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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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추장스런 선으로 부터의 해방 햅틱2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 연결입니다.
햅틱2에서 음악듣기 기능이 좋아지고 더불어 좋은 기회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기회가 되어 페어링을 한 후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는것처럼 햅틱2,,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은 BT obile의 SCS740 헤스셋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입니다.

싱크율도 좋고 음질도 좋네요 가끔 노이즈가 생기고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무선연결은 어느쪽이 문제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는...
햅틱2는 블루투스 아이콘이나 상단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 목록이 나타납니다. 햅틱1에서도 그렇고, 햅틱2에서도 페어링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비주얼로 페어링을하다보니 원하는 블루투스를 드래그해서 햅틱2에 넣으면 끝...아래보시면 이미지로 보이는데 참고하시고요..

햅틱2에서의 음악플레이 기능이 비주얼적으로 햅틱1보다 개선되어 마치 MP3를 보고 듣는 것처럼 처리되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진동및 벨, 메세지, 음성인식, 잠금, 블루투스 이렇게 5가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주변 기기들을 검색하는 창으로 넘어가고 검색설정에는 헤드셋, PC,휴대폰, 프린터, 모든기기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주면 그 장비를 찾기 시작합니다.

헤드셋과 노트북이 검색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헤드셋과 싱크를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원하는 장치 즉 헤드셋을 선택한후 드레그해서 휴대폰에다 끌어 당깁니다.


이렇게 헤드셋과 햅틱2의 연결이 진행되면 서비스 목록이 다시한번 나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헤드셋과 햅틱2가 서로 연결됩니다.
햅틱2의 모든 음향이 블루투스를 통해 전달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DMB, MP3, 통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만 블루투스를 통해 헤스셋에 전달될뿐 버튼음, 뮤직테라피, 게임, 구연동화등은 블루투스와 연결되있어도 본체 스피커로 음향이 나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에는 가장 기본적인 통화 연결은 가능하지만 동시작업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투스 미사용시에는 mp3를 들으며 인터넷에 연결해 검색등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에 연결해 mp3를 듣는다면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의 번거로움과 선으로부터 해방되는 조건으로 간혹 생기는 노이즈와 가끔 생기는 끊김 현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선으로 부터의 독립!  아님 본체와 연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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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뷰티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 써보면..중독 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20 17: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시는군요..맞아요,,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는데,중독..아주 유용하게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0/20 18:59
  2.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내부의 플레이 인터페이스가 더 눈길이 가는데요;;

    통합 유아이를 안하고......ㅎㅎ

    가지고싶다~

    2008/10/20 20:06
  3. 핵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2와 비티모바일 헤드셋의 앙상블이 매우 돋보이네요~~

    무선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햅틱2 ~~ 둘다 가지고 싶네요^^

    2008/10/28 17:46
  4. 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스테레오 모델명이 뭔가요??

    2008/10/28 18:2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BT 모바일 제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스핀이라 합니다.
      모델명은 Headspin SCS740 입니다

      2008/11/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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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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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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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무제한이라서 요금의 압박이 없겠지만 무제한이 풀리면 요금의 압박이 시작될 듯 합니다.
    1만원으로 10만원 어치... 대랴 56MB 정도 된다고 하는데...
    칫솔님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한번 접속에 2,500원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40번 접속하면 10만원 만땅..ㅜ.ㅜ
    LGT가 이부분에 있엇서는 더 싼듯..

    2008/05/09 18:0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가장 큰 고민이지요. skt가 무제한 퍼팩트를 하게 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걱정입니다.

      2008/05/10 05:26
  2.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문자 200개 공짜에 무제한 인터넷이 2만원인 아이폰은 싼거군요.. ^^
    하지만 2세대 네트워크인 EDGE를 사용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이3G를 가지고 나오겠지만 가격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할지는 미지수입니다..그렇다면..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마음이 아파올듯 합니다.

