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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08/09/05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2. 2008/05/09 햅틱폰으로 인터넷 즐기기 - 햅틱폰에 빠지다 (3)
  3. 2008/04/06 핸드폰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다 (1)
  4. 2008/02/04 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2)
  5. 2008/01/17 삼성 GX-20 PMA에 출품예정
  6. 2008/01/06 tagadget이 CES 2008 가다
  7. 2007/12/28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8.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9. 2007/11/30 삼성전자 두마리 다 잡겠다고, Blu-ray 와 HD DVD 콤보 플레이어 출시 (3)
  10.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11. 2007/11/14 누구든 싼 가격으로 이겨라, Blu-ray vs HD DVD 포멧싸움
  12.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13. 2007/10/22 삼성전자, 브랜드 파워 한단계 하락의 의미 (1)
  14. 2007/10/15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5)
  15. 2007/09/22 프라다폰의 UI Review 1
  16. 2007/09/18 아이폰 과연 한국에는 언제?, 유럽 연내? (2)
  17. 2007/09/17 삼성전자 F700 터치스크린폰 출시 임박 (9)
  18. 2007/09/14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9)
  19. 2007/09/12 프라다폰 개봉을 했더니, 역시나 섬세함 (2)
  20. 2007/09/10 애플을 닮아가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 NR (2)
  21.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22. 2007/09/06 HP의 스마트폰 부활 신호탄 ? (4)
  23. 2007/09/04 삼성, 블루투스 분리형 핸드폰 특허신청 기록
  24. 2007/09/04 노키아가 만들어가는 노키아 아이폰(?)
  25. 2007/08/30 터치스크린, 어떤 핸드폰을 쓰시겠습니까?
  26. 2007/08/28 구글 Gphone 이 확인 된 듯 합니다
  27. 2007/08/25 점점 흥미로워지는 새로운 iPod 나노 출시
  28. 2007/08/20 구글, 과연 핸드폰 시장 진출할 것인가?
  29. 2007/08/07 휴가갈때 꼭 필요한 Must-have Gadgets
  30. 2007/08/02 파나소닉의 세계 초소형 핸디캡 공개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Review]사용후기 2008/09/05 14: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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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의 기본적인 역할은 당연히 음악을 제대로 플레이를 해 사람들에게 듣는 음악을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여기에 용량, 가격, 이동성과 편의성 등 플러스에, 디자인 개념이 포함되게 되면,,지금 많은 업체들이 내 놓고 있는 mp3p의 경쟁상황이지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입하시나요~..물론 그밖에 브랜드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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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삼성의 옙 S3 제품을 오늘 리뷰해볼까 합니다.

YEPP S3를 처음보는 순간 그동안 사용했던 삼성의 mp3와 많은 개선이 있고, 최근 삼성에서 출시되는 mp3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닥,,국산 브랜드에 정을 느끼지 못하다가,,물론 아쉽운점도 있지요

YEPP S3는 아래와 같은 기본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사양이니..참고하시고요..

<기본사양>

용량 2GB/ 4GB/ 8GB
사이즈 44 * 95 * 9.8 mm / 53g
케이스 금속도금, 플라스틱
잡음비 90dB with 20kHz LPF(based on 1kHz 0 dB)
FM 주파수 87.5~108.0MHz
재생시간 음악 25시간, 동영상 4시간 (MP3 128kbps, 음량 15, 일반 음향모드 기준)
지원파일

오디오 : MPEG1/2/2.5 Layer3(8kbps ~ 320kbps, 8kHz ~ 48kHz),
WMA(48kbps ~ 192kbps, 8kHz ~ 48kHz), Ogg(Q1 ~ Q10)
파일 지원 동영상 : SVI(Video : MPEG4, Audio: MP3(44.1kHz, 128kbps),
해상도 : 208X176, Frame Rate: 15fps)
이미지 : JPG(Progressive, Sequential 방식, File size 3MB 이하)

액정 QCIF(176*220) 1.8인치 TFT-LCD (15fps)
컬러 블랙 벨벳, 화이트 엔젤, 핑크 키스, 라임 그린, 블루 하와이

<스펙참조:yepp 홈페이지>

구성 악세사리는 본체를 비롯, USB 충전 케이블 (데이터 전송 겸용), 설명서, 설치 프로그램 CD, 이어셋 (이어셋 피스 포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USB 충전 케이블 이외에도 일반 핸드폰 충전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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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디자인 YEPP S3

