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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190건

  1. 2010/08/13 싸다고 구입하면 이런 일도 발생합니다 (2)
  2. 2010/07/17 아이폰 4 수신율에 대한 애플의 공식입장과 개인 사용자 입장
  3. 2010/07/05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1)
  4. 2010/07/01 아이폰 4 개봉기 (3)
  5. 2010/06/27 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6. 2010/06/16 아이폰 4 PRE ORDER 시작, 흰색은 벌써 OUT OF STOCK! (2)
  7. 2010/06/15 아이폰의 게임기능 월드컵타고 순풍, PES 2010
  8. 2010/06/09 갤럭시 S, 아이폰 4G 대항마로 제대로 평가하는가? (2)
  9. 2010/06/08 iPhone 4G 6월 24일 미국 출시, $199
  10.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4)
  11. 2009/09/04 배송비만 받겠다던 OS X snow leopard 왠지 당한느낌... (1)
  12. 2009/08/27 Mac OS X Snow Leopard 무료 업데이트 국내 스토어에서 결제가능 (3)
  13. 2009/08/25 신형 맥북프로 MB986Kh/A 개봉기 (5)
  14. 2009/07/05 애플 아이팟에게 꾸벅, 소니 아이팟 스피커 2종 출시
  15. 2009/03/01 이색적인 아이팟 악세사리 튠버클 (2)
  16. 2009/02/23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17. 2009/02/18 카지노 블랙잭 승률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케이션 등장 (1)
  18. 2009/02/15 구글과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 전쟁의 시작 (6)
  19. 2009/02/13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처럼 매장 경영 준비 (1)
  20. 2009/02/13 새로운 아이폰 출시 소식과 예상 디자인(가안) (4)
  21. 2009/01/29 컴퓨터 업체 Acer(에이서) 의 핸드폰 시장 진출
  22. 2009/01/22 애플 아이폰이 아닌 산티 아이폰즈 화장품 (3)
  23. 2009/01/15 애플 스티브 잡스 CEO 건강 문제로 6월까지 휴직
  24. 2008/12/19 애플 아이폰, 엡스토어 SimCity 게임을 품다.
  25. 2008/12/18 AT&T, Refurbished 아이폰 $149에 판매 시작
  26. 2008/12/17 MTI MicroFuel Cells사, 휴대용 연료전지 충전기
  27. 2008/12/15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Seadragon 선보여.. (2)
  28. 2008/12/12 내가 강력추천하는 구글폰 어플리케이션 베스트 10 (3)
  29. 2008/11/27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30. 2008/11/25 월마트에서 애플 아이폰 판매 예정???
얼마전 인터넷에서 알게된 쇼핑몰을 통해서 아이폰 4 스크린 커버 필름을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엄청 싼 가격이라서 손해볼 것 없다 생각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기존 판매되는 제품보다 1/10 정도 수준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총 비용이 필름 4장과 배달비 까지 합쳐서 3불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브랜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고 생각하고, 일반 제품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있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 준 제품입니다.  

중국산 제품이라 시간이 걸리겠지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배송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아마 1주일 정도 소요된 것 같은데, 일단 배송이 빠르다는점이 상당히 호의적인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이 제품의 큰 문제점은 바로 ...
1. 싸기 때문에 걱정없이 구입한다.
가격이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을 갖지 못하게 하고, 1~2천원 정도인데라는 생각에 구입을 너무 쉽게 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저도 과거 전자제품의 상품기획을 했었지만 비싼 제품은 다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역시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없이 구입했던 제가 좀 후회스럽네요.


2. 가격과 브랜드는 품질을 말한다.
싼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재료를 아끼던지, 아니면 품질 테스트를 하지 않고 대충 겉 모양만 비슷하게해서 판매를 하던지 하지요. 스크린 보호 필림을 수차례 붙히면서 쉬울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터무니없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결국 4장 구입한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버블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를 수차례 닦고, 정성스럽게 붙히는 순간 알 수 없는 버블이 생기더군요. 결국 접착력은 계속 떨어지고 각 모서리 부분은 건들기만 해도 접착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버블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버블차체가 충격을 보호해것 만큼 많이 생기더군요.  

3. 의외의 복병, 탭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다.
정말 의외의 복병이였습니다. 수차례 거듭하면서 버블마저 용서를 하고 온전히 붙히기나 하자고 생각했는데, 전면 필름을 붙히고 나서 좌측 상단에 있는 탭 스티커 (접착시 지문 발생을 막아주고, 필름을 쉽게 분리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를 제거하려는 순간, 스티커가 좀처럼 때지지 않더군요. 쉽게 떨어져야 할 탭 스티커는 꼭 붙혀져 있고, 결국 여러번 시도 끝에 탭 스티커를 분리시켰는데, 이 과정에서 접착된 부분이 다시 떨어지고, 스티커 부분은 끈끈이 흔적인 많이 완전히 보호 필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싼 제품에 대한 "혹"하는 관심을 갖는데 여러분들도 싸다고 선듯 구입하시는 것은 피하셔야 저 처럼 피해보는 일은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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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구입시 후기를 잘 보고 사야겠어요!

    2010/08/13 03:43
  2. BlogIcon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땐 정말 낭패겠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겠지만 억지로 떼려다간 아이폰 상할 수도 있겠네요^^;

    2010/08/13 05:46

http://systemplug.com/trackback/637

미국시간으로 7월 16일 오전 애플 스티브잡스의 안테나 관련 공식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ISO 4 4.0.1 OS 업데이트 실시
2. 범퍼 사용을 통한 안테나 수신율 개선
3. 불만족 소비자에 한해 전액 환불 조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많은(?) 곳에서 안테나 수신율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가 나오고 공신력 있는 컨슈머리포트에서 조차 개선방안이나 리콜등을 고려한 개선사항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들이 갖는 전반적인 수신율의 문제이고, 기존 3GS와의 수신율 비교는 3GS가 케이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체감 수신율이 아이폰 4(케이스가 없는 단말기)에서는 떨어진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처럼 밝힌 스티브잡스는 현재까지 접수된 수신율 결함에 대한 사례가 너무 적고, 이런 현상은 기타 경쟁사 모델에서 발생되고 있는 것이라 말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결함(?)여부는 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애플로서는 범퍼 무상제공이라는 카드까지 꺼내면서도 기기적인 결함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주변 사용자와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1. 사용상 큰 문제점과 지장없이 사용

제가 살고 있는 곳 주변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화중 끊기는 현상은 없으며, 물론 상대방에서 전화를 했다지만 착신이 안된 사례는 몇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을 때와 비슷한 것이라 큰 수신율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2. 3GS와 비교시 iPhone 4도 동일 (스티브잡스는 4가 월등하다 하네요)
3GS에서 안되는 곳은 아이폰 4에서는 여전히 잘 안통하는 곳도 있었구요. 지난번 동네 어느 TARGET 매장에서 수신을 찾지 못했는데, 3GS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장소는 다르지만, 본인도 종종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3. 안테나 수신율 바는 역시(?) 적게 나타남
다시한번 더 말하지만 체감 치수라 정확한 과학적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다보다 적게 나타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통화상 불편은 없습니다. 다만 가끔 수신바가 적게 나타나면 왠지 모르게 장소를 이동해야하나 생각을 하게 되지요. 현재 4.0.1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좋아졌겠지요.

