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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HD 포멧의 SONY HDR - AX2000

Camera 2010/01/25 12:40 Posted by poti
NXCAM HXR-NX5의 하위모델인 AX2000은 기능축소 모델로 720P,SDI출력,플레쉬 메모리 유닛지원등이 생략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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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일체형 G렌즈를 체택하였으며 20배 줌렌즌 35mm환산 29.5mm의 광각 영역까지 포괄하고있으며 포커스, 줌, 조리개를 링으로 조절가능케하여 수동 촬영시 매우 유용하겠습니다.
ND필터는 3장의 1/4, 1/16, 1/64이 있으며, AF 촬영에도 미세 초점을 수동으로 조작도 가능하며,AE 촬영시 EV값 변화에 따른 조절을 고속/ 중/ 저속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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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만화소로 터치스크린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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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SD, SDHC카드를 지원하며
112만 화소의 1/3인치 ExmorCMOS를 사용하며, 최저 1.5lx 까지의 저조도 촬영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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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Mbps 기록으로 각 지원 포맷은
1920 x 1080 / 60i,24p,30p (MPEG-4 AVC /H.264)
1440 x 1080 / 60i
720 x 480 / 60i, 24p,30p (MPEG-2)
1280 x 720 미지원이 다소 아쉽네요
편의성을 추구한 7개의 기능버튼은 조금 많아 보이긴 하지만(자리와, 버튼 기능 숙지하기가 ^^) 숙련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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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 시리즈 배터리를 채택으로 PD 시리즈나 Z 시리즈에서 기종 변경시 추가금 부담이 좀 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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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p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빼면 필요한 기능을 알차게 담아 넣은 듯한 HDR-AX2000은 성능이 기대되는 2010년도 기대작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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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최강 PANASONIC DVX 100B

