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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305, XF300 두 모델은 MPEG-2를 기반으로 CF카드에 직접 저장하는 캐논의 첫번째 업무용 캠코더입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MPEG-2 Long GOP로 4:2:2(50Mbps)와 4:2:0(35,25Mbps) 를 기록 한다는 점입니다.
             모드             해상도            프레임
 50Mbps 4:2:2         1920 X 1080
        1280 X 720
      60i  / 30p / 24p
      60p / 30p / 24p
 35Mbps 4:2:0(가변비트)         1920 X 1080
        1280 X 720
      60i  / 30P / 24p
      60p / 30p / 24p
 25Mbps 4:2:0         1440 X 1080        60i / 30p / 24p
사운드는 리니어 PCM(16bit/48kHz)2ch 로 기록합니다.
저장 메체로는 CF카드가 사용되며 슬롯이 2개가 마련되있어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다.
또한 메타 데이터와 2메가픽셀의 스틸 사진등을 저장하는 SD카드에 저장할 수 있는 슬롯도 존재합니다.

XF300

XF300과 XF305은 1/3인치 3CMOS에 4.1 mm ~73.8mm(35mm환산 29.3 ~527.4mm) 18배 HD비디오L렌즈로 F1.6 ~2.8의 개방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DIGIC DV III 영상 엔진을 탑재했으며 감마값등을 임의 조절합니다.
LCD모니터는 4인치에1.23메가픽셀의 해상도로  대형, 고화질로 촬영 및 감상에 아주 유용하겠습니다. (파나는 좀 각성해야 될 부분입니다 ^^ )

XF305

XF305는 XF300과 대부분 같지만 HD-SDI등이 추가되어있습니다.
위 두 제품을 보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 무엇이며, 필요없는 기능이 무엇인지 캐논에서는 확실히 알고있는 듯 합니다. 곧 XL-H1과 같은 렌즈 교환식 제품도 나오겠지요...

캐논에서 언제쯤 테입리스의 업무용 기종이 나오나 했는데 말로만 듣던 MPEG-2방식의 4:2:2가 정식 발표했네요 현재는 비선형 편집 시스템에 플러그인으로 편집이 가능합니다만 캐논 독자 포맷이라 충돌없이 편집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파나소닉의 HVX200 라인이 사랑받는 이유가 DVCPRO HD 4:2:2라는 고화질의 영상압축 포맷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XF300의 출현으로 압축 포맷 전쟁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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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플렉스에서 550D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고, 전시되있는 모델도 1개밖에 없었지만 이것저것 살펴보고 비교해 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밧터리가 부족해 시연을 오래 하지는 못했네요 촬영은 메모리 덮게를 막아놔 데이터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ㅠㅠ
보급기 같지않은 마무리와 성능에 지름신이 또다시 ...
EOS 특유의 민둥머리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그립감이나 촉감은 상위 모델을 잡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빌트인 모노 마이크와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를 연결 가능은 단자가 있으며, 최적의 사진을 위한 먼지 방지 시스템 ( EOS Integrted Cleaning System ) 은 겉으로 살펴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바디의 신뢰감이 한층 업그레이된 듯한...
1800만 화소의 CMOS센서와 DIGIC4를 탑재하였으며, 스틸사진과 더블어 한층 강화된 동영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따끈따끈한 15-85도 함께 장착되어 더욱 관심이 놓었는데 가격이 ㄷㄷㄷ 크롭렌즈의 L렌즈라 할 수 있는 이렌즈를 통해 촬영을해보고 한층 강화된 LCD로 감상을 하니 역시 보급계의 최고 구성이라 하겠습니다.
3인치 104만 화소의 LCD는 기존 92만화소보다 더욱 선명했으며 라이브 뷰 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시에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촬영모드 다이얼의 위치와 550 이라는 숫자만이 보급기임을 말하지 수치에 따른 스펙이나 성능은 50D를 훨씬 능가하고 가격또한 50D를 능가하리나 봅니다.
이로써 루머로만 떠도는 60D의 기대도 한층 업되기는 하지만...
스틸 연속 촬영은 초당 3.7매로 jpeg 최대 34매까지, RAW 6매까지 촬영가능하며, 95%의 시야율은 보급기 답게 설정되었더군요 ^^ 성능을 일부러 다운 시켰다는 느낌을 팍 받았다는...
동영상 촬영은 1920 X 1080 의 경우 30P, 24P를 지원하며, 1280X720 / 640 X 480 / SD크롭 에서는 60P를 지원합니다. H.264압축 MOV로 기록하며 자동노출과, 수동을 모두 지원 약 30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50P의 경우는 PAL방식을 사용하는 유럽쪽 모델만 지원하는 듯...
기록매체로는 SDHC와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한다합니다.

AF는 9포인트 중앙부 크로스 센서로 오차를 줄였다하며 감도는 12800까지 지원하며 셔터스피드는 30초에서 1/4000 초까지이며 X접점은 1/200 초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7D와 550D의 비교입니다.
여타 작은 수치에서 조금 밀리지만 보급기 답지 않은 보급기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직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기종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줄서보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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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측거점이 9개

    2010/02/11 14:35
    • 피투니  수정/삭제

      보급기라서 측거점 늘면 중급기 구매자들이 난리 부르스~

      2010/02/11 19:16
  2. 피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라는 문장이 본문에 있는데, 내장 스트로보의 높이와 적목현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당..

