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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8/09/03 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2)
  2. 2008/08/28 동영상 기능을 특화한 DSLR NIKON D90 발표 (3)
  3. 2008/08/26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5)
  4. 2008/08/24 캐논 dslr 전문가를 위한 대용량 스토리지 M80 발표
  5. 2008/08/20 이런 표준계 줌렌즈를 dslr 입문자들에게 추천합니다 (2)
  6. 2008/08/12 dslr 의 흔들림 보정기능과 촬영방법을 알아보자 (4)
  7. 2008/08/11 상상이 만드는 이상적인 dslr 카메라는 무엇일까?
  8. 2008/08/08 컴팩 카메라의 반란인가~ 니콘 플래그쉽 Coolpix P6000 발표
  9. 2008/08/08 세계 최초 미래형 모듈화 DSLR 카메라의 모습 ~ (4)
  10. 2008/08/03 DSLR 부럽지 않은 전천후 파나소닉 lumix dmc - lx3 출시 (2)
  11. 2008/07/22 니콘 FX포멧 보급기 D700 발표
  12. 2008/07/22 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4)
  13. 2008/07/11 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14. 2008/06/24 dslr 하나면 나도 자칭 사진작가(?) (2)
  15. 2008/06/22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2)
  16. 2008/06/17 캐논 dslr 초보급형 1000d 출시는 dslr 평정 예고? (2)
  17. 2008/06/14 [리뷰] dslr 입문자를 위한 재미있는 소니 a350 카메라 (4)
  18. 2008/05/21 소니 a 200 단종 이벤트인가? 프리미엄 이벤트인가?
  19. 2008/03/15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8)
  20. 2008/03/10 소니 A350 예판, 시작은 좋네요 (2)
  21. 2008/03/05 캐논 EOS 450D tagadget 조사 1위 차지 (2)
  22. 2008/03/01 캐논 EOS 450D 출시, 그러나 9백만원? (4)
  23. 2008/03/01 3차 공지- 어떤 dslr 신모델이 인기가 있을까요~ (4)
  24. 2008/02/24 2차 공지-DSLR 카메라, 여러분이라면 어떤 신모델을 선택~ (6)
  25. 2008/01/30 더이상 카메라 화소에 속지 마세요 (17)
  26. 2008/01/24 PMA 2008 미리보기 3 - Canon (캐논) 450D 발표 (4)
  27. 2008/01/24 PMA 2008 미리보기 2 - 펜탁스 K20D, K200D 광고 등장
  28. 2008/01/22 핸드폰도 DSLR 로 찍는다?
  29. 2008/01/17 삼성 GX-20 PMA에 출품예정
  30. 2008/01/16 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3)

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Camera 2008/09/03 09: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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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런 카메라가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full frame 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역시 무게는 뭘로 감당할지...삼각대는 필수가 될 듯 합니다.

제대로 찍을 수 있기나 할지...가격..물론 해당사항없음..입니다.

[Via FF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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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에서는 8월 27일 DX 포멧의 D90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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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nikon,jp
현재 발표된 D90의 기능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220만 화소의 CMOS 센서 ( 23.6 X 15.8mm)
EXPEED 이미지 처리 시스템
ISO 200~3200 (부스트 모드로 100~6400까지 지원가능)
420 분할 RGB 센서에 의한 TTL 개방 Metering mode
초당 4.5 프레임으로 약 100 프레임까지 촬영가능
센서 클리닝 기능 추가
셔터 스피드는 30초 ~1/4000 sec,  X접점은 1/200 sec
이미지 편집메뉴에서의 경사각 보정, 왜곡보정, 어안렌즈 효과 등이 추가
이미지 뷰는 72컷 보기와 확장 흐스토그램, 달력보기가 추가
내장 플레쉬의 GN 17 로 늘어남
동체 촬영에 유용한 트래킹 AF 추가  
최대 5명까지 인식가능한 얼굴 인식 AF
92만 화소의 3인치 LCD모니터에 약96%의 시야율을 가진 펜타프리즘
GPS 정보 기록용 GP-1 을 장착가능
D80과 같은 세로그립 EN-EL3를 사용하며 AF 모듈역시 CAM1000 을 사용
특화된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시 AF는 사용불가)