Camera 2009/04/28 10:00 Posted by poti
가정용으로 업무용으로 또는 단편영화용으로.. 다재다능한 캠코더 100B입니다.
모르는 분을 위해 100B는 DV방식으로( 720x480 ) 기록합니다.
일반적인 인터레이스부터 프로그래시브까지 촬영하며, RGB감마 프로세서에서는 7단계의 감마값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DVX 100B
라이카 디코머렌즈를 채택한 dvx100 시리즈중 최종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기능과 4.5~45에 이르는 초점거리는 35mm 환산 32.5mm에 이르는 광각 영역까지 커버해 와이드변환 렌즈의 도움 없이도 어느정도 광각 촬영이 가능합니다.
내장형 마이크 또한 기본장착 되어있으며 XLR오디오입력은 2채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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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 100B
전체적인 외형은 조금 둔탁하게 뚱뚱한 모양이지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멋스럽게 느껴지며 프로용 기기답게 DVCPRO와 같은 자동 헤드클리닝을 탑재하였으며 민첩한 테잎 교환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F1~F6번까지의 장면전환 버튼은 표준, 형광등, 신축성, 암부 계조, 프로그래시브 V감마, 프로그래시브 D감마로 나누어 빠른 선택이 가능하며 3개의 유저 할당 버튼과 오토버튼은 손쉽게 설정을 변화 할 수 있습니다.
DVX 100B
3.5인치 LCD 모니터는 보다 유연하게 작동하며 각종 정보는 판독하는데 용이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소니 PD170과 파나소닉 100B를 운용중에 있는데 두대 동시 촬영시에는 100B를 메인으로 두고 170을 세컨으로 설치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카메라를 동시 운용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는데 어찌하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틀린 색발란스는 편집에서 약간 손보고나면 카메라 특성이 아닌 포지션에 따른 차이로 느껴진다는...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좀은 뭐니뭐니해도 오토로 사용하다가도 바로 수동으로 전환하기가 쉽다라는 점이며, 커스텀 화이트 발란스를 2개 입력 가능해 미리 화이트를 잡은 장소에서 이동에 따른 색온도 변화를 오토가 아닌 커스텀으로 서로 다른 화이트발란스를 빠르게 전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해외촬영시 전력의 질이 안 좋거나 Hz가 달라 형광등 실내 촬영시 우리나라보다 심하게 깜박거리는 현상이있는데 이때 형광등 모드인 F2의 덕을 톡톡히 봤네요
여하튼 렌즈 일체형 DV캠코더 중에는 동급 최고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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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70에 이어 DSR-250에 대한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DSR-250을 촬영했습니다.
두기종은 같은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DSR-250
우선 6mm DV TAPE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250은 스텐다드와 미니를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스텐다드 테잎은 dvcam으로 촬영시 최대 184분까지 촬영됩니다. 물론 dv-sp모드 촬영하면 장시간 촬영도 가능하고요... dvcam방식은 소니에서 업무용 포맷으로 채택해 많이들 사용하고 있지만 dv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화질의 변화는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dvcam은 테잎을 33% 더 빨리 회전시키면서 DV과 같은 코덱을 사용지만, 같은 시간대에 더 긴 테잎을 사용해 드롭아웃 오류의 가능성을 최대한 낮춘 것이라 보면 됩니다.
간혹가다 툭 툭 프레임이 끈기는 현상을 최대한 없엔 방식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DSR-250
전형적인 어깨견착식으로 약5kg으로 장시간 어깨에 매고 촬영하다보면 손가락이 저리고, 어깨가 뻐근해 지면서 허리도 아픈게 장시간 들고 찍기에는 힘이 들지만 같은 시간 170과 250을 같이 들고 찍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화면의 안전성은 250과 같은 견착식이 장시간 사용에는 오히려  한수 위였습니다.
DSR-250
뷰 파인더는 1.5인치 흑백 CRT 모니터와 측면에는 2.5인치 LCD모니터가 장착되있어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게 구성되있으며 12배 줌렌즈,58mm의 필터구경, 38만 화소의 1/3인치 3CCD사용등은 대부분 PD170과 동일한 스팩을 가지고 있습니다.
PD170과 비교했을때 가장 큰 차이점은 모니터 출력을 위한 BNC단자가 있고, XLR입력 단자가 전방에1개 뒤에 2개가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버튼들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DSR-250
기능에 비해 기동성이 떨어지고, 크기에 비해 렌즈 일체형이란 점이 최대 단점으로 꼽히나, 뽀대 대비 가격이 나름 착하다는점 최대 장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카메라를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할때)
스펙상으로는 170과 250은 거의 동일합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커스텀화이트로 두대를 동시에 세팅해도 2대가 조금은 다른 색상을 보이더군요 250이 그래도 나름 한 수 위라는...
취미용이 아닌 업무용은 주 사용 목적에 따라 카메라 스팩과 예상가격이 결정됩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250은 일반인을 상대하는 웨딩쪽 카메라가 아닌가 봅니다.
2년전 이렇게 같은 스펙의 제품으로 크기나 기능을 약간 달리해서 출시된 소니의 HVR-Z7N 과 HVR-S270N이 170과 250의 전처를 똑같이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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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동고동락했던 친구를 이제는 멀리 다른곳에 보내야할꺼 같습니다.
든든한 친구였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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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mm 필터구경을 가지고있는 12배 줌렌즈를 사용하며 광각영역이 약해 HVL_HG0758 이라는 와이드변환렌즈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있습니다.
내장형 마이크는 없으며 ECM-NV1 이라는 콘덴서마이크를 사용해 수음하며 필요에따라 초지향성 마이크나 외부입력을 통해 각기 다른 채널로 녹음하며 분리되있거나 하나로 믹스된 소리는 편집단계에서 편집자가 알아서 조정합니다. ^^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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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PD-170급(DVX-100,XL2)의 기종은 중간계라 볼수있지만 이급을 사용하는 유저중에는 여진히 인기있는 기종이라 볼수 있겠네요, 유저의 폭은 HD가 많이 보급되있는 지금에도 여전히 줄지 않고 사용되고있는 이유는 뭘까요?
 과거 HD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시기만해도 컴퓨터의 사양에 떨어져 원활하게 편집을 할 수 없어 DV방식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편집컴 사양을 충분히 올릴 수도 있으며 조립비도 과거보다 저렴하게 고사양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 아니 결과물의 배포입니다. 물론 방송사나 기획사 같은 곳은 테잎이나 파일로 넘겨주면 되지만 일반인들은 HD로 작업을 해도 그 결과물을 볼만한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WMV와 같은 파일로 넘겨준다해도 컴으로만 볼 생각을 하지 컴과 집에 큼지막하게 자리잡고있는 대형LCD TV에 연결해 볼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가장싸게 다목적으로 HD영상을 즐기기에는 역시 PS3가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압도적이란 생각하지만...
제가 만약 1080P로 작업된 영상을 블루레이에 담아서 여러분께 드린다면 이 영상을 집에서 볼수있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지요? 하지만 dvd는 다릅니다. 아직까지 dvd는 플레이도 많이 가지고있고 컴에서도 잘 돌아가니까요 그리고 배포비용에 있어서도 10배 이상은 차이가 납니다.
원가 인상과 작업시간은 결국 소비자(클라이언트)가 부담해야 몪이고요...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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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70의 기능을 살려보면 PD-150의 후속기로 최저 조도 3룩스로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핸들 줌과 녹화 버튼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놓였으며 기본 제공되는 렌즈후드는 셔터가 내장되있어 렌즈 보호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비교적 적은 세팅으로 비교적 간편하게 촬영할 수있으며 평범하지만 융통성있는 화질과 색상을 보장하며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외형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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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DV 카세트 테잎을 사용하는 이기종은 DV방식으로 DVCAM또한 지원해 업무용 캠코더로써 그 명성을 잃지 않고있습니다. 적절한 위치에 있는 조작 버튼은 비교적 사용하기 쉬우나 실내 오토화이트에서 가끔 화이트발란스를 잃고 헤매는 경우도 있으니 오토락을 적절히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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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3CCD를 사용하며 12배 줌렌즈와 두종류의 ND필터 수동초점전환, 수동조리계전환이 가능한 스위치 등이 렌즈부에 장치되어있어 촬영중 손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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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이 들어가는 곳이네요^^ 푸쉬라고 쓰여있는 곳을 잘 눌러줘야 하는거 아시지요? 급하다고 허겁지겁 넣고 대충 닫아버리면 어떤 기종이라도 테잎이 엉키기 쉬우며 장시간 보관시에는 어떤 전자제품이라도 배터리 분리해서 보관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SD 카메라가 언제까지 그 위상을 떨치리라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가정용 캠코더에서부터 DSLR까지 HD급으로 영상을 담아내고 있습니다만. 혹자는 HDV방식은 가정용 방식이라고 단정짓기고 하고... 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던 컨텐츠 배포방식과 유저들의 플레이어 보급이 원활하지 않는 이상에는 향후 몇년동안도 SD급이 대부분을 차지하겠지요... 사실 지방에는 아직까지도 dvd플레이어 조차 없는 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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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sony hvr-v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바 결혼예식촬영용으로 들고다닌는 건데요. 역시 비슷한 이유때문에 HDV 녹화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음 한 2-3년은 큰 변화가 없을거 같아요.

