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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ime, Anywhere, DSLR Quality 를 지향하며 7월쯤 출시예정인 새로운 알파시리즈 NEX입니다.
그동아 많이 봐왔던 목업이 수정 없이 진열되어있습니다. 앞은 그런데로 봐줄만 합니다만 목업의 뒷면은 거의 좌절입니다만 실제 출시될 제품은 목업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하고있다합니다.
뒷면은 완전 다를 것이고 그립감도 더 좋으며 목업보다 이쁘게 잘 빠졌다 합니다.
기존 알파렌즈는 컨버터를 장착하면 사용가능하며 AF성능, 롤링셔터의 문제는 해결했으며, 렌즈에 손털림 방지를 장착해 바디의 소형 경량을 추구하였다 합니다. (바디는 값싸게 공급하고 렌즈에서...ㅋㅋ)
기본적으로 신개발 Exmor APS-C CMOS가 탑재되었으며, Full HD 동영상 촬영(AVCHD 1920 x 1080), 신개념 UI 지원 한다 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스펙으로는 92만화소의 3인치 LCD로 알려져있습니다만, 저는 3인치 이상으로 뒷면에는 조적 버튼이 없이 전체를 LCD가 덮고있으며 대부분의 기능은 터치 패널을 이용해 메뉴와 조작들을 지원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또한 NEX3는 고정식 LCD, NEX5는 소니의 특징인 틸트형 LCD를 달고 나오지 않을까...
신개념 UI라는 부분을 보면 외부에서 조정하던 부분들이 모두 아이콘화해서 내부로 들어갔으며, 위 캡쳐 화면으로 봐서는 목각에있던 잡다한 버튼이 들어갈 자리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소니 관계자 분에 의하면 대부분 뭐라 확답은 주지 않았지만 제 추측을 부정하지도 않은점을 미뤄보면 가능성은 충분하다 봅니다.
출시는 NEX3과 NEX5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루머사이트에 공개된 사진과 스펙은 NEX3 쪽이 아닐까... 아래 사진또한 NEX3입니다.

기존 알파용 대구경 렌즈를 장착하면 아마도 카메라 본체는 렌즈에 가려 본체가 보이지도 않을꺼 같다는... 그립은 배터리를 위해서라도 좀 두툼하게 만들어야 할테고

이미 완성본이 나와서 사용해 봤다하던데 그립감 좋고 화질또한 우수하며, 동영상 기능에 대단한 자부심을 표현하더군요 '이거 나오면 마이크로 포서드와 비교가 안된다!' 면서...
1080 full HD로 30p는 기본일테고 듣자하니 시간 제한도 없으며 발열 문제도 완전히 잡아서 동영상 촬영후 스틸로 넘어갈때 생기는 노이즈 문제도 해결하였다 합니다.
이러다 작년에 HD로 전향하며 기변한 캠코더 모두 장롱표 되는거 아닌가 슬슬 두려워집니다.

위 티저광고는 NEX5로 촬영되었다 합니다.

영상 중 뒷면이 가장 많이 나온 부분입니다. 목업에있는 설정 버튼이 위치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액정과 비교했을때 바디가 기존 파나소닉과, 올림의 마이크로 포서드 보다 작게 출시될꺼 같네요.
색상은 5종류(?) 정도, 전용렌즈는 3종이 함께 출시되며, 다양한 악세사리가 함께 나오겠지요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NAB도 그렇고 P&I에서도 같은 목업을 가지고 나오다니 아직까지는 보안이 잘 유지되고 있어 실물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소니 관계자 분이 소니 미러리스 NEX 에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대부분 루머를 통해 알고있던 부분들만 설명해 주시더군요 ㅠㅠ
볼링장을 세팅해서 알파 DSLR의 동체촬영을 테스트 하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하네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들어갈 공간이 없었다는...
흔들림 보정을 위한 테스트공간입니다. 알파시리즈와 캠코더를 비교하는 곳입니다.
이곳도 소니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고 자신의 카메라로 대부분 촬영을 하더군요 ^^
전시장에 모델 촬영하러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는 전시장과 별도의 공간에서 모델 촬영 공간을 따로 분리하는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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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서 좀 특이한 캠코더 AG-AF100을선보였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MOS의 센서를 이용한 렌즈 교환식 캠코더입니다.
GH1의 성공에 힘입어 이런 제품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AVCHD라인으로 PH모드(24Mbps) 1080/60i, 50i, 30p, 24p, 720/60p,50p,30p,25p,24p로 저장합니다. HD-SDI출력, HDMI, 타임코드, 내장 스테레어 마이크, XLR입력등을 지원하며,SDHD, SDXC  메모리를 사용한다 합니다.
2010 NAB에 전시된다하니 지켜봐야겠습니다.(좀 투박해 보인다는)
TM-700의 경우 1080/60p가 지원되는데 AF100에서 1080/60i 지원은 좀 아이러니 하지만 아마도 AVCHD PH모드인 24Mbps에서 1080/60p는 무리인가 봅니다.