    2008/05/13 23:53

아이폰(iPhone) 루머 또 다시 퍼져나오다

Apple 2008/05/02 10: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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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3G 를 출시한다고 하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루머이지만, 새로운 크기로 출시될 것라 합니다. 정확한 소식통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로 새로 출시될 아이폰은 무게도 약 40g 정도 가벼워지고, LCD 스크린 또한 3.5인치에서 2.8인치로 크게 줄어든다고 하네요. 사실일지 아니면 아이폰의 루머일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소개했던 아이폰의 라인업 이야기가 세삼 생각이 나네요.

현재 iPhone 1세대 버전이 아이팟처럼 향후에 버전으로 계속 변화를 갖게 된다면 핸드폰에서 정말 보기 힘든 라인업 전략이 될 듯 합니다. 거의 이런 일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는데, 애플이다보니 쉽사리 이렇다 저렇다 예측도 쉽지 않네요. 일단 아이팟처럼 라인업을 갖는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잘 생각이 안되네요.

지금까지 들리는 변경사항은 위의 내용과 더불어 후면 바디가 알루미늄 재질에서 플라스틱으로 무게를 줄이려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약간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출시되면서 3G에 대한 언급이 많았는데, 6월 출시에 3G폰이 등장한다니, 서서히 한국이 기다려지네요.

[Via c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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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04 17:03
  2.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2008/05/04 17:15
  3. 행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3G 버전은 한국에서 출시안해도 상관없지만 제발 울나라에선 sim카드 완전개방좀 했음 좋겠음 어차피 주변에 중국애들 보니깐 아이폰 언락된거 들고가서 ui 도 아예 중국어버전을 따로 지네가 만들어서 사용하던데.... 그럼 울나라도 sim만 개방되면 중국애들이 언락한 폰들고 사용할수 있을텐데

    2008/05/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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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새로운 휴대폰을 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휴대폰 버전으로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지난번 미국의 Jitterbug 폰에 대한 포스팅을 쓰면서 한국에서 나이 많으신분들을 위한 휴대폰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듯했는데, LG에서 출시된 와인폰이 유사한 개념의 휴대폰이 아닌가 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핸드폰은 30~40대 사용자들을 위한 핸드폰이라 합니다. 근데 30대까지 OLD 사용자로 포함시킨 내용은 좀 의아스럽네요. 30대라면 한창 핸드폰 갖고 놀 나이인데...일단, 와인폰의 특징이 바로 LCD 디스플레이가 기존 제품보다 크다는 것 입니다 (2.4인치, 1.8인치 각각). 또한 간단한 HOT KEY를 사용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입니다.

미국에서 Jitterbug 폰이 50대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상당히 생략된 기능이 많은 반면, LG의 와인폰은 제품컨셉은 유사한듯 한데, 연령층이 30~40대라 하니 좀,,,뜨아 입니다. 가격은 400,000대라 합니다.

[
Via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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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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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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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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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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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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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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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또다시 고개를 드는 위성 핸드폰

Mobile 2008/04/22 09:4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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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은 핸드폰인데, 과연 위성 핸드폰이라는게 뭔지,,,과거 위성을 이용한 핸드폰이 다시 등장하려 하는 듯 합니다. 언제인지 기억도 까마득한데, 이리듐 핸드폰이 나온 후 사막에서도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출시를 했는데, 결국 사막에 갈 이유가 없어서 핸드폰 장사가 되지 않아 단종된 제품이 있습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위성기지를 이용한 핸드폰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대비 제품력이 상당히 좋아진 모델이지요, Elektrobit라는 회사가 2009년 출시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핸드폰 기능과, 스마트 폰의 기능, 그리고 위성을 이용한 정말 말 그대로 하이브리드 방식의 휴대폰이라 합니다. OS로 Window Mobile 6.1 프로페셔널을 탑재할 것이며, 스마트폰에서 갖는 블루투스, WiFi 기능, HSDPA, MicroSD, 3 Megapixel 카메라 등이 갖추어진 핸드폰 일것이라 합니다.

