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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일을 위한 인터넷 집중

Internet 2008/01/19 09:3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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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LG 전자가 web 2.0에 따른 인터넷 마케팅을 하는 것을 보면서, 관련 내용을 쓰고 싶었는데, 마땅이 현상만 나타날뿐이지 뚜렷한 기대효과를 찾지 못해 망설이다 오늘 메일로 날라온 맥킨지 보고서 두개를 읽었습니다. 내용을 보니 생각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않네요. 결론적으로 최근에 LG전자가 web 2.0 에 발맞추어 하고 있는 일련의 마케팅이 향후 소비자를 잡기위한 초석이 될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우리가 찾아 볼 수 있는 몇곳의 LG전자 제품의 블로그를 보면서 한편으로 삼성은 어디서 뭘하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삼성전자여,,어디 계신가요? 물론 삼성전자도 동일한 형태는 아니겠지만서도 뭔가는 하겠지요. 일단 LG전자의 블로그 마케팅을 보면 가장 대표적인것이 "액스캔버스"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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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캔버스 블로그는 현재 티스토리를 통해 내용이 포스팅 되고 있는데, web 2.0 기본적인 인터렉티브를 통한 소비자의 경험과 그리고 그에 따른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능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블로그 형태를 띠고 있는 액스캔버스 이외에도 현재 뷰티폰 카페, 홈씨어터 카페 등 젊은층에게 좀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인터넷 마케팅을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LG의 이런 활동이 현재 블로깅을 하고 있는 블로거들처럼 당장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작은 하나하나의 변화와 활동이 결코 헛되지는 않을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아마도 web 2.0을 그대로 활용하는 LG전자의 진정한 목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슨 목적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보고 느낀 것은 아마도 이런 효과를 기대하지 않을까 합니다.

1. 소비자에게 좀더 자연스럽게 다가간다
web 2.0 이라는 현상보다는 아마 인터넷이라는 media 적인 기능이 먼저 작용한다고 봅니다. 자연스럽게 주고객층이 접하는 미디어로 들어가는 일종의 "스며들기"식 기능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쉽게 제품을 접하게 될 수 있으며, 기업측으로는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것이라 봅니다.
2.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로열고객 확보
좀 더 진보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접근을 통해 쌓인 친밀감이 구매로 이루어지게 된다면, 지속적인 미디어 접촉을 유발시키고, 좋은 이미지를 부여함으로 향후 로열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기대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3. 제품 혁신을 가져주는 매개체
제조사들이 흔히 소비자들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제품같은 경우 사실 기본적인 소비자들의 니즈 보다는 최근에는 아예 생각하지 못한 니즈를 만드는 트랜드로 되고 있어, 기술이 소비자의 니즈를 일깨우는 형태도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제품은 사실 다시 소비자들의 참여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요. 이런 부분은 얼리어댑터를 통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케이스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맥캔지 조사 보고서에도 등장하지만, web 2.0의 가장 큰 특징이며,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의 참여를 통해 얻어진 결과라는 부분과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중 하나는 맥캔지 조사 보고서중에서 이 부분에 대한 사례로 한국의 오마이 뉴스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2. Using consumers as innovators

Consumers also cocreate with companies; the online encyclopedia Wikipedia, for instance, could be viewed as a service or product created by its distributed customers. Bu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way companies cocreate with partners, on the one hand, and with customers, on the other, are so marked that the consumer side is really a separate trend. These differences include the nature and range of the interactions, the economics of making them work, and the management challenges associated with them.

As the Internet has evolved—an evolution prompted in part by new Web 2.0 technologies—it has become a more widespread platform for interaction, communication, and activism. Consumers increasingly want to engage online with one another and with organizations of all kinds. Companies can tap this new mood of customer engagement for their economic benefit.

OhmyNews, for instance, is a popular South Korean online newspaper written by upwards of 60,000 contributing “citizen reporters.” It has quickly become one of South Korea’s most influential media outlets, with around 700,000 site visits a day. Another company that goes out of its way to engage customers, the online clothing store Threadless, asks people to submit new designs for T-shirts. Each week, hundreds of participants propose ideas and the community at large votes for its favorites. The top four to six designs are printed on shirts and sold in the store; the winners receive a combination of cash prizes and store credit. In September 2007 Threadless opened its first physical retail operation, in Chicago.



