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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0/04/08 CF카드에 저장하는 Canon 업무용 첫 캠코더 XF305, XF300
  2. 2010/02/11 CANON EOS550D 직접 보니... 감탄이 절로 (6)
  3. 2009/02/18 디카에도 HD의 물결이 시작
  4. 2008/10/08 동영상으로 본 50D 라이브뷰
  5. 2008/09/03 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3)
  6. 2008/08/27 CANON EOS 50D 발표로 DSLR 유저의 관심이 뜨겁다. (2)
  7. 2008/08/26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5)
  8. 2008/08/24 캐논 dslr 전문가를 위한 대용량 스토리지 M80 발표
  9. 2008/08/06 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10. 2008/07/24 휴가기간 Must Carry 디지털 제품 - 추억을 담는 캠코더 (1)
  11. 2008/06/22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2)
  12. 2008/06/17 캐논 dslr 초보급형 1000d 출시는 dslr 평정 예고? (2)
  13. 2008/04/18 캐논 iP 100 모바일 본성을 갖다
  14. 2008/04/07 캐논 ip 4500 제품 리뷰 동영상
  15. 2008/03/30 캐논 iP 4500 살펴보기
  16. 2008/03/28 잉크젯 프린터의 놀라운 포토 인화력에 프린팅이 즐겁다 (2)
  17. 2008/03/24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2)
  18. 2008/03/23 프린터도 디지털 디자인을 입는다 (1)
  19. 2008/01/24 PMA 2008 미리보기 3 - Canon (캐논) 450D 발표 (4)
  20. 2008/01/12 쇼킹한 EOS-1D MK4 에 대한 루머
  21. 2008/01/08 canon eos 7d 에 관한 루머 (4)
  22. 2008/01/01 2008년 미리보는 디지털 카메라 신모델 맞추어보기 (4)
  23. 2007/12/31 2008년 디지털 소원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24. 2007/08/23 D3와 D300 발표
  25. 2007/08/21 캐논 (Canon) 업그레이드 40D 출시 (2)

XF305, XF300 두 모델은 MPEG-2를 기반으로 CF카드에 직접 저장하는 캐논의 첫번째 업무용 캠코더입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MPEG-2 Long GOP로 4:2:2(50Mbps)와 4:2:0(35,25Mbps) 를 기록 한다는 점입니다.
             모드             해상도            프레임
 50Mbps 4:2:2         1920 X 1080
        1280 X 720
      60i  / 30p / 24p
      60p / 30p / 24p
 35Mbps 4:2:0(가변비트)         1920 X 1080
        1280 X 720
      60i  / 30P / 24p
      60p / 30p / 24p
 25Mbps 4:2:0         1440 X 1080        60i / 30p / 24p
사운드는 리니어 PCM(16bit/48kHz)2ch 로 기록합니다.
저장 메체로는 CF카드가 사용되며 슬롯이 2개가 마련되있어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다.
또한 메타 데이터와 2메가픽셀의 스틸 사진등을 저장하는 SD카드에 저장할 수 있는 슬롯도 존재합니다.

XF300

XF300과 XF305은 1/3인치 3CMOS에 4.1 mm ~73.8mm(35mm환산 29.3 ~527.4mm) 18배 HD비디오L렌즈로 F1.6 ~2.8의 개방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DIGIC DV III 영상 엔진을 탑재했으며 감마값등을 임의 조절합니다.
LCD모니터는 4인치에1.23메가픽셀의 해상도로  대형, 고화질로 촬영 및 감상에 아주 유용하겠습니다. (파나는 좀 각성해야 될 부분입니다 ^^ )

XF305

XF305는 XF300과 대부분 같지만 HD-SDI등이 추가되어있습니다.
위 두 제품을 보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 무엇이며, 필요없는 기능이 무엇인지 캐논에서는 확실히 알고있는 듯 합니다. 곧 XL-H1과 같은 렌즈 교환식 제품도 나오겠지요...

