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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8/09/03 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3)
  2. 2008/08/28 동영상 기능을 특화한 DSLR NIKON D90 발표 (3)
  3. 2008/08/26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5)
  4. 2008/08/24 캐논 dslr 전문가를 위한 대용량 스토리지 M80 발표
  5. 2008/08/20 이런 표준계 줌렌즈를 dslr 입문자들에게 추천합니다 (2)
  6. 2008/08/12 dslr 의 흔들림 보정기능과 촬영방법을 알아보자 (5)
  7. 2008/08/11 상상이 만드는 이상적인 dslr 카메라는 무엇일까?
  8. 2008/08/08 컴팩 카메라의 반란인가~ 니콘 플래그쉽 Coolpix P6000 발표
  9. 2008/08/08 세계 최초 미래형 모듈화 DSLR 카메라의 모습 ~ (4)
  10. 2008/08/03 DSLR 부럽지 않은 전천후 파나소닉 lumix dmc - lx3 출시 (2)
  11. 2008/07/22 니콘 FX포멧 보급기 D700 발표
  12. 2008/07/22 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4)
  13. 2008/07/11 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14. 2008/06/24 dslr 하나면 나도 자칭 사진작가(?) (2)
  15. 2008/06/22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2)
  16. 2008/06/17 캐논 dslr 초보급형 1000d 출시는 dslr 평정 예고? (2)
  17. 2008/06/14 [리뷰] dslr 입문자를 위한 재미있는 소니 a350 카메라 (4)
  18. 2008/05/21 소니 a 200 단종 이벤트인가? 프리미엄 이벤트인가?
  19. 2008/03/15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8)
  20. 2008/03/10 소니 A350 예판, 시작은 좋네요 (2)
  21. 2008/03/05 캐논 EOS 450D tagadget 조사 1위 차지 (2)
  22. 2008/03/01 캐논 EOS 450D 출시, 그러나 9백만원? (4)
  23. 2008/03/01 3차 공지- 어떤 dslr 신모델이 인기가 있을까요~ (4)
  24. 2008/02/24 2차 공지-DSLR 카메라, 여러분이라면 어떤 신모델을 선택~ (6)
  25. 2008/01/30 더이상 카메라 화소에 속지 마세요 (17)
  26. 2008/01/24 PMA 2008 미리보기 3 - Canon (캐논) 450D 발표 (4)
  27. 2008/01/24 PMA 2008 미리보기 2 - 펜탁스 K20D, K200D 광고 등장
  28. 2008/01/22 핸드폰도 DSLR 로 찍는다?
  29. 2008/01/17 삼성 GX-20 PMA에 출품예정
  30. 2008/01/16 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3)

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Camera 2008/09/03 09: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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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런 카메라가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full frame 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역시 무게는 뭘로 감당할지...삼각대는 필수가 될 듯 합니다.

제대로 찍을 수 있기나 할지...가격..물론 해당사항없음..입니다.

[Via FF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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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무지 잼있네요.. ㅋㅋㅋ

    2008/09/03 09: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 웃으셨다니,,
      좋은 하루 되세요,,매운 갈비가 엄청는 아침입니다.
      일찍들어가서 매운음식이라도 먹어야겠어요

      2008/09/03 09:37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걸 견딜 수 있는 삼각대를 만들어야 겠군요.. ^^

    2008/09/11 11:24

NIKON 에서는 8월 27일 DX 포멧의 D90을 발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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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nikon,jp
현재 발표된 D90의 기능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220만 화소의 CMOS 센서 ( 23.6 X 15.8mm)
EXPEED 이미지 처리 시스템
ISO 200~3200 (부스트 모드로 100~6400까지 지원가능)
420 분할 RGB 센서에 의한 TTL 개방 Metering mode
초당 4.5 프레임으로 약 100 프레임까지 촬영가능
센서 클리닝 기능 추가
셔터 스피드는 30초 ~1/4000 sec,  X접점은 1/200 sec
이미지 편집메뉴에서의 경사각 보정, 왜곡보정, 어안렌즈 효과 등이 추가
이미지 뷰는 72컷 보기와 확장 흐스토그램, 달력보기가 추가
내장 플레쉬의 GN 17 로 늘어남
동체 촬영에 유용한 트래킹 AF 추가  
최대 5명까지 인식가능한 얼굴 인식 AF
92만 화소의 3인치 LCD모니터에 약96%의 시야율을 가진 펜타프리즘
GPS 정보 기록용 GP-1 을 장착가능
D80과 같은 세로그립 EN-EL3를 사용하며 AF 모듈역시 CAM1000 을 사용
특화된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시 AF는 사용불가)

  1280 x 720 pixels (16:9, 720p) 5분 가량 촬영가능
   640 x 424 pixels (3:2, VGA) 20분 가량 촬영가능
   320 x 216 pixels (3:2, QVGA) 20분 가량 촬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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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dpreview
캐논의 50D와 하루 차이로 니콘 D90 이 발표했습니다.
동영상 기능을 특화했다는 부분은 높이 살만하지만 af기능을 사용 못하는 동영상 촬영과 개발당시 어느정도 가만했겠지만 동영상 촬영으로 인한 기계적 스트레스, 동영상 기능 추가로 인한 의 가격상승 측면에서 본다면 이면 신상 경쟁에서 소비자는 50D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캐논이 50D 이후 모델에서 동영상 기능을 추가한다면 그건 말이 달라집니다. 이미 캐논은 가장용 캠코더나 준 프로용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캐논의 XL 기종만해도 결과물에 있어 고가의 장비와 어느정도 대등하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캠코더와 스틸의 벽이 허물어 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 동영상 촬영과 동시에 스틸 촬영을 할 날이 오겠지요.. 혹시 3CMOS를 장착한 DSLR이 1080p로 Full HD급 동영상을 촬영하며 RAW로 스틸 촬영 가능한 괴물이 나올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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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M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50D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에 비하면 D90의 업그레이드는 엄청나네요 :)
    연사에 동영상에.... 눈돌아갑니다 ^^
    트랙백 걸어놓고 갈께요~

    2008/08/27 17:45
  2. BlogIcon 곰탱이 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캐논의 50D가 1399$ 정도에 바디가격이 예정된 것이라면 니콘의 D90은 999$ 정도이니 약 400$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가정용 캠코더나 콤팩트 디카의 동영상에서 불가능한 심도 변화를 D90에서는 가능하다는 점과 렌즈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 생각이지만 캠코더 사업을 하고 있는 소니나 캐논에서 dslr에 동영상 촬영기능까지 넣어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사의 사업부서의 영역을 침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아이를 위한 캠코더나 디카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분들에게 D90은 매력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실 동영상 5분 이상 촬영하는 경우 그리 많지 않습니다. 1회에 5분으로 제한된 찰영시간이지만 촬영횟수를 늘리면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영상 촬영시 AF를 사용하면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다고 하더군요. af 구동음이 녹음될 수 있거나 mf에 비해서 초점 조정이 느리다고 하더군요. 방송용 카메라나 영화 촬영용 카메라를 보면 대부분이 MF로 사용한다고 합니다.(대부분 미리 정해진 동선을 확인하고 촬영하니 mf가 편하다고 합니다)

    2008/08/28 10:2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가격은 제 예상을 깨고 착하게 나오는 군요
      스틸의 경우 고급기종과 보급기종은 2% 정도의 차이만 있지 대부분 렌즈에서 질적 차이나 난다고 생각하구요
      니콘 홈페이지에 있는 셈픔 동영상은 많은 차이를 보일꺼라 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유저들이 촬영했을때 컴에서 작은 픽셀로 혹은 홈페이지처럼 플레쉬로 인코딩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질을 보일꺼라 예상합니다.
      스틸은 보급기종도 쓰기에 따라 충분히 프로(돈을 받고 촬영)용으로 사용가능하나 D90에있는 동영상기능으로 과연 소비자를 만족시킬 그림이 나올까하는 의구심을 같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동영상에 관심이 많아 pd-170,dvx 100b, xl-2, z-1 등을 써보고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가정용캠으로 촬영된 소스를 편집의뢰 들어오면 촬영 픽셀을 떠나 눈뜨고 보기도 괴로울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D90의 동영상 기능은 DSLR 최초 동영상 구연에 의미를 둬야지 그이상에 기대를 가지면 안될꺼 같습니다.
      사실 써보지도 않은 제가 좀 말이 많았습니다.^^;

      2008/08/28 13:02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Camera 2008/08/26 00:24 Posted by poti
5D 후속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동안 40D 후속인 50D가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정식 발표는 아니지만 각싸이트에서는 이미 50D의 사진과 스펙을 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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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engadget
22.3 X 14.9 mm (1.6배)의 CMOS 센서로에 1,510만 화소로 기록하며, 디직4를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아직은 확인된봐 없습니다.
X접점은 1/250 sec 로 촬영가능하며, 최대  1/8000 sec 의 셔터 스피드로 감도는 ISO 100 ~ ISO 12800 까지 지원하며 요즘 DSLR 중 가장 맘에드는 기능중 하나인 미세핀교정 기능이 가능하다합니다.
중급기와 보급기의 발표주기가 점점 빨라지고있어 어찌보면 가격하락과 동시에 신상이 나오는 시점에서 40D가 '사망디'라는 애칭을 가진 바디로 기억속으로 사라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만 가지고도 가격만 착하다면 기변할 분들 많겠습니다. 캐논의 강점은 색상과 적은 노이즈 많은 렌즈와 좋은 렌즈군에 있는데 앞으로의 후속 모델들은 구라핀을 접하지 않길 기대해 봅니다.