    2009/04/24 13:29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네.. 많은분들이 고가의 HDV 구매하시고 DV모드로 촬영하시는 이유중 첫번째가 배포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9/04/24 13:42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음.. 그냥 취미용이신건가요 ? 아니면 촬영관련 일이라도 ?

      2009/04/24 16:02
  2.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업으로 하기싫어 세컨잡으로 영상일 하고있는 1인이네요... 보아하니 님도 저와같은 ^^

    2009/04/24 16:43
    •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네 저도 세컨잡이에요.
      혹시 사는 곳이 서울이라면 식장에서 뵐지도 모르겠네요.ㅎㅎ..

      2009/04/24 19:13
  3. BlogIcon yun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다음 장비는 뭘로 하실지 결정하셨나요 ?

    2009/04/24 19:1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다른 하나를 100B를 쓰고있는데 제가 쓰기에는 더 좋더군요 당분간 이녀석으로쓰다 HVX200AAN 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P2카드의 압박이 좀있지만 본체만 따지면 가격도 나름 착하고 포맷자체도 맘에들고... 맘 같으면 EX3로 가면 좋지만 거기까지는 좀 오버란 생각이 들어서요...

      2009/04/24 19:29
  4. 김승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70세컨구입해서 배우는 사람입니다. pd170에서 LP/CP 개념으로 촬영시간을 연장하는 기능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메뉴에서 찾아봐도 LP는 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건지 아시나요? 그리고 LP로 할 경우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9/05/05 08:43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메뉴에서 테잎셋에 보시면 REC MODE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녹화타잎 설정가능한데 DV SP / DVCAM 만 설정가능합니다. DV LP는 아시듯 60분 테잎으로 90분으로 촬영하는 기능인데 주로 민수용(가정용) 캠코더와 16mmVTR에 이런 기능이 있지요...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 LP녹화해도 어차피 같은 코덱을 사용해 녹화하는거라 기본적인 화질은 같다고 하지만 드롭프레임이 생기기 쉬우며 테잎의 작은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셔야 겠습니다. 차라리 재생테잎을 쓰시지요.. 중요 촬영이 아니라면 보통 3번 정도는 재촬영 가능하다는게 보편적입니다.
      CP는 핸들쪽 뒷부분에 보시면 커스텀 프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그메뉴에 보시면 컬러와 샤픈, 화이트등을 별도 조정할수 있습니다.

