질 수 없지만 별도로 스크린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쓰고, 그리는 기능이 되어 있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점이 단점입니다. 신기하다보니 아들녀석이 핸드폰 자체를 자기 장난감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제는 달라고 하면 자기꺼라 하네요.

7. Ringdroid
추천기능입니다. 바로 벨소리를 자신이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전화가 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올리게 하는지, 어떤 벨소리를 사용할지등 편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저는 벨소리를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짤라서 사용하고 있어 전화가 오면 바로 그부분이 벨소리로 들립니다.

8. Shopsavvy
쇼핑하는데 정말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특히 전자제품일 경우 도움을 많이 받는데, 인터넷에서 가격 확인하고, 주변에 다른 매장에 어디서 얼마에 파는지 간단히 bar code 하나만 있으면 해결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카메라 기능을 통해 제품의 바코드를 인식하고,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비싸면 다른 매장에 가고요. 시간절약, 돈절약,,유용한 기능입니다.

9. iSkoot
스카이프를 연결시켜 전화와 채팅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척, 가족들에게 자주 전화를 걸게 해 주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당근 통화료는 스카이프아웃 어카운트를 사용하고요. 1분 20원 정도.
10. Backgrounds
배경화면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물론 기본으로 배경화면 이미지가 제공되고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외에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배경이미지를 사용하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배경화면으로 매일 변경할 수 있어서 왠지 핸드폰 사용하는 재미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오락이나 환율정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정리해봤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처음에는 어떤 역할을 할지 큰 기대를 하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햅틱 1,2 를 사용하면 위젯 기능이라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기능을 사용해봤지만, 어플리케이션의 즐거움과 유용성은 수십배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더욱더 구글폰의 어플리케이션 좋은점..바로 it's Free 라는 점이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지름신이 손짓하시네요.
    하필 힐리오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ㅠ.ㅠ
    아이쿠야 ㅠ.ㅠ

    2008/12/12 11: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그러시군요..더 보시면 지름신이 그냥 데리고 갈 듯 합니다.

      2008/12/12 11:56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7,8,9번은 앱스토에 없는 애플리케이션이라 더욱 탐 납니다..^^

    2008/12/15 14:12

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중순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Solar Power 2008 전시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구글폰에 밀려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이 전시회는 대부분 태양광 패널 관련이였지만, 흥미로운 몇몇 제품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werFilm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라고 해야 하나요.. 둘둘 말고 다니다가 차 대시 보드나
태양이 비추는 곳이면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제품군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밤이나 흐린날을 대비해 뒷 부분에 충전건지를 넣어 그 충전지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햇빛에 노출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2시간정도면 완충전이 가능합니다.
제일 작은 제품 가격이 $100대로 약간 비싼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론은 요즘 고유가와 대체에너지 관심으로 태양광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도 작년보다 규모가 두배가 커졌습니다.  먼저 고객의 인지와 experience가 좀 더 성숙된다면 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태양광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하여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성공할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 많은 캘리포니아나 아리조나는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광을 이용한 여러 제품을 봐왔는데...
    이 제품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특히 여행이나 전기없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2008/11/07 07:01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가격만 조금 싸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2008/11/07 12:26

미국시간 22일 수요일 드디어 구글 G1 Phone 판매되었습니다.
ThinkAhead께서 구글폰 리뷰를 올릴 예정이여서 저는 구글폰과 아이폰 비교 중심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드웨어만 비교해 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T-mobile 매장에서 일제 판매 시작하여 제가 살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매장은 65개의 재고를 확보했으나 오전에 품절되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크기와 두께가 아이폰보다 크고 무거웠으며, 투박한 디자인 입니다.
스크린 밝기와 이미지를 비교 결과 애플 아이폰이 훨씬 선명하고 밝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판입력을 QWERTY을 사용하기 때문에 편하며 특히 메뉴아래  볼 마우스가 있어 구글폰은 사용이 편리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과 또하나의 다른점은 배터리 착탈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 정리 비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과 비교 2년계약시 구글폰은 $380 ~ $740 가량이 저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론은 요??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처음 탑재한 스마트폰에 의미가 있다
- 기존 스마트폰 이용자가 사용시는 소프트웨어 적응에 다소 불편함 예상 하지만 처음 구입한 사용자는 적응에 무리 없다
 - 디자인 측면에 아이폰대비 투박하지만, 웹 페이지 열람시 통신속도는  다소 빠른 강점 (T-Mobile vs, AT&T 3G의 인프라 차이일 듯)
- 아이폰의 App Store처럼 구글폰도 자체의 엡스토어(Android Market) 에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많아 유료가 많은 애플대조.

이상 간단한 비교평가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실리콘벨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구글 폰 갖고 싶네요.ㅎ.구글폰 ! GOOD!

    2008/10/23 22: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greenstar님께서 올리셨듯이, 현재는 어플리 상당히 부족한데 오픈하게되면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예상컨데, 디자인은 애플,,어플은 향후를 생각하면 구글이..

      2008/10/24 00:18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처음 구글폰을 접했을때 아이폰 사용자로써 구글폰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에 실망이 컸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이것저것해보니 괜찮다는 생각도 듭니다..^^

      2008/10/24 01:23

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G1폰 구입하다

Google 2008/10/23 10:14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시간으로 10월 22일 드디어 말많던 구글의 G1폰이 등장했습니다. 도착하면서 아이폰과 구글폰을 두고 무엇을 하까 고민하다 tagadget 의 다른 두분이 아이폰을 사용하는 관계로 저는 구글폰으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아이폰이 더 끌리는데,,다양한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OTL..

사실 구글 G1폰을 구입전 여러스펙과 프리뷰를 보면서 아이폰과 박빙이 생각되고, 가장 걱정이였던 부분이 디자인이였는데,,역시나 디자인은 아이폰과 비교하면 많이 열세인 느낌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인 마무리도 아이폰이 좋은 듯 느껴지고요..

일단 오전 8시 T-MOBILE로 가서 기존 사용하던 핸폰을 죽이고 SIM을 넣고 바꿨습니다. 예상외로 제가 찾아간 매장은 그리 많은 사람들이 없이 (시골이라서 그런지) 매장내에서만 시끌버끌하며서 179불에 구입했습니다...

가난한 얼리어뎁터를 위해 그동안 여러가지 도와주신 태터앤미디어, 그리고 전자신문 ebuzz 등..감사드립니다. 도와주신 부분이 G1을 사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릴께요..데이터 통신비..ㅋㅋ..

