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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Yes 입니다. 블로그의 장단점이 동전의 양면처럼 존재하지만, 블로그라는 하나의 플렛폼을 통한 기업의 다양한 활동, 제품에 대한 소식등을 상호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하는 하나로 여겨집니다.

과거 블로그를 살펴보면 개인적인 일기형식에서 최근에는 그 양상이 상당히 다양해지고,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또한 블로그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기존의 홈페이지와 다른 성격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수년간 마컴과 전자제품의 상품관련 마케팅을 하면서 다시한번 더 "블로그"라는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지금은 블로그 에반젤리스트 -Evangelist- 처럼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역할을 주지시키는 입장이 되고 있네요.

지금은 우연히 알게된 미국기업과 블로그에 필요성을 함께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내용은 기업 블로그이든 제품블로그 이던 기업이나 제품이 좀더 활동적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의 정적인 기존의 홈페이지에서 벗어서 찾아가고, 찾아오는,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는 인터넷 채널로 변해야하고, 이것이 블로그가 해 줄 수 있는 역할이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기를 제안한적이 있습니다. 아직 결론을 이야기 하기는 어렵지만 그 기업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답변을 받기도 했습니다.

기업 블로그, 제품 블로그,,왜 필요할까요?

첫번째, 알리는 또하나의 수단.
앞서 짧게 이야기 한 내용이지만, 아무튼 블로그도 개인미디어이건 팀 미디어이건 중요한 역할은 "알린다 또는 공유"한다라는 기능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이며,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홍보의 창이기도 합니다. 기업에게는 어떤 창구가 되던 알리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필요성은 두말할 것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알리는 주체는 분명 신뢰성이 있는 주체가 되어야겠지요.

두번째, 비용 절감.
기업 블로그, 제품 블로그를 비용과 연결해서 이야기할때는 마케팅 예산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기업이던 마케팅을 강화하자라고 말하면 선듯 "돈이 없는데"라는 식입니다. 누가 돈쓰자고 했나요? 마케팅 강화하자고 했지요. 마케팅 = 브랜드 = 홍보 = 돈 많이 쓰는거. 이런식의 계산 방식을 갖고 있는 마케터가 종종 있는데, 사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마치 1년내내 그대로 방치된 홈페이지와 같다고 할까요. 그렇다고 아주 돈이 땡전한푼 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비용을 활용하느냐라는 것입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아직까지 정량적인 효율성 검증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그간의 개인적 경험을 돌이켜 본다면 비용에 대한 부분은 지금까지의 어떤 매체와 비교하더라도 한국내에서는 경쟁력이 있지 않는가 여겨집니다. 신문 1면 1회의 광고료, TV 뉴스의 방송광고, 인터넷 배너 광고료. 확실히 비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일반적인 광고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궁극적인 역할면에서 살펴보면 비용 효율성을 정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번째, 정보가 빠르다.
정보의 흐름이 한다리 한다리 건너게 되면 그만큼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기업내에서 운영되는 정보라면 정보의 한계성은 있겠지만 시기성은 일반 매체보다 빠르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아무래도 내부에서 생성에서 내부에서 퍼블리싱하게 된다면 소요시간도 상당히 단축되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살아있고, 움직이는 기업이미지.
블로깅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하나의 컨텐츠는 생성자에게 생명같은 느낌입니다. 일반홈페이지의 업데이트가 언제인지를 따져본다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과연 이 회사가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나"라는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쉬운 형식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3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움직임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오늘은 뭘하고, 이 제품이 어떤 제품이며, 뭐가 특장점인지 등 살아있는 정보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블로그가 (기타 포럼, 커뮤니티 등 동일한 역할 수행) 하고 있다고 봅니다.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블로그 사례는 다음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GE, 구글, 코닥, 보잉, Dell, Adobe 등 글로벌 기업의 블로그 사례는 분명 시사하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앞서 적은 내용이외에도 있겠지요. 뭐 돈이 남아서 블로깅을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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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현웅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점점 블로그에 대한 저변이 넓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2009/02/03 18:55
  2. BlogIcon bikblo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는 요원한 이야길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제품 개발 소식 조차 외부 유출되는거 극도로 민감해하고... 까는 리뷰 하나 올려도 득달같이 연락하고... 이런 마인드에서 기업블로그는 안드로메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식 전환이 먼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2009/02/03 19:33
  3. BlogIcon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와 지적인 것 같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효과가 블로그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특히, 실제 생생하게 실시간으로 기업의 이미지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해 높여줄 수 있는 점도 장점인 듯 합니다. 그러나, 블로거 문화가 성숙되지 않은 환경에서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 기업에게는 부담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기업 블로그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02/03 20:35
  4. 관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적극적으로 운영하느냐 하는 게 관건이겠지요. 지금 수도 없이 깔린 정부 부처와 기관 블로그들처럼 간판만 블로그일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피드백에 반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홍보게시판으로만 이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실망만 안겨줄 테니까요.