  1280 x 720 pixels (16:9, 720p) 5분 가량 촬영가능
   640 x 424 pixels (3:2, VGA) 20분 가량 촬영가능
   320 x 216 pixels (3:2, QVGA) 20분 가량 촬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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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dpreview
캐논의 50D와 하루 차이로 니콘 D90 이 발표했습니다.
동영상 기능을 특화했다는 부분은 높이 살만하지만 af기능을 사용 못하는 동영상 촬영과 개발당시 어느정도 가만했겠지만 동영상 촬영으로 인한 기계적 스트레스, 동영상 기능 추가로 인한 의 가격상승 측면에서 본다면 이면 신상 경쟁에서 소비자는 50D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캐논이 50D 이후 모델에서 동영상 기능을 추가한다면 그건 말이 달라집니다. 이미 캐논은 가장용 캠코더나 준 프로용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캐논의 XL 기종만해도 결과물에 있어 고가의 장비와 어느정도 대등하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캠코더와 스틸의 벽이 허물어 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 동영상 촬영과 동시에 스틸 촬영을 할 날이 오겠지요.. 혹시 3CMOS를 장착한 DSLR이 1080p로 Full HD급 동영상을 촬영하며 RAW로 스틸 촬영 가능한 괴물이 나올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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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만에 카메라 뽐뿌.... 드디어 Nikon D90 발표.

    Tracked from Archaic sMile  삭제

    드디어 니콘의 보급기 라인 D70 - D50 - D80 라인을 잇는 후속기기가 발표되었다. 루머만 무성하던 니콘 D90. 예전부터 바디사진이네 뭐네 많이 돌았지만 이번에 실체가 공개되는구나_ (이미지는 니콘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음을 밝힌다) 앞모습은 D80 이랑 다른 게 별로 없어보인다. 뒷태는 시원한 LCD가 모습을 드러내는구나 :) 무려 3인치 92만화소란다. @.@ 확실히 큰 LCD가 대세이기는 하고나... 관련 사이트 - 니콘이미징코리아 D90..

    2008/08/27 17:44
  2. DSLR로 동영상 촬영할 수 있다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

    8월 26일 캐논의 중급기 DSLR인 50D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많은 캐논 유저들이 35mm 환산 1:1 FF DSLR 출시을(이른바 5D 후속) 기다렸지만 어제 발표가 된 것은 1:1.6 크롭 DSLR 중급기었습니다. 물론 기존의 40D에 비해서 500만 화소의 증가 및 디직스 4 센서 장착이 되었으며 후면의 lcd가 3인치의 90만화소로 증가해서 경쟁회사의 카메라와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캐논이 신제품을 발표하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니콘에..

    2008/08/28 10:14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Camera 2008/08/26 00:24 Posted by poti
5D 후속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동안 40D 후속인 50D가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정식 발표는 아니지만 각싸이트에서는 이미 50D의 사진과 스펙을 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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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engadget
22.3 X 14.9 mm (1.6배)의 CMOS 센서로에 1,510만 화소로 기록하며, 디직4를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아직은 확인된봐 없습니다.
X접점은 1/250 sec 로 촬영가능하며, 최대  1/8000 sec 의 셔터 스피드로 감도는 ISO 100 ~ ISO 12800 까지 지원하며 요즘 DSLR 중 가장 맘에드는 기능중 하나인 미세핀교정 기능이 가능하다합니다.
중급기와 보급기의 발표주기가 점점 빨라지고있어 어찌보면 가격하락과 동시에 신상이 나오는 시점에서 40D가 '사망디'라는 애칭을 가진 바디로 기억속으로 사라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만 가지고도 가격만 착하다면 기변할 분들 많겠습니다. 캐논의 강점은 색상과 적은 노이즈 많은 렌즈와 좋은 렌즈군에 있는데 앞으로의 후속 모델들은 구라핀을 접하지 않길 기대해 봅니다.

[추가정보] 새롭게 등장한 캐논 50D는 18-200mm f/3.5-5.6 번들킷으로 나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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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0d, Canon, DSLR, EOS, rh,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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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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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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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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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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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영입예정인 초보 예비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최근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품 아닙니다. 명품렌즈 또한 아닙니다.
가장많이 사용하게될 표준계 줌렌즈 중 좋은 가격에 좋은 질을 선사하는 렌즈입니다.
 