비록 이런 활동을 통해 얼마만큼의 효과를 지금까지 만들어낸지 현재로서는 아마 짦은기간이라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만 맥캔지가 언급한대로 이런 것이 디지털 기업들이 최근에 보여주는 트랜드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LG와 몇몇의 중소기업들이 시범적으로 활용하는 블로그는 이런측면에서 본다면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인터넷마케팅 툴로서 향후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를 위해서는 좀더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은 외국에서 이런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아직 그 내용을 찾지 못해 삼성에게 현재 LG의 활동은 오히려 필요한 준비가 아닌가 합니다. 한거름 내딛고 잡을 수 있는 것을 나중에는 전력질주 해서 잡는 상황이 나타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Via Mckin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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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엑스캔버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엑스캔버스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
    좋은 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고객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존과 다른 방법이 없을까? 많은 고민을 한 후 어려운 결정을 하고 참 어렵게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미미하지만 그 미미함 조차도 엑스캔버스 기능을 궁금해하시는 고객에게 작은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해서 웹2.0 시대에 기업의 새로운 참여형 마케팅, 공감형 마케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고.. 이거 쓰다보니 무슨 수상소감 같군요.. ^^

    2008/01/19 09: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런것 같습니다. 아직 이런 활동에 대한 제대로된 검증이 없다보니 어려운 결정이라 봅니다. 그렇지만 web 2.0 시대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변화도니 모습을 보면, 이런 활동은 분명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날것이 봅니다.

      2008/01/19 14:00
  2. LG카드사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LG그룹은 대표적인 국내 악독 재벌의 하나로써 LG카드 사태를 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족벌 재벌들은 막대한 주식 시세 차익을 보고 책임은 거의 지지 않았다. 그리고 LG그룹이 하는 장사 행태를 보면 독자적인 기술개발이나 중소기업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돈이 될 뻡한 일에 외국 합작사를 끌여들여 돈만 빼먹고 직원들이나 협력사들은 소모품처럼 이용해먹는 것이 정말 너무 많다. 나쁜 놈들이다.

    2008/01/20 12:06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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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
블로그는 경험이다"라는 글을 올리고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블로그가 이런 경험이 글에 많이 녹아 있지는. 제가 종종 찾는 블로그들중에 과연 이런 블로그가 있는지 등등. 이번 글에서는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블로그들을 소개코자 합니다. 저 역시 이분들의 블로깅에 대해 상당부분 공감을 하고 블로그의 가장 큰 기능과 역할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연결해서 쓸 내용인 "블로그는 진화한다(가칭)"에서도 아마도 참조될만큼 상당히 유용한 블로그들입니다.

물론 이들 블로그를 제가 택한것은 다분히 주관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천만개 이상의 블로그를 제가 일일이 다닐 수도 없고, 그렇다보니 제가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가 당근 대상이 된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께서도 아마 동감하실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
본 tagadget 이 디지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올리다보니 유사한 블로그를 종종 방문하게 됩니다. 그중 가장 꼽는 블로그로는 태터앤 미디어내에서도 많지만 얼마전까지 태터앤미디어에서 파트너로 활동하시다 독립하신 "서명덕 기자님의 인터넷세상"이라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기자분이시기에 상당히 정보력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런 정보가 나름 자신의 내공으로 승화시키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직업적인 부분이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IT, 디지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제가 본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가 경험이 상당히 바탕이 되고 있다는 생각됩니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디지털을 벗어나서 저에게 또 다른 관심은 먹거리 입니다. 얼마전에 태터앤미디어에 합류하신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입니다.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이다보니 당연 경험, 실제 요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아마도 "경험"이라는 부분이 120% 반영된 블로그 그리고 주제가 아닌가 합니다.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소개와 실제 사진, 정말 사진도 잘 찍으시더라고요. 

<3M흥업>
다음으로 소개하고픈 블로그는 "3M흥업"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하지만 각각 분들이 컬럼리스트로 활동하시고 계시고 이를 바탕으로 쓰고 계시는 글들이 상당히 관찰적인며, 주변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는, 마치 스쳐버리기 쉬우면서, 무겁지 않는, 어떤 의미를 갖는 글들처럼 여겨집니다.상당히 형이상학적으로 표현을 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제가 좋아하고 내용이 참 깔끔하다. 그리고 이런 주제나 구성으로 엮는 것이 사실 단순히 단상을 파악한 것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을 정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역시 클리어하지 못한 답변인듯한데, 여하튼 3M흥업의 글 또한 그 기저에는 "경험"이 상당히 바탕이 된 느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밖에 많은 블로그들이 "경험"이라는 중요한 인자를 갖고 있지만, 제가 다 소개할 수 없어 못했는데, 결론적으로  블로그의 생명은 "경험"이고 위의 블로그들이 제가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로 "경험"이라나는 부분이 상당히 글에 녹아 있기에 아마도 그들의 블로그는 여러사람이 찾고 함께 나누는 하나의 장이 된듯한 생각을 합니다.

