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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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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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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터치위즈폰 햅틱 업 버전인가!

Mobile 2008/05/24 12: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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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을 쓰다보니 이런저런 개선사항을 엿보게 되는 이번에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을 보니 생각했던 몇가지 사항이 터치위즈폰에서 개선된 느낌을 받습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삼성 F480 모델은 카메라 화소가 500만 화소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며, AF 기능 도 당근 주요 사항으로 꼽히고 있네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크기입니다. 아마도 햅틱폰이 크게 느껴져서 그랬는지 터치위즈폰의 길이가 약 20mm 정도 작아진 compact 스타일로 출시된 점입니다. 손에 딱 들어는 크기가 아닌가 하는데, 기타 기본적인 사항 햅틱폰의 기본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아니다보니 역쉬 dmb 기능은 없구요. 시판 가격이 약 600~700불정도로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  최근 이탈리아까지 아이폰 출시 관련 전 유럽이 아이폰이 서서히 깔리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터치위즈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될지 궁금해 지네요.

[Via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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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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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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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크폰의 유혹(핑크빛 핸드폰/햅틱핑크/아이스크림폰핑크/뷰티폰핑크/레이져스퀘어드핑크)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삭제

    2008년 상반기 휴대폰시장에 트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터치폰과 핑크폰을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핑크색 핸드폰의 열풍은 기존의 칙칙한 회색이나 검정색 제품에서 너도나도 핑크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올 봄, 살랑대는 핑크 컬러로 여심(女心)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흔들어 놓는 몇가지의 핸드폰을 살펴보자. 햅틱핑크(SCH-W420/SPH-W4200) 햅틱폰 핑크. 최근에 출시된 핑크...

    2008/05/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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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햅틱폰 그리고 미국에서는 햅틱폰의 사촌 동생격인 Instinct 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애플 아이폰이 at&t를 통해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입지와 at&t가 동시 상당히 올라갔는데, 아마도 스프린트(Sprint)나 버라이즌 등이 아이폰을 잡기 위해 몹시 고심을 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아직까지 하고 있었을텐데, 이번 삼성 Instinct 의 출시를 통해 스프린트는 좀더 자신감을 갖고, 아니 자신감 이상으로 아이폰을 꺽을 수 있다는 메신지를 보내고 있네요. 기능위주로 설명하고 있는 동영상 자료를 보시면 삼성 Instinct 가 왜 아이폰보다 나은지 설명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 출시가 1개월 정도 남았는데, 정말 2009년 아이폰을 제압할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아래 동영상 자료는 스프린트 홈페이즈를 통해 얻을 내용으로 당근 스프린터 입장에서 좋은점만 홍보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보시면 좋은 점이 꽤 있네요.

1. 인터넷이 빠르다.


2. TV 시청된다. 물론 아이폰에는 이런 기능이 없지요


3. GPS 기능이 더욱더 자세하다


4.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이폰은 없다



5. Instinct는 빠르게 뮤직 다운로드, 그러나 아이폰 WiFi 못잡으면 그만


[Via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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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햅틱폰, 아이폰을 누르다

    Tracked from Nerd Story  삭제

    한국에서는 햅틱폰 그리고 미국에서는 햅틱폰의 사촌 동생격인 Instinct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애플 아이폰이 at&t를 통해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입지와 at&t가 동시 상당히 올라갔는데, 아마도 스프린트(Sprint)나 버라이즌 등이 아이폰을 잡기 위해 몹시 고심을 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아직까지 하고 있었을텐데, 이번 삼성 Instinct의 출시를 통해 스프린트는 좀더 자신감을 갖고, 아니 자신감 이상으로 아이폰을 꺽을 수..

    2008/05/23 19:58

아이폰 무료 WiFi 정말로 제공될까 ?

Apple 2008/05/1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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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얼마나 좋은 평가를 받을지 무척궁금하네요. 그런데 최근 at&t가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WiFi를 무료로 스타벅스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제공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네요.

