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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8/11/13 한국의 LG가 자랑스럽게 모바일 판매량 4,5위 차지 (4)
  2. 2008/10/31 모토롤라 사장 부인이 LG폰을 사용하다면...
  3. 2008/09/30 세상의 핸드폰을 나누는 3가지
  4. 2008/04/28 한국형 Jitterbug 폰, LG 와인폰으로 출시
  5. 2008/03/24 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17)
  6. 2008/01/15 유럽에서는 프라다 실버가 등장
  7. 2008/01/10 LG 손목시계 모바일폰, 이제 핸드폰은 사라진다 - CES 2008 (3)
  8. 2008/01/06 tagadget이 CES 2008 가다
  9.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10.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11. 2007/11/14 누구든 싼 가격으로 이겨라, Blu-ray vs HD DVD 포멧싸움
  12. 2007/11/13 프라다폰 동영상 리뷰 게임 2, 그밖에,,,
  13. 2007/11/11 프라다폰속의 게임..좀,,좋은것좀 주세요
  14.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15. 2007/10/29 삼성전자 핸드폰 세계 시장 2위 지킨다 (1)
  16. 2007/10/15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5)
  17. 2007/10/08 LG 전자 VX10000, 아이폰 (iPhone) 과 맞짱뜨다 (3)
  18. 2007/09/26 프라다폰의 UI Review 2 (2)
  19. 2007/09/22 프라다폰의 UI Review 1
  20. 2007/09/20 LG 프라다폰 Copycat 이 아이폰인가? (5)
  21. 2007/09/14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9)
  22. 2007/09/12 프라다폰 개봉을 했더니, 역시나 섬세함 (2)
  23. 2007/09/08 프라다폰(Prada)으로 연주하는 "Moon River" (2)
  24. 2007/09/07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2)
  25. 2007/09/04 노키아가 만들어가는 노키아 아이폰(?)
  26. 2007/08/22 핸드폰, 이제 의료계로 그 기능이 발전한다
  27. 2007/06/18 소니 에릭슨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28. 2007/06/13 핸드폰은 사라질까? (4)
  29. 2007/06/05 변기통에 빠진 핸드폰이 무려 85만대라니
  30. 2007/05/29 LG 전자 세탁기 MP3 호환을 위해 특허 신청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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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미국 모바일 리서치 조사회사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한국의 LG전자 핸드폰 2종이 08년도 3분기 판매에서 4,5위를 각각 차지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주된 발표의 내용은 미국시장에서 그래도 모토롤라의 RAZR가 1위를 지속적으로 차지하다 아이폰 3G의 출시 이후 결국 1위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5위안에 LG의 두개 모델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1위 소식도 물론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LG가 4,5위 차지한 내용은 왠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네요..
    1. Apple iPhone 3G
    2. Motorola RAZR V3 (all models)
    3. RIM Blackberry Curve (all models)
    4. LG Rumor
    5. LG enV2
NPD의 이번 조사를 보게 되면 미국 소비자들이 어떤 스펙을 중요시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모토롤라, 애플, LG 등 뭐,,,중요한 구매 기준이 과거와 다르게 카메라 기능이 우선순위로 꼽혔네요..43%가 바로 카메라 기능에 대한 니즈 구매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하며, 2위가 메시지 보내는 기능...아무래도 메시지를 많이 쓰는 편이라 QWERTY 방식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지 않나 합니다.

그밖에 블루투스 기능이 되는지도 중요한 요소로 나왔구요..

LG의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4위를 차지한 LG Rumor, 사이드킥 제품이라서 메시지 보낼 때,,,QWERTY 방식으로 쉽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에 아무래도 좋은 반응이 있지 않았나 하네요..

5위의 LG enV2, 기본 QWERTY 방식이며, 2백메가 화소의 카메라 기능..블루투스 기능이 또한 탑재되어 있으며, GPS 기능도 되어 있는 등.. 사고 싶은 요소가 많게 되어 있네요..