<프리뷰>
"블로그는 경험이다"라는 주제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다음편에는 "블로그는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다시한번더 그동안 보고 느껴왔던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더 생각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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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문성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찾아 주시고 이렇듯 포스팅까정 해주시니 감사합니당...^^

    2007/12/06 23:4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덕분에 맛있는 눈띵 잘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뭘요,,잘하시고 계시니 배울점이 있기에 올려봤습니다.

      2007/12/06 23:55

대선광고, 과연 블로그를 활용할 것인가?

News 2007/11/29 10:0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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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격적으로 대선 출마자들의 경쟁이 시작되었지요, 사실 요즘 사회적으로 이래저래 말많은데 과연 누구를 찍어야할지 정말 난감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몇개 안되는 인터넷 배너 광고를 한번 살펴보고 가장 큰 관심인 대선 주자들의 블로그 광고에 대한 시도는 과연 이루어질지 한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누가 광고를 하고 있나?
포탈을 대표하는 네이버, 다음 그리고 야후 등에서 살펴본 대선주자의 광고는 초기 일반 매체에 집중하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인터넷을 큰 효과로 보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F5를 수십번 이상을 눌러봐도 초기 화면에는 기호1번 정동영 후보, 그리고 2번 이명박 후보의 광고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 일반 매체사의 홈페이지인 조선일보나 중앙일보, 그리고 주간지 주간한국 등에서도 동일하게 이들 두 후보들만의 광고만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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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뭘 이야기 하나?
광고물의 내용을 보면 (현재 기준으로, 그러나 앞으로 몇가지 제작물이 더 나올 듯 합니다.) 정동영 후보는 한가지 "행복"이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뭐라할까, 주변 아저씨 같은 평범한 느낌이라 할까요.

반면 이명박 후보는 자신의 보수적인 느낌, 아니면 당의 보수적 성향 때문인지 재미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를 보여주고, 또 거대당이라서인지 크게 3가지(?) 종류의 광고를 초기인 지금부터 돌리고 있네요. 내용도 뭐, "로고송 대회" 같은 코믹한 느낌을 주려고 무척 애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조사에서 좀 딱딱하다는 느낌이 나온듯 합니다. 그러니 반대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제작물이 코믹스럽게 아이디어가 나온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은 일반 신문광고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다르게 인터넷이라는 매체 특징으로 출마자들의 소견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매체별로 인터넷 포털이나 일반 신문사의 인터넷판도 큰 차이가 없네요. 그렇다면 이런 매체전략상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우리 블로그들에게 대선광고의 영향이 있을지 한번 호기심이 땡기네요..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블로그까지는 아마 광고집행이 되지 않을듯 합니다. 뭐, 이유야 뚜렷한것은 아니지만, (물론 법적인 부분은 제외 합니다.)

너무 짧은 기간
과거 대통합 신당의 경선과는 다른 상황이라 봅니다. 지금시점에서 대선까지 한달도 안되는 시점이라 당장 준비해서 블로거들을 모으고 이런 절차적인 부분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필요하고 정작 후보자들의 광고는 너무나 짧은 기간만 집행이 되기에 좀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유사한 이유겠지만, 블로그 광고를 전문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매체 대행사가 없는 이유라는 것도 하나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미국같은 경우 인터넷 매체사들이 본격적으로 이쪽 분야에 관여를 하지만 아직 한국 아닌듯 합니다.

블로그라는 매체의 효과성과 낮은 접속률
아마, 아직도 블로그의 매체로서 의미라 할까 아니면 중요도라 할까요, 일반 매체보다 아직 턱없이 낮은 방문객수와 일반 매체와 비교시 효율성이 비단 비용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운영적인 부분에서도 효율성이 떨어지고 효과성에서는 정확히 정량화하기가 어려워 사실 담당자들도 조금 고민을 했을 듯 합니다. 사회적으로는 블로그가 화두가 되고 새로운 미디어 문화로 점차점차 역할을 하려 하는것은 알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결정이라 봅니다.

