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adget - digital life upgrade ::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8월 13일은 왼손잡이의 날입니다.

출근길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들었습니다. 왼손잡이는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하더군요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왼손잡이는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밥 먹을때나 군에서 총을 쏴도 그렇고 심지어 사진을 찍을때도 그렇습니다.

사진을 찍을때 그립부가 오른손 잡이용으로만 출시되 왼손잡이들이 소외 받고 있는 시점에서 과거(80년대) 교세라에서 사무라이 L 이란 버전으로 왼손잡이 카메라가 출시 되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필름 자동카메라를 출시했었고 저희반 어느친구가 그 신기한 물건을 가지고 사진을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품명은 기억이 나는데 왜 친구의 이름이...

교세라는 야시카를 합병 그후 콘탁스를 인수해 상당히 저력있는 회사입니다. 지금도 콘탁스 DSLR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이 있으나 별 소식이 없네요. RTS III를 사용했던 저로써는 콘탁스의 선전을 기다려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yocera samurai Z2-L 입니다.80년대 출신되었던 카메라로 줌 기능(x4)이 보강된 왼손잡이용 카메라입니다. 이후에도 사무라이란 이름이로 디지털 카메라도 출시되었으나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조차 찾아보기 힘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논 컨셉 카메라입니다.
Mikhail Stawsky라는 디자이너가 선보였으며, 왼손과 오른손 모두 사용가능하며 마치 쌍안경처럼 생겼다.

왼손잡이를 위한 제품이 디지털 카메라에도 선보여 왼손을 쓰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다.

왼손잡이 골프채 < 왼손잡이 핸드폰 ? < 왼손잡이 자동차 ? < 왼손잡이 여자친구? 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요... 저요... 제가 왼손잡이에요.
    허나 소개하신 카메라는 그리 안 끌리는걸요...;;

    2008/08/13 13:19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그럼 다른 선물 드리지요,,ㅋㅋ..잘 지내시나요? ,..

      2008/08/13 18:57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이런걸 고민할 때 정말 고객의 입장이라 할 수 있지요, 다만 회사에선 적이 될 수도 있고요. 고민고민,,이거 사실 말이쉽지 실제로 쉽게 말하는대로 그렇게 많이 하는 경우는 과연 얼마나 될지..

      2008/08/13 18:59
  2. 쥐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셔터가 왼쪽에 있는 클래식 카메라를 봤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는군요
    저도 왼손잡이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점 많은 것들이 오른손에 익숙해지더라구요

    2008/08/13 20: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북은 원래 랩탑이지요, 무릅위에 올려놓고 쓴다고 해서요, 데스크탑은 책상위에 올라간다 해서 데스크탑. 그렇다면 데스크 자체가 컴퓨터라면 뭐라해야할까요? 데스크 PC, 그냥 이렇게 불러야 하나요. XYZ 라는 기업에서 새롭게 디자인인 한 제품이 바로 데스크 PC입니다.

맥(MAC) 컴퓨터를 염두해서 만들어진 디자인으로, 책상 자체가 하드 드라이버가 들어가고, 보드와 기타 주변 장치가 모두 책상 자체에 탑재되어 있으며, 심지어 일반 PC처럼 업그레이드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된 제품이라 하네요.

어떤가요? 아이디어는 상당히 그럴싸한데, 글쎄요, 고장이라도 나면 A/S 받기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책상을 다 옮겨야 하는 사태도 나타날텐데. 재미있는 디자인입니다.

[Via XYZ]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모노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는 디자인이네요
    의외로 땡깁니다 ㅎㅎ

    2008/05/25 18:01
  2. 푸른이삭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국산컴퓨터 중에서도 데스크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일반매장판매제품은 아니었고 교회전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제품이었는데 사무용 책상안에 본체를 내장한 제품이었었죠. 펜티엄 초기제품이었는데 역시 이동상의 문제로 인기가 별로 없었지요.

