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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전체적인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각 기능별 세부 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1120 MFP 복합기는 복합기 카테고리 제품으로 프린터, 스캔, 복사 등 기본 복합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 프린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 M1120 MFP, 성능은 기대 수준 만족
엄밀하게 말하면 레이저 프린터에도 제품 수준에 따라 프린터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몇차례 언급했듯이 M1120 MFP는 보급형 모델이라서 보급형 모델을 최고급형 모델의 수준에 맞춘다는것은 분명 맞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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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의 프린터 품질은 육안으로 확인할 때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두번째 사용하고 있지만, M1120 MFP의 품질은 과거에 사용했던 S사의 보급형 모델보다  좋은듯 느껴집니다. 14.2 메가픽셀로 촬영한 후 줌을 통해 프린터 인쇄 품질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인쇄 밀도가 보기에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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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의 경우 개인적으로 잉크젯보다 선호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인쇄 품질입니다. 잉크젯의 경우 예전에 형광펜으로 하이라이트를 하게 되면 번짐 현상이 있어서 인쇄를 꺼려했는데, 레이저는 위와 같이 그런 현상이 없지요. 한마디로 깔끔한 문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봅니다.

프린터 속도는 프린터 자체적인 속도와 컴퓨터에서의 전송속도 등 영향이 있기에 정확히 측정은 할 수 없었지만, 제조사인 HP의 스펙자료를 보게되면 19 PPM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출력되는 속도는 19PPM 대로 큰 차이가 없이 출력이 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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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이저 프린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스캐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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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기능은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용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 정말 사용성이 높은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복합기 출시 이전 스캔 기능은 전문 스캔너를 사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사고, 또 스캔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는 않았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스캐너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복사가 안된 내용을 스캔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 학교나 교육 관련된 정보를 좀더 쉽게 관리하고자 할 때 전자문서화 시킬 수 있고, 사용하면 할 수록 편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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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의 스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됩니다. 1단계 스캔을 통해 미리보기를 하고, 2단계는 미리보기 후 최종 스캔을 하는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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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종류도 스캔이 가능한데, 평판 스캔 타입으로 A4 사이즈의 내용물이라면 문제 없이, 두께에 상관없이 스캔이 가능합니다. 또한 프린터나 복사는 흑백이지만 스캔은 칼라까지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책을 테스트로 스캔을 해 보았습니다. 큰 문제없이 스캔이 되었구요, 책의 두께도 2cm 정도로 스캔너 커버를 일부 닫고 스캔을 받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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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호족을 위한 복사 기능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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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에서 복사 기능의 사용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그러나 소호 비즈니스를 운영한다면, 많이 사용하겠지요. 그렇다고 큰돈 들여서 복사 전용기를 사기도 그렇고. 복합기 제품의 복사 기능이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계약서나 회의 자료 등 프린트로 하지 않아도 M1120 MFP가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해주니까요. 참고로 요즘에 아파트나 길거리에서 과외나 비슷한 A4전달지가 있잖습니까. 이런것도 1장 프린터하고 99장 복사를 하면 간편하게 끝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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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중 두개의 종이중 하나는 복사된 것이며, 하나는 프린트가 된 종이입니다. 자세히 두 종이를 비교하면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가정이나 소호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복사품질로 인해 내용물을 구분하지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본 자료 대비 복사 해상도 또한 600X600 dpi 로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프린터의선택 기능들로는 확대 축소 (25~400%) > 복사품질 (이미지 또는 텍스트) > 인쇄매수 (99매까지 가능) > 복사 밝게 어둠게 (어둠과 밝음 각각 5단까지 조절가능) 등  4가지 옵션을 선택가능하다

한가지 가정에서 사용하면서 두가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는 크기와 다른 하나는 소음 부분입니다. 일반 소호용 정도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차지에 대해 크게 고민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나, 가정에서는 좀 크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바로 소음인데, 이것도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좀 dB가 크게 느껴집니다. 이번 리뷰를 위해 밤마다 인쇄하고, 복사하고, 그리고 스캔을 하면서 소음이 크게 느껴져 방문을 닫게 경우가 있어서 나름 소음 부분이 좀더 개선 된다면 가정에서도 사용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잉크젯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낮은 소음..

