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tagadget - digital life upgrade ::

'Sony'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08/06/17 캐논 dslr 초보급형 1000d 출시는 dslr 평정 예고? (2)
  2. 2008/06/14 [리뷰] dslr 입문자를 위한 재미있는 소니 a350 카메라 (4)
  3. 2008/05/21 소니 a 200 단종 이벤트인가? 프리미엄 이벤트인가?
  4. 2008/04/14 인터넷 중심의 Mobile Internet Device 시대를 준비하라
  5.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6. 2008/03/24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2)
  7. 2008/03/15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8)
  8. 2008/02/21 소니, 애플 아이팟 터치 본격적 맞대결 PMP 출시 예정
  9. 2008/02/13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은 스피커 이상
  10. 2008/02/04 드디어 올것이 왔다 블루레이의 HD DVD 보상판매 (1)
  11. 2008/02/02 소니 (Sony) α300, α350 발표
  12. 2008/01/24 소니, PSP 의 Skype 탑재 포기하나?
  13. 2008/01/16 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3)
  14. 2008/01/08 SONY XDCAM PMW-EX1
  15. 2008/01/07 Sony(소니) 의 변종 HVR-HD1000N
  16. 2008/01/07 sony dslr a200 발표
  17. 2008/01/06 tagadget이 CES 2008 가다
  18. 2008/01/03 PSP 와 Skype 가 만난다
  19. 2008/01/01 2008년 미리보는 디지털 카메라 신모델 맞추어보기 (4)
  20. 2007/12/28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21.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22.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23. 2007/11/14 누구든 싼 가격으로 이겨라, Blu-ray vs HD DVD 포멧싸움
  24.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25. 2007/10/08 소니의 두번째 미스테리 제품 등장 - OLED TV
  26. 2007/09/22 100만원 미만으로 DSLR 구입하기 (2)
  27. 2007/09/14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9)
  28. 2007/09/13 Sony (소니) α700 발표
  29. 2007/09/10 애플을 닮아가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 NR (2)
  30.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 TV의 가격이 출시된 후 1년이 되면 반값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소 LCD TV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가격 떨어지는게 눈에 확확 보여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합니다. 이제는 DSLR 카메라도 그렇게 되려나 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분명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지난 4월 캐논에서 400D 보급모델의 후속모델이 출시된 후 다시 3개월도 안되서 1000D 라는 이상한 초보급형 모델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7월 중 출시를 공표했는데, 뜬금없이 1000D라는 모델명을 갖고 나온것도 상당히 궁금한데, 라인업이 이제는 4개 단계로 될듯 하네요.

Flasship 라인업은 캐논 EOS 1D Mark 등 1-digit 시리즈
중급형 라인업은 EOS 40D 등 2-digit 시리즈
보급형 라인업은 EOS 450D 의 3-digit  시리즈
그리고 마지막 EOS 1000D 의 4-digit 시리즈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된 EOS 1000D 의 네자리 숫자 시리즈는 앞으로 캐논이 Basic Entry
급으로 dslr의 대중화를 겨냥한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디지털 카메라 MS가 캐논이 차지하고 있지만 캐논으로서는 최근 소니나 니콘 등 경쟁업체의 보급형 모델의 진입이 그렇게 불구경하듯이 볼일많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SLR 도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디카족을 유입해야하는데, 디카족의 빠른 유입을 위해서는 기기 가격이 일단 떨어져야하지요,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것보다 더 떨어져, 똑딱이와 근접하게 된다면 많이 유입이 될 듯하다는 생각이였을까요?  여하튼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EOS 1000D 모델의 출시는 앞으로 DSLR의 경쟁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경쟁사들에게 캐논이라는 업계 1위라는 명성과 브랜드력, 그리고 기술력, 더불어 dslr 에 중요한 렌즈의 다양성 등 마지막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어 있다면 분명 소니, 니콘, 팬탁스 등이 대응할 모델을 마련해야할텐데, 소니의 a200 또는 a300으로 될까요, 니콘은 D60 ,,팬탁스 k200d 바디 가격만 치더라도 50만원대 후반대의 dslr인데, 일부에서는 $400 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스펙을 보면 당연 그럴것 같은데 모르지요.

가장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이렇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0.1 Megapixel CMOS 센서
- AF 7-point (450d가 9개 이지요)
- 2.5 인치 라이브 뷰 LCD (450d는 3인치)
- RAW 지원

EOS 1000D의 출시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면 가격대는 지금 경쟁하는 모델들중 가장 싼
쪽으로 포지셔닝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DSLR을 갖고 싶었지만, 가격이 좀 높았다라고 미루었던 분들께서는 7월이후 캐논의 1000D 제품을 한번 고민해보시지요, 물론 생각하는 똑딱이 비용에 약간의 추가 비용은 당근 예상하셔야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DSLR의 뽀샤시한 촬영까지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DSLR 없으면 왠지 사진찍기가  쪼까 그렇습니다.

