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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2. 2008/11/12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제품 제조 비용
  3. 2008/11/04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보너스 운영체제와 제조사
  4. 2008/10/27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하드웨어부문 (2)
  5. 2008/10/24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해보다 1 (3)
  6. 2008/10/18 아이폰 최고의 어플리 "Shazam" 동영상으로 보세요
  7. 2008/10/09 아이폰 킬러, 구글G1? 블랙베리 스톰? 누가 될것 인가? (2)
  8. 2008/10/08 아이폰 3G 사용기 팁하나 - 배터리소모 절약 모음 (6)
  9. 2008/09/29 나는 전자메일계의 (Kindle)킨들 "Peek" !!! (1)
  10. 2008/02/04 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2)
  11. 2008/01/22 핸드폰도 DSLR 로 찍는다?
  12.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13.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14. 2007/10/30 skype 폰 영국에 드디어 등장 (2)
  15. 2007/10/28 진실공방, 아이폰 나노의 진실 (1)
  16. 2007/10/25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2)
  17. 2007/10/22 Joopz 로 공짜로 미국까지 문자 서비스 사용하기 (8)
  18. 2007/10/08 LG 전자 VX10000, 아이폰 (iPhone) 과 맞짱뜨다 (3)
  19. 2007/10/0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2)
  20. 2007/09/26 프라다폰의 UI Review 2 (2)
  21. 2007/09/22 프라다폰의 UI Review 1
  22. 2007/09/17 삼성전자 F700 터치스크린폰 출시 임박 (9)
  23. 2007/09/11 74일째 이루어진 애플의 백만번째 아이폰 판매 (1)
  24.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25. 2007/09/06 HP의 스마트폰 부활 신호탄 ? (4)
  26. 2007/09/04 삼성, 블루투스 분리형 핸드폰 특허신청 기록
  27. 2007/09/04 노키아가 만들어가는 노키아 아이폰(?)
  28. 2007/09/04 오래산다는 것
  29. 2007/09/02 핸드폰으로 그라피티를 즐긴다
  30. 2007/08/30 터치스크린, 어떤 핸드폰을 쓰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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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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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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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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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팔리고 있는 구글폰과 아이폰의 제조 비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현재 구글폰 $180 (T-mobile 매장)/ $149 (Walmart)에 팔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200에 애플스토어, AT&T 매장 및 베스트바이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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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조 원가는 얼마일까요?
구글폰 $143.89 vs. 아이폰 $173 (8G) 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출처 아이서플라이)
월마트에서 팔리는 구글폰은 $149로 제조원가 대비 $5불 남짓 남는데요, 여러가지 비용을 감안할때 적자를 보며 판매하고 있다는 스토리인데..  보조금을 받고 판매하는 것이겠죠?

아이폰은 8G 메모리에 $23, 구글폰은 통신칩에 $28.49을 지불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속도가 더 빠른가요?
구글폰은 3.2M 픽셀 카메라에 $13을 지불, 아이폰 $7 지불의 두 배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터치스크린에는 두 스마트폰다 $20을 지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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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가 부품에 지불한 비용을 봐도 전략을 엿볼수 있는데요.

두 스마트폰 공히 터치스크린에 공을 들인것은 공통된 전략이지만,

구글폰은 통신속도를 안정적으로 높여 인터넷에 사용 편의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 아이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된 카메라의 화질 높여 경쟁제품의 약점을 보완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이폰은 PMP의 강자답게 메모리 용량을 늘려 음악과 동영상 감상을 함께할수 있는
스마트폰 + iPod 전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제품은 선보였구요.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은 두 폰의 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채택한다면 시장에서 환영 더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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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글에 말씀드린데로 보너스로 OS별 스마트폰 제조사를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모델별로 자세히 알아보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스마트폰이 많은 관계로 제조사로 한정하였습니다.  일반폰을 포함하지 않은 스마트폰임을 다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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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름대로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OS 순서는 심비안, 림, 윈도우 모바일, 리눅스, Mac OS 순서입니다.