DSLR을 사면서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렌즈중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표준계 줌렌즈 입니다.
표준계 줌렌즈는 광각에서 망원까지 포괄하는 화각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유저는 SLR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렌즈교환을 하지 않고 쭉 한가지 렌즈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왕이면 번들보다 좋은 화질을 표현하는 중저가의 렌즈중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탁월한 렌즈를 추천합니다. 물론 맘에 안 드는 분도 있겠으나 이는 제 개인적인 취향이며 초보자들이 렌즈 추천을 원하면 저는 이 두가지렌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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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론 SP AF 17-50mm F2.8                                 시그마 18-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 [IF]                              EX DC Macro (HSM)

49만원 전후로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좋고, 메이져급 회사 제품에는 이가격에 이정도 성능을 내는 제품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우수한 렌즈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DSLR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착한 가격에 DSLR을 즐기기위해 번들킷을 많이 구매합니다. 물론 번들 렌즈의 성능 또한 가격대비 많이 좋아진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름신의 영접을 받은 분들에게는 신품 그 자체 만으로도 가슴 설레이기 마련이지요, 그 설레임은 몇달후 렌즈의 기변을 고민하게 됩니다. 허나 중고로 팔리지도 않고 팔린다 해도 가격이 형편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이왕 DSLR를 살꺼면 처음부터 약간의 출혈을 감수하고 중저가 렌즈를 구매하는 겁니다.

번들렌즈 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지금 고려중인 카메라 메이커의 렌즈 스펙과 비교하면 이정도 스펙에 이정도 가격의 렌즈는 없습니다.

바디의 수명은 몇년 안되지만 좋은 렌즈는 바디메이커를 바꾸지 않는 이상 당신의 추억을 그리고 있을 겁니다.

탐론과 시그마는 B급 렌즈라는 편견을 버립시다. 그건 과거 10년도 지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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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보정장치 (기능)와 흔들림 없는 촬영을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분들께서 알고 있으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 봤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뿌연 사진을 흔히 '부래가 같다'(일본식 잘못된 표현)라고 표현했습니다.
부래가 아닌 블러(blur)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사실 이글을 쓰기 전만해도 '부래'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 막연하게 위와같은 표현을 써왔습니다. 인터넷에는 '부래옥잠'만 나오더군요 사진용어 사전에도 안나오고, '블러'를 '부래' 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식 교육을 받지 않고서야 어찌 이 둘이 같다고 알 수 있겠습니까?  ^^ 왜 이제아 알았을까요.. 그 쉬운 블러를 ㅋㅋㅋ.. 이만 서론은 각설하고...
 
보급기나 고급기종 어느하나 구분없이 사용되는 기능중 하나는 흔들림 보정입니다. 어찌보면 사진에 있어 흔들림은 마치 감기와도 같은 존재이다. 철저히 준비한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누구나 피해갈수는 없는 그런...

흔들림은 특히 악조건에서 잘 발생한다.
어두운 실내 촬영, 망원 렌즈의 렌즈 초점거리를 의식하지 않은 셔터 스피드의 선택, 운동부족으로 인해 카메라의 중량을 감당하지 못할때, 너무도 혈기 왕성해 심장이 '에어 브러쉬'처럼 거칠게 펌프질 할때 등등이 흔들림의 주된 원인이다.

그럼 이런 흔들림을 막기위한 장비들에 대해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1. 바디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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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SSS(Super Steady Shot)
펜탁스 - SR (Shake Reduction)
올림푸스 - SWD (Supersonic Wave Drive) 뒷면에는 IS라고 표기되있슴
삼성 - 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바디 내장형 흔들림 보정기능은 주로 소니. 펜탁스(삼성), 올림푸스가 채택한 방식으로 ccd나 cmos를 자이로 센서등을 통해 흔들림을 감지하고 수평, 수직의 역방향으로 움직여 그 값을 보정해 주는 기능을 하고있다. 이 기능은 카메라 뒷쪽을 살펴보면 손그림이나 약자로 표시되 있고 그 기능은 켜고 끌수있게 되있다. 지원가능한 EV값은 각 메이커마다 또는 렌즈별로 다르며 상황에 따라 상이하게 다르는 주의하자.