LG 이외 3위를 차지한 RIM의 블랙베리 커브..사실 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인데,,역시 미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크다보니 RIM 도 3위라는 높은 판매수를 기록하고,,나름 시장에서의 제품에 대한 선호가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 발표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의 LG가 가전제품이후로 또 다시 한국인의 힘을 보여주지 않았나 합니다..

[출처: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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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 사장 부인이 LG폰을 사용하다면...

News 2008/10/31 17: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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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개념없는 와이프일까요? 사실 답은 없지요..사장 부인이 남편의 비즈니스를 위해 모토롤라 제품을 쓸수도 있고,,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남편에게 한다면 양쪽도 득이 되겠지요. 결국 사용하는 사람들마다 자신만의 취향이 있는것인데,,그 사람이 사장의 부인이건, 아니건..뭐,,그리..

그만큼 그 제품이 좋아서 일 수도 있고요..아마 우리나라 대기업에 다니는분들중..LG나 삼성을 다니지만 다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지난 8월에 새로 모토롤라 핸드폰 사장으로 부임한 사장의 부인이 바로 LG의 보이저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아마 8월에 부임했기에 그전에 구입한 LG 보이저폰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인데,..약정이 물려 있던지..ㅋㅋ..아무튼 재미있으면서도 모토롤라로서는 사장의 부인이 경쟁사 모델을 갖고 있다는게 왠지는 찜찜할 듯 합니다..



옆집 남자에게 마음이 가 있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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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핸드폰을 나누는 3가지

News 2008/09/30 09:30 Posted by ThinkAhead


안드로이드 적용폰 VS 애플폰 그리고 일반폰


지금까지 핸드폰 시장이 다양한 기준으로 세분화가 이루어졌다면, 앞으로 구글폰 G1의 등장으로 좀더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폰에 대한 관심이 HTC 이외의 제조사에게도 하나의 기회로 여겨지는 듯 합니다.

모토롤라를 비롯해 이제는 한국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도 드디어 안드로이드적용 모바일 버전을 만들예정이라는 기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1. Gizmodo 포스팅에서 언급된 부분
모토롤라가 50에서 350 여명 규모로 개발팀을 확대운영하여, 안드로이드 적용 플랫폼 모바일 버전에 집중할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모토롤라의 내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이미 소규모의 조직을 안드로이드 적용 OS 버전에 투여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결국 조만간 HTC 이외의 모바일폰에서도 안드로이드 적용 OS 휴대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최근 모토롤라의 부진속에서 아무래도 새로운 계기가 될까요. ?

2. Engadget의 포스팅
미래에셋을 통해 알려진 사항으로 한국내 삼성이나 LG 중 한곳에서 2009년 하반기 정도에 개발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네요. 아직 정확히 어떤 기업이, 어느정도에 대한 부분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두곳 모두 사실 개발 투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폰의 향후 전개가 예측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일단 미래에셋에서는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폰을 개발하지 않는 것은"negative responses"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연초 삼성전자가 구글폰이 조만간 등장할것이며, GSM 컨퍼런스에서 등장했던 프로토타입 발표에서도 삼성전자가 곧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예견이 많았는데,,삼성전자는 분명 개발조직이 이미 가동하고 있을지도 모르네요...삼성전자야,,때론 넘 빨라서...