심비안
노키아. 모토로라, 소닉에릭슨, 삼성등이 지분을 가지고 공동 운영하던 운영체제 였지만
주로 노키아 제품에 많이 장착되서 판매되었습니다. 노키아가 워낙 세계(북미제외)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여 더 불어 이 운영체제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노키아가  남은 회사의 지분까지 인수하기로 하여 100% 노키아 지분으로 가져간후 오픈 소스 정책으로 가져 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안드로이드와 오픈소스 마켓에서 안드로이드와 한바탕 전쟁이 시작될 것입니다.

림 OS
림에서 생산하는 모든 스마트폰에 장착하기 위해 만든 자체 OS 입니다. 림 이외에 회사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림OS 바탕으로한 어플리케이션마켓이 활성화 되지 않아 한딩고등 여러 사이트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받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에게 시장을 급격히 잠식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림도 내년 초에 App Store와 같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store를 만든다고 하니 어떤 어플리케이션으로 운영될지, 스마트폰 강자로써의 명성을 이어갈지도 궁금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에서 2005년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회사를 인수해서 내놓은 운영체제입니다.
강력한 오픈소스 정책을 무기로 OHA를 결성해 전방위에서 다양한 업체들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HTC에서 내놓은 G1폰을 필두로 삼성, LG, 모토로라가 OHA에 가입된 이통사와 손잡고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가공할 만한 위력이 발휘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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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모바일
잘아시다시피 MS에서 모바일 용으로 내놓은 운영체제 입니다. 삼성, 모토로라, 팜, HTC등의 제조사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미에서는 팜과 모토로라가 약세를 면치 못하기때문에 시장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삼성과 HTC가 안드로이드 채용한 스마트폰에 주력할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앞으로 더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리눅스 (LiMo)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LiMo, Linux Mobile Foundation으로 대변되고 있는데 스마트폰 시장에서 작년 대비 올해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운영체제 입니다. 확실한 리더없이 오픈소스를 강조하다 보니 힘에서 밀리는 느낌입니다. 좀 더 강력한 리더가 필요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Mac OS
윈도우 모바일과 같이 Mac OS를 스마트폰용 OS로 만들었습니다. 아이폰에만 탑재되고 있으며 애플답게 쉽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탄생시켰습니다. 아이폰에 판매량과 비례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작년대비 2배이상 성장하였습니다. 림도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열어 대응하면 애플과 똑같은 비즈 모델로 가는데 과연 Mac OS를 아이폰 한 모델로만 채용하여 대응할지 여러개의 모델을 발표하여 대응할지도 관전 포인트 입니다.