    2009/02/03 22:05
  5. BlogIcon Liante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만 같아도
    어떤 제품을 살라치면 일단 검색을 해서 블로그에서 그 제품을 다룬 글부터 보죠.
    왜냐. 정말 사실적이고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이 담긴것이
    블로그지요. 블로그의 여러가지 측면이 있지만
    전 이런 일상적이고 실용적인면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ㅎ

    물론 블로그가 양날의 검이긴 합니다만..ㅎㅎ

    2009/02/04 03:20
  6. BlogIcon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Liante님 말씀처럼 양날의 검이지요. 얼마나 솔직할수 있느냐가 성공의 관건인듯합니다.
    위험을 감수하면 할수록 인기가 있달까..좀 스릴있는 이야기지요..^^

    2009/02/04 10:58

당신의 블로깅 중독 수준은?

News 2008/07/10 09:42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깅을 시작한지도 벌써 5년이 넘어가네요,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과거와 다르게 많은 열정을 갖고 블로깅을 했습니다. 초기에는 회사에서도 대담하게 블로깅을 하고 집에 와서 또다시 블로깅을 시작하고, 이제는 그러나 회사에서는 자제를 하고 집에와서 오히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이런 모습은 하나의 일상이 되고, 블로깅을 하지 않으면 마음속으로 찜찜한 마음까지 생기게 됩니다.

결국 블로깅은 새벽까지 이어지고, 좀더 빨리, 좀더 좋은 정보를 얻고자 수많은 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택배로 오는 제품에 리뷰를 하면서 어떤 내용을 쓸지 고민을 하면, 오늘처럼 새벽까지 블로깅은 이어지는게 최근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tagadget에서 블로깅 중독에 대한 수준을 확인해 볼까 몇주간 고민을 하고 지표를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도저히 객관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역시나 해외 사이트를 뒤지고 뒤져 하나 찾았습니다.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얼마나 당신은 블로깅에 중독 되어나? 라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어느정도의 수준이 심각한 수준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높은 %의 숫자가 나온다면 한번쯤 "블로깅 중독"에 걸려 있다고 자가 판정을 해야할 듯 합니다.

해외 블로그 사이트에 찾은 것이라 영어로 되어 있는데, 총 14개의 문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질문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1. Where is your blog located?
블로그가 어디에 있는가요?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개인 도메인 보유 등)

2. How often do you update your blog?
블로그를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 시키는지요? tagadget은 요즘 자주는 못하지만 하루 한번은 꼭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3. How many blogs (actual blogs, not individual blog entries) do you read a day?
얼마나 많은 블로그를 하루에 방문해 읽는지요?
tagadget이 참조하는 블로그는 총 50개 이상입니다. 이중 매일 방문이 어렵지만 적어도 10~20개 이상은 꼭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4. How much time do you spend reading blogs?
블로깅을 읽은데 얼마나 시간을 사용하지요?
읽다보면 길고 그러면 짜증나지요, 게다가 블로그 뿐만 아니라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블로그 이외의 인터넷까지 확인하니 블로깅을 위해 글을 읽는 시간은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5. How many different blogs do you post entries on?
몇개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지? 블로그를 다수로 갖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만 운영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6. Have you ever 'live blogged?' (where you blog about an event as it's happening)
"생생한 블로깅"을 해 본적이 있는지요?
뭐,,내용이 올라오자마자 그 내용에 대해 블로깅을 하는 것이지요..당근 많이들 하지요.

7. How do you stay up to date with all your favorite blogs?
즐겨찾는 블로그에 대해 자신이 하는 업데이트 방법은용?
RSS 나 다른 방법으로 내용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하지만 일단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미디어에 직접 찾아가는 편이지요.

8. Have you ever blown off an important task, such as studying for an exam or making a deadline, because you were blogging? 
블로깅으로 시험공부나 마감일등 중요한 일을 망친적인 있는가?
시험 볼 일은 없고, 마음속으로 생각 마감시간을 지나가는 경우는 종종 발생하지요.

9. If something interesting happens to you, do you immediately think about how you're going to write about it on your blog? 
어떤 재미있는 것이 발생하면, 바로 블로그에 어찌 써야할지 즉시 생각을 하는지요?
물론이지요, 더 나아가 어떤 방식으로, 무슨 주제를 제공하면 도움이 될지도 생각을 합니다.

10. What do you usually blog about?
블로그의 컨셉이 뭔지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는지, 아니면 특정 주제를 갖고 쓰는지? tagadget은 일단 디지털 정보를 통해 삶의 질을 높힌다는 컨셉으로 하나의 특정 주제를 갖고 있지요..

