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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해당되는 글 156건

  1. 2008/12/03 [리뷰] 구글폰 G1 국산 블루투스 이어폰과 페어링 한번에 OK (2)
  2. 2008/11/27 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3. 2008/11/27 USB 충전기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4. 2008/11/25 월마트에서 애플 아이폰 판매 예정???
  5. 2008/11/23 햅틱2의 다양한 기능 해외촬영 한번으로 마스터
  6.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7. 2008/11/12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제품 제조 비용
  8. 2008/11/08 아이폰을 우아하게 만드는 악세사리 (4)
  9. 2008/11/08 태양광 이용 휴대용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충전기~~ (2)
  10. 2008/11/05 스마트폰의 큰 형님 Rim 블랙베리 볼드 출시 !! (2)
  11. 2008/11/04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보너스 운영체제와 제조사
  12. 2008/11/01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폰북과 계산기 (29)
  13. 2008/10/31 모토롤라 사장 부인이 LG폰을 사용하다면...
  14. 2008/10/30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 (6)
  15. 2008/10/29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메신저와 지도 기능 (2)
  16. 2008/10/29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스케줄과 한글지원기능 (8)
  17. 2008/10/28 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18. 2008/10/27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하드웨어부문 (2)
  19. 2008/10/26 구글 안드로이드 G1폰 한국사용자에게도 꼭 필요하다 (9)
  20. 2008/10/23 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G1폰 구입하다 (9)
  21. 2008/10/21 [마에강의 뮤직Insight] 아이팟 vs 햅틱2
  22. 2008/10/20 햅틱2,,블루투스 페어링을 터치로 끝내다 (6)
  23. 2008/10/19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경쟁사 직원까지도 구입
  24. 2008/10/18 아이폰 최고의 어플리 "Shazam" 동영상으로 보세요
  25. 2008/10/17 햅틱2의 세일(sale)계산 기능 리뷰 (4)
  26. 2008/10/09 아이폰 킬러, 구글G1? 블랙베리 스톰? 누가 될것 인가? (2)
  27. 2008/10/08 아이폰 3G 사용기 팁하나 - 배터리소모 절약 모음 (6)
  28. 2008/09/29 나는 전자메일계의 (Kindle)킨들 "Peek" !!! (1)
  29. 2008/09/28 포르쉐가 디자인한 핸드폰, 단순함이 돋보이다
  30. 2008/09/24 구글 G1폰 주요 특징이 주는 장점과 동영상 모음 (2)

미국이 서서히 블루투스 시대를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몇몇주들이 운전중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면서 점차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들이 하나 둘씩 보이고 있습니다. 비단 캘리포니아 지역 이외 아직 운전중 핸드폰 사용이 금지 되지 않은 곳에서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조만간 대부분 주에서 핸드폰 사용을 금지할 것 같네요..

미국으로 올 때 한국에서 블루투스를 하나 갖고 왔습니다. 물론 G1폰 구입하면 페어링해서 사용하려고 갖고 왔는데,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잊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운전할 때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니 생각이 나서 어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개봉을 하니 제품과 어뎁터, 설명서, 그리고 보조 이어걸이 등이 들어 있습니다. 먼저 제가 사용하는 구글 G1폰 (구글폰)과 페어링을 시도했습니다. 구글폰에서 Bluetooth 모드로 들어가게 되면 주변에 블루투스 제품을 Scan 하게 됩니다. 햅틱2에서 Scan 할때 비주얼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쉽게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알기 쉬웠는데, 구글폰은 결과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캔 기능이 끝나면 블루투스와 페어링 마무리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PIN 넘버인데, 설명서에 비밀번호 있고요, 그 숫자를 넣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페어링이 끝납니다. 페어링이 끝나게 되면 보시는 것처럼 Paired 되었다고 나타납니다. 제가 사용하는 블루투스는 BT 모바일의 블랙 SHM-612 제품인데, 보이시지요.