아마 WiFi를 아이폰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면 이거는 2007년 아이폰 출시와 버금가는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흥분되는 이야기일 듯 합니다. 아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는 없지만, 맥루머에 따르면 몇몇 사용자들은 스타벅스나 반스앤 노블 (서점) 에서 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 요즘 SKT나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이 프로모션 기간이라 한달 정액이 1만원에 불과합니다. 근데 프로모가 지나면 거의 10배 정도 이상의 사용료를 내야하니...at&t 아이폰의 WiFi 무료 서비스는 부럽기만 합니다.

[Via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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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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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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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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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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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여행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삭제

    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2008/05/13 09:52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Apple 2008/04/28 13:0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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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왠일일까요? 햅틱 기술에 전문적인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SOS를 치고 있습니다. Immersion Corporation 에서는 애플에서 근무했던 Clent Richardson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왠지모를 두 기업간의 미묘한 연결고리들이 느껴지는데, 일단 기사를 읽어보면 노키아에서 조마간 햅틱기술을 탑재한 휴대폰이 출시될 것이라 하며, 이에 대해 애플도 아이폰에 햅틱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Immersion Corporation에게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아이폰 등 기존 터치폰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알렸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햅틱에 대한 기술은 또 다시 새로운 핸드폰의 경쟁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터치 그 이상, 다음은 뭐지 라는 식의 햅틱폰 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늦게 시작했던 풀터치스크린폰 제품 경쟁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햅틱폰의 차별화를 좀더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도나도 휴대폰에 단순한 터치 이상의 기술인 햅틱 기술이 반영된다면, 분명 햅틱폰의 위치도 지금처럼 후발주자가 아닌 선두자리로 옮겨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노키아, 애플의 아이폰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햅틱 기술을 라이센스 받고 있다니  햅틱에 대한 새로운 관심 계속 쌓일 듯 합니다.

[Via pall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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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터치폰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햅틱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집중된 부분이 새로운 방식의 터치 스타일과 위젯 기능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터치폰 그리고 위젯" 이라는 기능이 과연 얼마나 새로움을 줄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프라다폰을 통해 터치폰에 대한 UI를 이미 익혔던터라 기대수준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기에 햅틱은 얼마나 기대 수준을 만족시킬지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햅틱이 말하는 터치폰의 개념은 무엇이 다를까요? 결론은 참 다르고, 신기한 터치폰이라는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단순한 진동을 넘게되면 햅틱이 될것이다
햅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진동은 단순한 진동이 아닌,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된 진동이라 봅니다. 햅틱의 마이크로사이트나 일반 홍보물에는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진동이 22가지 씩이나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햅틱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자칫 진동이라는 터치폰의 속성이 단순해질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사용자들에게 22가지 새로운 진동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가의 가격대에 있는 터치폰이 강점으로 생각했던 터치기능이 오히려 단순한 터치 "느낌"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 새롭게 경험한 부분이 바로 22가지의 진동인데, 전화를 받을 때 거는 사람에 대해 햅틱콘 지정을 바이오리듬으로 선택하게되면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친구만나기 좋은날 진동은 짧은 간격으로 빠르게 진동이 일어나고, 우울할 수 있는 날의 진동은 진동차체가 차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진동을 주는 것은 받는 사람에게 진동이 날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사람마다 진동이 다르게 나타나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햅틱폰이 감각적 인터페이스라든지, 직관적 UI이라 표현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위젯 100% 사용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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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부분이외 UI로서 특징적인 내용이 바로 위젯 (Widget)기능입니다. 기존의 일반 핸드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위젯 기능은 비주얼화된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종의 심플화된 메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시계 그리고 일정 관리 및 자주 거는 번호를 즐겨찾기로 만들어 사용하는데, 기존폰에서는 버튼을 여러분 눌러 원하는 기능까지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햅틱의 위젯을 이용하면 바로바로 사용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위젯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또 하나는 3.2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 창이 한몫하고 있다고 봅니다. 추후에 인터넷 관련 부분에서 언급하겠지만 디스플레이창이 작게되면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조작도 쉽지 않으며, 아이콘 자체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텐데, 햅틱에서는 큰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햅틱 UI & UX 는 즐거움을 준다
햅틱의 UX는 또다른 가치를 제공합니다. 바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놀꺼리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UX의 기본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얻게금 하는 역할이라 보면, 햅틱에서는 적어도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고 여겨집니다.

