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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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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의 햅틱폰이 출시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햅틱폰의 UI와 터치스크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시장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오늘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옴니아"를 발표했네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고, 지난번 tagadget을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게 뭐가 있는가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후속모델 옴니아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1) 카메라와 2) PC 급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OS는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탑재하고,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4) WiFi를 탑재할 것으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이외 경쟁사 모델이 높은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출시되고, 최근 카메라 화소가 계속 고급화 되고 있어 기존의 2백mega 의 햅틱폰에서 5백mega로 많은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다행이 반영이 되어 출시가 된다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5) 크기에 대한 큰 변경은 없는듯 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만, 단순히 스펙 기록상의 차이인지, 아니면 제품 자체 크기가 정말로 변경되는건지는 나중에 확인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6) 작동 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햅틱폰과 다르게 위치를 하고 있네요. ㅋㅋ.. 앞으로는 lock 해제나 작동시 오작동이 없을 듯 합니다.  

OS로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를 탑재하는다것이 기사들속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군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잭이후 터치스크린과 함께 애플에 맞승부를 할 수 있는 모델로까지 생각을 하게끔 되네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요. 또한 MS OFFICE 의 편집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햅틱폰과 비교하게 된다면, 큰 발전과 업그레이드로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상파 DMB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햅틱폰에 있는 기능이 삭제되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왠지 WiFi 가 없던지, 아니면 카메라 화소가 내수 모델로 오면서 바뀔지, feature 조정이 예견도 되네요.  햅틱폰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일부의 내용이 옴니아에서 바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끌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출시가 관심이지요..6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내 출시는 연말에는 기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나올지,,제발 그랬으면 바랍니다.

[Via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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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햅틱과 같더군요.
    좀 더 해상도를 끌어올려주길 기대했었는데...^^;;

    2008/06/10 11:49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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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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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7 09:2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를 빼면되는것을.. 참 한심하네

    2008/05/28 22:01
  3. 김태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큰게 아니라 많이 커요 청바지에 넣고 앉으면 부서질것 같던데

    2008/05/29 00:53

삼성의 터치위즈폰 햅틱 업 버전인가!

Mobile 2008/05/24 12: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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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을 쓰다보니 이런저런 개선사항을 엿보게 되는 이번에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을 보니 생각했던 몇가지 사항이 터치위즈폰에서 개선된 느낌을 받습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삼성 F480 모델은 카메라 화소가 500만 화소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며, AF 기능 도 당근 주요 사항으로 꼽히고 있네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크기입니다. 아마도 햅틱폰이 크게 느껴져서 그랬는지 터치위즈폰의 길이가 약 20mm 정도 작아진 compact 스타일로 출시된 점입니다. 손에 딱 들어는 크기가 아닌가 하는데, 기타 기본적인 사항 햅틱폰의 기본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아니다보니 역쉬 dmb 기능은 없구요. 시판 가격이 약 600~700불정도로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  최근 이탈리아까지 아이폰 출시 관련 전 유럽이 아이폰이 서서히 깔리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터치위즈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될지 궁금해 지네요.

[Via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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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업버전인한 인상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국내 소비자들은 또다시 유료 베타테스터가 되버렸다는 것이죠..
    삼성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부분에 대해서 아니라고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유료 베타테스트 실시해서 해외에 프라다폰 크기와 카메라 업해서 내놓은 것을 보면 참으로 씁쓸합니다.

    2008/05/24 14:57
    • BlogIcon sonic  수정/삭제

      꼭 그런것만 같지는 않은듯해요, 480 이 나올 때 카메라 5백만이였지요, 한국에 오면서 200만에 dmb를 대신 갖게 되고.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단순히 한국이 베타가 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008/05/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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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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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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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환경의 차량이구신요....ㅋㅋ

    저도 맨날 그런 생각을 하며 속도계에 넣고 본답니다. ㅋㅋ

    2009/01/26 14: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는 햅틱폰 그리고 미국에서는 햅틱폰의 사촌 동생격인 Instinct 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애플 아이폰이 at&t를 통해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입지와 at&t가 동시 상당히 올라갔는데, 아마도 스프린트(Sprint)나 버라이즌 등이 아이폰을 잡기 위해 몹시 고심을 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아직까지 하고 있었을텐데, 이번 삼성 Instinct 의 출시를 통해 스프린트는 좀더 자신감을 갖고, 아니 자신감 이상으로 아이폰을 꺽을 수 있다는 메신지를 보내고 있네요. 기능위주로 설명하고 있는 동영상 자료를 보시면 삼성 Instinct 가 왜 아이폰보다 나은지 설명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 출시가 1개월 정도 남았는데, 정말 2009년 아이폰을 제압할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보시면 좋은 점이 꽤 있네요.