      2009/05/06 10:44
  5. drow0612  수정/삭제  댓글쓰기

    PD170 하고 CX12 중 어느것이 화질이 더 좋은가요?

    2009/07/28 21:31
  6.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시기에는 CX12에 한표 던집니다.
    SD와 avchd는 확실히 기록픽셀에 차이가 있어서요, 3ccd를 사용하는 캠이 색상과 같은 느낌은 좋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신다면 지금 sd캠을 구입하신다는건...

    2009/07/29 13:44

$100로 HD와 방수기능 캠코더가 출시된다

Camera 2009/04/12 23:11 Posted by ThinkAhead
DXG 에서 이번 7월에 HD급에 방수 기능까지 들어간 캠코더를 출시 예정입니다. 정말 싼 가격이지요. Flip이라는 곳에서 아주 단순한 기능으로 최저가의 캠코더와 HD급 모델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마도 두곳모두 저가 모델급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네요.

스펙을 살펴보면.
DXG-125V 제품으로 출시되는 모델은 720p와 H.264 그리고 3메가픽셀의 스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방수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산요의 작티 모델의 장점도 하나 채택한듯 합니다. 아무튼 아주 쓸모있는 것만 모아놓은 듯..

SD 메모리가 주 메모리로 보이는데, 내장 메모리는 없나 보네요. 아무튼 $100 이하로 HD급과 방수기능까지 되는 캠코더가 출시 된다니 저렴한 가격으로 캠코더를 사용할 수 있다니 좋네요.
[출처: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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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IT·게임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사전인데요... http://x-dic.com

    2009/04/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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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소개가 된 적이 있는 회사의 제품입니다. 바로 Flip 캠코더 제품인데, 이번에는 HD 급 캠코더를 지난 수요일에 출시했습니다. Flip 캠코더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약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사양을 최소화해 가격만큼 따라올 수 없는 캠코더를 만드는 회사인데, 지금은 현직에서 은퇴를 했지만, 전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아주 칭찬한 많이 했던 제품이며, 내부적으로도 제품 개발에 중요성을 말할 때 종종 등장했던 회사로도 더 유명한 제품입니다.

HD 캠코더 가격이 230불이면 어떨가요,,싼 제품이라 말할 수 있는 가격대인데,,게임기 닌텐도와 동일하게 스펙 down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실제로 보게되면 이 제품이 캠코더인가 하는생각도 들게 합니다. 그립감도 소니나 삼성등 기라성같은 업체와 비교하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인데, 가격과 사용 편의성을 무기로 시장에 나와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모델중 하나입니다.

저장 시간은 최대 60분까지 가능하며, 내장 메모리 4GB가 탑재되어 있으며, 칼라는 조만간 다양한 색상으로 추가될 것이라 합니다. 아마도 4가지 칼라가 될 듯 합니다.

화소는 1280 x720이며, 내장 스피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무게도 가벼워 휴대성도 좋은 편입니다. 레코딩 시간은 최대 2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처:Pure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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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휴가를 가신분들도 계시지만 장마가 끝나자마자 휴가를 떠나실 분들 있을 것으로 아는데요..그렇다면 이번 휴가기간 해외든 국내든 디지털 제품 하나 쯤 분명 갖고 가시겠지요. 뭐가 되었든 휴가기간을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제품 몇가지를 tagadget에서 뽑아 봤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휴가 Must Carry 디지털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테고리별로 특정 제품이 아닌 카테고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근거야 최근에 많이 올라온 태그와 글 소재 위주,,그리고 업체마다 신제품 출시에 등장한 제품들 위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선택한 디지털 제품은 캠코더 입니다.

최근의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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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되는 것들을 보면 제품이 양극화로 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극화의 한축은 당근 HD급 캠코더라 생각이 됩니다. 캐논과 삼성, 소니 등 신제품을 내 놓고 있고 더욱더 기능이 고급화되고 있어, 많은 기능과 어떤 모델들은 마치 방송 제작을 하는 듯한 수준의 feature를 갖고 있어 여름철 휴가에 한몫할 것으로 보입니다.