전체적으로 3가지 기본 기능에 대해 사용후기를 평가한 결과 만족 이상의 HP 레이저젯 M1120 MFP에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적인 결과 뿐만 아니라 저가 보급형 복합기로 20만원 초반대로 많은 레이저젯 복합기 사용자층을 겨냥하지 않았나 합니다. 제품이라는게 가격을 무시할 수 없다보니까요..앞으로 HP 레이저젯 M1120 MFP를 프린트부터 스캔, 그리고 복사까지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으니 100%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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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새롭게 출시된 보급형 레이저젯 프린터 복합기 HP M1120 MFP가 비로소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선언하고자 새롭게 출시 했다. 과거 높은 사양의 제품으로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너의 복합기 제품이 주류였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가격적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제품으로 판단된다. HP의 신모델 M1120 MFP 제품도 보급형 가격대의 제품으로 일반 가정용으로나 소규모 비즈니스용으로 적격인 제품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첫인상은 제품이 조금 크게 느껴졌다. 반면 보급군 모델로 소홀하기 쉬운 디자인에서 HP 다운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의 복합기는 기능이 컨버전스 되어 컨트롤 부분이 말 그대로 복잡했다. 어느 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오히려 사용하는데 많은 기능 키로 부담을 갖게 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는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등의 기능을 갖고 있지만 컨트롤 부분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사용하는데 키 오작동이나 심리적 부담감은 없다. 컨트롤 부분은 2줄로 8개의 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함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기능은 말 그대로 최고의 속도와 인쇄의 품질이다. 동일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 중 인쇄 속도가 A4 흑백 프린트 기준으로 20 ppm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인쇄상태도 600600 dpi 로 가격대비 훌륭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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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기능은 이제 복합기에 있어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외부로 문서를 보낼 때 스캔으로 처리해 메일로 보낼 수 있고, 가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전자문서로 (: jpg, pdf) 만들면 편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스캔 기능도 칼라 스캔이 가능하며, 최대 19200 dpi까지 가능하다. 스캔 가능한 크기는 21.6X29.7 cm 로 일반적인 A4용지는 스캔이 가능하다.  

소호용 (비즈니스)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 살펴봐야 할 부분이 용지 트레이다. 잦은 용지 교체 때문에 자칫 번거롭기도 할것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최대 250매까지 용지 보관함에 두고 프린터 및 인쇄를 할 수 있다. 또한 복사도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복사의 속도 또한 분당 14매의 속도로 복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제품은 제품의 성능 이외에 일반 경쟁사 제품들보다 소비 전략이 우세하다. 프린터 대기시 약 7와트(watt)를 소비하고, 운전시에는 370 (watt)와트만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다른 장점중 하나는 대기모드에서 인쇄까지의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 제품이 10초대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HP 레이저젯 M1120 MFP 7초로 빠르게 인쇄를 한다. 물론 컴퓨터 성능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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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프린터의 연결은 USB로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며, 제품의 무게가 8.6kg  이동하는데 문제없이 책상위나 아니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적인 부분이나 성능적인 부분이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통해 앞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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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4500 살펴보기

Accessories 2008/03/30 10: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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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를 설치하기 위해 이것저것 설명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요즘 설명서를 읽는게 하나의 일이 되고 있어서,

일단 제품을 개봉하고 작동시키기 위해 박스를 보는데,  과거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이나 제품 기능이 상당히 발전해서 그런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설치하면 끝났는데, 이것저것 해야할께 조금 있네요...먼저

1) 5개의 잉크를 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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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잉크를 넣어야 하는데, 잉크 데크가 옆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주황색 부분을 주의해야 취급해야 합니다. 일종의 보호 CAP 인데요. 이 부분을 설치하고 그런 다음 5개의 잉크를 다시 데크 위에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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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설치를 하게 되면 카트리지마다 LED 를 통해 제대로 잉크가 끼워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각각 투명 용기에 들어있어 잉크마다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편리한 부분이 입니다. 보통 잉크 용기가 내부를 볼 수 없어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는 오직 프린터 활성창을 통해서만 확인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프린터 회사가 잉크로 먹고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서, 느낌상 왠지 잉크가 조금 남아도 교체하라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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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가 설치되면 이런 모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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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잉크 설치가 끝이고, 나머지는 프로그램 설치 뿐이지요.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 다른 부분이 설치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5가지 색 카트리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소모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가 적게되면 제대로 된 칼라 색을 위해 불필요하게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2) 해상도가 9,600 dpi ~~
인쇄 해상도가 9,600 dpi 입니다. 다른 중급형과 비교하면 거의 2배 내지 1.5배 정도 좋은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10만원대 HP나 EPSON의 제품을 보면 5,000대 내지는 4,000대 dpi 성능으로 되어 있어 해상도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시면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인쇄 quality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듯이 포토 인쇄는 문서 프린터로서 추가적인 최대 장점의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3) 포토 칼라 인쇄의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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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4500에 제공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기본 노즐 기술인 FINE 포토 기술로 포토 출력시 색상 표현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칼라를 좋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ChromaLife 100 기술이 잉크과 용지를 강화시켜 출력물에 대해 보존성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색 바램이 얼마나 없을지 확인은 해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테스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편리한 기능이 더욱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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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기능중 하나가 바로 PictBridge 지원이 첫번째라 여겨집니다. 컴퓨터 켜는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양면 급지 공급입니다. Toploading 방식과 Frontloading 두가지로 용지 공급이 가능한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도 버튼 하나로 쉽게 로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양면출력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5)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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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린터에 먼지가 쌓인다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디지털 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제일싫어하고 먼지 부분이 성능을 나쁘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잘못되면 고장의 원인도 됩니다. 그러나 iP 4500 제품은 공급 공간이나 용지가 나오는 부분 모두 열고 닫도록 되어 있어서 외부의 먼지나 실수로 인해 떨어뜨리는 이물질이 프린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논의 iP 4500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포토 출력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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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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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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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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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 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24 11:58