    2010/02/11 19:1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스트로보의 광원의 위치가 렌즈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주변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적목현상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외장형이 내장형보다, 바운스가 직사광보다 적목이 확실히 줍니다.

      2010/02/11 20:16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7
  4. 잉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대고객서비스만 잘하면 넘어가고 싶은 카메라 브렌드이지만,
    이번에도 일이 하나 터진거 같던데요 ^^*

    저는 미놀, 소니 유저랍니다 ^^*

    2010/04/17 13:20

케논 50D, 이런 부분이 끌린다

Camera 2008/10/07 11:38 Posted by poti
케논에서 최근 출시한 50D 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논의 개발 주기가 빨라진건가요? 40d 출시 이후 12개월만에 등장한 50d의 모습을 직접 접하니 가슴이 벅차오러더군요.

스펙상에서 주의 개선된 부분은 40d 대비

-화소가 강화가 되었다. 15.1 메가픽셀

-ISO는 100~3200 기본에 확장 6,400 과 12,800까지 높아졌네요

-처리속도가 DIGIC 4로 빨라졌다는 것 또한 ...

-라이브뷰..100%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메뉴 UI가 기존보다 보기 좋게 배열되고 그래픽 처리

-LCD 920,000 resolution..상당히 깨끗한 화면을 보고, 640*480 스크린 지원

-HDMI 단자가 들어가, 고해상도의 이미지 전송이 가능


10년도 넘은 28-70L과 함께 조합했습니다.

1. 프로페셔널에 좀더 가까워진 50D
다른 중급기보다는 초점을 빠르고 정확하고 잡아주네요. 라이브 뷰에는 좀 답답한 부분이 있지만 저는 라이브뷰를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생략하고 다음에 동영상으로 초점 맞추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 연사촬영 그리고 라이브뷰,,아쉬우면서 크게 어필하지 못하네요.
22.3mm X 14.9mm 의 CMOS에 1510만의 유효화소로 DIGIC 4를 사옹해 고화소를 빠르게 처리, 최대 초당6.3fps로 촬영 가능하다. 40d에서 6.5fps에서 약간 줄었지만, 인지할 수준은 아니네요.
라이브뷰 촬영시 미러가 올라가고 오른쪽과 같은 상태에서 라이브뷰가 이루어 지며, 라이브뷰는 3종류의 AF모드를 설정가능합니다.

좌측이 50D 28-70L, 우측이 D60 24-70L 입니다. 혹시나 50D 후속을 기다리는 분중에 D60가 후속으로 착각하고 구입하시는 분들이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요즘 D60는 흑백TV 취급받는다는... 사실 D60가 나올 당시만해도 중급기 중 명기에 속했었죠...

내장형 팝업 플레쉬입니다.
중급기 이하에만 있는 장치입니다만 근접 촬영에는 렌즈나 후드에 조사각이 걸리고 GN이 낮은 관계로 촬영거리가 너무 멀면 광량이 부족하지만 없는 것보단 있는게 좋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d, 5D, 1Ds-mk3 의 크기 비교입니다. 렌즈를 빼고나니 마운트는 같지만 미러의 크기가 역시 차이가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제일 아쉬운점은 540EZ의 호환성이였습니다. 540EZ을 쓰기위해선 M 으로만 촬영해야 한다는... ㅡ.ㅡ;
마그네슘 바디에서 오는 견고함과 도장에서 오는 촉감은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였으나, 전작인 40D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고 40D와는 전혀 다르다면 다르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말이 좀 이상하지만 겉은 비슷하나 속이 다르다는...

그럼 5D와 50D를 28-70L의 조합으로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ISO 200, AWB, A모드 ,F7.1 로 단순하게 촬영했습니다.
왼쪽이 5D, 오른쪽이 50D 입니다.
5D, 28-70L, 28mm50D, 28-70L, 28mm
5D, 28-70L, 70mm50D, 28-70L, 70mm


허름한 골목길 28-70L과 85L의 비교입니다.
50D, 28-70L, 28mm50D, 28-70L, 70mm50D, 85L

촬영중 나타난 이상한 벌입니다. 이 벌을 보자 새우가 먹고싶은 충동이...
서해로 새우 먹으로 갈까하다 이곳은 강원도 원주라 못 갔다는... 이 벌의 이름을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벌새 같기도 하고...
AF능력을 보기위해 촬영해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85L로 촬영되었는데 초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잘 맞춘다는... 렌즈별 미세조정을 잘 활용하고 라이브뷰로 촬영하지 않는다면 초점을 잃는 일을 없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50D의 리뷰평은 아무래도 신모델로 기존 40D 모델보다 많은 개선이 있었으며, 중급기 이상 사용자에게 중요한 부분들에 개발 우선수위를 준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합니다. 제품을 보게되면 trade-off 성격을 인식할 수 있지만 스펙이 down 된 부분은 크게 고려되지 않는 부분에서 일부 조정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바디를 만지는 순간 전율처럼 느껴지는 무게감..

