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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Camera 2008/09/03 09: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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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런 카메라가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full frame 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역시 무게는 뭘로 감당할지...삼각대는 필수가 될 듯 합니다.

제대로 찍을 수 있기나 할지...가격..물론 해당사항없음..입니다.

[Via FF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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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Camera 2008/08/26 00:24 Posted by poti
5D 후속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동안 40D 후속인 50D가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정식 발표는 아니지만 각싸이트에서는 이미 50D의 사진과 스펙을 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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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engadget
22.3 X 14.9 mm (1.6배)의 CMOS 센서로에 1,510만 화소로 기록하며, 디직4를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아직은 확인된봐 없습니다.
X접점은 1/250 sec 로 촬영가능하며, 최대  1/8000 sec 의 셔터 스피드로 감도는 ISO 100 ~ ISO 12800 까지 지원하며 요즘 DSLR 중 가장 맘에드는 기능중 하나인 미세핀교정 기능이 가능하다합니다.
중급기와 보급기의 발표주기가 점점 빨라지고있어 어찌보면 가격하락과 동시에 신상이 나오는 시점에서 40D가 '사망디'라는 애칭을 가진 바디로 기억속으로 사라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만 가지고도 가격만 착하다면 기변할 분들 많겠습니다. 캐논의 강점은 색상과 적은 노이즈 많은 렌즈와 좋은 렌즈군에 있는데 앞으로의 후속 모델들은 구라핀을 접하지 않길 기대해 봅니다.

[추가정보] 새롭게 등장한 캐논 50D는 18-200mm f/3.5-5.6 번들킷으로 나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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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0d, Canon, DSLR, EOS, rh,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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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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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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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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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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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News 2008/08/06 14:12 Posted by ThinkAhead

 

캐논 프린터가 색다른 씽~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캐논 프린터.복합기 체험단을 뽑고 있는데요, tagadget 도 함께 참가하고, 아직 이번 캐논 행사를 모르고 계신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최근들어 블로그나 카페 등 바이럴 마케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하나의 인터넷 마케팅 툴로서 서서히 정착하려는듯, 그중 제품별로 뽑으라면 프린터와 핸드폰이 가장 많이 블로그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논 프린터 체험단에 많은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어 캐논의 프린터를 공짜로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공짜라 했지만, 공짜는 결코 아닙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시면 주변에 프린터 리뷰나 체험담을 올리셔야 하니까요. 그래도 어디인가요? 약간의 노력으로 프린터 한대를 쓸 수 있다면,,,좋은 것 아닐까요. 그렇게 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것도아닌듯 합니다. 자~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tagadget 은 MX308/MX318 를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청합니다.  이유는 가정에서 아이와 집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능적으로 볼 때 출력은 기본으로 복사, 스캔 그리고 팩스가지 정말 "똑똑한 가정용 복합기"라 생각되는데요. 아이와 집사람이 필요한 것들을 그대로 기능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를 위해 학습교재 만드기에 사용

아이 유치원 숙제 발표할 때, 필요한 것을 스캔하고 칼라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지난번 아이의 자연학습물 자료를 만들때 백과사전을 이용해 스캔하고 그것을 프린터해서 발표를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 정말 복합기가 꼭 필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캔과 프린터는 하기는 했지만, 킹코스를 이용했다는 점...결국 비용문제가 또 발생되더군요. 그리고 그곳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이런 경우 "가정용 복합기" 정말 제대로 필요합니다.

엄마의 요리 솜씨를 키우는데 한몫하는 복합기 프린터

집사람이 요리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있으신 분이라 자주 실험적인(?) 요리를 하곤 합니다. 일반 서적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국내외 유명 요리사들의 예술같은 요리를 좀더 색다르게 로컬라이징(우리 가정 입맛에 맞게) 하는 솜씨를 갖고 있는데, 이럴 경우 하나하나 만든 내용을 확인하고 나름 분석을 하는데,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사람 말로는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는 먹는다는데,,,,마치 장금이와 함께 사는 듯 한 말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 때면 리시피와 데코를 고려하기 때문에 음식물의 이미지를 매번 곁에 두고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노트북에 밀가루 가루도 묻고,,이런 경우 이미지만 출력해서 부엌에서 요리를 하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그밖에도 가정에서 필요한 상황들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상황별 고려를 했을 때, 갖고 싶은 제품이 바로 MX308/MX318입니다. 100%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 여겨집니다.