그동안 기다렸던 흰색 아이폰 4의 등장이 발표되었습니다. 7월 30일부터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흰색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겠네요.

아쉽게도 이번 발표에서 7월 30일 한국 출시는 빠졌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실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어느정도의 잠재고객이 갤럭시 S로 전환이 있지 않을까도 생각하게 됩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아이폰 수신율 문제는 이렇게 일단락 되지만, 아무래도 당분간 더 이야기가 이어갈 듯 합니다. 끝으로 스티브잡스가 "We Are Human" 이라고 한 부분이 상당히 개인적으로 배워야할 멘트라 느껴집니다. 기술적인 한계라는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회견내내 엔지니어로서의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멘트는 자신감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이번 사례는 한국에서 많은 언플로 사용되고 경쟁사에게는 좋은 호재로 여겨질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향후 아이폰 4의 판매를 주지한다면 소비자의 선택의 방향에 대한 관심 그리고 제조사의 상품기획을 위한 좋은 사례로 남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짜 범퍼를 받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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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Apple 2010/07/05 16:31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을 신나게 갖고 놀고, 새로운 어플들을 이것저것 새로 인스톨하고 있는데, 유독 한글 관련 어플들에서 버그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OS 관련 사항이고, OFF 를 시켜서 다시 확인하고 했는데, 여전히 남아 있는 현상은 아마도 아직 아이폰 4에 대한 어플에 대한 업데이트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tagadget도 함께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의 내용을 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동일한 버그가 발생되더군요. 물론 기술적인 부분이라 뭔지는 모르겠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상:
-초기화면이후 토픽관련 글을 클릭해서 읽고, 다시 전체 토픽화면으로 복귀 후 화면 종료됨.
물론 글안에서 다른 토픽을 읽을 수도 있지만 초기 전체 화면으로 복귀를 한 후 이런 현상이 발생되더군요. 아마도 4로 OS가 바뀌면서 어플상에서 알고리즘이 뭔가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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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의 lunamoth 입니다.

    오늘부로 iOS 4 지원 태터앤미디어 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2010/07/08 16:15

아이폰 4 개봉기

Apple 2010/07/01 14:56 Posted by ThinkAhead
어제 포스팅 이후 사진을 정리하는데 적합한 사진이 없어 좀 늦어졌네요. 일단 새벽 5시 반부터 줄을서 구입한 아이폰 4의 개봉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 keynote 이후 많은 분들이 아이폰 4의 디자인과 새롭게 등장한 기능등 모든 것이 알려져서 사실 개봉기에 대한 신선한 맛은 없지만 그나마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일단 박스 개봉을 하게되면 보이는 것처럼 아이폰 4의 모습이 전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박스에서 꺼내면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사용설명서, 아이폰 4 특징 그리고 아이폰 충전 USB 와 플러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기는 USB 방식과 플러그 방식이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어폰은 3.5mm 로 마이크 기능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보시는 것처럼 큰 특징은 없고, 애플의 특징인 "심플" 그자체를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 4를 2대 구입했는데, 화이트 칼라가 없는게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왼쪽 이미지)
디자인 특징은 폰의 상단 우측에 lock 기능 버튼이 있으며, 반대쪽에는 이어폰 잭을 넣을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5백메가 카메라와 그 옆에 작게 보이는 플래쉬 입니다. 플래쉬는 자동, 수동 매뉴얼로 조정이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른쪽 이미지)
30핀 충전 및 악세사리 커넥션 잭이 보이네요. 그리고 겉면에는 home 버튼이 있고요. 큰 특징은 없습니다. 하단에 보이는 두 곳은 마이크와 스피커입니다.


2개의 둥근 버튼은 음향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버튼은 "진동" 버튼으로 별다른 스크린 터치없이 버튼을 위아래로 조정하면 진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디자인과 일부 기능의 변화이외 이전 버전인 3Gs와는 크게 변화된 것은 없었습니다. keynote에서 스티브잡스가 이야기 한대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3gs보다는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7월말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4의 등장은 또한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주요 기능별 특징을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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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3gs랑 별로 다를게 없네요.. 다음 주요 기능별 특징 기대하겠습니다. ^^

    2010/07/02 14:26
  2. M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요즘 기사에 수신불량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사실은 어떻습니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있나요?
    또 범퍼케이스 착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지요?

    2010/07/04 14:21
  3.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퍼갈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5 01:48

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Apple 2010/06/27 15: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6월 24일 드디어 세상에 아이폰 4의 모습이 대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과거 아이폰 출시와 비교되지 않는 사용자들이 등장했으며, 이는 60만이라는 신규 / 업그레이드 사용자를 낳았으며 이틀만에  apple 이나 at&t 등 모든 판매자는 이틀만에 프리오더를 중단하기도 했던 대단한 기록을 보여줬습니다. 이후...그렇다면 어떨지 이슈별로 점검해 보았습니다.


1. 품질문제 등장
아이폰 3gs 와 비교해 수신율이 낮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핸드폰도 아테나가 5개 까지 수신율이 좋게 나타나는데 4 모델에서는 3개정도 수준, 또는 아예 수신 신호를 잡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하던군요..tagadget 실제 몇몇 at&t를 찾아가 확인을 해 보니 지역적인 차이인지 스티븐 잡스가 시연하려다가 못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직원이 설명잘하고 정말 나처해 하던데..순간 내가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결국 애플측에서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을 내 놓는다고 하더군요..

수신율에 대한 문제는 사실 판매시작부터 며칠간 미국 TV에서도 언급되고 애플측의 어처구니 없는 해명 때문에 너무도 이슈가 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2. 화이트 칼라 모델 판매 지연
최초 7월 두번째 주면 화이트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판매원의 이야기는 아마도 7월 말까지 가야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마도 현재 화이트 칼라의 색상문제인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등장할 이야기이지만 원하는 칼라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칫 화이트 칼라는 잘못 선택하면 골치아픈 칼라가 나오기 쉬운 칼라이기도 하지요.

