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롤라에서 블루투스 한정판이 나왔다고 합니다. 한정판은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가격이 적게는 530만원에서, 많게는 840만원까지 책정된 다이아몬드와 금박으로 장식된 블루투스라 합니다 - MOTOPURE H12 Bluetooth. 물론 성능에 다이아몬드 되어 질적으로 음감이 좋지는 않겠지요. 아,,혹시 금이 박혀 있으니 모르겠네요...
모토롤라가 이런 제품이 처음이 아니라 지난번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Motorola KRZR와 Moto RAZR 2 V8 등 다이아몬드나 금 으로 된 한정판들이 나왔는데, 이번 작품 - 정말 이게 작품이지요, 상품이라기는 좀 -은 Alexander Amosu라는 명품폰만을 제작하는 회사와 함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블루투스에 사용된 다이아가 3.47 캐럿이라 합니다. 판매 수량은 딱 100개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명품 컬렉터는 아니지만 이런 제품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것을 보면 명품가격이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사람들이 제법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부럽다....
[Via Bornr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