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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신규 디자인

Mobile 2008/03/28 13:1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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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아이폰 내년도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지요. 아이폰 그 자체로도 상당히 파장을 일으켰는데, 새로운 디자인으로 내년을 준비한다니, 왕~ 관심이 집중됩니다. 기존 모델보다 어느정도의 개선이 있을지 가장 큰 관심중 하나입니다. 근데,,컨셉 디자인처럼 보이는 아이팟 핸드폰이 어느덧 FCC 새로운 컨셉의 디자인으로 렌더링 되어 있습니다.  특허 신청을 위해 준비해 놓은 듯 합니다. 특허 신청에 대한 결과는 아직 확인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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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여러 이미지가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은 플립 형태로 만든다는 것인데, , 아이폰을 떨어뜨렸을 때 (낙하)에 상당히 제품적인 약점을 갖고 있는 제품이라 봅니다. 물론 대부분의 터치 디스플레이가 그렇겠지요.

새롭게 플립 Cover를 달고 디스플레이 보호해준다면 전면 유리가 파손되는 것을 막을 있겠지요. 아직 정확히 알려진 내용은 없지만, 신규폰이 등장할 때를 기다려 보야겠습니다.

[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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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FCC라는 곳은 연방통신위원회인데 그러면 저 제품이 출시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냥 컨셉인 것 같은데요. 컨셉을 FCC에 등록할 수는 없습니다.

    2008/03/28 15:0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맞네요. 오기였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특허 출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온 렌더링 수준이라고 하네요.

      2008/03/28 17:17
  2. BlogIcon 아이템티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dual sided trackpad 소식까지는 열흘 전쯤에 나왔었는데, 그 때까지 버전은 특허 신청까지는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추가 소식이 없는 걸로 봐서 일단 통상적 컨셉 등록의 일환 수준으로 보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2008/03/28 20:22

무서운 소니, 뭘 또 출시하려고 하는가!

Sony 2007/12/18 10:3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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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미디 프로에서 나왔던 "무엇에 쓰는 물건이가?" 가 문뜩 떠 오릅니다. 지난번 소니가 "롤리"를 출시하면서 정말 독특한 상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생각지도 못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소니 디자인에서 컨셉으로 디자인 된 제품인데, 뭐 상품화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넘 신기하고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한국 기업과 많은 다른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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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디자인에서 프로젝트 진행중인 "Little TV that Rest in your Hand" 테그라인의 "Senseware" 프로젝트는 마치 기존의 거대하고 디지털화된 TV 의 개념이 아니라 귀엽고 깜찍한 또 다른 카테고리의 TV를 컨셉으로 하고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핵심 사항이 재질감이 아닌가 합니다. 디지털 LCD나 일반 TV는 디지털화된 느낌의 좀 딱딱한 느낌을 갖고 있지만 "Senseware" TV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TV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보르도 TV가 감성적인 부분을 모티브로 시작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보르도 이상의 감성적 이미지를 주고 있다고 보는데, 한편으로는 먼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있는 프로젝트같이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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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봐서는 TV 조차 보지 못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역시 소니의 상품은 정말 혀를 찰 정도로 앞서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록 최근 출시되는 일부 제품에서 그리 좋은 실적도 없고,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 또한 넘 앞선 컨셉을 제시하고 있어 회사에는 그리 좋은 기여는 하지 못하지만 다른 경쟁사들에게 많은 모범이 되지 않나 합니다.
넘 앞서지 말것.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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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2/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2/19 13:10

흡연자용 USB 메모리 컨셉 디자인

Concept Gadget 2007/11/06 09: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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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컨셉 디자인을 소개하네요. 한번 딱 보고 아~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떠신지요? 사실 담배를 피우는 분들께 꽤 재미있는 그리고 그럴싸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USB와 지포라이트와의 만남,,,,괜찮은 조합인듯 합니다.

요즘 사이즈 작은 USB가 등장하면서 기술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많은 플래쉬 메모리를 봤지만, 뭐,,이번 컨셉 디자인은 참 마음에 듭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싶네요..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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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7 12:35

핸드폰은 사라질까?