제가 아직 구입못하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화이트의 출시 시점 때문이라서 맘으로는 빨리 구입해서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여하튼 조만간 구입 들어갑니다. 기다려 주시지요.

3. 프리오더보다 아이폰 일찍 받는 방법
at&t에서는 지난번 프리오더 이후 29일 화요일부터 방문 고객에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수량은 대리점마다 한정되어 있겠지요. 변두리에 있는 곳은 아마도 10개미만,,조금 분비는 곳이라면 20개 정도...매장에 확인해도 직원들은 몇개가 할당되는지 모른다고 하는데, 잘아는 직원을 통해서 듣기로는 10개 수준이 될것이라 합니다.

29일 화요일 at&t는 오전 7시 오픈합니다. 발빠르게 가신다면 동네 근처의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당근 빨리가서 자리잡아야겠지요. 참고로 저처럼 타 이통사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패밀리 통화 가입자로 스위치하신다면 50불씩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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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시간으로 6월 15일부터 시작된 아이폰 4의 프리 오더가 순항(?)을 하고 있을까요? 오전부터 줄기차게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속터칠만큼 느리더군요..그리고 몇시간후 다시 확인을 했는데, 아직도 제자리..제가 사용하는 인터넷 라인이 안좋아서일까요.

at&t 사이트 :
여하튼 다시 AT&T를 접속시도, 이번에는 아무 무리없이 진행되는데 iPhone 4를 검정과 흰색을 구입하려고 맘먹고 흰색을 누르니 이런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Out of Stock

애플 사이트 :
일단 다시 한번 애플 사이트를 통해서 프리 오더를 확인코자 다시한번 시도..역시나 사이트 오프닝은 접속자들 때문인지 계속 느린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여하튼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프리오더 페이지가 열리더니 이것 역시 흰색은 현재로서 주문이 안되는 메시지가 등장하네요.

White iPhone currently unavailable

예상컨데, 현재 검정색 라인을 중심으로 출시를 하고, 흰색 모델은 며칠 더 걸린 후 생산이 들어갈 듯 합니다. 일단 이번 바로 구입하려던 아이폰 4 구입은 흰색이 가능할 때 다시 해야할 듯 합니다.

더불어 현재 버라이즌을 기대하고 기다리던 사용자들이 아무런 이통사 변경에 대한 내용이 없어지므로 이번 아이폰 4의 출시로 얼마나 AT&T로 이동할지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폰의 영향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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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10/06/17 13:28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정말 게임기 수준이상의 그래픽과 정교함을 보여주는 것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새로운 PES (Pro Evolution Soccer) 2010 이 애플에 등록되었다는 내용을 보고 소개합니다. 아시다시피 위닝 11으로 유명한 게임이지요.


축구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관심을 갖게 하는 어플입니다.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에서 이번에 출시한 1.0 버전의 PES 2010은 tilt 기능이 뛰어나고 합니다. 가격은 5.99 유로로 지난 13일 출시가 되었는데, 약간 비싼수준이네요..그래도 그래픽이나 게임을 즐기는 손맛이 꽤 괜찮다고 합니다.

위에 보시는 스크린샷도 괜찮아 보이지 않으시나요.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출처:apple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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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의 제품은 과거와 비교해서 엄청 많은 발전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이런 내용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대항마로 우리가 갤럭시 S를 부를 수 있는지는 좀더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과연 갤럭시 S가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어느정도 지켜봐야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스펙에 집중한 제품에서 탈피
이번 갤럭시 S를 출시하면서 진정으로 갤럭시 S가 아이폰 4G를 잡을 만한 대항마인지,,과연 그럴만한 가치를 갖는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삼성전자가 애플이나 MS 그리고 구글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물론 갖는 제조사는 아니지만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코자 한다면) 스펙이나 FEATURE 에 집착한 (!) 제품 전략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갤럭시는 스펙면으로는 당연히 세계적인 제품입니다. 더불어 안드로이드라는 급부상중인 OS를 장착하고, AMOLED라는 매력적인 사양을 갖을 뿐더라 말 그대로 전부후무한 걸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제품적인 경쟁력은 최고 수준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단, 이런 내용은 제조사에서 하는 일종의 제품전략이라 여겨지네요. 과거 아이팟의 출시에서 하드드라이브를 갖고 크기도 큰 아이팟이 과연 플래시 메모리 타입의 소형 MP3와 경쟁이 될까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듯이, 이번 갤럭시 S의 출시 또한 스펙 이상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스펙상의 경쟁력일뿐 실질적인 소비자의 구입에서는 100%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4G의 이번 발표는 새롭고 다양한 어플과 신규 디자인으로 6월에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으로 갤럭시 S의 출시는 이통사 관련 문제와 함께 어느정도 애플 아이폰 4G의 가입자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논쟁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음을 움직이는 제품이 대항마

결론적을 현재 많은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킬러 등 갤럭시 S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지만 제조사 입장의 소리일 뿐 소비자들이 인식수준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제품 가치까지는 분명 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제품에 가치를 불어넣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이 진정한 최후의 승자가 될것이라 느끼며, 갤럭시 S가 진정 최후의 승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위에 말한 가치가 느껴지는 제품의 출시가 선행되어야지 경쟁자를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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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y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출시되는 나라마다 현지에 필요한 기능을
    항상 연구 합니다. 현재 갤럭시S가 많이 팔리는 이유는 광고도 있겠지만 현지에 맞게 삶의 도움의 되고 필요한 기능들이 전과 다르게
    많아졌습니다. 카피만이 아닌 아이폰 사용자들이 무슨 카피라고 떠들어대는데 참 그건 자신들의 더 세계적이고 대세 폰이라고 과시하는 욕구나 다름 없습니다.

    2010/07/04 04:0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물론 저도 말씀 하신내용은 동감하지요. 그 연구가 아이폰의 어플만큼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이 갖는 영향력만큼 대단한지는 모르겠네요. 지금까지의 삼성전자의 제품은 물론 세계적인 제품도 있었지만 언론에서 말하는 소위 제품력이 정형화된 경쟁력을 통한 제품이 아니였나 하는 것입니다.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세계적일수는 있지만 그 수준이 진정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 의사결정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0/07/04 14:21

iPhone 4G 6월 24일 미국 출시, $199

Apple 2010/06/08 03:4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이 애플의 컨퍼런스에 대한 내용을 라이브로그로 보고 계실 듯 합니다.

