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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전자산업, 엄밀히 말하면 디지털 제품의 발전을 돌이켜본다며 과연 발전이 어떤 방향에서 이루어졌는지 쉽게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답은 바로 하드웨어적인 발전이 가장 크게 이루지고, 그외 작은 부분이 안에 담겨있는 소프트웨어, 즉 컨텐츠의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TV 라는 제품을 살펴본다면 더욱더 하드웨어 발전을 실감할 수 있겠지요. 혹자는 TV는 정말 그 안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이고, 컨텐츠는 뉴스, 드라마, 영화, 오락등이 아니냐고 하겠지요. 물론 맞는 대답이지요. 그러나 이 또한 컨텐츠라는 것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컨텐츠라는것이 내용, 구성등의 발전이지 시청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하드웨어 발전에 비하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 개발자가 들으면 화를 낼까요? 

결론적으로 하드웨어는 보다 정교하게, 디지털화되어 TV 시청하는데 만은 도움을 주었지만, TV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주어지는 소프트웨어(컨텐츠)의 한계는 흘러온 시간보다 발전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진한 발전이 이제 구글의 "똑똑한 TV"의 출시를 기점으로 발전이 시작되고, 이것이 구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세계가 아닌가 합니다.

구글TV 프로젝트를 보면서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TV 를 통한 가정내 일상생활에까지 비즈니스와 아이디어의 범위가 확대되어가는 모습속에서 구글의 무서움이 섬뜩 느껴지네요. 정말 박수를 보내고, 또 보내고 싶을 따름입니다.

구글 TV 프로젝트의 전략
1. 웹과 TV의 접목 그리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글 TV가 제시하는 방향은 현재 디지털 제품 (모바일, 인터넷, TV)를 하나로 묶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정리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쉽게 TV를 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TV를 통해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을 발휘하겠다는 생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상호간의 싱크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정말 꿈같은 일이네요..
-이는 현재 어찌 되어가는지 모르는 IPTV를 또 한단계 넘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정말 IPTV는 어찌되어 가는지...

2. 구글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접근
-정말 새로운 구글의 모습이 항상 기대됩니다. 언제나 새롭게 변신하는 구글, 그리고 변신을 위한 노력과 그 아이디어, 놀랍네요. 어디를 가거나 어디에 있거나, 어느 장소에 있든 구글의 기능은 항상 주변에 있다는 것이 구글이 좀더 생활로 다가가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좋듯 싫든 이런 방향성을 갖고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모습은 좀더 인간의 생활이 다이나믹해지고, 엔터테인먼트를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결론 새로운 수익 모델의 실현
-새로운 시작은 새로운 비즈모델의 시작이겠지요. 분명 구글로서는 구글TV 또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매체로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연히 그럴것이고요. 컨텐츠를 어찌 활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부분 광고에 의준되는 부분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현재 안드로이드처럼 광고를 통한 수익도, 현재 미국에서 $70billion 연간 사용되는 이 광고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이윤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구글 TV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낀점
당분간은 모바일, 웹,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있어서 구글의 입지는 점차 확고해지고, 안드로이드 이후 18개월간 구글과 그외 생산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는 앞으로도 계속 가속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그렇다보면 사용자 또한 확대되고, 분명 현재보다 더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겠지요.

1. 생활속의 구글, 너는 공기냐 마약이냐
-앞선 언급한 내용과 연관되어, 항상 구글의 사용은 내 주변에서 함께 하는 제품이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결국 사용자는 구글에 익숙해지고, 편의를 활용하고,,마치 공기처럼 사용되지 않을까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장난감. 더불어 중독성도 갖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스마트폰의 한가지 재미있는게 중독성이더라고요...

2. 구글의 오픈  VS 애플은 닫힌 마인드 (?)
-과거 베타와 VHS와의 전쟁처럼...분명 과거는 VHS의 승리였는데, 지금은 어찌될까요? 아마도 과거와 비슷한 양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그사이 애플이 어떻게 바뀔수도 있을 것이고요.
-구글은 대 놓고 플래쉬를 극찬하고 애플은 대 놓고 쓰레기라 표현하고.. 어느 누구든 SUSTAINABLE 한 위치는 없습니다. 물론 애플도 나름의 노력을 하겠지요. 그러나 주변의 욕을먹고,  폐쇄 정책을 고수한다면 그 변화의 적응은 좀더 느려지고, 다수 대중을 움직이기에는 역부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변화에 순응하고, 변화를 이끄는 것은 그들을 파악하고 원하는 것은 충족시킬 때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구글의 모습이 sustainable 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보여지고요.

