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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캐논의 50D가 1399$ 정도에 바디가격이 예정된 것이라면 니콘의 D90은 999$ 정도이니 약 400$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가정용 캠코더나 콤팩트 디카의 동영상에서 불가능한 심도 변화를 D90에서는 가능하다는 점과 렌즈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08/08/28 10:23
제 생각이지만 캠코더 사업을 하고 있는 소니나 캐논에서 dslr에 동영상 촬영기능까지 넣어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사의 사업부서의 영역을 침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아이를 위한 캠코더나 디카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분들에게 D90은 매력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실 동영상 5분 이상 촬영하는 경우 그리 많지 않습니다. 1회에 5분으로 제한된 찰영시간이지만 촬영횟수를 늘리면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영상 촬영시 AF를 사용하면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다고 하더군요. af 구동음이 녹음될 수 있거나 mf에 비해서 초점 조정이 느리다고 하더군요. 방송용 카메라나 영화 촬영용 카메라를 보면 대부분이 MF로 사용한다고 합니다.(대부분 미리 정해진 동선을 확인하고 촬영하니 mf가 편하다고 합니다)-
poti 수정/삭제
가격은 제 예상을 깨고 착하게 나오는 군요
2008/08/28 13:02
스틸의 경우 고급기종과 보급기종은 2% 정도의 차이만 있지 대부분 렌즈에서 질적 차이나 난다고 생각하구요
니콘 홈페이지에 있는 셈픔 동영상은 많은 차이를 보일꺼라 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유저들이 촬영했을때 컴에서 작은 픽셀로 혹은 홈페이지처럼 플레쉬로 인코딩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질을 보일꺼라 예상합니다.
스틸은 보급기종도 쓰기에 따라 충분히 프로(돈을 받고 촬영)용으로 사용가능하나 D90에있는 동영상기능으로 과연 소비자를 만족시킬 그림이 나올까하는 의구심을 같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동영상에 관심이 많아 pd-170,dvx 100b, xl-2, z-1 등을 써보고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가정용캠으로 촬영된 소스를 편집의뢰 들어오면 촬영 픽셀을 떠나 눈뜨고 보기도 괴로울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D90의 동영상 기능은 DSLR 최초 동영상 구연에 의미를 둬야지 그이상에 기대를 가지면 안될꺼 같습니다.
사실 써보지도 않은 제가 좀 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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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윌라잇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의 swd는 초음파모터기술명칭입니다...
2008/08/13 09:36
i.S (소문자가 있어야함...캐논과 겹친다고 특허..)
가 손떨림 방지지요. -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8/08/14 09:14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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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산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의 장점이 인화 걱정없이 "막" 찍어볼수있다는것 아니겠어요.
2008/06/24 15:11
막 찍다보면 감도 생기게되고, 필카라면... 그런게 힘들테고...
막찍지못하니 충분히 공부해야되고... 제 생각이에요 ^^
소가 웃고있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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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더욱이 일반 똑딱이 같은 경우 편리함과 휴대성에 중심을 두고 있어 뽀샤시한것은 쉽지는 않지요. dslr 좀더 공부를 하면 더욱더 멋있는 사진들이 나와 충분히 공부하면 더욱더 좋은 것은 100% 동감합니다. 그래서 공부중입니다.
2008/06/2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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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엮인글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2008/06/21 00:45
아마 캐논이 일천디를 내놓은 배경에는 보급기 시장에서 니콘에게 밀리고 있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DSLR 시장에서는 거의 캐논과 니콘 양강체제가 굳어진 듯하구요. 역시 보급기 시장은 향후 렌즈와 중형/프로형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캐논이 넋놓고 있을 여유가 없었겠죠.. ^^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의 양상은 점점 재미를 더해가네요.. 이궁.. 울 나라 업체도 하나 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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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격적으로 올림푸스, 소니 등이 위협적으로 출시하고 내리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마케팅 하시는분들 힘이 드실 듯 합니다.