약 12시간 정도 사용해본 평으로는 아이폰이 트랜디와 디자인에 촛점을 두고 있다면, 구글 G1폰은 사용성과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태어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HTC 가 사실 디자인면에서 스마트폰에서 보기 드면 디자인으로 나름 좋은 평을 해 왔는데,,G1에서 사실 많이 그 느낌이 없어졌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개봉이후 사용이였으며,,차근차근 사용하면서 더욱더 많은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G1폰 개봉하니 이런것들이 들어 있더군요..

별도 싱크케이블이 없고 자동으로 싱크가 되므로 단점이나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보고요, 구글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상당히 유용한 핸폰이 아닌가 합니다. 자~..그럼 달려볼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인가 내년 1월인가 지금 사용중인 블랙베리가 계약완료가 되서 기기변경의 욕심도 있고 해서 뭘로 할까 생각중인데 구글폰 왠지 끌리네요

    2008/10/23 21:44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행복한 고민이지요. 어플리를 잘 고려해서 선택하세요 그럼 재미가 더 커질 듯 하네요

      2008/10/24 04:01
  2. BlogIcon 실리콘벨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좋으시겠어요.구글폰 저도 갖고 싶다는..ㅎ..ㅋ

    2008/10/23 23:10
  3. BlogIcon bruce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제조사가 만드는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렵니다 ^^

    2008/10/25 09:0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삼성에서도 하는 것 같은데, 등장하겠지요. 정말 강추하고 싶은 것중 하나입니다. 잡고 있으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조만간 안드로이드마켓 오픈되면 많은 어플들이 등장할 것 같은데,,여하튼 공짜라서 좋고, 어플들이 상당히 유용한 것들이 많아서 좋네요. 건강하시고요

      2008/10/25 11:04
  4.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역시 미국 가시더니 바로 구입하셨군요.^^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들려주셔요.

    2008/10/26 15:30
  5.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_+

    2008/11/09 0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화면입니다. 관계는 없구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새로운 곳에서 이사짐을 기다리면서 없는 살림을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걱정인데,,이놈의 이사짐은..역시 해외이사는 제대로 알아보고, 물어보고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점을 실감합니다. 회사보다는 직원의 면면도 중요한데,,제품 리뷰도 중요하고,,해외이사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네요.. 시간되면 해외이사 리뷰도 해볼까 하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대로 구글 G1을 구입하기 위해 오자마자 T Mobile 핸폰 하나를 개통했습니다. 직원은 어떤 핸드폰을 쓰던지 22일 매장으로 오면 바로 G1으로 바꿔준다고 했는데,,제가 살고 있는 곳의 매장에 100대 수량이 입고가 되어 10월 22일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어쩌다 나온 아이폰 때문인데,,,저와 매장 직원간 오가는 대화중 재미있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서슴없이 자신의 아이폰을 보여주는데,,...

직원:G1,,,좋지,,일단 22일에 와,,그럼 내가 핸드폰 바꿔줄께..

ta:그래 시간이 되면 오는데,,혹시 아이폰 때 처럼 줄서서 기다려야하는거 아냐? ,,하나 맡아줄 수 있냐..

직원:아이폰~~(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낸다),,,22일이 수요일이네,,

ta:허걱,,아이폰아냐?

직원:나도 하나 쓰고 있지..(t mobile 시그널이 선명한 아이폰을 보여주면서)

ta:해킹한 아이폰이네?  그래도 어떻게~,,,

일단 그 친구가 아이폰이 얼마나 좋으면 T Mobile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사용하는지,,사실 at&t로서의 애플폰을 사용하면서 자동적으로 가입자들을 늘릴려는 생각이였는데,,이통사가 뭐든 T Mobile 가입은 유지되는 것이라...결론은 아이폰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했네요..

G1의 출시는 과연 어떻게 될지..22일 정말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직원말로는 100대 물량이 매장으로 입고된다는데 22일에 오면 해주겠다고 하는데,,아이폰처럼 기다려야할지,,아니면 아무때나 가도 될지..모르겠네요...그래서 일단 아침에는 가야할듯 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App Store Top free 애플리케이션중 무려 3,000명이상이 다운 받아 2위를 기록하고
별 5개중 5개를 받은 Shazam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위는 미국판 사이 월드인 Facebook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참고로 App Store는 Top Paid / Top Free 두개의 분류로 나누어집니다.
Top paid는 돈을 주고 사는 애플리케이션이고 Top free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럼 제가 직접 동영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상하시죠..^^

 

다음 시간에도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미국 현지 시간 10월14일(화) 오전 10시 애플본사인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신형 맥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애플스토어 배송 되었으며 $800불 ~ $3,100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애플은 $1,099불부터 8개 다른 가격대의 노트북을 선보이고 있지만  새제품 발표와 함께 $800불부터 12개의 다른 가격대를 선보일거란 전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그동안 애플 제품군 발표를 보면서 가상 시나리오 작성 출시전 발칙한 상상!!! 을 해봤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생각해보시고 14일에 함께 정답을 맞춰보세요.

- 마우스패드의 진화 (핵심!!!)
아이폰과 아이팟에 사용하였던 기술을 맥북 마우스패드에 실현하여 마우스 패드를 스치듯 사용하면 다음 사진이나 음악으로 이동 가능할 것이며,  조그셔틀 처럼 돌리는 기능을 패드에 적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것으로 예상

- 디자인
 아이폰과 아이팟 처럼 바닥이 타원형이면서 얖아보이는 디자인
 Macbook Aircraft를 기억하시는지요.. 그 디자인과 유사하면서 타원형 디자인으로 앏게 만들고 디스플레이쪽 디자인은 현디자인과 유사할것으로 예상되며 디스플레이는 13"와 15" 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프트웨어
 맥 OS와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버젼 발표
 아이폰 / 아이팟 / 아이튠에 쉽게 연동되는 프로그램을 발표하여 애플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외에 과시

- 10"이하 Net book / MID 를 선보일 것인가?
 No!!
 애플이 저가의 PC를 선보이게 된다면 거기에 맞는 운영체제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많은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나와있는 Eee PC / Asus / Dell Mini9 / HP mini-note중에 Eee PC가 가장 잘 팔립니다. 이유는 가격이 $300대이기 때문이죠. $400 이하가 아니면 경쟁력이 없습니다.   $499에 15.4" 일반노트북이 구매 가능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경쟁력이 없는 Net book이나 MID는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 결론
맥북에어의 실패로 고심해서 내놓은 신제품이니 만큼 새로운 기술 (마우스패드 혁명)이 적용할것이 예상되고 저가형부터 고가형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맥북을 많이 팔고 애플리케이션 많이 팔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모델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Tagadget에서는 실시간으로 중계를 지켜보면서 CNN처럼 빠르게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함께 지켜보시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인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없고, 그냥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게만...