[추가정보] 새롭게 등장한 캐논 50D는 18-200mm f/3.5-5.6 번들킷으로 나올 듯 합니다.

 


TAG 50d, Canon, DSLR, EOS, rh,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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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등에 갈등을 더해주는 간지작렬 포스팅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소니 알파350하고 40D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건 50D의 출현이라니....이러다 올해도 그냥 패스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2008/08/25 19: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는 350을 질렀는데,,이런일이 있을지 알았어요...그래도 몇개월 사용했으니 그걸 위안합니다

      2008/08/25 22:25
  2. BlogIcon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OTL,,,,,Orz....ㅠㅠ

    2008/08/25 20:04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8/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26 10:44

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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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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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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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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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영입예정인 초보 예비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최근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품 아닙니다. 명품렌즈 또한 아닙니다.
가장많이 사용하게될 표준계 줌렌즈 중 좋은 가격에 좋은 질을 선사하는 렌즈입니다.
 
DSLR을 사면서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렌즈중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표준계 줌렌즈 입니다.
표준계 줌렌즈는 광각에서 망원까지 포괄하는 화각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유저는 SLR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렌즈교환을 하지 않고 쭉 한가지 렌즈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왕이면 번들보다 좋은 화질을 표현하는 중저가의 렌즈중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탁월한 렌즈를 추천합니다. 물론 맘에 안 드는 분도 있겠으나 이는 제 개인적인 취향이며 초보자들이 렌즈 추천을 원하면 저는 이 두가지렌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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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론 SP AF 17-50mm F2.8                                 시그마 18-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 [IF]                              EX DC Macro (HSM)

49만원 전후로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좋고, 메이져급 회사 제품에는 이가격에 이정도 성능을 내는 제품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우수한 렌즈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DSLR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착한 가격에 DSLR을 즐기기위해 번들킷을 많이 구매합니다. 물론 번들 렌즈의 성능 또한 가격대비 많이 좋아진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름신의 영접을 받은 분들에게는 신품 그 자체 만으로도 가슴 설레이기 마련이지요, 그 설레임은 몇달후 렌즈의 기변을 고민하게 됩니다. 허나 중고로 팔리지도 않고 팔린다 해도 가격이 형편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이왕 DSLR를 살꺼면 처음부터 약간의 출혈을 감수하고 중저가 렌즈를 구매하는 겁니다.

번들렌즈 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지금 고려중인 카메라 메이커의 렌즈 스펙과 비교하면 이정도 스펙에 이정도 가격의 렌즈는 없습니다.

바디의 수명은 몇년 안되지만 좋은 렌즈는 바디메이커를 바꾸지 않는 이상 당신의 추억을 그리고 있을 겁니다.

탐론과 시그마는 B급 렌즈라는 편견을 버립시다. 그건 과거 10년도 지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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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손旅客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론17-50 f2.8 에 한표입니다.
    D200에 물려 놓고 애지건하면 그대로 다니고 있지요.^^

    2008/08/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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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보정장치 (기능)와 흔들림 없는 촬영을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분들께서 알고 있으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 봤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뿌연 사진을 흔히 '부래가 같다'(일본식 잘못된 표현)라고 표현했습니다.
부래가 아닌 블러(blur)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사실 이글을 쓰기 전만해도 '부래'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 막연하게 위와같은 표현을 써왔습니다. 인터넷에는 '부래옥잠'만 나오더군요 사진용어 사전에도 안나오고, '블러'를 '부래' 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식 교육을 받지 않고서야 어찌 이 둘이 같다고 알 수 있겠습니까?  ^^ 왜 이제아 알았을까요.. 그 쉬운 블러를 ㅋㅋㅋ.. 이만 서론은 각설하고...
 
보급기나 고급기종 어느하나 구분없이 사용되는 기능중 하나는 흔들림 보정입니다. 어찌보면 사진에 있어 흔들림은 마치 감기와도 같은 존재이다. 철저히 준비한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누구나 피해갈수는 없는 그런...

흔들림은 특히 악조건에서 잘 발생한다.
어두운 실내 촬영, 망원 렌즈의 렌즈 초점거리를 의식하지 않은 셔터 스피드의 선택, 운동부족으로 인해 카메라의 중량을 감당하지 못할때, 너무도 혈기 왕성해 심장이 '에어 브러쉬'처럼 거칠게 펌프질 할때 등등이 흔들림의 주된 원인이다.

그럼 이런 흔들림을 막기위한 장비들에 대해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1. 바디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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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SSS(Super Steady Shot)
펜탁스 - SR (Shake Reduction)
올림푸스 - SWD (Supersonic Wave Drive) 뒷면에는 IS라고 표기되있슴
삼성 - 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바디 내장형 흔들림 보정기능은 주로 소니. 펜탁스(삼성), 올림푸스가 채택한 방식으로 ccd나 cmos를 자이로 센서등을 통해 흔들림을 감지하고 수평, 수직의 역방향으로 움직여 그 값을 보정해 주는 기능을 하고있다. 이 기능은 카메라 뒷쪽을 살펴보면 손그림이나 약자로 표시되 있고 그 기능은 켜고 끌수있게 되있다. 지원가능한 EV값은 각 메이커마다 또는 렌즈별로 다르며 상황에 따라 상이하게 다르는 주의하자.

2. 렌즈 내장형 쉬프트식 흔들림 보정
바디 내장형을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메이커에서 채택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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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 VR (Vibration Re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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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 OS (Optical Stab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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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론 - VC (Vibration Compen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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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 IS (Image Stabilizer)


각 메이커별 표기 방법과 약간의 설계는 다르지만 그 기능은 흔들리는 방향과 정도를 센서로 검출해 렌즈의 일부분을 흔들림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기능으로 효과는 광각에서 약 3단 이상, 망원에서는 약2~3단정도의 셔터 속도를 보정해 준다. 1/30 초의 노출값이라면 상황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1/125초정도로 촬영한 정도로 보정해준다는 의미이다. 결코 1/30초로 찍을 환경을 1/125초로 찍는게 아니다.

흔들림은 렌즈의 초점거리와 셔터 스피드에 중요한 연관성이 있다 망원일수록 잘 흔들린다. 때문에 광각계열보다 망원계열에서 흔들림 보정 기능이 있는 렌즈들이 많으나 초보자들을 위해 요즘은 표준계 줌렌즈에도 흔들림 보정이 있는 렌즈들이 출시되고있다.

흔들리지 않은 사진 촬영을 위한 방법 몇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 조리개를 열자 (f5.6을 f4로 열면 셔터스프드 1 stop 올라간다) .
  • 감도를 올리자 (200 에서 400 으로 올리면 셔터스피드 1 stop 올라간다)
  •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셔터 스피드를 상향 조정하자 ( 200mm 렌즈는 최소 1/250 초 이상 촬영해야 한다. DX급 카메라는 1/500 초 이상이 안전하겠다)
  • 스트로보를 활용하자 (X접점 이하의 셔터 스피드로 촬영하자, 원거리 촬영시 스트로보는 약발이 안 먹힌다)
  • 주위의 조형물을 활용하자 (나무나 벽에 기대어 촬영하자)
  • 삼각대나 모노포드를 이용하자 (무겁고 귀찮아서 준비를 안하지만 이보다 좋은게 없다)
뭐니 뭐니해도 흔들림 보정치에 대해 맹신하지 말고 파지법을 숙지하고 호흡을 가다듬어 카메라들 들고있는 손이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도록 중용의 덕을 쌓자.