11. What kind of blogging do you do?
어떤 종류의 블로깅을 하는지요?
전문적인 내용인가요? 개인적인 내용인지?

12. Have you ever tried to convince a friend or family member they should start a blog?
주변 친구나 가족들에게 블로깅을 하도록 권유를 해 본적인 있는지요?
tagadget은 팀블로그로 일단 주변의 전문가들에게 많이 권유를 해 보고, 지금은 가족까지 꼬시고 있지요..

13. Have you ever come up with a great blog idea while doing something completely random, such as taking a shower or watching a movie?
샤워나 영화 등의 다른 것들을 할 때 블로그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른적이 있는지?
 이런저런 다양한 아이디가 당연히 생각납니다.

14. When this quiz is over, do you plan on blogging about your blogging addiction?
블로그 중독 상태를 위한 이 조사가 끝나면 "블로그 중독" 관련 내용을 쓸 건가요?
tagadget의 블로그 중독 수준까지 올릴까 합니다.


85%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tagadget의 블로그 중독 수준은 85%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비교를 할 수 없으니 심각성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시고, 자신이 어느 수준인지 올려주세요, 그러면 평균의 수준과 그 이상이 몇%가 될지 확인 할 수 있을 겁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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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니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85가 나오네요. 작년에는 81퍼센트가 나왔는데, 8개월 사이에 4퍼센트가 증가했네요. ^^;

    2008/07/10 19:17
  2. BlogIcon 필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이런거 해보네요.. 저는 67% 생각보다 적게 나오는데요? 아마 쓰는 것보다 읽는 것 위주라 그런듯...

    2008/07/10 20:2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런것같습니다. 적당한게 좋지요. 넘하다보면 건강도 문제가 있고요.

      2008/07/1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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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에 관한 기사입니다. 제니퍼 (Jennifer Cisney)가 글의 주인공인데, 최근 여러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보이고, 서서히 자체 블로그를 갖고 있는 기업이 늘어가고 있는데, 그중 최초로 코닥에서 블로그 임원을 임명했다는 내용입니다.

목적은 그러네요,,모든 블로거들이 알고 계시듯,,,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에 대한 Reputation 을 높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많은 트래픽을 일으키고, 노출을 극대화 시키는,,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코닥의 Chief Blogger 로 임명된 Jennifer Cisney 는 사실 코닥에서 근무를 했던 직업이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왕성히 블로깅을 하는 전문 블로그이기도 하고요. 결국 열심히 좋아서 하는 일을하다보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는 기회도 찾아오는가 봅니다. 나름 이런 사회 환경속에서 블로깅을 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일단, 처음으로 Chief Blogger 타이틀을 갖게 된 Jennifer Cisney의 모습이 멀지 않은 미래에 한국에서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만큼 한국 기업들도 형식적인 블로그 운영을 떠나, 진짜,,,네티즌이 원하고 찾는 블로그를 만들고, 그속에서 서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으면 합니다. 좋은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니,,벌써 한국에도 이런 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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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Names Chief Blogger

Thursday April 3, 8:00 am ET
Company Extends its Revolutionary Approach to Product Innovation with Cutting-edge Approach to Social Media

ROCHESTER, N.Y.--(BUSINESS WIRE)--Eastman Kodak Company (NYSE:EK - New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named Jennifer Cisney as the companys first Chief Blogger. Cisney will provide daily oversight and creative guidance for Kodaks two blogs A Thousand Words and A Thousand Nerds and will boost the companys social media presence. In addition, Cisney will serve as the companys eyes and ears online, listening to customer feedback and sharing ideas and tips related to Kodaks products and services.

Just over ten percent of Fortune 500 companies have public blogs. Fewer still have Chief Bloggers, and Kodak is among the first to name a female Chief Blogger, said Jeffrey Hayzlett, Chief Business Development Officer and Vice President, Eastman Kodak Company. As Kodak continues to break new ground in the imaging industry with our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we are committed to staying on the cutting-edge of social media by utilizing the talents of our people.

A 10-year Kodak employee and formerly an Information Designer for kodak.com, Cisney has been a valuable part of Kodaks blog team, helping to drive Kodaks blogging strategy, increase online traffic, and strengthen Kodaks online reputation. Cisney has represented Kodak at a number of conferences, including BlogHer and BlogWorld, and is speaking today at BlogHer Business 2008 in New York about the impact of Kodaks blogs on employee morale. Next week, Cisney will speak at Media Relations Summit 2008 in San Francisco and will also speak at the 2008 Corporate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Conference in New York City in May. A regular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Cisney has blogged on a range of topics, from how to make an empty Valentines candy box into a picture frame, to photo industry coverage at CES, to Kodaks appearances on The Celebrity Apprentice.