캐논에서 언제쯤 테입리스의 업무용 기종이 나오나 했는데 말로만 듣던 MPEG-2방식의 4:2:2가 정식 발표했네요 현재는 비선형 편집 시스템에 플러그인으로 편집이 가능합니다만 캐논 독자 포맷이라 충돌없이 편집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파나소닉의 HVX200 라인이 사랑받는 이유가 DVCPRO HD 4:2:2라는 고화질의 영상압축 포맷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XF300의 출현으로 압축 포맷 전쟁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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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플렉스에서 550D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고, 전시되있는 모델도 1개밖에 없었지만 이것저것 살펴보고 비교해 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밧터리가 부족해 시연을 오래 하지는 못했네요 촬영은 메모리 덮게를 막아놔 데이터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ㅠㅠ
보급기 같지않은 마무리와 성능에 지름신이 또다시 ...
EOS 특유의 민둥머리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그립감이나 촉감은 상위 모델을 잡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빌트인 모노 마이크와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를 연결 가능은 단자가 있으며, 최적의 사진을 위한 먼지 방지 시스템 ( EOS Integrted Cleaning System ) 은 겉으로 살펴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바디의 신뢰감이 한층 업그레이된 듯한...
1800만 화소의 CMOS센서와 DIGIC4를 탑재하였으며, 스틸사진과 더블어 한층 강화된 동영상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따끈따끈한 15-85도 함께 장착되어 더욱 관심이 놓었는데 가격이 ㄷㄷㄷ 크롭렌즈의 L렌즈라 할 수 있는 이렌즈를 통해 촬영을해보고 한층 강화된 LCD로 감상을 하니 역시 보급계의 최고 구성이라 하겠습니다.
3인치 104만 화소의 LCD는 기존 92만화소보다 더욱 선명했으며 라이브 뷰 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시에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촬영모드 다이얼의 위치와 550 이라는 숫자만이 보급기임을 말하지 수치에 따른 스펙이나 성능은 50D를 훨씬 능가하고 가격또한 50D를 능가하리나 봅니다.
이로써 루머로만 떠도는 60D의 기대도 한층 업되기는 하지만...
스틸 연속 촬영은 초당 3.7매로 jpeg 최대 34매까지, RAW 6매까지 촬영가능하며, 95%의 시야율은 보급기 답게 설정되었더군요 ^^ 성능을 일부러 다운 시켰다는 느낌을 팍 받았다는...
동영상 촬영은 1920 X 1080 의 경우 30P, 24P를 지원하며, 1280X720 / 640 X 480 / SD크롭 에서는 60P를 지원합니다. H.264압축 MOV로 기록하며 자동노출과, 수동을 모두 지원 약 30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50P의 경우는 PAL방식을 사용하는 유럽쪽 모델만 지원하는 듯...
기록매체로는 SDHC와 최근 발표한 SDXC까지 지원한다합니다.

AF는 9포인트 중앙부 크로스 센서로 오차를 줄였다하며 감도는 12800까지 지원하며 셔터스피드는 30초에서 1/4000 초까지이며 X접점은 1/200 초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7D와 550D의 비교입니다.
여타 작은 수치에서 조금 밀리지만 보급기 답지 않은 보급기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직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기종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줄서보기에 충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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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측거점이 9개

    2010/02/11 14:35
    • 피투니  수정/삭제

      보급기라서 측거점 늘면 중급기 구매자들이 난리 부르스~

      2010/02/11 19:16
  2. 피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장형 스트로보는 상당히 많이 올라와 적목현상의 발생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더군요
    라는 문장이 본문에 있는데, 내장 스트로보의 높이와 적목현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당..

    2010/02/11 19:16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스트로보의 광원의 위치가 렌즈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주변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적목현상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외장형이 내장형보다, 바운스가 직사광보다 적목이 확실히 줍니다.

      2010/02/11 20:16
  3. BlogIcon 스캔들클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 ♪♬~♪

    두근두근...
    사랑해요~~

    이색알바전문
    스캔들클럽 http://www.scandalclub.kr

    2010/03/02 11:17
  4. 잉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대고객서비스만 잘하면 넘어가고 싶은 카메라 브렌드이지만,
    이번에도 일이 하나 터진거 같던데요 ^^*

    저는 미놀, 소니 유저랍니다 ^^*

    2010/04/17 13:20

디카에도 HD의 물결이 시작

Camera 2009/02/18 17:51 Posted by ThinkAhead
HD급 화질의 캠기능이 내장된 디카가 캐논에서 출시 예정입니다. 물론 첫번째 HD 비디오 기능이 내장된 모델은 아니지만, 1080P 구현과 어느덧 디카에서도 HD의 스펙이 조금씩 등장하는 듯 합니다.

캐논의 Powershot 라인 모델로 앞으로 
디카 제품에도 HD급의 비디오 기능이 내장된 모델로, SX1 IS와 SX200 IS 두개 모델입니다. 캐논의 신규 라인업 모델인 SX 급 모델은 똑딱이의 장점과 SLR 급의 뛰어난 이미징 성능을 동시에 갖는 모델이라 자칭하고 있는 라인업 모델입니다. 어느 대학 카메라 교수는 똑딱이로도 작품이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그럼 SLR은 없어지게 되나요? 우문입니다. 

SX1 IS 모델 먼저 소개하면, 
Full HD급 리코딩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1920 x 1080 pixels at 30 fps), 더불어 HDMI 커낵션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 화소는 10 MEGA 픽셀이며, LCD는 2.8인치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또한 RAW와 JPG로 저장되기 때문에 Adobe 편집도 쉽게 가능하겠네요. 그러나 일반 찍사들에게는 RAW 조정하는 것이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600 정도 예상되며, 4월 경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SX200 IS 모델은 앞서 소개한 SX 1 IS 모델보다 한 등급 낮은 모델로 12 MEGA 픽셀의 성능을 갖고 있으며, 3인치 LCD (230,000 DOTS- 제가 갖고 있는 DSLR보다 좋네요), HD 비디오 기능은
1,280 x 720 at 30 fps 이네요.