흔들림 보정기능은 사진에 있어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 기술이라 하겠습니다. 있는 기능은 최대한 활용해 좋은 사진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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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젤가디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이 수전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참 희소식이네요. ^^

    2008/08/13 09:02
  2. 트윌라잇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의 swd는 초음파모터기술명칭입니다...
    i.S (소문자가 있어야함...캐논과 겹친다고 특허..)
    가 손떨림 방지지요.

    2008/08/13 09:3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SWD(슈퍼소닉 웨이브 드라이브)는 AF와 손떨림 보정 모터로 사용되고 있는 모터를 의미하며 이 모터를 이용해 IS(Image Stabilizer)기능을 실행하지요,
      E-520 이전 모델에서는 상하좌우 보정의 is 1, 상하 보정의 is 2만을 지원했으나 E-520 부터는 좌우도 추가 보정가능해졌습니다.

      2008/08/13 11:45
  3.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8/14 09:14
  4. BlogIcon hotel de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

    2010/08/18 08:24

카메라의 셔터는 크게 렌즈셔터와 포컬플레인 셔터로 나눈다. 셔터는 고속에서 저속까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cd나 cmos에 노출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포컬 플레인 셔터를 채용한 이래 지금까지 별반 발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내게 만약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셔터를 투명박막 트랜지스터(Transparent Thin Film Transistor, TTFT)으로 교체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내겐 쥐뿔도 없다 ^^;;ㅋㅋ

셔터로 사용될 TTFT는 완벽한 흑을 지정된 시간동안만 투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더이상 완벽한 셔터막이 어디 있겠나? 그뿐인가 이 얇은 막으로 먼지 털이 기능도 함께한다면...

이 좋은 장비를 왜 디스플레이 용으로만 개발하는지 모르겠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박재우ㆍ유승엽 교수팀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 LCD총괄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화티타늄(TiO2)을 이용한 투명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은 ccd를 비롯해 lcd를 대체하고 셔터또한 대체할수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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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의 1/12,000 sec(과거 미놀타에서 출시된적 있다)의 벽을 깨고 고속촬영과 정확한 셔터 스피드로 무장한 다재다능한 TTFT 셔터가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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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괴물이네요. 요즘 컴팩 카메라들의 반란인가요? dslr이 인기를 끌고 있다니 컴팩 스타일이 죽어라하고 dslr을 잡으려 하는것인지? 니콘의 컴팩 라인업에도 괴물급 플래그쉽 모델이 등장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모델명은 Coolpix P6000이라 합니다.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화소가 일단 1350만이며, Macro 2cm 촬영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ISO는 6400까지 지원인 된다는데,,하물며, raw 화일 지원도 된다고 합니다. 렌즈는

제품 컨셉의 일부분이 dslr 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mode 다이얼로 되어 있어 촬영시 적당한 기능을 가능해 A/M/U1/U2(사용자지정 2개) 자동 촬영가능도 된다고 합니다. 모두 11개 모드 촬영이 지원되네요

디자인도 dslr 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오른손 그립 부분과 전체 바디샤시도 얼핏 dslr로 착각하기도 쉬운 디자인입니다.


Coolpix 라인업 중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군을 만들게 될 P6000 모델은 서브로 사용 하고픈 마음 반쪽, 그리고 dslr처럼 이미지를 얻고자 하는 측면도 함께 공존하는 상황에서 두가지 옵션을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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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적용이나, 스트로브의 장착이 그동안 dslr을 꿈꿔오던 분들의 전유물이였다면, 이제는 컴팩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도 나름의 dslr 스러운 화질이나 자료를 얻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니콘의 Coolpix P5100 후속모델로 등장하게 될 P6000 모델은 GPS가 내장되어 geotag를 설정하게 되면 사진을 보면서 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타입은 SDHC car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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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스러우면서 컴팩카메라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플래그쉽 니콘의 P6000.

Effective pixels 13.5 million
Image sensor 1/1.7-in. CCD; total pixels: approx. 13.93 million
Lens 4x Zoom-NIKKOR; 6.0-24.0mm (35mm [135] format picture angle: 28-112mm); f/2.7-5.9; 9 elements in 7 groups; Digital zoom: up to 4x (35mm [135] format picture angle: 448mm)
Focus range (from lens) 50cm (1 ft. 7.7 in.) to infinity (∞); Macro close-up mode: 2cm (0.8 in.) to infinity (∞)
Storage media Internal memory (approx. 48 MB), SD memory cards*1
Image size (pixels) 4224 x 3168 (13M), 3264 x 2448 (8M), 2592 x 1944 (5M), 2048 x 1536 (3M), 1600 x 1200 (2M), 1280 x 960 (1M), 1024×768 (PC), 640 x 480 (TV), 4224 x 2816 (3:2), 4224 x 2376 (16:9), 3168 x 3168 (1:1)
Vibration Reduction (VR) Optical lens shift VR
ISO sensitivity
ISO 64, 100, 200, 400, 800, 1600, 2000, 3200*2, 6400*2, Auto (auto gain ISO 64-800), High ISO Sensitivity Auto (ISO 64-1600), Fixed Range Auto (ISO 64-100, 200, 400)
Interface Hi-Speed USB
Power sources Rechargeable Li-ion Battery EN-EL5 (supplied), AC Adapter EH-66 (supplied)
Battery life Approx. 260 shots with EN-EL5 battery
Dimensions (W x H x D) Approx. 107 x 65.5 x 42 mm (4.2 x 2.6 x 1.7 in.) excluding projections
Weight Approx. 240 g (8.5oz.) without battery and SD memory card
Supplied accessories*3 Rechargeable Li-ion Battery EN-EL5, AC Adapter EH-66, USB Cable UC-E6, Audio Video Cable EG-CP14, Strap AN-CP18, Software Suite CD-ROM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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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티즈를 사든 제네시스들 사든 타이어가 맘에 안들면 바꾸고 시트가 맘에 안들면 바꾼다 뭐든 마음에 안들면 바꿀수 있다. 심지어 내 얼굴 조차... 하지만 DSLR의 경우는 어떠한가 바꿀수 있는건 렌즈와 메모리카드 스트로보... 몇가지가 안된다.

아래 사진들은 내가 만든 조잡한 합성사진에 불가하다. 어떤 추측성 루머도 아니다.
단지 조립형 PC처럼 DSLR도 내가 원하는 성능으로 조립 혹은 다양성을 원해서 생각해 본 것이다. 그저 제목처럼 내가 원하는 미래형 모듈화 DSL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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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카에 필수적인 LCD를 보자 LCD는 휴대전화나 MP3에도 있고, 네비게이션에도 있다. 위 세가지 모두 요즘 성능이 너무도 좋아 블루투스나 DMB를 비롯해 자신의 본연의 기능외에 많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dslr의 경우 어디 그러한가 사진찍는 주된기능외 우리에게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는 전무한 실정이다.

1. 디스플레이를 모듈화 한다. 
카메라에 LCD 창을 옵션으로 선택하게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LCD가 옵션화된 모듈로 그 자리를 휴대폰이나 MP3플레이어, 네비게이션이 삽입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물론 모듈화를 위해서는 휴대폰이나 MP3 등 디스플레이를 갖는 디바이스의 표준화가 필요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바램이니..

3인치 정도의 작은 화면을 원하면 휴대전화를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하고, 7인치 정도의 대화면을 원하면 네비게이션을 연결하는 거다 이경우 휴대가 좀 불편하겠다 ^^;;
이렇게 카메라와 휴대전화가 연결되고 카메라 메이커는 카메라와 싱크를 맞추는 소프트웨어를 microSD카드에 담아 별도 판매하는거다.

한번 상상해 보자
나만의 DSLR...

2. 원하는 센서를 마음대로, CCD로 할까 CMOS,,사이즈도 내맘대로
아래 사진은 ccd나 cmos를 교환하는 시스템을 상상해봤다.
니콘 카메라에 케논 cmos를 아님 포베온 센서를... 물론 단점도 많을 것이다. 렌즈 교환에서 오는 먼지도 부족해 찰상관 자체를 교환한다면 먼지와 스크레치가 장난 아닐꺼다. 그럼 찰상관은 소모품으로 인식되고 과거 필름처럼 골라쓰는 재미가 솔솔할꺼 같지 않은가...
8-9만원하는 슈나이더 필터를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거나 매 한가지 일꺼다. 스크레치가 무섭다면 번들킷 하나 사서 쓰면 그만이고, 다양한 재미를 맛보고 싶다면 사막에서도 렌즈와 ccd를 교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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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다양한 변화를 누릴수있고 보다 많은 변수로 인해 커뮤니티는 활성화되고, 거금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메이커의 특징을 맛볼수 있어 좋을것이다.