2. 렌즈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
바디 내장형을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메이커에서 채택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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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 VR (Vibration Re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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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 OS (Optical Stab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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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론 - VC (Vibration Compen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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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 IS (Image Stabilizer)


각 메이커별 표기 방법과 약간의 설계는 다르지만 그 기능은 흔들리는 방향과 정도를 센서로 검출해 렌즈의 일부분을 흔들림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기능으로 효과는 광각에서 약 3단 이상, 망원에서는 약2~3단정도의 셔터 속도를 보정해 준다. 1/30 초의 노출값이라면 상황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1/125초정도로 촬영한 정도로 보정해준다는 의미이다. 결코 1/30초로 찍을 환경을 1/125초로 찍는게 아니다.

흔들림은 렌즈의 초점거리와 셔터 스피드에 중요한 연관성이 있다 망원일수록 잘 흔들린다. 때문에 광각계열보다 망원계열에서 흔들림 보정 기능이 있는 렌즈들이 많으나 초보자들을 위해 요즘은 표준계 줌렌즈에도 흔들림 보정이 있는 렌즈들이 출시되고있다.

흔들리지 않은 사진 촬영을 위한 방법 몇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 조리개를 열자 (f5.6을 f4로 열면 셔터스프드 1 stop 올라간다) .
  • 감도를 올리자 (200 에서 400 으로 올리면 셔터스피드 1 stop 올라간다)
  •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셔터 스피드를 상향 조정하자 ( 200mm 렌즈는 최소 1/250 초 이상 촬영해야 한다. DX급 카메라는 1/500 초 이상이 안전하겠다)
  • 스트로보를 활용하자 (X접점 이하의 셔터 스피드로 촬영하자, 원거리 촬영시 스트로보는 약발이 안 먹힌다)
  • 주위의 조형물을 활용하자 (나무나 벽에 기대어 촬영하자)
  • 삼각대나 모노포드를 이용하자 (무겁고 귀찮아서 준비를 안하지만 이보다 좋은게 없다)
뭐니 뭐니해도 흔들림 보정치에 대해 맹신하지 말고 파지법을 숙지하고 호흡을 가다듬어 카메라들 들고있는 손이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도록 중용의 덕을 쌓자.

흔들림 보정기능은 사진에 있어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 기술이라 하겠습니다. 있는 기능은 최대한 활용해 좋은 사진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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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셔터는 크게 렌즈셔터와 포컬플레인 셔터로 나눈다. 셔터는 고속에서 저속까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cd나 cmos에 노출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포컬 플레인 셔터를 채용한 이래 지금까지 별반 발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내게 만약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셔터를 투명박막 트랜지스터(Transparent Thin Film Transistor, TTFT)으로 교체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내겐 쥐뿔도 없다 ^^;;ㅋㅋ

셔터로 사용될 TTFT는 완벽한 흑을 지정된 시간동안만 투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더이상 완벽한 셔터막이 어디 있겠나? 그뿐인가 이 얇은 막으로 먼지 털이 기능도 함께한다면...

이 좋은 장비를 왜 디스플레이 용으로만 개발하는지 모르겠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박재우ㆍ유승엽 교수팀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 LCD총괄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화티타늄(TiO2)을 이용한 투명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은 ccd를 비롯해 lcd를 대체하고 셔터또한 대체할수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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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의 1/12,000 sec(과거 미놀타에서 출시된적 있다)의 벽을 깨고 고속촬영과 정확한 셔터 스피드로 무장한 다재다능한 TTFT 셔터가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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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괴물이네요. 요즘 컴팩 카메라들의 반란인가요? dslr이 인기를 끌고 있다니 컴팩 스타일이 죽어라하고 dslr을 잡으려 하는것인지? 니콘의 컴팩 라인업에도 괴물급 플래그쉽 모델이 등장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모델명은 Coolpix P6000이라 합니다.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화소가 일단 1350만이며, Macro 2cm 촬영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ISO는 6400까지 지원인 된다는데,,하물며, raw 화일 지원도 된다고 합니다. 렌즈는

제품 컨셉의 일부분이 dslr 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mode 다이얼로 되어 있어 촬영시 적당한 기능을 가능해 A/M/U1/U2(사용자지정 2개) 자동 촬영가능도 된다고 합니다. 모두 11개 모드 촬영이 지원되네요

디자인도 dslr 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오른손 그립 부분과 전체 바디샤시도 얼핏 dslr로 착각하기도 쉬운 디자인입니다.