Concept Gadget 2007/06/13 12:1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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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통신 수단으로 등장했던 가장 큰 제품이 핸드폰이였다면 과연 5년 이후에는 어떤 제품이 등장할 것인가? 최근 인터넷상에 자주 등장하는 컨셉 디자인을 살펴보면 기존의 핸드폰으로 규정하기 어려운 통신 디바이스가 종종 등장하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 추세가 단순히 컨셉으로 스쳐지나가는 가쉽 정도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속에서 미래에 컨셉 제품을 만날 수 있을 듯한 느낌을 받는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컨셉 제품이 바로 그동안의 제품과 다른 새로운 타입의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로 앞으로 핸드폰의 제품을 대체(?) 할 수 있는 카테고리 제품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기술이 먼저 선행되어야하는 전제조건은 있다. 그렇지만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미래형 컨셉 제품이 가까운 미래에 높은 비율로 현실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타입의 핸드폰 대체 상품은 아마도 새로운 제품으로 등장하지 않을 까 조심스레 예측을 해본다.

Propeller 와 대만의 True 라는 기업이 공동으로 디자인한 손목 시계형 커뮤니케이션 컨셉 디자인은 영상 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GPS 기능과 인터넷 기능을 함께 탑재하고 있다. 컨셉 디자인을 보면서 가장 먼저 흥미를 끄는 부분은 영상 채팅 기능이 아닌가 한다. 결국 이 기능은 현재의 핸드폰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보며, 지금도 어느정도 구현이 되고 있기에 기술상의 문제는 가시권내로 들어와 있다고 평가할 수 있으며, 얼마나 제품을 소형화시켜 손목시계 사이즈로 구현하는가가 관건이지 쉽다. 이런 예측이 불가능하지 않는 부분중 하나는 mp4 제품으로 이미 중국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시계 제품이 시판되고 있다는 것이 가까운 미래에 제품화되어 만날 수 있는 강화게 하고 있다. 결국, 컨셉 제품이 자주 등장하면서 예전에 SF 영화에서 손목시계를 보면서 서로 말하고 동영상 자료를 보내는 장면이 허구가 아닌 현실될 날이 멀지 않았다 생각한다.

[Via Cor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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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리아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삼성에서 100대 한정으로 시계폰을 판매한적이 있었더랬죠.
    100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되는데 정작 시장의 반응은 안좋았었던걸로 기억되요.
    전화번호를 검색하는것과 번호를 입력하는 것이 전부 음성인식으로만 가능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죠.
    번호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하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D

    2007/06/13 14:5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중요한것은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수용 능력이 반영되지 않고, 제품 가격도 구매 능력을 받쳐주지 못하고 더불어 기술력 소비자의 기대 만큼 호응하지 못하면 결국 아무리 컨셉이 좋다하더라도 시장화는 분명 불확실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시에는 그런 부분이 고려되지 않았기에 아마도 그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결국 시기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새롭게 등장하게될 것은 과거의 아픔을 아마도 승화시킨 제품이 출시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2007/06/13 23:21
  2. BlogIcon 마루[maru]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컨셉과 기능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면 앞으로 시장성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6/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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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컨셉 디자인이라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이름없는 디카 컨셉 디자인이라 해야할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지만, 일단 믿으면서..

컨셉 디자인은 사실 세상밖으로 나오는데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즉, 디자인되는 것이 대부분 자체적으로 하거나 아니면 돈을 주고 디자인을 의뢰하는데 두 경우 모두 보안문제 때문에 쉽게 세상의 빛을 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채택이 되지 않은 부분도 나중에 다른곳에 사용될 수 있기에 디자인을 하는 측에서는 쉽게 외부로 보여주기를 꺼려한다. 단,,디자인의 양심을 믿는다면..

새롭게 등장한 니콘 디카의 컨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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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잠수함에 있는 잠망경처럼 느끼는 작품이다. 상부에 렌즈를 갖고 있으며, 렌즈는 360도 회전이 가능토록 되어있다. 삼각형의 외관의 각 부분은 저마다 USB 연결 및 메모리카드 슬럿 및 밧데리를 넣을 수 있는 기능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좀 UI(User Interface) 부분이 강화된 디자인이라 하지만 사실 좀 의아스럽긴하다. 그중 하나는 그립 방법이다. 이미지처럼 된다면 그립감이나 안정감이 좀 떨어질 수 있을 듯하다. 이번 작품의 최대 포인트는 일단 눈이 보는 외부 풍경 그대로 카메라에 담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의미라 하겠다.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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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프린터 (?)

Concept Gadget 2007/05/28 11: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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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컨셉 디자인 제품이다. 필자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이면서도 아이러니한 부분이 이 컨셉 디자인의 세계이다. 미래 상품에 대해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도 왠지 모르게 컨셉 디자인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인상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먹고 사는 길이 이런 길이니..물론 그렇다고 전면적으로 부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아마 컨셉 디자인의 가치일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주요 특성을 가까운 현실로 이끌어 내는 역할.