광고에서도 종종 등장한 이미지인데 앨범속 사진이 기울어진 정도에 따라 좌우측으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오른쪽, 왼쪽 기울여보기도 하고, 마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놀듯,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햅틱내 내장된 기본 게임중 주사위 던지기, 윷놀이 등이 UX와 터치가 조화된 게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어른조차 신기하고 재미가 있는데 아이들은 더하지 않을까요.
 
G센스로 사용자가 더욱더 자유롭다
일종의 피벗 기능이라할까요, 햅틱을 가로나 세로로 두었을때 포지션에 맞추어 이미지가 자동적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G센스 기능은 카메라로 찍은 앨범을 볼 때 편리한 기능입니다.

3.2인치 Wide 터치 스크린으로 보는 즐거움
햅틱은 지상파 DMB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MB를 볼 때 중요한것이 스크린 크기인데, 3.2인치 스크린이기에 보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햅틱의 새로운 진동스타일과 UI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것은 분명 사실일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이야기를 통해 좀더 살펴본다음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면 100% 실감나는 햅틱의 장점을 체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햅틱의 UI를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기존의 터치폰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제조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감성 UI, 터치 그 다음, 살아 있는 반응 등의 표현이 아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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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순해야 매력이 살아나는 애니콜 햅틱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이제 사흘 째인가 보다. 지난 주 목요일 저녁에 애니콜 햅틱을 구하긴 했지만, 엊그제 개통했으니 실제로 쓴 건 만 이틀 밖에 되지 않는다. 때문에 아직 여러 기능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한 터라 세세한 부분까지 이야기 하기는 좀 이르기에 지난 며칠 동안 햅틱폰을 만지작거리면서 느낀 점을 정리한다. 생각보다 길고 손에 쥐기는 편해전에 쓰던 프라다폰이 너무 짧았던 걸까? 지난 3월25일 발표회장에서 잠깐 애니콜 햅틱폰을 만져보면서 길다 했지만, 실제로 통화..

    2008/04/17 10:06
  2. 지하철에서 무가지 vs 햅틱폰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

    출근시간에 지하철을 타게되면 크게 2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보인다 1.무가지 신문을 보는 사람 2.휴대폰을 보는 사람 역사로 들어오면서 쉽게 공짜로 구할 수 있는 무가지의 효용성은 대단하다 적어도 지하철에서만큼은 아침에 유료신문을 보는 사람이 없을만큼 충분한 지면안에 적당한 광고와 적당한 요약정보를 믹스한 아주 효율적인 매체인듯 보인다. 물론 실제로 어느정도 편익을 주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줄만큼 괜찮은 수익을 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하철..

    2008/04/19 10:27
  3. 사진 촬영과 UCC 제작을 동시에 - 햅틱폰 카메라 사용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삭제

    오늘은 햅틱폰 카메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햅틱폰은 200만 화소급 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DSLR 카메라에 비해 카메라 핸드폰은 포커싱도 잘 안 맞고, 화이트밸런스도 뭉개지기 일쑤지만, 핸드폰 내장형이라는 편리성과 다양한 부가기능을 고려한다면 사용해볼 만한 것 같아요. 앞으로 사용하게 될 사진은 모두 햅틱폰 SPH-W420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핸드폰을 받아 다음날 오전에 찍었고, 풀 터치스크린 방식이라는 고유의 햅..