Coolpix 라인업 중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군을 만들게 될 P6000 모델은 서브로 사용 하고픈 마음 반쪽, 그리고 dslr처럼 이미지를 얻고자 하는 측면도 함께 공존하는 상황에서 두가지 옵션을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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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적용이나, 스트로브의 장착이 그동안 dslr을 꿈꿔오던 분들의 전유물이였다면, 이제는 컴팩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도 나름의 dslr 스러운 화질이나 자료를 얻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니콘의 Coolpix P5100 후속모델로 등장하게 될 P6000 모델은 GPS가 내장되어 geotag를 설정하게 되면 사진을 보면서 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타입은 SDHC car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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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스러우면서 컴팩카메라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플래그쉽 니콘의 P6000.

Effective pixels 13.5 million
Image sensor 1/1.7-in. CCD; total pixels: approx. 13.93 million
Lens 4x Zoom-NIKKOR; 6.0-24.0mm (35mm [135] format picture angle: 28-112mm); f/2.7-5.9; 9 elements in 7 groups; Digital zoom: up to 4x (35mm [135] format picture angle: 448mm)
Focus range (from lens) 50cm (1 ft. 7.7 in.) to infinity (∞); Macro close-up mode: 2cm (0.8 in.) to infinity (∞)
Storage media Internal memory (approx. 48 MB), SD memory cards*1
Image size (pixels) 4224 x 3168 (13M), 3264 x 2448 (8M), 2592 x 1944 (5M), 2048 x 1536 (3M), 1600 x 1200 (2M), 1280 x 960 (1M), 1024×768 (PC), 640 x 480 (TV), 4224 x 2816 (3:2), 4224 x 2376 (16:9), 3168 x 3168 (1:1)
Vibration Reduction (VR) Optical lens shift VR
ISO sensitivity
ISO 64, 100, 200, 400, 800, 1600, 2000, 3200*2, 6400*2, Auto (auto gain ISO 64-800), High ISO Sensitivity Auto (ISO 64-1600), Fixed Range Auto (ISO 64-100, 200, 400)
Interface Hi-Speed USB
Power sources Rechargeable Li-ion Battery EN-EL5 (supplied), AC Adapter EH-66 (supplied)
Battery life Approx. 260 shots with EN-EL5 battery
Dimensions (W x H x D) Approx. 107 x 65.5 x 42 mm (4.2 x 2.6 x 1.7 in.) excluding projections
Weight Approx. 240 g (8.5oz.) without battery and SD memory card
Supplied accessories*3 Rechargeable Li-ion Battery EN-EL5, AC Adapter EH-66, USB Cable UC-E6, Audio Video Cable EG-CP14, Strap AN-CP18, Software Suite C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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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티즈를 사든 제네시스들 사든 타이어가 맘에 안들면 바꾸고 시트가 맘에 안들면 바꾼다 뭐든 마음에 안들면 바꿀수 있다. 심지어 내 얼굴 조차... 하지만 DSLR의 경우는 어떠한가 바꿀수 있는건 렌즈와 메모리카드 스트로보... 몇가지가 안된다.

아래 사진들은 내가 만든 조잡한 합성사진에 불가하다. 어떤 추측성 루머도 아니다.
단지 조립형 PC처럼 DSLR도 내가 원하는 성능으로 조립 혹은 다양성을 원해서 생각해 본 것이다. 그저 제목처럼 내가 원하는 미래형 모듈화 DSLR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디카에 필수적인 LCD를 보자 LCD는 휴대전화나 MP3에도 있고, 네비게이션에도 있다. 위 세가지 모두 요즘 성능이 너무도 좋아 블루투스나 DMB를 비롯해 자신의 본연의 기능외에 많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dslr의 경우 어디 그러한가 사진찍는 주된기능외 우리에게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는 전무한 실정이다.