들고 찍기에 편하면 스틸겸용으로 하나 장만해 볼까 망설여 집니다만...무게 중심과 그립감이 이런 형태의 제품은 경험해보지 못해 뭐라 단정짓기 힘들지만 좀 불편해 보이긴 합니다.
덩치가 많이 작아도 될꺼같은데...
캠코더의 메뉴와 스틸카메라의 메뉴를 적절하게 섞어서 나왔음 하는데, 특히 게인이 아닌 감도를 조절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HMC40의 경우에는 스틸 이미지의 질이 좀 떨어졌는데 AF100는 어떤지 궁금해 지네요...
GH1 후속기에서 고화질 모드를 기대했는데 이런 모델이 나왔으니 후속기에는 고화질 모드 기대는 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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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본 소식이군요!
    이거 대박입니다.
    14-35 포써드 렌즈를 끼우고 도시를 누비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쵝오!
    역시 파나!
    파나는 진보!

    2010/04/16 18:31

캐논 플렉스에서 550D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고, 전시되있는 모델도 1개밖에 없었지만 이것저것 살펴보고 비교해 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밧터리가 부족해 시연을 오래 하지는 못했네요 촬영은 메모리 덮게를 막아놔 데이터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ㅠㅠ
보급기 같지않은 마무리와 성능에 지름신이 또다시 ...
EOS 특유의 민둥머리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그립감이나 촉감은 상위 모델을 잡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빌트인 모노 마이크와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를 연결 가능은 단자가 있으며, 최적의 사진을 위한 먼지 방지 시스템 ( EOS Integrted Cleaning System ) 은 겉으로 살펴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바디의 신뢰감이 한층 업그레이된 듯한...
1800만 화소의 CMOS센서와 DIGIC4를 탑재하였으며, 스틸사진과 더블어 한층 강화된 동영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따끈따끈한 15-85도 함께 장착되어 더욱 관심이 놓었는데 가격이 ㄷㄷㄷ 크롭렌즈의 L렌즈라 할 수 있는 이렌즈를 통해 촬영을해보고 한층 강화된 LCD로 감상을 하니 역시 보급계의 최고 구성이라 하겠습니다.
3인치 104만 화소의 LCD는 기존 92만화소보다 더욱 선명했으며 라이브 뷰 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시에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촬영모드 다이얼의 위치와 550 이라는 숫자만이 보급기임을 말하지 수치에 따른 스펙이나 성능은 50D를 훨씬 능가하고 가격또한 50D를 능가하리나 봅니다.
이로써 루머로만 떠도는 60D의 기대도 한층 업되기는 하지만...
스틸 연속 촬영은 초당 3.7매로 jpeg 최대 34매까지, RAW 6매까지 촬영가능하며, 95%의 시야율은 보급기 답게 설정되었더군요 ^^ 성능을 일부러 다운 시켰다는 느낌을 팍 받았다는...
동영상 촬영은 1920 X 1080 의 경우 30P, 24P를 지원하며, 1280X720 / 640 X 480 / SD크롭 에서는 60P를 지원합니다. H.264압축 MOV로 기록하며 자동노출과, 수동을 모두 지원 약 30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50P의 경우는 PAL방식을 사용하는 유럽쪽 모델만 지원하는 듯...
기록매체로는 SDHC와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한다합니다.

AF는 9포인트 중앙부 크로스 센서로 오차를 줄였다하며 감도는 12800까지 지원하며 셔터스피드는 30초에서 1/4000 초까지이며 X접점은 1/200 초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7D와 550D의 비교입니다.
여타 작은 수치에서 조금 밀리지만 보급기 답지 않은 보급기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직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기종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줄서보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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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측거점이 9개

    2010/02/11 14:35
    • 피투니  수정/삭제

      보급기라서 측거점 늘면 중급기 구매자들이 난리 부르스~

      2010/02/11 19:16
  2. 피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라는 문장이 본문에 있는데, 내장 스트로보의 높이와 적목현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당..

    2010/02/11 19:1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스트로보의 광원의 위치가 렌즈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주변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적목현상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외장형이 내장형보다, 바운스가 직사광보다 적목이 확실히 줍니다.

