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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News 2008/08/06 14:12 Posted by ThinkAhead

 

캐논 프린터가 색다른 씽~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캐논 프린터.복합기 체험단을 뽑고 있는데요, tagadget 도 함께 참가하고, 아직 이번 캐논 행사를 모르고 계신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최근들어 블로그나 카페 등 바이럴 마케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하나의 인터넷 마케팅 툴로서 서서히 정착하려는듯, 그중 제품별로 뽑으라면 프린터와 핸드폰이 가장 많이 블로그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논 프린터 체험단에 많은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어 캐논의 프린터를 공짜로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공짜라 했지만, 공짜는 결코 아닙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시면 주변에 프린터 리뷰나 체험담을 올리셔야 하니까요. 그래도 어디인가요? 약간의 노력으로 프린터 한대를 쓸 수 있다면,,,좋은 것 아닐까요. 그렇게 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것도아닌듯 합니다. 자~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tagadget 은 MX308/MX318 를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청합니다.  이유는 가정에서 아이와 집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능적으로 볼 때 출력은 기본으로 복사, 스캔 그리고 팩스가지 정말 "똑똑한 가정용 복합기"라 생각되는데요. 아이와 집사람이 필요한 것들을 그대로 기능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를 위해 학습교재 만드기에 사용

아이 유치원 숙제 발표할 때, 필요한 것을 스캔하고 칼라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지난번 아이의 자연학습물 자료를 만들때 백과사전을 이용해 스캔하고 그것을 프린터해서 발표를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 정말 복합기가 꼭 필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캔과 프린터는 하기는 했지만, 킹코스를 이용했다는 점...결국 비용문제가 또 발생되더군요. 그리고 그곳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이런 경우 "가정용 복합기" 정말 제대로 필요합니다.

엄마의 요리 솜씨를 키우는데 한몫하는 복합기 프린터

집사람이 요리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있으신 분이라 자주 실험적인(?) 요리를 하곤 합니다. 일반 서적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국내외 유명 요리사들의 예술같은 요리를 좀더 색다르게 로컬라이징(우리 가정 입맛에 맞게) 하는 솜씨를 갖고 있는데, 이럴 경우 하나하나 만든 내용을 확인하고 나름 분석을 하는데,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사람 말로는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는 먹는다는데,,,,마치 장금이와 함께 사는 듯 한 말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 때면 리시피와 데코를 고려하기 때문에 음식물의 이미지를 매번 곁에 두고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노트북에 밀가루 가루도 묻고,,이런 경우 이미지만 출력해서 부엌에서 요리를 하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그밖에도 가정에서 필요한 상황들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상황별 고려를 했을 때, 갖고 싶은 제품이 바로 MX308/MX318입니다. 100%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 여겨집니다.

제품 특징과 사양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상도 4,800 ×1,200dpi
출력속도
(프린터)
흑백:22ppm / 컬러:17ppm / A6사이즈 포토 출력: 46초
복사속도 흑백: 22cpm / 컬러: 17cpm
복사비율 25%~400%
(1%씩 조정 가능)
연속복사 99매
스캐너 타입 FLATBED 타입
광학해상도
(최대 해상도)
1,200x2,400dpi
(19,200 x 19,200dpi)
모뎀 속도 33.6kbps
단축다이얼 20개
메모리 50페이지

인쇄방식 버블젯
용지 공급 자동 공지
용지크기 A4
인터페이스 USB 2.O
전원공급 220V
크기/무게 465mm(W)x440mm(D)x230mm(H) / 약8.6kg

그렇다면 특징은 어떤 장점을 갖고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출력속도와 해상도가 아닐까요? 4,800dpi 수준에, 22매 정도라면 보급형 복합기 모델로 좋은 성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논의 핵심인 ChromaLife100 잉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색 바램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자자손손 아마도 사진을 물려 줄 수 있으니 ㅋㅋ..