HD 급 이외 핸디캠은 새로운 캠코더 카테고리에서 뜨거운 감자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산요가 CA6 시리즈를 내 놓고, 수중촬영까지 가능한 중요 특징을 갖고 있어 어느정도의 핸디캠 시장을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08년 최근에 작티 CA6 시리즈 후속 모델인 CA8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여름을 겨냥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변이나 바닷속에서 CA8 작티 모델의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거라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핸디캠은 산요 작티 VPC-CA6 모델은 정말 120% 사용하고 있네요. 간간히 가는 캐러비안베이에서 꼬마녀석 노는 모습을 물 밖이나 물 안에서 녹화하는 재미와 수중의 모습을 LCD를 통해 보는 즐거움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HD급인 경우 약 120~140만원 수준이며, 작티 VPC-CA8 시리즈 모델은 40만원 중반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즐거운 추억,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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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6 21:55

산요 작티 CA8 시리즈 5월 출시

Camera 2008/05/13 12:1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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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베이에 갔다 왔습니다. 요즘에 작티 CA65를 갖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오늘도 3분 정도 작티를 갔고 오셨더라고요. 역시 캐러비안베이 수영장에서 작티만한 핸디캠도 없는 듯 합니다.

역시 수중 촬영은 작티 CA65 ... 그런데 산요에서 새롭게 신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네요. 바로 CA8시리즈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인데, 일본에 5월 중순 출시 예정이라 합니다. 오늘 내일 할텐데, 혹시 고민하시고 올 여름 휴가를 준비하신다면 CA8이 좋은 제품이 될 듯 합니다.

화소가 강해졌네요
5와 비교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CMOS 센서의 8백메가 픽셀 스틸 카메라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기존 6백메가도 4*6배 인화는 문제 없는데 CMOS 센서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소와 연속촬영도 큰 장점이 될 듯 합니다.

끊김없는 촬영
영상 촬영에서 바로 스틸 촬영이 되는 부분은 CA8도 가능한데 더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CA65에서는 잠시 정지화면이 동영상 PLAYBACK 시 나타나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CA8 버전에서는 이런 현상이 없다고 하네요.

그 밖에 새로운 기능으로 'Face Chaser' 기능은 얼굴 촬영하는데 좀더 깨끗한 모습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하는데, 쉽게 생각하면 소니의 스마일 기능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단지 얼굴모습을 감지해 얼굴을 아래로 보고 있을 때는 촬영이 안되고...뭐 이런 기능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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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스틸 카메라 부분이 많이 강화된 느낌입니다. 기본적인 방수 기능, Digital Image Stabilizer, PictBrigde SD / SDHC 메모리 가 적용되고요, 5배 광학줌 기능 등은 CA65 버전과 동일한 사양을 갖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스펙을 살펴보면 비슷한점과 업그레이드된 점등 전반적으로 그동안 부족하게 느꼈던 부분이였습니다. 출시 가격은 정확히 확인할 수 없었지만 현재 CA65가격이 40만원대 초반이기에 40만원 중반 정도 될 듯 하네요.

올 여름,,작티 CA8로 한번 바다를 헤엄치시는 것도 Good idea..

[Via S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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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티를 처음 구매할 때는 간편하게 동영상을 찍고 휴대가 편리한 것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그리고 더불어 디카 기능도 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하다보니 작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제가 선정한 구매의 기준이 동영상이라는 부분을 내세우다 보니 캠코더 개념으로 흘러 작티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동영상이라는 전제보다는 휴대가 편한 복합적인 제품을 선호했어야 하는게 옳지 않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편집하고 디카도 6백만 화소라 큰 고민없이 구매를 했지만, 두가지 다 어느것 하나를 제대로 만족시키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품력이 정말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 대비 제 개인의 기대치가 높은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나름대로 캠코더와 디카의 기능을 복합상품화시켰다는 차원과 그리고 수중촬영이라는 SALES POINT를 기획했기에 아마 여러요소를 기대치만큼 끌어올리지 못하지 않았나 합니다. 일단 UCC용 정도의 동영상을 원하신다면 작티가 내세우는 UCC 전용 캠코더라는 컨셉이 딱 맞는 제품이라 봅니다.

그러나 기대치는 높게 잡지 마세요, 가격대가 350,000~400,000 대이기에 일반적인 디카수준이며, UCC 전용 캠코더라는 컨셉으로 자칫 기존의 캠코드와 같으면서 디카 기능을 갖고 있어 얼핏 기능이 화려해보이는 제품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간단한 촬영은 일반 디카에서도 가능하며, 오히려 디카 성능이 더 우세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수중촬영은 1.5미터로 깊이를 제한하고 있는데, 이정도의 깊이라면 글쎄요, 수영장에서 찍어야하지 않을가 합니다. 오히려 올림푸스의 770SW는 10미터까지 방수성능을 갖고 있어 나중에 해외 여행가서 바닷속 장면도 촬영을 할 수 있을 듯 더 사용성이 다양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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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촬영은 캐러비안베이에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수중촬영에 대한 부분에서 큰 이슈사항은 없습니다.  방수에 대한 QUALITY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단순이 방수가 되나 안되나 그 차이라서 큰 의미는 없고, 다만 앞서 말한 방수 깊이가 좀 짧다는 점입니다. 최소 3미터 정도는 되어야 어디 해외에서 수중촬용을 하더라도 큰 문제없이 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편집이 좀 엉성하네요.