I am really excited to take this job on full-time because blogging is something Im obsessed with anyhow. Like so many people at Kodak, I am a nut about taking pictures and creating projects and I love being able to share that, said Cisney. Its great that Kodak is active in the blogosphere it gives us a chance to get our message out there and hear what people have to say to us in return. I am so glad that our blog is appreciated within Kodak, and in turn I believe that makes the employees feel important.

Cisney is a pioneer in the blogosphere, posting daily on her own personal blog at http://www.ljcfyi.com. She also blogs for the Insider, a publication of the Rochester, N.Y. Democrat & Chronicle. Cisney has been featured in two craft books and also shares her creative photography ideas in sixty-second radio spots for Dave Gravelines Into Tomorrow, a technology and consumer electronics show.

Jenny is widely recognized in the blogging community for her creativity and expertise, Hayzlett continued. Our blogs are an important vehicle for us to communicate with our customers, and connect and interact with consumers. We are excited to have her in this new lead role as we grow our company, strengthen our online presence, and take Kodaks social media activities to the next level.

As Chief Blogger, Cisney will be a frequent contributor to A Thousand Words, blogging about human interest stories, creative photo tips and projects, and life at Kodak. She will also generate content for Kodak Close Up podcasts, available on kodak.com, iTunes and YouTube; provide on-site coverage at trade shows and events, including NASCAR; and continue to represent Kodak at social media conferences.

Kodak has received widespread recognition for its blogs. The recently released book Radically Transparent: Monitoring and Managing Reputations Online by Andy Beal and Judy Strauss commends Kodak for its engaging approach to blogging and features Cisneys popular Dog Photography blog. PR Week named Kodak among 5 corporate blogs that built buzz in its 2007 Book of Lists. Kodak has also been named one of 5 examples of effective corporate blogs by Debbie Weil, corporate blogging and social media consultant, and author.

Launched in 2006, Kodaks blog A Thousands Words (http://1000words.kodak.com) features personal stories from employees worldwide, while its second blog, A Thousand Nerds, (http://1000nerds.kodak.com) launched in 2007, shares stories about Kodak technology and innovation.

[Via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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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이군요.잘 봤습니다. ^^ 아 근데 국내 사례는 어떤 회사에 어떤 분이죠? 궁금하네요...

    2008/04/05 10:1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회사의 임원은 아니지만, 비슷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04/05 23:04
  2.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한국에도 이런 희망적인 소식이 전해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모두들 한걸음씩 차근차근 블로그를 알차게 운영하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자 화이팅!

    2008/04/05 10:2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네,,tagadget 도 화이팅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04/05 23:05
  3. BlogIcon 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하야 Chief Blogger...호~ 이런 자리도 있군요.. 재미있네요..ㅋㅋ. Officer가 안 붙는 걸로 봐서는 '담당책임' 정도로 봐야 할 거 같네요. 코닥 같은 회사에서 10년 정도 일해서 CXO 달기란 쉽지 않겠죠. 어쨌든 대기업에서 블로거 책임자를 임명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네요. 그나저나 저도 궁금하네요. 국내 사례는?

    2008/04/06 01:4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분명 해외에서 블로그에 대해 거는 기대가 크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2008/04/06 21:54
  4.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저런 공식적인 직함이 있을까요??? 흔히 에반젤리스트라 불리우는 사람들도 명함에 파고 다닌지는 얼만 안되었는데요.. ^^

    2008/04/07 16:11
  5.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07 17:57
  6. BlogIcon 모노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제 글에 트랙백으로 걸어주세요 ㅎㅎ

    2008/05/14 11: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깅을 한지 참 오랜 된듯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해서 구력으로만 따지면 만 7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시작했을 때는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한 몇개월 하다 이것저것 다른것도 하고, 본격적으로 2004년 이후 들어 또 다시 시작했다 정말 정말 본격적으로 주제와 컨셉을 갖고 한지도 이제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름 마케팅 전문가(?)라 하면서 이래저래 뛰어다니면서 한동안 잊고 있던 IT 분야에서 새로운 꺼리(?)를 찾아 시작했지만 초기 IT 트랜드에 발맞추는냐 버거운 수개월을 보내고 이제 Web 2.0 그리고 그 속에서 진화하는 블로깅을 세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치 부처님께서 득도를 하듯 오늘 뭔가가 머리속을 꽉 채우고 하나의 글 주제를 떠오르게 되고,  그것이 바로 오늘부터 몇편정도로 쓸려는 것, "블로그란 무엇인가" 입니다.