D.C.G(Dual Color Gamut Processing Technology ) 프로세싱 기술이라고 해서 복사된 내용물을 다시 복사할 경우 발생되는 잃그러짐 현상이 없이 원상태 그대로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받은 자료를 다시 복사할 경우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속의 ADF 스캐닝으로 최대 30매까지 연속 복사, 스캔, 송신이 가능하다. 상당히 매력을 느낄만한 기능입니다. 특해 스캔 기능에서 30매 연속 스캔은 용지 트레이를 갖고 있어서 가능한듯한데,,과거에 갖고 있는 모델은 FLATBED 타입이였으나 연속 용지 급지가 되지 않아서 한장한장 스캔을 해야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연속 급지 복사, 스캔, 팩스 송신은 나름 편리성을 높힌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PictBridge지원이 가능한 프린터라 직접 dslr이나 컴팩 카메라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습니다. 사진을 프린터하기 위해 더이상 컴퓨터를 켜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캐논의 이미지 소프트웨어는 쉽고 편리하다. 현재 사용하는 이미지 소프트웨어가 바로 Easy Photo Print EX인데, 사용하는데 쉽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모습, 형태, 그리고 밝기 등 이미지 수정이 가능하며, 더욱이 PDF 파일 편집기능이 MP Navigator EX에 포함되어 있어, 자주 사용할 소프트웨어라 생각됩니다.

자동 명암 조절 복사는 쉽게 느끼지 못하는 장점중 하나입니다. 회사 업무등에서 많이 발견하고 아쉽게 느끼는 부분인데, 그래서 매뉴얼로 복사기를 조절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명암을 조절한다면 복사를 하더라도 번거롭게 기능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깨끗한 복사물을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한 기능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간편한 PC팩스기능으로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 또한 그동안 아이와 집사람을 이외의 아빠에게 필요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팩스는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요즘은 한달에 몇번씩은 팩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분명 가정이라도 필요한 기능중 하나라 봅니다. 캐논 MX318 제품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상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팩스를 보내고 받는 동안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네요.

그 밖의 캐논의 장점중 하나 tagadget이 느끼는 것은 프린터가 사실 스쳐지나기 쉬운 사항중 보관의 중요성이 아닌가 합니다. 캐논 버블젯 제품의 대부분이 프린터를 사용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용지 공급 트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먼지로부터 깨끗하게 보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상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장점을 알았봤는데,,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라 다시한번 더 말하고 싶습니다. 소호용이 아닌 이상 MX 318 복합기라면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딱 맞는 제품이라 생각되며, 아이, 집사람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보면 볼 수록 끌리는 제품입니다. 그럼 다들 신청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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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p에서도 (!) 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agadget도 새로운 모델인 레이저젯 복합기인 M1120 MFP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동시에 일반인들에게도 비슷한 프로모션을 하고 있으니 혹시 이번기회에 레이저 프린터급, 그것도 칼라도 가능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으시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HP에서 새롭게 진행중인 프로모션은 HP 칼라 레이저젯 프린터 CP1215 제품으로 1215명에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응모기간중 선정된 체험단 1215명에 뽑히게 되면 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물론 리뷰 포스팅을 올려야 하겠지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1215명씩이나 많은 체험단 선정에도 뽑히고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더불어 체험단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wii, 아이팟 나노 아니면 스타벅스까지 준다고 합니다.

응모기간은 7월 22일까지 입니다. 시간은 있지만 잊지 마시고요, 그냥 도전해 보세요. 돈 드는거 아니고 어쩌면 칼라 레이저젯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요...tagadget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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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전체적인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각 기능별 세부 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1120 MFP 복합기는 복합기 카테고리 제품으로 프린터, 스캔, 복사 등 기본 복합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 프린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 M1120 MFP, 성능은 기대 수준 만족
엄밀하게 말하면 레이저 프린터에도 제품 수준에 따라 프린터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몇차례 언급했듯이 M1120 MFP는 보급형 모델이라서 보급형 모델을 최고급형 모델의 수준에 맞춘다는것은 분명 맞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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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의 프린터 품질은 육안으로 확인할 때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두번째 사용하고 있지만, M1120 MFP의 품질은 과거에 사용했던 S사의 보급형 모델보다  좋은듯 느껴집니다. 14.2 메가픽셀로 촬영한 후 줌을 통해 프린터 인쇄 품질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인쇄 밀도가 보기에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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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의 경우 개인적으로 잉크젯보다 선호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인쇄 품질입니다. 잉크젯의 경우 예전에 형광펜으로 하이라이트를 하게 되면 번짐 현상이 있어서 인쇄를 꺼려했는데, 레이저는 위와 같이 그런 현상이 없지요. 한마디로 깔끔한 문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봅니다.