ISO 조정은 Auto, ISO 80/100/200/400/800/1600 까지 컨트롤이 가능한 모델로, 판매가격은 $350 수준이며, 출시는 3월경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SX200 IS 모델은 블루, 핑크, 블랙 세가지 칼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출처:Canon USA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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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본 50D 라이브뷰

Camera 2008/10/08 10:00 Posted by poti
canon 50D는 92만 화소의 VGA급 3인치 LCD를 통한 라이브 뷰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럼 50D의 라이브 뷰에 빠져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브 뷰의 기능을 살펴보면
○ 노출 시뮬레이션 (실제 노출값을 반영한 이미지를 볼수있다)
○ 격자 표시 (의 2가지 격자로 볼수 있다)
○ 저소음 촬영
   (모드 1 : 연사 가능한 저소음으로 일반 촬영보다 약간 소음이 작다
    모드 2 : 1컷씩 촬영가능하며 촬영음 지연으로 소음을 최소화한다)
○ 측광 타이머
○ AF 모드
    (퀵모드 : 라이브 뷰 촬영중 가장 빠른 AF속도를 보이며 초점을 맞출때 라이브 뷰가
                잠시 중단된다.
     라이브 모드 : AF가 느리며, 잘 못 맞춘다.차라리 20만원짜리 똑딱이가 더 빠르다
     얼굴 인식 : 정면은 그런데로 쓸만하나 측면이나 머리카락 등으로 얼굴을 가리면 우울하다)
           


위 촬영은 비디오 아웃 단자를 PD-170에 연결해 촬영했으며 다들 알고있듯 50D는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관계로 녹음 역시 지원되지 않는다. 녹화하면서 마이크를 따로 연결해 주변음을 동시 녹음할까 하다 오해에 소지가 있어 생략했다.

라이브 뷰 기능은 미러가 올라가고 셔터가 열려 CMOS가 그대로 노출된다.
라이브 뷰 촬영시 직사광선에 노출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으며, 과도한 라이브 뷰 촬영은 CMOS의 피로도를 높여 수명 단축이 예상된다.
50D 에서의 라이브 뷰는 나도 할 수 있다 정도이지 타사보다 좋거나 기능이 뛰어나 보이진 않는다. 실제 사용한 느낌은 똑딱이가 훨 빨랐고 동적인 물체는 포기해야 할 정도이다.

라이브 뷰 기능은 올림푸스의 E-3, 소니 a350 처럼 LCD각이 조정되지 않는 이상 DSLR에서 라이브 뷰는 크게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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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미공개 라인업 dslr - just for your fun

Camera 2008/09/03 09:29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이런 카메라가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full frame 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역시 무게는 뭘로 감당할지...삼각대는 필수가 될 듯 합니다.

제대로 찍을 수 있기나 할지...가격..물론 해당사항없음..입니다.

[Via FF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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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무지 잼있네요.. ㅋㅋㅋ

    2008/09/03 09:32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 웃으셨다니,,
      좋은 하루 되세요,,매운 갈비가 엄청는 아침입니다.
      일찍들어가서 매운음식이라도 먹어야겠어요

      2008/09/03 09:37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걸 견딜 수 있는 삼각대를 만들어야 겠군요.. ^^

    2008/09/11 11:24

CANON EOS 50D가 8월26일 1시에 발표되면서 올 가을 DSLR 전쟁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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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D는 이미 알려진 사양으로 발표되어 DIGIC 4 의 진위여부에 종지부를 찍으며 50D의 관심이 증폭되었습니다.
1510만 화소로 14bit 의 방대한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며 고휘도 색 농도 우선기능을 포함 2개의 노이즈 제거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RAW, sRAW1, sRAW2의 3가지 RAW기록과함께 6가지의 JPEG기록 총 27가지의 기록화질을 지정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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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광각과 개방조리개에서 주로 발생하는 주변부 광량저하 현상을 DIGIC4에서는 바디에서 보정가능해졌습니다. 렌즈 보정 데이터는 렌즈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데이터로 보정되며
EOS Utility 을 이용해 약 40개의 렌즈를 등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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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야각의 불소 코팅된 3인치 TFT LCD를 채택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볼수있으며 마그네슘 합금 바디와 함께 방진방적 기능을 극대화며 먼지발생과 부착, 제거의 3가지 종합 먼지 대책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으로 효율적인 먼지제거 노력이 보입니다.

9점 크로스 AF센서, 라이브 뷰, 약6.3 고속연사, 약0.1초의 고속 시작, 미세 초점보정, UDMA대응, 이로써 50D는 옆그레이드가 업그레이 모델로 APS-C 모델중 가장 인기있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점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 canon.jp
요즘 잘 나가는 니콘이  D90을 어떻게 발표하는냐가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동영상에 특화를 둔것으로 알려진 D90과 새로운 디직4를 장착한 50D...
그들의 전쟁이 반갑기만 합니다. 가격도 많이 착해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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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zanar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좋은게 많이 나와서 옛날 물건 가격이 좀 떨어졌으면...