제품 특징과 사양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상도 4,800 ×1,200dpi
출력속도
(프린터)
흑백:22ppm / 컬러:17ppm / A6사이즈 포토 출력: 46초
복사속도 흑백: 22cpm / 컬러: 17cpm
복사비율 25%~400%
(1%씩 조정 가능)
연속복사 99매
스캐너 타입 FLATBED 타입
광학해상도
(최대 해상도)
1,200x2,400dpi
(19,200 x 19,200dpi)
모뎀 속도 33.6kbps
단축다이얼 20개
메모리 50페이지

인쇄방식 버블젯
용지 공급 자동 공지
용지크기 A4
인터페이스 USB 2.O
전원공급 220V
크기/무게 465mm(W)x440mm(D)x230mm(H) / 약8.6kg

그렇다면 특징은 어떤 장점을 갖고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출력속도와 해상도가 아닐까요? 4,800dpi 수준에, 22매 정도라면 보급형 복합기 모델로 좋은 성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논의 핵심인 ChromaLife100 잉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색 바램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자자손손 아마도 사진을 물려 줄 수 있으니 ㅋㅋ..

D.C.G(Dual Color Gamut Processing Technology ) 프로세싱 기술이라고 해서 복사된 내용물을 다시 복사할 경우 발생되는 잃그러짐 현상이 없이 원상태 그대로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받은 자료를 다시 복사할 경우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속의 ADF 스캐닝으로 최대 30매까지 연속 복사, 스캔, 송신이 가능하다. 상당히 매력을 느낄만한 기능입니다. 특해 스캔 기능에서 30매 연속 스캔은 용지 트레이를 갖고 있어서 가능한듯한데,,과거에 갖고 있는 모델은 FLATBED 타입이였으나 연속 용지 급지가 되지 않아서 한장한장 스캔을 해야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연속 급지 복사, 스캔, 팩스 송신은 나름 편리성을 높힌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PictBridge지원이 가능한 프린터라 직접 dslr이나 컴팩 카메라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습니다. 사진을 프린터하기 위해 더이상 컴퓨터를 켜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캐논의 이미지 소프트웨어는 쉽고 편리하다. 현재 사용하는 이미지 소프트웨어가 바로 Easy Photo Print EX인데, 사용하는데 쉽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모습, 형태, 그리고 밝기 등 이미지 수정이 가능하며, 더욱이 PDF 파일 편집기능이 MP Navigator EX에 포함되어 있어, 자주 사용할 소프트웨어라 생각됩니다.

자동 명암 조절 복사는 쉽게 느끼지 못하는 장점중 하나입니다. 회사 업무등에서 많이 발견하고 아쉽게 느끼는 부분인데, 그래서 매뉴얼로 복사기를 조절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명암을 조절한다면 복사를 하더라도 번거롭게 기능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깨끗한 복사물을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한 기능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간편한 PC팩스기능으로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 또한 그동안 아이와 집사람을 이외의 아빠에게 필요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팩스는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요즘은 한달에 몇번씩은 팩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분명 가정이라도 필요한 기능중 하나라 봅니다. 캐논 MX318 제품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상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팩스를 보내고 받는 동안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네요.