프린터 속도는 프린터 자체적인 속도와 컴퓨터에서의 전송속도 등 영향이 있기에 정확히 측정은 할 수 없었지만, 제조사인 HP의 스펙자료를 보게되면 19 PPM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출력되는 속도는 19PPM 대로 큰 차이가 없이 출력이 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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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이저 프린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스캐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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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기능은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용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 정말 사용성이 높은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복합기 출시 이전 스캔 기능은 전문 스캔너를 사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사고, 또 스캔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는 않았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스캐너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복사가 안된 내용을 스캔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 학교나 교육 관련된 정보를 좀더 쉽게 관리하고자 할 때 전자문서화 시킬 수 있고, 사용하면 할 수록 편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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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LaserJet M1120 MFP의 스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됩니다. 1단계 스캔을 통해 미리보기를 하고, 2단계는 미리보기 후 최종 스캔을 하는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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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종류도 스캔이 가능한데, 평판 스캔 타입으로 A4 사이즈의 내용물이라면 문제 없이, 두께에 상관없이 스캔이 가능합니다. 또한 프린터나 복사는 흑백이지만 스캔은 칼라까지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책을 테스트로 스캔을 해 보았습니다. 큰 문제없이 스캔이 되었구요, 책의 두께도 2cm 정도로 스캔너 커버를 일부 닫고 스캔을 받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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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호족을 위한 복사 기능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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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에서 복사 기능의 사용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그러나 소호 비즈니스를 운영한다면, 많이 사용하겠지요. 그렇다고 큰돈 들여서 복사 전용기를 사기도 그렇고. 복합기 제품의 복사 기능이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계약서나 회의 자료 등 프린트로 하지 않아도 M1120 MFP가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해주니까요. 참고로 요즘에 아파트나 길거리에서 과외나 비슷한 A4전달지가 있잖습니까. 이런것도 1장 프린터하고 99장 복사를 하면 간편하게 끝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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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중 두개의 종이중 하나는 복사된 것이며, 하나는 프린트가 된 종이입니다. 자세히 두 종이를 비교하면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가정이나 소호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복사품질로 인해 내용물을 구분하지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본 자료 대비 복사 해상도 또한 600X600 dpi 로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프린터의선택 기능들로는 확대 축소 (25~400%) > 복사품질 (이미지 또는 텍스트) > 인쇄매수 (99매까지 가능) > 복사 밝게 어둠게 (어둠과 밝음 각각 5단까지 조절가능) 등  4가지 옵션을 선택가능하다

한가지 가정에서 사용하면서 두가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는 크기와 다른 하나는 소음 부분입니다. 일반 소호용 정도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차지에 대해 크게 고민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나, 가정에서는 좀 크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바로 소음인데, 이것도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좀 dB가 크게 느껴집니다. 이번 리뷰를 위해 밤마다 인쇄하고, 복사하고, 그리고 스캔을 하면서 소음이 크게 느껴져 방문을 닫게 경우가 있어서 나름 소음 부분이 좀더 개선 된다면 가정에서도 사용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잉크젯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낮은 소음..

