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iPhone의 광고가 시작될 것이다.현재 미국 LA에서 진행중에 있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최초의 iPhone 광고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2007년 실시되는 오스카 시상식은 세계 영화의 최고 영예 순간이기도 한 시상식이다.
올해 79회를 맞이하는 오스카 시상식은 더욱더 그 뜻이 깊을 것으로 생각된다.
레오나르드 그리고 윌 스미스 등 총
5명이 올해의 남우 주연상 후보자로 꼽히고 있으며 케이트 윈슬러, 메릴 스트립 등 총 5명의 여자 배우가 여우 주연상 후보자로 뽑히고 있다.
세계적 행사에서 2007년 최고의 빅 이슈인 아이폰의 등장을 우리는 곧 볼 수 있을 것이다. 잠시 후 미국시간으로 8시 이후가 되면 iPhone의 새로운 시작을 동시에 볼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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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Apple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