그 밖의 캐논의 장점중 하나 tagadget이 느끼는 것은 프린터가 사실 스쳐지나기 쉬운 사항중 보관의 중요성이 아닌가 합니다. 캐논 버블젯 제품의 대부분이 프린터를 사용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용지 공급 트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먼지로부터 깨끗하게 보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상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장점을 알았봤는데,,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라 다시한번 더 말하고 싶습니다. 소호용이 아닌 이상 MX 318 복합기라면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딱 맞는 제품이라 생각되며, 아이, 집사람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보면 볼 수록 끌리는 제품입니다. 그럼 다들 신청해 보시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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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린터들이 출시되면서 집에서도 많이들 디카로 촬영된 것을 출력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마 프린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출력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겠지요, 프린터는 있지만 마탕한 프로그램이 없다하시면 캐논에서 제공하는 Easy PhotoPrint E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시지요. 직접사용하고 있는 Pixma iP4500의 번들 소프트웨어인데 사용하기 쉽고, 약간의 편집도 가능하여 소개합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CD로 설치를 할 수 있으며,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한 후 실행을 하게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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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뉴 창에서 원하는 용도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첫단계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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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폴더를 찾아서 들어가서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게 되면 위 이미지의 아래 모습처럼 선택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사진 밑에는 출력 장소까지 선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굳이 두번씩 출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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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은 용지선택을 하게 됩니다. 포토용지를 사용하면 당근 출력 Quality가 좋은데, 거기다 제대로 용지를 선택하게 되면 조금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토용지에 적혀 있는 그대로 선택하시면 되고요, 사진의 사이즈는 기본이 4*6배 사이즈이며 크기는 프린터 용지 선택하는 것처럼 클릭만 하시면 그 크기에 맞게 출력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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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아웃이 마직 단계이지요, 참고로 약간의 편집이 가능한데, 편집은 적목현상, 자르기 기능, 날짜넣기, 회전하기 등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편집 기능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사진을 출력 사이즈에 맞게 조정하는 것입니다. 디카로 찍은 크기는 출력하게되면 어딘가는 짤리게 되는데, 미리 원하는 크기만큼 조정할 수 있어서 꽤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캐논 제품을 사용하신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그외 프린터에는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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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잉크젯을 과거 이용하다 조금 실망하고, 그리고 흑백 레이저를 사용하면서 카트릿지에 대한 부담과 흑백이라는 단순함 등이 프린터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지 못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프린터가 필요는 하지요. 결국 큰 기대는 없이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문서 프린터 보다는 포토 인쇄에 마음이 끌리고 있습니다.

사진 인쇄라는게 사진관에서만 이루어졌던 것이 이제는 디카의 보편화와 프린터 기술의 발전으로 정말 집에서도 사진관처럼 사진을 인화, 아니 프린팅이라는 말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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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듯 합니다. 프린팅이든 인화나 중요한것은 찾고 싶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고 보정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프린팅이 엄청 발전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Canon ip 4500 잉크젯은 처음 포토 인화에 대해 실제로 출력을 해 본 경험이 없어, 있으면 좋고, quality는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집에 돌아오면 사실 그동안 뽑지 못했던 사진이 있는지 확인하고, 좋은 사진이 있으면 약간의 포토샵 작업이나, 아니면 패키지 프로그램중 Easy Photoprint Ex라는 것을 이용해 수정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과거 단순한 칼라 잉크젯과 일반 흑백 레이저 프린터와 참으로 다른 부분이라 봅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지요. 처음 이런저런 서류 땜시 고민했던 프린터인데, 그리고 포토 인쇄는 더욱더 기본 수준만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기본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 주는 느낌입니다.  

조금씩 쓰면서 점점 성능과 인화질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조금씩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역시 유지 보수를 위한 잉크가 문제 인듯 합니다. 잉크가 떨어져봐야 알겠지만, 인화도 좋지만 서서히 인화장이 늘어날때마다 보여지는 잉크의 양이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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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4 포토 인화를 했습니다. 액자를 하나 사야할 듯 합니다. 벽에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액자를 생각하니 또다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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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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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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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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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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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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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450D tagadget 조사 1위 차지