핸드폰 자체로 본다면 분명 현재의 핸드폰과 비교될 만한 제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과연 위성을 이용한 핸드폰의 수요가 어떨지 궁금해 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핸드폰은 현재 이리듐 핸드폰이 사용되는 것처럼 특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판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반 사람들이야 위성을 이용할 만큼 인적이 없는 곳을 가는 것도 아니라서. 그러나 기술이 과거보다 발전해 제품 자체는 상당히 슬림해지고,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네요.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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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ho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복무중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어 몇통화 해본경험으론...
    사용하기 정말 까다롭습니다(옛날모델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실내에선 통화불능, 실외라고 하더라도 안테나를 몇시방향으로(위성쪽으로) 맞추고
    통화해야 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허나 의외로 송수신 감도도 좋고 저렴한(?) 통화료때문에
    제가 적은 단점만 보완한다면, 보급되더라도 어느정도 메리트는 있을거같아요

    2008/04/22 15:1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스마트폰 하이브리드라서 예전보다는 무척 사용하기는 편할듯합니다 단 기기 가격이 어느정도될지 그게 중요하겠지요 일단 위성폰 은 사용자와 구매자가 분명 일반인들은 아니라 특수분야 종사자겠지요 from 햅틱폰

      2008/04/23 08:33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3 10:50

핸드폰 업계 ,,,구글폰 이후 과연

Google 2007/11/16 09:56 Posted by ThinkAhead


한발늦은 소식이네요. 이번주초에 구글의 구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동안 인노베이션의 대명사로 아이폰을 꼽았는데, 구글폰의 안드로이드 OS를 보니 아이폰,,,과연 지금의 혁신성을 유지할지 모르겠네요...

기술이라는것이 사실 기업의 큰 장점이기는 하지만 또 다른 경쟁기업이 항상 그 뒤를 쫓고 있기에 기술이 영속성은 없는듯 합니다. 지금 구글이 앞으로 갖고 나오게될 새로운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보면 더욱더 그 놀라움이 완전 핸드폰 시장을 확 뒤집어 놓을 것 같은 큰 충격이 되지 않았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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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참으로 신선했던 터치스크린의 UI가 이제 구글에서도 구현이 되고 구글의 강점인 MAP 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되어 Street View까지 구글폰으로 즐길 수 있어 더욱더 기술력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3G 의 웹브라우징 그리고 게임 등 동영상 속에서 또 하나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번 "안드로이드"발표에 대해 Palm,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OS 기반의 회사들이 그다지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에서는 외부적으로 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정말 그들이 내부에서도 그럴지는 모르겠네요.

반응이야 어찌되어든 데모 동영상을 보면 아이폰보다 좀더 새롭고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보며, IT 왕국인 구글에서 시작된 이번 OS의 모습은 분명 출시에서는 더욱더 큰 선물을 갖고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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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을 하려고 했는데, 도통 목소리에 자신이 없어서 그냥 텍스트로만 올립니다. 지난주 게임 관련 내장된 리뷰를 정리하면서 좀더 이해를 돕고자 새롭게 동영상 리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동영상 리뷰의 촬영과 편집은 jipd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도와주셨습니다.  

내용상 큰 변화는 없지만 몇가지,,한가지, 게임을 하다보니 "터치팬"이 들어가는 일이 발생되는데, 좀 신경쓰면서 게임을 하셔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몇번 이야기를 한듯한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터치스크린이다보니 키버튼이 디스플레이 위에 나타나서 좀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이다보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몇가지 동영상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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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er 핸드폰 시장 본격 진출

Mobile 2007/05/08 08:3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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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어 (Haier)가 핸드폰 시장에 등장한 것 같습니다. 아직 라인업 상에서 대규모로 Biz를 시작하고 있지 않지만 최근 등장한 Haier 의 Elegance 제품은 그동안 하이어가 갖고 있던 이미지와 색다르게 핸드폰 시장을 공략할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하이어(Haier)가 출시한 제품중 하나인 Elegance 는 현재 GSM 방식으로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Haier America를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 상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핸드폰 사이즈가 손바닥안 쏙 들어올 정도이며, 립스틱 케이스 만한 사이즈를 갖고 있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Mirror 타입의 Sleek 스타일로 매끈한 재질을 사용해 Glossy 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스펙 또한 최근 모토롤라, 노키아, 삼성 등과 결코 뒤지지 않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MP3, OLED 디스플레이, 게임기능과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FM 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기존 경쟁사들의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탑재되어 있구요.