2008/06/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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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논 400d나 소니 350d나 뷰파인더 배율은 거기서 거깁니다. 다만 350d는 좀더 좁게 보일 뿐이고 보이는 비율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의 경량화가 추세이고 또한 컨셉 자체가 보급기인만큼 중량이 적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되어야겠지요. 렌즈를 추가로 마운트하는만큼 바디무게는 적게 나갈수록 좋은게 맞습니다. 셔터소리는 그 기준이라는게 없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 크지요. 솔직히 캐논이나 니콘 등의 플래그쉽이 아닌 보급기, 중급기 라인 셔터 소리는 좌절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고. 라이브 뷰의 경우 오히려 소니나 올림푸스가 가장 제대로 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캐논, 니콘의 라이브 뷰는 있다는 데 만족해야 하는거지 실제 써보니 일반 컴팩트디카의 그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딜레이가 길어서 제대로 쓰기는 힘든 반면 소니나 올림푸스 초창기 라이브 뷰의 경우는 오히려 훨씬 빠른 AF 속도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액정이 틸트액정이라 그 효용성은 배가 되는 거죠. 노이즈가 400d보다 조금 불리한 점은 있을 것입니다. 촬상소자(cmos vs. ccd)의 차이와 이미지처리프로세싱 특징에서 오는 고감도 우선 vs. 선예도 우선의 차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지요. 캐논의 고급렌즈군인 L렌즈를 능가하는 칼짜이즈 렌즈를 AF로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무시 못하겠구요. 당연히 소니의 고급렌즈군인 G렌즈군도 구비되어 있고. 아직은 발매된 렌즈 군이 캐논처럼 많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조만간 캐논의 1:1 풀프레임 중급기 5D 후속과 소니의 1:1 플래그쉽 @900(가칭)이 나올 예정이니 다시 한 번 기대가 되는군요...니콘의 약진에 어떻게 두 회사가 대응을 할 지...^^
2008/08/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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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2008/03/15 18:20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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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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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2008/03/16 10:30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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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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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브랜드에 대한 취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DSLR의 경우 렌즈의 문제도 만만치 않구요. 개인적으로 삼성 GX-20이 가장 저조했던 것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저도 450D에 한표를.. 쿨럭
2008/03/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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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대충 설정해 놓은 가격이겠지요, 그렇지만 가격미정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 쇼핑몰 운영의 신뢰를 주지 못하는 인상이라 봅니다.
2008/03/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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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ya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탁스 D200은 뭡니까-_-; 오타 수정좀요~
2008/02/26 00:04
엄연히 GX20과 기능이 다른 펜탁스 K20D도 없고, 각 모델의 급도 제각각이라 거의 무의미한 투표군요. 자신의 의사가 담기지 않은 타인의 투표로 카메라 구입하실거면 그냥 캐논 450d 구입하기를 권장합니다. 대게 성능 가격 상관 없이 캐논 구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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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GX-20 은 비록 급은 다르지만, 국산이라 한번 넣어 봤습니다. 나머지 제품들은ENTRY급 아닌가요?
2008/02/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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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카쿄 수정/삭제 댓글쓰기
800만 화소 쓰고 있는데 사진찍을때는 정작 400만이나 500만 정도 밖에는 안쓰게 되네요.
2008/01/30 11:38
카메라 성능은 화소가 정하는게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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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man 수정/삭제
사진의 "질"에 대한 판단 기준이 상당히 모호한 부분입니다만..
2008/01/30 14:16
-. '해상력' 의 기준에서 보면,
분명 화소 수가 높아지면 유리해 집니다.
하지만, 화소수가 높다고 무조건 해상력이 높아지는 건 아니죠. (위의 글에 언급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해상력이란 부분은, 화소수와 더불어 사용된 렌즈의 성능과도 밀접한 부분입니다.
즉, 렌즈의 성능이 받쳐주지 않는 단순 화소수 증가는, 해상력의 저하로 이어집니다.