    컹컹.. 돈없는 1人

    2008/08/27 09:41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8/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27 14:08

두근두근 관심가는 캐논 50D 공개

Camera 2008/08/26 00:24 Posted by poti
5D 후속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동안 40D 후속인 50D가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아직 정식 발표는 아니지만 각싸이트에서는 이미 50D의 사진과 스펙을 접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engadget
22.3 X 14.9 mm (1.6배)의 CMOS 센서로에 1,510만 화소로 기록하며, 디직4를 처음 사용했다 하지만 아직은 확인된봐 없습니다.
X접점은 1/250 sec 로 촬영가능하며, 최대  1/8000 sec 의 셔터 스피드로 감도는 ISO 100 ~ ISO 12800 까지 지원하며 요즘 DSLR 중 가장 맘에드는 기능중 하나인 미세핀교정 기능이 가능하다합니다.
중급기와 보급기의 발표주기가 점점 빨라지고있어 어찌보면 가격하락과 동시에 신상이 나오는 시점에서 40D가 '사망디'라는 애칭을 가진 바디로 기억속으로 사라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만 가지고도 가격만 착하다면 기변할 분들 많겠습니다. 캐논의 강점은 색상과 적은 노이즈 많은 렌즈와 좋은 렌즈군에 있는데 앞으로의 후속 모델들은 구라핀을 접하지 않길 기대해 봅니다.

[추가정보] 새롭게 등장한 캐논 50D는 18-200mm f/3.5-5.6 번들킷으로 나올 듯 합니다.

 


TAG 50d, Canon, DSLR, EOS, rh,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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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등에 갈등을 더해주는 간지작렬 포스팅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소니 알파350하고 40D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건 50D의 출현이라니....이러다 올해도 그냥 패스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2008/08/25 19: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저는 350을 질렀는데,,이런일이 있을지 알았어요...그래도 몇개월 사용했으니 그걸 위안합니다

      2008/08/25 22:25
  2. BlogIcon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OTL,,,,,Orz....ㅠㅠ

    2008/08/25 20:04
  3.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8/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8/26 10:44

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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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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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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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 복합기 체험단 신청해보세요

News 2008/08/06 14:12 Posted by ThinkAhead

 

캐논 프린터가 색다른 씽~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캐논 프린터.복합기 체험단을 뽑고 있는데요, tagadget 도 함께 참가하고, 아직 이번 캐논 행사를 모르고 계신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최근들어 블로그나 카페 등 바이럴 마케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하나의 인터넷 마케팅 툴로서 서서히 정착하려는듯, 그중 제품별로 뽑으라면 프린터와 핸드폰이 가장 많이 블로그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캐논 프린터 체험단에 많은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어 캐논의 프린터를 공짜로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공짜라 했지만, 공짜는 결코 아닙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시면 주변에 프린터 리뷰나 체험담을 올리셔야 하니까요. 그래도 어디인가요? 약간의 노력으로 프린터 한대를 쓸 수 있다면,,,좋은 것 아닐까요. 그렇게 글에 대한 압박이 있는 것도아닌듯 합니다. 자~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tagadget 은 MX308/MX318 를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청합니다.  이유는 가정에서 아이와 집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능적으로 볼 때 출력은 기본으로 복사, 스캔 그리고 팩스가지 정말 "똑똑한 가정용 복합기"라 생각되는데요. 아이와 집사람이 필요한 것들을 그대로 기능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를 위해 학습교재 만드기에 사용

아이 유치원 숙제 발표할 때, 필요한 것을 스캔하고 칼라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지난번 아이의 자연학습물 자료를 만들때 백과사전을 이용해 스캔하고 그것을 프린터해서 발표를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 정말 복합기가 꼭 필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캔과 프린터는 하기는 했지만, 킹코스를 이용했다는 점...결국 비용문제가 또 발생되더군요. 그리고 그곳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이런 경우 "가정용 복합기" 정말 제대로 필요합니다.

엄마의 요리 솜씨를 키우는데 한몫하는 복합기 프린터

집사람이 요리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있으신 분이라 자주 실험적인(?) 요리를 하곤 합니다. 일반 서적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국내외 유명 요리사들의 예술같은 요리를 좀더 색다르게 로컬라이징(우리 가정 입맛에 맞게) 하는 솜씨를 갖고 있는데, 이럴 경우 하나하나 만든 내용을 확인하고 나름 분석을 하는데,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사람 말로는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는 먹는다는데,,,,마치 장금이와 함께 사는 듯 한 말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 때면 리시피와 데코를 고려하기 때문에 음식물의 이미지를 매번 곁에 두고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노트북에 밀가루 가루도 묻고,,이런 경우 이미지만 출력해서 부엌에서 요리를 하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그밖에도 가정에서 필요한 상황들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상황별 고려를 했을 때, 갖고 싶은 제품이 바로 MX308/MX318입니다. 100%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 여겨집니다.