보급기종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하신다면 50d ...아~,,,그럴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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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riya  수정/삭제  댓글쓰기

    60D가 아니라 D60입니다. 사진에도 그렇게 써있고요.
    라이브뷰는 많이 변했습니다. 전작 40D가 미러업하고 위상차 AF를 한다음 미러 내리고 촬영해야했지만, 이번에는 올림푸스처럼 미러업하지 않고 메인 센서로 직접 잡는 컨트라스트 AF가 추가되었습니다.

    2008/10/07 10:20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60D는 D60으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라이브뷰에서 미러업하지않고 라이브뷰 되는 기능은 찾을수가 없네요 ^^
      알면 그 방법을 좀 알려주시고요
      라이브 뷰에 대한 동영상은 이미 올려놨으며, 내일 tagadget 공개 됩니다

      2008/10/07 11:43
  2. BlogIcon 토마토아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하신 곤충은 박각시 나방입니다. 제자리 비행을 매우 잘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벌새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 귀여운 모습에 나방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는 싫지만 ^^:: 박각시나방입니다^^

    2008/10/08 14:03
  3. BlogIcon ke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이 제품 보고 있었는데 객관적인 사용기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08/10/08 16:29
  4. 지젤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관심이 가는 제품이어서 블로그에 모시고 갑니다..^^ 꾸벅...

    2008/11/16 22:14

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Camera 2008/09/03 09:2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이런 카메라가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full frame 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역시 무게는 뭘로 감당할지...삼각대는 필수가 될 듯 합니다.

제대로 찍을 수 있기나 할지...가격..물론 해당사항없음..입니다.

[Via FF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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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무지 잼있네요.. ㅋㅋㅋ

    2008/09/03 09: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 웃으셨다니,,
      좋은 하루 되세요,,매운 갈비가 엄청는 아침입니다.
      일찍들어가서 매운음식이라도 먹어야겠어요

      2008/09/03 09:37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걸 견딜 수 있는 삼각대를 만들어야 겠군요.. ^^

    2008/09/11 11:24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Camera 2008/08/26 00:24 Posted by poti
5D 후속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동안 40D 후속인 50D가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정식 발표는 아니지만 각싸이트에서는 이미 50D의 사진과 스펙을 접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engadget
22.3 X 14.9 mm (1.6배)의 CMOS 센서로에 1,510만 화소로 기록하며, 디직4를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아직은 확인된봐 없습니다.
X접점은 1/250 sec 로 촬영가능하며, 최대  1/8000 sec 의 셔터 스피드로 감도는 ISO 100 ~ ISO 12800 까지 지원하며 요즘 DSLR 중 가장 맘에드는 기능중 하나인 미세핀교정 기능이 가능하다합니다.
중급기와 보급기의 발표주기가 점점 빨라지고있어 어찌보면 가격하락과 동시에 신상이 나오는 시점에서 40D가 '사망디'라는 애칭을 가진 바디로 기억속으로 사라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만 가지고도 가격만 착하다면 기변할 분들 많겠습니다. 캐논의 강점은 색상과 적은 노이즈 많은 렌즈와 좋은 렌즈군에 있는데 앞으로의 후속 모델들은 구라핀을 접하지 않길 기대해 봅니다.

[추가정보] 새롭게 등장한 캐논 50D는 18-200mm f/3.5-5.6 번들킷으로 나올 듯 합니다.

 


TAG 50d, Canon, DSLR, EOS, rh,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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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등에 갈등을 더해주는 간지작렬 포스팅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소니 알파350하고 40D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건 50D의 출현이라니....이러다 올해도 그냥 패스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2008/08/25 19: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는 350을 질렀는데,,이런일이 있을지 알았어요...그래도 몇개월 사용했으니 그걸 위안합니다

      2008/08/25 22:25
  2. BlogIcon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OTL,,,,,Orz....ㅠㅠ

    2008/08/25 20:04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8/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26 10:44

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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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News 2008/08/06 14:12 Posted by ThinkAhead

 

캐논 프린터가 색다른 씽~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캐논 프린터.복합기 체험단을 뽑고 있는데요, tagadget 도 함께 참가하고, 아직 이번 캐논 행사를 모르고 계신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최근들어 블로그나 카페 등 바이럴 마케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하나의 인터넷 마케팅 툴로서 서서히 정착하려는듯, 그중 제품별로 뽑으라면 프린터와 핸드폰이 가장 많이 블로그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논 프린터 체험단에 많은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어 캐논의 프린터를 공짜로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공짜라 했지만, 공짜는 결코 아닙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시면 주변에 프린터 리뷰나 체험담을 올리셔야 하니까요. 그래도 어디인가요? 약간의 노력으로 프린터 한대를 쓸 수 있다면,,,좋은 것 아닐까요. 그렇게 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것도아닌듯 합니다. 자~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tagadget 은 MX308/MX318 를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청합니다.  이유는 가정에서 아이와 집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능적으로 볼 때 출력은 기본으로 복사, 스캔 그리고 팩스가지 정말 "똑똑한 가정용 복합기"라 생각되는데요. 아이와 집사람이 필요한 것들을 그대로 기능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를 위해 학습교재 만드기에 사용

아이 유치원 숙제 발표할 때, 필요한 것을 스캔하고 칼라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지난번 아이의 자연학습물 자료를 만들때 백과사전을 이용해 스캔하고 그것을 프린터해서 발표를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 정말 복합기가 꼭 필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캔과 프린터는 하기는 했지만, 킹코스를 이용했다는 점...결국 비용문제가 또 발생되더군요. 그리고 그곳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이런 경우 "가정용 복합기" 정말 제대로 필요합니다.