    2008/05/25 22:3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PC 문제 있으면 책상 통째로 옮겨야하니까요..

      2008/05/26 22:47
  3. ht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책상위에 올라서야할 일이 있을때 난감해지겠네요..
    보드가 부러지려나 하며..
    가뜩이나 책상은 튼튼해야하는데.
    저건 애물단지일듯..
    한 2년주기로 갈아줘야하는 책상이 아닐지...

    2008/05/26 02:3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책상의 견고상은 어느정도 일지 모르겠지만, 업그레이드는 쉽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2008/05/26 22:47
  4. BlogIcon yissi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켜놓고 공부라도 하다보면 책상이 뜨끈뜨끈 해지겠네요..ㅋㅋ 재밌는 디자인입니다.

    2008/05/26 07:17
  5.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6 10:36

iMac 모니터 컨셉 디자인은 곡면 ...

Concept Gadget 2008/03/02 12:30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기에 참 좋은 디자인입니다. 비록 컨셉으로 소개되는 모니터 디자인인데, 간결하면서 역시 애플의 모습을 갖는데, 개인적으로 identity 가 살아있는 듯 합니다. 약간의 이노베이션이라면 곡면을 처리한 것인데, 혹 요즘 소개되는 롤링 디스플레이의 영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Nuno Teixeira라는 디자이너의 컨셉작품으로 주요 사항으로는 모니터가 터치스크린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디스플레이의 곡면이 또한 특징이며, 전면과 후면 모두 모니터 기능을 갖고 있네요. 전면의 듀얼 모니터로 되어 있습니다. 실현성은 물론 당장에는 불가능할테고, 컨셉으로서는 신선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Nuno Teixeira씨 수고하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Link Yank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카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작살나네요.. 역시 매번 새로운 길을 여는 맥킨토시의 정신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곡선 모니터의 광풍이 불어 닥칠것같네요

    2008/03/02 17:58
  2.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용성은 잘 모르겠지만 곡면을 생각하다니 대단하네요.

    2008/03/02 19:08

흡연자용 USB 메모리 컨셉 디자인

Concept Gadget 2007/11/06 09:28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컨셉 디자인을 소개하네요. 한번 딱 보고 아~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어떠신지요? 사실 담배를 피우는 분들께 꽤 재미있는 그리고 그럴싸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USB와 지포라이트와의 만남,,,,괜찮은 조합인듯 합니다.

요즘 사이즈 작은 USB가 등장하면서 기술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많은 플래쉬 메모리를 봤지만, 뭐,,이번 컨셉 디자인은 참 마음에 듭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싶네요..

[Via Yank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7 12:35

벽걸이 프린터 (?)

Concept Gadget 2007/05/28 11:2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컨셉 디자인 제품이다. 필자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이면서도 아이러니한 부분이 이 컨셉 디자인의 세계이다. 미래 상품에 대해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도 왠지 모르게 컨셉 디자인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인상은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먹고 사는 길이 이런 길이니..물론 그렇다고 전면적으로 부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아마 컨셉 디자인의 가치일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주요 특성을 가까운 현실로 이끌어 내는 역할.

여하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오늘도 컨셉 디자인에 대한 블로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소개하는 컨셉 디자인은 벽걸이 프린터 작품이다. 책상에서 공간을 차지 했던 프린터를 공간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LCD 벽걸이 TV처럼 이제 벽으로 설치장소를 옮겨간다는 컨셉을 도입한 작품이다. Ransmeier & Floyd 의 작품으로 벽걸이 프린터는 가장 큰 특징은 벽에 걸수 있는 부분이외에 벽걸이 액자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바로 프린터를 하고 난 후 프린터의 중간 부분이 뚫려 있어 프린터가 된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사진이나 이쁜 그림을 출력한다고 할 때 프린터된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에 두면 바로 그 이미지를 밖에서 볼 수 있어 액자 기능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도록 한 부분이 숨어있는 벽걸이 프린터의 또 하나의 차별화 컨셉이라 할 수 있다.