1. 인터넷이 빠르다.


2. TV 시청된다. 물론 아이폰에는 이런 기능이 없지요


3. GPS 기능이 더욱더 자세하다


4.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이폰은 없다



5. Instinct는 빠르게 뮤직 다운로드, 그러나 아이폰 WiFi 못잡으면 그만


[Via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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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웹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자체에는 열광적인 분위기지만.. 서비스 업체가 스프린트라서 많이 실망하는것 같아요.. 고객서비스에 대해 워낙 평판이 안좋으니.. ;;

    2008/05/14 11:0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스프린트가 요즘 안좋기는 한가보네요. 자주 듣네요. 서비스 평판이 안좋은가요? 몰랐네요

      2008/05/17 01:23
  2. BlogIcon John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기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될 수 있겠군요.

    2008/05/14 11:17
  3.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기능 갖고 우리나라에서 출시하기는 힘들겠죠??

    2008/05/14 17:29
  4.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1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15 13:09
  5. 삼성 알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되지도 않는 비교를 가지고 아이폰을 누르네 마네 하는 것 자체가 웃기지도 않는군요... 일단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아 보겠다는 심산인가 본데.. 스포츠 찌라시와 다를 바 없어보이네요...

    일단 아이폰 짝퉁 UI 갖다 쓴 거 하며... 부드러운 멀티 터치 입력 방식, 인공지능 터치 키보드, Open OS + SDK, 방대한 3rd party Apps, iTunes, 디자인 등등... 아이폰한테 눌린 것만 예를 들자면 하루 종일 걸리겠네요...

    2008/05/23 15:46
    • 삼성 알바?  수정/삭제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이런 말 한 줄로 스그머니 피해갈 생각이었으면 제목부터 좀 객관적으로 다시죠..

      2008/05/23 15:48
  6. 위에분은 애플알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미국에서 Instinct폰 인기 많습니다. 실제로...그리고 미국아들이 원래 비교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Instinct폰하고 아이폰하고 비교를 많이합니다. 유튜브들어가보시길...비교영상 많이있습니다. 글쓴분이 지어낸게 아니라...
    특히 아이폰킬러다 뭐다 라고 비교를 자주하는데 워낙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서로 싸우기도합니다. 물론 글로요^^;;

    2008/06/10 17:21

아이폰 무료 WiFi 정말로 제공될까 ?

Apple 2008/05/1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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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을지 무척궁금하네요. 그런데 최근 at&t가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WiFi를 무료로 스타벅스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제공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네요.

아마 WiFi를 아이폰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면 이거는 2007년 아이폰 출시와 버금가는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흥분되는 이야기일 듯 합니다. 아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는 없지만, 맥루머에 따르면 몇몇 사용자들은 스타벅스나 반스앤 노블 (서점) 에서 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 요즘 SKT나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이 프로모션 기간이라 한달 정액이 1만원에 불과합니다. 근데 프로모가 지나면 거의 10배 정도 이상의 사용료를 내야하니...at&t 아이폰의 WiFi 무료 서비스는 부럽기만 합니다.

[Via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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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AT&T 싸이트에 무료 WiFi에 대한 내용이 휴대 전화 플랜에 포함되어 개제된적이 있었죠. 어느날은 무료 WiFi라는 말이 있고, 어느날은 그 내용이 사라지고 하다고 결국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무료 WiFI가 미국 전역 17000여곳에서 이루어질거라는 루머는 거의 확실에 가까운듯 합니다.
    저도 아이폰 유저로써 아주 반가운 소식이지요. ^^

    2008/05/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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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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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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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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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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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무제한이라서 요금의 압박이 없겠지만 무제한이 풀리면 요금의 압박이 시작될 듯 합니다.
    1만원으로 10만원 어치... 대랴 56MB 정도 된다고 하는데...
    칫솔님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한번 접속에 2,500원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40번 접속하면 10만원 만땅..ㅜ.ㅜ
    LGT가 이부분에 있엇서는 더 싼듯..

    2008/05/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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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고민이지요. skt가 무제한 퍼팩트를 하게 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걱정입니다.

      2008/05/10 05:26
  2.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문자 200개 공짜에 무제한 인터넷이 2만원인 아이폰은 싼거군요.. ^^
    하지만 2세대 네트워크인 EDGE를 사용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이3G를 가지고 나오겠지만 가격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할지는 미지수입니다..그렇다면..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마음이 아파올듯 합니다.