제품 특징과 사양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상도 4,800 ×1,200dpi
출력속도
(프린터)
흑백:22ppm / 컬러:17ppm / A6사이즈 포토 출력: 46초
복사속도 흑백: 22cpm / 컬러: 17cpm
복사비율 25%~400%
(1%씩 조정 가능)
연속복사 99매
스캐너 타입 FLATBED 타입
광학해상도
(최대 해상도)
1,200x2,400dpi
(19,200 x 19,200dpi)
모뎀 속도 33.6kbps
단축다이얼 20개
메모리 50페이지

인쇄방식 버블젯
용지 공급 자동 공지
용지크기 A4
인터페이스 USB 2.O
전원공급 220V
크기/무게 465mm(W)x440mm(D)x230mm(H) / 약8.6kg

그렇다면 특징은 어떤 장점을 갖고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출력속도와 해상도가 아닐까요? 4,800dpi 수준에, 22매 정도라면 보급형 복합기 모델로 좋은 성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캐논의 핵심인 ChromaLife100 잉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색 바램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자자손손 아마도 사진을 물려 줄 수 있으니 ㅋㅋ..

D.C.G(Dual Color Gamut Processing Technology ) 프로세싱 기술이라고 해서 복사된 내용물을 다시 복사할 경우 발생되는 잃그러짐 현상이 없이 원상태 그대로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받은 자료를 다시 복사할 경우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속의 ADF 스캐닝으로 최대 30매까지 연속 복사, 스캔, 송신이 가능하다. 상당히 매력을 느낄만한 기능입니다. 특해 스캔 기능에서 30매 연속 스캔은 용지 트레이를 갖고 있어서 가능한듯한데,,과거에 갖고 있는 모델은 FLATBED 타입이였으나 연속 용지 급지가 되지 않아서 한장한장 스캔을 해야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연속 급지 복사, 스캔, 팩스 송신은 나름 편리성을 높힌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PictBridge지원이 가능한 프린터라 직접 dslr이나 컴팩 카메라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습니다. 사진을 프린터하기 위해 더이상 컴퓨터를 켜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캐논의 이미지 소프트웨어는 쉽고 편리하다. 현재 사용하는 이미지 소프트웨어가 바로 Easy Photo Print EX인데, 사용하는데 쉽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으로 나오고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원하는 모습, 형태, 그리고 밝기 등 이미지 수정이 가능하며, 더욱이 PDF 파일 편집기능이 MP Navigator EX에 포함되어 있어, 자주 사용할 소프트웨어라 생각됩니다.

자동 명암 조절 복사는 쉽게 느끼지 못하는 장점중 하나입니다. 회사 업무등에서 많이 발견하고 아쉽게 느끼는 부분인데, 그래서 매뉴얼로 복사기를 조절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명암을 조절한다면 복사를 하더라도 번거롭게 기능을 조절할 필요도 없고 깨끗한 복사물을 얻을 수 있으니 유용한 기능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간편한 PC팩스기능으로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 또한 그동안 아이와 집사람을 이외의 아빠에게 필요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팩스는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요즘은 한달에 몇번씩은 팩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분명 가정이라도 필요한 기능중 하나라 봅니다. 캐논 MX318 제품은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상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팩스를 보내고 받는 동안 멀티태스킹이 가능해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네요.

그 밖의 캐논의 장점중 하나 tagadget이 느끼는 것은 프린터가 사실 스쳐지나기 쉬운 사항중 보관의 중요성이 아닌가 합니다. 캐논 버블젯 제품의 대부분이 프린터를 사용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용지 공급 트레이는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먼지로부터 깨끗하게 보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상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장점을 알았봤는데,,상당히 갖고 싶은 제품중 하나라 다시한번 더 말하고 싶습니다. 소호용이 아닌 이상 MX 318 복합기라면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딱 맞는 제품이라 생각되며, 아이, 집사람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보면 볼 수록 끌리는 제품입니다. 그럼 다들 신청해 보시지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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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휴가를 가신분들도 계시지만 장마가 끝나자마자 휴가를 떠나실 분들 있을 것으로 아는데요..그렇다면 이번 휴가기간 해외든 국내든 디지털 제품 하나 쯤 분명 갖고 가시겠지요. 뭐가 되었든 휴가기간을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제품 몇가지를 tagadget에서 뽑아 봤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휴가 Must Carry 디지털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테고리별로 특정 제품이 아닌 카테고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근거야 최근에 많이 올라온 태그와 글 소재 위주,,그리고 업체마다 신제품 출시에 등장한 제품들 위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선택한 디지털 제품은 캠코더 입니다.

최근의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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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되는 것들을 보면 제품이 양극화로 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극화의 한축은 당근 HD급 캠코더라 생각이 됩니다. 캐논과 삼성, 소니 등 신제품을 내 놓고 있고 더욱더 기능이 고급화되고 있어, 많은 기능과 어떤 모델들은 마치 방송 제작을 하는 듯한 수준의 feature를 갖고 있어 여름철 휴가에 한몫할 것으로 보입니다.

