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되어야지, 고저 우리 USB 허브쪽에서는 그놈,,,좀 HUB 역할좀 했구나 합니다.
컴퓨터 그리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가 날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많은 USB가 필요하지요. 과거 1개면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4개, 5개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여러가지 쓰게되면 갖고 있는 개수만큼 USB 포트가 필요하지요. 현실적으로 그러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있는 것으로 부족하지는 않지요. 특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USB 테스터) 일반 사람들이야, 조금,,아주 약간 불편해도 지금 갖고 있는 3~4개 정도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요..
일단 16개의 포트를 갖는 USB 허브가 마치 무슨 변압기처럼 보입니다. 크기(116 x 67 x 63mm)는 그 보다 훨씬 작지만, 생긴 모습은 영락없는 변압기 입니다.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 듯 하지요. 16개의 포트는 갖고 있으니 집에 있는 USB 연결 주변기기는 다 연결해도 될 듯 합니다. 프린터, 캠코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웹캠, 카메라...와 이래도 포트가 남네요. 도대체 뭘 써야할지..
가격은 $139 이라네요..좀 비싸지요.
[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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