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의 마지막 장면에서 "범블비"는 주인공과 함께 지구에 남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떠나려던 트랜스포머들은 자신들이 살던 행성으로 돌아가지 못하게되자 다시올 그날까지 지구인들과 함께 할 것이라 했습니다. 결국 우리 생활에 이와 같은 "트랜스포머"가 있을 것이라는 재미난 생각을 해 보게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존재하고 있다는 점,,우리는 그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트랜스포머를 그럼 살펴볼까요? 과연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트랜스포머가 있을까요?
앞서 소개했던 트랜스포머를 비롯해 정말 우리 생활속에는 다양한 트랜스포머가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실제나, 영화가 아닌 포토샵으로 제작된 것이지만, 여기서 두가지,,,트랜스포머의 영향과 그리고 트랜스포머를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은 정말 다양하다 못해 기발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한번 하나씩 즐거운 감상 해보시지요..
가장먼저 등장한 트랜스포커는 잔디를 깍는 기계이네요..조금
겉모습이 그렇게 비슷해보이지는 않지만 일단 손잡이 부분이 남아 있어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자 기타가 변신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을 할것 같습니다. 다리 부분이 두개로 나뉘어지는것이 좀 어색하기는 하지만 일단 기타의 크기가 작은게 단점이라 지구를 지켜줄수 있을 지는..
오랜동안 흡연가들에게 기억에 남겨져 있던 지퍼라이터(Zippo) 또한 트랜스포머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네요. 다른 트랜스포머들 처럼 그럴싸한 모습의 포토샵은 아니지만, 전자 기타와 마찬가지로 주머니속에 들어갈 사이즈의 트랜스포머라면, 지구를 맡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정찰병으로 활용하면 될 수 있겠지요.
기억하시나요? 바로 배트맨의 차입니다. 배트맨 차 자체도 꽤 괜찮은 성능을 갖고 있는데, 트랜스포머로까지 변신을 하다니 엄청 대단한 자동차라는게 세삼 느껴집니다.
다소 의외의 트랜스포머입니다.
그러나 지금를 지키기에는 정말 믿을직하다고 생각됩니다.
[Via Techna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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