3.Techcrunch 를 통한 노키아 이야기
노키아도 안드로이드 OS 적용 개발 팀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심비안 조직을 운영할지 또는 별도의 개발 조직을 구성할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 개발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얻게 합니다. 아직까지 확실히 이렇다할만한 내용은 없지만, 노키아로서도 향후 시장이 커지는 스마트폰, PC폰에서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일 버전의 중요성은 동감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들리지 않은 기타 제조사들,,소니 애릭슨, 그리고 일본계 회사들..많은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적용폰에 대한 개발에 관심을 갖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애플이 그동안 누려왔던 애플만의 저력이 이제는 구글폰 G1의 등장 이후, 그리고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OS의 출현으로 다시금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고, 적어도 안드로이드 적용 모바이폰의 개발은 제조사로서도 중요한 싸움의 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그럼 RIM 은 어쩌나요?...그냥 일반폰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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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새로운 휴대폰을 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휴대폰 버전으로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지난번 미국의 Jitterbug 폰에 대한 포스팅을 쓰면서 한국에서 나이 많으신분들을 위한 휴대폰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듯했는데, LG에서 출시된 와인폰이 유사한 개념의 휴대폰이 아닌가 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핸드폰은 30~40대 사용자들을 위한 핸드폰이라 합니다. 근데 30대까지 OLD 사용자로 포함시킨 내용은 좀 의아스럽네요. 30대라면 한창 핸드폰 갖고 놀 나이인데...일단, 와인폰의 특징이 바로 LCD 디스플레이가 기존 제품보다 크다는 것 입니다 (2.4인치, 1.8인치 각각). 또한 간단한 HOT KEY를 사용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입니다.

미국에서 Jitterbug 폰이 50대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상당히 생략된 기능이 많은 반면, LG의 와인폰은 제품컨셉은 유사한듯 한데, 연령층이 30~40대라 하니 좀,,,뜨아 입니다. 가격은 400,000대라 합니다.

[
Via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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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Samsung 2008/03/24 15: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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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LG의 프라폰 출시 이후 거의 1년 정도 늦게 삼성전자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모델인 Haptic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히 이번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큰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의 1년간 LG의 터치폰에 대한 공세가 심할정도로 된 상태이고, 최근 프라다 이후 뷰티폰의 등장은 LG가 그동안 삼성에게 뒤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의 라인업을 완전히 "터치"라는 컨셉으로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뒤늦은 대응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대세는 터치라고 외친적이 있는데,,)

이유야 뭐든 지금까지 봤던 Haptic 제품은 "다음은 뭐지"라는 광고처럼 "뷰티폰"이후의 새로운 기능적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듯 한데,,,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가지고 싶네요..은근살짝 터치기능이 매력이 있는데,,Haptic, 과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그리고 프라다나 뷰티폰과 무슨 차별점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anycall.com에서는 상당히 진보한 느낌만을 전달하는 Haptic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tay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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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프라다 실버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사실 뷰티폰으로 한국에서도 실버로 나와 칼라 파생도 가능할것으로 생각은 했지만, 프라다폰이 실버로 설마 했는데, 이렇게 등장까지 하네요. 블랙을 뒤로 하고 실버가 나왔다면 이제 프라다의 의미는 좀, ...외관칼라는 실버로 되고 악세사리도 실버로 추가될 것이라 합니다.

이름뿐인 프라다가 되나요? 여하튼 유럽은 실버를 참 좋아 하는것 같군요. 왠만하면 실버는 꼭 들어가는 베이직 칼라가 되는듯 합니다.

[Via Mobilew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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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신규 모바일폰을 보면 과히 상상이 실현 되는 듯 한 인상을 받습니다. 이번 2008년 CES 에 등장한 LG의 Watch Phone을 보면 간간히 영화속에서 등장하던 그런 디바이스의 모습을 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 핸드폰의 컨버전스에 대한 이야기를 주변분들과 하면서 정말 한심하다싶은 정도까지 난상토론을 하던 기억이나는데, 요는 지금의 핸드폰이 과연 어느쪽으로 컨버전스가 될것인가 하는 주제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결론은 지금의 핸드폰 (모바일폰)이 아마도 그 주체가 될 것이다 라는 쪽으로 이야기가 종결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결국 핸드폰도 아니 제 3의 또 다른 디바이스가 등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핸드폰은 단순한 커뮤이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본적인 기능이 가능한 모습의 새로운 디바이스가 등장하면 LG의 새로운 컨셉 제품이라 해야할지. Watch Phone 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모습을 하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핸드폰" 이라는 모습은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과거버전으로 될까요!...일단 LG가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디자인들은 LG전자의 도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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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CES 2008 가다

News 2008/01/06 09:3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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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최대의 쇼인 CES 2008에 tagadget 이 함께 합니다. 삼성, LG, 소니, 캐논, 마이크로소프트, 니콘 등 전세계 디지털 제품의 대표기업 2700여개 회사가 참석하는 정말 큰 최대의 전자제품쇼인데, 서서히 기대가 됩니다.