누군가 언제 "블로그가 뭐니" 했을 때 과거에는 "블로그 ~ 그거 일기 아닌가" 라는 대답을 했지요, 그리고 좀 아는척 할만할 때는 "블로그, 그거는 미디어야" ,,,이런 식의 1차원적인 대답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누군가 블로그, 블로깅 등이 뭐냐라면, 이제는 좀더 업그레이드 된 답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과연 블로그, 블로깅이 뭔지 나름의 정의를 갖고 계신가요? 다들 동감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는 정의는 "블로깅은 경험"이다 입니다  
블로깅은 경험이다
Web 2.0을 겪으면서 상호간의 정보나 이야기가 Interactive 해지고  자유로워지면서 참여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과거 1차원적인 정보의 제공에서 벗어나 좀더 적극적인 참여의 문화로 발전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참여의 문화는 소위 말하는 UCC (User Created Content) 를 기초로 생성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이것이 블로그의 한가닥이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과연 그속에서 우리가 북마크를 하고 하루에 한번씩 찾는 블로그의 특징은 뭐라 생각하시는지요? 바로 참여속에 얻는 진짜 가치(True Value) 라 생각됩니다.  

진짜 가치를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광고가 바로 "다음 일본 P호텔"편이라 여겨집니다. 즉, 전형적인 사이트에서는 이쁜 그림 이나 동영상을 제공하지만, Web 2.0의 블로깅이 만든 UCC는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이 정보는 바로 이전 경험자의 실제 "경험"이 만들어낸 가치가 가장 큰 장점이라 봅니다.  이런듯 블로그, 블로깅은 경험을 통해 만들어낸 정보가 더욱더 접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원이 되고 이런 가치가 기존 인터넷의 정보 사이트와 다른 차별적인 의미를 갖는다 생각됩니다.

신문이나 인터넷 등 전형적인 미디어에서 자체적인 가치가 존재하듯, 블로그에서는 블로그로서의 역할인 "또 다른 정보의 제공"을  "내가, 우리가 만든 경험" 을 바탕으로 정보가 만들어지고 이것이 정보 접속자에게는 더욱더 소중한 미디어적 가치와 도움이 되는 정보가 아닌가 봅니다.

끝으로 블로그란 무엇인가 기획 1편, "블로깅은 경험이다" 는 개인이든 팀이든 블로그의 역할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가깝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의 새로운 미디어라 봅니다. 경험이 바탕이된 블로그와 블로깅을 위해 앞으로 tagadget이 많은 숙제를 해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란 무엇인가 기획 2편"에서는 tagadget이 그동안 보아왔던 국내 프로 또는 전문 또는 유명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경험" 얼마나 중요한 원천이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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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Twin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카로운 지적이시네요...저역시 블로그를 자주 찾는 이유는 좀 더 '생생한 경험'을 맛보고 싶어서인데요...다음 편을 기대하겠습니다. ^^

    2007/11/28 10:44
    • BlogIcon TA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다음편 내용도 작성중인데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11/28 12:16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28 11:24
  3. BlogIcon 달콤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공감해요.
    글 솜씨도 좋으시구...종종 올께요. ^^

    2007/11/28 22:04
    • BlogIcon TA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너무 큰 칭찬을 해 주셨네요...

      2007/11/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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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간을 돌아다니다 보면 외국 블로거들이 종종 자신의 블로그 내지는 블로깅을 하면서 얻은 인기 블로그를 만드는 법을 종종 글로 적어 놓고 한다. 내용, 제목, 디자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블로그 접속을 높히는 방법이 있지만 그중 한가지인 블로그 헤드라인을 통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물론 대부분 우리는 어떤 헤드라인이 일반 블로거들에게 관심을 끌게 할지 어렴풋이 알고 있다. 가령, 모든 헤드라인 최상급 표현을 쓴다거나, 때로는 teasing 스타일로 헤드라인을 작성한다거나, 내지는 미스테리한 제목을 쓴다거나, 나만 알고 있는 듯 제목을 만드는 방법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정리하고픈 마음에 외국 블로그에 올려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곁다리로 메타사이트인 eolin의 월간 최대 화재의 글을 보면서 아래의 어떤 방법과 유사한 제목을 갖고 있는지 또한 알아본다면 재미있을 것이다.

이 내용은
Copyblogger 에 게재된 내용임을 다시 알린다. 해석상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기에 그런 부분은 이해를 바랍니다. OTL

1. 또 누가 무엇을 원하는가? - 
Who Else Wants [blank]?
-누가 더 많은 연봉을 원하는가?
-누가 이 보다더 이쁜 애인을 원하는가?
 