한국 출시는 7월중 예정으로 하고, 미국 출시는 바로 이번달 24일 부터 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16G가 $199에 블랙과 화이트 2종 칼라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더욱더 많은 좋은 이야기가 들려오리라 기대를 해 보면서, 역시 지금까지는 예견된 내용들이 나오고 있네요..여하튼 좀더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는대로 알려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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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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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 하이요~  수정/삭제

      가을하늘님 아이패드로 사진내지는 동영상을 찍는다는 목적이 아니고요.... 웹켐을 한다는거죠 즉 영상통화 말입니다...

      2010/05/15 05:28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 하이요~  수정/삭제

      코리안블로거님이 지적하신대로 애플도 그런것을 알고있다는것인데요... 왜 그럴까요? 웹서핑을 조금만 하시다보면 답을 찿을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얘플은 초창기때부터 그런 정책을 펴왔다는거죠... 그레서 초창기에 애플보다 후에 출발한 IBM에게 서리를맞고 애플의 운명이 사라질위기에 처하며 스티브잡스도 퇴출당했었죠...그후 다시 스티브잡스를 영입하면서 애플은 일부를 독보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활성화에 성공했지만 그러나 아직도 애플의 독보주의식 정책은 변하지않았다는 정책을 가지고있다고 볼수도있구요... 사실 이런 독보적인 행태는 소비자에서 군림하려는 의도라고볼수밖에 없는 마인드로서 소비자입장에선 바람직하지않다고 볼수있겟지요...아울러 애플의 독보적인 정책이 성공한다해도 훗날 애플로서도 결코 좋은결과를 낳을수가없을거라 봅니다,,,

      2010/05/15 05:43

6월 8일 이후 구매자는 배송비만 받겠다던 업그레이드 용 스노우 레어파드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흐미 아무리 국제 우편으로 왔다고 하지만 특송도 아니고 일반으로 왔는데 배송비가 많이 비싼듯하네요 ^^;; 14,900원의 배송비면 그 내용물의 무게가 좀 나가겠거니 했는데 달랑 이렇게 설명서와 프로그렘이 뽁뽁이가 내장된 봉투에 담겨져 일반 우편물처럼 도착했습니다.
좀 씁쓸하네요 상자라도 기대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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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업그레이드용이 판매되기도 전에 이미 어둠의 경로로 많이 퍼져있던 SNOW는 많은 분들이 이미 설치를 해서 어느정도 어떤 버그가 있는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맥 초보인 관계로 전 버전과 지금의 버전의 차이는 설명서와 애플 홈페이지에서 습득한 정보밖에 모르겠고 어느정도 좋아졌는지 체감하기엔 사용기간이 그리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차이를 설명드리기엔 많이 부족하지만 부팅과 종료는 빨라졌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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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바 노트북사고 윈7 업그레이드 신청했는데 미국내 배송료가 $ 11.25 나오더군요 적절한 비윤지 모르겠지만 그리 비싸보이진 않는데요 ^^;;

    2009/09/07 11:05

6월 8일이후 구매자는 무료 업데이트를 위해 싱가폴로 FAX나 우편으로 내용을 보내야 했습니다. 저는 FAX가 계속 연결이 안되는 관계로 우편으로 보냈는데 국내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제가 되더군요.
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로그인 하시고 대략적인 정보와 제품 시리얼을 등록하시고 14,900원을 결제 하시면 되네요... 28일 부터 배송 시작이라니 싱가폴에서 오는 것보다 빠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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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한민국 고객을 클릭해 들어가서 로그인 하면 아래와 같은 대략적인 정보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정보입력후 결제하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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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싱가폴로 FAX나 우편으로 내용을 보내신 분들은 007-986517252 번으로 문의하시고 결정하셔야 겠습니다. 위 번호는 싱가폴 전화번호인데 아름다운 목소리의 우리나라 여자분이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니 아무 걱정 마시고요 이리 발송했을수도 있으니 국내 스토어에서 결제하시전 꼭 전화로 상담하신뒤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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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up-to-date를 통해서 주문 결제 완료 했습니다. 싼가격에 구매하니 기분 좋더군요.. ^^

    2009/08/28 11:01
  2. BlogIcon 한가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돈을 내야 하면 무료 업데이트가 아니라 유료 업데이트 아닌가요?

    2009/08/30 01:05
  3. BlogIcon assam258.dyndns.org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포르에서 오는 것 같은데, 배송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2009/09/09 21:18

신형 맥북프로 MB986Kh/A 개봉기

Computer 2009/08/25 21:54 Posted by poti
최근 출시한 MACBOOKPRO 17인치입니다.
기본 2.8Ghz의 Intel Core 2 Duo를 장착하였으며
4GB 1066MHz DDR3와 함께 내장 NVIDIA GeForce 9400M 그래픽과함께 NVIDIA GeForce 9600M GT가 장착되었습니다. 스펙의 조정을 위해서는 애플이 직접운영하는 애플스토어에서만 원하는 입맛으로 스펙을 바꿀 수 있네요... 전 금전적인 이유로 기본 스펙으로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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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케이스가 나름 튼튼해 이놈을 어떻게 손좀봐서 가방으로 들고 다닐까 잠깐 고민좀 했지만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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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면 큼직한 맥이 보입니다. 알루미늄을 사용해 듬직하기도 하지만 도장역시 그레이로 되어있어 중후한 맛이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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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배송은 이런형태로 배송됩니다.
어지간해서는 배송중 눌림등은 없을꺼 같네요. 개봉하면서 바로 사진을 찍었는데 이때가 가장흥분되는 순간이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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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고가의 노트북이라 뭔가 다른게 들어있을꺼 같았는데 뭐 별다른거 없네요 ^^;;
OS X 책이라도 하나 껴주면 좋겠는데 ㅠㅠ
그래도 카드 신공과 쿠폰의 도움으로 많이 저렴하게 구입한 관계로 책이라도 한권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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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배터리는 어느정도 충전이 되있는 같습니다. 그리고 설치과정이 간단하고 매우 빨라서 당황스럽기 까지 하더군요 빠른 설치를 위해 언어만 설정해주고 무선랜만 잡아주긴 했습니다. 나머니는 대부분 사용중 원하는 시간에 다시 설정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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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사이즈 78개의 키, 기능키 12개, 방향키 4개로 이루어진 키보드 입니다. 위 키보드는 USB 키보드와 동일한 사이즈에 동일한 형태이지만 조도에 따라 백라이트가 들어오는 키보드는 어두운 환경에서 기능과 멋을 동시에 선사하고있으며, Multi Touch 트랙패드는 손가락이 하나~넷까지 감지해 어떻게 사용하나에 따라 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함께 이 트랙패드를 사용하면 보다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겠지만 익숙치 않은 기능이라 공부와 연습이 필요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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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의 좌측면에는 모든 포트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USB포트가 조금 부족해 보이지요 ^^
왼쪽에만 USB포트가 있고 유선 마우스 선을 짧고 그렇다고 연장선 이용해서 사용하기에는 좀 그렇고 마우스를 무선으로 살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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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17인치와 델의 미니12입니다. 이렇게 보니 17인치도 그렇게 커보이진 않네요... 17인치 노트북 사실 엄청나가 거대할 줄 알았습니다만 무서울 정도로 크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려고 보니 들어갈 만한 가방 찾기가 쉽지 않네요 (이번에 너무 질러서 가방 살 돈이 없는 관계로 기존에 쓰던 가방을 사용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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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또한 델 미니보다 갸름한게 역시 디자인은 맘에 듬니다.
특이한 점은 통풍구가 없고, 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터치패드 왼쪽 CPU가 위치한 부분의 열이 다른곳 보다 조금더 느껴지지만  알루미늄 케이스가 전체적으로 열을 분산 시키는 역활을 하는가 봅니다.
함께 구입한 악세사리도 조만간 올려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스펙과 정보는 www.apple.com/kr에 들어가시면 동영상과 함께 최신 정보들이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요 9월9일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있다고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데...
출근하면서 스노우 레오파드 신청서를 보내고 왔는데 눈범이 어제저녁 애플에 올라왔더군요 9월에 나온다던 스노우가 8월 28일 배송된다던데 기다려집니다.
구입 4일 되었는데 좋은점은 소원성취 ^^ 
나쁜점은 역시 카드 명세서 중압감... 이왕이면 맥프로로 갈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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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얼마전에 13"를 구매 했었습니다. 넓직한 화면이 가장 부러울 것 같은데요??
    지름 축하(?) 드립니다. :)