1. 디스플레이를 모듈화 한다. 
카메라에 LCD 창을 옵션으로 선택하게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LCD가 옵션화된 모듈로 그 자리를 휴대폰이나 MP3플레이어, 네비게이션이 삽입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물론 모듈화를 위해서는 휴대폰이나 MP3 등 디스플레이를 갖는 디바이스의 표준화가 필요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바램이니..

3인치 정도의 작은 화면을 원하면 휴대전화를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하고, 7인치 정도의 대화면을 원하면 네비게이션을 연결하는 거다 이경우 휴대가 좀 불편하겠다 ^^;;
이렇게 카메라와 휴대전화가 연결되고 카메라 메이커는 카메라와 싱크를 맞추는 소프트웨어를 microSD카드에 담아 별도 판매하는거다.

한번 상상해 보자
나만의 DSLR...

2. 원하는 센서를 마음대로, CCD로 할까 CMOS,,사이즈도 내맘대로
아래 사진은 ccd나 cmos를 교환하는 시스템을 상상해봤다.
니콘 카메라에 케논 cmos를 아님 포베온 센서를... 물론 단점도 많을 것이다. 렌즈 교환에서 오는 먼지도 부족해 찰상관 자체를 교환한다면 먼지와 스크레치가 장난 아닐꺼다. 그럼 찰상관은 소모품으로 인식되고 과거 필름처럼 골라쓰는 재미가 솔솔할꺼 같지 않은가...
8-9만원하는 슈나이더 필터를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거나 매 한가지 일꺼다. 스크레치가 무섭다면 번들킷 하나 사서 쓰면 그만이고, 다양한 재미를 맛보고 싶다면 사막에서도 렌즈와 ccd를 교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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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다양한 변화를 누릴수있고 보다 많은 변수로 인해 커뮤니티는 활성화되고, 거금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메이커의 특징을 맛볼수 있어 좋을것이다.

오늘 주산지 촬영에 시그마 50.4 렌즈에 케논 바디 그리고 후지ccd, 내일 인물촬영은 케논 85.2 렌즈에 니콘 바디 그리고 포베온 cmos..상상만해도 행복하고 뿌듯한 나만의 모듈화 DSLR 이 아닌가.

메이커들은 Body는 예전처럼 3-4년 주기로만 신상을 출시하고, 빨라진 부속품 교환주기로 오히려 지금보다 판매 회전이 빠르지 않을까 추측한다.

 
참고) 위 내용은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사실에 기사화된 내용을 포스팅 한것이 아닌, 사용자의 입장에서 아이디어적 차원에 의해 제품을 상상해 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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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lumix dmc - lx3는  f2.0 - f2.8 24~60mm (35mm 기준) 라이카 vario - summicron 렌즈를 탑재. 1/1.63-inch CCD 로 유효화소10,100,000 로 iso 80 ~6400까지 지원하며 raw역시 촬영가능해 dslr 유저에게는 서브용 카메라로 일반 유저에게는 메인 카메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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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식한 다자인에 새로운 Venus Engine IV를 탑재해 선명한 이미지와 빠를 화상 처리 능력을 보이며 16:9와 4:3, 3:2로도 빠르게 전화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에서도 1280x720 24fps 를 지원해 가정용 캠코더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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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OIS는 흔들림보정기능으로 라이브뷰로 인해 파지법이 기존 뷰파인더식과 달라 유독 흔들림이 많은 요즘에 없어서는 안될(?)기능이겠다. 셔터스피드는 1/2000 초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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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2와 같은 위치에 있으며 와이드일때 0.8~8.3m, 망원일때 0.3~5.9m 까지 가능하며 핫슈 지원또한 가능하다.

파나소닉의 LX3의 승패는 역시 시그마 DP-1의 아성을 잠재우는데 있겠다.
20.7 X 13.8mm 의 포베온 X3 Pro CMOS 센서로 무장한 강력한 라이벌인 DP-1은 기계적 성능이 약간은 부족하지만 서브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베온센서와 단렌즈로 촬영자로 하여금 많은것을 생각케한 DP-1이냐 Venus Engine IV로 새로이 무장하고 기계적, 전자적으로 우수하며 라이카줌렌즈로 무장한 LX3냐
하이엔드급의 반란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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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FX포멧 보급기 D700 발표

Camera 2008/07/22 18:26 Posted by poti
안타까운 시기에 발표된 니콘 FX 보급기  D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