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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DMC G2, G10 발표

Camera 2010/03/08 11:59 Posted by poti
파나소닉에서 GH1 후속 모델로 G2와 G10을 발표하였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으로 G2는 액정에서 터치로 초점및 설정을 지원하는게 가장 큰 특징이며, G10은 (터치 미지원)경량화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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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같이 뒷면에 위치한 액정모니터(46만화소)는 회전형을 채택했으며,  렌즈교환식 카메라 최초로 초점 및 설정을 액정에서 맞출수 있다합니다. (원하는 영역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주면 초점이 맞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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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HD 동영상을 지원하며 형식은 AVCHD Lite,퀵타임모션 jpeg로 저장됩니다.
스틸의 경우 최대 4000 x 3000(4:3), 4000 x 2672(3:2), 4000 x 2248(16:9), 2992 x 2992(1:1)로 기록합니다.
SD/SDHC/SDXC카드를 지원하며 새로운 비너스엔진 HD II 를 사용해 노이즈를 감소하였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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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대용으로 사용해도 될만큼 동영상의 장시간 촬영되는 G시리즈는 GF1보다 동영상 기능이 좀더 우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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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10은 G2의 보급기? 로 약간의 스펙다운있으며 터치 미 지원, 액정고정 빼고는 거의 대등합니다. 국내에서 G1의 쓰디쓴 참패로 GH1의 정식 수입판매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GF1이 선전하는 가운데 G2,G10의 발표로 국내 마이크로 포서드 파나소닉 사용자들및 예비 사용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같게합니다.
어찌하다보니 파나소닉 소개가 많네요 ^^
타사 제품들은  국내에서 발표와 함께 출시가 상당히 빨리 진행되지만 파나소닉은 그렇지 못해 안타까움과 파코에서 선전해 좋은 제품 사용해볼 기회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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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TC의 TOUCH DUAL 이 SKT를 통해 도입되었습니다. 한 2년전부터 HTC 제품을 보면서 기존 스마트폰이 박스 타입으로 그닥 디자인 부분을 신경쓰지 못한 느낌을 받았고, 한편으로 스마트폰이 어쩌면 디자인을 가미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HTC 가 국내에 스마트폰을 드디어 출시를 하게 되었고, 마음속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했던 분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HTC의 스마트폰 Touch Dual (터치듀얼), 과연 어떤 장점을 갖고 출시되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TC 터치 듀얼,,멀지만 가까운 스마트폰이다

그렇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가까운 OS를 갖고 있습니다. HTC 터치 듀얼은 기본 OS 로 Window Mobile 6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핸드폰안에 작은 컴퓨터 한대를 넣었다고 생각을 하셔도 무관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WM 6 사용하는데 익숙지 못해 초기에는 시행착오를 겪게 되지만, 조금 익숙해 진다면 테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OS를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C 터치 듀얼폰의 각 UI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 스마트폰이면서도 기존 핸드폰 보다 사용하는데 빠르게 원하는 기능이나 작업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TC 만의 UI를 통해 사용자는 빠르게, 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분명 HTC 터치 듀얼폰의 최대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존에 우리에게 익숙한 제조사가 아니기에 그 만큼 UI가 새롭게 여겨지겠지만,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친다면 사용자에게 다양한 편의성과 재미를 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HTC 터치 듀얼폰, 어제는 키패드, 오늘은 터치로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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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들이 키패드 타입의 입력방식이나, 터치 방식으로 핸드폰을 사용했지만 HTC 터치 듀얼은 이 두가지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가 원하는 타입으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편의성이 상당부분 개선된 제품이며, 다른 스마트폰 계열과 차별화를 가져온 기능라 여겨집니다.

터치 방식을 사용시 전면부 2.6인치 (240x320) 사이즈 디스플레이는 작지 않은 크기로 입력할 때나 볼 때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의 터치모드로 사용시 키패드와 동일하게 100% 핸드폰을 조작할 수 있기에 사용하는데 편의성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재미도 쏠쏠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뒷 부분에 텍스트 입력에 대한 설명시 추가적으로 하겠지만 QWERTY 방식으로 되어 있는 키보드 입력은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야지만 정확성이 높아집니다. 한마디로 손이 크신분들께는 터치를 통한 키보드 입력 방식은 약간 불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키패드 말고도 텍스트 입력 방식이 3가지 더 있으니 이것도 선호하는 대로 사용한다면 100% 만족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TouchFLO는 시각을 자극하는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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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폰들이 촉각을 자극했다면 HTC 터치 듀얼의 TouchFLO는 시각을 3차원으로 자극하는 UI라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편리해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도 상당히 친근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TouchFLO의 동작은 중앙에 있는 htc 로고를 위로 밀어 올리듯 터치하면 6가지 기본 (T-서비스, 일정, 메일, 메시지, 통신 관리자, 일정) 기능모드가 나타납니다. 기본모드 이외 엔터테인모드 (음악, 사진, 비디오)와 연락처 모드를 통해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이나 통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TouchFLO UI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봅니다. UI 디자인 또한 심플하고 다이나믹해 사용할 때 번겁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터치 듀얼만의 감각적 디스플레이와 위젯 기능