팜 OS
PDA에서 스마트폰용으로 진화한 팜 OS인데 팜에서 조차 윈도우 모바일을 선호해서 암울합니다. 팜이 살길은 안드로이드 OS로 전환한 스마트폰을 하루빨리 출시 해야 한다는 것이 시장 분석가들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구글폰 관련글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림의 블랙베리 볼드가 출시됩니다.. 그 소식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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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는 하드웨어를 알아보고 내일부터는 인터페이스/애플리케이션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진을 보면 아이폰 스피커는 핸드폰 아래쪽에 구글폰은 뒷쪽에 있습니다.
실제로 음악을 들어본결과 아이폰의 음질이 약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TV들도 아래쪽에 스피커가 있는것이 많죠? 스피커가 뒤에 있다면 잘 안들려서 볼륨을 더 키워야 하고 배터리가 더 소모 되겠죠?
하지만 책상위에 놓고 음악을 들을때는 음악이 위로 퍼져서 더 잘들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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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어폰 부분인데요..
예전에 ThinkAhead께서 언급하셨듯이 HTC 폰은 공용 이어폰 사용을 안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전용 이어폰을 사용하게 했습니다. 고장나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꼭 같은 이어폰을 구입해서 사용해야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 꽂는 자리가 핸드폰 아래에 있어서 음악을 들을때 약간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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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이폰은 이어폰 꽂는 위치가 위에 있고 공용리모콘을 사용하게 만들어서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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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앞서 올렸던 글과 이번글을 보면 하드웨어 부문 편의성, 디자인, 실용성 부분에서 아이폰에 약간 우세하다고 조심스럽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구글 G1폰과 애플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를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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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간 22일 수요일 드디어 구글 G1 Phone 판매되었습니다.
ThinkAhead께서 구글폰 리뷰를 올릴 예정이여서 저는 구글폰과 아이폰 비교 중심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드웨어만 비교해 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T-mobile 매장에서 일제 판매 시작하여 제가 살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매장은 65개의 재고를 확보했으나 오전에 품절되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크기와 두께가 아이폰보다 크고 무거웠으며, 투박한 디자인 입니다.
스크린 밝기와 이미지를 비교 결과 애플 아이폰이 훨씬 선명하고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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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입력을 QWERTY을 사용하기 때문에 편하며 특히 메뉴아래  볼 마우스가 있어 구글폰은 사용이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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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과 또하나의 다른점은 배터리 착탈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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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정리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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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비교 2년계약시 구글폰은 $380 ~ $740 가량이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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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요??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처음 탑재한 스마트폰에 의미가 있다
- 기존 스마트폰 이용자가 사용시는 소프트웨어 적응에 다소 불편함 예상 하지만 처음 구입한 사용자는 적응에 무리 없다
 - 디자인 측면에 아이폰대비 투박하지만, 웹 페이지 열람시 통신속도는  다소 빠른 강점 (T-Mobile vs, AT&T 3G의 인프라 차이일 듯)
- 아이폰의 App Store처럼 구글폰도 자체의 엡스토어(Android Market) 에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많아 유료가 많은 애플대조.

이상 간단한 비교평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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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App Store Top free 애플리케이션중 무려 3,000명이상이 다운 받아 2위를 기록하고
별 5개중 5개를 받은 Shazam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위는 미국판 사이 월드인 Facebook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참고로 App Store는 Top Paid / Top Free 두개의 분류로 나누어집니다.
Top paid는 돈을 주고 사는 애플리케이션이고 Top free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럼 제가 직접 동영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상하시죠..^^

 

다음 시간에도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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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랙베리로 유명한 RIM에서 100% 터치폰인 블랙베리 스톰을 발표했습니다.
이  터치스마트폰은 블랙베리에서 최초 출시한 터치스크린 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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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보다폰과 미국은 Verizon 통신망을 사용하며, 11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RIM은 하이브리드 터치 스마트폰인 블랙베리 볼드 출시 (AT&T 통신망 사용)도 앞두고 있어 다양한 라인업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사수하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스크린사이즈는 3.25"로 3.5"인 아이폰보다 약간 작으며, 무게는 좀 더 무겁습니다.
가격은 $150 ~ $200 사이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아이폰 $199 / 구글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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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블랙 GUI로 깔끔하며 신경을 많은 쓴 흔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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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 가볍게 누르면 커서가 나타나고 좀 세게 누르면 링크로 이동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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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아이폰은 터치스크린 감도 문제라던가 특히 AT&T 네트웍 문제로 사용자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네트웍이 잘 갖춰진 Verizon이 이 폰을 런칭하면 지금까지 나왔던 어느 스마트 폰보다도 파괴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출시후 동향을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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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ris가 전해드리는 아이폰 사용기 그 첫번째 주제는 아이폰 밥도둑, 다름아닌 배터리 소모에 관련해서 몇가지 팁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아직 한국에는 없는 제품이라서 미국에서의 사용기가 조금이나마 정보 공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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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 배터리아이콘 : 20%미만시 배터리충전 경고 표시

두달 전에 아이폰을 처음사서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그 친구 하는말이 아이폰 배터리 하루도 못간다면서! 라고 그다지 아이폰 구매에 호응을 해주지 않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습관적으로 매일 저녁마다 충전하고 전화사용은 별로 안 하는 터라 배터리 소모에 대해서는 약간 무관심한 편이었습니다.
 