2. 뭐에 관한 비밀 -
가장 쉬운 방법의 헤드라인일 것이다.
The Secret of [blank]
-그녀에 관한 비밀
-블로깅 수입의 비밀

3. 무엇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Here is a Method That is Helping [blank] to [blank]
-당신을 최고의 남자로 만드는 법이 있다
-이쁜 애인을 사귀는 방법이 있다
 
4. 무엇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Little Known Ways to [blank]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애드센스 수익 극대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블로그 접속자를 늘리는 방법

5. 무엇을 한번에 없애라 -
부정적인 결과가 있는 것, 그러나 없애기는 쉽지 않는 것에 대한 해결 방법처럼 보이게 한다
Get Rid of [problem] Once and For All
-영원히 애드센스 부정 클릭을 제거

6.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빠른 방법 -
Here’s a Quick Way to [solve a problem]
-이것이 뱃살 빼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여기에 애드센스로 돈 버는 빠른 방법이 있다

7. 이제 뭘 하고픈 대로 할 수 있다. -
Now You Can Have [something desirable] [great circumstance]
-ㅇㅇㅇ 처럼 블로깅 한다

8. 뭐 처럼 한다 -
누구나 알고 있는 대상에게 비교
[Do something] like [world-class example]
-ㅇㅇㅇ 같은 블로그를 만들어라

9. 당신이 어떻게 할 것을 만들어라 (가져라) -
위 내용과 비슷한 제목일 수 있을 것이다. 약간의 차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하지
Have a [or] Build a [blank] You Can Be Proud Of
-당신이 만족할 만한 ㅇㅇㅇ 같은 블로그를 운영

10. 누구나 알아야할 무엇에 관한 무엇 -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다른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는 듯, 내지는 내 자신만이 빠져 있는지라는 의문을 품게 하는 제목 형식이다.
What Everybody Ought to Know About [blank]
-모든 블로그가 알아야할 블로깅 문화 관련 그 무엇

이상 10가지 copyblogger에서 밝히는 일종의 헤드라인 공식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이올린에서 등장하는 제목은 과연 위와 같은 공식이 적용되었을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월간추천글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물론 아래의 글들은 위에 말한 공식화를 적용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1. 명동 엘프녀
2. 명동 엘프녀와 리니지 그리고 그녀의 학교?
3. IE Toy 2.0 베타 v2.0.0.3 
4. NDSL R4 에 대해 알아보자~!
5. 배수민 - 아찔한소개팅 배수민 킹카 ‘훈남의사 홍승현’ 프러포즈 거부 동영상
6. 전광렬 아내는 '늘씬 미녀' 그리고 집 공개
7. 개그야 사모님 끝나다
8. 10억짜리 개인용 노트북 컴퓨터 출시
9. 한가인 연정훈 신혼집 그리고 와인의 정체

월간 추천글중 1, 2는 명동 엘프녀에 관한 글은 명동 엘프녀 자체가 주는 신비감과 관심 그리고 화제가 추천의 수를 높힌 원인이 아닌가 생각된다. 더불어 공식에 넣어 비교한다면, 신비로운 감을 제공하는 부분인 2번째, 4번째 공식과 10번째 공식의 조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3번,4 번째 볼로그 글은 1, 2번째 글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새로운 기술이나  알려져 있지 않은 정보에 대한 소개라는 면에서 4번째와 10번째 공식과 유사하다 볼 수 있다.

5번의 배수민 관련 글은 세간의 화제를 일으켰던 내용인지라 여러 미디어에서 언급된 화제이기도 하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블로그상에서도 관심과 궁금증을 모으게 됐던 원인이 크지 헤드라인 공식보다는 더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6. 전광렬 아내 관련 글은 4번에 little known 공식과 2번 공식 the secret of 공식 그리고 "늘씬 미녀"라는 관심을 블러 일으킬 수 있는 헤드라인이 적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7번째 글은 지금보면 일반적인 제목이라 생각하게지만 적어도 3월 9일에 3월 19일 종영되는 코너에 대한 소식은 hot news 일 것이다. 따라서 '사모님' 글은 공식보다는 정보성에 더 큰 비중을 갖고 있으며, 공식에 맞추어 본다면 4번 공식에 그나마 근접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8번째 글은 tagadget에서 올린 내용이다. 지금보면 뭐,,,그다지,,,2번과 4번 헤드라인 공식이 어느정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9번째는 6번째 글과 아주 동일하다. 그리고 헤드라인 마지막인 와인의 정체는 뭘 의미하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사진속에 등장한 와인을 보고 제목에 넣은 것 같은데, 일단 와인의 정체라는 분위기가 왠지 미스테리한 느낌을 제공한다. 결국 2번 그리고 4번 역시 적용된 헤드라인처럼 보인다.

9개 글의 헤드라인을 살펴보니 끼워 맞추는 꼴일수 있겠지만 일단 2번, 4번, 그리고 10번째 공식과 유사한 헤드라인 느낌을 받았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그러나 글 모두가 앞서 언급한 공식화된 헤드라인 작성은 적어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굳이 9가지 헤드라인을 종합한다면, 관심을 끌기 위해 신비감을 제공하거나 정보성을 제공하는 느낌을 주로 언급하고 있다고 본다. 무엇보다도 9가지 글의 특징은 제목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정보의 신선함에 조회수가 상대적 증가가 한것으로 보인다.