여하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오늘도 컨셉 디자인에 대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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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하는 컨셉 디자인은 벽걸이 프린터 작품이다. 책상에서 공간을 차지 했던 프린터를 공간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LCD 벽걸이 TV처럼 이제 벽으로 설치장소를 옮겨간다는 컨셉을 도입한 작품이다. Ransmeier & Floyd 의 작품으로 벽걸이 프린터는 가장 큰 특징은 벽에 걸수 있는 부분이외에 벽걸이 액자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바로 프린터를 하고 난 후 프린터의 중간 부분이 뚫려 있어 프린터가 된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사진이나 이쁜 그림을 출력한다고 할 때 프린터된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에 두면 바로 그 이미지를 밖에서 볼 수 있어 액자 기능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도록 한 부분이 숨어있는 벽걸이 프린터의 또 하나의 차별화 컨셉이라 할 수 있다.

비록 가야하는 길이 먼 컨셉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앞서 말했듯, 컨셉 디자인은 제품의 기술발전이나 소비자가 알지 못하는 니즈를 찾는 중요한 기능을 하므로 그런 점에서 감상해야할 듯 하다. 컨셉에 대한 정도 이상의 비평은, 뭐 현실성이 부족한,,,등 이야기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미래를 볼 수 없는 현실을 대신 이야기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컨셉 디자인 화이링...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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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판도 컨셉 디자인 선보이다

Concept Gadget 2007/05/21 10:0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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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컨셉 디자인 제품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생활가전이나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제품에 한해 많이들 컨셉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중국계 디자이너인 Tommy Chen 에 의해 디자인 된 컨셉 디자인 작품은 의외로 바둑판이 주인공이 되어 새로운 컨셉의 바둑판 컨셉이 등장했습니다.

전통적인 모습이라면 그 나름대로 가치를 갖고 유지시켜야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전통성 플러스 새로운 혁신성도 나름대로 가치를 갖고 있다 생각되면 가까운 미래에 이런 Digital 바둑판 또한 바둑 애호가들에게 새로운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이 듭니다. 유사한 사례중 하나가 시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밀성과 장인성 중심의 전통적인 크롬 시계 산업에서 전자시계로 옮겨진 사례가 바둑판에도 적용이 될수 있을 듯 합니다.

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본 디자인 컨셉은 디지털화된 부분 뿐만 아니라 종이처럼 돌돌 말아서 갖고 다닐 수 있는 이동성 또한 고려된 디자인 컨셉을 갖고 있어 더욱더 컨셉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생각이 듭니다.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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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둑판이 디지털 제품으로 바뀐다면,,,ㅋㅋ...재미있겠네요..게임방처럼 기원이 변할 수 있겠네요

    2007/05/21 12:10

카세트 타입 토스터

Concept Gadget 2007/05/20 10:5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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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를 많은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기존 토스터와는 다르게 빵이 나오는 방법이 없을까 또는 기존의 토스터에서 빵을 넣는 부분이 식빵 두께정도밖에 넣을 수 없어 여러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본적이 다들 있을 듯 합니다.

뭐 빵을 토스트 하는 것에서는 크게 문제점은 없지만 사용하는데 있어서 종종 불편한점이 있었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컨셉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외관적으로 디자인상에서 식빵보다 큰 베이글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은 위쪽으로 올라오는 일반적인 타입이 아니라 카세트 Deck 처럼 슬라이딩 타입이라는 점입니다. 좀 색다르게 열리는 방식인데, 사실 큰 장점인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나 일단 기존과 다른 디자인 차별화에 촛점이 맞추어진 렌더링처럼 보입니다.

갑작이 베이글에 치즈크림 잔뜩 발라 오리지널 커피한잔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Via Tech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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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man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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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l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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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Pl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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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Pl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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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12월까지 접수되었던 MS와 ISDA가 주체한 "Next-Gen PC Design Competition" 의 결과가 지난 15일 발표되었습니다. 1 라운드를 통해 인터넷으로 투표가 되었으며, 이후 전문가들에 의한 추가 2라운드 심사 결과 끝에 최종적으로 4가지 컨셉 디자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최종에서는 1차 인터넷 투표 진행까지 들어와 있던 작품이 하나도 없었던 것이 다시한번 더 전문가의 시각과 아마추어의 선택은 차이가 있다는걸을 느끼게 합니다.