Camera 2008/03/05 09: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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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싫은건 사실입니다. 그동안 있었던 08년도 신규 DSLR 카메라 모델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지만 모아진 결과의 숫자가 넘 작고, 넘 개인적인 브랜드 모델을 대상으로 했기에 단정적 캐논 EOS 450D가 가장 좋은 카메라라 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결국 이번 tagadget 을 통해 조사된 내용은 어떤 분이 말씀 하셨듯이 개인적, 너무나 개인적 선호라는 것이고 54분 중 21명이 EOS 450D를 뽑아주셨다는 것뿐 아무것도 더 이상 이야기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참고적으로 tagadget 에서 이번 조사는 작년까지 캐논의 400D가 상당히 인기있었던 제품이였는데, 과연 올해의 신모델, 그리고 캐논의 질주를 막기 위해 경쟁사가 내놓은 제품들간 일반인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고자였습니다. 끝으로 이번 조사에 참여해 주신 총 53명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나와에서 지난번 조사 결과를 보면 캐논 EOS 450D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그 다음이 소니가 차지 했는데, 결과는 다소 비슷하네요. 다만 외국에서 조사된 내용을 보면 캐논과 펜탁스의 선택이 많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역시 한국에서는 아직도 캐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더 이번 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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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4일 캐논에서는 450D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1220만 화소의 coms를 장착, DIGIC III 를 장착하였으며 먼지털이 또한 그 기능을 개선해 장착하였다 한다.
라이브 뷰 촬영또한 가능해졌으며 auto lighting optimizer 기능을 탑재 어둡거나 밝게 나온 사진을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또한 스폿측광까지 지원해 업그레이드 보급기로서 400d 후속을 기다리는 유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전용 배터리를 새로이 바꾸고 SD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하였는데 기존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하려면 배터리와 메모리 그리고 새로그립을 새로 구입해야하는 출혈을 감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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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과 400 비교 사진이다. 좀더 부드러운 곡속에 한눈에봐도 시원시원한 후면 lcd가 보기좋다. 80만원 안팎으로 3월말에 출시 예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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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한 EOS-1D MK4 에 대한 루머

Camera 2008/01/12 14:31 Posted by poti

Canon  EOS 1d mk4 혹은 EOS-1 Dx HDV 에 대한 루머가 올라왔습니다.
다들 5D 후속만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소식이군요 1ds mk3가 출시된지 얼마 안되 접하는 1d 계열의 소식이라 그렇습니다. 루머로만 여기기엔 니콘의 D3의 기계적 성능이 가격대비 우수하며 1ds mk3의 결함이 적지않게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 이 루머에 눈이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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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V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는데.. DSLR이 캠코더 기능을 대신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어쩌면 3COMS를 달고 켐코더를 대신할 DSLR이 나올지 어찌알겠습니까?
그렇지만 역시 루머는 루머인 관계로 자세한 언급은 않겠습니다.
"루머는 루머일뿐 오해하지 말자! 루머는 루머일뿐 오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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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d 에 관한 루머

Camera 2008/01/08 16:12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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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코드가 2008년도 1월 1일자로 올라와 있네요
역시 루머가 그렇듯 5D mk2 냐 7D 혹은 3D 냐 말들이 많습니다.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나 작년부터 시작된 루머는 해가 지날수록 5D 후속에 목말라하는 유저에게 인내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를 종합해보면
1:1 플 프레임에 DIGIC III , 1200만 화소로 5연사를 지원하며 3.5도 스팟에 뷰파인더는 아쉽게도 100%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감도는 최저 50에서 메뉴얼 세팅시 25600 까지 지원하며 HDMI 출력을 지원하며 라이브 뷰기능을 추가하였다 합니다.

캐논을 사용하신 분들은 일명 구라핀을 한번(?)은 경험하셨듯 제발 핀만큼은 잡아줬음하는 바램입니다.

몇해전 5D로 실내 바운스 촬영을 했다 구라핀덕에 촬영대금도 못받고 하마터면 행사비 물어줄뻔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감도 올릴 생각말고 기본인 핀이나 잘 잡고 암부와 명부 디테일에 더 신경써주길...

5D 후속은 나오긴 나옵니다. 이름이 상관있습니까? 혹시 모르죠 중급모델로 동시에 2대 정도가 동시 출시 할지도, 준비된 자만이 지름신을 영접하실겁니다. 무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