    2008/10/11 18:21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현재로써는 더 두껍거나 넓게 만들어서 용량을 키우는 수 이외에는 없습니다..새로운 에너지 기술은 델 컴퓨터 불난이후
      쏙 들어갔습니다. 배터리 메이커들이 안전 우선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ㅠㅠ

      2008/10/13 13:07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나온다고 하더라도 환율 떄문에.. -_-

    2008/10/13 11:5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저번 새로운 아이팟 터치 판매도 환율을 높게 잡아서 한국은 훨씬 비싸게 팔던데.. 빨리 환율이 안정이 찾아서 저렴에한 가격에 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6

      2008/10/13 13:10

안녕하세요..
블랙베리로 유명한 RIM에서 100% 터치폰인 블랙베리 스톰을 발표했습니다.
이  터치스마트폰은 블랙베리에서 최초 출시한 터치스크린 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럽은 보다폰과 미국은 Verizon 통신망을 사용하며, 11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RIM은 하이브리드 터치 스마트폰인 블랙베리 볼드 출시 (AT&T 통신망 사용)도 앞두고 있어 다양한 라인업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사수하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스크린사이즈는 3.25"로 3.5"인 아이폰보다 약간 작으며, 무게는 좀 더 무겁습니다.
가격은 $150 ~ $200 사이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아이폰 $199 / 구글폰 $17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페이스 블랙 GUI로 깔끔하며 신경을 많은 쓴 흔적을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멀티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 가볍게 누르면 커서가 나타나고 좀 세게 누르면 링크로 이동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동안 아이폰은 터치스크린 감도 문제라던가 특히 AT&T 네트웍 문제로 사용자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네트웍이 잘 갖춰진 Verizon이 이 폰을 런칭하면 지금까지 나왔던 어느 스마트 폰보다도 파괴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출시후 동향을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도전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RIM의 인기가 꽤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재미있는 대결이 될 것 같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L^

    2008/10/09 11:34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RIM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절대 강자입니다.
      가트너 자료 기준 2Q까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7백10만대를 팔아 49%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애플 아이폰은 2백10만대를 팔아 15%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글폰이나 노키아 엑스프레스 스마트폰이 나오면 또 상황이 달라지겠죠...^^
      그럼 좋은 하루보내세요..

      2008/10/10 06: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시간의 비행끝에 드디어 LA에 도착했습니다. 물론 목적지는 이곳은 아니고, 다시 이동해야하는데, 이번에 새로 구입한 소니 사이버샷 DSC-T2로 살짝 찍었습니다. 신제품은 아니지만 집사람이 무척좋아하는 하는 모델이고 디자인이 이뻐서 갖고 싶다고 해서..어떤 고마운 산타께서 선물해주신 상품권으로 샀습니다. thinkahead (유승화) 와 아들 녀석입니다. 미국에 온 이유를 디즈니랜드 보고 가는줄 알고 왔는데, 그냥그냥 이유도 잘모르고 신나합니다.

T2는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요즘 환율이 오르다보니 인터넷보다 약간 비싸게 구입을 했네요. 그래도 집사람과 아이가 무척좋아하네요...기념으로 도착하자마자 한장 찍었습니다. 리뷰한답시고 자주사는 제품...조금씩 집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네요..ㅋㅋ

일단 LA에 도착하자마자~,,,tagadget 블로그가 걱정이 되서 누구에게 어찌되었는지 확인하려 WiFi 벨킨 스카이폰으로 전화를 하려는데,,WiFi를 찾지 못했네요.. 이곳저곳 찾아서 하려는데,,역시 아무곳도 되지 않네요..혹시 맥도널드가 될까해서 주변에서 기웃거려도 걸리지 않는 WiFi...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이곳저곳에서 몰려온 메일도 많고,,미국오자마자,,환율이 급등하고,,걱정이 서서히 되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하튼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고,,오늘 맨먼저 몇가지 일을보고, 맥스토어로 갔습니다. 그리고 T-Mobile..이유는 아시지요..시간이 또 남아서 코스트코에서 LCD TV 모델과 가격도 보고,,재미있는 Flip 제품도 봤습니다. Flip 제품을 보니 집사람이 이쁘다고 하네요.

사고 싶은것도 많고, 재미있는것도 많은데,,아~~앞으로 어떻게 작전을 쨔야할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남 현근이 많이 컸네요.
    미국오신것을 축하합니다. ^^

    2008/10/08 21:23
  2.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도착하신 모습보니 좋습니다.
    떠나시기 직전 보내주신 선물 감사하게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멀리 타국에서 몸 건강하게 늘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

    2008/10/08 23:3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선물이라니요,,덕분에 잘 도착했습니다. 건강하시고요..그럼, 참,써보시고...

      2008/10/10 18:27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국에서 보내시는 멋진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미국 입성 축하드립니다.

    2008/10/09 01:44
  4.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릉 연락주세요... 참 웰 컴 투 미국이구요..~~~~!!

    2008/10/09 07:44

Jeeris가 전해드리는 아이폰 사용기 그 첫번째 주제는 아이폰 밥도둑, 다름아닌 배터리 소모에 관련해서 몇가지 팁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아직 한국에는 없는 제품이라서 미국에서의 사용기가 조금이나마 정보 공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붉은 색 배터리아이콘 : 20%미만시 배터리충전 경고 표시

두달 전에 아이폰을 처음사서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그 친구 하는말이 아이폰 배터리 하루도 못간다면서! 라고 그다지 아이폰 구매에 호응을 해주지 않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습관적으로 매일 저녁마다 충전하고 전화사용은 별로 안 하는 터라 배터리 소모에 대해서는 약간 무관심한 편이었습니다.
 

