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내년도에 아마도 판매가 될 듯 합니다. 출시에 대한 부분과 관련한다면 그렇게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것 같지는 않는데, 일단 일부 블로그에서 현재 구글의 Gphone의 존재를 확인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Crunchgear 는 좀더 자세히 구글 Gphone의 핸드폰이 HTC를 통해 개발되고 있다고 전합니다. 내부 기고자의 말은 현재 HTC 에서 개발중에 있으며, 2008년 1분기경에 세상 밖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하며, 디자인 관련 몇가지 HTC 디자인을 검토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밖에 구글의 application 으로 map, GPS 등이 탑재될 예정이라 합니다.
그중에 가장 흥미로운 점은 출시될 Gphone은 VoIP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넘 놀라운 소식이 아닌가 하는데, 결국 2008년이 VoIP 의 해가 되지 않을까도 합니다. 참,,Google Talk 기능도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이며, 그밖에 과거에 삼성전자와의
핸드폰 개발관련한 내용도 아직도 유효한듯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보다는 HTC를 통해 제품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기술력이 두곳이 크게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한국시장에서 디자인 관련, UI 관련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그동안 너무 제한적으로 삼성전자, LG 전자 내지는 스카이 등 선택의 폭이 좁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제는 김치를 먹었다면, 아니 한국식당에서 제공하는 스파케티를 먹었다고 할지라도, 한국식당이 아닌 다른 나라 전통 식당이 제공하는 해외 음식도 한번쯤 먹어보는것도 맛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HTC의 디자인 또한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기회에 다음에는 HTC, PRADA, IPHONE 등 현재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제품간 비교를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Via Cruchg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