엄마의 요리 솜씨를 키우는데 한몫하는 복합기 프린터

집사람이 요리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있으신 분이라 자주 실험적인(?) 요리를 하곤 합니다. 일반 서적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국내외 유명 요리사들의 예술같은 요리를 좀더 색다르게 로컬라이징(우리 가정 입맛에 맞게) 하는 솜씨를 갖고 있는데, 이럴 경우 하나하나 만든 내용을 확인하고 나름 분석을 하는데,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사람 말로는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는 먹는다는데,,,,마치 장금이와 함께 사는 듯 한 말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 때면 리시피와 데코를 고려하기 때문에 음식물의 이미지를 매번 곁에 두고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노트북에 밀가루 가루도 묻고,,이런 경우 이미지만 출력해서 부엌에서 요리를 하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그밖에도 가정에서 필요한 상황들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상황별 고려를 했을 때, 갖고 싶은 제품이 바로 MX308/MX318입니다. 100%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 여겨집니다.

제품 특징과 사양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상도 4,800 ×1,200dpi
출력속도
(프린터)
흑백:22ppm / 컬러:17ppm / A6사이즈 포토 출력: 46초
복사속도 흑백: 22cpm / 컬러: 17cpm
복사비율 25%~400%
(1%씩 조정 가능)
연속복사 99매
스캐너 타입 FLATBED 타입
광학해상도
(최대 해상도)
1,200x2,400dpi
(19,200 x 19,200dpi)
모뎀 속도 33.6kbps
단축다이얼 20개
메모리 50페이지

인쇄방식 버블젯
용지 공급 자동 공지
용지크기 A4
인터페이스 USB 2.O
전원공급 220V
크기/무게 465mm(W)x440mm(D)x230mm(H) / 약8.6kg

그렇다면 특징은 어떤 장점을 갖고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출력속도와 해상도가 아닐까요? 4,800dpi 수준에, 22매 정도라면 보급형 복합기 모델로 좋은 성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논의 핵심인 ChromaLife100 잉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색 바램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자자손손 아마도 사진을 물려 줄 수 있으니 ㅋㅋ..

D.C.G(Dual Color Gamut Processing Technology ) 프로세싱 기술이라고 해서 복사된 내용물을 다시 복사할 경우 발생되는 잃그러짐 현상이 없이 원상태 그대로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받은 자료를 다시 복사할 경우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속의 ADF 스캐닝으로 최대 30매까지 연속 복사, 스캔, 송신이 가능하다. 상당히 매력을 느낄만한 기능입니다. 특해 스캔 기능에서 30매 연속 스캔은 용지 트레이를 갖고 있어서 가능한듯한데,,과거에 갖고 있는 모델은 FLATBED 타입이였으나 연속 용지 급지가 되지 않아서 한장한장 스캔을 해야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연속 급지 복사, 스캔, 팩스 송신은 나름 편리성을 높힌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PictBridge지원이 가능한 프린터라 직접 dslr이나 컴팩 카메라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습니다. 사진을 프린터하기 위해 더이상 컴퓨터를 켜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캐논의 이미지 소프트웨어는 쉽고 편리하다. 현재 사용하는 이미지 소프트웨어가 바로 Easy Photo Print EX인데, 사용하는데 쉽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모습, 형태, 그리고 밝기 등 이미지 수정이 가능하며, 더욱이 PDF 파일 편집기능이 MP Navigator EX에 포함되어 있어, 자주 사용할 소프트웨어라 생각됩니다.

자동 명암 조절 복사는 쉽게 느끼지 못하는 장점중 하나입니다. 회사 업무등에서 많이 발견하고 아쉽게 느끼는 부분인데, 그래서 매뉴얼로 복사기를 조절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명암을 조절한다면 복사를 하더라도 번거롭게 기능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깨끗한 복사물을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한 기능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간편한 PC팩스기능으로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 또한 그동안 아이와 집사람을 이외의 아빠에게 필요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팩스는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요즘은 한달에 몇번씩은 팩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분명 가정이라도 필요한 기능중 하나라 봅니다. 캐논 MX318 제품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상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팩스를 보내고 받는 동안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네요.