2주일 동안 사용하면서 전체적으로 느낀것은, 동영상 촬영에서 실외 자연광선을 통한 촬영은 Good 입니다. 그러나 조명이 부족한 실내는 조금 실망이고요, 조명이 없다보니 작티 리뷰때마다 거론된 Noise 현상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촬영된 것을 바로 볼 수 있는 Play 기능으로 바로 "슬라이드쇼"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 촬영된 부분을 한번에 슬라이드 쇼를 통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티 본체에서 편집과 Play시 영상 효과를 넣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작티를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아직 작티와 같은 캠코더와 디카의 컨버전스 제품이 본격적인 상품화가 된 것이 아니기에 그동안 디카나 캠코더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혼동되는 부분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픈 말은 분명 본인이 뭘 위해 작티를 고민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UCC 정도, 그리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찍고 본다고 할 때는 그리고 실내에서의 디카 촬영에 대한 미흡한점 등이 큰 대세가 아니라면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가격대비, 기능대비, 그리고 활용성과 편리성을 본다면 나쁘지 않은 제품이라 생각되며, 다시한번 더 말씀 드리지만 작티 VPC-CA65를 갖고 넘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점, 이것저것 기능 개선이 된다면 비싸지겠지요...지금까지 전반적인 사용 후기에 대한 내용이며, 다음주에 세부적인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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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결국 작티 질렀습니다. hd1a모델로 질렀네요.함 잘 길들여 보렵니다^^

    2007/12/17 13:4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실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나름 매력있는 작티입니다. 좀 아쉽지만,,hd1000으로 샀어야 했던것 같아요...

      2007/12/18 00:10

작티, 드디어 도착했네요 산요 VPC CA-65

Camera 2007/11/30 10:4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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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며칠간을 고심끝에 이번에는 CA-65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맘 같아서는 HD-700을 살까 했는데, 역시 가격은 좀 망설이게 하더군요,, 사실 가격보다는 지난번 산요 이벤트의 낙방이 아마도 큰 영향이 아닌가 합니다. 아,,반값에 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는데, 여하튼 이번에는 작티 CA-65로 만족하고 다시한번 더 HD 쪽으로 도전해야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어제 아침 출근전에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인터넷에 들어가 이 녀석을 콕 찍었습니다. 주문하고 언제쯤 올까 넘 목빠지게 기다리다 하루 지나니 도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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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터넷에서 이곳저곳 기웃거리면서 가격도 살펴보고 했는데, 이번에 구입한 곳은 롯데에서 했습니다. 정품 밧데리와 4GB SD 메모리가 포함되어 있고,,그리고 그동안 써온 카드 포인트가 있어서 이것저것 디스카운드 받고 하다보니 좀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주문했는데, 주문까지 그리고 오늘 받고 박스 풀고 잠시 설명서 보면서 기능 익히는 순간까지 어느정도는 만족스럽네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제품이 크게 느껴졌는데, 오늘 이렇게 몇시간 갖고 놀다보니 오히려 처음의 커 보이는 벌키한 느낌은 조금 없어지고 나름대로 뭐,,,,아주 약간 큰 느낌은 있지만 괜찮습니다.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일단 이번에 가장 해 보고 싶었던 것중 하나가 작티 CA-65의 가장 큰 장점이 (USP)가 수중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니 그 부분을 한번 확인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어디 재미난 곳에서 수중촬영을 해볼까 합니다. 아무튼 재미난 또 하나의 장난감이 생겨 마냥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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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군요, 저도 지름신 때문에 사고싶은데,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2007/11/30 12:22
  2.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 부러운걸요. 수중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선택의 종지부를 콱 찍은 것 같습니다.
    사고싶은 마음, 유혹당하는 이 마음 그래도 조금 기다렸다가 후기보고 사야겠죠.
    꼼꼼한 사용기 부탁 드립니다.