최근 mp3 제품들이 저마다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출시가 되는데, 삼성의 mp3p YEPP S3 또한 나름의 디자인이 가장 돋보이는 요소입니다. 44 * 95 * 9.8 mm 크기는 한손에 꼭 감기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모서리들이 라운드타입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손에 쥐고 있을 때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하는 불안정감이 없는 크기입니다. 사실 이동성을 넘 강조하다보면 보관하는데 용이하겠지만, 조작할 때 사이즈가 작아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정한 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칼라는 총 5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제조사가 다양한 칼라를 출시할 때는 나름 위험이 있는데,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그리고 그린 등 5가지 색으로 원하는 칼라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속에만 넣고 다니는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의 노출도 있기에 디자인 관점의 칼라도 중요하니 구입하시게 된다면 고려하는 것도 센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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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디스플레이창이 약간은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제품이 100% 이상 만족을 주게된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요..YEPP S3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 LCD 크기가 약간 작다는 것입니다.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숫자만 놓고 볼때 1.8인치 사이즈라 얼핏보면 작게 느껴지는 0.2인치 과연 작다고 할 수 있을지, 여하튼 숫자상으로 볼때 LCD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다른 제품보다 약간 작네요.

전면부 조작버튼이 히든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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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터치 기능이 YEPP S3에 적용 되었네요. 모두 7개의 터치 버튼이 있는데, 히든타입이라 돌출된 버튼형태가 아니라 전면부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7개 버튼은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칫 버튼 하나에 두가지 이상이 있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전중에도 7개의 버튼은 충분히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고, mp3p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운전중에 7개 버튼 조작은 간단해서 크게 지장이 없네요. 추가적으로 히든버튼에 라이팅되는 모습은 단순하기만 버튼을 세련되게 했다는 점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실수방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UI, UX를 강조하다보면 간간히 조작하는데 실수하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YEPP S3는 그런 부분에서 실수방지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사용하는데 오작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다는 점..

전원 버튼은 아래로 몇초간 HOLDIN시켜야 전원이 ON/OFF 됩니다.

또한 터치버튼의 오작동을 막기 위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버튼의 라이팅은 OFF가 되고,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자 할 때는 전면부를 터치하게 되면 라이팅이 1차적로 ON되며, 이후 기능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완전히 HOLDING 기능과 별도록 하기 위해 우측면에 있는 버튼을 3단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도 몇초간 버튼을 내려야만 ON/OFF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잘못 조작해 버튼이 내려가도 ON/OFF가 쉽게 되지 않는 부분도 실수방지의 하나로 보입니다.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있다는 점

동영상 보는 것 뿐만 아니라 기타 기능을 수행할 경우 GUI 기능이 화려하게 되어 있다는 점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mp3와 다른 부분중 하나입니다. 음악 재생시 나타는 EQ 그래픽 모드, 그리고 각각의 기능을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화려한 모습은 과거의 단순한 제품보다는 월등히 개선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는 mp3p YEPP S3

mp3 음악을 듣는 것 이외도, 동영상, 사진 보기, 게임기능, 시계기능, FM 라디오 청취, Datacasts와 EmoDio를 통한 기사 구독, text 자료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p가 음악만 듣는 것보다 다양한 기능을 하게되어 있어, 음악을 듣지 않을 때 다른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한층 mp3의 업그레이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DNSe 2.0으로 음장 효과가 뛰어나다

삼성 DNSe 2.0으로 보다 생생한 음악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락, 저음강조, 클래식 등 이외의 다양한 타입으로 그 나름의 음향효과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듣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처음 DNSe 2.0을 사용해 봤는데, 각 타입마다 특징적인 음향 효과를 갖고 있고, 음의 효과도 쉽게 느낄 수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더 즐거움을 갖게 합니다.

YEPP S3 그래도 이런점도 있으면 어떨까하네요

블루투스가 아쉽네요.

요즘 블루투스 제품들이 자주 등장하고 그만큼 사용성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것이 왠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가격적인 영향때문에 기능에 들어 있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날로 늘어가고 있는 블루투스 제품의 소식에 왠지 블루투스로 좀더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LCD 를 좀더 크게 한다면 동영상 기능 UP

1.8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경쟁사 제품이 2인치를 갖고 있어 사용하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구입하기전에 왠지 숫자를 비교한다면 분명 YEPP S3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약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현재 사이즈에 최적의 LCD 크기일 수 있지만,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LCD 마저도 아쉬운 스펙입니다.