그 밖의 캐논의 장점중 하나 tagadget이 느끼는 것은 프린터가 사실 스쳐지나기 쉬운 사항중 보관의 중요성이 아닌가 합니다. 캐논 버블젯 제품의 대부분이 프린터를 사용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용지 공급 트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먼지로부터 깨끗하게 보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상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장점을 알았봤는데,,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라 다시한번 더 말하고 싶습니다. 소호용이 아닌 이상 MX 318 복합기라면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딱 맞는 제품이라 생각되며, 아이, 집사람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보면 볼 수록 끌리는 제품입니다. 그럼 다들 신청해 보시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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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린터들이 출시되면서 집에서도 많이들 디카로 촬영된 것을 출력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마 프린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출력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겠지요, 프린터는 있지만 마탕한 프로그램이 없다하시면 캐논에서 제공하는 Easy PhotoPrint E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시지요. 직접사용하고 있는 Pixma iP4500의 번들 소프트웨어인데 사용하기 쉽고, 약간의 편집도 가능하여 소개합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CD로 설치를 할 수 있으며,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한 후 실행을 하게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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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뉴 창에서 원하는 용도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첫단계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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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폴더를 찾아서 들어가서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게 되면 위 이미지의 아래 모습처럼 선택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사진 밑에는 출력 장소까지 선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굳이 두번씩 출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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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은 용지선택을 하게 됩니다. 포토용지를 사용하면 당근 출력 Quality가 좋은데, 거기다 제대로 용지를 선택하게 되면 조금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토용지에 적혀 있는 그대로 선택하시면 되고요, 사진의 사이즈는 기본이 4*6배 사이즈이며 크기는 프린터 용지 선택하는 것처럼 클릭만 하시면 그 크기에 맞게 출력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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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아웃이 마직 단계이지요, 참고로 약간의 편집이 가능한데, 편집은 적목현상, 자르기 기능, 날짜넣기, 회전하기 등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편집 기능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사진을 출력 사이즈에 맞게 조정하는 것입니다. 디카로 찍은 크기는 출력하게되면 어딘가는 짤리게 되는데, 미리 원하는 크기만큼 조정할 수 있어서 꽤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캐논 제품을 사용하신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그외 프린터에는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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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잉크젯을 과거 이용하다 조금 실망하고, 그리고 흑백 레이저를 사용하면서 카트릿지에 대한 부담과 흑백이라는 단순함 등이 프린터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지 못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프린터가 필요는 하지요. 결국 큰 기대는 없이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문서 프린터 보다는 포토 인쇄에 마음이 끌리고 있습니다.

사진 인쇄라는게 사진관에서만 이루어졌던 것이 이제는 디카의 보편화와 프린터 기술의 발전으로 정말 집에서도 사진관처럼 사진을 인화, 아니 프린팅이라는 말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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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듯 합니다. 프린팅이든 인화나 중요한것은 찾고 싶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고 보정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프린팅이 엄청 발전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Canon ip 4500 잉크젯은 처음 포토 인화에 대해 실제로 출력을 해 본 경험이 없어, 있으면 좋고, quality는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집에 돌아오면 사실 그동안 뽑지 못했던 사진이 있는지 확인하고, 좋은 사진이 있으면 약간의 포토샵 작업이나, 아니면 패키지 프로그램중 Easy Photoprint Ex라는 것을 이용해 수정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과거 단순한 칼라 잉크젯과 일반 흑백 레이저 프린터와 참으로 다른 부분이라 봅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지요. 처음 이런저런 서류 땜시 고민했던 프린터인데, 그리고 포토 인쇄는 더욱더 기본 수준만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기본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 주는 느낌입니다.  

조금씩 쓰면서 점점 성능과 인화질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조금씩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역시 유지 보수를 위한 잉크가 문제 인듯 합니다. 잉크가 떨어져봐야 알겠지만, 인화도 좋지만 서서히 인화장이 늘어날때마다 보여지는 잉크의 양이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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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4 포토 인화를 했습니다. 액자를 하나 사야할 듯 합니다. 벽에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액자를 생각하니 또다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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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잉크값 힘들죠. ㅠㅠ

    2008/03/28 11:4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직 새 잉크는 사지 않았지만 그럴 것 같아요, 이렇게 포토 출력하는거 재미 붙히면 ...작살 날 듯 합니다. 특히 A4 사이즈,,,화질도 좋고, 넘 만족스럽고해 많이 출력하고 싶은데, 걱정이네요..

      2008/03/28 17:19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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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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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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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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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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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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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 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24 11:58

캐논 EOS 450D tagadget 조사 1위 차지

Camera 2008/03/05 09: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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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싫은건 사실입니다. 그동안 있었던 08년도 신규 DSLR 카메라 모델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지만 모아진 결과의 숫자가 넘 작고, 넘 개인적인 브랜드 모델을 대상으로 했기에 단정적 캐논 EOS 450D가 가장 좋은 카메라라 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결국 이번 tagadget 을 통해 조사된 내용은 어떤 분이 말씀 하셨듯이 개인적, 너무나 개인적 선호라는 것이고 54분 중 21명이 EOS 450D를 뽑아주셨다는 것뿐 아무것도 더 이상 이야기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참고적으로 tagadget 에서 이번 조사는 작년까지 캐논의 400D가 상당히 인기있었던 제품이였는데, 과연 올해의 신모델, 그리고 캐논의 질주를 막기 위해 경쟁사가 내놓은 제품들간 일반인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고자였습니다. 끝으로 이번 조사에 참여해 주신 총 53명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나와에서 지난번 조사 결과를 보면 캐논 EOS 450D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그 다음이 소니가 차지 했는데, 결과는 다소 비슷하네요. 다만 외국에서 조사된 내용을 보면 캐논과 펜탁스의 선택이 많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역시 한국에서는 아직도 캐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더 이번 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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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브랜드에 대한 취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DSLR의 경우 렌즈의 문제도 만만치 않구요. 개인적으로 삼성 GX-20이 가장 저조했던 것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저도 450D에 한표를.. 쿨럭

    2008/03/05 16:41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 그런점도 있습니다. gx-20가 브랜드 영향이 많은 듯 합니다 .