HD 급 이외 핸디캠은 새로운 캠코더 카테고리에서 뜨거운 감자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산요가 CA6 시리즈를 내 놓고, 수중촬영까지 가능한 중요 특징을 갖고 있어 어느정도의 핸디캠 시장을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08년 최근에 작티 CA6 시리즈 후속 모델인 CA8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여름을 겨냥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변이나 바닷속에서 CA8 작티 모델의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거라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핸디캠은 산요 작티 VPC-CA6 모델은 정말 120% 사용하고 있네요. 간간히 가는 캐러비안베이에서 꼬마녀석 노는 모습을 물 밖이나 물 안에서 녹화하는 재미와 수중의 모습을 LCD를 통해 보는 즐거움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HD급인 경우 약 120~140만원 수준이며, 작티 VPC-CA8 시리즈 모델은 40만원 중반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즐거운 추억,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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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6 21:55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Camera 2008/06/22 19: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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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tagadget에서 출시 예정중인 신제품에 대한 선호를 간단히 알아본적이 있는데, 당시 캐논의 제품이 1위를 차지했는데, 지금 모든 제품이 출시된 후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구입을 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자. 지금 만약 08년 캐논 450d, 소니 a350 그리고 니콘 d60 의 dslr 신제품을 구입하셨다면, 구입하신 제품에 만족을 하시는지요. 혹시라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올려 주세요. 간간히 제조사에도 tagadget에 들어와 내용을 점검(?) 하고 있으니 회사에게 좋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6월 마지막 한주 동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참여방법
1) 우측 오른쪽을 보시지요
2)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질문을 보신 후 해당되는 것을 살짝 클릭하세요 (Summit Vote)
3) 그리고 Current Results를 클릭하시면

바쁘시더라도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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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 하는 곳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요^^;;

    2008/08/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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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의 가격이 출시된 후 1년이 되면 반값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소 LCD TV 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가격 떨어지는게 눈에 확확 보여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합니다. 이제는 DSLR 카메라도 그렇게 되려나 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분명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지난 4월 캐논에서 400D 보급모델의 후속모델이 출시된 후 다시 3개월도 안되서 1000D 라는 이상한 초보급형 모델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7월 중 출시를 공표했는데, 뜬금없이 1000D라는 모델명을 갖고 나온것도 상당히 궁금한데, 라인업이 이제는 4개 단계로 될듯 하네요.

Flasship 라인업은 캐논 EOS 1D Mark 등 1-digit 시리즈
중급형 라인업은 EOS 40D 등 2-digit 시리즈
보급형 라인업은 EOS 450D 의 3-digit  시리즈
그리고 마지막 EOS 1000D 의 4-digit 시리즈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된 EOS 1000D 의 네자리 숫자 시리즈는 앞으로 캐논이 Basic Entry
급으로 dslr의 대중화를 겨냥한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디지털 카메라 MS가 캐논이 차지하고 있지만 캐논으로서는 최근 소니나 니콘 등 경쟁업체의 보급형 모델의 진입이 그렇게 불구경하듯이 볼일많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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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도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디카족을 유입해야하는데, 디카족의 빠른 유입을 위해서는 기기 가격이 일단 떨어져야하지요,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것보다 더 떨어져, 똑딱이와 근접하게 된다면 많이 유입이 될 듯하다는 생각이였을까요?  여하튼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EOS 1000D 모델의 출시는 앞으로 DSLR의 경쟁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경쟁사들에게 캐논이라는 업계 1위라는 명성과 브랜드력, 그리고 기술력, 더불어 dslr 에 중요한 렌즈의 다양성 등 마지막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어 있다면 분명 소니, 니콘, 팬탁스 등이 대응할 모델을 마련해야할텐데, 소니의 a200 또는 a300으로 될까요, 니콘은 D60 ,,팬탁스 k200d 바디 가격만 치더라도 50만원대 후반대의 dslr인데, 일부에서는 $400 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스펙을 보면 당연 그럴것 같은데 모르지요.

가장 기본적인 스펙을 보면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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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Megapixel CMOS 센서
- AF 7-point (450d가 9개 이지요)
- 2.5 인치 라이브 뷰 LCD (450d는 3인치)
- RAW 지원

EOS 1000D의 출시에 대한 의미를 생각한다면 가격대는 지금 경쟁하는 모델들중 가장 싼
쪽으로 포지셔닝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DSLR을 갖고 싶었지만, 가격이 좀 높았다라고 미루었던 분들께서는 7월이후 캐논의 1000D 제품을 한번 고민해보시지요, 물론 생각하는 똑딱이 비용에 약간의 추가 비용은 당근 예상하셔야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DSLR의 뽀샤시한 촬영까지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DSLR 없으면 왠지 사진찍기가  쪼까 그렇습니다.

