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자외선 지수가 높은 지역은 호주의 시드라고 하네요 그다음이 아리조나. 그럼 한국은 얼마나 높을까요? 미국 아리조나에서는 해마다 자외선 노출 때문에 피부암에 걸리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심지어 무더운 여름에도 긴소매 옷을 입고 다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외선 노출이 심각한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닐줄 압니다.
여름철에는 뉴스나 신문등에서 자외선 노출에 대해 매일매일 위험도를 알려주는데 앞으로 혹시 아침에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인터넷을 찾고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일본에서 새로나온
제품이 바로 자외선 (UV)의 지수를 간편하게 알려주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우리가 주로 악세사리로 갖고 다니는 핸드폰 줄이 바로 그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줄 구슬이 자외선이 안전한 상태에서는 반투명한 빛을 보이다가 자외선 지수가 높다 싶으면 바로 각각 자외선 지수에 따라 무지개색을 나타냅니다. 그럼 아~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태양이 싫어~~..자외선이 싫어
올여름이 많이 덥고, 그리고 일찍 여름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더위 준비 잘 하시고, 특히 자외선에 오랜동안 노출이 심하면 피부까지 손상되니 조심하세요 .
[Via Gizm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