2가지 종류로 USA 버전과 기타 국가 버전의 GSM 방식이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230에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만으로도 다른 기존의 제품과 거의 90% 수준까지 도달한 한 수준이다. Flagship 버전으로 만든 제품으로 생각되는데 이후에 시장에 나타날 제품이 어떤 종류가 나올지 무척 궁금하네요. 지금이야 전략적으로 고가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생각하는데, 추후에는 일반 가전제품들 처럼 아주 염가형 모델을 갖고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며, 그렇게 되면 핸드폰 시장도 자연스럽게 물량면에서는 중국산이 점점 확대되겠지요..

어디까지 치고 올라올지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 Haier

[Via I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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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아니면 공공장소에서 양손을 활용해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나의 문자보내기 실력은 정말 초라해진다. 그렇다면 과연 가장 빠르게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사람은 얼마나 빠르게 글을 쓸 수 있을까?

이런 이색적인 행사가 미국에서 실시되었다. LG USA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빠르게 문자메시지를 작성한 사람은 다름아닌 13세의 여학생이 차지했다. 동서부로 나누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최종 결승이 뉴욕에서 지난 21일 실시 되었다. 펜실베니아 출신의 Morgan Pozgar 라는 여학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부모가 함께 훈련(?)을 도왔다고 한다. 그도그럴것이 이번 행사에서 우승한 여학생이 받은 상금이 $25,000 이라 한다. 대회 준비를 위해 한달 평균 8000건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하루에 약 270여건을 연습하는데 보낸 문자메시지건수이다. 13세의 어린 여학생이 함께 출전한 다른 언니, 오빠를 제치고 1위 우승한 배경에 이런 각고의 노력이 있었다는 것이 스쳐지나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더욱더 주변의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끔 손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어린 학생들을 볼 때면 이동통사가 언제 이와 비슷한 대회를 국내에서는 실시한다면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LG는 아직 미국내 핸드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초콜릿 폰이나 프라다 폰으로 LG의 제품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력을 높히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아무튼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관심을 끌고 있는 LG의 마케팅 활동으로 새로운 한주를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 즐거운 글이라 생각된다.

[Via phy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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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장하게 생긴 여학생이 참 대단하네요. 하루 270여건이라...-_-
    저는 보통 전화를 하지 문자는 거의 안하는 편이라서 저 수치가 참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2007/04/23 17:4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대회 우승을 위해 한달에 8천건을 보냈다니, 정말 투지가 대단한것 같아요,,

      2007/04/23 18:32

핸드폰 악세사리의 새로운 시작

Accessories 2007/04/20 13: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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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Boombox나 스피커를 생각하면 iPod, Zune 내지는 삼성전자 등의 mp3를 우리는 떠 올렸다. 이유인즉 iPod 만 해도 스피커를 포함해 4천여종의 악세사리 제품들이 시중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고, 최근 Zune 의 합세에 의해 mp3 악세사리 스피커에 대한 관심 비중은 더욱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를 새롭게 흔들만한 새로운 아이템이 출시되었다. 바로 핸드폰용 Boombox 스피커이다. Jabra 는 그동안 mp3 붐박스를 생산하던 업체로 이 분야에서는 어느정도의 Name value를 갖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mp3 위주의 제품 출시와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핸드폰까지 가능한 붐박스를 출시했다.

유니버셜 컨넥터를 통해 기존의 mp3 뿐만 아니라 핸드폰 기종까지 연결이 가능하게된 제품으로 최근 핸드폰의 제품이 Theme 형 제품화로 mp3 의 기능이 더욱더 강화된 제품전략과 동일한 컨셉을 이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이러한 제품에 대한 니즈는 분명히 있었을텐데 왜 이리 늦게 나왔는지 조금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아마도 최근 제품 트랜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앞으로 더욱더 핸드폰 mp3가 이용될 제품 악세사리는 mp3 악세사리 만큼 다양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더욱더 그 범위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음악부터 게임 그리고 일반 통화 등 다양한 악세사리 제품화는 폭넓게 퍼지지 않을까 한다.