사용시간은 대략 설명서에 10시간으로 되어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사용시간은 상황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나 SHM-612 제품을 차에 두고 충전을 하지 않았는데, 꽤 오랜 대기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3일 이상 대기모드를 확인했고요. 사용시간은 사실 10시간 직접 사용하기는 곤란한 상태라.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가볍다 입니다. 지난번 플랜트로닉스 제품을 사용했을 때는 무게에 대한 느낌을 받았는데, SHM-612 제품은 그런 부분은 없어서 사용하는데 편리했습니다. 다만 이어피스는 귀속으로 직접 접촉하는 부분이라 좀더 편한 안정감과 사용감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재질의 제품이 더 나을 듯 하네요. 살짝 만지면 귀속에서는 크게 들리기 때문에 재질에 따른 노이즈 현상이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약간 단순해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모토롤라, 플랜트로닉스 등 비교할 경우 디자인적인 아쉬움은 크게 느껴집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전원버튼 그리고 블륨버튼이 들어 있는데, 전원버튼을 눌러주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화를 걸고자 할 때는 버튼을 다시 누르면 바로 직전에 걸렸던 곳으로 통화가 됩니다. 핸드폰 제품마다 차이는 있는데, 어떤 핸드폰에서는 음성 다이어 기능으로 연결되어 걸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걸 수 있도록 되기도 합니다.

통화음질은 항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데, 대체로 10점 만점 기준으로 8점정도 수준이 될 듯 합니다. 10미터 정도까지 통신이 된다고 하는데, 다리 걸음으로 약 10미터를 일반 거리에서 실험했는데, 잡음이 좀 많이 생겼습니다. 운전중 통화음질은 역시 가까이 있다보니 음질도 안정적으로 잘 통화되었습니다.

BT 모바일의 SHM-612 제품의 가격대가 2만원 후반대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부담없는 가격이라 느껴지는데, 그래도 블루투스의 사용이 좀더 확대되려면 가격대가 좀더 내려와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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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블랙프라이데이 선물은 과연 뭘까?

Apple 2008/11/27 16: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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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에서 보내온 메일에서 관심가는 내용이 바로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실시될 이벤트입니다. 메일의 내용은 28일 하루에 쇼핑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최근 경기가 안좋고, 아이팟이나 아이폰등 신제품이 등장해서 반응이 좋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아무래도 28일 이벤트는 아이팟 제품과 아이폰 등이 좋은 가격대로 프로모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참고로 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인데, thanksgiving 데이 이후부터 본격적인 쇼핑이 크리스마스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하나 블랙프라이데이 시점에서 얼마나 크게 세일을 하느냐하면 심한경우는 50% 이상 까지도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saks 5th라는 백화점에서는 사상최대의 세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한 세일인데, pre sale 이라해서 명품제품을 40%로 세일해서 팔고, 지난주 화요일에 pre sale 이라해서 추가 50%를 더 해줬다고 합니다. 누구는 $2000 명품 가방을 $60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다고도 하는데, 물론 이 경우는 전례없는 경우라 하는데, 세일의 규모를 어느정도 감지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컴퓨터를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아직 망설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기에는 좋은 프로모션인듯 합니다. 루머이지만 적게는 $100 정도 할인을 하고, 가격은 $999불에 맥북이 판매될 것이라 하네요 by Fortun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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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충전기 컴퓨터가 더이상 필요없다

Accessories 2008/11/27 15: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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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라면 왠지 컴퓨터와 연결된 것으로 생각해왔지요..USB를 통해 충전할 수 있는 핸드폰, MP3 등 제품이 컴퓨터의 도움없이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는 차량용 USB 충전기가 등장했네요. 물론 제품이 나온지는 오래된듯 합니다.

최근에 제가 갖고 있는 핸드폰(G1 폰)을 차량에서 충전할 방법이 없을까 - 물론 매장에서 차량용 충전기를 구입하면 되지요 - 할인판매점 선반위에 비슷한 제품이 놓여 있더군요. 아직 사지는 않았지만, 제품이 차량 시가잭에 연결해 USB를 통해 충전하는 방식이라, 갖고 있는 USB 충전기를 이제는 자동차에서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USB 충전기는 핸드폰, MP3, 그리고 블루투스 이에셋,,,최근에 리뷰를 했던 블루투스 헤드셋 등 총 4개 제품인데, 앞으로 컴퓨터 없이 자유롭게 차에서 충전할 수 있으니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특히 핸드폰의 경우 구글 G1폰을 사용하는데, 하루종일 갖고 놀다보면 사용시간이 생각외로 밧데리 소모량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나 GPS를 이용하는 맵, 그리고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100% 충전에도 불구 저녁 퇴근길에는 1칸이나 아니면 빨간 불이 들어오곤하는데, 기타 장거리 여행을 갈 경우 이런 시거잭을 이용한 차량용 USB 충전기는 꽤 유용할 듯 합니다.