전체적으로 3가지 기본 기능에 대해 사용후기를 평가한 결과 만족 이상의 HP 레이저젯 M1120 MFP에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적인 결과 뿐만 아니라 저가 보급형 복합기로 20만원 초반대로 많은 레이저젯 복합기 사용자층을 겨냥하지 않았나 합니다. 제품이라는게 가격을 무시할 수 없다보니까요..앞으로 HP 레이저젯 M1120 MFP를 프린트부터 스캔, 그리고 복사까지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으니 100%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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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에서 새롭게 출시된 보급형 레이저젯 프린터 복합기 HP M1120 MFP가 비로소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선언하고자 새롭게 출시 했다. 과거 높은 사양의 제품으로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너의 복합기 제품이 주류였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가격적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제품으로 판단된다. HP의 신모델 M1120 MFP 제품도 보급형 가격대의 제품으로 일반 가정용으로나 소규모 비즈니스용으로 적격인 제품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사용하기에 앞서 첫인상은 제품이 조금 크게 느껴졌다. 반면 보급군 모델로 소홀하기 쉬운 디자인에서 HP 다운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의 복합기는 기능이 컨버전스 되어 컨트롤 부분이 말 그대로 복잡했다. 어느 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오히려 사용하는데 많은 기능 키로 부담을 갖게 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는 복사, 프린터, 그리고 스캔등의 기능을 갖고 있지만 컨트롤 부분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사용하는데 키 오작동이나 심리적 부담감은 없다. 컨트롤 부분은 2줄로 8개의 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함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기능은 말 그대로 최고의 속도와 인쇄의 품질이다. 동일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 중 인쇄 속도가 A4 흑백 프린트 기준으로 20 ppm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인쇄상태도 600600 dpi 로 가격대비 훌륭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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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기능은 이제 복합기에 있어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외부로 문서를 보낼 때 스캔으로 처리해 메일로 보낼 수 있고, 가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전자문서로 (: jpg, pdf) 만들면 편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스캔 기능도 칼라 스캔이 가능하며, 최대 19200 dpi까지 가능하다. 스캔 가능한 크기는 21.6X29.7 cm 로 일반적인 A4용지는 스캔이 가능하다.  

소호용 (비즈니스)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 살펴봐야 할 부분이 용지 트레이다. 잦은 용지 교체 때문에 자칫 번거롭기도 할것이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최대 250매까지 용지 보관함에 두고 프린터 및 인쇄를 할 수 있다. 또한 복사도 최대 99매까지 복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복사의 속도 또한 분당 14매의 속도로 복사할 수 있다.

HP 레이저젯 M1120 MFP
의 제품은 제품의 성능 이외에 일반 경쟁사 제품들보다 소비 전략이 우세하다. 프린터 대기시 약 7와트(watt)를 소비하고, 운전시에는 370 (watt)와트만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다른 장점중 하나는 대기모드에서 인쇄까지의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 제품이 10초대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HP 레이저젯 M1120 MFP 7초로 빠르게 인쇄를 한다. 물론 컴퓨터 성능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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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프린터의 연결은 USB로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며, 제품의 무게가 8.6kg  이동하는데 문제없이 책상위나 아니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적인 부분이나 성능적인 부분이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통해 앞으로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의 대중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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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린터들이 출시되면서 집에서도 많이들 디카로 촬영된 것을 출력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마 프린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출력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겠지요, 프린터는 있지만 마탕한 프로그램이 없다하시면 캐논에서 제공하는 Easy PhotoPrint E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시지요. 직접사용하고 있는 Pixma iP4500의 번들 소프트웨어인데 사용하기 쉽고, 약간의 편집도 가능하여 소개합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CD로 설치를 할 수 있으며,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한 후 실행을 하게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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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뉴 창에서 원하는 용도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첫단계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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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폴더를 찾아서 들어가서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게 되면 위 이미지의 아래 모습처럼 선택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사진 밑에는 출력 장소까지 선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굳이 두번씩 출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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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은 용지선택을 하게 됩니다. 포토용지를 사용하면 당근 출력 Quality가 좋은데, 거기다 제대로 용지를 선택하게 되면 조금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토용지에 적혀 있는 그대로 선택하시면 되고요, 사진의 사이즈는 기본이 4*6배 사이즈이며 크기는 프린터 용지 선택하는 것처럼 클릭만 하시면 그 크기에 맞게 출력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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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아웃이 마직 단계이지요, 참고로 약간의 편집이 가능한데, 편집은 적목현상, 자르기 기능, 날짜넣기, 회전하기 등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편집 기능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사진을 출력 사이즈에 맞게 조정하는 것입니다. 디카로 찍은 크기는 출력하게되면 어딘가는 짤리게 되는데, 미리 원하는 크기만큼 조정할 수 있어서 꽤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캐논 제품을 사용하신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그외 프린터에는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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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100 모바일 본성을 갖다

