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입니다. 관계는 없구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새로운 곳에서 이사짐을 기다리면서 없는 살림을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걱정인데,,이놈의 이사짐은..역시 해외이사는 제대로 알아보고, 물어보고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점을 실감합니다. 회사보다는 직원의 면면도 중요한데,,제품 리뷰도 중요하고,,해외이사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네요.. 시간되면 해외이사 리뷰도 해볼까 하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대로 구글 G1을 구입하기 위해 오자마자 T Mobile 핸폰 하나를 개통했습니다. 직원은 어떤 핸드폰을 쓰던지 22일 매장으로 오면 바로 G1으로 바꿔준다고 했는데,,제가 살고 있는 곳의 매장에 100대 수량이 입고가 되어 10월 22일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어쩌다 나온 아이폰 때문인데,,,저와 매장 직원간 오가는 대화중 재미있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서슴없이 자신의 아이폰을 보여주는데,,...
직원:G1,,,좋지,,일단 22일에 와,,그럼 내가 핸드폰 바꿔줄께..
ta:그래 시간이 되면 오는데,,혹시 아이폰 때 처럼 줄서서 기다려야하는거 아냐? ,,하나 맡아줄 수 있냐..
직원:아이폰~~(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낸다),,,22일이 수요일이네,,
ta:허걱,,아이폰아냐?
직원:나도 하나 쓰고 있지..(t mobile 시그널이 선명한 아이폰을 보여주면서)
ta:해킹한 아이폰이네? 그래도 어떻게~,,,
일단 그 친구가 아이폰이 얼마나 좋으면 T Mobile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사용하는지,,사실 at&t로서의 애플폰을 사용하면서 자동적으로 가입자들을 늘릴려는 생각이였는데,,이통사가 뭐든 T Mobile 가입은 유지되는 것이라...결론은 아이폰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했네요..
G1의 출시는 과연 어떻게 될지..22일 정말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직원말로는 100대 물량이 매장으로 입고된다는데 22일에 오면 해주겠다고 하는데,,아이폰처럼 기다려야할지,,아니면 아무때나 가도 될지..모르겠네요...그래서 일단 아침에는 가야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