      2010/02/11 20:16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7
  4. 잉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대고객서비스만 잘하면 넘어가고 싶은 카메라 브렌드이지만,
    이번에도 일이 하나 터진거 같던데요 ^^*

    저는 미놀, 소니 유저랍니다 ^^*

    2010/04/17 13:20

소니에서 발표한 AVCHD 캠코더 NXCAM

Camera 2009/11/30 13:37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 이어 소니에서도NXCAM이란 이름의 AVCHD 업무용 모델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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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CAM이란 이름으로 발표된 이 기종은  Z5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1/3인치 Exmor CMOS센서, 광학 20뱌 G렌즈4.1~82(29.5~590mm) 일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HD와 SD를 동시에 지원하며 AVCHD기록은 FX모드로 최대 24Mbps로 파나소닉의 PH모드와 대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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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자사의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옵션으로 128G 메모리유닛을 별도 장착해 HD+HD, HD+SD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합니다.
배터리는 기존의 F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PD,Z 시리즈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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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은 HD/SD-SDI, HDMI, 아나로그 컴포넌트, 컴포지트 지원해 방송 중계에 적합한 출력을 지원한다 할수있겠습니다.
AVCHD의 특성상 테잎부는 삭제되었지만 SDI 출력이 지원되는 점을 미뤄 Z5보다는 비싸보이네요
업무용으로 파나와 소니의 AVCHD 포맷 구도가 조금씩 가닥이 잡히는 가운데 이제는 폅집툴에서 파일 변환없이 사용할 날이 곧오겠네요

TAG AVCHD, HD, nxcam,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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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Camera 2009/07/29 15:09 Posted by poti
몇 개월을 고민끝에 결국은 지름신의 영접으로 HMC-155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50은 수출용 모델로 국내 정발 파코 모델은 HMC-150로 표기되면 일부국가는 151로, 일본 내수제품은 155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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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의 모델은 AVCCAM으로 고화질인 PH모드로 방송용 화질에 대응합니다.
AVCHD기록 방식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으로 MPEG-2로 저장되는 HDV에 비해 압축효율이 좋으나 편집에 약간의 제약이 따름니다.(아직 저도 테스트 중인 관계로.편집과 관련된 부분은 마지막에 다루겠습니다. )
위 HMC-155는 내수 모델이며 DVX100 시리즈와 같은 모델에서는 내수 제품에 팬텀 마이크가 기본 포함되나 위 모델의 경우는 내수, 수출 모델 모두 팬텀 마이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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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100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며 추가된 기능빼면 모두 비슷한 위치에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HMC155를 구입하면서 선택하기까지 망설이게 한 부분은 역시 LCD가 한 몫 했습니다.
소니 제품에 비해 많이 약하지요^^  
액정을 보면서 노출이나 색상을 맞출 생각은 말아야 겠습니다.
스펙상으로는 DVX100 시리즈와 대등한 액정을 사용했는데 느낌은 솔직히 더 안좋게 보입니다.
4:3 비율의 LCD에 16:9로 보이게 하기위해 레터박스가 기본적으로 적용되고 HD를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LC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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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마이크 옆에는 외장 팬텀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마이크 홀더를 조립하게 되있습니다.
홀더 안쪽에는 연질의 고무가 아래 위로 마이크를 감싸게 되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 말랑말랑한게 마찰에 의한 노이즈가 없을꺼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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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는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있으며 panasonic 로고 위는 화이트 발란스 센서가 아래는 탈리 램프와 리모콘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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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 출력을 담당하는 RCA 단자가 왠지 어색해 보입니다. 뒷부분에는 HDM와 컨퍼넌트 출력이 위치해 있는데 구지 RCA가 필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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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SD카드 슬롯과 배터리, 각종 출력및 유선 리모콘 잭, 헤드폰 잭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터리는 IDX에서 나온 SSL-VBG50 모델로 5000mAH/37Wh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보호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잔량표시용 LED로 카메라 전원을 켜지 않아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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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배터리를 다시 한번 ^^
정품 대용량의 경우 5,800mAh로 3시간 반정도 촬영한다 했을때 IDX에서 나온 호환 배터리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3시간 정도 촬영가능-25만 구입)을 보입니다. 그리고 정품 VW-VBG6-K(30만 정도 구입가능)의 경우 잔량 표시 LED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자그마한 배터리는 기본 들어있는 소용량 VW-VBG260으로 2640mAh로 100분 정도 촬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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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지름 72mm를 장착하는 13X 줌렌즈로 광각이 한층 강화된(28mm) LEICA 렌즈를 채택했습니다. 망원쪽에서 다른 메이커의 카메라에 비해 좀 약하나 컨버터 렌즈를 장착하지 않고도 좋은 화각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충분히 망원을 포기할만 하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고배율이 필요한 순간이 오겠지요 ^^;; 아쉬운 마음을 광각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줌은 60i에서만 활성화 할 수 있으며 유저버튼에 의해서만 사용가능한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저버튼에 할당하려면 메뉴에 들어가서 좀 번거롭게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다른 기능으로 선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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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와 재생 버튼은 계속 위와 같은 포맷을 고집하고 있네요 코만도 다이얼 같은 형태였으면 사용하기 편할텐데하는 아쉽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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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초점링은 선택에 의해 조리개의 개패로도 사용가능하며 촬영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버튼과 다이얼의 형태로 형제 카메라와 비슷하게 위치해있어 파나소닉 유저라면 손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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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를 사용하는 JVC의 경우 슬롯이 2개 장착되어 있어 카드 교환이 거의 필요가 없는데 HMC의 경우 소캣이 1개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아마도 압축율이 더 높아 슬롯이 2개까지는 필요없다는 생각 지배적이였나 봅니다.
참고로 사용된 SDHC 카드는 샌디스크 16G로 ExtremeⅢ 30MB/s를 사용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문제없이 잘 작동합니다.
언제한번 90분 풀타임 녹화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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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레코더가 위치한 부분은 왠지 휭한게 좀 썰렁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포토기능이 있나 열심히 살펴봤는데 아쉽게도 포토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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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은 거대한 후드 앞에 끼우는 형태로 줄로 연결하게 되있는데 흐미~~ 줄은 없네요... 어서 얇고 튼튼한 줄을 구해야하나 걱정입니다.
후드는 딱딱한 형태가 아니며 중간 칸막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되있어 후드를 빼지 않고도 CPL과 같은 필터를 돌릴수 있겠더군요...그런데 후드 빼는게 칸막이 빼는것 보다 쉽고 빠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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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 24P PH모드에 구입샷인 관계로 풀오토로 촬영되었습니다.
구입후 동료였던 분의 작업실에 들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촬영해 봤습니다.
저조도 노이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던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이 지하고 형광등 하나 켜있어나?? 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소니의 Z 계열이나 EX 계열은 사용해 보지 않은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으나 A1N을 구입후 3일만에 처분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때깔도 맘에 들고...
참고로 제 피시는 E6600 2.4G에 2램, 8600그레픽을 사용중인데 프리미어CS4에서 컷 편집과 같은 작업은 생각보다 잘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WMV로 인코딩에 완죤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1분 작업하는데 27분 걸리더군요(1920 x1080, 8413Kbps)
hmc구입전 파코에 문의해본결과 코어2듀오 2.66이상, 램 4G, 그레픽 9600 이상이면 맥과, PC에서 원할한 작업이 가능하다 합니다. 이정도 사양이면 요즘 사양이면 충분히 가능한 사양입니다만 제 PC는 아직 SD에 맞춰 세팅이 되있는 관계로... 앞으로 9월쯤 맥으로 전향할 계획인데 제발 맥 가격이 하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panasonic HMC-150에 대해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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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빨리 만져보고싶네요..
    혹시 구매루트좀 알 수 있을까요 ㅎ