Accessories 2008/04/18 09: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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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프린터가 등장했습니다.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iP 100 제품을 내놓았는데, 보이는게 상당히 작게 보이는데, 해상도가 9600 x 2400 dpi라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프린터 캐논 iP 4500과 해상도가 비슷한데, 보이는 정도로도 상당히 슬림한 크기와 Letter 보다 약간 폭인 큰듯한 사이즈인데, 이정도의 크기에 해상도가 9600 x 2400 dpi라니 놀랍네요. 포토 전용 프린터도 아니기에 더욱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iP 100 모바일 프린터는 타이틀처럼 이동성에 가장 중점이 된 제품이라서, 더불어 무선으로 컴퓨터와 프린터를 연결시키는 BU-30 Bluetooth 어뎁터와 IrDA port를 통해 무선를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iP 100의 가격은 $249.99 라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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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가는데, 자료에 오타를 발견할 때 그때 이런 프린터를 생각하곤 했는데, 근처 킹코스도 없고 정말 난처할 때 유용할 듯 합니다. 또는 보험설계사, 자동차 세이즈맨 등 여러곳으로 이동하면서 계약을 해야하는 경우, 특히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깔끔하게 서류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Via Print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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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4500 제품 리뷰 동영상

[Review]사용후기 2008/04/07 10:16 Posted by ThinkAhead


캐논 iP 4500 리뷰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일단 잉크젯 프린터를 고민하시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을 만들어 봅니다. 사실 엄청 고가의 제품이 아니다보니 일반 가격 비교 사이트를 통해 사진으로 디자인과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는데 무리가 있을 듯 해서 동영상으로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더불어 프린터 속도 또한 제조사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대로 비슷한 속도인지 시험 출력을 했습니다.

인쇄 용지는 Letter 지를 사용했습니다, 물론 글자는 빼곡히 쓰여 있고요
- 일반 문서 프린터를 프린팅 시간 : 10 초  
- 칼라 문서 (전면 칼라) 프린팅 시간 : 28 초
- 포토 칼라 인쇄 시간 (4*6배) : 약 31초  

프린터 속도는 과거 잉크젯과 비교할 때 상당히 빠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속도와 제품 외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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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슨에서 노트북이 처음으로 등장한 듯 합니다. 프린터 전문회사가 만든 노트북이라. 왠지 노트북에 프린터가 탑재된 느낌이 듭니다. 가격대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주요 사양은 이 정도입니다. 13.3인치 디스플레이 그리고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1.91kg 의 가벼운 본체입니다. 블루투스 기본 내장이 되어 있고, 역시 HDMI 는 새로운 추세인듯 합니다.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 Intel Core 2 Duo T8100 processor
  • WiFi connectivity

    이정도의 사양에...가격만 좋은면 딱일텐데요..

    [Via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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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iP 4500 살펴보기

    Accessories 2008/03/30 10: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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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를 설치하기 위해 이것저것 설명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요즘 설명서를 읽는게 하나의 일이 되고 있어서,

    일단 제품을 개봉하고 작동시키기 위해 박스를 보는데,  과거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이나 제품 기능이 상당히 발전해서 그런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설치하면 끝났는데, 이것저것 해야할께 조금 있네요...먼저

