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교통 지옥을 피할 수 있겠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250,000 (2억 4천만원) 달러에 판매되는 Rocket Belt 는 사실 작은 돈이 아니다. 마춤형 제품으로 제작되는 1인 비행 장치인 로켓 벨트는 멕시코 기업인 Tecnologia Aeroespacial Mexicana (TAM) 가 제작하고 있다.
영화나 지난 1984년 미국 올림픽에서 등장했던 1인 비행 장치인 로켓 벨트는 아직은 그 가격이 비싸지만 기술이 앞으로 더욱 발전한다면 인류에게 가장 큰 희망이였던 "하늘을 날으는" 꿈을 실현하면서 조금은 보편화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된다. 비록 현재로서는 먼 미래의 이야기이지만 비행기를 이용한 것이 아닌 이와 같은 첨단 장비를 이용한 비행 방법은 누구가 한번쯤 꿈꾸어왔던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로켓 벨트를 $250,000 에 구입하면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제품으로 제작해주며, 더불어 10회의 비행 교육이 제공되고, 재미있는 것으로 구입시 교육하는 동안의 숙식을 제공해 준다고 한다. 지금이야 비싸서 아무나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앞으로 출퇴근할 때 교통 지옥에서 풀려나 이제 하늘을 통해 출퇴근 하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