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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모바일에서는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 '오닉스 BTM-202'을 야심차게 선보였습니다. 이 모델은 '오닉스 KHM-201'의 업그레이 모델로 심플한 유선형의 디자인과 투톤으로 이루어진 블랙/실버/레드/레드블랙의 4가지 컬러의 제품은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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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도 매우 간편해 동기화(페어링)시키는 작업은 전원 버튼을 6초간 길게 눌러 청색 LED가 빠르게 깜박이면 모체가 되는 장치에 등록시키면 작업이 끝납니다.
통화중 대기와 통화 전환, 통화 거절은 통화버튼을 짧게1번 혹은 1초정도 눌러 사용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 되있음에도 불구하고 mp3나 dmb 사용시 모노 헤드셋으로는 소리가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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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우면서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루프는 착용시 귀가 아프거나 이질감을 느끼게 하지 않습니다. 다만  검정색 이어캡은 먼지와 같은 이물질이 잘 묻어나 지저분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소재를 바꾸던지 색상을 흰색으로 바꾸면 어떨지하는게 제 개인적이 소견입니다.
스펙상에는 3시간 충전으로 되있으나 2시간 조금 지나니 LED의 붉은 빛이 소등되었으며, 과충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듯 합니다.
대기시간은 최대 120시간이며 통화시간은 최대 5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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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상 무게는 9.6g으로 나와있으나 제가 가지고 있는 저울은 1g 단위로 표시가 되어 반올림 되 10g으로 나오네요, 10g은 100원짜리 동전 2개에 해당하는 무게로 착용시 무게감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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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에서 시연을 위해 동사의 스테레오 동글 SCD760을 usb 연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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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와 BTM-202 모노 헤드셋은 컴퓨터상에서는 위와같이 잘 연결되며, 스카이프 연결도 원활이 이루어 졌습니다. 다만 스카이프 실행시 기본설정이 블르투스로 되있지 않아 옵션에서 설정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통화는 성공적이였습니다. 통화 종료는 헤드셋에 연결버튼을 눌러도 종료는 되었으나 통화 연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위에있는 SCD760 동글이는 usb연결에서는 모노헤드셋도 잘 연결되었으나,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휴대폰과의 연결을 위해서 독립적으로 모노헤드셋인 BTM-202와 연결을 시도해 봤으나 페어링에 실패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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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착용 모습입니다. 투박하지 않으면서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악세사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장점 : 기존 모델보다 착용감이 우수, 깔끔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 빠른 연결과 우수한 음질
단점 : 전화 통화용으로만 사용 가능(지원프로파일을 스테레오헤드셋과 같이 추가했으면)
         검정색 이어캡에 먼지가 잘 붙고, 잘 보임(소재나 색상의 변화 필요)
전체적으로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매우 우수한 품질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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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제품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가격대비 성능비로 볼때 만족할만하죠.. ^^

    2008/12/19 09:18
  2. 미그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투스기능없는 핸드폰이랑 동글 안되는 이유는 바로 동글이 스테레오오디오동글이기
    때문입니다.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모노프로파일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지요

    2008/12/22 13:59
  3. 냠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2008/12/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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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촬영을 가면서 햅틱2가 갖고 있는 기본 기능과 위젯등 다양한 기능등을 정말정말 제대로 실감나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100% 실감나는 리뷰라 할까요...

10월26일 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출장에서 베트남의 여러 모습과 햅틱의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26일 1일차
인천공항에서 다른 일행들과 미팅을 하고 보딩후 환전을 하기 위해 모은행 환전소 앞에 섰습니다. 허걱!! 고환율은 제게 그다지 피부에 와닫지 않는 부분이였는데 막상 환전소 앞에 서고나니 소심해 지더군요 그래도 환전을 결심하고 창구의 환율을 햅틱2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환율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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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와의 환율 차이는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
1$ = 1,465\ 이랍니다. 허걱 환율이 ㅠㅠ
환전소에서 1$ = 1,480\에 교환해줍니다.
최소한 환전소에서 바기지는 안 쓰겠다는... ㅋㅋ