덧붙혀,
즐거운 블로깅 문화를 위해 접속자를 늘리는 것은 운영자의 즐거움 일것이다. 그러나 때론 낚시에 등이 걸려 나오는 물고기처럼 이곳 저곳 블로그의 제목에 현혹되어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낚시성 제목인 과다한 제목의 표현은 우리모두 왜 나쁜 것인지는 알것이다. 이런차원에서 관심을 일으키는 제목은 어느정도 긍정적이며, 나 스스로는 운영자의 운영전략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 관심이 도를 지나쳐 뻥튀기 수준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것이다. 우리 스스로 올바른 블로깅 문화를 위해 낚시성 헤드라인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수도 없이 걸린 아픈 추억이 있다. 애교라기 보다는 왠지 ...씁씁한 기분마저 들 때가 있다. 낚시하는 블로그, 앞으로 낚시터에 가서 블로깅을 하기 바란다. 이곳은 블로그스피어지, 낚시터가 아니다.

추신) 본글의 헤드라인 4번 헤드라인 공식을 적용 했으며, 이 글이 추천글에 많이 올라 오지 않는다면 결국 공식은 무용지물이라 생각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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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해답을 찾은것 같습니다. 사실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이 많지만 왜 실행으론 옮겨지진 않는지 ^^; 암턴 노력 많이 해야겠어여~ 커리어블로그 메인에도 등록합니다. ^^

    2007/04/06 09:27
  2. BlogIcon nkok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걸맞는 내용이 있다면 낚여도 그다지 기분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07/04/06 10:1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낚이셨다면 죄송합니다. 낚고자 했던 부분도 어느정도 있고, 그 내용을 제목으로 한번 검증하고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4/06 13:44
  3. BlogIcon SuJa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목이 중요하죠^^
    다음 포스팅으로 '헤드라인 네이밍, 네이버에 묻다'편 부탁드려도 될까요?^^;

    2007/04/06 10:4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동감합니다. 저도 내용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올바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용 플러스 제목의 재미 또한 조화가 이루어지면 더욱더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07/04/06 13:45
  4. BlogIcon JJUNG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중요하지만... 미국적 사고와 한국적 사고의 차이를 생각하면... ^^;;

    제목을 정하는 방법이 다를꺼란 생각도 해봅니다. ㅎ

    2007/04/06 12:43
    • Oneday  수정/삭제

      한표~!

      2007/04/06 12: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미국과 한국이라는 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성격이나 주제에 대한 부분이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04/06 13:51
  5. BlogIcon 마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님은 그런 제목달기에 성공하신 것 같아요..^^

    2007/04/06 13:4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일단 본 글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고, 방문하시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글의 내용이 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4/06 13:52
  6. BlogIcon 열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공식 성공하신 것 같아요!! 제목보고 바로 클릭~ ㅋㅋ
    마우스가 움직이네요.
    (내용이 없단 뜻은 아니예요 ^-^)
    정성스러운 글 잘 읽고 갑니다.

    2007/04/07 12:54
  7. BlogIcon 至柔제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요. 적용해 보고 효과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히힛

    2007/04/11 18:5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노력해 보세요,,,단, 글의 성격과 맞는 내용에 적용해 보세요..

      2007/04/22 10:21
  8. BlogIcon 뮈토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얘기인것 같아요~ 저도 한번 실행해봐야겠어요~ㅎㅎ

    2007/04/21 22:1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좋은 결과 바랍니다. 단, 낚시성 글은 피해주시고요..내용도 함께 기대하겠습니다.

      2007/04/22 10:22
  9. BlogIcon chanyy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제목 짓기에는 성공하신 것 같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자세히 음미해보아야겠습니다. ^^
    선리플 후감상.. ㅎㅎ

    적절히 링크 하겠습니다.. ^^

    2007/04/22 01:49
  10. BlogIcon chany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운영하는 위키가 약간은 개인적으로 운영되는 터라
    (심지어는 구글봇도 검색이 막혀있습니다)
    제목을 약간 제 맘대로 짓는 경향이 있는데
    그 부분이 걸리신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도 낚시성 글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기에... ㅎㅎ

    어쨌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4/23 00:5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도 그런 뜻으로 쓴 내용은 아닙니다. 제 글에 대해 다시 말씀을 드리는 차원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7/04/23 11:23
  11. BlogIcon hizwezgr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만날 엔~조이파트너를 구하는곳!
    http://SoraEnjoy.com
    (조곤만 하는곳입니당)

    접속하셔서 yasuni 차즈세요.
    168-49키로 24살 후회없게 만들어줄 자신있어요.
    오셔서 찾으세요~~~

    2007/08/01 17:30
  12.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블로그 컨텐츠 타이틀의 중요성이 잘 나타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7/08/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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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내 Top gadget 블로그중 하나인 Gizmodo의 tech writer인 Joel이 3년간의 Gizmodo에서 일을 마치고 다시 주간 컬럼리스트로 복귀에 따른 일대 공방이 있었다.