오늘 주산지 촬영에 시그마 50.4 렌즈에 케논 바디 그리고 후지ccd, 내일 인물촬영은 케논 85.2 렌즈에 니콘 바디 그리고 포베온 cmos..상상만해도 행복하고 뿌듯한 나만의 모듈화 DSLR 이 아닌가.

메이커들은 Body는 예전처럼 3-4년 주기로만 신상을 출시하고, 빨라진 부속품 교환주기로 오히려 지금보다 판매 회전이 빠르지 않을까 추측한다.

 
참고) 위 내용은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사실에 기사화된 내용을 포스팅 한것이 아닌, 사용자의 입장에서 아이디어적 차원에 의해 제품을 상상해 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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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상상력이네요..
    이런 상상력이 곧 창조적인 거고
    그런 창조성으로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는 거겠죠.. ^^

    2008/08/08 10:17
  2. dslr 짝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능하면 대박이겠어요,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고. 이런것좀 만들지 생각들 하고 있나, 잘 봤슴

    2008/08/08 10:26
  3. BlogIcon bruce  수정/삭제  댓글쓰기

    CMOS 를 갈아끼우는건 예전에 상상하던건데, 카메라 제조사들 (캐논,니콘)이 센서제작을 이미 하고 있어서 그 시장을 내주려고 하지 않을듯 해요

    2008/08/08 11:35
  4. 텅빈2가슴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은 잼있습니다만.. DSLR LCD 에 네비게이션은 쪼금..;;

    디카의 LCD가 대형화 되면서, 이미 그 큰 LCD를 활용하는 컨셉은 개발되어 있죠..

    삼송에서 만든 #11 PMP(?) 던가 그거랑 #~~ mp3 머신긴가 그거요..

    DSLR 은 너무 커서 다른 제품을 컨버젼하긴 버거울듯...;;

    2008/08/08 21:11

파나소닉 lumix dmc - lx3는  f2.0 - f2.8 24~60mm (35mm 기준) 라이카 vario - summicron 렌즈를 탑재. 1/1.63-inch CCD 로 유효화소10,100,000 로 iso 80 ~6400까지 지원하며 raw역시 촬영가능해 dslr 유저에게는 서브용 카메라로 일반 유저에게는 메인 카메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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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식한 다자인에 새로운 Venus Engine IV를 탑재해 선명한 이미지와 빠를 화상 처리 능력을 보이며 16:9와 4:3, 3:2로도 빠르게 전화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에서도 1280x720 24fps 를 지원해 가정용 캠코더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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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OIS는 흔들림보정기능으로 라이브뷰로 인해 파지법이 기존 뷰파인더식과 달라 유독 흔들림이 많은 요즘에 없어서는 안될(?)기능이겠다. 셔터스피드는 1/2000 초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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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2와 같은 위치에 있으며 와이드일때 0.8~8.3m, 망원일때 0.3~5.9m 까지 가능하며 핫슈 지원또한 가능하다.

파나소닉의 LX3의 승패는 역시 시그마 DP-1의 아성을 잠재우는데 있겠다.
20.7 X 13.8mm 의 포베온 X3 Pro CMOS 센서로 무장한 강력한 라이벌인 DP-1은 기계적 성능이 약간은 부족하지만 서브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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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베온센서와 단렌즈로 촬영자로 하여금 많은것을 생각케한 DP-1이냐 Venus Engine IV로 새로이 무장하고 기계적, 전자적으로 우수하며 라이카줌렌즈로 무장한 LX3냐
하이엔드급의 반란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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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uce  수정/삭제  댓글쓰기

    kodak 이나 후지 센서를 달고 이런녀석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아직 수퍼서브는 좀더 기다려보렵니다

    2008/08/03 17:47
  2. BlogIcon 소닉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팩타입도 좋네요,,갖고 싶어요

    2008/08/07 17:59

니콘 FX포멧 보급기 D700 발표

Camera 2008/07/22 18:26 Posted by poti
안타까운 시기에 발표된 니콘 FX 보급기  D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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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플프레임 보급기 D700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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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발매는 7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로써 캐논에 이어 전 라인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D300과 디자인과 기능은 유사하며, 36x23.9mm CMOS센서를 사용 1,287만화소로 촬영하며, FX포맷과 DX포맷 또한 지원합니다. D700은 D3와 달리 초음파 먼지제거 기능을 지원해 먼지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졌다 말할수 있으며, AF미세 조정이 가능해 사용렌즈에 따라 미세 핀 조정이 가능해 AS센터 방문을 줄일수 있어 사용자나 니콘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 절감,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에 신뢰도 높은 방진, 방적을 제공하며 0.12초의 빠른 기동 시간과 함께 라이브 뷰 촬영시 가상 지평선을 겹쳐 표시해 별도 장비없이 정확한 수평선을 맞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자는 CMOS 크기에 비해 화소가 다소 안타깝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화소의 크기가 사진의 질을 높인다고 볼 수 없기에 대형인화 할꺼 아니면 1,200만 화소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캐논의 5D와 혈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로, 기계적 완성도가 높다 하겠으며, 앞으로 출시 예정된 소니의 A900과 케논의 5D 후속에 따라 올 하반기 판세가 좌우되겠지만, 당분간 D700의 독주를 막지는 못하리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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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Accessories 2008/07/22 10: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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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되어야지, 고저 우리 USB 허브쪽에서는 그놈,,,좀 HUB 역할좀 했구나 합니다.

컴퓨터 그리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가 날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많은 USB가 필요하지요. 과거 1개면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4개, 5개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여러가지 쓰게되면 갖고 있는 개수만큼 USB 포트가 필요하지요. 현실적으로 그러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있는 것으로 부족하지는 않지요. 특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USB 테스터) 일반 사람들이야, 조금,,아주 약간 불편해도 지금 갖고 있는 3~4개 정도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요..

일단 16개의 포트를 갖는 USB 허브가 마치 무슨 변압기처럼 보입니다. 크기(116 x 67 x 63mm)는 그 보다 훨씬 작지만, 생긴 모습은 영락없는 변압기 입니다.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 듯 하지요. 16개의 포트는 갖고 있으니 집에 있는 USB 연결 주변기기는 다 연결해도 될 듯 합니다. 프린터, 캠코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웹캠, 카메라...와 이래도 포트가 남네요. 도대체 뭘 써야할지..

가격은 $139 이라네요..좀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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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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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南無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렉터가 있어서 원 링크 글을 읽어보니, USB 셀렉터군요.
    PC A-B 셀렉터를 써서 USB 장비들이 A로 연결되거나 B로 연결되거나 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중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2008/07/22 13:35
  2. BlogIcon 브주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다 끼울 USB를 갖고 싶다. 32GB짜리로.. ㅋㅋ

    2008/07/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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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usb가 넘 많이 사용되서,,저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갖고 싶지요

      2008/08/01 03:30

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News 2008/07/11 09:3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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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동안 tagadget에서 08년 출시된 dslr 보급기 모델에 대한 만족도를 방문객들에게 문의했습니다. 응답자가 18명으로 큰 의미가 없는 샘플 숫자이지만, 그래도 최근 보급기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 적어도 18명의 만족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조사에서 캐논의 450d가 인기를 얻었던 반면, 이번 내용에서는 소니의 a350 만족 수준이 무척 높게 나왔습니다.

1. 결과는 소니 a350 구매자 9명중 100%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두번째는 캐논 450d 구입자 6명중 5명이 만족한다고 밝혔고요.

3. 마지막이 니콘의 d60입니다. 3명중 2명만이 만족한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소니의 a350,300 이 보급기 시장에서 선전을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시장에서 현실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tagadget에서 보여드리는것처럼 소니가 판매가 잘되고 있는지...확인하고 싶네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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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하나면 나도 자칭 사진작가(?)

Camera 2008/06/24 10: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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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쓰면서 느끼게 된 점입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는 과거 필름 카메라처럼 뭐좀 배워서 써야하는지 알고 망설임도 있었는데. 아마 지금도 그런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노출이 뭔지, 셔터 속도는 얼마로 해야할지, ISO는 몇에 놓아야 하는지.....뭐 이런저런 공부를 해야했는데, 이제는 그런게 필요없지요. 필요 없다기 보다는 단순하게 멋진(?) 사진을 원하신다면 dslr 을 그대로 지르시는게 배우는 첫걸음 인듯 합니다.