    2009/08/25 14:04
  2.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부럽네..

    2009/08/25 20:15
  3. BlogIcon 물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7인치 정말 멋지네요. 저도 얼마 전 13인치 구입했는데 그 때의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잘 쓰세요~

    2009/08/26 09:33
  4. BlogIcon 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09/08/29 18:22
  5. weorj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풍구는 맥을열면 접히는부분에있습니다

    2009/09/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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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의 악세사리로 등장하는 소니, 사실 어찌보면 자존심 강한 소니가 아이팟에게만은 예외인듯 합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소니는 자신만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신선한 전자제품을 선두해 왔다고 여겨지는데, 유독 아이팟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소니는 작아지는 모양세이네요.

일단, 지난 화요일 소니가 2종의 아이팟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 한창 아이팟 스피커에 꽂여 있는지나, 유럽향 모델로 NAS-Z200iR 과 CMT-Z100iR 올인원 아이팟 스피커랍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기능, AUX 잭과 USB 포트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그럴싸한 제품일듯 합니다.

무엇보다 리모콘에 압권입니다. 3.5인치 LC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미지로 보기에는 터치 스크롤을 이용한 애플 아이팟처럼 그런 모습이라 할까요.

정확한 가격이야기는 없지만 Crave을 통한 German Press 에 따르면 약 $1,000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1백만원 이상의 아이팟 스피커라면 아마도 보스 수준도 휠씬 넘는 것이라 제대로 판매가 될지 궁금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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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이팟 악세사리 제품은 총 몇개나 될까요? 아마도 정확히 몇개의 아이팟 악세사리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약 2000여개 정도 악세사리가 있다고 하는데, 기사등을 살펴보면 약 2000개 정도 수준이 될거이라 합니다.

아이팟 케이스, 아이팟 충전기, 스피커 등 다양한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제품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이색상품을 보면 아래와 같은 제품도 있네요

그중 케이스이면서도, 아닌 악세사리인데 명칭은 튠버클입니다. 벨트에 아이팟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디바이스라할까요.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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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건 좀... 왠지 마초스럽기도 하고 휴대전화 가죽주머니에 넣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아저씨삘도 나고 ... ^^

    2009/03/02 15:08
  2. BlogIcon buy tickets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2010/08/21 02:48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News 2009/02/23 23:05 Posted by Jeeris

사진은 실제 모델과 관계없음

요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화두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과연 열릴것인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름대로 획기적인 기능들을 앞세우면서 새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즈 모바일, 팜, 팜프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등이 스마트 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버리고 있는데요. 크기로 보면 대략 3인치 정도의 스크린을 갖고 기능으로 보면 PC와 유사한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형 단말을 지칭한다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발표한 회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Archos사의 "스마트폰보다 더큰 스마트폰(Bigger smartphone)"으로 것인데요. 다름아닌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기존 셀룰라 음성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4~6인치정도라고 하니,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죠! 굳이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이유는 UMPC나 MID에 분류되는 휴대형 소형단말이지만 VOIP가 아니라 핸드폰에 들어가는 셀룰라망을 사용하는 음성전화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표준이 정립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기능상으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개발 발표의 배경에는 ABI Research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MID안에 핸드폰 음성기능, 즉 핸드폰이 탑재된다고 하면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미국 성인남여 1000명이상에게 물어본 결과, 거의 절반정도가 사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변했고, 34퍼센트만이 기존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즉, 미니노트북에 탑재된 핸드폰을 이용하여 미니노트북 사용중에 별도의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탑재된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데, 성인 절반정도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것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또는 미니 노트북에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폰이 포함된다면 따로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업체와 미니 노트북업체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내게 맞는 스마트폰, 미니노트북은 어떤 모양과 형태가 될까요. 궁금해집니다.

[출처:ab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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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승율을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카지노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이름은 Blackjack Card Counter이며 AppStore에서 $1.99에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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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바다주 게임통제위원회(NGCB)가 네바다 주내 5개 카지노에 아이폰과 이이팟 어플리케이션이 불법으로 게임의 승률을 높일수 있음 주의하라는 공문을 보내면서 이 어플리케이션이 유명세를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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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jack Card Counter 이용 아이폰이나 아이팟 가상 버튼을 눌러 카드 숫자의 크기(10 이상 또는 이하)를 입력하여 자신의 승률을 확인할수 있으며, 나온카드와 이번판의 카드 숫자까지 계산하여 다음판 승률까지 예상가능하여 판돈의 크기를 정할수 있어 카지노 업계에서는 반갑지 않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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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입장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인 ‘스탤스 모드(Stealth Mode)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적발이 쉽지 않을 것이며,  겜블러 입장에서는 네바다에서 기계를 사용한 카운팅 계산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실제로 사용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앞으로 카지노 블랙잭 근처에서 아이폰/아이팟을 커냈다가는 의심과 함께 쫓겨날수도 있겠네요..영화 21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지 두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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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rat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밌네요...ㅋㅋㅋㅋ 미국사는데 카지노 가면 한테이블에 한명씩은 아이팟 끼고 앉아있죠.. 빌락시 카지노에 한번 가져가봐야겠군요..ㅋㅋ

    2009/02/24 11:42

그동안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이 무료 다운로드로 G1폰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되었지만, 다음주부터는 개발자가 어플리케이션을 올리면서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아이폰이 하고 있는 그대로 일정의 다운로드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슬프다.