3. 향후 소비자, 그리고 시장, 경쟁사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소비자야 현재 안드로이드의 상승률처럼 더욱더 구글화되어 가지 않을까요. 사용자도 늘어나고, 구글의 수입도 늘어나고..사용자는 더욱더 편하고, 효율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겠지요.
-시장이야 물론 두손 벌리고 환영하겠지요. 개발자로서도, 사용자로서도 그리고 광고사이드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결국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되는 입장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경쟁사,,,불붙기 시작하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크게지요..분명 빠른시일내 비슷한 제품이 나와야만 그나만 당분간 시장의 성장에 편승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갖고 나올지..궁금하네요. 만든다고는 소문이 있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 구글 TV는 아마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중요한 모멘텀이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소니, 인텔, 로지텍 그리고 구글이 뭉쳐서 만들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분명 편승하지 못하면 뒤떨어지는 결과까지도 벌어질 것이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언제나 선두적인 위치는 그 만큼의 혜택이 있는 만큼 관련 비즈니스의 빠른 시작이 중요하겠지요.

삼성이나 LG에 한가지 더 붙혀 이야기한다면, 삼성이나 LG는 말그대로 제조사입니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컨텐츠를 위한 노력도 할것이라 봅니다. 어떤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하든 그 향후는 아마도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위상에 따른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과거를 보고, 자신의 경쟁력을 냉철히 평가한다면, 어떤 위치에서 향후를 위해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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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기존 공중파 방송국은 어떻게 될까요?.그리고 kbs수신료등은요?
    tv같은 하드도 문제지만 방송환경도 커다란 변화가 오지 않을까요.정말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날것 같네요.

    2010/05/22 09:57
  2. 구글은 후발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방성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다른걸 자꾸 간과하네요
    VHS나 MP3는 하드웨어고 표준규격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후발주자가 끼여들 틈이 있지만 컨텐츠는 아닙니다
    컨텐츠 업자들은 구태여 구글을 끼여서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패드로 온라인저작물유통에 관한 플랫폼 구축을 거의 끝낸 상태입니다
    집에 있는 거대한 TV가 과연 온라인컨텐츠 유통의 핵심이 될까요?
    아닙니다. 어차피 이미 스마트폰은 HD출력이 대세가 되고 있고
    몇년이면 TV는 디스플레이 이상의 역할을 하기 힘들겁니다

    조만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다운받거나 인증된 컨텐츠를 본다는거죠
    구글TV는 구글이 한 많인 실패중 하나가 될뿐이죠
    애플은 폐쇄된 하드웨어로 이미 치명타를 입었고 거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없는 하드웨어는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에 무너진다는걸 배웠고 아이튠즈라는 거대한 생태계는 바로 애플을 침몰 위기까지 몰아놓았던 그 위기에서 얻은 고귀한 댓가입니다
    그 성은 쉽게 깨지지 않을겁니다..

    개방적이 된다고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제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보세요..
    대한민국에만 들어오면 90만원 찍는거..

    2010/05/22 16: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약간 비슷한 업계에 계신가보네요. 예외를 떠나 보편적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모든 산업에는 선후주자가 있고, 진입순서에 따른 잇점은 항상 존재합니다.
      TV의 역할이 디스플레이..저도 그점 100%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디스플레이라도 무엇을 담는 디스플레이어가 되어야하는것이지요..이번 구글 TV의 경우도 그런 맥락에서 시작이 아닌가요? TV를 단순히 디스플레이어로 생각하면 하드웨어적 발상에서 크게 발전못할 것은 자명하지요...구글TV의 성공과 실패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을일을 두고 판단하기는 우리가 하수라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개방과 오픈..21세기의 디지털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데..미국에서 예를 보면 일단 향후 시장에서는 현재로서는 개방형쪽에 박수를 보내는듯합니다. 구글은 후발주자라,,때론 후발주자이지만 때론 선발이기도 하지요. 내용 감사합니다.

      2010/05/25 06:13
    • 아놔  수정/삭제

      TV에 꽂아야 되는 것과
      TV에서 그냥 되는 것은 차이가 있죠.