    2009/07/30 10:10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남대문 수입상가이고요 본체 390, 배터리 25에 구입했네요 ^^

      2009/07/30 11:19
  2.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2009/07/30 22:12
  3. BlogIcon sejunghong.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제품인데 이렇게 리뷰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얼렁 사용해보고싶네요...ㅠㅠ

    2009/08/04 13:36
  4.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파코 정발품은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2009/08/07 12: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최소 70정도는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파코는 편집프로그렘 동봉제품입니다.

      2009/08/07 12:56
  5.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70차이면 쪼곰 부담스럽기는한데... 편집프로그램 동봉이라니 나름 매력이 있긴 하겠네요.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AS부분도 무시할 수 없고...

    2009/08/07 13:32
  6.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지르셨다니 부럽네요!

    2009/10/19 13:54

$100로 HD와 방수기능 캠코더가 출시된다

Camera 2009/04/12 23:11 Posted by ThinkAhead
DXG 에서 이번 7월에 HD급에 방수 기능까지 들어간 캠코더를 출시 예정입니다. 정말 싼 가격이지요. Flip이라는 곳에서 아주 단순한 기능으로 최저가의 캠코더와 HD급 모델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마도 두곳모두 저가 모델급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네요.

스펙을 살펴보면.
DXG-125V 제품으로 출시되는 모델은 720p와 H.264 그리고 3메가픽셀의 스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방수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산요의 작티 모델의 장점도 하나 채택한듯 합니다. 아무튼 아주 쓸모있는 것만 모아놓은 듯..

SD 메모리가 주 메모리로 보이는데, 내장 메모리는 없나 보네요. 아무튼 $100 이하로 HD급과 방수기능까지 되는 캠코더가 출시 된다니 저렴한 가격으로 캠코더를 사용할 수 있다니 좋네요.
[출처: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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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IT·게임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사전인데요... http://x-dic.com

    2009/04/15 19:54

디카에도 HD의 물결이 시작

Camera 2009/02/18 17:51 Posted by ThinkAhead
HD급 화질의 캠기능이 내장된 디카가 캐논에서 출시 예정입니다. 물론 첫번째 HD 비디오 기능이 내장된 모델은 아니지만, 1080P 구현과 어느덧 디카에서도 HD의 스펙이 조금씩 등장하는 듯 합니다.