    2008/04/19 11:55
  4. 햅틱폰과의 조우 - 만져라, 반응하리라!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삭제

    지난번 글에서도 밝혔다시피 앞으로 4,5월 2달 동안 삼성 햅틱폰 리뷰와 다양한 핸드폰 이야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햅틱폰 리뷰는 제가 파트너 블로그로 참여하고 있는 태터엔미디어와 햅틱폰 제조사인 삼성의 블로그 마케팅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햅틱폰은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차세대 프리미엄폰이에요. 햅틱(HEPTIC,촉각의)이란 단어 자체가 주는 뉘앙스처럼 터치스크린 방식의 3.2인치 LCD가 가장 큰 특징. 휴대폰의 거의 모든 기능을 바로 이 터..

    2008/04/19 12:00
  5. 스카이프, 국내 무제한 요금제 출시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

    세계적인 인터넷전화 스카이프가 국내외 전화 무제한 통화 시대를 열었다. 옥션 스카이프(www.skype.co.kr)는 월정액 5천원의 ‘국내 무제한 요금제’(무제한 국가플랜)와 월정액 1만원의 ‘국내외 무제한 요금제’(무제한 월드플랜) 2종을 2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무제한 요금제’는 시내 전화와 시외전화를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내외 무제한 요금제’는 국내전화는 물론 전세계 34개국과의 통화도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08/04/21 13:29
  6. 처음 본 햅틱폰, 이거 어떻게 켜는거야?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

    햅틱폰 체험단이 되어 기기를 받은 지 8일이 지났다. 기 존 LGT로 번호이동 하면서 기기를 무료로 교환했기 때문에 당장 기존 제품을 해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햅틱폰을 신규로 개통할 수밖에 없었다. 햅틱폰은 3G폰이기 때문에 어차피 010으로 번호를 바꿔야 하고 기존 017 번호를 없애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라도 휴대폰을 두 개나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다. 어찌됐든 휴대폰 두 개를 번갈아 가며 전화를 걸고 받고 있으니 어지간히 헷갈린다. 둘 다 진동..

    2008/04/22 00:45
  7. 터치폰 햅틱의 UI (user interface) 는 생각보다 강하다

    Tracked from Digital Life Upgrade-TAGADGET  삭제

    삼성전자 터치폰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햅틱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집중된 부분이 새로운 방식의 터치 스타일과 위젯 기능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터치폰 그리고 위젯" 이라는 기능이 과연 얼마나 새로움을 줄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프라다폰을 통해 터치폰에 대한 UI를 이미 익혔던터라 기대수준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기에 햅틱은 얼마나 기대 수준을 만족시킬지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2008/04/26 05:35
  8. '터치'하라, 소비자가 반응하리라

    Tracked from 우공이산  삭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터치스크린 휴대폰 '햅틱'(Haptic)을 리뷰하고 있습니다. 몇 차례에 걸쳐 제품 사용기와 관련 시장 동향 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감없이 솔직한 사용기를 전달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sadal 드림> 삼성전자 풀 터치스크린 휴대폰 '햅틱' 햅틱폰은 내 첫 터치스크린폰(이하 터치폰)이다. 휴대폰 액정화면을 직접 '터치'하는 건 낯설고도 매혹적인 경험이다. 누를 때마다 섬세한 진동들이 손가락을 타고 몸 안으로 흘..