가격이야 다양하지만 위 제품은 $12불로 4개의 USB 포트를 갖고 있어 충전할 제품이 많아도 큰 문제가 없겠네요.

[출처:gadget4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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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서 애플 아이폰 판매 예정???

Mobile 2008/11/25 16:07 Posted by Greenstar

안녕하세요..
아이폰이 드뎌 월마트에도 상륙하나요?
애플 아이폰을 미국내 월마트2,500개 매장과 샘스클럽 69개 매장에서 12/28일에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지금 준비중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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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미국내 애플 스토어 200개 매장, AT&T 2,000개 매장, Best Buy 1,000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까지 가세하면 동네 슈퍼에서 유기농 우유를 산다고나 할까요. 어디에서나 원하면 살수 있는 수준이 되겠습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아래와 같이 구체적인 스케줄 나왔이 나왔습니다.
12/2 – 12/5:  AT&T / Wal-Mart MEM Classroom Training for Store Leads
12/3 – 12/19:  AT&T In-Store Training
12/26 – 12/27:  AT&T In-Store Refresher Training
12/28: Nationwide Launch
12/28 – 12/30:  Wal-Mart and AT&T War Room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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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세계최초로 구글폰과 아이폰을 한 매장에서 판매하는곳이 월마트가 되겠습니다..
이미 구글폰은 월마트에서는 $149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T모바일 매장에서 $179에 판매하는 가격과는 $30불이나 싸게 판매하고 있죠.
아이폰은 일반매장에서 $199에 판매하고 있는데 월마트에서는 과연 얼마에 판매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미국의 경제 상황때문에 아이폰 3분기 판매량이 급감하여 재고가 많이남아있다고 합니다. 결국 불경기 앞에 월마트라는 거대 유통채널 안으로 들어간것이 아는가 하고 생각됩니다.
월마트의 슬로건인 "Save Money, Live Better" 전략과 아이폰이 어떻게 매치 될지 지켜보는것도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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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촬영을 가면서 햅틱2가 갖고 있는 기본 기능과 위젯등 다양한 기능등을 정말정말 제대로 실감나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100% 실감나는 리뷰라 할까요...

10월26일 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출장에서 베트남의 여러 모습과 햅틱의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26일 1일차
인천공항에서 다른 일행들과 미팅을 하고 보딩후 환전을 하기 위해 모은행 환전소 앞에 섰습니다. 허걱!! 고환율은 제게 그다지 피부에 와닫지 않는 부분이였는데 막상 환전소 앞에 서고나니 소심해 지더군요 그래도 환전을 결심하고 창구의 환율을 햅틱2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환율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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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와의 환율 차이는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
1$ = 1,465\ 이랍니다. 허걱 환율이 ㅠㅠ
환전소에서 1$ = 1,480\에 교환해줍니다.
최소한 환전소에서 바기지는 안 쓰겠다는... ㅋㅋ

환전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서성거리다 마주치게된 글로벌 로밍 센터입니다.
사람들이 환전소 보다 많이 복잡하네요... 환전소는 많은데 비해 로밍센터는 많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당신이 햅틱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하 마세요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어디든 자동 로밍 기능이 있어 도착지에서 전원만 켜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요금에 차이가 있고 회원 가입과 자주 사용하실 전화번호 선택시 할인도 해주니 각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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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운 받은 음악도 듣고 영화도 봤습니다. '님은 먼 곳에' ㅋㅋ 월남전을 다룬 영화지요 2시간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착륙을 하겠답니다. 이제 전원를 꺼야하나? 아님 그냥 둬야하나?
이륙전 촬영했습니다만 다들 알고있겠지만 비행기 탑승모드로 설정하면 안테나의 수신율이 X로 나오고 전화를 받지도 걸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착륙한다기에 전원을 꾹~ 눌러 off 시키고 지상에 착륙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전원을 켜보니
뭔가 달라졌습니다.