필름 인화비도 필요없으니, 막 찍고, 그중 좋은 것을 기준으로 찍으면 되고, 이것저것 싫다 싶으면, 무조건 자동으로 해 주니 또 고민도 없고요.. 공부없이 대강 찍어도 디카 이상의 수준이라면 왠지 벽에 잘 찍은 사진한장 걸어두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dslr 카메라 사기 위해 공부를 하신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배우지 않아도 이정도는 기본입니다. 물론 최소한의 공부라 생각하시지요, 매뉴얼 정도는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심심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얼핏보면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의 사진입니다. 물론 자세히 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혼자서 만족할 만한 느낌의 이미지라 봅니다.

엉성한 작품 세계 감상해 보시지요..

1) 작품명 - only you
집사람이 가족들 찍어준것 보다 더 잘 찍었다네요. 소를 사랑해서 그런가 봅니다?
소가 갖고 있는 걱정을 그대로 사진으로 표현하지 않았나요. made by an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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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품명 - 레고침공
오늘 무리해 레고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차와 리프트기 그리고 집 한채..아들을 위해 만들다 보니 오기가 생기고, 결국 우리집의 가장 중요한 토마스 왕국에 살짝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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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품명 - 야생 카메라
들에 피어 있는 야생화처럼 dslr 카메라 야생의 본성을 깨운 작품. 찍으시는 분들로부터 이런 비슷한 사진들을 본 듯 해서요. 물론 엄청 다르지요 알고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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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이정도면 그냥그냥 이쁜 모습들 아닌가요? 물론 부족한 부분이 아직 많지요. 좋은 사진보다 잘못 찍은 사진이 휠씬 많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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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산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의 장점이 인화 걱정없이 "막" 찍어볼수있다는것 아니겠어요.
    막 찍다보면 감도 생기게되고, 필카라면... 그런게 힘들테고...
    막찍지못하니 충분히 공부해야되고... 제 생각이에요 ^^

    소가 웃고있는것 같네요 ^.^

    2008/06/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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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더욱이 일반 똑딱이 같은 경우 편리함과 휴대성에 중심을 두고 있어 뽀샤시한것은 쉽지는 않지요. dslr 좀더 공부를 하면 더욱더 멋있는 사진들이 나와 충분히 공부하면 더욱더 좋은 것은 100% 동감합니다. 그래서 공부중입니다.

      2008/06/25 01:03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Camera 2008/06/22 19: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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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tagadget에서 출시 예정중인 신제품에 대한 선호를 간단히 알아본적이 있는데, 당시 캐논의 제품이 1위를 차지했는데, 지금 모든 제품이 출시된 후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구입을 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자. 지금 만약 08년 캐논 450d, 소니 a350 그리고 니콘 d60 의 dslr 신제품을 구입하셨다면, 구입하신 제품에 만족을 하시는지요. 혹시라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올려 주세요. 간간히 제조사에도 tagadget에 들어와 내용을 점검(?) 하고 있으니 회사에게 좋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6월 마지막 한주 동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참여방법
1) 우측 오른쪽을 보시지요
2)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질문을 보신 후 해당되는 것을 살짝 클릭하세요 (Summit Vote)
3) 그리고 Current Results를 클릭하시면

바쁘시더라도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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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 하는 곳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요^^;;

    2008/08/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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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의 가격이 출시된 후 1년이 되면 반값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소 LCD TV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가격 떨어지는게 눈에 확확 보여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합니다. 이제는 DSLR 카메라도 그렇게 되려나 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분명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지난 4월 캐논에서 400D 보급모델의 후속모델이 출시된 후 다시 3개월도 안되서 1000D 라는 이상한 초보급형 모델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7월 중 출시를 공표했는데, 뜬금없이 1000D라는 모델명을 갖고 나온것도 상당히 궁금한데, 라인업이 이제는 4개 단계로 될듯 하네요.

Flasship 라인업은 캐논 EOS 1D Mark 등 1-digit 시리즈
중급형 라인업은 EOS 40D 등 2-digit 시리즈
보급형 라인업은 EOS 450D 의 3-digit  시리즈
그리고 마지막 EOS 1000D 의 4-digit 시리즈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된 EOS 1000D 의 네자리 숫자 시리즈는 앞으로 캐논이 Basic Entry
급으로 dslr의 대중화를 겨냥한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디지털 카메라 MS가 캐논이 차지하고 있지만 캐논으로서는 최근 소니나 니콘 등 경쟁업체의 보급형 모델의 진입이 그렇게 불구경하듯이 볼일많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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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도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디카족을 유입해야하는데, 디카족의 빠른 유입을 위해서는 기기 가격이 일단 떨어져야하지요,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것보다 더 떨어져, 똑딱이와 근접하게 된다면 많이 유입이 될 듯하다는 생각이였을까요?  여하튼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EOS 1000D 모델의 출시는 앞으로 DSLR의 경쟁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경쟁사들에게 캐논이라는 업계 1위라는 명성과 브랜드력, 그리고 기술력, 더불어 dslr 에 중요한 렌즈의 다양성 등 마지막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어 있다면 분명 소니, 니콘, 팬탁스 등이 대응할 모델을 마련해야할텐데, 소니의 a200 또는 a300으로 될까요, 니콘은 D60 ,,팬탁스 k200d 바디 가격만 치더라도 50만원대 후반대의 dslr인데, 일부에서는 $400 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스펙을 보면 당연 그럴것 같은데 모르지요.

가장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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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Megapixel CMOS 센서
- AF 7-point (450d가 9개 이지요)
- 2.5 인치 라이브 뷰 LCD (450d는 3인치)
- RAW 지원

EOS 1000D의 출시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면 가격대는 지금 경쟁하는 모델들중 가장 싼
쪽으로 포지셔닝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DSLR을 갖고 싶었지만, 가격이 좀 높았다라고 미루었던 분들께서는 7월이후 캐논의 1000D 제품을 한번 고민해보시지요, 물론 생각하는 똑딱이 비용에 약간의 추가 비용은 당근 예상하셔야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DSLR의 뽀샤시한 촬영까지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DSLR 없으면 왠지 사진찍기가  쪼까 그렇습니다.

캐논의 1000D 의 출시 이후 DSLR 을 캐논이 어느정도 판매를 확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의미는 있는 라인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경쟁사들도 하나씩 추가 모델을 만들겠지요...행복한 선택이 예견됩니다. 올 9월이후 어떤 모델이 나올지, 경쟁사들은 어떤 모델로 대응하려할지...관심이 확 땡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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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엮인글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캐논이 일천디를 내놓은 배경에는 보급기 시장에서 니콘에게 밀리고 있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DSLR 시장에서는 거의 캐논과 니콘 양강체제가 굳어진 듯하구요. 역시 보급기 시장은 향후 렌즈와 중형/프로형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캐논이 넋놓고 있을 여유가 없었겠죠.. ^^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의 양상은 점점 재미를 더해가네요.. 이궁.. 울 나라 업체도 하나 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2008/06/21 00: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니콘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격적으로 올림푸스, 소니 등이 위협적으로 출시하고 내리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마케팅 하시는분들 힘이 드실 듯 합니다.

      2008/06/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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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

582 g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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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Lud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1,098만원-_-
    1,098,000원이겠지요?