그 이후 배터리 소모에 관심을 갖고 아이폰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특히 집에서는 컴퓨터가 한대인 관계로 아내가 사용중일 때 저는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져로 웹서핑을 하면서도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의 UI가 기존의 스마트 폰의 그것과는 차별화가 되었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이용하여 만족스럽게 컴퓨터 못지않은 웹서핑을 하게되니 자연스럽게 저의 결론은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니까 그만큼 배터리소모도 많이 되는 것일 뿐이 아닐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정도의 편한 UI를 갖고 있는 폰이 또 나온다면 그 또한 배터리 소모는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라는 관대한 예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이렇게 결론을 내려보니
, 결국은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줄일수 있는 사용상의 팁을 좀더 찾아서 아이폰을 보다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면모드 버튼을 눌러도 사실상 응용 애플리케이션은 내부에서 계속 수행

그 와중에 어느 날 저녁에 완충 후에 충전케이블을 빼놓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베터리가 현저히 감소되어 거의 80%가 소모된 것을 발견하고는 그 이유를 추적해보았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폰을 열어보니 위와 같이 아이폰 홈스크린 아닌 응용프로그램큐브 러너가 도는 상태로 열리더군요. 알고보니 제 딸이 이 게임을 하다가 응용프로그램 종료를 하지 않고, 즉 홈 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냥 아이폰 상단에 있는 수면모드 버튼만 껐던 것 이었습니다.


애플이 수면모드버튼의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응용프로그램 개발업체가 그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 이와 같은 사용자 환경은 누구에게나 본의 아니게 발생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사용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예를 보기위해 이 큐브러너의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해보았는데요.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이 도는 상태로 수면모드 버튼을 눌러서 놓아 두었더니 약 12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의 80% 이상이 소모됨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배터리절약 조건과 분리해서 알아보기위해 WiFi, 3G, GPS를 끄고 이메일같은 데이터 가져오기를 수동으로 전환한 후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소모되는 배터리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고 수면모드에 들어갔을때, 12시간 이후에는 배터리의 80%가 소모

화면은 꺼져있었지만 홈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내부의 응용프로그램의 계속되는 실행으로 인해 사용시간이 증가되고 실제 배터리도 소모됨을 확인했습니다. 위의 메뉴에서 아이폰 사용내용 메뉴의 사용내용은 단순히 전화사용시간(Talk time)만이 아닌 아이폰을 사용한 측정시간이었습니다.

이 실험 결과로 아이폰 사용시 항상 홈스크린 모드도 돌아가는 것을 생활화하여 예상하지 못한 배터리 소모를 줄여야겠습니다. 애플이 이 부분에 대한 솔루션을 만들어 낼 때까지 말입니다.

이외에도 많이 알려진 배터리 절약 팁들이 있습니다
. 그 중 제가 경험한 몇가지 방법을 공유합니다. 무선랜(WiFi)는 필요 시에만 키거나 연결될 오랜시간 무선라우터가 없는 환경에서는 꺼놓습니다. 저는 주로 집과 회사에서 무선랜을 연결하고 있어서 켜놓고 사용합니다만, 다른 장소에 가서 오래 있을경우에는 꺼놓습니다. 특히 접속될 무선랜 라우터가 없는 경우에는 특히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3G도 웹브라우저 사용시, 서비스되는 지역에서만 켜는 것이 소모를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3G 서비스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꺼놓을 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의 현재 3G 서비스지역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수동으로 설정해 놓습니다. GPS도 꺼놓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원절약을 위해 3G, WiFi, GPS 기능 끄고 필요시만 켜서 사용.

홈스크린에서 수면모드후 배터리소모량

지금까지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을때는 항상 홈버튼을 눌러서 홈스크린상태로 되돌린다.

2)      무선랜은 오랜시간 연결할 무선라우터가 없는경우는 무선랜 기능을 끈다.

3)      3G는 특별히 웹브라우징 해야할 장소에서 3G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켜서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꺼둔다.

4)      GPS기능도 끈다.

5)      이메일은 수동으로 가져오기를 사용한다.

 

위와 같이 아이폰 사용을 일반 폰처럼 다루기 보다는 모바일컴퓨터에 전화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여기고 평소에는 전화기능을 사용하다가 필요할때만 모바일컴퓨터 기능을 사용한다라고 생각을 바꾸고 나니, 아이폰 사용상에 배터리소모에 있어서는 여전히 관대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iPod 터치에서 사용가능한 것들도 있군요. 홈으로 돌아가지 않았을 경우의 문제는 조금 심각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2008/10/07 16:46
    • BlogIcon Jeeris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주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0/08 11:30
  2.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발전에서 배터리가 받쳐주지를 못하네요...
    빵빵한 배터리기술은 언제쯤에나...

    2008/10/07 22:57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10 21:52
    • Jeeris  수정/삭제

      비밀댓글이라서 무엇일까 궁금했는데요.
      ^^ 퍼가신다는 내용이네요.
      고맙습니다.

      2008/10/11 08:39

블로그하기 위해 미국가면 미친소리?

News 2008/09/30 12:03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친소리일까요? 미국가서 블로깅하면 주변의 시선을 어떨까요? 아무런 수익도 없고, 100% 블로깅을 통해 밥먹을 수 있을지..저역시 회의적이지요. 그렇지만 블로그가 좋고, 블로그의 영향력이 차츰 강화되면서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형태로 블로깅을 새롭게 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tagadget의 thinkahead 유승화입니다.
아시지요,,저희 tagadget은 IT, DIGITAL 등등 많은 디지털 정보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요..일단 각설하고 개인적인 변화가 있어서 tagadget 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결론적으로 thinkahead 본인이 10월에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척 떨리고,,그러네요..

그렇다고 블로그를 그만두는 것은 아닙니다. 시차가 있어서 블로깅을 하는 시간이 다를뿐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블로그가 좋고, 블로그 마케팅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미국에서 블로그를 좀더 폭넓게 경험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에 있는 것을 소홀히하는 것은 아니고 한국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로 지속적으로 해야지요...

만약 블로그를 위해 미국간다고 하면 주변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본업은 따로 있고 블로그가 사이드 취미로 하는 것이라 주변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왠지 "너 미쳤어~" 라는 대답을 들을 듯 합니다.

왜~ 잘나가던 의사를 그만둔 사람이 블로그를 하면 대단한 결심이라 하는데, 저로서는 조금 불확실한 부분이 많다보니 쉽게 말이 떨어지지 않네요. 그래도 나름 대기업 직장도 다녔고, 지금것을 포기하고 떠난다는게 쉽지 않은 결정이였습니다. 그렇지만 더 큰 도전을 위해 떠나는 지금,,한편으로 부담과 한편으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도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앞으로 tagadget 의 계획은,,,
미국에 가서도 블로그를 계속 열심히하고, 한국 디지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 합니다. 앞서 미국에서 근무하시는 tagadget 식구도 있고해서, 좀더 활성화된 tagadget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한국기업을 위한 노력...주목해 주시고요.. 핸드폰은 G1을 살 예정이네요.ㅋㅋ..