    1) 5개의 잉크를 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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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의 잉크를 넣어야 하는데, 잉크 데크가 옆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주황색 부분을 주의해야 취급해야 합니다. 일종의 보호 CAP 인데요. 이 부분을 설치하고 그런 다음 5개의 잉크를 다시 데크 위에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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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씩 설치를 하게 되면 카트리지마다 LED 를 통해 제대로 잉크가 끼워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각각 투명 용기에 들어있어 잉크마다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편리한 부분이 입니다. 보통 잉크 용기가 내부를 볼 수 없어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는 오직 프린터 활성창을 통해서만 확인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프린터 회사가 잉크로 먹고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서, 느낌상 왠지 잉크가 조금 남아도 교체하라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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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가 설치되면 이런 모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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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는 잉크 설치가 끝이고, 나머지는 프로그램 설치 뿐이지요.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 다른 부분이 설치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5가지 색 카트리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소모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가 적게되면 제대로 된 칼라 색을 위해 불필요하게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2) 해상도가 9,600 dpi ~~
    인쇄 해상도가 9,600 dpi 입니다. 다른 중급형과 비교하면 거의 2배 내지 1.5배 정도 좋은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10만원대 HP나 EPSON의 제품을 보면 5,000대 내지는 4,000대 dpi 성능으로 되어 있어 해상도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시면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인쇄 quality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듯이 포토 인쇄는 문서 프린터로서 추가적인 최대 장점의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3) 포토 칼라 인쇄의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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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4500에 제공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기본 노즐 기술인 FINE 포토 기술로 포토 출력시 색상 표현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칼라를 좋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ChromaLife 100 기술이 잉크과 용지를 강화시켜 출력물에 대해 보존성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색 바램이 얼마나 없을지 확인은 해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테스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편리한 기능이 더욱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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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기능중 하나가 바로 PictBridge 지원이 첫번째라 여겨집니다. 컴퓨터 켜는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양면 급지 공급입니다. Toploading 방식과 Frontloading 두가지로 용지 공급이 가능한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도 버튼 하나로 쉽게 로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양면출력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5)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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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프린터에 먼지가 쌓인다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디지털 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제일싫어하고 먼지 부분이 성능을 나쁘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잘못되면 고장의 원인도 됩니다. 그러나 iP 4500 제품은 공급 공간이나 용지가 나오는 부분 모두 열고 닫도록 되어 있어서 외부의 먼지나 실수로 인해 떨어뜨리는 이물질이 프린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논의 iP 4500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포토 출력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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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잉크젯을 과거 이용하다 조금 실망하고, 그리고 흑백 레이저를 사용하면서 카트릿지에 대한 부담과 흑백이라는 단순함 등이 프린터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지 못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프린터가 필요는 하지요. 결국 큰 기대는 없이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문서 프린터 보다는 포토 인쇄에 마음이 끌리고 있습니다.

    사진 인쇄라는게 사진관에서만 이루어졌던 것이 이제는 디카의 보편화와 프린터 기술의 발전으로 정말 집에서도 사진관처럼 사진을 인화, 아니 프린팅이라는 말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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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릴듯 합니다. 프린팅이든 인화나 중요한것은 찾고 싶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고 보정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프린팅이 엄청 발전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Canon ip 4500 잉크젯은 처음 포토 인화에 대해 실제로 출력을 해 본 경험이 없어, 있으면 좋고, quality는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집에 돌아오면 사실 그동안 뽑지 못했던 사진이 있는지 확인하고, 좋은 사진이 있으면 약간의 포토샵 작업이나, 아니면 패키지 프로그램중 Easy Photoprint Ex라는 것을 이용해 수정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과거 단순한 칼라 잉크젯과 일반 흑백 레이저 프린터와 참으로 다른 부분이라 봅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지요. 처음 이런저런 서류 땜시 고민했던 프린터인데, 그리고 포토 인쇄는 더욱더 기본 수준만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기본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 주는 느낌입니다.  