이번 출시된 S5010 제품의 가격은 약 $149 불로 알려져 있으며, USB 연결포트와 LED 디스플레이가 있다. 또한 30Watt 음량을 출력할 수 있다. 포터불이 가능한 사이즈의 제품이라 한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핸드폰 악세사리 제품이 나오길 간절히 기대한다. 넓은 화면에서 핸드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디스플레이, 그리고 붐박스 형태의 Wireless 컨퍼런스 가능 마이크 스피커 뭐 이런식의 제품이 혹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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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P Phone 출시 루머 다시 돌고 있다

Sony 2007/04/13 10: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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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소니가 PSP 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블로그상에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7년 4월 digg를 통해 다시한번 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폰에 대한 루머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왜 이리 루머가 수그러들지 않고 다시 세상으로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일단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내심 몇가지 아이디어적인 발상으로 소니의 제품 전략을 예견하고자 한다.

1. Walkman 폰과 같은 Theme 를 갖는 Phone을 통한 3위 탈환
삼성전자로부터 3위 랭킹을 뺏기 위해 Walkman 을 활용해 소니만의 Theme 을 갖는 휴대폰을 제품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소니 에릭슨은 이후 삼성과의 격차를 줄이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3위라는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할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새로운 소니 만의 Theme 을 갖는 후속 모델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PSP 폰에 대한 가능성은 더욱더 농후하다고 생각된다.

2. 활용 기술의 확대
전문적인 기술이야기로 기술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는 부분이라 사실 이렇다라고 분석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수많은 글을 종합해보면 현재 PSP에서 사용되는 기술과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그렇게 상이하지 않다는 이유이다. 즉, PSP에 있는 일부 기능을 활용해 휴대폰과 접목하는 기술로 힘든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3. 닌텐도 DS Lite 에 대한 반격에 대한 대응
최근 닌텐도의 제품력이 강화되면서 판매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 게임 하드웨어 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로서는 그리 달가운 현실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PS3, 와 PSP 그리고 휴대폰으로 연결되는 제품 카테고리 라인업을 형성해 전방위적인 닌텐도 Killing을 고민할 필요성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비추어보면 소니로서도 고민이 될것이다. 또한 2006년 소니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 또한 동떨어진 내용은 아닐것으로 본다. Gamedaily 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하면 위와 같은 내용으 담고 있다. 

-소니 엔터테이먼트의 Kawanishi 가 PSP의 새로운 형태로 전환된다는 언급
-기술적 호환 가능성 

소니의 차세대 휴대폰의 Theme 이 게임으로 옮겨질지는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휴대폰 업계의 제품 컨셉이 다양화 되는 한편 경쟁력 있는 Theme 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제품적 흐름에서 삼성전자나 LG 전자의 Theme 은 무엇인자
(얇게, 이쁘게,,,과연?), 갖고 있는 Theme은 과연 이런 Content 기반의 Theme 과 경쟁이 가능한지는 냉정히 살펴봐야할 것이다.

<GameDaily Interview 원문 보기>

According to an interview in Japan's Nikkei BP with Sony Computer Entertainment corporate executive Izumi Kawanishi, Sony hinted that going forward the PSP may become more and more of a network device.

"The PSP started off clearly with the position of a portable game machine," stated Kawanishi, according to a partial translation by IGN. "However, looking long term, there's the thought that it ought to become a portable network device. At that time, if there's demand for an information terminal, it is possible to take it in that direction."

Another possibility is for Sony Ericsson to introduce a cell phone with PlayStation branding and some gaming capabilities. In fact, according to Sony Ericsson's senior vice president of Product and Application Planning, Rikko Sakaguchi, such a phone may actually be in the works. Sakaguchi cryptically revealed to CNET Asia that the company "is working on something" related to a PlayStation phone, but that "the surprise must be kept for the future."