처음 터치 듀얼을 켜 놓고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초기 화면에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았어도 기본 위젯 기능을 통해 보다 쉽게 세련된 기능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위젯중 하나인 HTC HOME 기능은 필요한 기능을 보기 편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HTC HOME 기능중 가장먼저 등장하는 기능은 현재시간을 알 수 있는 디지털 Clock 정보와, 아이콘을 통해 메시지, 메일, 그리고 부재중 전화 등 알려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역시 쉽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며, 부재중 통화나, 메시지 확인 등 세부 내용을 알려주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날씨 정보 제공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원하는 지역의 날씨 정보를 4일까지 알려주는데 설정되어 있는 도시는 고양시, 창원시, 군포시, 용인시 등까지 등재되어 있어 해당 지역에 대한 날씨 정보를 알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날씨 정보는 정보료가 추가된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느수준인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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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올리면 원하는 작업으로 바로 이동하는 QuickTasks

HTC 터치 듀얼을 사용하면서 중요하게 느끼는 점은 역시 "서울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 기능을 시작하는데 어떤 제약없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할 수도 있고, 아니면 TouchFLO 의 3D UI로 직접 하고자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하나더, 메일이나 작업 추가, 메모 작성, 연락처 생성 등 새로운 작업 내용을 하고자 할 때 간단하게 키패드를 올리면 QuickTasks 기능 창이 나타나고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 또한 최대한 사용자 중심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QuickTasks 외에 또다른 기능으로 HTC 터치 듀얼폰만이 갖는 Quick Menu는 프로그램의 즐겨찾기라고 할가요. 실행하고 있는 메뉴로 자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단축 버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성 인식으로 Touchless 구현

Voice Command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되어 있는 기능을 음성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데, 보이스 커맨드 기능은 운전할 때 사용하시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내장되어 있는 한글식 프로그램 커맨드 보이스와 자신만의 태그 보이스를 이용해 수행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직접 음성으로 녹음하여 보이스 커맨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어 뿐만 아니라 숫자 등까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 전체적인 HTC 터치 듀얼폰의 UI에 대한 리뷰를 해 보았습니다. 이 밖에는 다양한 기능에 따른 UI이 들이 있지만, 중요하고 HTC가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기본적인 Feature 위주의 UI를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HTC 터치 듀얼폰은 그동안의 스마트폰이 갖는 일종의 한계를 넘어 보다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더 나아가 딱딱하고 기술적 개념의 스마트폰을 좀더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을 갖게끔 기획된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HTC 터치 듀얼폰의 성장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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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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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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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환경의 차량이구신요....ㅋㅋ

    저도 맨날 그런 생각을 하며 속도계에 넣고 본답니다. ㅋㅋ

    2009/01/26 14:17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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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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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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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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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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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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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삼성전자 터치폰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햅틱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집중된 부분이 새로운 방식의 터치 스타일과 위젯 기능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터치폰 그리고 위젯" 이라는 기능이 과연 얼마나 새로움을 줄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프라다폰을 통해 터치폰에 대한 UI를 이미 익혔던터라 기대수준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기에 햅틱은 얼마나 기대 수준을 만족시킬지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햅틱이 말하는 터치폰의 개념은 무엇이 다를까요? 결론은 참 다르고, 신기한 터치폰이라는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단순한 진동을 넘게되면 햅틱이 될것이다
햅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진동은 단순한 진동이 아닌,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된 진동이라 봅니다. 햅틱의 마이크로사이트나 일반 홍보물에는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진동이 22가지 씩이나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햅틱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자칫 진동이라는 터치폰의 속성이 단순해질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사용자들에게 22가지 새로운 진동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가의 가격대에 있는 터치폰이 강점으로 생각했던 터치기능이 오히려 단순한 터치 "느낌"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 새롭게 경험한 부분이 바로 22가지의 진동인데, 전화를 받을 때 거는 사람에 대해 햅틱콘 지정을 바이오리듬으로 선택하게되면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친구만나기 좋은날 진동은 짧은 간격으로 빠르게 진동이 일어나고, 우울할 수 있는 날의 진동은 진동차체가 차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진동을 주는 것은 받는 사람에게 진동이 날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사람마다 진동이 다르게 나타나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햅틱폰이 감각적 인터페이스라든지, 직관적 UI이라 표현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위젯 100% 사용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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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부분이외 UI로서 특징적인 내용이 바로 위젯 (Widget)기능입니다. 기존의 일반 핸드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위젯 기능은 비주얼화된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종의 심플화된 메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시계 그리고 일정 관리 및 자주 거는 번호를 즐겨찾기로 만들어 사용하는데, 기존폰에서는 버튼을 여러분 눌러 원하는 기능까지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햅틱의 위젯을 이용하면 바로바로 사용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위젯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또 하나는 3.2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 창이 한몫하고 있다고 봅니다. 추후에 인터넷 관련 부분에서 언급하겠지만 디스플레이창이 작게되면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조작도 쉽지 않으며, 아이콘 자체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텐데, 햅틱에서는 큰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햅틱 UI & UX 는 즐거움을 준다
햅틱의 UX는 또다른 가치를 제공합니다. 바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놀꺼리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UX의 기본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얻게금 하는 역할이라 보면, 햅틱에서는 적어도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고 여겨집니다.