충전중 기능 수행은 없네요

충전을 하고 있더라도 때론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크래들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충전중에도 별도 기능을 조작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YEPP S3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인 만족감은 기대수준이상이였으며, 가격대까지 삼성이라는 이름아래 9만원대라면 경제적인 부담감까지 줄여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10만원 이하의 제품으로 이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제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제품의 사양과 가격, 그리고 브랜드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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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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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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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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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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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여행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삭제

    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2008/05/13 09:52

핸드폰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다

Mobile 2008/04/06 10: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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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심플하다. 아마도 지금의 핸드폰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일 수 있지요. 요즘 핸드폰은 기본적으로 3G, 일정관리, 터치스크린, mp3, 카메라 기능 등, 말 그대로 심플과 거리가 상당히 먼 높은 스펙을 갖고 있지요, 저 또한 그런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젊은층이 아닌 나이 드신 어른신들을 위한 간편한 핸드폰은 없을까요? 한국에는 당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플하다고 하더라도 아마 소개하고자 하는 핸드폰처럼 간단한 핸드폰은 아마 10여년전 초기 핸드폰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tagadget이 지난 1월에 아는 친구로부터 소개받은 핸드폰이 있는데, 미국에서 판매되는 핸드폰으로 상당히 간단하고 심플한 기능들로만 구성된 핸드폰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처음 보는 핸드폰이고, 지금의 핸드폰 사양과 상당한 거리감이 있는 핸드폰이라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핸드폰이 너무 복잡한 사양으로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왠지 60대 이상의 어른신들을 위한 핸드폰이 필요할 듯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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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terbug 폰은 삼성 브랜드를 달고 시판되고 있는 핸드폰으로 다이얼 버튼과 잘 들리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일반 핸드폰의 소리보다 조금 잘들리도록 만들어진 핸드폰입니다. 또 다른 모델은 아예 다이얼 숫자 버튼조차 없습니다. 바로 Jitterbug 교환원을 통해 전화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연결할 수 있도록 Operator 버튼만이 있는 초간단 버튼만 있는 핸드폰입니다. 노인분들에게 혹시나 있을 위험한 상황에 대비코자 "911" 버튼도 독특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런 핸드폰, 분명 국내에서도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아무튼 국내의 핸드폰이 너무 고기능, 고사양 쪽으로만 트랜드가 이루어진듯 합니다.

[
Via Jitter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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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Mobile 2008/02/04 13:4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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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 HTC 의 터치 그리고 LG 전자의 프라다, 뷰티 폰 등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각 회사의 터치 스크린 기능 탑재가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생각되네요. 나름 초기에서 터치 스크린에 익숙하지 못한 점이 있지만 일정기간 사용하면 재미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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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그동안 터치폰 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을 신 모델 소개를 하면서 종종 언급되었는데, 이번 CES 쇼에서나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 터치스크린 탑재를 시사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2월 드디어 대량 생산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것 같네요. 바로 2월중 러시아를 시작으로 F490 모델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F490을 비롯해 2008년 연내에 출시될 스마트폰을 보면 i900 도 터치스크린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지가 왠지 프라다폰하고 비슷하네요, 터치스크린 기능이 탑재되면 다 이런 디자인으로 바뀌는 건 가요.?

● Croix 인터페이스
● 5백메가 픽셀
● 비디오 플레이 30fps
● 모바일 구글 어플리케이션
● microSD 카드
● 블루투스 기능
● 3.2인치 디스플레이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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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부터는 터치스크린 시대

    Tracked from Super Adopter  삭제

    사람과 기기가 만나는 중간에는 두 가지가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시각적 연결장치인 디스플레이 그리고 또 하나는 기기에 명령을 전달하는 키보드 혹은 마우스와 같은 입력 수단이 그것입니다. 게임기에서는 조이스틱이 있으며 휴대전화에는 특정한 입력 방식을 지니는 버튼이 있죠. 뷰티폰도 터치스크린 이용 그런데 10년 전만 하더라도 공상과학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터치스크린(Touch Screen)을 최근에는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 흔히..