      2008/03/06 10:00

2008년 1월 14일 캐논에서는 450D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1220만 화소의 coms를 장착, DIGIC III 를 장착하였으며 먼지털이 또한 그 기능을 개선해 장착하였다 한다.
라이브 뷰 촬영또한 가능해졌으며 auto lighting optimizer 기능을 탑재 어둡거나 밝게 나온 사진을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또한 스폿측광까지 지원해 업그레이드 보급기로서 400d 후속을 기다리는 유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전용 배터리를 새로이 바꾸고 SD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하였는데 기존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하려면 배터리와 메모리 그리고 새로그립을 새로 구입해야하는 출혈을 감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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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과 400 비교 사진이다. 좀더 부드러운 곡속에 한눈에봐도 시원시원한 후면 lcd가 보기좋다. 80만원 안팎으로 3월말에 출시 예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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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기대됩니다. 400d 안사고 있었는데, 잘한것 같아요..내용 고맙습니다

    2008/01/24 17:03
  2. BlogIcon 크레센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폿 측광.. 드디어 들어가는건가요ㅋ
    사백디 만큼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08/01/24 21:07

쇼킹한 EOS-1D MK4 에 대한 루머

Camera 2008/01/12 14:31 Posted by poti

Canon  EOS 1d mk4 혹은 EOS-1 Dx HDV 에 대한 루머가 올라왔습니다.
다들 5D 후속만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소식이군요 1ds mk3가 출시된지 얼마 안되 접하는 1d 계열의 소식이라 그렇습니다. 루머로만 여기기엔 니콘의 D3의 기계적 성능이 가격대비 우수하며 1ds mk3의 결함이 적지않게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 이 루머에 눈이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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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V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는데.. DSLR이 캠코더 기능을 대신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어쩌면 3COMS를 달고 켐코더를 대신할 DSLR이 나올지 어찌알겠습니까?
그렇지만 역시 루머는 루머인 관계로 자세한 언급은 않겠습니다.
"루머는 루머일뿐 오해하지 말자! 루머는 루머일뿐 오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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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d 에 관한 루머

Camera 2008/01/08 16:12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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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코드가 2008년도 1월 1일자로 올라와 있네요
역시 루머가 그렇듯 5D mk2 냐 7D 혹은 3D 냐 말들이 많습니다.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나 작년부터 시작된 루머는 해가 지날수록 5D 후속에 목말라하는 유저에게 인내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를 종합해보면
1:1 플 프레임에 DIGIC III , 1200만 화소로 5연사를 지원하며 3.5도 스팟에 뷰파인더는 아쉽게도 100%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감도는 최저 50에서 메뉴얼 세팅시 25600 까지 지원하며 HDMI 출력을 지원하며 라이브 뷰기능을 추가하였다 합니다.

캐논을 사용하신 분들은 일명 구라핀을 한번(?)은 경험하셨듯 제발 핀만큼은 잡아줬음하는 바램입니다.

몇해전 5D로 실내 바운스 촬영을 했다 구라핀덕에 촬영대금도 못받고 하마터면 행사비 물어줄뻔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감도 올릴 생각말고 기본인 핀이나 잘 잡고 암부와 명부 디테일에 더 신경써주길...

5D 후속은 나오긴 나옵니다. 이름이 상관있습니까? 혹시 모르죠 중급모델로 동시에 2대 정도가 동시 출시 할지도, 준비된 자만이 지름신을 영접하실겁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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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어... 이런거 자주 보면 안되는데.. -_-

    2008/01/08 16:40
  2.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만 엄청 고민되게 합니다, 구라핀,,정말 고쳐야하는데 될까요

    2008/01/08 16:54
  3.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의 후속제품도 나오구 펜탁스도 나올 거구...캐논도 후속기에 대한 글들이 보이네요....니콘도 후속기에 대한 루머가 막 돌긴한데...한 2달만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하긴 발매가 되어도 가격이 좀 높으니 떨어지길 기다려야 하니 그냥 지난 달에 산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뭐 총알이 부족하니 한 이년간 사용하다가 중급기로 올라갈 예정이긴 합니다. 그나저나 렌즈의 가격이나 좀 떨어져서 발매하면 좋을텐데...사고 싶은 렌즈는 가격이 안 떨어지니...

    2008/01/08 17:26
  4.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논의 최고봉인 1Ds m3로 자가 핀교정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구라핀의 공포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 합니다.

    2008/01/08 17:46

SONY, HVR-Z7N, HVR-S270N 출시 예정

Camera 2008/01/08 13:20 Posted by poti

렌즈교환식 업무용 HVR-Z7N,HVR-S270N를 소니는 2월경 출시 예정이다.
EX1 과 달리 HVR-Z7N은 6mm 테잎에 녹화 가능하며 HVR-MRC1을 사용하며 케이블 없이 하이브리드 녹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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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3 ClearVid CMOS와 Exmor 두 가지 신기술을 통합 1.5lux의 저조도 촬영이 가능하며 ELP(이미지 강화 프로세서)를 사용 높은 해상도와 감도,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 및 색재현을 구현했으며 추후 출시될 LA-100 W를 통해 소니 알파렌즈도 함께 사용할수 있으며, VCL-308 BWH (와이드즘카르트이스렌즈), ACM-12 와 ACM-17를 통해 후지논 1/2, 2/3형 ENG렌즈를 병행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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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R-MRC1 는  16 GB의 CompactFlash(CF) 메모리 카드로 72분의 영상을 파일로 기록해 진장한 논리니어 편집을 실현할수 있다.
HDV의 프로그래시브 기록,재생되며 기록은 각각 23.98 p, 29.97 p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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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Z1 과 V1의 장점을 모아 Canon의  XLH1을  panasonic의 AG-HVX200 을 잡기위한 소니의 비장함이 보이는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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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씨,,탐나네요