캐논의 Powershot 라인 모델로 앞으로 
디카 제품에도 HD급의 비디오 기능이 내장된 모델로, SX1 IS와 SX200 IS 두개 모델입니다. 캐논의 신규 라인업 모델인 SX 급 모델은 똑딱이의 장점과 SLR 급의 뛰어난 이미징 성능을 동시에 갖는 모델이라 자칭하고 있는 라인업 모델입니다. 어느 대학 카메라 교수는 똑딱이로도 작품이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그럼 SLR은 없어지게 되나요? 우문입니다. 

SX1 IS 모델 먼저 소개하면, 
Full HD급 리코딩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1920 x 1080 pixels at 30 fps), 더불어 HDMI 커낵션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 화소는 10 MEGA 픽셀이며, LCD는 2.8인치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또한 RAW와 JPG로 저장되기 때문에 Adobe 편집도 쉽게 가능하겠네요. 그러나 일반 찍사들에게는 RAW 조정하는 것이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600 정도 예상되며, 4월 경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SX200 IS 모델은 앞서 소개한 SX 1 IS 모델보다 한 등급 낮은 모델로 12 MEGA 픽셀의 성능을 갖고 있으며, 3인치 LCD (230,000 DOTS- 제가 갖고 있는 DSLR보다 좋네요), HD 비디오 기능은
1,280 x 720 at 30 fps 이네요.

ISO 조정은 Auto, ISO 80/100/200/400/800/1600 까지 컨트롤이 가능한 모델로, 판매가격은 $350 수준이며, 출시는 3월경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SX200 IS 모델은 블루, 핑크, 블랙 세가지 칼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출처:Canon USA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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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라스베가스입니다. 라스베가스에 온지도 벌써 몇년이 되었는데, 그사이에 엄청 여러모습이 바뀌었네요. 여행이야기는 잠시 미루고,,

이곳은 2009년 CES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입니다. 이른 아침 8시라 아직 사람이 없네요. 그러나 공식 시간인 10시부터는 사람이 꽉차기 시작했습니다.

CENTRAL 홀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자 회사가 전시를 하고 있으며, SOUTH 와 NORTH 등 정말 큰 규모속에서 2009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각 부스마다 제모습을 갖추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CENTRAL 홀을 들어가자마자 LG 전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곳의 입구가 있지만 가장 접근성이 좋은 위치가 LG 전자의 부스라 여겨집니다. 왠만한 제품은 모두 볼 수 있는데, 가전쪽 제품은 이번에는 빠졌는지 보이지가 않더군요. 지나쳤을 수도 있고요.

LG 전자의 전후면을 살펴보면 모토롤라, 인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위치해 있으며, 정면으로는 파나소닉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스는 역시나 글로벌 기업처럼 규모도 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의 참여 업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역시나 HD TV가 대표성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삼성을 비롯,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중국의 하이어까지도 전면적인 TV 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전시 공간의 30% 이상을 TV에 할당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HAIER 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부스의 95% 이상을 TV 로 전시를 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시장에 디지털 TV의 개막과 동시에 하이어의 가격 경쟁력을 통한 미국 시장 진입이 예상이 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미국 시장에서 LCD TV의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유통사마다 가격 경쟁이 될 수 있는 에이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하이어의 등장은 한국이나 일본에게는 그리 달가운 상대는 아닐것이라 봅니다. 이런 말을하면 주변에서 삼성과 하이어의 브랜드 차이를 말하면서 우습게 소리로 여길 수도 있지만, 과연 그럴지요..1년, 2년전의 하이어를 생각해보세요. 정말 5년 앞을 쉽게 생각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ta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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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기대됩니다!

    2009/01/09 18:02

메모리 카드의 용량이 지금까지는 몇 기가, 몇 메가 이런 식으로 표기가 되었는데, Lexar에서는 좀 다르게 표기를 하네요. 물론 16 GB라는 표기도 있지만 그 보다 "6시간" 이라는 표기는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메모리카드를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 좀더 이해하기 쉬운 표기인듯 합니다.

1080HD 비디오를 촬영하는하는 총 사용가능 시간은 6시간이며, 사용자는 어느정도 찍었는지 시간으로도 남은 시간을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Lex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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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동글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딴지하나 걸자면, 비디오 압축율이 비디오카메라마다 다 다를텐데 6시간이라고 명기하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게다가 비디오마다 압축률 설정하는 부분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디에 기준을 맞췄는지 궁금하네요.

    2009/01/07 01:3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맞습니다. 기존 일반 압축율이 다르겠지요. 그점이 저도 어떻게 시뮬레이션했는지 궁금하네요..확인하면 다시 올리지요

      2009/01/07 14: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번 소개가 된 적이 있는 회사의 제품입니다. 바로 Flip 캠코더 제품인데, 이번에는 HD 급 캠코더를 지난 수요일에 출시했습니다. Flip 캠코더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약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사양을 최소화해 가격만큼 따라올 수 없는 캠코더를 만드는 회사인데, 지금은 현직에서 은퇴를 했지만, 전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아주 칭찬한 많이 했던 제품이며, 내부적으로도 제품 개발에 중요성을 말할 때 종종 등장했던 회사로도 더 유명한 제품입니다.