캐논의 1000D 의 출시 이후 DSLR 을 캐논이 어느정도 판매를 확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의미는 있는 라인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경쟁사들도 하나씩 추가 모델을 만들겠지요...행복한 선택이 예견됩니다. 올 9월이후 어떤 모델이 나올지, 경쟁사들은 어떤 모델로 대응하려할지...관심이 확 땡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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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엮인글 하나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캐논이 일천디를 내놓은 배경에는 보급기 시장에서 니콘에게 밀리고 있는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DSLR 시장에서는 거의 캐논과 니콘 양강체제가 굳어진 듯하구요. 역시 보급기 시장은 향후 렌즈와 중형/프로형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캐논이 넋놓고 있을 여유가 없었겠죠.. ^^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의 양상은 점점 재미를 더해가네요.. 이궁.. 울 나라 업체도 하나 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2008/06/21 00:4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니콘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격적으로 올림푸스, 소니 등이 위협적으로 출시하고 내리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마케팅 하시는분들 힘이 드실 듯 합니다.

      2008/06/21 09:39

캐논 iP 100 모바일 본성을 갖다

Accessories 2008/04/18 09: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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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프린터가 등장했습니다. 캐논이 새롭게 발표한 iP 100 제품을 내놓았는데, 보이는게 상당히 작게 보이는데, 해상도가 9600 x 2400 dpi라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프린터 캐논 iP 4500과 해상도가 비슷한데, 보이는 정도로도 상당히 슬림한 크기와 Letter 보다 약간 폭인 큰듯한 사이즈인데, 이정도의 크기에 해상도가 9600 x 2400 dpi라니 놀랍네요. 포토 전용 프린터도 아니기에 더욱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iP 100 모바일 프린터는 타이틀처럼 이동성에 가장 중점이 된 제품이라서, 더불어 무선으로 컴퓨터와 프린터를 연결시키는 BU-30 Bluetooth 어뎁터와 IrDA port를 통해 무선를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iP 100의 가격은 $249.99 라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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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가는데, 자료에 오타를 발견할 때 그때 이런 프린터를 생각하곤 했는데, 근처 킹코스도 없고 정말 난처할 때 유용할 듯 합니다. 또는 보험설계사, 자동차 세이즈맨 등 여러곳으로 이동하면서 계약을 해야하는 경우, 특히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깔끔하게 서류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Via Print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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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4500 제품 리뷰 동영상

[Review]사용후기 2008/04/07 10:16 Posted by ThinkAhead


캐논 iP 4500 리뷰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일단 잉크젯 프린터를 고민하시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을 만들어 봅니다. 사실 엄청 고가의 제품이 아니다보니 일반 가격 비교 사이트를 통해 사진으로 디자인과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는데 무리가 있을 듯 해서 동영상으로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더불어 프린터 속도 또한 제조사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대로 비슷한 속도인지 시험 출력을 했습니다.

인쇄 용지는 Letter 지를 사용했습니다, 물론 글자는 빼곡히 쓰여 있고요
- 일반 문서 프린터를 프린팅 시간 : 10 초  
- 칼라 문서 (전면 칼라) 프린팅 시간 : 28 초
- 포토 칼라 인쇄 시간 (4*6배) : 약 31초  

프린터 속도는 과거 잉크젯과 비교할 때 상당히 빠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속도와 제품 외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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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iP 4500 살펴보기

Accessories 2008/03/30 10:1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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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를 설치하기 위해 이것저것 설명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요즘 설명서를 읽는게 하나의 일이 되고 있어서,

일단 제품을 개봉하고 작동시키기 위해 박스를 보는데,  과거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이나 제품 기능이 상당히 발전해서 그런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설치하면 끝났는데, 이것저것 해야할께 조금 있네요...먼저

1) 5개의 잉크를 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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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잉크를 넣어야 하는데, 잉크 데크가 옆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주황색 부분을 주의해야 취급해야 합니다. 일종의 보호 CAP 인데요. 이 부분을 설치하고 그런 다음 5개의 잉크를 다시 데크 위에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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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설치를 하게 되면 카트리지마다 LED 를 통해 제대로 잉크가 끼워졌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각각 투명 용기에 들어있어 잉크마다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편리한 부분이 입니다. 보통 잉크 용기가 내부를 볼 수 없어 어느 정도를 사용했는지는 오직 프린터 활성창을 통해서만 확인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프린터 회사가 잉크로 먹고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서, 느낌상 왠지 잉크가 조금 남아도 교체하라는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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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가 설치되면 이런 모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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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잉크 설치가 끝이고, 나머지는 프로그램 설치 뿐이지요.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 다른 부분이 설치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5가지 색 카트리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소모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가 적게되면 제대로 된 칼라 색을 위해 불필요하게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일도 발생하게 됩니다.

