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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원작 햅틱보다 몇가지 놀라운기능이 추가되었다.  

첫번째가 바로 명함인식 기능인데, 

명함인식"이란 말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모르시리라,

 아래 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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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함을 한장 준비한다. ^_^ 사진에 쓰인 명함에 대해 더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thinkuniv.com에 접속 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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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햅틱2카메라를 구동 시킨후, 명함인식 버튼을 누른다.

화면에 네모난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 맞춰서 명함을 넣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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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햅틱이 명함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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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함인식이 끝나면, 바로 전화번호부에 저장된다.

놀라운점은 상대방의 전화번호 뿐만이 아닌, 팩스, 이메일까지 모두 저장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몇 명함에서는 인식오류가 난다고도 해서

한번더 실험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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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보대사님?의 명함,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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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햅틱의 명함인식" 버튼을 살포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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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인식하는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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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핸드폰 번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표번호와 팩스번호만 인식하였다.

 약간의 오차율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장의 명함을 받곤하는데,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틈틈이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이렇게 사진을찍어 관리한다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과 사람이 돈인 세상 아닌가? ^_^

 

<애니콜 드리머즈 5기 TIC 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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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O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 구입해서 명함인식 기능을 해보았는데 ... 이름은 성공하는데 번호 인식률은 상당히 저조합니다. ...
    결론은 사용하게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시도는 좋은데 인식률이 좋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2:34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얘기가 들여오고..
    또.. 제가 직접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싼 단말기이긴 하지만..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2008/10/13 12:36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 기능에 글자인식이 추가된 기능이군요. 햅틱 자체의 촬영 성능은 좋으니 글자인식 성능의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조금만 다듬으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4:54

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Mobile 2008/09/23 10: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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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햅틱2에 대한 프리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바일폰 사이트인 세티즌에서 먼저 올린 프리뷰입니다. 본 바탕은 역시 햅틱에서 시작되었고, 햅틱2라는 명칭대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햅틱의 인기가 햅틱2에서도 이루어질지,,기대됩니다.

지난 햅틱1에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도 물론 햅틱2에서는 조정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5백메가 성능의 카메라.

그리고 우측에 위치했던 Hold 기능이 이번에는 좌측으로 옮겨져 있는데, 사용하면서 좌측에 있던 볼륨 조정 버튼이 오작동으로 많이 눌려는데, 분명 개선이 된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메모리 용량도 대용량으로 되었네요.

위젯 기능도 프리뷰에서 상당히 늘어난 듯 합니다. 재미있는 위젯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금연도 있고, 다이어트도 있고.. 특징적인 것은 햅틱 기술이라는 진동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색입니다.

햅틱2..tagadget 에서도 리뷰를 조만간 할 듯 한데,,기대해 주세요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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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햅틱폰이 출시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햅틱폰의 UI와 터치스크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시장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오늘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옴니아"를 발표했네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고, 지난번 tagadget을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게 뭐가 있는가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후속모델 옴니아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1) 카메라와 2) PC 급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OS는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탑재하고,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4) WiFi를 탑재할 것으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이외 경쟁사 모델이 높은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출시되고, 최근 카메라 화소가 계속 고급화 되고 있어 기존의 2백mega 의 햅틱폰에서 5백mega로 많은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다행이 반영이 되어 출시가 된다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5) 크기에 대한 큰 변경은 없는듯 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만, 단순히 스펙 기록상의 차이인지, 아니면 제품 자체 크기가 정말로 변경되는건지는 나중에 확인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6) 작동 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햅틱폰과 다르게 위치를 하고 있네요. ㅋㅋ.. 앞으로는 lock 해제나 작동시 오작동이 없을 듯 합니다.  

OS로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를 탑재하는다것이 기사들속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군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잭이후 터치스크린과 함께 애플에 맞승부를 할 수 있는 모델로까지 생각을 하게끔 되네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요. 또한 MS OFFICE 의 편집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햅틱폰과 비교하게 된다면, 큰 발전과 업그레이드로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상파 DMB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햅틱폰에 있는 기능이 삭제되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왠지 WiFi 가 없던지, 아니면 카메라 화소가 내수 모델로 오면서 바뀔지, feature 조정이 예견도 되네요.  햅틱폰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일부의 내용이 옴니아에서 바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끌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출시가 관심이지요..6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내 출시는 연말에는 기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나올지,,제발 그랬으면 바랍니다.

[Via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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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햅틱과 같더군요.
    좀 더 해상도를 끌어올려주길 기대했었는데...^^;;

    2008/06/10 11:49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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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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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7 09:2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를 빼면되는것을.. 참 한심하네

    2008/05/28 22:01
  3. 김태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큰게 아니라 많이 커요 청바지에 넣고 앉으면 부서질것 같던데

    2008/05/29 00:53

삼성의 터치위즈폰 햅틱 업 버전인가!

