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이 아닙니다. Dragon 플라이처럼 갖고 노는 로봇 파리가 아니라 하버드 대학에서 군사용으로 연구원의 7년간 개발이 만들어낸 과제로 미국 국방성에서 차기 첩보용 제품으로 사용코자 하버드 대학 연구의뢰를 통해 만들어낸 것이며, 로봇 파리 내부에 카메라 기능을 탑재시키고 있습니다. 첩보용 파리 장치는 초당 약 110번의 날개짓을 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항은 이번에
만들어진 로봇 파리의 사이즈가 실제로 살아 날라 다니는 파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결국 적에게 잘 보이지 않는 장점을 갖겠네요..그러나 혹시 아군에게도 잘 보이지 않는 경우는 없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이런 실제 사이즈만한 작은 첩보용 장비가 마련된다면 지금 아프카니스탄에 감금된 한국인 22명을 구축하는데는 많이 도움이 될 듯 보입니다.
[Via Fareastgiz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