    2008/01/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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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추측에 가까운 것입니다. 너무 믿지는 마시고요, 다만 그동안 생각해왔던 DSLR 카메라 모델들의 노후화에 따른 대체 신제품 출시가 예견되고, 개발 주기 및 PLC (제품라이프사이클) 등 후속모델이 필요로 한 모델을 대상으로 이번 2008년 PMA 에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다분히 개인적인 각 브랜드의 모델 출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8년 올해 새로운 SLR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신제품을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더 망설여집니다. 일단 브랜드별로 보면

1) 캐논 EOS 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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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이나 2006년 출시된 모델이 아마도 대체 모델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히 시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해당 모델의 업그레이드 아니면 가격 하락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EOS 5D 가 2005년도 8~9월에 출시되어 2006년과 2007년을 건너뛰었기에, 또 하나의 이유는 경쟁사 동급 모델이 최근 3인치 LCD 를 탑재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어 더욱더 신모델이 필요하지 않는가 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등장하는 모델은 5D 의 후속모델이라는데, 알려진 것은 완전한 후속은 아니면 5D-1 (5D semi 후속) 정도의 중간 전환 모델이 PMA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 니콘 Nikon 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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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등장한 모델 D40X 의 후속 모델이 벌써 등장한다고 합니다. 12개월도 못채우고 벌써 후속 모델인 D60 이 출시될 것이라는데, 과연 어찌될지. 당초 예상이라면 D70, 80 후속이 2년만에 D90으로 뭐 등장할 듯 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D70과 80이 완전 후속 모델없이 단종처리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D80 후속 모델이 나오면 살까 했는데, 일단 D60의 스펙을 한번 확인을 해야할 듯 합니다. 좀 아쉽네요 D80이 참 좋은 모델인데,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 진위는 PMA에서나 밝혀질 듯 합니다.

3) 판탁스 K2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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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D 후속 모델로 알려진 K200D는 라이브 뷰파인더 탑재 및 3인치대 LCD를 갖는 모델이 될 것으로 소문이 들고 있습니다. 유효화소는 약 10백만 화소 정도로 알려지는데,  K200D 이외 K20D도 함께 등장할 듯 합니다. 아마 K20D가 판탁스의 새로운 FLAGSHIP 모델이 될 듯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어서 루모로만 들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모델 또한 새롭게 업그레이드가 될 듯 한데, 일단 시기적으로 캐논의 경우 매년 신모델을 내 놓고 있어 작년에 등장한 EOS 400D 의 후속 모델도 살짝 기대해 봅니다.

소니, 올림푸스 등 최근 DSLR 쪽 관심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 또한 PMA를 통해 그동안 출시했던 제품의 최소한 업그레이드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의 신제품이 약 1.5년 주기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뒤쳐지지 않기 위해 뭔가 이들에게도 필요할 듯 합니다.

2008년 DSLR의 한해가 될 듯하다는 상황에서 좀더 땡기는 뭔가 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Via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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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로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디카를 구입예정인데, 디카에대해 잘 아는게 없어서 제 블로그에 추천 포스팅을 올렸는데 , 여기서 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1/01 13:0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갠적으로 캐논 제품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관련 없는데요,,일단 가장 무난한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캐논 eos 400d를, 1위 업체이고, 일반 전문가가 아니라면 적어도 a/s 도 고려해야지요, 가격이 저렴한 것이면 모르겠지만 dslr 카메라 정도면,,,그리고 렌즈는 처음에 무난한 것으로 사용하겠지만 쓰시다보면 다양한 렌즈도 관심을 갖을터라,,호환성도,,,화소는 10백만 유효화소에, 단 문제는 2008년에 모델이 단종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 80만원 정도는 충분히 줌렌즈까지 가능한데, 지금으로서는 400d이 가격이 잘 맞는 제품이라서 강추 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리뷰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2008/01/01 17:57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canon 5D 후속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1:1이 땡깁니다. ㅎㅎ

    2008/01/02 13:0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5d 후속 한번 기대해 보세요,,완전한 모델 교체는 아닌듯하지만 그래도 업그레이드는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 1월 발표 후 결정하려 합니다.

      2008/01/02 22:39

2008년 디지털 소원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News 2007/12/31 19: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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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8년이 밝았습니다.
참으로 시간이 빠르네요, 별일 한것도 없는데, 휴가도 끝나가고 있어 이래저래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마지막 2007년의 밤이 가기전 소원이라도 제대로 빌어야겠습니다.

tagadget 이 바라는 2008년의 소원 리스트

1) 애플 아이폰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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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려지네요, 될지 안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처럼 정말 2008년에는 KTF를 통해 아이폰 3G가 한국 시장에 출시 되길 기원합니다.