    2008/06/14 14:47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논 400d나 소니 350d나 뷰파인더 배율은 거기서 거깁니다. 다만 350d는 좀더 좁게 보일 뿐이고 보이는 비율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의 경량화가 추세이고 또한 컨셉 자체가 보급기인만큼 중량이 적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되어야겠지요. 렌즈를 추가로 마운트하는만큼 바디무게는 적게 나갈수록 좋은게 맞습니다. 셔터소리는 그 기준이라는게 없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 크지요. 솔직히 캐논이나 니콘 등의 플래그쉽이 아닌 보급기, 중급기 라인 셔터 소리는 좌절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고. 라이브 뷰의 경우 오히려 소니나 올림푸스가 가장 제대로 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캐논, 니콘의 라이브 뷰는 있다는 데 만족해야 하는거지 실제 써보니 일반 컴팩트디카의 그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딜레이가 길어서 제대로 쓰기는 힘든 반면 소니나 올림푸스 초창기 라이브 뷰의 경우는 오히려 훨씬 빠른 AF 속도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액정이 틸트액정이라 그 효용성은 배가 되는 거죠. 노이즈가 400d보다 조금 불리한 점은 있을 것입니다. 촬상소자(cmos vs. ccd)의 차이와 이미지처리프로세싱 특징에서 오는 고감도 우선 vs. 선예도 우선의 차이라고 봐야 하겠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지요. 캐논의 고급렌즈군인 L렌즈를 능가하는 칼짜이즈 렌즈를 AF로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무시 못하겠구요. 당연히 소니의 고급렌즈군인 G렌즈군도 구비되어 있고. 아직은 발매된 렌즈 군이 캐논처럼 많지 않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조만간 캐논의 1:1 풀프레임 중급기 5D 후속과 소니의 1:1 플래그쉽 @900(가칭)이 나올 예정이니 다시 한 번 기대가 되는군요...니콘의 약진에 어떻게 두 회사가 대응을 할 지...^^

    2008/08/30 11:0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정말 딱~ 잘 지적해주셨네요,,느낌에 업계 분이신듯 합니다.ㅋㅋ..이것저것,,tradeoff 성격도 잘 설명해 주셨네요..감사합니다. "나그네님",,좋은 말씀 앞으로 많이 바랄께요

      2008/09/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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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타일에서 소니의 DSLR 보급기종인 A 200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4월 14일 부터 시작되서 5월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알파 300 출시 이후 시작된 이번 행사는 왠지 더이상 a200이 보기 힘든 모델이 될듯한 느낌을 받네요.

Premium Event로 행사명을 알려주고 있는데, 마치 Drop Event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격이 70만원에서 만원 빠지는 699천원인데, 본체와 2G 메모리 그리고 메모리스틱 어텝터, 정품 가방등이 제공됩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사은품도 좀 크게 메리트로 느껴지지 않지만, 그동안 DSLR의 가격 압박에 부담을 느끼신 분들께는 A200이 나름 흥미를 갖게 할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A200이 정식 라인업에서 빠질 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재고 밀어내기를 하지 않나도 생각이 듭니다. 신제품에 굳이 열과 성을 드리고자 하지 않는 분들께는 이번 행사도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자,,얼마 남지 않았네요...자세히 a200이 소니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 가방, 그리고 어뎁터 등 그리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재고를 처분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Via Son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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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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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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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b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올라온 @350 리뷰들을 보면 고화소라는점 때문에 고감도에서 디테일이
    무너져 내리는 사진이 꽤 많이 보입니다.

    또한 @350이 화소수가 높아짐에따라, 저장속도등이 영향을 받아 스펙상의
    연속촬영속도라던가 그런것도 @300에 비해 떨어집니다.

    물론 @200을 사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겠지만 라이브뷰가 안되고, 그렇다보니
    결국 @300을 사게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입니다.

    덧붙여서, @300계열의 뷰파인더가 라이브뷰 구현을 위해 그 배율이 작아지면서
    (0.74배로 기억) 꽤나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같기도 하네요...

    2008/03/15 18:20
  2. BlogIcon 얼음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가 국내 DSLR시장에서 여유나 베짱(?)을 부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양강을 제외하면 소니 바디 자체를 구경하기가 힘든 현실을 생각할 때 뭔가 내부적인 트러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니 코리아 혹은 소니 본사 쪽에서 신제품(?) 출시에 대한 경영상의 판단미스로 인한 사면초가 쪽에도 무게를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8/03/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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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사람이 사실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좀처럼 두가지 모델로 큰 차별없이 도입하는게 어떤 의사결정이 없을 때와 정면 승부처럼 전략적으로 할때가 종종있는데, 의사결정의 실수로는 보이지 않고요, 분명 올해를 dslr을 확 끌어올릴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초기에는 그래서 출혈도 감수하고 하는데,,

      2008/03/16 15:25
  3.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a100 사용해보니 그립감이 너무 안좋습니다. 남자인데 똑바로 그립을 잡으면 검지가 셔터에 잘 닿지 않아요.
    셔터 소리도 덜컹~ 하는 소리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또 노이즈도 왜이렇게 심한지...
    제 친구는 400D 인데 같은 ISO에서 훨씬 깨끗하더군요..

    너무 싫어져서 장터에 내놔도 안팔리고...

    2008/03/16 10: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400d야 시장이 인정한 제품이니 맘 편한것은 인기제품 사는것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알파300/350이 기존과 성능면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은 사실로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확인해봐야겠지요.

      2008/03/16 15:40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6

소니 A350 예판, 시작은 좋네요

Camera 2008/03/10 13: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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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 잊고 있다 소니스타일을 찾았습니다. 왠걸요, 그동안 출장 때문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가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사실 이번에 다시한번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하려했는데, 그것도 예판으로 좀 악세사리좀 받아볼까해, 올해 나오는 신제품 중 3개를 물망에 올려 놓고 그중 두개로 압축해서 소니의 알파 350을 고려했었는데,,와,,  사기는 사야하는데, 이거 좀 아깝네요, 이번에 행사에 주는 악세사리가 시계, 융, 클리너 그리고 2GB CF 카드까지 선물로 준다는데, 그걸 잊고 있었으니, 그러나 소니의 2008년 신제품 알파 350 제품, 왠지 조금씩 조금씩 소니의 DSLR 라인업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비록 한정판으로 수량이 정해져 있어 조기품절이 되었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제품의 행사가 조기에 완판되어 끝났다니 소니의 A350 모델이 왠지 더 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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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퍼어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수량이 한정인 상태에서 ^^ 조기품절이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캐논을 잡아보려는 노력은 정말 가상치 않나 싶습니다.. ^^

    2008/03/10 15:3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럴수도 있지요, 전 이번 a350이 캐논 추격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3/11 00:00

캐논 EOS 450D tagadget 조사 1위 차지

Camera 2008/03/05 09: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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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싫은건 사실입니다. 그동안 있었던 08년도 신규 DSLR 카메라 모델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지만 모아진 결과의 숫자가 넘 작고, 넘 개인적인 브랜드 모델을 대상으로 했기에 단정적 캐논 EOS 450D가 가장 좋은 카메라라 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결국 이번 tagadget 을 통해 조사된 내용은 어떤 분이 말씀 하셨듯이 개인적, 너무나 개인적 선호라는 것이고 54분 중 21명이 EOS 450D를 뽑아주셨다는 것뿐 아무것도 더 이상 이야기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참고적으로 tagadget 에서 이번 조사는 작년까지 캐논의 400D가 상당히 인기있었던 제품이였는데, 과연 올해의 신모델, 그리고 캐논의 질주를 막기 위해 경쟁사가 내놓은 제품들간 일반인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고자였습니다. 끝으로 이번 조사에 참여해 주신 총 53명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나와에서 지난번 조사 결과를 보면 캐논 EOS 450D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그 다음이 소니가 차지 했는데, 결과는 다소 비슷하네요. 다만 외국에서 조사된 내용을 보면 캐논과 펜탁스의 선택이 많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역시 한국에서는 아직도 캐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더 이번 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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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브랜드에 대한 취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DSLR의 경우 렌즈의 문제도 만만치 않구요. 개인적으로 삼성 GX-20이 가장 저조했던 것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저도 450D에 한표를.. 쿨럭

    2008/03/05 16:41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 그런점도 있습니다. gx-20가 브랜드 영향이 많은 듯 합니다 .

      2008/03/06 10:00

캐논 EOS 450D 출시, 그러나 9백만원?

News 2008/03/01 13: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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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을 찾다가 캐논 EOS 450D가 출시 되었다! 아니면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는 글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 한국에서는 어떨까해서 네이버를 통해 찾아 보았습니다. 왠걸요, 캐논 EOS 450D가 화면에 나타나는게 와~ 바로 그때 한국에서도 예약 판매를 준비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봤는데, 이거는 최악의 가격이라…바로 9,990,000원에 판매가가 나타나는게. 정말 말문을 막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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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고객할인을 하는데, 구매가가 9,890,100원 이라는 가격으로 그것도 99,9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 가격이 황당해 아직 셋팅되지 않는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할인가도 나타나고 있어, 물론 실제 가격은 아니겠지만, 조금 가격에 당황을 하게 됩니다
.

아직 국내에서는 본격적으로 가격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적어도 80만원대에 판매가 예상됩니다. 조금씩 기다려지는 캐논 DSLR 카메라 EOS 450D. 빨리 한국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Gmarket ..뻥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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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이트엔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설정해놓은가격인줄 알면서 제목으로 낚는 포스팅 올린 님도 뻥쟁이! ㅋㅋ^^

    2008/03/01 16:2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대충 설정해 놓은 가격이겠지요, 그렇지만 가격미정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구 쇼핑몰 운영의 신뢰를 주지 못하는 인상이라 봅니다.