환전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서성거리다 마주치게된 글로벌 로밍 센터입니다.
사람들이 환전소 보다 많이 복잡하네요... 환전소는 많은데 비해 로밍센터는 많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당신이 햅틱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하 마세요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어디든 자동 로밍 기능이 있어 도착지에서 전원만 켜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요금에 차이가 있고 회원 가입과 자주 사용하실 전화번호 선택시 할인도 해주니 각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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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운 받은 음악도 듣고 영화도 봤습니다. '님은 먼 곳에' ㅋㅋ 월남전을 다룬 영화지요 2시간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착륙을 하겠답니다. 이제 전원를 꺼야하나? 아님 그냥 둬야하나?
이륙전 촬영했습니다만 다들 알고있겠지만 비행기 탑승모드로 설정하면 안테나의 수신율이 X로 나오고 전화를 받지도 걸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착륙한다기에 전원을 꾹~ 눌러 off 시키고 지상에 착륙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전원을 켜보니
뭔가 달라졌습니다.

친절하게도 시간도 알아서 현지시간과 서울을 동시에 알려주고 착한 내 햅틱!!
뭔일 생기면 연락하랍니다. 이쪽으로 연락 할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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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시도하면 '한국발신' '현지발신' 2종류로 선택하며 이때 설정값에 따라 국가번호가 자동 설정되는듯 합니다.
jong bae ji

짐을 찾는데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밖을 나오니 비가 오고있습니다.
출발전 일기예보는 비가 안 오는 것으로 되있었는데 이곳 기상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인가 봅니다. 그래도 혹시나하고 자켓을 준비해 갔으니 다행이네요...
멀리 옴니아 광고판이 보이네요, 전광판은 삼성, 온통 삼성과 LG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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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라는 곳에 방문해 조각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보슬비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내리기 시작합니다.
햅틱2와 같은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은 생활방수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패드가 별도로 노출되있지 않아 숫자 버튼에 빗물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

비오는 하노이 시내에서 씨클로 타 보랍니다.
역시 제 돈 주고 타는게 아니니 그냥 타봤습니다. 내릴때 팁 $1은 챙겨주는 센스 ^^
비가와서 오토바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이거원 차선 넘어오는건 보통이고 일방통행도 무시합니다. 경적은 왜 이리도 울리는지 !!
햅틱에 있는 마이크 수음 능력 역시 쓸만 합니다. 빗소리, 자전거 페달 돌리는 소리, 물론 경적소리까지 어지간한 여행지에서 추억을 기록하고 싶다면 요놈 하나면 충분하겠더군요

27일 2일차
이번 출장의 임무를 위해 도착한 곳에 많은 군중들(인민)이 구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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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완수하고 다시 하노이로 입성, 혹시 옴니아 실물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저희 팀이 묶고있는 하노이 대우호텔 앞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 갔습니다.아직 이곳에도 옴니아는 없더군요 그런데 매장에 직원과 경비만 있을뿐 고객은 저밖에 없다는... 촬영해도 되냐고 안되는 영어로 말하니 뭐라뭐라 베트남어로 말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2층 휴대폰 부스로 가서 한 컷 찍고나니 다른 사람이 와서 촬영하지 말라합니다.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옴니아 브러셔 한장 가지고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삼성 휴대폰은 매우 인기가 좋다 합니다. 특히 부의 상징으로 ^^;;
옴니아 브러셔만 봐도 기능은 대충 알만합니다.
GPS기능과 WiFi 기능이 탐나네요, 햅틱2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2가지 기능을 탑재해 줬어도...