Chairman 상을 수상한 작품인 "MADE In China" 작품은 John Leung 의해 디자인된 것으로 두가지 시선을 끄는 대목이 있네요...먼저 하나는 제목에 나와 있듯 굳이 MADE를 대문자로 썼을까 하는 부분인데, 이는 영어의 단순 MADE 뜻 이외에 컴퓨터의 기본적인 기능을 나타내는 Initial 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Massively Administrated Digital Entities). 또한 디자이너는 중국계로 이름에서 추측을 할 수 있을 듯 한데, 10억 중국인을 위한 컴퓨터를 구상하면서 아시안적인, 그리고 중국의 하나를 담는 모티브를 통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외 1위 작품은 blok 이라는 제목의 디자인으로 아동을 위한 컴퓨터를 디자인 컨셉으로 활용한 작품이라 합니다. 마치 아이들의 박스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되어다고 하네요. 2위는 BulbPC 라는 타이틀로 디자인된 작품이 뽑였는데, 모습이 전구와 플러그를 닮았다고 해서 붙혀진 타이틀이라 합니다. 3위는 Zeed+ for the Future 라는 작품이 뽑였는데, 도무지 렌더링을 보면서도 이것이 컨셉 PC인지 하는 의문이 계속 생기게 합니다. 이동성을 최대한 고려한 디자인이라 하는데 이동성을 앞으로 많은 부분 데스크탑이 해결해야할 개선 사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종국에는 노트북과 데스크 탑이 어느정도 조화를 이루던 개선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수상자중에 중국계 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
Leung, Wong, Wu
[Via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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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지막 사진은 예쁜건 둘째치고, 이해가 안가네요.
    뭘까요? 피시디자인에 나온걸텐데...

    2007/05/20 19: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조금 난해하지만 일종의 모듈화된 개념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연필꽂이 처럼 보이는 통이 본체이며, 연필처럼 보이는 것은 컴퓨터의 하드웨어로 각기 프로그램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도 할 수 있고 음악도 듣고 할 수 있도록 컨셉화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의 모티브는 꽃병과 꽃 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좀 난해하지요..

      2007/05/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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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일어나는 팬택


흔히 컨셉 제품이라하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기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옆볼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이 얼마나 기술력에 투자하고 미래 소비자들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 컨셉 디자인이나 제품에 대해서는 그 나름대로의 기업의 비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단순한 제품을 품평하는 목업 단계 보다는 그 이상으로 대개 컨셉 제품인 경우 최고의 제품력과 기술력 등을 고려 단수의 제품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 CTIA 에서 팬택은 현재의 기업의 위기 의식과 앞으로 더욱 심기일전 하자는 의미로 생각하고 (?) 싶은 다수의 컨셉을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CTIA 에서 선보이고 있는 컨셉은 총 4가지로 gizmodo를 통해 알려졌다. 비록 디자인은 현재의 모습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선보이고자 하는 스펙이나 features는 아마 최첨단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해 보게 된다.

최근 기업의 대외 이미지와 재무부문의 위기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팬택이 과연 현재 선보이고 있는 컨셉 제품을 미래에 실현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과거의 팬택의 모습을 되찾고, Giant 기업 위주의 현 구조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제조사의 다양화는 꼭필요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팬택의 정상화는 꼭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팬택의 정상화나 발전을 지금 당장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팬택이 다시 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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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v곰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싶었던 회사.. 팬택...

    2007/04/05 19:5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전 팬택이 다시 회생하고 다시 업계에서 리딩 위치를 차지하길 무척 바랍니다. 나중에 기회가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겁니다.

      2007/04/05 20:07

mp3 뉴 디자인 컨셉

AV 2007/04/02 12:2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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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mp3 플레이어 컨셉


디자인과 사용성만이 고려된 mp3 디자인으로 생각된다. 손목형 mp3로 운동할 때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딱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운동시 착용하더라도 크게 거부감이 없을 것이며, 손목에 위치하기에 조작도 간편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능부분을 살펴보면, 전면부의 외곽은 휠(wheel)로 되어 있어 음악의 선곡 및 볼륨 조정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특징 중 하나는 자체에 이어폰을 꽂을 곳이 없어 블루투스가 기본으로 된 제품이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최근 LCD의 대체 디스플레이어로 관심을 받고 있는 OLED 를 채택하고 있어 밝기 면에서 기존 mp3 보다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컨셉 디자인으로 제작된 렌더링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제공한다는 가장 큰 목적과 더불어 디자인적으로 최근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과 큰 차별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컨셉 디자인이므로 렌더링 자체가 향후에 제품화 될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현재로서는 기술적 한계가 가장 큰 장애라 생각한다. 실제로 가까운 시간안에서 출시된다면 아마도 많은 관심을 얻을 것 같이 보이는 디자인이다.

[Via Ya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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