집중화된 성격의 방문자
블로그의 가장 특징중 하나인 부분인데, 이런 경우에는 조금 불리한 상황이지 않나 봅니다.  일상적인 일, 전문적인 IT 등 각각 세분화된 내용에 따라서 대중적인 사항이 떨어지다보니 결국 매체 효율성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지만 하나하나 블로그들이 모인 태터앤미디어 같은 경우는 좀더 이런 부분에서는 집중화된 내용을 다양성으로 풀어볼 수 있는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 광고회사 경력으로 짧게나마 이번 대선 광고에 대해 살펴봤는데, 인터넷 부분은 사실 과거 회사에서 느꼈던 부분보다 지금 상황이 많이 바꿨기에 결론을 내리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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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2차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News 2007/11/14 12: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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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 티스토리를 쓰지 못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혹시 초대장이 없으신가요?

tagadget 에서 2차 초대장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싶으나 초대장이 없으시다면 "비밀댓글" 달아 주세요
확인하는대로 초대장 보내 드리겠습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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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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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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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15:12
  8.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 늦게 확인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2007/11/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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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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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16:08
  11.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확인해 보세요..다 보내 드렸습니다.

    2007/11/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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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11/17 10:09

tagadget 야후 데뷔하다

News 2007/10/22 10:5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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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 소식입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일로 소식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다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몇주간 미국 출장을 다녀와 정신 없이 지내다가 (얼마나 정신 없었는지 가기전 애플 스토어를 갈려고 했더니 그만 스케줄 때문에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블로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함께 하시는 분도 때아닌 출장 붐(?) 때문에 한동안 블로그가 정지해 있었더군요. 그리고 우연히 "T&M의 하테나" 글로 소식을 접하고 tagadget 또한 Top 블로그로 되어있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글이 좋으면 야후 메인페이지도 소개되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아마 한건 올라간듯 합니다. 방문자 수가 좀 많이 보이는데, 아무튼 티스토리 기반에서 이제 tagadget 의 글이 야후에 까지 가 있으니 혹시 야후에서 tagadget 글 보시면 반가워 해 주시기 바랍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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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후지부에 입주를 축하드립니다.~^^ TaGadget님의 멋진 글이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흔쾌히 이런 실험적인 모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더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2007/10/22 14:58
    • BlogIcon TA  수정/삭제

      넘 과찬이십니다. 어디 그만님의 열정에 더욱더 감복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아무튼 좋은 결실이 모두에게 있었으면 하며, 더욱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럼..

      2007/10/22 15:09

지금 블로그는 마하 2.6

News 2007/08/30 10:46 Posted by ThinkAhead
블로그가 마하로 날고 있다면 과연 일반 매체는 얼마나 빨리 우리에게 기사로 보여주는가? 과연 블로그의 속도는 얼마나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몇일전부터인가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뉴스를 접하면서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블로깅의 속도인데, 과연 블로깅의 속도는 어느정도나 빠를까요? 객관적인 기준으로 말하기는 뭐하지만 일단 제가 글을 접한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UFO 출현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은 벌써 2주일쯤 전에 외국 블로그를 통해 내용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 출근을 위해 아침을 먹고 있는데, 뉴스에서 특파원 하나가 UFO 출현에 대한 해외 소식을 보도하더군요, 내심 더 빨리 봤는데 지금에야 소식이 나오는구나 했습니다.

두번째는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국내 다른 프로블로그에서 그 소식을 접하고 이 내용도 마찬가지로 몇일 후에 뉴스에 등장하더군요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와~ 블로그가 일반 뉴스보다 빠르군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속에서 생각나는 하나는 소개된 내용이 해외에서 등장한 신기한 제품 종류였습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계속 느끼는 점이지만, Social Media 로서 차츰 자리잡고 있는 블로그 문화를 생각해 보면 과거 미디어가 언론사의 전유물이였던 시대와 다르게 누구나 미디어를 소유할 수 있고 글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유익한 활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물어 이제는 블로거들의 높은 퍼블리싱 자질로 기존 미디어가 민첩히 움직이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블로그라는 "사회 미디어"가 그속도를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아직도 글에 대한 신뢰성 그리고 도덕성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일단 미디어로 인식되고 있는 블로거들의 글은 뉴스보다 더 빠른 뉴스전달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도 인터넷에서 내일의 뉴스가 될 이슈를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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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이벤트 응모해 보세요

News 2007/04/25 16: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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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 준비중입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다양한 상품걸려 있습니다. 물론 상품에 어두워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정말일지는 믿거나 말거나).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려는 태터데스크 서비스에 대한 베타 테스터 참가 자격도 주어지는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닌텐도 DSlite와 다이어리도 걸려 있다니 더욱더 해볼만 한것 같습니다.

다들 한번 도전해 보세요..
 


<문제 / 정답>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____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__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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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만 초대합니다

News 2007/04/25 08:57 Posted by Think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