HP 신규 샤시 디자인 컴퓨터 등장

Computer 2007/09/08 13:1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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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타입의 지루했던 과거의 컴퓨터 디자인 대신 최근에는 슬림(Slim)의 트랜드속에서 HP가 Voodoo PC 인수 후 처음 등장하는 컴퓨터 제품입니다. 제품은 바로 BlackBird 002 로 그동안 Voodoo PC 가 게임전문성을 살려 만든 제품으로 이번 외관적인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느낌은 과거 HP가 판매하던 단순하고 지루한 디자인에서 상당부분 탈피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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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한눈에도 HP 다운 모습은 없습니다. 그러나 디자인에서 이노베이션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디자인 측면에서 Voodoo PC 의 제품은 강력한 블랙 칼라를 샤시에 입혀 강인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능 / USP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팬 방식의 쿨링 시스템이 아니라 냉각수를 통해 전체적인 컴퓨터 온도 조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미엄 제품은 소음을 최대한 줄여 일반 제품 대비 약 60% 수준으로 소음이 개선된 제품입니다 . 더불어 본체는 작은 도구 하나 없이도 제품을 어셈블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부 기구적인 구성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Tool-Less 라는 점입니다. 아무런 도구가 없이도 분해/조합이 가능하도록 기획된 제품입니다.

가격 
앞서 여러가지 적어 놓은 것처럼 일반 PC와는 좀더 차별적인 제품으로 생각되며, 구체적인 가격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대략 $2500불 이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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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 때문에 말썽인데,,하나 갖고 싶네요..

[Via Daily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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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PC World 에 올라온 글이다. 바로 Dell 이 지금까지 판매하던 직접 판매 방식을 바꾸고 Dell 이 아닌 다른 유통 채널을 고민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아직까지 Dell 이 새로운 유통 방식을 채택할지는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이지만 최근 Dell의 내부에서 나오는 이야기나 또는 마이클 델의 Memo속에서 최근 경영 악화에 따른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내부적으로 인식하여 어느정도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움직임이 포착되어 이른 추측이 불거저 나온 것으로 생각된다.

PC World 에 따르면, Dell이 내부 직원에게 보낸 메모에 이런 글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
"The direct model was a revolution. It's not a religion,"
HP 그리고 애플 등 컴퓨터 분야에서 줄곧 굳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을 보면 Dell 과 다른 유통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반면 이들 기업의 비즈니스가 최근까지 보기 좋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기에 더욱더 Dell 은 직접 판매 이외의 새로운 유통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일 수도 있을 것이다. 과거 Dell의 가장 큰 시장의 임팩은 직접 판매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그로 인해 발생된 이익을 가격으로 보상해주는 시스템을 펼쳐왔지만 Outdoor shop 이 없는 상태에서 소비자에게 Retailing을 하기는 어느정도 한계를 갖을 수 있는 것은 분명한 듯 하다.
신선함의 식상함과 정보의 체험-
과거 직접 유통 이라는 신선한 방식으로 싼 가격의 제품을 공급해왔지만 이것도 어느정도 소비자에게는 식상한 느낌으로 변했을지 모르겠다. 제품의 구입은 특히 고가의 제품일수록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느낀 후 어느정도 소비자는 제품 구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컴퓨터가 일반 제품처럼 직접적인 관찰없이 스펙으로만으로 어느 정도 의사결정이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전부 의사결정에 반영되어 직접 구매화로 연결되지는 못할 것이다. 즉, 이제는 직접 판매와 싼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선감이 떨어지며, 제품에 대한 신뢰 및 정보 습득 이후 의사결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 진행을 위해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갖고 싶어하는지도 모를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쉽지 않은 결정일듯 하다. 먼저, 아직 확실히 결론나지 않은 이슈에 대해 섣불리 이야기 하는 것도 무리수 일 것이다. 그러나 재미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뜻에서 생각해보면 필자는 Dell 이 앞으로 새로운 유통을 개발해야할지는 의문점이다.