커피값이 얼마일까요?
12,000동 이라고 합니다. 허걱 이게 얼마지...
햅틱의 환전계산기를 열어 보겠습니다.
환율계산기는 4자리 까지만 입력 가능하네요 그럼 0 을 하나씩 빼주면 되겠지만 이왕이면 쉽게 더 많은 자릿수의 입력이 가능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환전계산기의 좋은 점은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곱하기를 할 필요없이 바로바로 얼마인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1,000원 정도의 커피 한잔 만약 환율이 1,000원대였다면 8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커피 맛은 에스프레소 만큼이나 진하네요
이곳에도 중국산 멜라민 파동 때문에 술렁인다해서 코코넛도 하나 시켰습니다.
시원하니 갈증이 해소 되고, 커피 한 모금 먹고 코코넛 한 모금 먹고 나름 맛이 좋네요
이왕 먼길 왔으니 노천 카페에서 저도 한컷 찍었습니다.
후문이지만 저같은 페이스와 체격은 이곳에서 좀 먹힌다는 ^^
이곳 사람들 외소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키가 153 정도 되보이더군요

호텔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사실 서로 영어가 서툴다 보니 차라리 의사 소통이 더 잘된다는... 모르는 단어는 햅틱에 있는 사전도 찾아보고 번역기에 있는 예문도 들려주고 그런데로 의사소통은 됩니다.

(전자사전은 시사영어사의 33만 단어가 수록되었다 합니다.)
(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3국의 기본적인 회화 문장이 수록되 있으며 문장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남쪽을 그래도 영어가 통한다 하네요, 하지만 북쪽인 하노이에는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99%) 작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나. 뭐래나
그런데 그직원에게 햅틱에 호기심을 보이기에 이것 저것을 보여주고 '뮤직 테라피' 기능을 설명하면서 명상할때 사용한다고하니 상당한 호감을 보이더군요 화면도 터치해 보고, 그리고 뱅기에서 봤던 '님은 먼 곳에'를 보여줬습니다. 헉! 실수했다 싶어 베트콩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한번 올려주고 씩 웃어준다음 주사위 게임
해보라 했더니 햅틱에 완전 반했나 봅니다.  자기 노키아 폰하고 바꾸자 합니다. 흐미 한국에서는 쓰지도 못할 전화기를 바꾸자 하다니 ㅡ.ㅡ;;
(동작인식 가능한 G세서로 주사위를 던지듯 햅틱을 움직이면 진동과 함께 주사위가 움직이며, 조용한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는 뮤직 테라피는 화면을 터치하면 각 테마에 어울리는 문양이 나옵니다)

'이거 비싼거야!' 하니 자기 오토바이 1000$ 한다고 자랑합니다.(보나 마나 중고 샀으면서 자랑은)
그래서 이거 800$ 한다고 했습니다. (현 환율로 따지면 600$이 안 된다니 비참합니다.)
저를 미친 사람 보듯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8,000$ 로 잘못 말했습니다. 에이 뭐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날 어디 갑부로 알겠지 뭐 하고 잘 가지고 노는 햅틱 빼서 왔습니다.


극장 앞 횡단 보도 입니다. 횡단 보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고 알아서 건너야 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면 절대 뒷걸음질 하면 안되고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전진하던지 멈춰서던지 해야합니다. 무단횡단 해보셨죠? 알아서 재주 껏 건너야 합니다.
파노라마 모드에서 변칙 촬영을 해 봤습니다.
중앙에 나무와 자동차가 반쯤 나왔지만 파노라마 촬영시 멈추고 싶은 구간에서 셔터를 한번 더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나름 와이드 촬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파노라마 화질로 나옵니다. (화질이 좀 깨진다는)

28일 3일차
본 행사는 2일차 군중이 모인 곳에서 끝나고 이제는 하롱베이 관광입니다.
허걱 가는데 3시간 반, 배타고 약 3시간 구경, 다시 하노이로 3시간 반, 공항까지 약 40분, 뱅기타고 또 3시간 반, 다시 공항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또 버스 타고 집으로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육,해,공으로 17시간 이상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동입니다.

