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새롭게 출시될 제품으로 코골이용 베개가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코고는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큰 소리로 함께 자는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지 모릅니다. 물론 심하게 코를 고는 경우 자신의 소리에 놀라 깨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서도요.
일단 이번에 선보이게될 제품은 Francebed 라는 일본 만든 제품은 베개에 녹음장치가 되어 있어 자신이 밤새 코골이 소리를 녹음해 자신의 소리를 듣을 수 있도록 리코딩 장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베개의 작동은 코를 골기 시작하면 베개가 스스로 센싱을 해 머리를 진동시켜줍니다. 3단계 선택 버튼이 있어
본이 잠을 잘때 깊이 잔다면 가장 센 단계를 선택하면 자신의 코골이 소리에 맞추어 베개가 진동합니다. 코를 골면 주위에서 머리를 다른 위치로 조정하듯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점은 진동으로 인해 혹시 숙면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베개는 메모리폼으로 만들어져 머리를 편하게 받쳐 주지만 일단 진동에 의해 숙면을 하지 못하게 한다면 좀 아쉽운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제대로 작동하고 잠을 자는 사람이 편하게 잘 수 있다면 정말 유용한 제품이라 봅니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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