왜냐 #1 - DELL은 직접 판매는 차별화된 기업 브랜드
20여년이라는 기간동안 Dell은 직접판매라는 새로운 유통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해왔다. 만약 직접 판매라는 부분이 없어진다면 델은 HP, Gateway 와 별다른 차별화가 부족한 상태일것이다. Dell 이 갖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살리며 유지할 수 있는 브랜드 Identity 가 바로 직접판매일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 #2 - 가격은 그래도 중요한 요소
아무래도 가격은 중요한 요소이다. 적어도 백만원짜리 제품 하나 구입하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싼 제품이라면 눈한번, 머리한번 돌아가는게 현실일것이다. 거기에 Dell 같은 기업이 Affordable 한 가격을 제시한다면 좋은 더 좋은 매리트가 아닐까 생각된다. 결국 다시한번 더 직접판매라는 부분에 대해 델이 유지를 해야하는 이유중 하나이다.

왜냐 #3 - 일종의 블루오션(?)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면 제공해주면 될 듯하다. 최근 애플이 가장 이런 전략을 많이 사용하고 다른 디지털 기업도 동일한 offline store 를 운영하고 있는데, 유사한 공간을 통해 소비자에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다면 직접판매를 유지하면서 체험이라는 기회를 또한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델이 좀더 기존 자산을 활용한 선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 새로운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생각해본 아이디어다. 물론 필자의 작의적인 (?) 해석으로 구성된 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Dell 이 갖는 직접판매라는 가장 큰 자산에 대해 큰 의미를 갖고 있기에 자산을 건들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것 또한 중요한 전략이 아닐까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사실 확인이 먼저 필요하며, 내부 환경에 대해 이해가 없기에 좀더 구체적인 부분에 대한 Comment가 불가능하다는 점..?!??!!.
 
by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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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소식이네요..기대됩니다. Thinkahead 님 말씀처럼 그런 방법도 대안이 될수 있겠지만 매장을 갖고 판매하는것도 새로운 방법일 것 같습니다. 어찌 되어든지간에 좀더 싼 제품이 나올수만 있다면 좋은거 아닐까요..

    2007/05/21 12: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유통망을 잡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그동안 델이 갖는 의미 그리고 retail store 를 어디로 갈지..뭐 복잡한 구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델의 비즈니스가 더욱더 곤란해 질 수 있을것 같아서 쓴 내용입니다.

      2007/05/28 10:48
  2. BlogIcon 블루데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적으로 델이 유통형태로 진행된다는것은 정해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것이 기존의 HP,삼성과 같은 형태가 될것인지는 아직 알수 없을것 같습니다.
    생각외로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을테니까요?
    총판도 지정해야할것이고(또 총판을 단일로 할것인지? 양사 혹은 삼사로 할것인지?) 총판에게 어떠한 권한까지 줄것이지 (일반적으로 총판은 dist 만 합니다만) 오프라인 매장을 갖출것인지? 오프라인 매장용 온라인용 모델을 따로 할것인지 (지금도 역시 오프라인? 판매모델은 별도로 있지요.) 암튼 시기적인 문제와 운영방식에 대한 문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어떠한 형태로 표출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2007/07/04 21:24

HP 비즈니스 재개

Mobile 2007/02/13 09:30 Posted by ThinkAhead
HP iPAC 510 스마트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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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페인에서 실시된 3GSM 에서 HP는 새로운 형태의 Smartphone 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실 현재까지 HP 내부적으로 이 분야에서는 거진 포기하다시피 했던 시장과 다름이 없다.
과거 iPAC 이후 이렇다한 말한 제품의 출시도 없었으며, iPAC 같은 제품적 시장도 거의 쇠퇴해버렸기 때문이다.


아무튼,,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당연히 M/S mobile window 6를 탑재하고 있으며, 과거 제품보다 핸드폰 스러운 smartphone 이며, 음성 기능에 주력하여 기획된 제품이라 전해지고 있다.

iPAC 510 은 1.3 megapixel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WiFi 기능 또한 내장되어 있다.
운영방식은 GSM 방식으로 현재 미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밧데리 사용시간은 약 5~6시간 사용 가능하며, standby 모드로는 약 1주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더불어, 서비스 공급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왠지 Nokia 다운 모습을 갖고 있는듯 한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 한다. 또한 최신제품과 달리 3G는 아직 지원되지 않고 있다.

[Via Cnet and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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