한국에서는 한국나름대로 그동안 저와 함께 운영하셨던 분이 있으시니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하실 것이라 생각되고요. 그동안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tagadget 을 내적으로 도와주시고 고마운 말씀 많이 주셨던던 TNM 여러분들 (한영 팀장님 비롯 가족여러분) 그리고 저와 같은 파트너여러분 (한분한분 다들 고마우신데,,),앞으로도 쭈욱~...좋은 말씀,,감사 드립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우리모두 네트워크로 이루어졌다는점..

그동안 감사했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tagadget  thinkahead (유승화)

참,,10월 6일 떠납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 드리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떡이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타국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2008/09/30 14:3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네요,,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언제나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항상 좋은글에 감사를 느끼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욱더 그럴듯하네요..

      2008/09/30 14:37
  2. BlogIcon 웹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럼 이제 영어로 포스팅하는 tagadget을 볼 수 있는건가요.. +_+

    2008/09/30 14:54
  3.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올려주시는 포스팅도 열독하겠습니다.

    2008/09/30 15:15
  4.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미국에서 더욱 빠른 블로그 소식과 따뜻한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더욱 건승하시구요^^

    2008/09/30 16:3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알게되자마자 뵙지도 못하고,,건강하시고요,,그건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30 17:36
  5. BlogIcon 버섯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가시는군요.. 머나먼 땅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고.. 열블로깅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정말 블로그 댓글로만 대화를 나눠야겠네요..ㅋㅋ

    2008/09/30 19:2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아쉬운 술한잔도 못하고 급하게 빠져나왔네요,,감사드리고, 인터넷으로 앞으로 자주 연락드리지요 건강하시고요

      2008/10/04 13:13
  6. BlogIcon 더오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은 멀리가지만..블로그로 가깝게 연결되어 있으니`~
    여러가지 소식들 더 많이 전달될거 같아서 기대되네요~~

    2008/10/01 14:3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앞으로 더욱더 블로그를 하는데 힘이되네요..

      2008/10/04 13:13
  7.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의미있는 한걸음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젠 오프라인에서 뵙는게 쉽지 않겠네요.ㅠㅠ/~

    2008/10/03 16:5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겠지요, 그래도 노력해서 지금보다 더 자주 라디오키즈님과 연락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요,,건강하시고요, 저도 글로서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2008/10/04 13:14
  8.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2008/10/03 19:5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노력해서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말씀 감사드립니다.

      2008/10/04 13:15
  9. BlogIcon DJ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시길!

    2008/10/06 02:27

오늘은 톡톡튀는 제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름하여 peek 오직 이메일만 되는 기계이구요. 월스트릿저널과 뉴욕타임즈에도 소개가 되어서 기다린 제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을 만든 사람들은 Virgin Mobile USA 사장 출신인 John Tantum과 동료들이 의기 투합하여 작년에 회사를 설립하여 올해 뚝딱 peek을 내놨는데 [Virgin Mobile USA 은 얼마전 미국 힐리오 (SK 텔레콤)과 합병한 회사임다] 반응은 좀더 있어 봐야 겠네요..


장점을 보면 번거롭게 대리점에서 통신 계약을 할 필요도 없고 보증금도 필요없구요. 그냥 기계값 $100불에 19불/월 내면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가능합니다. 깔끔하죠...
혹시 요즘 트랜드인 전화, mp3기능, 카메라 기능이 되는지 돋보기로 살펴보고 x레이도 찍어봤비만 다른 기능은 못 찾았습니다..ㅠㅠ 네트웍은 구글폰G1과 협력한 T-mobile 네트웍을 사용하고있네요..

유통점인 Target에서 판매를 시작해서 직접 사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자, 그럼 볼까요....박스를 뜯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도 워낙 간단하다보니 사용 설명은 별로 없고 미국 통신 관련 법령으로 도배해 놨는데 이런 설명서는 첨 봅니다..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계만 확대한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와 같이 배터리를 끼우고 오른쪽 위에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짠~~!!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activation이 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wifi을 이용하면 사용공간이 제약이 되서 걱정이 되었는데 전원을 켬과 동시에 T-mobile 네트웍에 자동으로 연결되며, getpeek 웹사이트에서 결제정보를 넣으면 사용준비 완료!!~~메일 메일을 받으면 아래와 같구요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메모리를 확인한 결과 7M정도라서 순간 실망했지만 text형식만 지원하기때문에 사용하는데는 불편합이 없었습니다. 메모리가 클 필요도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메일이 잘 지원되는 블랙베리와 비교했을때 전체적인 크기는 크지만 두께는 얇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 사이즈도 2.5"로 괜찮고 특히 한번 충전으로 4~5일 사용할수 있는게 매력적이지만
메일을 보내고 받는시간이 약 5분정도 시간차가 흠입니다.

미국에서는 블랙베리이후에 이메일 사용 가능한 다양한 기업용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이 제품이 성공할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저는 아이폰(스마트폰)이 있어서 또 사기는 거시기 했습니다만 일반폰을 가지고 있거나 문자메시지를 많이 보내는 틴에이져들한테는 의외의 솔루션일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 제품이 출시 되면 누가쓰냐 생각하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간단하고 쉽게 사용 제품이 의외로 어필 할 때가 많습니다. 
여기 사람들 정말 간단, 단순, 심플한것을 사랑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sket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거 등록안해도 쓸수있나요? 국내에서 무선랜되는 곳에서 쓸수 있는지요. 저는 PDA로 집에서 메일 체크하는 데 찾아보니 3가지 메일 가능하다 하더군요. 꼭 t-mobile로만 쓰나요? 사이트에서 파는 건 등록각자하는 거면 사고 싶어요

    2008/10/15 18:50
  2. Lux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면 키패드가 러버로 되어있는건가요? 혹시 이 제품이 어느정도 방수가 되는지요...궁금합니다

    2009/03/09 13:06

htc 제품을 보면 항상 디자인이 남다른 제품이면서, 디자인과 htc 스마트폰에 적용된 htc 나름의 특징을 보면서 항상 작지만 큰 기업처럼 느껴졌는데, 다시금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HTC Touch HD 라는 녀석입니다.

HTC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이제품이 얼마나 동영상에 촛점을 맞춘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들어오는 특징은 ~~~~~

-3.8인치 WVGA 스크린 (480 X 800 pixel)
-High Definition 급
-3.5 mm 오디오 잭 (최근 자주 적용되는 케이스인듯 합니다.)
 