Mobile 2008/05/24 12: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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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을 쓰다보니 이런저런 개선사항을 엿보게 되는 이번에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을 보니 생각했던 몇가지 사항이 터치위즈폰에서 개선된 느낌을 받습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삼성 F480 모델은 카메라 화소가 500만 화소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며, AF 기능 도 당근 주요 사항으로 꼽히고 있네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크기입니다. 아마도 햅틱폰이 크게 느껴져서 그랬는지 터치위즈폰의 길이가 약 20mm 정도 작아진 compact 스타일로 출시된 점입니다. 손에 딱 들어는 크기가 아닌가 하는데, 기타 기본적인 사항 햅틱폰의 기본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아니다보니 역쉬 dmb 기능은 없구요. 시판 가격이 약 600~700불정도로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  최근 이탈리아까지 아이폰 출시 관련 전 유럽이 아이폰이 서서히 깔리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터치위즈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될지 궁금해 지네요.

[Via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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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업버전인한 인상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국내 소비자들은 또다시 유료 베타테스터가 되버렸다는 것이죠..
    삼성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부분에 대해서 아니라고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유료 베타테스트 실시해서 해외에 프라다폰 크기와 카메라 업해서 내놓은 것을 보면 참으로 씁쓸합니다.

    2008/05/24 14:57
    • BlogIcon sonic  수정/삭제

      꼭 그런것만 같지는 않은듯해요, 480 이 나올 때 카메라 5백만이였지요, 한국에 오면서 200만에 dmb를 대신 갖게 되고.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단순히 한국이 베타가 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05/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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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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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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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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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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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무제한이라서 요금의 압박이 없겠지만 무제한이 풀리면 요금의 압박이 시작될 듯 합니다.
    1만원으로 10만원 어치... 대랴 56MB 정도 된다고 하는데...
    칫솔님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한번 접속에 2,500원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40번 접속하면 10만원 만땅..ㅜ.ㅜ
    LGT가 이부분에 있엇서는 더 싼듯..

    2008/05/09 18:0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가장 큰 고민이지요. skt가 무제한 퍼팩트를 하게 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걱정입니다.

      2008/05/10 05:26
  2.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문자 200개 공짜에 무제한 인터넷이 2만원인 아이폰은 싼거군요.. ^^
    하지만 2세대 네트워크인 EDGE를 사용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이3G를 가지고 나오겠지만 가격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할지는 미지수입니다..그렇다면..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마음이 아파올듯 합니다.

    2008/05/13 23:53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Apple 2008/04/28 13:0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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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왠일일까요? 햅틱 기술에 전문적인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SOS를 치고 있습니다. Immersion Corporation 에서는 애플에서 근무했던 Clent Richardson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왠지모를 두 기업간의 미묘한 연결고리들이 느껴지는데, 일단 기사를 읽어보면 노키아에서 조마간 햅틱기술을 탑재한 휴대폰이 출시될 것이라 하며, 이에 대해 애플도 아이폰에 햅틱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Immersion Corporation에게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아이폰 등 기존 터치폰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알렸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햅틱에 대한 기술은 또 다시 새로운 핸드폰의 경쟁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터치 그 이상, 다음은 뭐지 라는 식의 햅틱폰 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늦게 시작했던 풀터치스크린폰 제품 경쟁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햅틱폰의 차별화를 좀더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도나도 휴대폰에 단순한 터치 이상의 기술인 햅틱 기술이 반영된다면, 분명 햅틱폰의 위치도 지금처럼 후발주자가 아닌 선두자리로 옮겨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노키아, 애플의 아이폰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햅틱 기술을 라이센스 받고 있다니  햅틱에 대한 새로운 관심 계속 쌓일 듯 합니다.

[Via pall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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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2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9 10:14
  2. BlogIcon hoo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산업을 차지하기 위해서 정말로 치열한 경쟁이 다시 예고되네요.
    근데 사용자입장에서 자주 업그레이드 되는 하드웨어 때문에 언제 구매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2008/04/29 11:3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당연한 고민이지요, 적어도 지름신 강령하셔 일찍 구매한다면 그만큼 기회비용을 얻을 수 있지요,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지만서도, 반대로 넘 일찍사면 또 다른 기회비용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발생되지요, 그래서 저희같은 정보 제공자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잘 지내시지요..그럼 긴 연휴 잘 보내세요

      2008/04/30 00:25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의 햅틱 기술이 무엇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햅틱 기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햅틱 기술은 TA님이 이야기하신 Immersion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햅틱폰 또한 Immersion에서 라이센스로 가지고 온 것이 맞죠..