아이폰의 어플들을 살펴보면, 특히 모바일 게임부분이 구글폰보다 상당히 뛰어납니다. 당구 등 게임의 그래픽이나 완성도면에서 구글폰의 게임보다는 부러울 정도로 높은 수준인데, 조만간 구구글폰에서도 비슷한 완성도를 갖는 게임을 접할 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예측됩니다.

기존 어플들이 유용한 측면도 갖고 있지만, 어플자체로 현재로서는 개발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되지 않으니 지금으로서는 200% 만족스러운 어플들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돈을 내고 다운을 받는 어플리케이션이고, 개발자들도 자신들이 욕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어플 세일즈와 프로모션, 그리고 회사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 어플리케이션을 팔것으로 기대되어 사용자로서 얻는 좋은점과 나쁜점 모두를 다 갖지 않을까 합니다. 공짜이면서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일 수도 있겠지요.

초기에는 미국이나 영국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개발사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기대반, 걱정반이지만 긍정적으로 질적 향상을 기대해 봅니다.

[출처: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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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활의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어플확보를 위한 두 진영의 전쟁이 볼만해지겠군요. ㅎㅎ

    나는 안드로이드에 한표 겁니다. 아무래도 아이팟보다 개방적인게(오픈소스인 점도 그렇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설치될 수 있으니까요) 장점인 듯 하네요. 시작은 늦었으나 그 시간차는 곧 따라잡을 듯 합니다.

    2009/02/15 18:29
  2. BlogIcon 로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팟을 사용하고 있으므로,,,-ㅁ...
    그냥 경쟁해서 좀 더 질좋은 서비스를 해야...

    2009/02/15 18:42
  3. Te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공짜라서 G1을 샀는데..유료로 바뀐다니...
    모든 어플이 유료로 바뀌나요??????????????
    흑흑ㅜㅜ 공짜 어플도 전쓸만하던데....게임은 잘 안하니까..
    유료로 바뀌기전에 공짜 어플들 많이 받아야겠네요!
    정보너무 감사드립니다~~!

    2009/02/16 06:1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유료와 무료 모두가 있을 것입니다. 유료화가 전부되는 것은 아니고요...

      2009/02/16 23:26

제목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애플 스토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리테일 채널을 한다는 말입니다. 요즘 미국경기가 안좋고, 왠만한 리테일들이 도산하는 상황이라 이틈을 타서 Best Buy와 경쟁할려고 하는 스탠스인가요? 서키서티도 없어지고, 컴프USA도 가고...남은것은 Best Buy. 그렇지만 왠지 마이크로스프트와 리테일은 지금봐서는 잘 연결이 안되네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도 아닌것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데, 어떤 종목을 갖고 리테일을 할지 궁금합니다. 꼽을 수 있는 제품이야 xbox, zune 그리고 윈도우 버전들. 내지는 컴퓨터 악세사리로 마우스. 뭐 특별한 제품들이 더 있을까요?

기사를 보면 마이크로스프트가 미국 최대 유통점인 월마트의 Daivd Porter라는 20년 이상의 베테랑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 VP로 재직했으며, 홈엔터테인먼트 등 머천다이징 쪽 관련업무를 쭉 해온지라, 마이크로스프트 이외에도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팔고 할 듯 예상이 갑니다. 중요한점은 유통전문가라는 그의 업무가 앞으로 MS가 신규 유통을 오픈할 때 좋은 거름이 될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마이크로스프토가 Best Buy나 Wal Mart, 내지는 Costco 등 일반 유통과 동일한 제품을 판매할 것이기에 유통 마찰이 예상되기도 할 듯 하다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래도 라인업이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당분간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MS의 스토어는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Flagship 스토어와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소니스타일이나 삼성의 스토어는 일종의 브랜드에 중점을 둔곳이기에 판매보다는 경험, 노출, 브랜드 측면에 1차적인 목적이고, 아직 정확하게 MS가 그리는 유통의 모습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컴퓨터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되면, 애플의 스토어처럼 판매와 브랜드를 고려한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유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즉, MS는 애플의 모습을 쫓아가는 매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예상됩니다. 

미국기업이 요즘 한창 힘들어하는데, MS의 스토어 관련된 뉴스는 가득이나 어려운 유통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아마도 올해내에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처:MS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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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좌충수처럼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

    2009/02/14 10:14

올해 중반 출시될 새로운 아이폰을 저가형과 일반형 두가지로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저가형은 8G에 $99이며, 일반형은 $199(16G)/$299(32G) + Video입니다.
6월경에 열리는WWDC 2009 (날짜발표가 안됨)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이점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을 서비스하는 AT&T의 데이터 플랜까지 나온것 봐서 신빙성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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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새로운 아이폰 최신 도안이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데 상당히 자세하며 애플 웹페이지 분위기 나게 잘 만들었습니다.
이 도안은 애플의 공식적인 디자인과 관계없구요. 수많은 아이폰 예상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iChat 기능이 있구여 AMOLED Display에 동영상 녹화, 배터리 착탈식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디자인에 이 기능으로 출시 된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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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M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폰은 우리나라에 동시발매 좀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

    2009/02/13 15:0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이번 업그레이트 폰은 GSM 칩과 CDMA 칩을 넣은 두가지 버젼이 같이 발매되면 좋겠는데요..그러면 한국도 발매되는것은 시간문제 인데요..예전부터 소문이 무성했으니까 이번에는 기대해봐야겠습니다.

      2009/02/14 09:12
  2.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 ^^

    2009/02/13 18:26
  3. 와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출시하는 것은 DMB 기능도 넣어주었으면 좋겠네요

    2009/02/15 14:40

몇달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에이서의 핸드폰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왔는데, 드디어 2009년 1분기안에 그 모습을 드러낼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출시될 제품은 최근 아이폰이나 구글 G1, 블랙베리 등 스마트폰 제품이라 합니다. 스마트폰이 분기마다 높은 성장을 하고, 동시에 스마트폰들이 컴퓨터의 역할을 점점 수행하고 있어서 컴퓨터 업체인 Acer 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컴퓨터를 만든다고 모두가 핸드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요. 그만큼 핸드폰 시장에 대한 주변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mp3, 컴퓨터, 카메라, 그리고 핸드폰..과연 어떤 모습으로 컨버전스가 될지도 앞으로 큰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BGR에 등장한 Acer의 스마트폰 진출은 2월 16일 있을 컨퍼런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모바일 월드 컨퍼런스에서 스마트폰 출시 발표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어떤 모습의 스마트폰이 등장할지, 그리고 어떤 운영체제를 갖고 출시될지. WM6, 안드로이드, RIM, 심비안 그리고 그밖의 운영체제..아주 관심이 갑니다. 디자인도 상당히 관심이 끌리고 있고요. QWERTY인지, 터치스크린인지.