광고에서도 종종 등장한 이미지인데 앨범속 사진이 기울어진 정도에 따라 좌우측으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오른쪽, 왼쪽 기울여보기도 하고, 마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놀듯,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햅틱내 내장된 기본 게임중 주사위 던지기, 윷놀이 등이 UX와 터치가 조화된 게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어른조차 신기하고 재미가 있는데 아이들은 더하지 않을까요.
 
G센스로 사용자가 더욱더 자유롭다
일종의 피벗 기능이라할까요, 햅틱을 가로나 세로로 두었을때 포지션에 맞추어 이미지가 자동적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G센스 기능은 카메라로 찍은 앨범을 볼 때 편리한 기능입니다.

3.2인치 Wide 터치 스크린으로 보는 즐거움
햅틱은 지상파 DMB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MB를 볼 때 중요한것이 스크린 크기인데, 3.2인치 스크린이기에 보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햅틱의 새로운 진동스타일과 UI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것은 분명 사실일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이야기를 통해 좀더 살펴본다음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면 100% 실감나는 햅틱의 장점을 체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햅틱의 UI를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기존의 터치폰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제조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감성 UI, 터치 그 다음, 살아 있는 반응 등의 표현이 아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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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22가지 진동에 대해서는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칫솔초이님의 삼성 인터뷰 내용으로 보아도 삼성측에서도 사람이 진동에 대한 구분이 7가지 정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22가지라는 것은 결국 삼성 특유의 '최초'성 작품으로 밖에 볼수 없을 듯 합니다.
    실용보다는 '우리가 최초로 이것을 했다'라는데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햅틱폰과 터치웹폰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는데 사실 터치웹이 LGT에 한하지 않고 전 통신사를 아우르게 된다면 터치웹으로 바로 갈아 탔을 것 같습니다.
    통신사가 핸드폰 개통을 하냐 마냐하지 말고 제작사가 들이미는 핸드폰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무조건 개통할수 밖에 없도록 법으로 지정해놔야 소비자의 이익이 더 늘어날듯 합니다.

    2008/04/16 12: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22가지 진동을 정말 구분하기는 쉽지않겠지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단순한 터치의반응이 아나라는점 from 햅틱폰에서 씁니다

      2008/04/16 18:0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17 10:52

아이폰과의 경쟁 - HTC 터치

Mobile 2007/10/29 12:52 Posted by Jee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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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by HTC

HTC 터치를 CTIA 와이어리스아이티 & 엔터테인먼트 전시장에서 UI 특징을 설명받았습니다.
아이폰의 열풍을 의식 혹은 경쟁할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메인화면에서 터치화면을 손가락을 약간 누르듯이하고 위로 올리면 메뉴화면이 마치
육면체를 돌리듯 나타나네요.양옆으로 돌리면 다른 메뉴 그룹들이 나타나게 되고요. 전화번호창에서는 스크롤바를 손으로 터치하면서 위아래로 움직이면 이니셜 알파벳이 보기편하게 손옆을 따라서 나타나게 되는군요. 전화번호 화면전체를 위아래로 굴리듯이 터치를 하면 목록들이 실타래풀리듯이 지나가네요.
WiFi가 없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1xEvDO로도 인터넷을 하기에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폰 모델이 부쩍 늘어남을 느낄수 있었고요. 각종 협력업체들의 애플리케이션도 다양함에 정말 모두 갖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윈도우즈모바일에는 위에 소개한 터치고요, 블랙베리의 월드폰, 노키아의 N95가 너무 갖고싶어지더라고요. 별도로 이 두모델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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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으로 움직이는게 아이폰보다 조금 어색해 보이는데요...

    2007/10/29 17:07
    • BlogIcon Jeeris  수정/삭제

      그렇긴해도... 결국 시장에서는 가격과 사업자 정책으로 소비자를 어느정도는 묶어두는 효과는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스프린트가 보조금을 많이 주고 월사용료도 싸거든요. 그런면에서 스프린트가 터치를 런칭한 배경이 아닐까 합니다.

      2007/10/30 01:38
  2. BlogIcon TA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n95 저도 정말 탐나는 모델입니다. HTC의 화면전환 이 인상적이네요..아이폰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2007/10/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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