하롱베이 가는 시골 도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를 45인승 버스가 코너에서 추월하고 추월하는 차를 옆에서 또 추월하고, 심약하신 분들은 베트남에 가지 마시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입니다.
항더우고 동굴 입구에서 한 컷 찍고
원경이 좀 뿌연건 원래 여기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차라리 거제도가 훨 좋아 보인다는 ^^
저 많은 배들 중에는 관광객 3명 태오고 여기까지 온 배도 있더군요 내 돈주고 온 곳이 아니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 맞춰 가는 그런 배들이 아니라. 얼마에 흥정하고 움직이는 택시 같더군요
하롱베이의 명소 항더우고 동굴입니다.
고감도 노이즈가 상당히 심합니다만 촬영 조건이 안 좋으니
 iso = 739, 셔터스피드 1/17sec 입니다. 그래도 볼만하지요?
 


이번 출장길에는 바쁜 일정에 장비도 많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개인 물품을 줄여서 갔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개인 물품에는 당연 휴대 전화겠지요 만약 햅틱이 없었다면 이정도의 기록을 담기위해서는 또하나의 소형 디카가 필요했을 겁니다.
시간 때우기 위한 음악감상과 영화보기, 사전기능에 다양해진 게임기능, 햅틱2 블로그에도있는 '압도적인 반응이 온다!'의 문구처럼 해외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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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폰 LCD 화면 밝게 하는 Epson 기술 발표

News 2008/10/30 10:3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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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폰인 햅틱이나, 아이폰, 또는 최근에 등장한 G1폰까지 야외에서 인터넷이나 방송을 볼 경우 햇빛 때문에 사실 화면이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화면의 밝기를 최대한으로 한다고 해도 햇빛에서는 무슨 화면인지도 모를때가 있는데, 최근 엡슨에서 새로운 TFT LCD 기술이 발표되어 앞으로는 좀더 밝은 화면의 모바일 환경이 되지 않을가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야외에 나가서 스포츠를 볼 때 작은 화면도 깝깝한 느낌인데, 거기에 화면도 흐리게 나온다..와~..짜증이지요.. 공이 어디로 갔는지 보기조차 힘든 현재의 상태입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엡슨에서 발표한 것은 분명 화면의 밝기가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hoto Find High Reflect (HR) transflective amorphous silicon TFT (a-TFT) LCD" 불리는 기술인데, 나름 핸드폰이나 PMP 에서 사용되면 지금보다 좋은 화면상태로 컨텐츠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nikkei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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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잉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술인것 같은데!
    왠지 비싼 기술같아 보이네요~ 적용은 언제쯤이려나~

    2008/10/30 11:09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정확한 출시는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는데,,아마도 샘플이 곧 나올것이라니,,출시도 오래걸리지 않을 듯 합니다.

      2008/10/31 17:18
  2. 맑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반사형 LCD가 투과형에 비해서
    외부 시인성이 좋고, 선명도가 떨어지긴 하는데...
    기존 출시된 반사형 제품에서 많은 개선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2008/10/30 13:06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실제가 어떻게 나올지,,이미지대로 개선된 부분이 있다면 분명 좋은 것이겠지요

      2008/10/31 17:19
  3. 망고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lcd밝기는 밧데리 사용량과 비례한다고 들었는데, 동영상이나 TV를 보기엔 가뜩이나 짧은 밧데리 사용시간을 더 단축시킬것 같아서 무섭네요.ㅡ.,ㅡ;

    2008/10/31 17: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런 단점도 있겠지만, 밧데리 기술도 그만큼 발전하겠지요

      2008/11/02 15:37

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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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강의 뮤직 인사이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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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와 햅틱2의 뮤직 대결..두둥! (근데 이거 싸움이 될까..)>
 
바로 아이팟터치와 햅틱2의 승부,
어떻게 보면 음원 미디어 전문기기와 컨버젼스 통신기기와의 뮤직 대결이란
 
이건 뭐 최홍만과 본야스키,
아니 NASA 슈퍼컴퓨터와 2MB의 초라한 싸움으로 보일지도 모른다..(특정인물 비하..아님..)
하지만_ 그랬다면, 이거 쓰겠어..? 흠흠_
 
연주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스펙을 살펴보자!
 