    2007/12/02 18:20
    • BlogIcon TA  수정/삭제

      오늘 수중촬영 해 봤습니다. 수중촬영이라기보다 수영장 밑바닥좀 봤는데, 조만간 사용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루님께서 "꼼꼼한 사용기"라니 좀 부담이 되는데요...여하튼,,도움이 되도록 올리겠습니다

      2007/12/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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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cti 시리즈 캠코더가 9월초 VPC-HD1000발표에 이어 HD700이 10월말에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시장기준으로 보면 아직 HD1000이
10월초에 출시예정으로 되어 있어서 HD700의 출시가 바로 이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아무래도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 구매기준을 크데 둔다면, 고화질을 택할것인가, 아니면 방수기능을 이용한 부담없는 물놀이 레저용을 택할것인가로 정해볼 것 같은데요. 고민이 좀 줄어드실 것 같으신가요? 그럼 좀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VPC-HD1000

VPC-HD700

VPC-HD2

VPC-CA65

(미국내 모델명E1)

영상

1920x1080i

1280x720p

1280x720p

640x480

사진

4Mpixel

7.1Mpixel

7.1Mpixel

6.3Mpixel

LCD

2.7inch

2.7inch

2.2inch

2.5inch

코덱

MPEG4AVC/H.264

MPEG4AVC/H.264

MPEG4

MPEG4AVC/H.264

특징

HD급 화질

HD급 화질

HD급 화질

방수(Water proof) 1.5m

 가격

US $799

US $600

50만원대

35~40만원대


위 표에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기준을 갖고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의 경우는 6살 딸아이 찍어줄 생각으로 방수제품인 CA65 혹은 여기에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방수기능이 없는CG65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생활하시는 분이라면 미국의 EBAY라는 경매사이트를 이용할경우에 경매종료 바로 직전에 원하는 가격내에서 경매 딜을 시도해주는 자동 경매툴을 써보는 것도 알뜰 구매의 한방법이 되겠습니다. 구글에서 Automatic bidding을 검색해보시면 많이 볼수 있습니다.

아래는 외국에서 Xacti E1(국내 CA65)의 방수기능을 리뷰한 비디오인데요. 비디오를 보고나니 상당히 매력있는 제품이네요. 아이들과
수영장이나 물놀이갔을 때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주의할점도 있네요.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USB연결부분이 있는 부분에 잠금장치를 확실하게 잠그고 물속에서 사용해야하고, 사용후에는 완전히 물기를 말린후에나 잠금장치를 열도록 해야 한다네요.그리고 촬영시 LCD화 면의 반사로 인해 현재 녹화하는 내용이 잘 안보인다는 리뷰도 있었고요. 하지만 밤에 적은 빛에서도 촬영이 가능 하다는 점은 장점으로 생각되네요.


HD급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HD1000(10월초 출시예정), HD700(10월말 출시예정), 그리고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HD2모델로
선택의 폭을 좁힐수 있겠는데요. HD1000는 10월 초에 시장에 나올예정인 제품으로 국내 및 미국 HDTV 표준인 1080i 녹화를 지원하는 품입니다. 그리고 HD700은 1280X720p가 지원되는 것으로 HD1000보다는 조금 저렴한 제품인데요. 720p와 같이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 지원하는 제품 구매시에는 집에 있는 HDTV의 지원여부도 확인하시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HD700과 HD2와의 사이에 기술적인 차이라고 하면 비디오 코덱인 MPEG-4와 MPEG-4AVC/H.264의 지원방식인데요. 압축률이 약 25%이상 향상되고 따라서 같은 메모리카드에 좀더 긴 녹화가 가능하며 화질의 개선되는 부분이 있다는것인데, 이 화질개선부분은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사람에 따라서는 잘 못느끼는 부분일수도 있으니 구매시 고려해보세요.

끝으로  HD2와 CA65에서는 동영상 촬영중에 동시에 스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보다 원하는 모습
을 보다 선명하게 사진으로 보관해보세요. H1000과 H700에서도 지원하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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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에 먹고 있던 제품이였습니다.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됩니다. 좀더 고민을 한 후에 질러야할 것 같습니다.

    2007/09/28 22:01
    • Jeeris  수정/삭제

      네, 잘 고려해보시고 꼭 Sonics님 마음에드시는 제품 사시길...

      2007/09/29 02:58
  2.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싶은마음이 생기니....작티도 고려를 해봐야 하는지~

    2007/09/29 03: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도 잭티가 요즘 엄청 끌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하나 구입할 것 같아요 출장가게되면 좀 싼곳에서 구입해볼까하는데, 개인적으로는 FULL HD가 되는게 맘에 드는데,,역시 가격...문제네요

      2007/09/29 05:59
  3. BlogIcon 기차니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지름신 덜덜...