      2008/03/01 17:28
  2. BlogIcon 앤더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나저나 가격을 깨끗하게 팔지는 않는군요.
    만원하면 9천9백원 이런식으로-_-;;ㅋ

    2008/03/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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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로 공지합니다. 우측에 보시면 이와 같은 조사 박스가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은 08년에 어떤 DSLR 카메라를 선택할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지난 1 PMA 2008에서 많은 제조사들이 2008년 신제품을 발표했는데, 사실 캐논, 니콘, 소니, 삼성 및 펜탁스 등 너무 많은 회사가 좋은 제품을 내 놓다보니 막상 처음 살려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쉽지 않은 결정이 될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

TAGADGET
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 신모델을 좋아하실지요? ,,여러분 모두 참여해 주셔서 올해 가장 인기 있을 제품이 뭔지 확인도 해 보세요.

참여 방법
1) 우측 상단에 있는 DSLR 조사 박스를 본다
2)
좋아하는 제품을 선택한다

3) Submit Vote
를 클릭한다
4)
그리고 지금까지의 결과를 본다.. (어떠세요 뽑으신 제품이 1위에 있나요?)


물론 이번 조사는 단순히 여러분들의 선호도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떤 신모델이 인기를 얻을지요?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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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비교 대상이 조금 잘못 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GX20은 보급기가 아니고 중급기라고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보급기와의 경쟁 대상이 아니라 생각되는데요?

    2008/02/25 16:2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물론 GX-20은 급이 다르지요, 그래도 국산이라 한번 넣었습니다.

      2008/02/26 01:08
  2.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는 니콘 D200을 쓰고 있지만.. 역시 펜탁스에 대한 애정을 버릴 수가 없네요.. 그리고 펜탁스 선택하니.. 오.. 예.. 그나마 선전 중인데요.. ^^

    2008/02/26 01:3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매니아쪽에서는 역시 펜탁스가 사랑을 많이 받는듯 합니다.

      2008/02/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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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곳을 찾아보면서 과연 소비자들은 어떤 신모델을 좋아할까 했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이곳저곳 조사한 곳마다 저마다 다른 신모델이 올라와 있어서 올해 dslr 의 시장이 정말 치열하게 펼쳐질 듯 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tagadget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신모델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투표하는 방법은

1. 우측 투표 박스로 간다
2. 신모델을 선택하세요 (좋아하고, 사고 싶은 모델)
3. 상단에 표시된 "Submit Vote"


<캐논, 삼성, 니콘, 펜탁스, 그리고 소니의 신모델들입니다.>

저도 이중 하나가 제 맘속에서 자리잡고 있어 조만간 구입할까 합니다. 물론 어떤 모델인지는 정했지요..

2월까지 한주 동안 조사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가장 원하는 카메라가 무슨 카메라인지 다 같이 확인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dslr 어떤 신모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꾹,,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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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eoz  수정/삭제  댓글쓰기

    450D 나 K20D 가 좋겠더라고요 :)

    2008/02/24 01:38
  2. BlogIcon Yasu  수정/삭제  댓글쓰기

    D300은 없네요.. 벌써 D60에 밀린건가요? ^^

    2008/02/24 17:01
  3. BlogIcon miriya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탁스 D200은 뭡니까-_-; 오타 수정좀요~
    엄연히 GX20과 기능이 다른 펜탁스 K20D도 없고, 각 모델의 급도 제각각이라 거의 무의미한 투표군요. 자신의 의사가 담기지 않은 타인의 투표로 카메라 구입하실거면 그냥 캐논 450d 구입하기를 권장합니다. 대게 성능 가격 상관 없이 캐논 구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요.

    2008/02/26 00:0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GX-20 은 비록 급은 다르지만, 국산이라 한번 넣어 봤습니다. 나머지 제품들은ENTRY급 아닌가요?

      2008/02/26 01:07

더이상 카메라 화소에 속지 마세요

Camera 2008/01/30 09:55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도한 스펙은 과도한 제품비로 연결되지요, 분명 맞는 소리입니다. 게중에 개발하면서 돈 조금 들이면서 기술적으로 스펙을 올릴 수 있지만, 제조사에서 그렇게 너그럽지는 않지요. 즉 스펙이 다른것 보다 좀더 좋게 되어 있다면 가격 올리는 쪽으로 되어, 결국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가격이 올라 갑니다. 다 ~,,아시지요..

바로 독일의 어떤 기관에서 카메라 화소 관련 6백만 화소 이상 되는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마도 소비자들에게 더 이상 화소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독일의 한 연구소 Image Engineering 
에서 블로그를 통해 컴팩 디카의 화소는 6백만 화소 정도면 좋은 질의 사진을 현상할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즉, 최근의 카메라 제조사들이 보다 발전된 화소에 대해 시장에 출시를 하고 있지만 그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문제는 물론 컴팩 디카에 해당되는 사항이며, SLR 은 당근 화소가 큰 카메라가 좋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상에 올라온 글을 살짝 소개하자면, 일단 컴팩 디카는 기본적으로 센스의 크기가 작은데, 그 작은 센서에서 높은 화소를 만들다보니 화소 자체의 사이즈가 작아지게 되어 나중에는 사진의 Noise 를 높히게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금상태에서 컴팩 디카의 사진은 6백만 화소가 최적의 화질을 갖는 화소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럼 SLR은 어떨까요, 위에서 보시는 센서의 크기가 컴팩 카메라보다 휠씬 크기에 현재까지는 화소가 아직 센서의 크기에 영향을 줄 만큼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제조사들이 센서의 크기를 키우는 것도 최근 SLR 제품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혹시 갖고 계신 카메라의 화소는 어떻게 되나요!

<추가>

컴팩 디카의 경우 화소의 문제는 센서와 직결되며, 현재의 센서 사이즈에서 화소를 늘이게 된다면 결국 노이즈만이 증가되어 제조사들의 화소 높은 모델에서 결국 높은 화소만큼의 화질을 기대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화소의 중요성은 인화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 위에 보시는대로 컴패 카메라는 센서의 크기가 일반 SLR 보다 현저하게 작은 사이즈 입니다. 따라서 센서의 크기를 크게 하지 않는한 화소를 SLR 처럼 10백만 화소 이라 할 때 화소의 기능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렌즈의 역할도 당연히 화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Link 6m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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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루카쿄  수정/삭제  댓글쓰기

    800만 화소 쓰고 있는데 사진찍을때는 정작 400만이나 500만 정도 밖에는 안쓰게 되네요.
    카메라 성능은 화소가 정하는게 아니니까요..^^

    2008/01/30 11:3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6백메가 이상을 넣게 되면 사실 컴팩 디카에서는 화소의 영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2008/01/30 23:52
  2.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의 질은 화소 뿐만 아니라 센서 크기와도 관련이 있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어떤분의 글)

    2008/01/30 23:54
    • BlogIcon ahaman  수정/삭제

      사진의 "질"에 대한 판단 기준이 상당히 모호한 부분입니다만..

      -. '해상력' 의 기준에서 보면,
      분명 화소 수가 높아지면 유리해 집니다.
      하지만, 화소수가 높다고 무조건 해상력이 높아지는 건 아니죠. (위의 글에 언급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해상력이란 부분은, 화소수와 더불어 사용된 렌즈의 성능과도 밀접한 부분입니다.
      즉, 렌즈의 성능이 받쳐주지 않는 단순 화소수 증가는, 해상력의 저하로 이어집니다.

      -. '노이즈' 라는 부분에서 보면,
      화소수... 가 관련이 있기는 합니다만, 화소수가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닌, 낮을 수록 좋아집니다. 노이즈는.

      좀 더 정확히 (좀 단순화하여.. ;;;) 말하면,
      =. 센서의 크기가 클 수록, 노이즈에서 유리하고
      =. 같은 센서의 크기에서는, 화소수가 적을 수록 유리하죠.

      -. 그 외, '색감' 이라든지, '화이트 밸런스' 등의 이슈는,
      센서의 크기나 화소수와는 무관합니다.
      센서단 이후의, image processing을 담당하는 전담 칩의 성능 (각 제조사별 알고리즘의 성능)에 좌우되죠.


      그냥, 문득 지나가다 한 마디 남겼습니다. ^^;;;

      2008/01/30 14:1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8/01/30 23:5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윗분의 글이 잘못해서 지워졌네요...죄송합니다.