2) 새로운 DSRL 카메라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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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중에 있습니다. 몇개 물망에 올라와 있는 모델이 있는데, 이제 결정의 순간만 남겨 있습니다. 고민중에 있는 부분은 니콘일지, 캐논의 2008년 모델이 될지...요즘 소문이 있어서 기다려 봅니다.

3) 그리고 tagadget으로부터 소식이 여러분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입니다.

4) 모든 사람의 행복과 건강 또한 마지막으로 기원합니다.

한해동안 감사 드리고 내년 한해도 모든 분들께 항상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디지털 소원이 있다면 뭐가 있는지 한번 기원해 보시지요? ...누가 압니까,,새해에 누군가 뜻밖의 디지털 소원을 풀어줄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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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년에 돈벼락(?) 맞아서 dslr 바디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단렌즈, 표준 줌렌즈, 망원렌즈 세트를 꾸며봤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멋진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이크를 구할 정도면(유가도 오르고 자동차보단 바이크가 더 좋아서..)좋겟지만 그럴 일은 없기에 그냥 단촐하게 렌즈만이라도 구성하고 싶습니다...ㅋㅋ
    요즘 dslr 동호회에 가보면 내년 1월에 나올 캐논이나 니콘의 신제품에 대한 루머가 돌더군요.

    2007/12/31 19:47
    • BlogIcon ta  수정/삭제

      소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pma에서 볼 수 있을 듯 한데, 저도 갠적으로 캐논과 니콘의 신제품이 기다려 지네요

      2007/12/31 22:01

D3와 D300 발표

Camera 2007/08/23 23:49 Posted by poti

무서운 nikon의 반격
Canon에서 40D 를 출시하자 루머로만 떠돌던 D3과 D30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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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종 모두 expeed 를 탑재, 전자식 수평 맞추기기능, 커스텀 커브 9개 지원, 라이브 뷰, 사용자 미세초점 조정기능을 갖추고 있어 Canon을 많이 의식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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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의 경우 단순 스펙상으로는 400D 보다 우월하다 볼 수 있으나. 니콘과 캐논의 색감은 서로달라 소비자들의 선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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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Canon) 업그레이드 40D 출시

Camera 2007/08/21 14:51 Posted by poti
20D 에서 30D로 넘어 오면서 업그레이드라기 보다 옆그레이드라며 유저들의 실망을 안겨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40d는 옆그레이드의 오명을 벗을 수 있는 모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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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의  1,010만화소 CMOS 센서로 초당 6.5연사가 가능하고 최신의 DIGIC III 엔진을 탑재해 캐논의 자랑인 저 노이즈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 그리고 중급기엔 없었던 방진방습 기능과 먼지제거 기능, 사일런트 & 라이브뷰 슈팅과 촬영시 위로 올라가는 미러박스을 스프링방식에서 모터방식으로 전환으로 빠르고 조용한 촬영이 가능해지면서 블랙아웃 타임까지 획기적으로 줄였다.
무게는 30D의 경우 706g 이였으나 40D는 740g 으로 약간 무겁고 크기또한 아주 조금 커졌다.
대부분 1D MK3의 신기술을 이어받아 성능개선을 눈여겨 볼만하나 아쉬운점은 핀조정 기능은 볼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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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다이케스팅


세로그립의 경우 무선파일 전송, 외부미디어와의 자유로운 접속가능, GPS 수신기능으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해졌으나  100만원대라하니 차라니 그돈을 노트북 하나 장만하는게 ..^^;;

40D 본체 가격은 2007.8.21 현재 1,459,000원으로 예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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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2007/08/21 14:51
  2. Gagdge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지름신이 쓱 왔다갔네요..다행히도,..정말 갖고 싶을 정도로 탑나네요

    2007/08/21 18:52

Canon 22백만 화소 카메라 임박

Camera 2007/02/02 08:43 Posted by ThinkAhead

최고 화소 Canon 22백만 카메라 출시 임박

최근 들려오는  Canon관련 루머중 하나는 mega pixel 카메라의 출시가 입박해 있다는 것이다.
현재 프로젝트가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22 megapixel 카메라가 출시가 바로 루머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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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으로 Canon EOS -1Ds Mark
II 제품의 1/2 정도 시아즈로 현재 mockup body가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머의 진상은 아마도 10월경 미국 NY에서 열리는  PhotoPlus Expo 2007  에서나 밝혀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1Ds Mark 제품은 16.7백만 화소를 자랑하고 있지만 앞으로 출시된 제품은 최소 22백만 화소를 갖고 등장할 것이며, 아마도 최고의 화소를 탑재한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관심을 모으고 있다.

[Via image-acqu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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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태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전에 다른데서 풀프레임이나...좋은 녀석이 나와주길...저렴한걸ㄹ루다가...

    2007/02/05 00:0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또다시 기대합니다. 나중에 정말 바라던것이 나올 것 입니다. 항상 상품기획하는 사람들은 소비자의 목소를 듣고 있으니, 그러나 물론 시기도 중요할 것입니다.

      2007/02/26 14:58
  2. BlogIcon 철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5d 보급형 풀프레임이걸로 좀 나오지... 픽셀만 커! 하여튼, 니콘는 망했네요 '-'

    2007/02/26 14: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마도 시장에서 계속 기술 (픽셀)로 선두를 원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007/02/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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