이번 CES 2008 참가는 Greenstar께서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의 다양한 신제품을 전달해 주실 예정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일때문에 방문하시는 것이라 생각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그동안 기다려왔던 쇼라서 되도록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알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 참고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비록 이런 큰 쇼에 처음 참석하는지라 많은 어려움과 서툴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대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떠나자 CES 2008 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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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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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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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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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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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어느진영의 승리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팽팽한 Blu-ray와 HD DVD 간의 format 전쟁은 과거 1980년대의 VHS 와 Beta 방식의 비디오를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가격측면과 시장 선점 상황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HD DVD 쪽이 조금 유리한 분위기를 타고 있지 않나 합니다.

블루레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브랜드를 무시한다면 거의 40% 정도 낮은 가격으로 Player를 판매하고 있기에 이는 분명 소비자에게는 상당히 임펙트를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Blu-ray (블루레이)는 비록 저장 용량이 HD DVD 보다 우세하지만 아직까지 앞서 말한 가격, 그리고 컨텐츠 등이 상대적으로 열세이기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두가지 큰 숙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분명 용량적 우수성은 크게 승부수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현재 HD DVD 진영의 기업이 50GB 대용량 저장 기술을 개발했으며 150GB까지 개발 목표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레이의 대표적 제조사로 Sony, Pioneer, 그리고 Philips 를 비롯해 삼성, LG, 파나소닉, 히다치 등 플레이어를 준비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컨텐츠가 비약하지만 훗날 소니가 소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컨텐츠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면 이 또한 현재의 HD DVD 와 싸움이 더욱더 안개속으로 접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고 HD DVD 진영에서는 소니와 같은 컨텐츠 비즈니스 백업이 없느냐,,그렇지도 않은 듯 합니다. 파라마운트, 드림웍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그 뒤를 받치고 있기에 사실 컨텐츠의 보유 우월성 또한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전히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포멧의 진영이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화질의 컨텐츠를 통해 지불 능력대의 플레이어를 개발할 수 있는 포멧이라면 과거 VHS 와 Beta 의 사례처럼 포멧 싸움이 결정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지금 $200 아래의 HD DVD 와 $200 불 후반의 블루레이의 포멧 전쟁은 제품 가격, 그리고 컨텐츠 확보 능력이 향후 시장을 결정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인지 아니면 미온적 접근인지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삼성과 LG 두기업 모두 두가지 방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추후에 상황이 어떻게 바뀌든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양다리 전략(?) 이랄 수 있지만 지금으로서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 용감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만큼 당연한 현상일 수 있을 것입니다.

포멧 전쟁,,어찌 되었든 소비자인 우리로서는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서,,제발 좀 싼 가격으로 좀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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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을 하려고 했는데, 도통 목소리에 자신이 없어서 그냥 텍스트로만 올립니다. 지난주 게임 관련 내장된 리뷰를 정리하면서 좀더 이해를 돕고자 새롭게 동영상 리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동영상 리뷰의 촬영과 편집은 jipd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도와주셨습니다.  

내용상 큰 변화는 없지만 몇가지,,한가지, 게임을 하다보니 "터치팬"이 들어가는 일이 발생되는데, 좀 신경쓰면서 게임을 하셔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몇번 이야기를 한듯한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터치스크린이다보니 키버튼이 디스플레이 위에 나타나서 좀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이다보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몇가지 동영상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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