    2008/05/13 23:53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Apple 2008/04/28 13:0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왠일일까요? 햅틱 기술에 전문적인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SOS를 치고 있습니다. Immersion Corporation 에서는 애플에서 근무했던 Clent Richardson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왠지모를 두 기업간의 미묘한 연결고리들이 느껴지는데, 일단 기사를 읽어보면 노키아에서 조마간 햅틱기술을 탑재한 휴대폰이 출시될 것이라 하며, 이에 대해 애플도 아이폰에 햅틱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Immersion Corporation에게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아이폰 등 기존 터치폰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알렸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햅틱에 대한 기술은 또 다시 새로운 핸드폰의 경쟁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터치 그 이상, 다음은 뭐지 라는 식의 햅틱폰 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늦게 시작했던 풀터치스크린폰 제품 경쟁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햅틱폰의 차별화를 좀더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도나도 휴대폰에 단순한 터치 이상의 기술인 햅틱 기술이 반영된다면, 분명 햅틱폰의 위치도 지금처럼 후발주자가 아닌 선두자리로 옮겨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노키아, 애플의 아이폰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햅틱 기술을 라이센스 받고 있다니  햅틱에 대한 새로운 관심 계속 쌓일 듯 합니다.

[Via pall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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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2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9 10:14
  2. BlogIcon hoo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산업을 차지하기 위해서 정말로 치열한 경쟁이 다시 예고되네요.
    근데 사용자입장에서 자주 업그레이드 되는 하드웨어 때문에 언제 구매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2008/04/29 11:3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당연한 고민이지요, 적어도 지름신 강령하셔 일찍 구매한다면 그만큼 기회비용을 얻을 수 있지요,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지만서도, 반대로 넘 일찍사면 또 다른 기회비용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발생되지요, 그래서 저희같은 정보 제공자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잘 지내시지요..그럼 긴 연휴 잘 보내세요

      2008/04/30 00:25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의 햅틱 기술이 무엇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햅틱 기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햅틱 기술은 TA님이 이야기하신 Immersion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햅틱폰 또한 Immersion에서 라이센스로 가지고 온 것이 맞죠..

    사실 햅틱 기술은 프라다폰에서도 있었죠.. 다만 햅틱 기술이라고 아니 햅틱 피드백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표현만 하지 않았을 뿐이었고요.. 아이폰에서 햅틱 피드백은 있었습니다. 소리도 햅틱의 기술의 한 부분이죠.. 가상의 물체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치와 제어등을 포함하는 하나의 피드백 정도? 소리는 아무래도 소란스러우면 듣기 힘들고... 아이폰의 이번 피드백은 진동으로 할지 어떤 것으로 할지는 아직 모르죠..

    2008/04/30 01:12
  4.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삼성이 그점에서 잘 한듯 해요. 햅틱이란 컨셉이 앞으로 어찌 발전될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사용하는 자와, 갖고 있어도 크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자는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삼성이 터치 다음은 뭐지? 가 프라다를 써보고, 햅틱을 써보니 이해를 하겠더라고요. 기대되네요..아이폰은 어찌 할지...연휴 잘 즐기세요..

    2008/04/30 23:03
  5. 지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기술이라고 하기보단, 진동 기술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햅틱은 단순히 삼성에서 만든 애칭(펫네임)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아쉽게도 그 진동 기술이 삼성이 특거권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세계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라이센스료만 내면 쓸 수 있는건데... 삼성도 특별한거 없이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기술을 사용하는 여느 제조사일 뿐인데 말입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삼성이 세계최초로 사용한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삼성이 특별하게 비춰지는 글이네요;;;