    조금씩 쓰면서 점점 성능과 인화질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조금씩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역시 유지 보수를 위한 잉크가 문제 인듯 합니다. 잉크가 떨어져봐야 알겠지만, 인화도 좋지만 서서히 인화장이 늘어날때마다 보여지는 잉크의 양이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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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A4 포토 인화를 했습니다. 액자를 하나 사야할 듯 합니다. 벽에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액자를 생각하니 또다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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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잉크값 힘들죠. ㅠㅠ

      2008/03/28 11:4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직 새 잉크는 사지 않았지만 그럴 것 같아요, 이렇게 포토 출력하는거 재미 붙히면 ...작살 날 듯 합니다. 특히 A4 사이즈,,,화질도 좋고, 넘 만족스럽고해 많이 출력하고 싶은데, 걱정이네요..

        2008/03/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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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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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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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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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 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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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로이드가 새로운 프린팅 기술인 ZINK 기술로 디카의 즉석 프린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고 있네요. 신제품 Polaroid Instant Mobile Photo Printer 는 폴라로이드가 개발한 ZINK 기술을 통해 이동식 즉석 프린터로 기존의 잉크 방식의 프린터와 완전히 다른 일종의 프린터 ZINK 전용 종이기술과 종이에 칼라링을 하는 새로운 ZINK 기술이 맞나 새로운 방식으로 사진을 프린팅 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ZINK라 고 Zero Ink™ 의 뜻이라 합니다. 결국 카트리지가 필요없으니 충전이나 신규 잉크 구입은 앞으로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러나 종이는 사셔야합니다.

    USB를 통해서 디카와 ZINK를 연결시켜 바로 출력하며, 내장된 리듐 밧데리를 통해 충전을 해 이동식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1장을 프린트 하는 시간은 약 1분 정도라 합니다. 가끔 이런 제품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지요. 어떤 여행 장소 같은 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들과 아니면 다시는 만나지 못할 (?) 사람들과 함께 찍고 바로 나누고. 아니면 자신만의 은밀한 사진(?) ...결코 대중적이지 못한 컨셉인듯 한것 같은데, 이것도 그럼 니치 마케팅의 하나인가요. 물론 해답은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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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Pola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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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라로이드가 필름 안판다고 했다고 하던데.. 이런쪽으로 발을 돌렸군요.

      2008/02/13 19: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필름 제조사들은 정말 요즘 갔아서는 죽을맛 일것 같네요. 디카가 점점 그렇게 되면요..결국 현상쪽으로 가는 길이 그나마 비슷하겠지요 그래서 프린팅으로 옮겨 왔을 수도 있네요...감사합니다.

        2008/02/13 23:5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4 06:0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알겠습니다. 그러시지요...도움이 된다면야..
        그럼 수고하세요

        2008/02/15 18:59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2/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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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에 뭘 저장해 놓았다하지만, 사실 CD는 어디까지나 CD 일뿐 그이상 어떤 디자인을 갖지 못하지요, 그러다보면 보관하는데도 좀 신경이 들쓰이고, 한달쯤 지나면 CD 위에 써 놓은 제목만을 보면서 무슨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하지요. 그러나 여기서 한단계 넘어가면 바로 스티커를 디자인해서 붙히는 방법으로 자신만의 CD를 만들게 되지요.

    영화, 음악, 아니면 기타 잡동사리를 대표할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드는것이 바로 CD 라벨링 2.0이지요, 그렇다면 CD 라벨링 3.0은 뭐가 있을까요? 네, 바로 3.0이라는 것이 조만간 등장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CD 라벨링에 좀 남다른 신경을 쓰시고 계신다면 한번쯤 주의깊게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알고보니 꽤 유용한 프린터라고 생각합니다. DYMO 라는 기업에서 만든 DiscPainter 가 바로 cd 나 dvd에 프린팅을 하는 방법입니다. 동영상으로 보기에는 마치 일반 정품 cd 나 dvd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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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가장 큰 장점은
    1. 깔끔하게 cd 나 dvd를 정리 할 수 있다
        -선물용으로 만들어도 결코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글씨 쓰는 것보다 편하며, 깨끗하게 정리한다    

    2. 스티커를 잘 못 붙히는 경우가 없다
        -스티커는 시간이 지나면 접착 부분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요