[출처: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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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아닌 산티 아이폰즈 화장품

Apple 2009/01/22 15:48 Posted by ThinkAhead
애플의 아이콘 사과 디자인, 그러나 왠지 이상하지요. 그리고 아이폰이 아닌 아이폰즈. 마치 화장품 같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애플이 아닌 산티, 이게 싼티라고 읽어야할지.

애플이 인기있으니 별별 제품이 애플의 모습을 따라하고 있는것을 보니 애플이 다시한번 더 대단하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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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2 15:49
  2.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치만 이건 쩜 아니네요^^ 쫌 싼티나보여요^^

    2009/01/22 18:29

애플 스티브 잡스 CEO가 건강문제로 6월말까지 휴직을 한다고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건강문제를 언급했었는데...
 결국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본인 스스로 건강이 생각보다 심가하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요..
스티브 잡스 자리는 팀쿡 COO가 대행할 예정이며, 중요 의사결정은 스티브잡스 CEO가 한다고 합니다..
시간외 거래에서 거래되는 애플 주가는 어제보다  6% 내린 $8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식기간 동안 빨리 완쾌하여 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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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onkey Ball에서 이어 인기게임인 SimCity가 엡스토어에 등록되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이제 SimCity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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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9.99에 현재까지 165명이 리뷰를 달았으며, 별5개 만점에 4개를 받고 있습니다.
Super Monkey Ball은 $9.99에 다운로드 가능하였으나 현재는 $7.99로 가격을 내렸습니다.
3419명리뷰에 별5개에 별3개반을 받고 있습니다.
닌텐도와 소니 PSP와의 경쟁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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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달에 말씀드렸다 시피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11월까지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 $9.99 /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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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Simcity가 얼마나 많이 벌어들일지 다른 인기게임도 속속 엡스토어에 등장할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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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Refurbished 아이폰 $149에 판매 시작

Apple 2008/12/18 06:40 Posted by IT007

맥월드 얘기가 많은 뉴스를 차지하여 저는 다른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T&T 온라인에서 Refurbished 아이폰을 새제품에 비해 $50싸게 판매 시작을 했습니다.
8GB는 $199(new) -> $149(Refurbished), 16GB는 $299(new)에서 $249(Refurbished)에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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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월마트에서 $99 ~ $149 사이 가격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판매될 예정이라 AT&T도 새로운 비즈 모델을 필요성이 대두되고 그에 따라 Refurbished 아이폰 아이디어가 나온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Refurbished 제품은 낯설지가 않은데요.. Dell도 Dell outlet에서 Refurbished 제품을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도 Refurbished 제품이어서 저렴하게 구매했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월마트와 Refurbished 제품도 판매하여 구글폰, 블랙베리 스톰과 치열한 경쟁에서 앞서 나가려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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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I MicroFuel Cells사의 소형 연료 전지 입니다. MIT 공대에서 만든게 아닙니다.^^
제3세대 Mobion® 제품이며, 25wh로 25시간이상 쓸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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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메탄올 (methanol) 연료가 들어간 카트리지는 한번 쓰면 버려야 하며 재생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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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통해서 충전하고 때문에 PMP, 핸드폰, 카메라등 소형 제품에 적합하게 디자인 되었다고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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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카트리지 하나면 있으면 핸드폰을 한달동안 사용할 수 있고, PMP에서 동영상은 100시간이상, 노래는 1만곡 이상을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2009년말에 판매될 예정이며, 주요 타겟은 전기에 목마른 소형 제품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플레이된자 쉬지 말고 전기드세요? 컨셉인가요
저는 저렴한 가격에 일회용으로 구매하여 여행갈때나 캠핑갈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연료전지 카트리지가 많아지면, 잉크 카트리지 충전소처럼 연료전지 충전하는 사업이 발달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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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에서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MS 라이브 랩스에서 만들어 올린 애플리케이션은 Seadrag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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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dragon는 앱 스토에서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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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다운받아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Art, History, Maps, Photos, Photosynth, Space, Technology & Web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Art는 Running the Numbers 하위메뉴가 있고 들어가보면 예술가 작품들이 올려져있습니다.
현재는 몇 작품밖에 없지만 곧 추가 되겠죠?
History는 Library of Congress Set과 Milwaukee가 있습니다.
Library of Congress set 국회 도서관 자료가 올려져 있고, Milwaukee는 Milwaukee 역사 사진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Map기능은 지도도 선명하고 저희 집을 현재위치로 등록해 놓으니 오차가 없이 나오더군요, 정확하고 선명해서 좋았습니다.
Photos는 Asia Vacation이라는 메뉴로 그 관련 사진들이 올라와 있구요.
Photosynth는 최근 올린사진도 볼 수 있고, 검색해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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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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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는 지구와 우주관련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Technology & Web은 Color Flower, seadragon Logo와 World Wide Music Scene이 올라와 있습니다.
기능추가는 Deep Zoon Content, Photosynth user, Rss Feed를 추가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아시다시피 MS는 윈도우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만 개발했는데
이번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했다는것은 큰 변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걸 앱 스토어에  올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애플이 올릴고 싶지 않으면 안 올릴수 있는데요...
이런걸 서로 쿨하다고 해야 하나요.
MS는 다른 OS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올린다고 하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 좀 콧대가 꺽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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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요. 80년대부터 매킨토시의 가장 중요한 서드파티가 어도비와 함께 MS였으니까요..;;;;

    2008/12/15 14:19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애플과 MS입장에서는 옛날 생각이 서로 교차했을듯 싶습니다. MS는 빌게이츠가 떠난이후 더욱더 힘들어보입니다..

      2008/12/15 16:44

안드로이드 마켓내에서도 사용자들이 구글 어플리케이션마다 점수를 주고 있어서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자들이 좋아하는지, 그중 내가 사용하는게 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쓰지 않는 기능이라도 자신만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어플들이 있는데, 그중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모아봤습니다. 하루 생활과 싱크(?)시켜서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되는데, 재미있고 즐거운 모바일 라이프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단순한 구분자입니다.