      2008/01/30 23:54
  3. 적멸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지의 f31fd(600만) 짜리 똑딱이를 쓰고 있는데,
    노이즈 처리를 통한 효과적인 화질은 결국 600만이라는 요즘 시대엔 저조한(?!) 화소수가 한몫을 한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지요.

    2008/01/30 19:1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화소수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센스의 크기, 렌즈 등 다양한 부분이 함께 작용하는데, 컴팩 디카의 경우, 화소의 문제는 600만 이상 넘어가게되면 크게 영향이 없다는 것인데,,제조사들의 화소 경쟁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다르게 생각해보자는 것 같습니다

      2008/01/30 23:56
  4. ...센ㅅ는 노트북...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 말고 센서 말하는건가요? 센서보다는 CCD라는게 더 적절할듯하네요. 어찌됐건 님의 의견이 맞기는 맞습니다. 높은화소는 업체들의 유인책일뿐...

    2008/01/30 23:53
  5. BlogIcon 푸훗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건 KODAK V570 500몇십만 화소에요. 500만 넘길래 신경도 안 썼죠. [웃음]
    전 23mm광각만 보고 지른거지요.
    근데 광각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500만 화소 너무 적은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흑. ;ㅁ;

    2008/01/31 00:3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보통 컴팩 디카로 인화할때 4x6 정도 사이즈이지요, 인화해도 화질상 문제는 없지요, 저도 컴팩은 4백만 화소를 쓰는데 문제 없습니다. 500만 이면..저보다는 좋은 카메라 이네요. 광각,,23mm 그거는 사실 사람들이 잘 신경은 안쓰기는 하지요..오히려 이제 그걸 더 이야기 해보시지요..

      2008/01/31 02:14
  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1/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31 09:24
  7.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Canon EOS 30D)을 사용하고 있는데, 화소수 잊고 찍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

    2008/01/31 13: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실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필요는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2008/01/31 16:28
  8. Dr.Hea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디카를 써왔습니다만 DSLR이 아니면 600만 화소 이상은 필요없다고 이미 체감하고 있는 1人입니다.

    저혼자 여러 대의 카메라를 쓴다고 예대 다니면서도 디카 한대 없는 동생도 한대 해주라는 부모님 성화에 이쁜 디자인과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위주로(동생이 컴치라;;) 컴팩트 디카를 600만화소로 사다줬습니다만 친구들한테 자랑했더니 친구들 것은 전부 800만~1000만화소라고 꿀렸다고 하더군요;;;

    화소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설명은 해줬습니다만 결국은 싸이질 할 사진 찍을거면서 1000만화소는 기본이지 라고 하는 것에서 좁은 땅에서 죽어도 큰차 타야되고, 들고 다니지도 못할만큼 무거운 대화면 노트북에 목숨거는 한국정서를 봤다고 하면 오버일까요;;;

    2008/01/31 14: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하하,,그런 또 사연이 있었네요.. 그런것이 사실 지나친 오버 스펙이라 보는데,,아쉽게도 이 모든 것이 돈과 연결되고 소비자들은 기술적으로 큰 차이없는 부분에 돈을 쓰는 결과를 낳는것같습니다

      2008/01/31 16:29

2008년 1월 14일 캐논에서는 450D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1220만 화소의 coms를 장착, DIGIC III 를 장착하였으며 먼지털이 또한 그 기능을 개선해 장착하였다 한다.
라이브 뷰 촬영또한 가능해졌으며 auto lighting optimizer 기능을 탑재 어둡거나 밝게 나온 사진을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또한 스폿측광까지 지원해 업그레이드 보급기로서 400d 후속을 기다리는 유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전용 배터리를 새로이 바꾸고 SD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하였는데 기존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하려면 배터리와 메모리 그리고 새로그립을 새로 구입해야하는 출혈을 감수해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50과 400 비교 사진이다. 좀더 부드러운 곡속에 한눈에봐도 시원시원한 후면 lcd가 보기좋다. 80만원 안팎으로 3월말에 출시 예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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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기대됩니다. 400d 안사고 있었는데, 잘한것 같아요..내용 고맙습니다

    2008/01/24 17:03
  2. BlogIcon 크레센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폿 측광.. 드디어 들어가는건가요ㅋ
    사백디 만큼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08/01/24 21: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관련 일본 블로그 my things 에 드디어 펜탁스 K20D와 K200D 에 대한 일본판 제품 광고 이미지가 등장했네요. 점점 펜탁스의 신 모델이 이번 PMA 2008에 어떤 스펙으로 등장할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펜탁스에 관심이 많은 DSLR 팬분들은 잠시 기다리신다면 새로운 제품을 바로 보실 수 있지 않을가 합니다. 스펙이 정말 루머처럼 나올지,,,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아,,일본어가 안되니,,이거 스펙을 대략적으로 볼 수 밖에 없네요. 10.20 megapixel 인듯하며, 이번 PMA 2008 이후 2월 중 일본 출시(?)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my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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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도 DSLR 로 찍는다?

Accessories 2008/01/22 09:01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DSLR에 관심도 상당히 오르고 있는데, tagadget 또한 이번달 말부터 시작되는 PMA 2008 에 관심이 많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근데,,그동안 DSLR 하면 카메라 업체만 관심을 가져왔는데, 왠지 이 제품을 보니 이제 핸드폰도 DSLR에 관심을 가져야할 듯 합니다.

최근 LG와 삼성 등 핸드폰 제조사가 카메라 기능이 상당히 업그레이된 제품을 내 놓으면서 심지어 500만 화소도 (화소가 전부는 아니지만) 가능한 카메라 폰까지 등장하고 있어, 그렇다면 DSLR 방식으로 렌즈도 교환할 수 핸드폰도 가능할 듯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카메라 렌즈가 이게 아닌가 합니다.

Conice라는 정체불명의 업체에서 등장한 렌즈로 6x18 줌 렌즈를 아이폰에 탑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인데, 일전에 모토롤라 RAZR 에 탑재된 제품과 동일한 제품인듯 합니다. 일단 가격을 보면 $14.77로 인터넷에 제품이 올라와 있는데, 재미로 사용하기에는 즐거운 장난감(?)이 될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가격이 그것도 망원렌즈(?)의 제품인데, 좀 의심이 가는 가격인데,,품질이 더욱더 의심스럽고, 렌즈 또한 그다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재미로 하나쯤 생각하신다면 모르겠지만, 품질은 그다지 아닌가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mobilew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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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GX-20 PMA에 출품예정

Camera 2008/01/17 10:00 Posted by pot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에서 PMA에 GX-20을 출품 예정이며 새로운 렌즈 또한 함께 출품한다 합니다.
사실 GX-20 보다 펜탁스 K-20D를 더 기다리고 있는 유저입장에서 배다른 형제 펜탁스도
 K-20을 PMA에 출품하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현재 알려진 정보로는 1460만 화소의 CMOS를 사용하며 감도3200까지 지원, 먼지 털이 기능에 방진방습 2.7인치 LCD를 장착 라이브 뷰 또한 지원한다 합니다.
이제는 방진방습, 라이브 뷰, 먼지 털이는 기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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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Sony 2008/01/16 10:55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해 부터 소니의 Flagship 모델 A900 이 출시될 거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번 PMA 2008에 정말 소니가 A900을 출시할지 정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A900 이 출시된다면 소니 또한 DSLR에서 좀더 라인업 확고히 갖고 가고, 니콘과 캐논 중심의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사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것 같습니다.

소문대로라면 PMA 2008을 맞아 소니는 새롭게 선보이며 올해안에 출시를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스펙 자료는 없지만,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A700의 12megapixel 을 휠씬 넘어서 캐논의 1Ds Mark III처럼 20 megapixel 정도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A700의 기본 사양인 수퍼 스테디샵샷, CMOS 센서인 Exmor 그리고 Bionz 이미지 처리 엔진 등이 예상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A700이라 당연할 수 있는데, 그중 Exmor 보다 뒤어난 센서가 탑재(?)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니 진위여부는 나중에..

인터넷 상에는 목업(Mock up) 이미지만이 등장하고 있는데, 한 2주 후면 정말 소니가 A900이라는 모델을 출시할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캐논의 Flagship 모델 급의 될 가능성이 높다면 분명 가격대는 7~9백 수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Via
D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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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운트 크기대로라면

    소문대로 풀프레임 아닐까요

    2008/01/16 11:11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1/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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