비록 가야하는 길이 먼 컨셉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앞서 말했듯, 컨셉 디자인은 제품의 기술발전이나 소비자가 알지 못하는 니즈를 찾는 중요한 기능을 하므로 그런 점에서 감상해야할 듯 하다. 컨셉에 대한 정도 이상의 비평은, 뭐 현실성이 부족한,,,등 이야기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미래를 볼 수 없는 현실을 대신 이야기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컨셉 디자인 화이링...
 [Via Yank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Book 타입 미래형 리모콘 감상하기

Concept Gadget 2007/04/27 12:46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어도 한집에 리모콘이 3개 이상 될 것 같네요, TV 부터 시작해 AV, 요즘은 홈씨어터겠지만, 그리고 에어컨 그밖에 선풍기나 등등의 제품에 리모콘이 사용되는데, 이 모든것은 한번에 사용할 때도 분명 있을 겁니다. 여름철 너무 더울 때 에어컨 부터 시작해 홈씨어터를 통해 영화를 볼때가 아닐까 하는데, 이렇다보면 리모콘을 몇개나 사용해야할지,,,대략난감 입니다. 제품이 다양화되고 그만큼 앉아서 모든 조정을 할 수 있는 지금에 리모콘만 없어도 조금 답답한데, 게다가 리모콘도 많으면 조금 짜증도 나고, 이런 불편함이 하나로 해소되는 듯 합니다. 물론 유니버셜 리모콘이 나오고 있지만 왠지 디자인은 너무 고려시대적 디자인이라 쌈빡한 느낌은 전혀 없어서 그런 제품을 사야할지도 잘 모르고, 근데 이번에 컨셉으로 등장한 디자인은 기존 리모콘과 디자인 측면에서 새롭다는 인상을 받게 합니다.

외관 디자인은 책을 모티브로 했기에 Book 타입 리모콘인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미를 엿볼 수 있으며, 컨셉 중 중요한 일체형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대략 3가지 이상 기능이 통합될 수 있는 장점 또한 이번 컨셉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라 생각됨.
컨셉 디자인이 너무도 생각의 속도를 앞서고 있어 때론 컨셉 디자인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제품의 발전을 위한다는 목적(?)이 있기에 컨셉으로만 이해해야 합니다.

[Via Yank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iz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리 애호가들이 좋아할법한 디자인이네요.*_*

    2007/04/28 11:37
  2. BlogIcon 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다이어리처럼 리모콘속지만 사서 추가할수도있겠네요..

    2007/04/28 15: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결살이나 갈비 등 고기류를 먹다보면 먹을때는 좋았지만 먹고 나면 그 냄새때문에 종종 당혹스러운 순간이 발생한다. 그래서 결국 지하철을 타고가야하는데 택시를 타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 음식점에서 만약 이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면 옷걸이 걸어두고 술한잔하고 가볍게 지하철을 타고 가도 되지 않을까 한다. 지금으로서는 희망사항에 그치고 있다 이유는 컨셉 제품이라서 아직 제품의 현실화 여부는 미지수이다.

Jun Kurihara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으로 시간도 줄이고, 비용도 줄이고, 무엇보다 불쾌감도 줄여줄 수 있다 다목적 아이디어 제품이다. 냄새제거는 옷걸이를 벌려 작동시키면 옷걸이에서 Ion이 발생되어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구동되는 컨셉이다. 컨셉 디자인이다 보니 아직 가야할 길은 멀기는 하지만 개발만 된다면 아마 고기먹는 식당등에서 대박이 이루어질 것이다.

[Via ubergizm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tagadget - digital life upgrade
디지털 라이프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tagadget을 통해 즐거운 디지털 라이프를 경험해 보세요
by ThinkAhead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News
Concept Gadget
Fun Gadget
Accessories
Appliance
A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