왼쪽이 IPOD, 오른쪽이 햅틱2입니다. 용량과 LCD, 크기에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지원 가능 오디오 파일 수와 재생시간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풀충전상태에서 아이팟은 8시간 내외(LCD On상태), 햅틱2는 5시간 내외(LCD On상태)로 배터리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음질테스트 실험을 위해 두 가지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1. 듣보잡..돌아다니던 이어폰   2. B&O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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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B&O의 A8은 실험을 위해 지인 형님께 빌려서..! 갖고싶다 ㅠㅠ!!)
 
첫 번째 실험은 실제 청음 테스트,

기기를 보여주지 않고 20대 대학생 남녀 각 세명씩 총 12명에게
192kbps의 Jamie Callum의 'Mind Trick'을 같은 구간 1분간 들려주고 두 기기 모두 들려주고 음질 평가를 하는 것으로 둘 중에 나은 것 선택과
7점 만점의 선호도 평가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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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A부터 G까지는 이어폰 1로 측정하였으며
H부터 L까지는 B&O의 A8로 측정하였습니다.
대상은 20대 S대 경영학과 남여 학생들이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저렴한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던 설문 결과에서는 햅틱2가 근소하게나마 앞서고 있었고 B&O를 사용한 설문에서는 IPOD이 3:2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점수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상당히 앞서는 군요.
 
실험에 참여해준 K양은 두 기기 모두 거의 만점을 주었는데
참여 후 정말 세심하게 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평상시 듣는걸로는 큰 차이를 모르겠다, 둘 다 소리가 빵빵해서 좋았다라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실험은 본격적인 음질테스트로,
Radiomark Audio Analyzer(RMAA) 프로그램을 통해  햅틱2와 노트북을 3.5파이 이어폰 잭으로 연결하고 출력되는 음향을 분석하여 Bitrate에 따른 IPOD 출력물과의 음질열화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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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표가 복잡하죠~!
 
분석 결과의 결론은 kbps 즉, bit rate,
그러니까 같은 음원에서의 mp3 파일의 크기가 작을 수록ㅎㅎ
그 음질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8kbps 정도였다면 일반적인 인간의 귀로도
조금의 잡음이나 음압감도 측면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그 이상 이라면  가물가물 한 것이지요.
 
하지만 분명 IPOD과 햅틱이란 휴대폰 MP3와의 성능 차이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질의 손실여부 뿐 아니라
고음이나 저음의 재생력, 공간감,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UI등
수 많은 부분에서 애플만의 세심한 배려가 IPOD의 손을 들어주는 것은 사실이지요~
 
올 가을 음악을 강조한 핸드폰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Muse폰이나 서태지폰등이 그 예인데요
과연 기존의 성시경폰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것처럼
이번에 새롭게 무장한 뮤직폰들의 성과 역시 기대 됩니다.
 
IPOD과 햅틱2, 그 무모한 리뷰는
통신기능을 바탕으로 한 '멜론(Melon)'서비스 리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이어집니다.
 
Coming Soon~!

<햅틱2 드리머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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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추장스런 선으로 부터의 해방 햅틱2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 연결입니다.
햅틱2에서 음악듣기 기능이 좋아지고 더불어 좋은 기회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기회가 되어 페어링을 한 후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는것처럼 햅틱2,,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은 BT obile의 SCS740 헤스셋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입니다.

싱크율도 좋고 음질도 좋네요 가끔 노이즈가 생기고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무선연결은 어느쪽이 문제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는...
햅틱2는 블루투스 아이콘이나 상단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 목록이 나타납니다. 햅틱1에서도 그렇고, 햅틱2에서도 페어링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비주얼로 페어링을하다보니 원하는 블루투스를 드래그해서 햅틱2에 넣으면 끝...아래보시면 이미지로 보이는데 참고하시고요..

햅틱2에서의 음악플레이 기능이 비주얼적으로 햅틱1보다 개선되어 마치 MP3를 보고 듣는 것처럼 처리되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진동및 벨, 메세지, 음성인식, 잠금, 블루투스 이렇게 5가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주변 기기들을 검색하는 창으로 넘어가고 검색설정에는 헤드셋, PC,휴대폰, 프린터, 모든기기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주면 그 장비를 찾기 시작합니다.