      2010/06/04 14:51
  3. 날개미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큰 일입니다. 구글은 애플 보다 더 한 회사라고 생각 됩니다. 유투브 같은 사이트보면 미국은 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나머지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가 미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 영상을 보여줄 때 미국인이 기준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소녀시대 새 노래가 나왔다고 칩시다.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하루만에 뷰카운트가 100만이 됐다고 해도,,, 미국인 보지 않았다면 전세계(global)에 들지 못합니다. 반면 일일 10만 정도 되는 영상을 미국 자국내에서 보게 되면 그 영상은 글로벌 일일 최다뷰 동영상으로 갑니다. 따라서 미국문화 전파에 더욱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유투브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데 구글 tv가 이를 활용할 겁니다. 결국 문화 일방적으로 흐르고 미국은 엄청 돈 벌겠죠? 님들 이게 꼭 유투브와 구글 tv문제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각없는 사람들 보면 무슨 안드로이드가 우리 제조사 구세주인것 마냥 말하는데 구글이 자선사업한다고 생각하고 무슨 엄청 평등하고 착한 회사라고 여기시는데 ...사실 구글은 자국 이익을 대표하는 회사입니다. 웹표준을 신경쓰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중국 검열 반대도 사실은 웹
    표준 문제입니다. 웹표준을 세우면 거기서 얻는 이익은 무시 못합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이 있는 한 중국은 절대 클 수 없습니다. 또 미국이 전세계 패권을 놓치도 않을 것이고요...

    2010/05/24 04: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내용 감사합니다. 동감 100% 입니다. 그만큼 시작하는 쪽에서 항상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게 다 그 이유이지요. 내가 만들어서 내게 유리하게 한다..

      2010/05/25 06:16

키보드 한번 감상해보세요, 이것이 정말 키보드인지,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전투용 글러브처럼 생겼는데, 기능도 대단하네요..

기본적으로 인체공학적인 모습으로 손목의 모습을 그대로 올려놓은 듯한 외형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더 흥미로운부분은 키보드에 LCD가 있다는 점입니다. 키보드만으로 채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용메모리가 탑재되어 키보드만을 위한 세팅이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전체 키버트는 25개로 되어 있고, 우측에 미니 조이스틱이 있습니다.

생긴모습부터 기능까지...스타크래프트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요.

[출처:logitech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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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어떻게 쓰는건지 조금 궁금하네요^^

    2008/12/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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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스카이프, 야후 등 영상통화를 위해 웹캠을 많이 사용들 하고 있지요. 최근에는 렌즈까지 성능이 좋은 제품을 적용하고 있어 어떤 제품은 렌즈의 대명사인 칼짜이즈 렌즈를 탑재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로지텍의 퀵캠 커뮤니케이트 STX 제품입니다.

가격은 로지텍 홈페이지의 경우 좀 비싸게 나와 있네요. 55,000원 에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그외 인터넷에 찾을 수 있는 가격은 택배까지 합쳐 37,000원 수준이면 좋은 가격인듯 합니다. 여하튼 로지텍 홈페이지는 비싸다는 점. 참고로 코스트코에서는 38,900 원 정도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심플하지요. 제품하고, 설치 소프트웨어,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설치는 USB를 꼽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를 한후 완료후 USB연결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설치가 끝나지요.

스펙
1. 스틸 화소가 130만 화소입니다. 최근 200만 화소 제품 이상도 나오기는 하지만 보통 무난한 수준의 화소이며,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영상 화질은 VGA급 화질로 640*480 수준입니다. 동영상용으로 최근에 사용되는 웹캠중 좋은 편이 아닌가 합니다.
 
2. 내장형 마이크 연결. USB를 통해서 마이크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성능은 1미터 내에서는 보통 대화를 하듯이 말을 해도 상대방에서 잘 들리는 성능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웹캠이 염가형 제품이고, 마이크 내장형이지만 그리 성능이 좋지 않았는데, 퀵캠은 마이크 성능이 만족스럽고, 더욱이 마이크 잭 대신 USB 하나만으로도 영상과 음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복잡한 케이블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3. RightLight  어두운 곳에서 화면을 최상의 선명도를 보여주는 기술이라 합니다.