    2008/04/26 10:18

핸드폰, 이제는 터치로 통한다

Samsung 2008/04/12 10:1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adget에서 알려 드립니다. 삼성전자 햅틱폰 출시와 함께 tagadget 이 햅틱폰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모아 앞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정보, 그리고 햅틱관련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햅틱 출시를 통해 다시한번 터치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7년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UI는 정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아이폰과 함께 프라다 폰 또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Full 터치 방식의 UI 는 그동안 버튼 타입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에게 "새롭다" 라는 인식만이 있었지 사실 사용해 보지 못하면 터치스크린 자체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에서는 아이폰의 시작이 나름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보지만, 한국에서는 프라다폰 그리고 뷰티폰 등 얼마나 시장에서 판매로 연결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은 역시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컨셉의 핸드폰이라는 인식은 분명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핸드폰의 터치 스크린 방식의 UI는 새로운 요소로 등장하고, 전세계적으로 일반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등에서 점점 프리미엄 Zone의 강한 트랜드화를 이루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국내에는 어떤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이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햅틱 출시를 통해 서서히 터치 스크린폰이 국내에서도 트랜드가 되고, 그속에서 차별화를 제조사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조사가 갖는 터치 스크린폰의 의미와 트랜드로서의 현재 상태를 보고자 합니다. 막상 정리를 하다보니 생각외로 터치스크린폰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1. 삼성전자
스마트폰계열에서는 SCH-M470 등 몇종의 터치스크린 폰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아르마니폰 이후 햅틱이 SCH-W420(SPH-W4200) 가장 큰 터치스크린 UI 장점을 갖고 있지 않나 합니다. 비록 풀터치 방식에서 LG의 프라다나 뷰티 등에 출시가 늦었지만, 햅틱이 좀더 차별화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위젯 기능, DMB 그리고 스마일 인식 카메라 등, 국내에서는 햅틱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본격적인 터치스크린폰의 서막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햅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좀더 사용을 해 보면서 자세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을 터치방식의 카테고리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선언하지 않았나 봅니다. 비록 늦은 시점이지만 나름의 차별화 기능은 분명 시장에서 단순한 터치 기능이외의 포인트로 승부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LG
프라다폰, 그리규 뷰티폰,,그외 터치방식도 있지만 뷰티폰은 분명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터치방식의 UI를 시작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프라다폰이야 개인적으로 처음 터치 방식의 핸드폰을 사용해봤던 제품이라 터치폰의 1세대라 생각됩니다. 터치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 보였던 부분과 프라다라는 브랜드와의 마케팅이 주요 컨셉이라 보이며, 뷰티가 아마도 LG로서는 본격적인 사이언 브랜드를 갖고 출시하면서, 기능을 강화시킨 프라다 터치의 1.5세대 버전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 애플 아이폰
2007년을 떠들석하게 만든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출장길에 직접 본적이 있는데, 당시만해도 스마트 폰 기능과 다양한 인터페이스, 웹 브라우징, 그리고 풀 터치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과 UI가 강한 인상을 주고, 마케팅 또한 적절히 잘 이루어진 제품이 아닌 가 합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만족도 또한 80% 수준으로 높게 평가를 하고 있다니, 시대의 걸작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4. HTC TOUCH
한국에서는 좀 낯선 브랜드이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주로 스마튼폰 계열을 출시하고 있는데, 과거 아이폰과 함께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 기능을 갖고 있는 종종 비교제품으로 등장한 경험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 회사도 또한 터치 UI를 몇몇 제품에 적용하고 있어, 터치의 트랜드화를 이끌고 있는 회사라 보고 있습니다.

이외 노키아, 모토롤라, 그리고 소니 애릭슨 등 국내 기업 이외에도 해외에서 터치스크린 UI를 적용한 모델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노키아나, 모토롤라, 소니 등은 전면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 모델은 아직 본적은 없지만, 풀터치 방식에 대한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도 노키아나 소니 등의 컨셉 디자인에 종종 등장하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2009년 이후에는 터치에 대한 컨셉이 주류를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껏 여러 회사들의 터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터치라는 UI가 트랜드화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트랜드냐 아니면 정말 확실한 새로운 컨셉으로 UI를 통한 장기적으로 갖고 가야할 부분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고 등장하는 핸드폰 시장에서는 분명 트랜드를 따라 잡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분명 햅틱의 터치는 기존의 터치폰과는 분명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22가지 터치 피드백은 자칫 단순해지기 쉬운 터치 스크린 UI 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햅틱의 위젯 기능은 터치의 새로운 방식에 그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위젯의 편리성과 간편성, 그리고 위젯이 주는 즐거움은 햅틱만의 주는 가치라 느껴집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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