[Via Clip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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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보기

가장 좋아했던 핸드폰중 하나는 모토롤라 스타택이였다. 오늘 비롯소 누가 스타택을 디자인 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었다. 또한 모토롤라가 스타택 이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디자인측면에서 어떤 부분을 신경을 써왔는지 디자인 경쟁력을 살짝 살펴볼 수 있었다. 디자이너중 한명이 언급한 것처럼 디자인의 중요한 것은 외형적인 부분뿐만이라 소비자가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관찰하는 것인 전략중 하나라 말하고 있다.

당연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 사실 대한민국의 대표 핸드폰은 어떠한지 과연 우리의 핸드폰은 얼마나 소비자의 목소리를 핸드폰 제품이 반영하고 있는지 시사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각종 컨퍼런스에서 한국 핸드폰의 디자인 우수성은 높히 평가되고 있다. 한편으로 그 디자인의 우수성이라는 것이 과연 소비자를 고려한 우수성이 중심이 되어 평가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과 디자인 자체에 대한 부분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때론 핸드폰 디자인에 대해 주변에서 왠지 그 디자인으로 사용하는데 오히려 불편하기도 하다라는 이야기를 간혹 듣기도 한다. 이 비디오를 보면서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모토롤라 디자인 팀에 바로 자랑스러운 한국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최윤호라는 디자이너다. 세계적인 핸드폰 메이커인 모토롤라에도 한국인의 숨은 노력이 있다는 점에 오늘 하루 (?) 대한민국인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Via thefuture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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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일어나는 팬택


흔히 컨셉 제품이라하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기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옆볼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이 얼마나 기술력에 투자하고 미래 소비자들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 컨셉 디자인이나 제품에 대해서는 그 나름대로의 기업의 비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단순한 제품을 품평하는 목업 단계 보다는 그 이상으로 대개 컨셉 제품인 경우 최고의 제품력과 기술력 등을 고려 단수의 제품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 CTIA 에서 팬택은 현재의 기업의 위기 의식과 앞으로 더욱 심기일전 하자는 의미로 생각하고 (?) 싶은 다수의 컨셉을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CTIA 에서 선보이고 있는 컨셉은 총 4가지로 gizmodo를 통해 알려졌다. 비록 디자인은 현재의 모습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선보이고자 하는 스펙이나 features는 아마 최첨단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해 보게 된다.

최근 기업의 대외 이미지와 재무부문의 위기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팬택이 과연 현재 선보이고 있는 컨셉 제품을 미래에 실현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과거의 팬택의 모습을 되찾고, Giant 기업 위주의 현 구조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제조사의 다양화는 꼭필요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팬택의 정상화는 꼭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팬택의 정상화나 발전을 지금 당장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팬택이 다시 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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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v곰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싶었던 회사.. 팬택...

    2007/04/05 19:5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전 팬택이 다시 회생하고 다시 업계에서 리딩 위치를 차지하길 무척 바랍니다. 나중에 기회가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겁니다.

      2007/04/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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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mp3, 이제 블루투스로 스피커에서 듣는다


간만에 LG 제품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핸드폰과 연동되어 스피커로 사용될 수 있는 Boombox이다. LG의 MSB-100 제품은 핸드폰과 스피커를 블루투스 기능으로 연결시켜 핸드폰내 mp3 기능을 더욱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 아이팟을 비롯 삼성 등 핸드폰이나 mp3 제품에 외부 스피커를 장착시켜 풍부한 음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품화가 가속을 가하고 있다.

이런 제품 트랜드의 하나인 LG MSB-100 은 현재 블랙 샤시에 실버 메탈 터치의 라이너를 디자인으로 채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해 보이는 이미지는 최근 핸드폰 디자인과 칼라 부분과 잘 매칭되어 보인다. 책상이나 어느 곳에서는 세련된 이미지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미국내 판매 예상 가격은 $120불에 판매될 예정이며, 5월 경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내에서는 아직 붐박스에 대한 큰 관심이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아이팟 악세사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록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을 아이템이라 생각하며, 한국에서의 출시를 기대해 본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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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3/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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