캐논의 1000D 의 출시 이후 DSLR 을 캐논이 어느정도 판매를 확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의미는 있는 라인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경쟁사들도 하나씩 추가 모델을 만들겠지요...행복한 선택이 예견됩니다. 올 9월이후 어떤 모델이 나올지, 경쟁사들은 어떤 모델로 대응하려할지...관심이 확 땡겨집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936

  1. DSLR 캐논과 니콘의 전쟁 _ 현재 전황은?

    Tracked from Super Adopter  삭제

    지난 15일 일본의 리서치 회사인 BCN이 DSLR 카메라의 2008 / 01월까지의 판매동향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본체(바디) 부분은 캐논, 렌즈 킷(본체 + 렌즈 결합상품) 부분은 니콘이 승자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 브랜드인 펜탁스는 여전히 한자리 숫자에서 두 거인과는 비교되지 못할 정도의 마이너 시장에서 우뚝 선 모습이 조금 애처로와 보입니다. ㅜ.ㅜ 물론 펜탁스도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노력은 하겠지만 다른 업..

    2008/06/21 00: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

582 g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9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스타일에서 소니의 DSLR 보급기종인 A 200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4월 14일 부터 시작되서 5월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알파 300 출시 이후 시작된 이번 행사는 왠지 더이상 a200이 보기 힘든 모델이 될듯한 느낌을 받네요.

Premium Event로 행사명을 알려주고 있는데, 마치 Drop Event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격이 70만원에서 만원 빠지는 699천원인데, 본체와 2G 메모리 그리고 메모리스틱 어텝터, 정품 가방등이 제공됩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사은품도 좀 크게 메리트로 느껴지지 않지만, 그동안 DSLR의 가격 압박에 부담을 느끼신 분들께는 A200이 나름 흥미를 갖게 할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A200이 정식 라인업에서 빠질 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재고 밀어내기를 하지 않나도 생각이 듭니다. 신제품에 굳이 열과 성을 드리고자 하지 않는 분들께는 이번 행사도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자,,얼마 남지 않았네요...자세히 a200이 소니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 가방, 그리고 어뎁터 등 그리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재고를 처분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Via Sonystyl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914

터치 그 이상은 햅틱, 그럼 UMPC 그 이후는 뭐가 될까요? 아마 또 다른 카테고리 제품중 하나가 MID (Mobile Internet Device) 가 주요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UMPC과 엄연히 차이가 있는 MID는 그러나 분명 자체로서의 가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MID 전용의 디바이스 자체를 현재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MID 계열의 제품이 UMPC 다음의 관심 디바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번 소개된 소니의 mylo 소개가 유사한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앞으로 MID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점점 소형화되는 UMPC의 향후 방향성 또한 MID의 발전에 따라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인텔에서 개발된 UMPC 와 MID 를 위한 Intel® Centrino® Atom™ 프로세스가 그 중심에 있으며, 더불어 진정한 주머니속의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인텔의 홍보용 클립이 있어 소개합니다. 인텔의 홍보성 소개이기는 하지만 점점 기술과 현실성의 가운데 포켓용 인터넷 디바이스의 시장성이 그 만큼 중요한 분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인텔의 생각이 내포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의 인터넷은 모든 정보가 있는 누가 무시못할 정보 창고라 봅니다. 그렇다면 인터넷만으로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길을 찾는다거나, 좋은 식당 정보를 얻거나, 아니면 오늘 뉴스는 어떤 내용인가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 있어 이제는 특정 장소가 아닌 어디를 가던지 디바이스 하나면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에 니즈가 MID로 해결될 것이라 봅니다.

PC 나 노트북 기능 중 하나인 인터넷이 중심이 되는 트랜드가 만들어질 듯 하네요, 그러나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지금까지 인텔에서 하고 있는 이야기, 소니의 mylo2, 그 밖의 디바이스들의 컨버전스는 분명 새로운 인터넷 엔터테이먼트의 카테고리를 형성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a Youtub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884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873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861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8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일본에서는 소니의 차세대 PMP가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다음달에 출시된 제품으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는 PMP로 제품명은 NW-A820인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2개의 NW-A820  제품력이 왠지 애플의 아이팟 터치를 겨냥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PMP 분야로의 소니의 승부수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소니라면 가전, 디지털 부분에서 선두적인 글로벌 기업이였나, 최근 소니의 실적은 뒷받침을 하지 못하다, 모바일폰, TV, 영화등에서만 부각을 드러내다 새롭게 AV사업부에서 출시한 NW-A820제품은 정말 보는 이로하여금 갖고 싶을 정도로 지름신을 확 잡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기능적으로 살펴보면 일단,  블루투스 기능이 가장 손꼽힐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4인치 LCD가 작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NW-A820의 모습을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한번충전으로 10시간, 재생은 5시간 정도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PMP, Sony, 소니

TRACKBACK :: http://tagadget.com/trackback/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