헤드셋과 노트북이 검색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헤드셋과 싱크를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원하는 장치 즉 헤드셋을 선택한후 드레그해서 휴대폰에다 끌어 당깁니다.


이렇게 헤드셋과 햅틱2의 연결이 진행되면 서비스 목록이 다시한번 나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헤드셋과 햅틱2가 서로 연결됩니다.
햅틱2의 모든 음향이 블루투스를 통해 전달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DMB, MP3, 통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만 블루투스를 통해 헤스셋에 전달될뿐 버튼음, 뮤직테라피, 게임, 구연동화등은 블루투스와 연결되있어도 본체 스피커로 음향이 나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에는 가장 기본적인 통화 연결은 가능하지만 동시작업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투스 미사용시에는 mp3를 들으며 인터넷에 연결해 검색등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에 연결해 mp3를 듣는다면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의 번거로움과 선으로부터 해방되는 조건으로 간혹 생기는 노이즈와 가끔 생기는 끊김 현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선으로 부터의 독립!  아님 본체와 연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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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뷰티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 써보면..중독 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20 17: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시는군요..맞아요,,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는데,중독..아주 유용하게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0/20 18:59
  2.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내부의 플레이 인터페이스가 더 눈길이 가는데요;;

    통합 유아이를 안하고......ㅎㅎ

    가지고싶다~

    2008/10/20 20:06
  3. 핵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2와 비티모바일 헤드셋의 앙상블이 매우 돋보이네요~~

    무선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햅틱2 ~~ 둘다 가지고 싶네요^^

    2008/10/28 17:46
  4. 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스테레오 모델명이 뭔가요??

    2008/10/28 18:2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BT 모바일 제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스핀이라 합니다.
      모델명은 Headspin SCS740 입니다

      2008/11/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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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빠른 얼리어덥터 욕황상제에요.
오늘은 햅틱2의 세일 계산 기능을 알려드릴거에요.
 
저는 수학을 잘 못한답니다.
지금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하지만 가난한 자취생인 저는,
언제 어디서든 '세일'이라는 문구만 보면 바람돌이 소닉마냥 달려가곤 하죠.
 
하지만 세일을 하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도,
이것이 얼마나 싼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역시 숫자에 빠릇빠릇하지 못해서 인 것 같아요.
 
그런 저를 위해(?) 햅틱2에선 세일 계산 기능을 넣어주었어요.
물건의 원래 가격과 세일하는 %를 넣으면 바로 계산이 되어요.
 
쨔잔 ~
정말 편하죠?
가격과 세일에 숫자만 넣으면 금방 계산이 된답니다.
정말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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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매장을 지나다 세일을 발견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물건 가격이 무려 11,200원.
거기서 30%나 세일을 하네요.
얼마에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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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또 재빠르게 계산해 보았어요.
보이지 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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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이 유용한 계산기에는 환전 계산과 시간 계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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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는 모습입니다.
햅틱2는 터치감이 매우 좋아요.
그리고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진동도 기분 나쁜 '지지지'한 진동이 아니라
통통 튀는 진동이에요 ㅋㅋㅋ
저는 1로 해놓고 살짝 살짝 그 진동을 느끼곤 하죠.
진동이 정말 싫으시면 0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요.
최대 7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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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잘 못 눌렀어요. 11,288원이라고 입력해버렸어요.
하지만 빠르게 계산이 되었죠.
 
옷이나 화장품을 살 때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 가서도 멋있게 딱 세일 계산을 하는 센스있는 욕황상제의 모습.
캬 ~~
 
욕황상제가 알려드리는 햅틱2의 유용한 기능 첫 번째 - 세일 계산 기능
어떠세요?
후후
여러분도 저처럼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아껴야 잘 살죠.............................
 
다음 포스팅 때 뵈어요.
안녕!
 
햅틱2 실험실실험실

<애니콜 드리머즈 욕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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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무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확실히 핸드폰에 다양한 '잡기능(?)'이 많이 첨부되는 것 같군요
    기능이란 것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일까요 있어보이기 위한 것일까요?
    전 그래도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네요.