그밖에는 터치플로오, 5백메가 카메라 등,,,어찌보면 htc가 갖는 특징과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기본 사양의 features 인데,,디스플레이는 3.8인 사이즈로 지금까지 어떤 제품보다 큰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갖는 모델이라 보여집니다. (물론 일부 pda 계열 등에서는 핸드폰 같지 않은 제품이 큰 사이즈도 있지만서도, 사이드업 타입이 아닌이상,,디스플레이 사이즈가 3.5인치를 넘네요).

디스플레이는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넓은 창을 제공하고, 앞서 말하고 있듯이, 영화, 뮤직 비디오 등 이동중 볼 경우 답답한 느낌을 충분히 없앨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스펙입니다. 3.8인치는 사실 경험하지 못한 사이즈가 기대가 되는 특징입니다.

위도우 모바일  6.1 버전의 OS를 탑재하고 있고, Qualcomm® MSM 7201A™ 528 MHz 로 HTC 다이아몬드 제품과 동일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네요. HTC 터치 듀얼보다는 좀 빠르겠지요.

디자인좀 여전히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다이아몬드가 그렇듯이, 이번 HD 도 깔끔하게 잘 빠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얼핏보면 최근 나오는 터치 스마트폰과 비슷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하네요. 다이아몬드 이후 디스플레이스를 강화한 HD 제품...또한번 더 HTC 제품에 들뜨게 하는 발표입니다.


[Lin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추석후 블로그 중독증상

News 2008/09/19 17:1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adget 의 thinkahead입니다.
추석을 보내고 바쁜 이사를 마치고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추석이후 바로 이삿짐을 싸고, 너무 지친나머지 블로그 포스팅을 못했네요...

몸은 지쳐있고, 마음은 너무 조급하고...

이제 다시 보약먹고 블로깅을 시작해야겠어요, 왠지 하루라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안될 듯 한 강박관념...블로깅은 또 하나의 생활이 된 듯 합니다. 아니면 블로그 중독에 빠진건가요?

1. 추석일날,,오늘은 무슨 새로운 소식이 없나 몰래 인터넷 뒤져보다 집사람에 걸린 일

2. 귀경길, 나도모르게 휴게소에서 인터넷 접속~~...뭔 뉴스 없나?

3. 이삿날,,,블로그 넘 쉬고 있다. 추석이지만,,,설마,,,

4. 오늘은 안된다..추석도 지나고, 이사도 끝나고,,이제 다시 해야겠네..

이런식의 자문이 블로깅 중독중 하나인것 같아요, 잠시 하지 않으면 금단현상처럼 바로 밀려오는 "써야해, 올려야해"라는 강박관념...그래도 블로깅이 즐겁고,,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tagadg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새 블로깅 중독인가 봅니다^^ 새로운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2008/09/19 14:40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

순서는 iTune 8, iPod Classic, Nano, Touch 순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iTune 8를 살펴보면
iTune 7 이은 새로운 iTune update 버젼입니다.  
추가된 점은 SD($1,99),  HD($2,99) 방송을 다운받아  PC에서 고화질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Apple TV와 연동도 가능하겠지요.
NBC 콘텐츠도 더불어 확보했습니다. NBC는 여러가지 수익분배문제로 2007년 콘텐츠 공급이 중단되었었습니다. 이로써 30개 이상의 인기드라마 확보해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Genius"라는 function을 통해 오른쪽에 playlist bar를 놓고 쉽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Ÿ iPod Classic을 두번째 소개했는데 기존 두개 80G($249), 160G($349)을 120G($249) 한 모델로 통합 판매, 가격은 종전 80G와 같은 가격입니다. 착한 가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Ÿ iPod Nano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accelerator 기능 추가로 손을 흔들면 다음곡으로 이동합니다. 햅틱과 유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Second Generation으로 돌아간듯한 길어진
디장인도 New(90.7 x 38.7 x 6.2 mm) Old (69.8 x 52.3 x 6.5 mm)로 훨씬 길어지고 다양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도 타원형으로 훨씬 세련된 감각을 자랑합니다.
 또 모델은 8G($149), 16G($199)로 두가지 모델, 전 모델과 비교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같아졌습니다. 역시 고맙습니다. Old 4G($149), 8G($19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iPod Touch 입니다.
3G 아이폰과 같은 타원형 뒷면에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New 8G($229), 16G($299), 32G($399) /  Old 8G($299), 16G($399), 32G($499). 특히 게임기능을 강화하여 게임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전략 엿보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닌텐도 DS, PSP는 머리 좀 아프겠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언급이 안됐지만 셔플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가격이 역시 내렸습니다. 1G($49), 2G($69) | Old 1G($79), 2G($99) 이였습니다.

애플이 3G iPhone 출시 했을때도 디자인 보다는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iPod 제품을 선보일때도 애플의 전략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디자인혁신 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강화, 제품의 가격인하로 제품을 많이 판매하여 부수적인 콘텐츠 판매에 집중, 그로인한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 정책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좀처럼 공동 협력을 하지 않던 콧데 높은 애플이 나이키와 co-marketing 전개, iPod에 공동 건강프로그램 도입 판매한다는것도 하나의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 애플과 공동 프로모션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힘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발표 당일 애플의 주가는 0.36%오른 $152.22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이 내린걸 감안할때는 괜찮은 흐름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iPod 제품 변화를 보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다

    2008/09/10 11:19
  2. BlogIcon 정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있자나요.
    분명 아이팟 클래식 80g 160g 통합해서 120g
    가격은 80g와 같다고 했는데 실상 아이팟 들어가보면
    전 아이팟 80g 26.9만원과는 다르게 30만원이라고 되어있네요.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2008/09/10 17:02
  3. BlogIcon greenstar(mj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율을 1천2백원으로 계산한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약$250로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각국의 환율을 계산하여 가격을 정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까지 환율이 폭등해서 나름대로 1천2백원으로 책정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으니 가격이 내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8/09/11 02:29
  4. BlogIcon Dirtymoonligh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는 정말 갖고싶네요

    레드색상이 제일 이뻐 보이네요 ^^

    2008/09/12 10:2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갖고 싶은정도가 극에 달합니다. 칼라는 정말 다양하고, 실제로 봐야겠지만,,칼라 구현도 (촬영용일지도) 잘된듯 합니다

      2008/09/12 11:23

CANON EOS 50D가 8월26일 1시에 발표되면서 올 가을 DSLR 전쟁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D는 이미 알려진 사양으로 발표되어 DIGIC 4 의 진위여부에 종지부를 찍으며 50D의 관심이 증폭되었습니다.
1510만 화소로 14bit 의 방대한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며 고휘도 색 농도 우선기능을 포함 2개의 노이즈 제거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RAW, sRAW1, sRAW2의 3가지 RAW기록과함께 6가지의 JPEG기록 총 27가지의 기록화질을 지정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광각과 개방조리개에서 주로 발생하는 주변부 광량저하 현상을 DIGIC4에서는 바디에서 보정가능해졌습니다. 렌즈 보정 데이터는 렌즈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데이터로 보정되며
EOS Utility 을 이용해 약 40개의 렌즈를 등록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시야각의 불소 코팅된 3인치 TFT LCD를 채택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볼수있으며 마그네슘 합금 바디와 함께 방진방적 기능을 극대화며 먼지발생과 부착, 제거의 3가지 종합 먼지 대책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으로 효율적인 먼지제거 노력이 보입니다.