    2008/02/21 11:42

삼성 GX-20 PMA에 출품예정

Camera 2008/01/17 10:00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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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PMA에 GX-20을 출품 예정이며 새로운 렌즈 또한 함께 출품한다 합니다.
사실 GX-20 보다 펜탁스 K-20D를 더 기다리고 있는 유저입장에서 배다른 형제 펜탁스도
 K-20을 PMA에 출품하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현재 알려진 정보로는 1460만 화소의 CMOS를 사용하며 감도3200까지 지원, 먼지 털이 기능에 방진방습 2.7인치 LCD를 장착 라이브 뷰 또한 지원한다 합니다.
이제는 방진방습, 라이브 뷰, 먼지 털이는 기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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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CES 2008 가다

News 2008/01/06 09: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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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최대의 쇼인 CES 2008에 tagadget 이 함께 합니다. 삼성, LG, 소니, 캐논, 마이크로소프트, 니콘 등 전세계 디지털 제품의 대표기업 2700여개 회사가 참석하는 정말 큰 최대의 전자제품쇼인데, 서서히 기대가 됩니다.

이번 CES 2008 참가는 Greenstar께서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의 다양한 신제품을 전달해 주실 예정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일때문에 방문하시는 것이라 생각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그동안 기다려왔던 쇼라서 되도록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알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 참고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비록 이런 큰 쇼에 처음 참석하는지라 많은 어려움과 서툴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대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떠나자 CES 2008 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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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Samsung 2007/12/28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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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10월에 OLED 3mm 27인치 TV를 선보이고 그 뒤를 바로 한국의 삼성전자가 그 보다 4인치가 더 큰 OLED TV를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측에서 이번 2008년 CES를 통해 선보일 OLED TV는 31인치 크기로 알려지고 있으며, 4.3mm 정도의 Thin OLED TV인데, 지난번 소니가 10월에 출시 했던 것보다 보도된 내용에서는 좀 두꺼운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LCD TV 의 두께 보다는 엄청 얇게 나오는 것이니 앞으로 다시한번 더 TV의 두께 싸움이 벌어질 듯 합니다. 물론 소모전략 또한 OLED 가 상당히 우세한 장점도 있고요. 일단 지금까지는 대량 생산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소니 이후 삼성 등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더욱이 최근의 일본 업체들간의 아웃소싱 협력 등의 상황을 비추어보면, 조만간 OLED TV 의 시대가 지금의 LCD 처럼 오지 않을까 추측을 해 봅니다.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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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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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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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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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내년 1월 출시를 앞두고 블루레이와 HD DVD 플레이어 모두가 되는 콤보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에 나온 이번 삼성전자의 사전 예약 판매는 가격이 약 $799.99에 나와 있는데, 2008년 1월 15일에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하튼,,가격이 근데 $800불입니다. 아무리 시장에서 어떤 포멧이 될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블루레이와 HD DVD 콤보 제품은 모르겠네요. 사실 도시바 같은 곳에서 HD DVD 플레이어를 월마트에 $99 (한장판)에 내 놓고 있는데, 이거하고 두개 다 되는 것을 9배 이상의 가격 차이 있는데 구입할지 아직도 확신이 안듭니다. 물론 제가 미국 소비자가 아니라서 그럴지도요... 그러나 저도 제품을 기획하는 사람이지만,,간간히 제품 마케팅 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가령 시장에서 소비자 조사를 한 결과에서 소비자는 이런 아이디얼한 제품을 원한다라는 말이 사실 자칫 오해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시 이 경우도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즉, 소비자는 요즘처럼 포멧이 헷갈리고 하니 아예 두개가 다 되는 제품이이면 좋겠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고 기획하는 사람은 그런 제품을 만듦으로서 소비자가 구매나 아니면 포멧에 대한 향후 결정에도 고민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Benefit을 제공하고, 제품적으로도 HD DVD 만의 플레이어나 Blu-ray 만 작동시키는 플레이어들과는 차별화를 갖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무작정 이제품과 저 제품이 다르면 차별화가 아니듯, 제품의 세그먼트상에 경쟁하는 제품과의 차별화가 승산이는 차별화라 보며, 이 경우는 글쎄요 라는 생각뿐 드는게 없습니다.

이 제품을 기획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소비자로서 가격 부분이 두 기능을 갖고 있다손치더라도 쉽게 손이 안가는 금액이네요. $500불 정도면 뭐..

[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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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