HD 캠코더 가격이 230불이면 어떨가요,,싼 제품이라 말할 수 있는 가격대인데,,게임기 닌텐도와 동일하게 스펙 down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실제로 보게되면 이 제품이 캠코더인가 하는생각도 들게 합니다. 그립감도 소니나 삼성등 기라성같은 업체와 비교하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인데, 가격과 사용 편의성을 무기로 시장에 나와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모델중 하나입니다.

저장 시간은 최대 60분까지 가능하며, 내장 메모리 4GB가 탑재되어 있으며, 칼라는 조만간 다양한 색상으로 추가될 것이라 합니다. 아마도 4가지 칼라가 될 듯 합니다.

화소는 1280 x720이며, 내장 스피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무게도 가벼워 휴대성도 좋은 편입니다. 레코딩 시간은 최대 2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처:Pure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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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례로 HTC Touch 계열의 (좌에서 우) HD, 다이아몬드, 그리고 프로로 이어지는 이미지입니다. 생각외로 다이아몬드와 비교하니 HD가 크게 보여지네요.

외관 디자인이 하이 그로시 블랙 컬러로 최근의 LCD TV 와 유사한 고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WVGA 스크린의 Touch HD, 3.8인치 화면에 기대를 해봅니다.

또한 한국에서 출시를 기다리는 다이아몬드,,HTC의 한국 진출이 점점 많은 관심을 갖게 합니다.

[Via Cne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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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HD는 안들어올려나???

    2008/09/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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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스러운 예견이지만, 다이아몬드 이후 출시가 되지 않을까요? 믿거나 말거나,,누가 아시는 분좀...답변좀 부탁드리네요

      2008/09/22 23:04
  2. BlogIcon 카르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라는게 거기 맞나요.. 터치듀얼이었나..하는..폰 만든곳..;
    거기가 국내제조업체가 아니었던거군요.;; 아싸리 국산인줄 알았는데.;
    그나저나 그 터치듀얼이라는것에 비해서 위의 저 기기들은 액정도 큼지막하고..
    아마..이전 제품의 단점들이 거의 보완되어 나왔을테니 꽤 기대가 가네요.ㅋ

    2008/09/23 09: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기대되는 모델들입니다. 한국에는 다이아몬드가 조만간 출시한다고 하고 있고요..

      2008/10/04 14:03

htc 제품을 보면 항상 디자인이 남다른 제품이면서, 디자인과 htc 스마트폰에 적용된 htc 나름의 특징을 보면서 항상 작지만 큰 기업처럼 느껴졌는데, 다시금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HTC Touch HD 라는 녀석입니다.

HTC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이제품이 얼마나 동영상에 촛점을 맞춘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들어오는 특징은 ~~~~~

-3.8인치 WVGA 스크린 (480 X 800 pixel)
-High Definition 급
-3.5 mm 오디오 잭 (최근 자주 적용되는 케이스인듯 합니다.)
 
그밖에는 터치플로오, 5백메가 카메라 등,,,어찌보면 htc가 갖는 특징과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기본 사양의 features 인데,,디스플레이는 3.8인 사이즈로 지금까지 어떤 제품보다 큰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갖는 모델이라 보여집니다. (물론 일부 pda 계열 등에서는 핸드폰 같지 않은 제품이 큰 사이즈도 있지만서도, 사이드업 타입이 아닌이상,,디스플레이 사이즈가 3.5인치를 넘네요).

디스플레이는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넓은 창을 제공하고, 앞서 말하고 있듯이, 영화, 뮤직 비디오 등 이동중 볼 경우 답답한 느낌을 충분히 없앨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스펙입니다. 3.8인치는 사실 경험하지 못한 사이즈가 기대가 되는 특징입니다.

위도우 모바일  6.1 버전의 OS를 탑재하고 있고, Qualcomm® MSM 7201A™ 528 MHz 로 HTC 다이아몬드 제품과 동일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네요. HTC 터치 듀얼보다는 좀 빠르겠지요.

디자인좀 여전히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다이아몬드가 그렇듯이, 이번 HD 도 깔끔하게 잘 빠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얼핏보면 최근 나오는 터치 스마트폰과 비슷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하네요. 다이아몬드 이후 디스플레이스를 강화한 HD 제품...또한번 더 HTC 제품에 들뜨게 하는 발표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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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휴가를 가신분들도 계시지만 장마가 끝나자마자 휴가를 떠나실 분들 있을 것으로 아는데요..그렇다면 이번 휴가기간 해외든 국내든 디지털 제품 하나 쯤 분명 갖고 가시겠지요. 뭐가 되었든 휴가기간을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제품 몇가지를 tagadget에서 뽑아 봤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휴가 Must Carry 디지털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테고리별로 특정 제품이 아닌 카테고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근거야 최근에 많이 올라온 태그와 글 소재 위주,,그리고 업체마다 신제품 출시에 등장한 제품들 위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선택한 디지털 제품은 캠코더 입니다.