9점 크로스 AF센서, 라이브 뷰, 약6.3 고속연사, 약0.1초의 고속 시작, 미세 초점보정, UDMA대응, 이로써 50D는 옆그레이드가 업그레이 모델로 APS-C 모델중 가장 인기있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점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 canon.jp
요즘 잘 나가는 니콘이  D90을 어떻게 발표하는냐가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동영상에 특화를 둔것으로 알려진 D90과 새로운 디직4를 장착한 50D...
그들의 전쟁이 반갑기만 합니다. 가격도 많이 착해지길 기대해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azanar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좋은게 많이 나와서 옛날 물건 가격이 좀 떨어졌으면...

    컹컹.. 돈없는 1人

    2008/08/27 09:41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8/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27 14:08

사람코 모양의 샤워젤 디스펜서

Fun Gadget 2008/08/26 15:33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에는 참 재미있고 별난 제품이 많이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이런 제품이 아닐까요. 어떤 느낌일지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리 깔끔한 느낌은 없네요..샤워를 해도 왠지 깨끗한 느낌이 ...
2만원 정도 가격인데, 샤워실이 따분하다면 재미로 하나...
리필 물질은 꼭 샤워크리닝을 쓰세요..
[Via potpourrigif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투스라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 듯 합니다. 본인도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 보기 시작한지도 2년이 넘지 않네요.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종종 디지털 제품을 사면 듣는 이야기이지만 좀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뷰 제품은 국제통신 (판매원 BT 모바일)에서 만든 KHM 201 모델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투스 2.0 호환
  •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 대기시간 : 최대 12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이하
  • 크기:55.2(l)* 16 (w) * 10.6 (h)
  • 무게:9.4g  

제품구성은 

  • 블루투스 1개
  • 충전기 1개
  • 목걸이 1개
  • 설명서 1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제품이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착용감 100% 만족스러운것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귀에 착용을 해도 쉽게 제품이 떨어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10g 이상으로 무겁게는 20g가까이 되는 제품도 있지만 KHM 201은 9.4g라 1g 이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속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어셋 피스는 일반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실리콘 재질보다 착용감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고감도 Ear Cover"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니다. 그러나 착용은 쉽게하고 귀에 거북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무재질이 소프트하게 만들어져 착용이 쉬운 듯 합니다.

2. 통화음질은 부끄럽지 않네요
객관적으로 통화음질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은 이상무입니다. 거리가 5m 이상 넘어가면 약간의 잡음이 함께 들리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본체와 거리를  멀리두고 사용하지는 않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선을 계속 해야겠지요. 한가지 편리한점은 아이가 핸드폰을 항상 갖고 노는터라 감추둡니다. 그럴 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는데,,이런경우는 좀 멀리 떨어져도 통화품질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다
최근 나오는 블루투스가 쉬운 페어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도 어려운데, 핸드폰 등 연결하는 제품과 연결 자체가 어렵다면 당근 사용하는걸 엄청 꺼릴 것입니다. 그만큼 사용성에서 충분히 쉽게 해야지요. KHM 201 제품은 Easy Pairing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별도로 이어셋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편의성을 경쟁 모델보다 개선했다기 보다는 동등수준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사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한 개선은 100% 동감. 더불어 목걸이를 악세사리로 제공하고 있어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방법에서 특징은 본체의 통화 버튼을 1회 약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최근 연락이 된 사용자에게 연결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간결하게 누를 경우 자체의 보이스 코맨드 프로그램이 작용해 말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도 듣고, 전화도 걸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 이어셋으로 좌우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볼륨조절이나 통화받기등이 쉽게 배열되어 있으며, 버튼의 크기는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디자인이 블루투스 이어셋이라 말하네요
제품 디자인을 보다보면, 특히 최근 디지털 제품이 과연 무슨 제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고 색다르게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페블 mp3 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고급화되면 고스런히 재료비로 쏠리지요. 해서,,,좋은 디자인은 그만큼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KHM 201 제품은 분명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제품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습은 얼핏 견고성이 떨어지는 듯 보이지만 큰 역할을 합니다. 착용후 혹시라도 뛰기라도 한다면 고리장치가 없어 자칫 자신도 모르게 귀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견고성을 강조해 고리를 크게하면 분명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고리타입을 고려한다면 고리는 분명 얇고 간결한것이 좋습니다. 자칫 안경을 착용하고 고리가 두꺼운 블루투스가 한쪽 귀에 의지해야하기 때문에 과연...착용감이 좋을지~~~의문이네요
 5. 블루투스를 대중화,,이제 3만원대 제품도 좋습니다.
지난번 리뷰 제품은 거의 10만원대 제품이였습니다. 이번 KHM 201 제품은 인터넷상에서 33,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1/3 가격입니다. 새로운 제품 구입하는데 3만원 정도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라 여겨집니다. 가격이 참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최근에 2만원 후반대 제품부터 비싸게는 수십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도 있지만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KHM 201 제품이지만 이제 대중화를 시작하는 시점이라 분명 개선되어야할 사항은 있습니다. 많은 투자비로 고가의 블루투스를 만들려고 한다면 수많은 부분이 개선을 요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스탠다드급 모델임을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가장먼저, USB 어뎁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USB가 확산되면서 어뎁터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USB 충전기도 내세울만한 사양이라 여겨집니다.

찾은 단점중 또 하나는 이어피스가 검정색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후에도 착용감은 좋을지 모르지만 쉽게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리콘 재질(비싸지요)로 이어피스를 만드는 것도 고려되면 어떨까 합니다.