-. '노이즈' 라는 부분에서 보면,
화소수... 가 관련이 있기는 합니다만, 화소수가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닌, 낮을 수록 좋아집니다. 노이즈는.
좀 더 정확히 (좀 단순화하여.. ;;
말하면,
=. 센서의 크기가 클 수록, 노이즈에서 유리하고
=. 같은 센서의 크기에서는, 화소수가 적을 수록 유리하죠.
-. 그 외, '색감' 이라든지, '화이트 밸런스' 등의 이슈는,
센서의 크기나 화소수와는 무관합니다.
센서단 이후의, image processing을 담당하는 전담 칩의 성능 (각 제조사별 알고리즘의 성능)에 좌우되죠.
그냥, 문득 지나가다 한 마디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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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지의 f31fd(600만) 짜리 똑딱이를 쓰고 있는데,
2008/01/30 19:13
노이즈 처리를 통한 효과적인 화질은 결국 600만이라는 요즘 시대엔 저조한(?!) 화소수가 한몫을 한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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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수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센스의 크기, 렌즈 등 다양한 부분이 함께 작용하는데, 컴팩 디카의 경우, 화소의 문제는 600만 이상 넘어가게되면 크게 영향이 없다는 것인데,,제조사들의 화소 경쟁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다르게 생각해보자는 것 같습니다
2008/01/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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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ㅅ는 노트북...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 말고 센서 말하는건가요? 센서보다는 CCD라는게 더 적절할듯하네요. 어찌됐건 님의 의견이 맞기는 맞습니다. 높은화소는 업체들의 유인책일뿐...
2008/01/30 23:53 -
푸훗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건 KODAK V570 500몇십만 화소에요. 500만 넘길래 신경도 안 썼죠. [웃음]
2008/01/31 00:35
전 23mm광각만 보고 지른거지요.
근데 광각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500만 화소 너무 적은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흑.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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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컴팩 디카로 인화할때 4x6 정도 사이즈이지요, 인화해도 화질상 문제는 없지요, 저도 컴팩은 4백만 화소를 쓰는데 문제 없습니다. 500만 이면..저보다는 좋은 카메라 이네요. 광각,,23mm 그거는 사실 사람들이 잘 신경은 안쓰기는 하지요..오히려 이제 그걸 더 이야기 해보시지요..
2008/01/3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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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ea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디카를 써왔습니다만 DSLR이 아니면 600만 화소 이상은 필요없다고 이미 체감하고 있는 1人입니다.
2008/01/31 14:19
저혼자 여러 대의 카메라를 쓴다고 예대 다니면서도 디카 한대 없는 동생도 한대 해주라는 부모님 성화에 이쁜 디자인과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위주로(동생이 컴치라;
컴팩트 디카를 600만화소로 사다줬습니다만 친구들한테 자랑했더니 친구들 것은 전부 800만~1000만화소라고 꿀렸다고 하더군요;;;
화소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설명은 해줬습니다만 결국은 싸이질 할 사진 찍을거면서 1000만화소는 기본이지 라고 하는 것에서 좁은 땅에서 죽어도 큰차 타야되고, 들고 다니지도 못할만큼 무거운 대화면 노트북에 목숨거는 한국정서를 봤다고 하면 오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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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그런 또 사연이 있었네요.. 그런것이 사실 지나친 오버 스펙이라 보는데,,아쉽게도 이 모든 것이 돈과 연결되고 소비자들은 기술적으로 큰 차이없는 부분에 돈을 쓰는 결과를 낳는것같습니다
2008/01/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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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지 잼있네요.. ㅋㅋㅋ
2008/09/03 09:32네 웃으셨다니,,
2008/09/03 09:37좋은 하루 되세요,,매운 갈비가 엄청는 아침입니다.
일찍들어가서 매운음식이라도 먹어야겠어요
일단 저걸 견딜 수 있는 삼각대를 만들어야 겠군요.. ^^
2008/09/11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