최근의 캠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시 되는 것들을 보면 제품이 양극화로 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극화의 한축은 당근 HD급 캠코더라 생각이 됩니다. 캐논과 삼성, 소니 등 신제품을 내 놓고 있고 더욱더 기능이 고급화되고 있어, 많은 기능과 어떤 모델들은 마치 방송 제작을 하는 듯한 수준의 feature를 갖고 있어 여름철 휴가에 한몫할 것으로 보입니다.

HD 급 이외 핸디캠은 새로운 캠코더 카테고리에서 뜨거운 감자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산요가 CA6 시리즈를 내 놓고, 수중촬영까지 가능한 중요 특징을 갖고 있어 어느정도의 핸디캠 시장을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08년 최근에 작티 CA6 시리즈 후속 모델인 CA8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여름을 겨냥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변이나 바닷속에서 CA8 작티 모델의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거라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핸디캠은 산요 작티 VPC-CA6 모델은 정말 120% 사용하고 있네요. 간간히 가는 캐러비안베이에서 꼬마녀석 노는 모습을 물 밖이나 물 안에서 녹화하는 재미와 수중의 모습을 LCD를 통해 보는 즐거움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HD급인 경우 약 120~140만원 수준이며, 작티 VPC-CA8 시리즈 모델은 40만원 중반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즐거운 추억,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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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6 21:55

삼성 첫 고화질지원 NV24HD

Camera 2008/01/09 15:27 Posted by poti

삼성에서는 올 3월경 nv24hd를 출시예정이며 1280 x 720 p, 30fps로 촬영가능한 디지털 캠코더기능을 강화한 디카를 발표하였습니다.
ucc용 켐코더 vm-hmx10a 라는 제품도 있습니다만 hd tv의 특성상 이제는 프로그레시브 촬영이 대세인듯 합니다. HDMI 단자를 내장하고 있어 촬영한 영상을 바로 hdtv로 볼수도 있습니다.

비록 전문가급이 아닌 가정용이긴 하지만 국내 최초 hd지원 카메라라는 점에서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에서 hd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미 많은 제품들이 hd에 맞춰 출시한 시점에서 삼성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제품경쟁과 가격 싸움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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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D, NV, nv24hd,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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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도 hd급이라 지금보다 더 화질이 좋아지는건가요

    2008/01/10 15:47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여기서 hd라 함은 동영상에서의 픽셀크기를 의미합니다. 더 넓게 고용량으로 찍는다고 화질이 더 좋아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폰카의 200만 화소짜리 사진과 똑딱이 디카 200만 짜리하고 비교하면 디카의 사진이 훨씬좋듯 화소에 현혹되지 마십시요

      2008/01/11 14:39
  2. BlogIcon 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NV시리즈는 디자인이 정말 최고죠...파란 링이 너무 예뻐서 두번째 디카는 NV를 사고 싶었는데...HD가 나오네요. 흠..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사실 화소수에 별로 연연해하지 않은데 왠지 스펙에는 연연하는 아이러니;;

    2008/01/14 16:50

포멧전쟁 말처럼 쉽지 않을 듯 - 코믹

AV 2007/12/05 10:24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잘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자르고 싶지만,,자른다고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지금으로 자르면 출혈이 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함께 하자니, 코드가 맞지 않고,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계속되는 이야기이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쪽이 이겼으면 합니다.

[
Via Daily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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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Xacti 시리즈 캠코더가 9월초 VPC-HD1000발표에 이어 HD700이 10월말에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시장기준으로 보면 아직 HD1000이
10월초에 출시예정으로 되어 있어서 HD700의 출시가 바로 이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아무래도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 구매기준을 크데 둔다면, 고화질을 택할것인가, 아니면 방수기능을 이용한 부담없는 물놀이 레저용을 택할것인가로 정해볼 것 같은데요. 고민이 좀 줄어드실 것 같으신가요? 그럼 좀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VPC-HD1000

VPC-HD700

VPC-HD2

VPC-CA65

(미국내 모델명E1)

영상

1920x1080i

1280x720p

1280x720p

640x480

사진

4Mpixel

7.1Mpixel

7.1Mpixel

6.3Mpixel

LCD

2.7inch

2.7inch

2.2inch

2.5inch

코덱

MPEG4AVC/H.264

MPEG4AVC/H.264

MPEG4

MPEG4AVC/H.264

특징

HD급 화질

HD급 화질

HD급 화질

방수(Water proof) 1.5m

 가격

US $799

US $600

50만원대

35~40만원대


위 표에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기준을 갖고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의 경우는 6살 딸아이 찍어줄 생각으로 방수제품인 CA65 혹은 여기에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방수기능이 없는CG65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생활하시는 분이라면 미국의 EBAY라는 경매사이트를 이용할경우에 경매종료 바로 직전에 원하는 가격내에서 경매 딜을 시도해주는 자동 경매툴을 써보는 것도 알뜰 구매의 한방법이 되겠습니다. 구글에서 Automatic bidding을 검색해보시면 많이 볼수 있습니다.