    2008/06/03 04:25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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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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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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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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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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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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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Samsung 2008/04/12 10:1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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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에서 알려 드립니다. 삼성전자 햅틱폰 출시와 함께 tagadget 이 햅틱폰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앞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정보, 그리고 햅틱관련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햅틱 출시를 통해 다시한번 터치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7년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UI는 정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아이폰과 함께 프라다 폰 또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Full 터치 방식의 UI 는 그동안 버튼 타입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에게 "새롭다" 라는 인식만이 있었지 사실 사용해 보지 못하면 터치스크린 자체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에서는 아이폰의 시작이 나름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보지만, 한국에서는 프라다폰 그리고 뷰티폰 등 얼마나 시장에서 판매로 연결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은 역시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컨셉의 핸드폰이라는 인식은 분명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핸드폰의 터치 스크린 방식의 UI는 새로운 요소로 등장하고, 전세계적으로 일반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등에서 점점 프리미엄 Zone의 강한 트랜드화를 이루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국내에는 어떤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이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햅틱 출시를 통해 서서히 터치 스크린폰이 국내에서도 트랜드가 되고, 그속에서 차별화를 제조사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조사가 갖는 터치 스크린폰의 의미와 트랜드로서의 현재 상태를 보고자 합니다. 막상 정리를 하다보니 생각외로 터치스크린폰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1. 삼성전자
스마트폰계열에서는 SCH-M470 등 몇종의 터치스크린 폰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아르마니폰 이후 햅틱이 SCH-W420(SPH-W4200) 가장 큰 터치스크린 UI 장점을 갖고 있지 않나 합니다. 비록 풀터치 방식에서 LG의 프라다나 뷰티 등에 출시가 늦었지만, 햅틱이 좀더 차별화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위젯 기능, DMB 그리고 스마일 인식 카메라 등, 국내에서는 햅틱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본격적인 터치스크린폰의 서막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햅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좀더 사용을 해 보면서 자세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을 터치방식의 카테고리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선언하지 않았나 봅니다. 비록 늦은 시점이지만 나름의 차별화 기능은 분명 시장에서 단순한 터치 기능이외의 포인트로 승부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LG
프라다폰, 그리규 뷰티폰,,그외 터치방식도 있지만 뷰티폰은 분명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터치방식의 UI를 시작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프라다폰이야 개인적으로 처음 터치 방식의 핸드폰을 사용해봤던 제품이라 터치폰의 1세대라 생각됩니다. 터치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 보였던 부분과 프라다라는 브랜드와의 마케팅이 주요 컨셉이라 보이며, 뷰티가 아마도 LG로서는 본격적인 사이언 브랜드를 갖고 출시하면서, 기능을 강화시킨 프라다 터치의 1.5세대 버전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 애플 아이폰
2007년을 떠들석하게 만든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출장길에 직접 본적이 있는데, 당시만해도 스마트 폰 기능과 다양한 인터페이스, 웹 브라우징, 그리고 풀 터치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과 UI가 강한 인상을 주고, 마케팅 또한 적절히 잘 이루어진 제품이 아닌 가 합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만족도 또한 80% 수준으로 높게 평가를 하고 있다니, 시대의 걸작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4. HTC TOUCH
한국에서는 좀 낯선 브랜드이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주로 스마튼폰 계열을 출시하고 있는데, 과거 아이폰과 함께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 기능을 갖고 있는 종종 비교제품으로 등장한 경험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 회사도 또한 터치 UI를 몇몇 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터치의 트랜드화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 보고 있습니다.

이외 노키아, 모토롤라, 그리고 소니 애릭슨 등 국내 기업 이외에도 해외에서 터치스크린 UI를 적용한 모델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노키아나, 모토롤라, 소니 등은 전면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 모델은 아직 본적은 없지만, 풀터치 방식에 대한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도 노키아나 소니 등의 컨셉 디자인에 종종 등장하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2009년 이후에는 터치에 대한 컨셉이 주류를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껏 여러 회사들의 터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터치라는 UI가 트랜드화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트랜드냐 아니면 정말 확실한 새로운 컨셉으로 UI를 통한 장기적으로 갖고 가야할 부분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고 등장하는 핸드폰 시장에서는 분명 트랜드를 따라 잡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분명 햅틱의 터치는 기존의 터치폰과는 분명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22가지 터치 피드백은 자칫 단순해지기 쉬운 터치 스크린 UI 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햅틱의 위젯 기능은 터치의 새로운 방식에 그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위젯의 편리성과 간편성, 그리고 위젯이 주는 즐거움은 햅틱만의 주는 가치라 느껴집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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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햅틱 터치 스크린폰 출시 예정

Mobile 2008/04/11 12:48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햅틱이라는 컨셉이 디지털과 만나면서 새로운 핸드폰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 출시, 그리고 조만간 출시될 노키아의 Tube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게 될지 상당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노키아는 핸드폰 1위 기업인만큼 그동안 풀터치 기능의 핸드폰 출시에 대한 정보는 터치 기능의 세계적 추세를 의미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아직까지 정확히 노키아가 선보일 Tube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글로벌 1위 기업의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은 분명 아이폰과의 경쟁측면에서 상당히 주목되고 있습니다.

노키아 터치스크린폰 Tube는 3.2인치 디스플레이와 GPS, WiFi 기능,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 합니다. 더불어 햅틱 기술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단순한 터치방식에서 그 이상의 터치 의미가 햅틱이라 볼 수 있을텐데, 노키아의 햅틱 기술은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어떤 차이를 갖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출시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2008년 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3G, TV-OUT 포트, 3.2 메가픽셀의 카메라 그리고 WiFi 기능은 분명 의미있는 스펙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들어서 자주 듣는 햅틱기술..아직까지는 낯설은 용어이지만 이렇게 다시 듣게되니 핸드폰의 새로운 기술로 인식이 될듯한 느낌입니다.

[Via Into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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