그외 재미있는 기능으로
-비디오 이펙트 기능이 있습니다. 스카이프나 다른 메신저에서 기능하는지는 확인을 아쉽게 못했네요. 로지텍 퀵캠을 이용해 동영상 자료나 유투브용 영상을 만들 때는 가능한 기능입니다. 필터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얼굴을 꾸밀 수 있는 기능입니다. 얼굴을 확대하거나,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거나. 아니면 세피아 처리를 한다거나.
-얼굴추적 기능이 있는데, 이는 웹캠이 얼굴을 찾아서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기능이 입니다. 마치 디카에서 스마일 기능과 같다고 보셔도 됩니다.
-프라이버시 커버기능이라고 순간적으로 다른 장면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비슷한 기능이지만 웹캠 자체적으로 커버가 있어서 화상채팅의 경우 살짝 내려서 영상이 전달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거치하는 방법에도 노트북이나 일반 LCD 모니터에 거치하는데 큰 무리가 없도록 클립을 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책상위에 놓는것도 문제없이 클립을 수평하게 만들면 되기 때문에 거치는 어디를 하던지 전혀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화질이나 기능 등 웹캠이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는 가운데 Logitech 의 퀵캠 커뮤니케이트 STX는 가격적 부담도 없고(인터넷 구매시), 화질 또한 중급이상으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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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탠드를 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아예 이참에 컴퓨터를 갈자라는 생각에 아직도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 다른 제품을 살펴보던중 우연히 로지텍의 Express 노트북 스탠드를 보면서, 왠지 어딘가는 아쉬운 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쉬운게 아니라 그동안 너무나 일반적인 스탠드에 눈이 익숙해져 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간편한 스탠드, 사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쓰는 삼공바이더에 올려 놓고 써도 스탠드 역할합니다.  그러나 로지텍 Alto Express 스탠드는 참, 스탠드로 보기에 고난이도의 디자인을 갖고 있네요. 투명한 재질을 활용하고, 마치 어떤 컴퓨터 스탠드라기 보다는 책을 읽는 book 스탠드 같은 느낌입니다. 왜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기능성 스탠드의 가격은 비싸고, 그렇다고 뽐 안나는 아무 스탠드는 쓰기 싫고,,아마 이런 니즈가 있지 않았을까요, 결국 간단하게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무난한 것을 찾지만, 색다른것,,이런 컨셉의 스탠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차별화가 디자인에서 온듯 합니다. 조금의 프리미엄을 얻고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한다..기획의도는 알겠지만, ~~~

가격은 39,000원인데, 아무런 기능이 없는 스탠드치고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아닌가 합니다. 근데 저는 기능성 스탠드가 좋네요..아직도 로지텍의 Alto Cordless 스탠드를 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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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Logi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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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6 11:18

쓸만한 노트북 스탠드 비교

Accessories 2007/09/30 0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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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북목 현상(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해 목이 쭉~ 앞으로 나오는 현상) 서서히 생기면서 노트북 스탠드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노트북 스탠드의 가장큰 장점중 하나가 이런 직업병(?)적인 현상을 막아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다음으로 살펴볼 것이 사용 편리성이 아닌가 합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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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만한 노트북 스탠드 비교라,,두개 뿐인데 좀 아쉽네요

    2007/09/28 22:0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all in one 제품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별로 다양하게 비교를 못했습니다.

      2007/09/29 06:00
  2. BlogIcon rkJ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토 코드리스 맘에 들긴 하는데, 가격적인 면이 아쉽습니다.

    2009/02/12 14:54

로지텍 AudioHub 10월 출시

Accessories 2007/09/12 14:1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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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만 만들던 로지텍이 스피커도 만들고 이제는 정말 다양한 디지털 악세사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시간으로 9월 11일 (와,,9/11사태인데요) 로지텍이 AudioHub라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 합니다.