그 이후 배터리 소모에 관심을 갖고 아이폰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특히 집에서는 컴퓨터가 한대인 관계로 아내가 사용중일 때 저는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져로 웹서핑을 하면서도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의 UI가 기존의 스마트 폰의 그것과는 차별화가 되었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을 이용하여 만족스럽게 컴퓨터 못지않은 웹서핑을 하게되니 자연스럽게 저의 결론은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니까 그만큼 배터리소모도 많이 되는 것일 뿐이 아닐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정도의 편한 UI를 갖고 있는 폰이 또 나온다면 그 또한 배터리 소모는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라는 관대한 예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이렇게 결론을 내려보니
, 결국은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줄일수 있는 사용상의 팁을 좀더 찾아서 아이폰을 보다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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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모드 버튼을 눌러도 사실상 응용 애플리케이션은 내부에서 계속 수행

그 와중에 어느 날 저녁에 완충 후에 충전케이블을 빼놓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베터리가 현저히 감소되어 거의 80%가 소모된 것을 발견하고는 그 이유를 추적해보았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폰을 열어보니 위와 같이 아이폰 홈스크린 아닌 응용프로그램큐브 러너가 도는 상태로 열리더군요. 알고보니 제 딸이 이 게임을 하다가 응용프로그램 종료를 하지 않고, 즉 홈 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냥 아이폰 상단에 있는 수면모드 버튼만 껐던 것 이었습니다.


애플이 수면모드버튼의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응용프로그램 개발업체가 그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 이와 같은 사용자 환경은 누구에게나 본의 아니게 발생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사용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예를 보기위해 이 큐브러너의 프로그램으로 시험을 해보았는데요.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이 도는 상태로 수면모드 버튼을 눌러서 놓아 두었더니 약 12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의 80% 이상이 소모됨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배터리절약 조건과 분리해서 알아보기위해 WiFi, 3G, GPS를 끄고 이메일같은 데이터 가져오기를 수동으로 전환한 후 이 게임 응용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소모되는 배터리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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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고 수면모드에 들어갔을때, 12시간 이후에는 배터리의 80%가 소모

화면은 꺼져있었지만 홈스크린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내부의 응용프로그램의 계속되는 실행으로 인해 사용시간이 증가되고 실제 배터리도 소모됨을 확인했습니다. 위의 메뉴에서 아이폰 사용내용 메뉴의 사용내용은 단순히 전화사용시간(Talk time)만이 아닌 아이폰을 사용한 측정시간이었습니다.

이 실험 결과로 아이폰 사용시 항상 홈스크린 모드도 돌아가는 것을 생활화하여 예상하지 못한 배터리 소모를 줄여야겠습니다. 애플이 이 부분에 대한 솔루션을 만들어 낼 때까지 말입니다.

이외에도 많이 알려진 배터리 절약 팁들이 있습니다
. 그 중 제가 경험한 몇가지 방법을 공유합니다. 무선랜(WiFi)는 필요 시에만 키거나 연결될 오랜시간 무선라우터가 없는 환경에서는 꺼놓습니다. 저는 주로 집과 회사에서 무선랜을 연결하고 있어서 켜놓고 사용합니다만, 다른 장소에 가서 오래 있을경우에는 꺼놓습니다. 특히 접속될 무선랜 라우터가 없는 경우에는 특히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3G도 웹브라우저 사용시, 서비스되는 지역에서만 켜는 것이 소모를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3G 서비스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꺼놓을 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의 현재 3G 서비스지역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수동으로 설정해 놓습니다. GPS도 꺼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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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절약을 위해 3G, WiFi, GPS 기능 끄고 필요시만 켜서 사용.