친절하게도 시간도 알아서 현지시간과 서울을 동시에 알려주고 착한 내 햅틱!!
뭔일 생기면 연락하랍니다. 이쪽으로 연락 할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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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시도하면 '한국발신' '현지발신' 2종류로 선택하며 이때 설정값에 따라 국가번호가 자동 설정되는듯 합니다.

짐을 찾는데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밖을 나오니 비가 오고있습니다.
출발전 일기예보는 비가 안 오는 것으로 되있었는데 이곳 기상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인가 봅니다. 그래도 혹시나하고 자켓을 준비해 갔으니 다행이네요...
멀리 옴니아 광고판이 보이네요, 전광판은 삼성, 온통 삼성과 LG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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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라는 곳에 방문해 조각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보슬비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내리기 시작합니다.
햅틱2와 같은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은 생활방수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패드가 별도로 노출되있지 않아 숫자 버튼에 빗물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

비오는 하노이 시내에서 씨클로 타 보랍니다.
역시 제 돈 주고 타는게 아니니 그냥 타봤습니다. 내릴때 팁 $1은 챙겨주는 센스 ^^
비가와서 오토바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이거원 차선 넘어오는건 보통이고 일방통행도 무시합니다. 경적은 왜 이리도 울리는지 !!
햅틱에 있는 마이크 수음 능력 역시 쓸만 합니다. 빗소리, 자전거 페달 돌리는 소리, 물론 경적소리까지 어지간한 여행지에서 추억을 기록하고 싶다면 요놈 하나면 충분하겠더군요

27일 2일차
이번 출장의 임무를 위해 도착한 곳에 많은 군중들(인민)이 구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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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완수하고 다시 하노이로 입성, 혹시 옴니아 실물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저희 팀이 묶고있는 하노이 대우호텔 앞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 갔습니다.아직 이곳에도 옴니아는 없더군요 그런데 매장에 직원과 경비만 있을뿐 고객은 저밖에 없다는... 촬영해도 되냐고 안되는 영어로 말하니 뭐라뭐라 베트남어로 말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2층 휴대폰 부스로 가서 한 컷 찍고나니 다른 사람이 와서 촬영하지 말라합니다.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옴니아 브러셔 한장 가지고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삼성 휴대폰은 매우 인기가 좋다 합니다. 특히 부의 상징으로 ^^;;
옴니아 브러셔만 봐도 기능은 대충 알만합니다.
GPS기능과 WiFi 기능이 탐나네요, 햅틱2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2가지 기능을 탑재해 줬어도...

커피값이 얼마일까요?
12,000동 이라고 합니다. 허걱 이게 얼마지...
햅틱의 환전계산기를 열어 보겠습니다.
환율계산기는 4자리 까지만 입력 가능하네요 그럼 0 을 하나씩 빼주면 되겠지만 이왕이면 쉽게 더 많은 자릿수의 입력이 가능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환전계산기의 좋은 점은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곱하기를 할 필요없이 바로바로 얼마인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1,000원 정도의 커피 한잔 만약 환율이 1,000원대였다면 8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커피 맛은 에스프레소 만큼이나 진하네요
이곳에도 중국산 멜라민 파동 때문에 술렁인다해서 코코넛도 하나 시켰습니다.
시원하니 갈증이 해소 되고, 커피 한 모금 먹고 코코넛 한 모금 먹고 나름 맛이 좋네요
이왕 먼길 왔으니 노천 카페에서 저도 한컷 찍었습니다.
후문이지만 저같은 페이스와 체격은 이곳에서 좀 먹힌다는 ^^
이곳 사람들 외소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키가 153 정도 되보이더군요

호텔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사실 서로 영어가 서툴다 보니 차라리 의사 소통이 더 잘된다는... 모르는 단어는 햅틱에 있는 사전도 찾아보고 번역기에 있는 예문도 들려주고 그런데로 의사소통은 됩니다.