최근 컴퓨터의 사용이 점차 늘어나면서 더불어 노트북 제품이 어느정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일반 데스크탑의 위치를 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노트북의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로지텍이 노트북 컴퓨터 전용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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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이 그다지
말그대로 그다지 입니다. 어찌보면 첨단적인 냄새를 느낄 수 있는 반면 크기를 보면 컴퓨터보다 커보이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단점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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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리성은 가장 먼저 손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단순히 USB만 연결해주면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그리고 노트북의 단점이 케이블 선을 어떻게 처리하는냐인데, 스피커에 선처리를 할 수 있도록 장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 지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그나마 음악을 들으면서 컴퓨터를 할 수 있고, 좀더 노트북을 좋은 환경에서 사용하고자 한다면 어찌보면 괜찮을 듯 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10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올 10월 경 출시 예정인데, 여하튼 큰 매력적인 부분은 잘 찾기가 어려운게 단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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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인 로지텍의 알토 시리지가 드디어 알토 Cordless 로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 제품이 스탠드 프레임상에 Cord 자체가 내장되어 있었다면, Alto Cordless 는 아예 그 선조차 사라지고 키보드와 스탠드가 분리되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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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탠드 자체의 제약으로 노트북의 위치를 조정하는데 한계가 있었지만 선이 사라졌으므로 높이 조절이 용이해졌습니다. 지지대의 크기는 현재 15.4인치 노트북까지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내부에 USB 포트 또한 마련되어 있어 어찌보면 Docking Station 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현재 로지텍 인터넷에서 $99.99 (역시 치사한 가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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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


간혹 노트북을 자주 쓰는 사람으로 스탠드가 좀 편하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러나 일체형이든 무선 키보드등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의 높이로 인해 목디스크가 어깨 아픔등이 발생하는것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좀더 노트북 사용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는 느낌이 절실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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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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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MX AIR MOUSE 출시

Accessories 2007/07/13 09:1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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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에서 새로운 MX AIR 마우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외형적으로 최근에는 정말 Innovation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것 같은 마우스가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기존 마우스와 디자인측면에서 많은 차별성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더욱이 로지텍은 최근 MX 시리즈의 마우스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MX AIR MOUSE 이며 기본적으로 무선으로 작동됩니다. MX AIR MOUSE 는 특별하게 상단 부분에 기존 마우스와 다르게 휠이 없게 제작되었습니다. 각각 마우스의 조정을 위한 스크롤 휠 부분은 센서타입의 휠로 개선되어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스크롤을 대신하기 보다는 미디어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Play, 볼륨 등 조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차별성은 바로 마우스의 기본적인 기능인 움직임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기존 마우스는 책상이나 아니면 패드상에서만 작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MX AIR Mouse는 이런 장애를 없애 허공에서도 움직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출시가격은 약 $149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마우스로서는 조금(?) 비싼 제품이지만 로지텍의 최근 경향을 살펴보면 이런 과감한 디자인등을 통해 단순한 마우스의 개념에서 탈피해 마우스의 프리미엄화를 열어가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결국 싼가격에 대한 부담과 손익이라는 측면을 고려 그리고 로지텍이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등을 고려한다면 마우스를 결국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첨단화시키고자 하는 전략을 엿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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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x- 240 스피커, 100% 호환

Accessories 2007/01/15 19: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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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피커업체들은 iPod의 악세사리 제품 출시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출시된 제품들을 보게되면 대부분 50% 이상이 iPod 전용 제품으로 되어 있으며, 그외 MP3 제품은 사실 이런 주변 업체들의 악세사리 출시의 덕을 보지 못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피커나 블루투스 그리고 wireless 이어폰 등 그러나 이번 CES 에서 Logitech은 iPod과 일반 MP3 모두 호환이 가능한 x-240 스피커를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실 MP3 뿐만아니라 왠만한 DEVICE 와 호환이 모두가능하다. 가령 PDA, 핸드폰 등 Docking station에 바로 연결할 수 있게 기획되었으며, 꽂고 바로 음악 등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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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웹캠

Accessories 2007/01/11 09:2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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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갖고 있는 기존의 웹 카메라는 흔히 플라스틱 부분이 렌즈로 되어있다. 따라서 선명도 면에서 크게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상대방에서 보게 되면 뿌연 영상이 보이는 이유가 그러한 이유이다.

로지텍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제품 Ultra Vision 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한층더 업그레이된 모습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기능면중 가장 크게 부각되는 점은 Lighting 기술이다. 어두운 곳에서 밝게 해주며, 밝은 곳에서 어느정도 칼라를 보정해 준다. 렌즈를 유리로 사용한 장점과 Lighting 보정 기능까지 업그레이된 제품이다.

한가지 단점으로 아직 보완되지 않은 부분은 렌즈가 아무런 촬영 이외 다른 줌 같은 기능은 아직 구현되지 못한 점이다.
가격은 약 $125불정도이며 일반용 웹캠보다는 비싸지만 선명화질을 원한다면 기존 $50불 이상의 제품보다는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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