    2007/10/20 16:16
    • BlogIcon TA  수정/삭제

      그러시군요..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조만간...일본길에서 하나 사올까 합니다. 저는 VPC-CA65 로 낙찰을 볼려고요, HD 도 좋은데,,아직 가격이,,,좀더 고민하다 사야할 듯 합니다

      2007/10/21 23:02
    • BlogIcon 기차니스트  수정/삭제

      결정하셨다니 좋으시겠습니다 ㅠ_ㅠ;
      저는 캠기능으로는 이게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ixus 960 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파만파이네요 ㅠ_ㅠ; 어쨌든 사시면 뽐뿌성 리뷰부탁 드립니다^^

      2007/10/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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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요즘 선글라스 많이 끼고 다니시지요, 혹시 그 사람이 국가정보원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지난번 탈레반 협상에서 "선글라스맨"으로 종종 화면에 등장하신 분이나,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Gadget 을 보면 조금 연관되는 부분이 있네요(?) 물론 심각한 이야기가 아닌데..

선글라스에 카메라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모니터링 되는 자료는 바로 리코딩 장치로 동영상이 기록 됩니다. 카메라는 눈으로 안보이게 안경테속에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아예 없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믿습니다. 있다는 것을
프레임을 통해 찍힌 동영상은 바로 볼 수도 있고 저장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장 용량은 32MB 이나 추가 SD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NTSC나 PAL 모두 가능하며, 500*582 픽셀 하면이라 뭐,,불평할 수준은 아닙니다.

전문가용이라서 그런가요 가격은 좀 비싼 편입니다. 무려 $1,400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용도는 물론 Spy용으로 나왔지만 아무래도 주 고객이 예상되는 제품입니다. 거의 청계천이나 아니면 "심부름'센터에서 대량으로 팔리지 않을까 합니다.

[Via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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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의 새로운 기준 캠코더 게임기

AV 2007/04/17 19: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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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나 카메라 그리고 다른 일부 디지털 제품들의 컨버전스를 살펴보면 대개 핸드폰을 중심으로 컨버전스가 이루어졌다. 사실 핸드폰을 통한 컨버전스의 제품수가 대부분 이였다. 그러나 새롭게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핸드폰 중심의 컨버전스 제품에서 벗어나 캠코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다시말해 이번 DXG의 DXG-589V은 캠코더 기능과 카메라 기능 그리고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컨버전스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부분을 위로 올리면 모니터를 통해 내장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내장된 게임은 20여종의 게임 타이틀이 내장되어 있다. DXG 업체가 우리에게 생소하겠지만 다년간 대만에서 OEM 경력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한 기업이다. 그동안 카메라 등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캠코더 게임 제품은 MPEG-4, 640*480 화질 및 TV 연결을 통해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한가지 추가된 기능은 MP3 PLAYER 가 가능하며, 음성녹음까지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가격측면에서 조금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현재 $199.99 가격으로 알려져 있다.

제조사는 우리에게 생소한 업체이지만 일단 캠코더를 통한 컨버전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든 제품이라 생각된다. 단, 아직도 DXG라는 기업에 대한 브랜드 파워가 열세라는 점에서 저가 제품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해야할 듯 하다. PSP나 아니면 다른 PORTABLE 게임기 그리고 카메라도 사고 싶은 소비자에게 한번쯤 고려할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Via Tech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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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촬영을 위한 최고의 제품

Fun Gadget 2007/04/12 19:5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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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이 없이 연인과 사진찍는 방법 Quikpod


간혹 애인이나 가족과 함께 셀프촬영 할 때 어색한 팔 때문에 종종 사진을 망친적이 있을 것이다. Quikpod 제품을 사용한다면 앞으로 이런 어색한 팔 동작이 찍히는 사진을 없어질 것이다. 지난 2007년 CES 에 등장한 제품으로 카메라나 캠코더를 셀프촬영할 때 상당히 용이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무게도 설명에 따르면 선글라스 정도의 무게정도라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사용방법은 quikpod 제품을 쭉 배서 맨 위에 있는 볼트를 카메라나 캠코더에 연결시킨 다음 카메라의 셀프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바로 자연스러운 셀카를 찍을 수 있게 된다. 제품 가격은 약 $29.95에 판매되고 있다.  더이상 어색한 팔이 나오는 사진은 이제 그만.

[Via Quik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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