동굴속의 울림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날 착용해보면 마이크를 통해 귀까지 바람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치 소라 껍질을 귀에 대고 바다소리를 듣는것 같이 바람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굴속에서 듣는 바람소리라 할까요.

전체적으로 KHM 201은 심플한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지 않게 판매를 하고 있어,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제품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은 33,000원
BT Mobile에 나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해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쭝국집 제품이 나닌 한식집 제품 대비 가격이 착하군요 음..

    2008/08/22 14: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의 비밀번호 안전성, 정말 길고 복잡하면 안전할까요. 비슷하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집에만 있다고 은행통장에 있는 돈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과 같은것 같네요. 이 이야기는 최근 피싱 사건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도 분명히 피싱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칫 흘고 지나간 자리에 너무나 많은 흔적들이 남겨져, 결국 자신의 재산상 피해를 보게되는 피싱 사건은 우리가 모르게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최근 로그온 비번이 많이지고, 서서히 복잡하게 8자리 이상의 복합문자를 요구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더이상의 비밀번호를 외우고 다니기에는 한계를 넘어선듯 합니다.

이곳저곳 널부러져있는 비밀번호, 그리고 아이디,,기억을 되살릴려면 잡다한 것들을 다 찾아보고, 안되면 할 수 없이 핸드폰 인증받고 비밀번호 새로 작성하고, 계속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어디에 표로 작성해 보관하기도 그렇고..마치 열쇠 꾸러미를 어디에 숨겨두는 것처럼 생각이 드는데, 들키지만 않으면 상관없겠지만, 들키는 경우 아주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됩니다.

여하튼, 앞서 말씀드린대로 인터넷상에는 피싱사이트 또한 오프라인과 같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곳이 "다음" 유사사이트가 아니가 합니다. 이곳이 정말 피싱사이트라면 가령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뿐 주저없이 피싱사이트에 자신의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입력했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과정으로 피싱사이트에서는 입력된 정보를 통해 불법적인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왜 해외에서 결재된 카드로도 복사 카드를 만들듯이,,전문가들에게는 쉬운 일이라 여겨집니다.

8월 10일일자 NYT 기사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위와 같은 피싱의 문제로 암호를 길게 한다해도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비밀번호를 쓰지 않는게 더 안전하고, 그 대안으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방법으로 소개되는 것들이 단순암기식 비밀번호가 아니라 해당 사이트와 사용자간에 암호화된 커뮤니케이션이라합니다. 예로 아이콘을 사용한다거나...이런 방법들은 일단 단계를 한단계 사용자와 인터넷과의 약속된 방법으로 통과의례 형식을 만드는 것이라 여겨지는데,,,

현재 미국 은행인 Bank Of America(BOA)의 사례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개인 통장을 갖고 있는데, 2+년전(?)부터 BOA가 도입하기 시작한 시스템입니다. 바로 개인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계별로 설명드리면...

1 단계: 초기 화면에서 아이디 입력
2 단계: BOA와 사용자간 암호화된 문자와 이미지 제시
2-1 단계: Q&A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 약속된 질문을 제시합니다.
3 단계: 사용자 비밀번호 기입


BOA의 사례가 1단계 추가된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 경우라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누군가 혹시라도 남의 정보를 갖고 들어온다면 2-1단계를 통해 한번더 스크린하게 됩니다.

위의 사례가 비록 은행업무라는 특수적인 환경일지라도, 분명 인터넷상에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개인의 정보는 누군가에 의해 흘려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전화 피싱과 같은 유사한 사건이 인터넷에서도 발생될 수 있으므로 인터넷 기업들은 이런 부분에서 좀더 안전성이 높은 시스템을 사용자에게 제공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과정을 밟으면서 자신의 정보가 지켜진다면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신뢰할 사이트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개인정보 안전성을 높힌다고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끝도없이 길고 복잡하게 만들게 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자들의 먼저 안전하다는 믿을 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 생각됩니다.

가끔 들어가는 곳도 요즘에는 최소 6자리 이상 문자, 숫자, 기호 등의 조합이 필요해 갈 수록 비밀번호를 외우는게 한계가 느껴지네요. .

[Via NYTim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o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찮을것 같은데요,

    2008/08/22 12: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만사가 귀찮다면 ㅋㅋ. 개선해야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정보가 노출이 된다면 귀찮은것은 자신이 직접할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포털이나 인터넷에서 그런것조차 번거롭게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 주는 것도 당연하고요.

      2008/08/22 12:25
  2. zen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패스를 사용해 보세요. 아주 편합니다.

    2008/08/22 19:04
  3. ㅁ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사용자의 부주의보다는
    사이트 보안 관리자의 부주의가 더 크다는 게 문제.
    장사해먹으려고 정보란 정보는 다 받아두고
    보안이 됐는지 안됐는지, 누가 해킹을 당하는지 어쩌는지 무관심한 부도덕자들.
    해킹 당하면 '죄송합니다' 한마디 띄우면 끝이니 뭐 좋은 세상이죠~

    2008/08/22 21:0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건 정말 문제지요,,최근에 발생된 문제는 정말 사용하는 사람으로서는,,,해외 사이트는 주민번호 같은 것 필요없는데,,우리도 그런것 이용하면 좋을 듯 해요

      2008/08/23 16:51
  4. BlogIcon 샴페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제가 이용하는 미국의 인터넷 전용 은행인 ING Direct 의 경우는 고객과 약속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외에도 숫자판을 마우스로 클릭하거나 매번 바뀌는 숫자에 해당하는 알파벳을 눌러서 숫자를 대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도 한국의 공인 인증서와 각종 Active X 보안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잘 운용되고 있어 귀감으로 삼을만한 것 같습니다. 현제 미국의 인터넷 전용 은행에 대한 글을 하나 써보려고 기획중입니다. ^^;;

    2008/08/23 06:23
  5. 수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 방법을 다각화 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문제는 고정적인 패스워드는 언제든 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차라리 로그인할때 마다 인증번호를 서버로부터
    요청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핸드폰으로 받게되면 거의 자기만 유일하게 되고 서버도 패스워드는
    보관해둘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사용자도 패스워드는 기억할 필요 없잖아요.

    2008/08/23 09:32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News
Concept Gadget
Fun Gadget
Accessories
Appliance
AV
Camera
Computer
Mobile
Gaming
Internet
Apple
Google
Sony
Microsoft
Samsung
[Review]사용후기
[햅틱2]애니콜드리머즈

tagadget - digital life upgrade

ThinkAhead'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ThinkAhead [ www.tagadget.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