    2008/10/19 16: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제조사에서 일단 100%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기능을 넣는것이고,,기능이 이제는 넣고 빼는데 크게 가격차이도 없기 때문에,,기능을 또한 모듈화처럼 적용하는 모델도 많아서 ..일단 사용하면 기능들은 모두 편하다는 것...잡기능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동감합니다.

      2008/10/19 16:29
    • Compile  수정/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뭐 이용하지 않는 유저에겐 소소한 기능들이 잡기능 처럼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음으로 해서 단순히 이용 뿐 아닌 다양성에 대한 만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핸드폰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니콜 관계자 말로는 '알람'이라고 하더군요 ^^; 그 외에는...

      2008/10/20 00:23
  2. Comp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햅틱2 유저인데 세일 계산도 유용하긴 하지만
    무엇보다 환전 계산 기능이 매우 좋더군요.
    10만원이면 대충 중국돈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또 가지고 있는 외화는 얼마나 될런지.. 뭐 계산기로도 금방할 순 있지만 환전 계산기를 사용하면 보다 편리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계산기는 쌀집계산기를 따라갈수가 없죠 ^^;

    2008/10/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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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원작 햅틱보다 몇가지 놀라운기능이 추가되었다.  

첫번째가 바로 명함인식 기능인데, 

명함인식"이란 말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모르시리라,

 아래 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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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함을 한장 준비한다. ^_^ 사진에 쓰인 명함에 대해 더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thinkuniv.com에 접속 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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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햅틱2카메라를 구동 시킨후, 명함인식 버튼을 누른다.

화면에 네모난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 맞춰서 명함을 넣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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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햅틱이 명함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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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함인식이 끝나면, 바로 전화번호부에 저장된다.

놀라운점은 상대방의 전화번호 뿐만이 아닌, 팩스, 이메일까지 모두 저장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몇 명함에서는 인식오류가 난다고도 해서

한번더 실험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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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보대사님?의 명함,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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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햅틱의 명함인식" 버튼을 살포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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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인식하는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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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핸드폰 번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표번호와 팩스번호만 인식하였다.

 약간의 오차율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장의 명함을 받곤하는데,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틈틈이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이렇게 사진을찍어 관리한다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과 사람이 돈인 세상 아닌가? ^_^

 

<애니콜 드리머즈 5기 TIC 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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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O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 구입해서 명함인식 기능을 해보았는데 ... 이름은 성공하는데 번호 인식률은 상당히 저조합니다. ...
    결론은 사용하게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시도는 좋은데 인식률이 좋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2:34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얘기가 들여오고..
    또.. 제가 직접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싼 단말기이긴 하지만..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2008/10/13 12:36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 기능에 글자인식이 추가된 기능이군요. 햅틱 자체의 촬영 성능은 좋으니 글자인식 성능의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조금만 다듬으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4:54

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Mobile 2008/09/23 10: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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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햅틱2에 대한 프리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바일폰 사이트인 세티즌에서 먼저 올린 프리뷰입니다. 본 바탕은 역시 햅틱에서 시작되었고, 햅틱2라는 명칭대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햅틱의 인기가 햅틱2에서도 이루어질지,,기대됩니다.

지난 햅틱1에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도 물론 햅틱2에서는 조정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5백메가 성능의 카메라.

그리고 우측에 위치했던 Hold 기능이 이번에는 좌측으로 옮겨져 있는데, 사용하면서 좌측에 있던 볼륨 조정 버튼이 오작동으로 많이 눌려는데, 분명 개선이 된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메모리 용량도 대용량으로 되었네요.

위젯 기능도 프리뷰에서 상당히 늘어난 듯 합니다. 재미있는 위젯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금연도 있고, 다이어트도 있고.. 특징적인 것은 햅틱 기술이라는 진동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색입니다.

햅틱2..tagadget 에서도 리뷰를 조만간 할 듯 한데,,기대해 주세요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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