1. NightClock (야간시계 알람)
구글폰은 터치폰입니다. 전면이 그래서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지요. 이점과 밤에 시간을 보는게 어두워 어렵지요. 이점에서 착안해 터치스크린 전체가 시계가 되고, 시간 표시는 형광색으로 되어 마치 전자 탁상용 시계처럼

2. The Weather Channel
클릭하나면 전세계의 날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2월 25일 경 눈이올지 눈이오면 크리스마스를 눈과함께 보낼까 매일 날씨를 보는데, 날씨는 Android 마켓에서도 인기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중 하나입니다. 추가될 수 있는 도시는 많이 추가가 되고 저는 약 8개 도시의 날씨를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서울이 있고요

3. Shazam
두번째로 만족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차에서 듣는 음악중 좋은데 노래 소개는 지나간 경우 음악이 도대체 누가 부른곳이며, 제목이 뭔지할 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음악을 듣고 G1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이외에도 아마존 MP3와 연결되어 음악 다운로드까지도 가능합니다. 물론 유료이고요

4. Bank Of America
파이내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은행 잔고부터, 요금 납부까지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아직 요금은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납부하는데, 어플리케이션에도 기능이 있습니다. 업무할때 혹시 은행 잔고가 어느정도인지 확인코자 할때 거래은행인 Bank Of Americ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동중에도 확인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5. TextEasy
통합 문자메시지 보내는 기능입니다. Contact 에 있는 누구나 클릭하나로 통합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전화번호를 넣지 않고 마크만 하면 간단히 보낼 수 있지요

6. Toddler Lock
간혹 아이들이 핸드폰을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집도 마찬가지로 3살된 아들녀석이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간혹 딴곳으로 전화도 하는 경우도 있어 Lock 설정을 해 둡니다. 잠금설정이되면 기능은 만질 수 없지만 별도로 스크린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쓰고, 그리는 기능이 되어 있어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점이 단점입니다. 신기하다보니 아들녀석이 핸드폰 자체를 자기 장난감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제는 달라고 하면 자기꺼라 하네요.

7. Ringdroid
추천기능입니다. 바로 벨소리를 자신이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전화가 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올리게 하는지, 어떤 벨소리를 사용할지등 편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저는 벨소리를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짤라서 사용하고 있어 전화가 오면 바로 그부분이 벨소리로 들립니다.

8. Shopsavvy
쇼핑하는데 정말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특히 전자제품일 경우 도움을 많이 받는데, 인터넷에서 가격 확인하고, 주변에 다른 매장에 어디서 얼마에 파는지 간단히 bar code 하나만 있으면 해결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카메라 기능을 통해 제품의 바코드를 인식하고,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비싸면 다른 매장에 가고요. 시간절약, 돈절약,,유용한 기능입니다.

9. iSkoot
스카이프를 연결시켜 전화와 채팅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척, 가족들에게 자주 전화를 걸게 해 주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당근 통화료는 스카이프아웃 어카운트를 사용하고요. 1분 20원 정도.
10. Backgrounds
배경화면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물론 기본으로 배경화면 이미지가 제공되고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외에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배경이미지를 사용하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배경화면으로 매일 변경할 수 있어서 왠지 핸드폰 사용하는 재미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오락이나 환율정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정리해봤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처음에는 어떤 역할을 할지 큰 기대를 하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햅틱 1,2 를 사용하면 위젯 기능이라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기능을 사용해봤지만, 어플리케이션의 즐거움과 유용성은 수십배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더욱더 구글폰의 어플리케이션 좋은점..바로 it's Free 라는 점이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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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지름신이 손짓하시네요.
    하필 힐리오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ㅠ.ㅠ
    아이쿠야 ㅠ.ㅠ

    2008/12/12 11: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그러시군요..더 보시면 지름신이 그냥 데리고 갈 듯 합니다.

      2008/12/12 11:56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7,8,9번은 앱스토에 없는 애플리케이션이라 더욱 탐 납니다..^^

    2008/12/15 14:12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Apple 2008/11/27 16: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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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에서 보내온 메일에서 관심가는 내용이 바로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실시될 이벤트입니다. 메일의 내용은 28일 하루에 쇼핑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최근 경기가 안좋고, 아이팟이나 아이폰등 신제품이 등장해서 반응이 좋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아무래도 28일 이벤트는 아이팟 제품과 아이폰 등이 좋은 가격대로 프로모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참고로 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인데, thanksgiving 데이 이후부터 본격적인 쇼핑이 크리스마스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하나 블랙프라이데이 시점에서 얼마나 크게 세일을 하느냐하면 심한경우는 50% 이상 까지도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saks 5th라는 백화점에서는 사상최대의 세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한 세일인데, pre sale 이라해서 명품제품을 40%로 세일해서 팔고, 지난주 화요일에 pre sale 이라해서 추가 50%를 더 해줬다고 합니다. 누구는 $2000 명품 가방을 $60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고도 하는데, 물론 이 경우는 전례없는 경우라 하는데, 세일의 규모를 어느정도 감지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컴퓨터를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아직 망설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기에는 좋은 프로모션인듯 합니다. 루머이지만 적게는 $100 정도 할인을 하고, 가격은 $999불에 맥북이 판매될 것이라 하네요 by Fortun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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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폰이 드뎌 월마트에도 상륙하나요?
애플 아이폰을 미국내 월마트2,500개 매장과 샘스클럽 69개 매장에서 12/28일에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지금 준비중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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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미국내 애플 스토어 200개 매장, AT&T 2,000개 매장, Best Buy 1,000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까지 가세하면 동네 슈퍼에서 유기농 우유를 산다고나 할까요. 어디에서나 원하면 살수 있는 수준이 되겠습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아래와 같이 구체적인 스케줄 나왔이 나왔습니다.
12/2 – 12/5:  AT&T / Wal-Mart MEM Classroom Training for Store Leads
12/3 – 12/19:  AT&T In-Store Training
12/26 – 12/27:  AT&T In-Store Refresher Training
12/28: Nationwide Launch
12/28 – 12/30:  Wal-Mart and AT&T War Room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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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세계최초로 구글폰과 아이폰을 한 매장에서 판매하는곳이 월마트가 되겠습니다..
이미 구글폰은 월마트에서는 $149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T모바일 매장에서 $179에 판매하는 가격과는 $30불이나 싸게 판매하고 있죠.
아이폰은 일반매장에서 $199에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에서는 과연 얼마에 판매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미국의 경제 상황때문에 아이폰 3분기 판매량이 급감하여 재고가 많이남아있다고 합니다. 결국 불경기 앞에 월마트라는 거대 유통채널 안으로 들어간것이 아는가 하고 생각됩니다.
월마트의 슬로건인 "Save Money, Live Better" 전략과 아이폰이 어떻게 매치 될지 지켜보는것도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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