    사실 햅틱 기술은 프라다폰에서도 있었죠.. 다만 햅틱 기술이라고 아니 햅틱 피드백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표현만 하지 않았을 뿐이었고요.. 아이폰에서 햅틱 피드백은 있었습니다. 소리도 햅틱의 기술의 한 부분이죠.. 가상의 물체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치와 제어등을 포함하는 하나의 피드백 정도? 소리는 아무래도 소란스러우면 듣기 힘들고... 아이폰의 이번 피드백은 진동으로 할지 어떤 것으로 할지는 아직 모르죠..

    2008/04/30 01:12
  4.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삼성이 그점에서 잘 한듯 해요. 햅틱이란 컨셉이 앞으로 어찌 발전될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사용하는 자와, 갖고 있어도 크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자는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삼성이 터치 다음은 뭐지? 가 프라다를 써보고, 햅틱을 써보니 이해를 하겠더라고요. 기대되네요..아이폰은 어찌 할지...연휴 잘 즐기세요..

    2008/04/30 23:03
  5. 지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기술이라고 하기보단, 진동 기술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햅틱은 단순히 삼성에서 만든 애칭(펫네임)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아쉽게도 그 진동 기술이 삼성이 특거권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세계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라이센스료만 내면 쓸 수 있는건데... 삼성도 특별한거 없이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기술을 사용하는 여느 제조사일 뿐인데 말입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삼성이 세계최초로 사용한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삼성이 특별하게 비춰지는 글이네요;;;

    2008/06/03 04:25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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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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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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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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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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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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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Samsung 2008/04/12 10:1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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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에서 알려 드립니다. 삼성전자 햅틱폰 출시와 함께 tagadget 이 햅틱폰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앞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정보, 그리고 햅틱관련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햅틱 출시를 통해 다시한번 터치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7년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UI는 정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아이폰과 함께 프라다 폰 또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Full 터치 방식의 UI 는 그동안 버튼 타입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에게 "새롭다" 라는 인식만이 있었지 사실 사용해 보지 못하면 터치스크린 자체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에서는 아이폰의 시작이 나름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보지만, 한국에서는 프라다폰 그리고 뷰티폰 등 얼마나 시장에서 판매로 연결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은 역시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컨셉의 핸드폰이라는 인식은 분명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핸드폰의 터치 스크린 방식의 UI는 새로운 요소로 등장하고, 전세계적으로 일반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등에서 점점 프리미엄 Zone의 강한 트랜드화를 이루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국내에는 어떤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이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햅틱 출시를 통해 서서히 터치 스크린폰이 국내에서도 트랜드가 되고, 그속에서 차별화를 제조사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조사가 갖는 터치 스크린폰의 의미와 트랜드로서의 현재 상태를 보고자 합니다. 막상 정리를 하다보니 생각외로 터치스크린폰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1. 삼성전자
스마트폰계열에서는 SCH-M470 등 몇종의 터치스크린 폰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아르마니폰 이후 햅틱이 SCH-W420(SPH-W4200) 가장 큰 터치스크린 UI 장점을 갖고 있지 않나 합니다. 비록 풀터치 방식에서 LG의 프라다나 뷰티 등에 출시가 늦었지만, 햅틱이 좀더 차별화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위젯 기능, DMB 그리고 스마일 인식 카메라 등, 국내에서는 햅틱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본격적인 터치스크린폰의 서막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햅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좀더 사용을 해 보면서 자세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을 터치방식의 카테고리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선언하지 않았나 봅니다. 비록 늦은 시점이지만 나름의 차별화 기능은 분명 시장에서 단순한 터치 기능이외의 포인트로 승부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LG
프라다폰, 그리규 뷰티폰,,그외 터치방식도 있지만 뷰티폰은 분명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터치방식의 UI를 시작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프라다폰이야 개인적으로 처음 터치 방식의 핸드폰을 사용해봤던 제품이라 터치폰의 1세대라 생각됩니다. 터치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 보였던 부분과 프라다라는 브랜드와의 마케팅이 주요 컨셉이라 보이며, 뷰티가 아마도 LG로서는 본격적인 사이언 브랜드를 갖고 출시하면서, 기능을 강화시킨 프라다 터치의 1.5세대 버전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 애플 아이폰
2007년을 떠들석하게 만든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출장길에 직접 본적이 있는데, 당시만해도 스마트 폰 기능과 다양한 인터페이스, 웹 브라우징, 그리고 풀 터치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과 UI가 강한 인상을 주고, 마케팅 또한 적절히 잘 이루어진 제품이 아닌 가 합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만족도 또한 80% 수준으로 높게 평가를 하고 있다니, 시대의 걸작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4. HTC TOUCH
한국에서는 좀 낯선 브랜드이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주로 스마튼폰 계열을 출시하고 있는데, 과거 아이폰과 함께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 기능을 갖고 있는 종종 비교제품으로 등장한 경험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 회사도 또한 터치 UI를 몇몇 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터치의 트랜드화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 보고 있습니다.