일의 발단은 본래 tech 관련 review 전문 기자였던 본인이 그동안 gizmodo에서 있었던 일과 그리고 top 위치에 있는 gadget 블로그 gizmodo내 글을 쓰는 사람들에 대한 자질 등 많은 부분을 지적하면서 일단 화제를 몰고 왔었다.

그리고 다시 NYT의 리뷰 전문 리포터인 Daivd Pogue가 Joel이 떠나는것과 함께 gizmodo에 대해 간접적으로 비난을 비추었다. 다시한번 더 그의 글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에 대한 자질이나 전문성들에 대해 언급되면서 한편으로 PR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난이 더해져 점점 문제가 커지고 있는 사항이다. 바로 전문적 지식 수준이 결여된 상태에서 제품은 잘 알지 못하고 회사만 알리는데 급급하다며, PR의 역할에 대해 맹렬히 비방하고 있다.

그럼 블로그내 글을 쓰는 사람들의 자질은 무엇이란 말인가?  내 자신 스스로 자문을 하게된다.
진정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만이 블로그를 운영해야하는것인가? 내 스스로 블로그에 대한 자질 및 전문성, 그리고 생각하는 블로그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정리해본다.

1
. 블로그에 전문성은 필요하다
그러나, 전문성이 100% 필요한 것은 아니라 본다. 블로그를 통해 글은 누구나 쓸 수 있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
단 전문적 지식이 없다하더라도 전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왜곡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성이 어느정도 요구되지 않나 싶다. 물론 전문성의 정도를 언급한다면 규정하기는 어렵다. 여기서 말하는 전문성이라는 것은 글의 왜곡을 하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라 할까.

2. 블로그는 자유 표현의 장이다.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 표현하고자 하는 것, 그리고 oo 하고 싶은 것 등 자유롭게 써 내려갈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블로그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
그렇다고 욕이나 뭐 이런 등등의 제약이 없는 무한 자유는 아니라 생각된다. 자유의 場 인 만큼 글에 대해서는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우리 스스로가 블로그 윤리나 예의에 대해서는 먼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앞서 말한 전문성과 상반될 수 있는 내용이지만 100%가 아닌 전문성과 그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에 블로그 예의가 하나가 되듯 조합롭게 운영되어할 것으로 생각된다.

3. 블로그는 나의 얼굴이다. 
결국, 내가 어떤 글을 쓰던 그 글들은 나를 대신하게 된다. 물론 얼굴이 드러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통해 블로그 운영자에 대해 방문자들은 생각할 것이다. 결국 글이 결코 찾아오는 사람에게 통하지 못하면 결국 그 블로그의 인기는 식을 것이며, 종국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공간이 될 수 있다.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이 결국 자신을 블로그를 통해 브랜딩을 하며, 자신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자신의 얼굴을 망치기 싫다면 글은 잘 써야 할 것이다.

4. 블로그 마다 자신의 역할이 있다. (요 부분 하고픈 말이 많지만 밤 늦은 시간 때문에 줄여서)
블로그 마다 블로그의 성격이 있다고 본다. 결국 블로그가 리뷰를 하던 PR을 하는 것 처럼 하던 그것은 그 블로그가 갖고 있는 Identity라 생각한다. Daivd나 Joel 의 말처럼 PR은 제품을 모르면서 대략 회사 모습이 잘 비추어 보이도록 글을 쓰는것에 반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저마다 역할과 기능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PR은 프로모션 측면이 좀더 가까운 마케팅 기능을 갖고 있으며, 리뷰는 기술적 부분이 더욱더 가까운 마케팅 기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리뷰든 PR 이든 결국 소비자나 생산자에게 정보로 활용되는 부분이며 더불어 두가지 기능 모두 서로의 기능을 각각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어느누구도 블로그를 헌법에 블로그 운영 자격이나, 방법 등 어떻게 운영해야한다고 만든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가 사용할 수 있고 편하게 쉽게 그리고 즐겁게 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블로깅에 대한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밤늦은 시각, 너무 졸리다 보니 두서가 없네...지송하네요 OTL .

[Via Gizmodo & Pogu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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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rsythia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봤습니다 ^^ 어제까지 운영하던 블로그를 뒤엎고, 오늘부터 새로이 블로그를 꾸려나가는데 많은 조언이 되었습니다. 아직 블로그에 대한 명확한 정립이 없으니, 이에 대한 논의는 계속 되어야 겠네요 ^^

    2007/02/26 17:0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블로그도 역시 계속 진화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차츰 어떻게 운영할지, 블로그에 대한 이런 저런 자세 등, 뭐 이런 과정을 걸치게 된다면 좋은 블로그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007/02/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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