홈스크린에서 수면모드후 배터리소모량

지금까지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을때는 항상 홈버튼을 눌러서 홈스크린상태로 되돌린다.

2)      무선랜은 오랜시간 연결할 무선라우터가 없는경우는 무선랜 기능을 끈다.

3)      3G는 특별히 웹브라우징 해야할 장소에서 3G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켜서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꺼둔다.

4)      GPS기능도 끈다.

5)      이메일은 수동으로 가져오기를 사용한다.

 

위와 같이 아이폰 사용을 일반 폰처럼 다루기 보다는 모바일컴퓨터에 전화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여기고 평소에는 전화기능을 사용하다가 필요할때만 모바일컴퓨터 기능을 사용한다라고 생각을 바꾸고 나니, 아이폰 사용상에 배터리소모에 있어서는 여전히 관대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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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자메일계의 (Kindle)킨들 "Peek" !!!

Mobile 2008/09/29 20:19 Posted by Greenstar

오늘은 톡톡튀는 제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름하여 peek 오직 이메일만 되는 기계이구요. 월스트릿저널과 뉴욕타임즈에도 소개가 되어서 기다린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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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만든 사람들은 Virgin Mobile USA 사장 출신인 John Tantum과 동료들이 의기 투합하여 작년에 회사를 설립하여 올해 뚝딱 peek을 내놨는데 [Virgin Mobile USA 은 얼마전 미국 힐리오 (SK 텔레콤)과 합병한 회사임다] 반응은 좀더 있어 봐야 겠네요..


장점을 보면 번거롭게 대리점에서 통신 계약을 할 필요도 없고 보증금도 필요없구요. 그냥 기계값 $100불에 19불/월 내면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가능합니다. 깔끔하죠...
혹시 요즘 트랜드인 전화, mp3기능, 카메라 기능이 되는지 돋보기로 살펴보고 x레이도 찍어봤비만 다른 기능은 못 찾았습니다..ㅠㅠ 네트웍은 구글폰G1과 협력한 T-mobile 네트웍을 사용하고있네요..

유통점인 Target에서 판매를 시작해서 직접 사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자, 그럼 볼까요....박스를 뜯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도 워낙 간단하다보니 사용 설명은 별로 없고 미국 통신 관련 법령으로 도배해 놨는데 이런 설명서는 첨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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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만 확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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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배터리를 끼우고 오른쪽 위에 버튼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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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짠~~!!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activation이 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wifi을 이용하면 사용공간이 제약이 되서 걱정이 되었는데 전원을 켬과 동시에 T-mobile 네트웍에 자동으로 연결되며, getpeek 웹사이트에서 결제정보를 넣으면 사용준비 완료!!~~메일 메일을 받으면 아래와 같구요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메모리를 확인한 결과 7M정도라서 순간 실망했지만 text형식만 지원하기때문에 사용하는데는 불편합이 없었습니다. 메모리가 클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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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이 잘 지원되는 블랙베리와 비교했을때 전체적인 크기는 크지만 두께는 얇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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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사이즈도 2.5"로 괜찮고 특히 한번 충전으로 4~5일 사용할수 있는게 매력적이지만
메일을 보내고 받는시간이 약 5분정도 시간차가 흠입니다.

미국에서는 블랙베리이후에 이메일 사용 가능한 다양한 기업용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이 제품이 성공할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저는 아이폰(스마트폰)이 있어서 또 사기는 거시기 했습니다만 일반폰을 가지고 있거나 문자메시지를 많이 보내는 틴에이져들한테는 의외의 솔루션일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 제품이 출시 되면 누가쓰냐 생각하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간단하고 쉽게 사용 제품이 의외로 어필 할 때가 많습니다. 
여기 사람들 정말 간단, 단순, 심플한것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