이외 노키아, 모토롤라, 그리고 소니 애릭슨 등 국내 기업 이외에도 해외에서 터치스크린 UI를 적용한 모델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노키아나, 모토롤라, 소니 등은 전면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 모델은 아직 본적은 없지만, 풀터치 방식에 대한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도 노키아나 소니 등의 컨셉 디자인에 종종 등장하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2009년 이후에는 터치에 대한 컨셉이 주류를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껏 여러 회사들의 터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터치라는 UI가 트랜드화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트랜드냐 아니면 정말 확실한 새로운 컨셉으로 UI를 통한 장기적으로 갖고 가야할 부분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고 등장하는 핸드폰 시장에서는 분명 트랜드를 따라 잡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분명 햅틱의 터치는 기존의 터치폰과는 분명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22가지 터치 피드백은 자칫 단순해지기 쉬운 터치 스크린 UI 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햅틱의 위젯 기능은 터치의 새로운 방식에 그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위젯의 편리성과 간편성, 그리고 위젯이 주는 즐거움은 햅틱만의 주는 가치라 느껴집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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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Samsung 2008/03/24 15: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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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LG의 프라폰 출시 이후 거의 1년 정도 늦게 삼성전자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모델인 Haptic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히 이번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큰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의 1년간 LG의 터치폰에 대한 공세가 심할정도로 된 상태이고, 최근 프라다 이후 뷰티폰의 등장은 LG가 그동안 삼성에게 뒤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의 라인업을 완전히 "터치"라는 컨셉으로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뒤늦은 대응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대세는 터치라고 외친적이 있는데,,)

이유야 뭐든 지금까지 봤던 Haptic 제품은 "다음은 뭐지"라는 광고처럼 "뷰티폰"이후의 새로운 기능적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듯 한데,,,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가지고 싶네요..은근살짝 터치기능이 매력이 있는데,,Haptic, 과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그리고 프라다나 뷰티폰과 무슨 차별점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anycall.com에서는 상당히 진보한 느낌만을 전달하는 Haptic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tay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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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전지현과 이효리;;

    2008/03/24 19:39
  2. BlogIcon 공상플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삼성의 기술과 이통3사의 스펙낮추기 기술

    2008/03/24 19:41
  3. BlogIcon 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삼성에서 내세우는 '다음은 뭐지'라는 CM의 의미는 터치의 다음을 이야기 하는 것 아닌가요?
    haptic이라는 이름이 삼성에서 만든 단어가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한 인터페이스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실물을 볼 기회도 없었고 관련전공자가 아니기에 좀더 자세한 설명은 힘들지만 영상에서 살짝보이듯 단순히 터치를 중점으로둔 제품이 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하였다는 것을 어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2008/03/24 19: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기존 터치 이상의 lg와 차별화된 느낌을전달하려는 듯..하지만 저도 아직 보지 못해서..어떤 UI일지 무척 관심이 ...

      2008/03/27 00:18
  4. BlogIcon HFK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 '터치 다음'이라고 내세우면서 은근히 터치보다 신기술이라는 식으로 선전하더군요. 글쎄요, 개인적으론 프라다 폰의 터치도 그리 쓰기 좋았던 건 아닌지라... 게다가 플래시 기반이라던데 중간에 꼬이면 골치아프겠네요.

    2008/03/24 20:19
  5. BlogIcon 테크브리핑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변경때문에 늦는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봤습니다.
    얼마전에 애플 아이폰의 UI가 많이 개선됐죠.

    2008/03/24 22:3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출시 보도 자료가 나왔는데,,,잠깐 출시일정에 문제가 있었던듯 합니다.

      2008/03/27 00:19
  6. dhk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걱정을 다하시는군요.. 그럴시간 있으면 님의 미래나 걱정하세요

    2008/03/24 22:44
  7. ㅁ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나 출시되서 국내 폰기업 망해야되는데

    2008/03/24 23:45
  8. BlogIcon hapt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햅틱폰은 무늬만 햅틱이죠. 햅틱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터치보다 진보된 그 무엇'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마케팅 술수입니다.

    2008/03/25 01: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점이 상당히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어떤 UI일지요

      2008/03/27 00:21
  9. BlogIcon 제이슨소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포스팅한 내용과 비슷하길래 트랙백 걸고 갑니다~ ^^ 글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08/03/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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