(전자사전은 시사영어사의 33만 단어가 수록되었다 합니다.)
(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3국의 기본적인 회화 문장이 수록되 있으며 문장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남쪽을 그래도 영어가 통한다 하네요, 하지만 북쪽인 하노이에는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99%) 작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나. 뭐래나
그런데 그직원에게 햅틱에 호기심을 보이기에 이것 저것을 보여주고 '뮤직 테라피' 기능을 설명하면서 명상할때 사용한다고하니 상당한 호감을 보이더군요 화면도 터치해 보고, 그리고 뱅기에서 봤던 '님은 먼 곳에'를 보여줬습니다. 헉! 실수했다 싶어 베트콩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한번 올려주고 씩 웃어준다음 주사위 게임
해보라 했더니 햅틱에 완전 반했나 봅니다.  자기 노키아 폰하고 바꾸자 합니다. 흐미 한국에서는 쓰지도 못할 전화기를 바꾸자 하다니 ㅡ.ㅡ;;
(동작인식 가능한 G세서로 주사위를 던지듯 햅틱을 움직이면 진동과 함께 주사위가 움직이며, 조용한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는 뮤직 테라피는 화면을 터치하면 각 테마에 어울리는 문양이 나옵니다)

'이거 비싼거야!' 하니 자기 오토바이 1000$ 한다고 자랑합니다.(보나 마나 중고 샀으면서 자랑은)
그래서 이거 800$ 한다고 했습니다. (현 환율로 따지면 600$이 안 된다니 비참합니다.)
저를 미친 사람 보듯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8,000$ 로 잘못 말했습니다. 에이 뭐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날 어디 갑부로 알겠지 뭐 하고 잘 가지고 노는 햅틱 빼서 왔습니다.


극장 앞 횡단 보도 입니다. 횡단 보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고 알아서 건너야 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면 절대 뒷걸음질 하면 안되고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전진하던지 멈춰서던지 해야합니다. 무단횡단 해보셨죠? 알아서 재주 껏 건너야 합니다.
파노라마 모드에서 변칙 촬영을 해 봤습니다.
중앙에 나무와 자동차가 반쯤 나왔지만 파노라마 촬영시 멈추고 싶은 구간에서 셔터를 한번 더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나름 와이드 촬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파노라마 화질로 나옵니다. (화질이 좀 깨진다는)

28일 3일차
본 행사는 2일차 군중이 모인 곳에서 끝나고 이제는 하롱베이 관광입니다.
허걱 가는데 3시간 반, 배타고 약 3시간 구경, 다시 하노이로 3시간 반, 공항까지 약 40분, 뱅기타고 또 3시간 반, 다시 공항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또 버스 타고 집으로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육,해,공으로 17시간 이상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동입니다.

하롱베이 가는 시골 도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를 45인승 버스가 코너에서 추월하고 추월하는 차를 옆에서 또 추월하고, 심약하신 분들은 베트남에 가지 마시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입니다.
항더우고 동굴 입구에서 한 컷 찍고
원경이 좀 뿌연건 원래 여기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차라리 거제도가 훨 좋아 보인다는 ^^
저 많은 배들 중에는 관광객 3명 태오고 여기까지 온 배도 있더군요 내 돈주고 온 곳이 아니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 맞춰 가는 그런 배들이 아니라. 얼마에 흥정하고 움직이는 택시 같더군요
하롱베이의 명소 항더우고 동굴입니다.
고감도 노이즈가 상당히 심합니다만 촬영 조건이 안 좋으니
 iso = 739, 셔터스피드 1/17sec 입니다. 그래도 볼만하지요?
 


이번 출장길에는 바쁜 일정에 장비도 많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개인 물품을 줄여서 갔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개인 물품에는 당연 휴대 전화겠지요 만약 햅틱이 없었다면 이정도의 기록을 담기위해서는 또하나의 소형 디카가 필요했을 겁니다.
시간 때우기 위한 음악감상과 영화보기, 사전기능에 다양해진 게임기능, 햅틱2 블로그에도있는 '압도적인 반응이 온다!'의 문구처럼 해외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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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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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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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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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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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팔리고 있는 구글폰과 아이폰의 제조 비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현재 구글폰 $180 (T-mobile 매장)/ $149 (Walmart)에 팔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200에 애플스토어, AT&T 매장 및 베스트바이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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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조 원가는 얼마일까요?
구글폰 $143.89 vs. 아이폰 $173 (8G) 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출처 아이서플라이)
월마트에서 팔리는 구글폰은 $149로 제조원가 대비 $5불 남짓 남는데요, 여러가지 비용을 감안할때 적자를 보며 판매하고 있다는 스토리인데..  보조금을 받고 판매하는 것이겠죠?