    3. cd나 dvd 표면 손상이 없다.
        -cd 그래도 프린터 위에 올려 놓아서 프린팅 하므로 트랙 부분에
         손상이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프린터의 아직도 큰 문제는 잉크의 가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돈 몇만원 정도의 프린터 가격에 잉크가격이 더 크게 자치하다보니 부담이 되는게 프린터의 문제이지요, 이번 DYMO의 DISCPainter 도 그런 단점이 있을 듯 합니다. 그 만큼 잉크의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 큰 숙제라고 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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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물건인것 같습니다. 좋군요

      2007/09/28 22:0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편리하게 잘 사용할 듯 합니다. cd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좋을 듯 싶은데

        2007/09/29 06:01

    벽걸이 프린터 (?)

    Concept Gadget 2007/05/28 11: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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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컨셉 디자인 제품이다. 필자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이면서도 아이러니한 부분이 이 컨셉 디자인의 세계이다. 미래 상품에 대해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도 왠지 모르게 컨셉 디자인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인상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먹고 사는 길이 이런 길이니..물론 그렇다고 전면적으로 부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아마 컨셉 디자인의 가치일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주요 특성을 가까운 현실로 이끌어 내는 역할.

    여하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오늘도 컨셉 디자인에 대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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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소개하는 컨셉 디자인은 벽걸이 프린터 작품이다. 책상에서 공간을 차지 했던 프린터를 공간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LCD 벽걸이 TV처럼 이제 벽으로 설치장소를 옮겨간다는 컨셉을 도입한 작품이다. Ransmeier & Floyd 의 작품으로 벽걸이 프린터는 가장 큰 특징은 벽에 걸수 있는 부분이외에 벽걸이 액자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바로 프린터를 하고 난 후 프린터의 중간 부분이 뚫려 있어 프린터가 된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사진이나 이쁜 그림을 출력한다고 할 때 프린터된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에 두면 바로 그 이미지를 밖에서 볼 수 있어 액자 기능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도록 한 부분이 숨어있는 벽걸이 프린터의 또 하나의 차별화 컨셉이라 할 수 있다.

    비록 가야하는 길이 먼 컨셉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앞서 말했듯, 컨셉 디자인은 제품의 기술발전이나 소비자가 알지 못하는 니즈를 찾는 중요한 기능을 하므로 그런 점에서 감상해야할 듯 하다. 컨셉에 대한 정도 이상의 비평은, 뭐 현실성이 부족한,,,등 이야기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미래를 볼 수 없는 현실을 대신 이야기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컨셉 디자인 화이링...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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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sio 올인원 오피스 제품 Gret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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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 프린터 제품은 삼성, 캐논 등 프린터 메이커들이 그동안 많은 제품을 출시했다 그러나 디자인이나 그 기능면에서 뛰어나다고 평가할 이렇다할만한 제품은 사실 없다.
    더욱이 최근 레이저 프린터 제품 등이 시장을 이끌고 있기에 더욱더 portable 제품은 조금씩 잊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시장의 움직임이 변화는 측면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과거보다 현재에 어디든지 프린터가 가능하기에 이동식 프린터 제품의 시장화보다는 조금더 질 좋은 high quality 제품이 선호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러나 Possio 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 이런 시장환경속에서 차별적인 요소를 통해 출시하고자 한다. 바로 all in one 컨셉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기술 보다는 복합상품으로 평가하는것이 더 좋을듯 하다. 다만 최근 기술이 탑재된 점이 조금 차이점이라 하면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기능적인 부분을 살펴보면, 스캐너, 복사, 그리고 팩스의 기본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무선으로 팩스를 보낼 수 있는 것을 활용한 무선 전화까지도 가능하게 제작되었다.

    약 A4 정도의 폭과 5CM 정도의 높이 그리고 15cm의 기능이 들어간 본체는 아마도 이동이 많은 영업/사무직 직장인에게 상당히 편하게 사용될 것 같다.


    [Via Pos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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