아래는 외국에서 Xacti E1(국내 CA65)의 방수기능을 리뷰한 비디오인데요. 비디오를 보고나니 상당히 매력있는 제품이네요. 아이들과
수영장이나 물놀이갔을 때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주의할점도 있네요.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USB연결부분이 있는 부분에 잠금장치를 확실하게 잠그고 물속에서 사용해야하고, 사용후에는 완전히 물기를 말린후에나 잠금장치를 열도록 해야 한다네요.그리고 촬영시 LCD화 면의 반사로 인해 현재 녹화하는 내용이 잘 안보인다는 리뷰도 있었고요. 하지만 밤에 적은 빛에서도 촬영이 가능 하다는 점은 장점으로 생각되네요.


HD급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HD1000(10월초 출시예정), HD700(10월말 출시예정), 그리고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HD2모델로
선택의 폭을 좁힐수 있겠는데요. HD1000는 10월 초에 시장에 나올예정인 제품으로 국내 및 미국 HDTV 표준인 1080i 녹화를 지원하는 품입니다. 그리고 HD700은 1280X720p가 지원되는 것으로 HD1000보다는 조금 저렴한 제품인데요. 720p와 같이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 지원하는 제품 구매시에는 집에 있는 HDTV의 지원여부도 확인하시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HD700과 HD2와의 사이에 기술적인 차이라고 하면 비디오 코덱인 MPEG-4와 MPEG-4AVC/H.264의 지원방식인데요. 압축률이 약 25%이상 향상되고 따라서 같은 메모리카드에 좀더 긴 녹화가 가능하며 화질의 개선되는 부분이 있다는것인데, 이 화질개선부분은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사람에 따라서는 잘 못느끼는 부분일수도 있으니 구매시 고려해보세요.

끝으로  HD2와 CA65에서는 동영상 촬영중에 동시에 스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보다 원하는 모습
을 보다 선명하게 사진으로 보관해보세요. H1000과 H700에서도 지원하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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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에 먹고 있던 제품이였습니다.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됩니다. 좀더 고민을 한 후에 질러야할 것 같습니다.

    2007/09/28 22:01
    • Jeeris  수정/삭제

      네, 잘 고려해보시고 꼭 Sonics님 마음에드시는 제품 사시길...

      2007/09/29 02:58
  2.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싶은마음이 생기니....작티도 고려를 해봐야 하는지~

    2007/09/29 03: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도 잭티가 요즘 엄청 끌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하나 구입할 것 같아요 출장가게되면 좀 싼곳에서 구입해볼까하는데, 개인적으로는 FULL HD가 되는게 맘에 드는데,,역시 가격...문제네요

      2007/09/29 05:59
  3. BlogIcon 기차니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지름신 덜덜...

    2007/10/20 16:16
    • BlogIcon TA  수정/삭제

      그러시군요..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조만간...일본길에서 하나 사올까 합니다. 저는 VPC-CA65 로 낙찰을 볼려고요, HD 도 좋은데,,아직 가격이,,,좀더 고민하다 사야할 듯 합니다

      2007/10/21 23:02
    • BlogIcon 기차니스트  수정/삭제

      결정하셨다니 좋으시겠습니다 ㅠ_ㅠ;
      저는 캠기능으로는 이게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ixus 960 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파만파이네요 ㅠ_ㅠ; 어쨌든 사시면 뽐뿌성 리뷰부탁 드립니다^^

      2007/10/22 00:21

PS3 로 즐기는 Gran Turismo HD 화질 리뷰

Sony 2007/04/09 09:32 Posted by ThinkAhead

HD 급 화질은 역시 대단하다. 그러나 PS3 즐기는 HD 화질은 정말 놀랄만큼 뛰어나고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입이 쫙 벌어진다. 그래픽의 최고 절정판이 아닌가 생각한다. 화질이 어느정도인지,
자! 감상해 보세요. 정말 새로운 게임 그래픽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처럼 생생한 화면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PS3 HD 게임, 앞으로 기대를 모을 것으로 생각된다.  

[Via game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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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wan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히 충격적이네요. 지난 주에 PS3 예약 판매 질렀는데 설레이는군요.

    2007/06/19 11: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PS3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지르고 싶네요..

      2007/06/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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