아이폰은 8G 메모리에 $23, 구글폰은 통신칩에 $28.49을 지불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속도가 더 빠른가요?
구글폰은 3.2M 픽셀 카메라에 $13을 지불, 아이폰 $7 지불의 두 배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터치스크린에는 두 스마트폰다 $20을 지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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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가 부품에 지불한 비용을 봐도 전략을 엿볼수 있는데요.

두 스마트폰 공히 터치스크린에 공을 들인것은 공통된 전략이지만,

구글폰은 통신속도를 안정적으로 높여 인터넷에 사용 편의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 아이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된 카메라의 화질 높여 경쟁제품의 약점을 보완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이폰은 PMP의 강자답게 메모리 용량을 늘려 음악과 동영상 감상을 함께할수 있는
스마트폰 + iPod 전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제품은 선보였구요.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은 두 폰의 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채택한다면 시장에서 환영 더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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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회귀라 할까요..많은 제품이 retro 컨셉으로 자주 등장하는데, IT, 모바일의 최 전방에 있는 아이폰에 과거에 사용했던 아령만한 수화기라..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 왠지 디지털과 아날로그와의 만남처럼 재미있게 여겨집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잭을 통해서 핸드폰 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겉 모습이 금색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나 금으로 착각해 최고가의 악세사리 오인할 수 있을텐데,,아쉽게도 도금처리 정도일지..아니면 뭔지는 모르겠으나 가격이 $50 정도 밖에 하지 않으니 금과는 거리가 먼 듯 합니다.

[출처:Ybuz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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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중순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Solar Power 2008 전시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구글폰에 밀려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이 전시회는 대부분 태양광 패널 관련이였지만, 흥미로운 몇몇 제품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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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Film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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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라고 해야 하나요.. 둘둘 말고 다니다가 차 대시 보드나
태양이 비추는 곳이면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제품군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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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흐린날을 대비해 뒷 부분에 충전건지를 넣어 그 충전지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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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햇빛에 노출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2시간정도면 완충전이 가능합니다.
제일 작은 제품 가격이 $100대로 약간 비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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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요즘 고유가와 대체에너지 관심으로 태양광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도 작년보다 규모가 두배가 커졌습니다.  먼저 고객의 인지와 experience가 좀 더 성숙된다면 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태양광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하여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성공할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 많은 캘리포니아나 아리조나는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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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어제 말씀드린데로 블랙베리 볼드 출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AT&T와의 기술적인 문제로 발매시기가 연기가 되었는데요..  디뎌 나왔습니다.
저의 글도 미국 대선 관계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무슨 관계가 있냐구요?
아무 관계 없습니다..~~~ㅠㅠ
가격은 $300불로 아이폰 $199불, 구글폰 $179불에 비해 많이 비싼게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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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더 커진 스크린, 입력하기 쉬운 자판으로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는 환영 받을듯 합니다..하지만 터치스크린이 안되어 구글폰과 아이폰의 진정한 경쟁자가 되기에는 부족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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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타켓으로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메일이 사용이 중요한데 혼잡한 뉴욕이나 워싱턴 DC에서 문제없이 잘 사용된다고 합니다..  단점은 무게, 메모리 1GB, 인터넷사용등이 불편합니다.

기존 블랙베리 모델과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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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개인 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 아니라 기업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제품이라 아이폰, 구글폰과 직접비교는 힘듧니다.  이번달 말에 출시되는 블랙베리 스톰은 직접적인 경쟁제품일 될것 같습니다.
미국은 회사용 블랙베리와 개인용 일반 핸드폰등 두개를 가져 다는 사용자들도 꽤 있기때문에 개인 사용자보단 기업 사용자 타켓, 새로운 사용자보다는 올드 모델 사용자들의 새 모델의 교체수요에 타켓을 삼는다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과 구글폰에 훨씬 비싼 $300불이나 되는 가격을 주고 볼드 사는 개인 사용자는 드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