2) 해상도가 9,600 dpi ~~
인쇄 해상도가 9,600 dpi 입니다. 다른 중급형과 비교하면 거의 2배 내지 1.5배 정도 좋은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10만원대 HP나 EPSON의 제품을 보면 5,000대 내지는 4,000대 dpi 성능으로 되어 있어 해상도는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시면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인쇄 quality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난번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듯이 포토 인쇄는 문서 프린터로서 추가적인 최대 장점의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3) 포토 칼라 인쇄의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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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4500에 제공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기본 노즐 기술인 FINE 포토 기술로 포토 출력시 색상 표현성이 좋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칼라를 좋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ChromaLife 100 기술이 잉크과 용지를 강화시켜 출력물에 대해 보존성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색 바램이 얼마나 없을지 확인은 해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테스를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4) 편리한 기능이 더욱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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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기능중 하나가 바로 PictBridge 지원이 첫번째라 여겨집니다. 컴퓨터 켜는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인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양면 급지 공급입니다. Toploading 방식과 Frontloading 두가지로 용지 공급이 가능한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도 버튼 하나로 쉽게 로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양면출력도 장점중 하나입니다.

5)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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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린터에 먼지가 쌓인다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디지털 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제일싫어하고 먼지 부분이 성능을 나쁘게 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잘못되면 고장의 원인도 됩니다. 그러나 iP 4500 제품은 공급 공간이나 용지가 나오는 부분 모두 열고 닫도록 되어 있어서 외부의 먼지나 실수로 인해 떨어뜨리는 이물질이 프린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논의 iP 4500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포토 출력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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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잉크젯을 과거 이용하다 조금 실망하고, 그리고 흑백 레이저를 사용하면서 카트릿지에 대한 부담과 흑백이라는 단순함 등이 프린터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지 못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프린터가 필요는 하지요. 결국 큰 기대는 없이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문서 프린터 보다는 포토 인쇄에 마음이 끌리고 있습니다.

사진 인쇄라는게 사진관에서만 이루어졌던 것이 이제는 디카의 보편화와 프린터 기술의 발전으로 정말 집에서도 사진관처럼 사진을 인화, 아니 프린팅이라는 말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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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듯 합니다. 프린팅이든 인화나 중요한것은 찾고 싶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고 보정해서, 집에서 간편하게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프린팅이 엄청 발전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Canon ip 4500 잉크젯은 처음 포토 인화에 대해 실제로 출력을 해 본 경험이 없어, 있으면 좋고, quality는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집에 돌아오면 사실 그동안 뽑지 못했던 사진이 있는지 확인하고, 좋은 사진이 있으면 약간의 포토샵 작업이나, 아니면 패키지 프로그램중 Easy Photoprint Ex라는 것을 이용해 수정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과거 단순한 칼라 잉크젯과 일반 흑백 레이저 프린터와 참으로 다른 부분이라 봅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지요. 처음 이런저런 서류 땜시 고민했던 프린터인데, 그리고 포토 인쇄는 더욱더 기본 수준만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기본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 주는 느낌입니다.  

조금씩 쓰면서 점점 성능과 인화질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조금씩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역시 유지 보수를 위한 잉크가 문제 인듯 합니다. 잉크가 떨어져봐야 알겠지만, 인화도 좋지만 서서히 인화장이 늘어날때마다 보여지는 잉크의 양이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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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4 포토 인화를 했습니다. 액자를 하나 사야할 듯 합니다. 벽에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액자를 생각하니 또다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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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잉크값 힘들죠. ㅠㅠ

    2008/03/28 11:4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직 새 잉크는 사지 않았지만 그럴 것 같아요, 이렇게 포토 출력하는거 재미 붙히면 ...작살 날 듯 합니다. 특히 A4 사이즈,,,화질도 좋고, 넘 만족스럽고해 많이 출력하고 싶은데, 걱정이네요..

      2008/03/28 17:19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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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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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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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린터가 상당히 진화를 많이 했지요, 제가 지금껏 집에서 사용했던 프린터를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쓰는 것은 빼고요) 엄청 기술적 발전을 해 왔던 것 같네요. 프린터 속도, dpi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 등. 그리고 지금은 엄연히 디지털 제품이라는 카테고리에 쏙 들어가 있고요. 그 외적인 부분에서 과거 사용했던 프린터와 다른점은 분명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디자인 어떻게 변했을까요? 아마 가장 큰 변화가 칼라와 외관 디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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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칼라의 도전, 지금껏 사용했던 프린터는 모두 2가지로 하나는 삼성의 잉크제 그리고 또 하나의 흑백 레이저였습니다. 둘다 완전 외관이 White 칼라였지요. 이게 백색가전도 아닌것이 하얀색을 하고 있으니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디지털 제품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하고 있으니 왠지 오히려 과거의 하얀색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아마도 디지털 제품 = 검정 이라는 공식화된 칼라 코디네이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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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칼라가 프린터에서 분명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컴퓨터가 조화될 수 있는 칼라는 분명 블랙 아니면 실버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프린터업계의 칼라는 어떨까요?  역쉬 삼성, 캐논의 제품이 확실히 칼라나 디자인에서 다른 업체들보다는 좀더 혁신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캐논, 삼성 그리고 HP는 잉크젯 모델중 상당 모델에 블랙 칼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제품도 보기 좋은게 좋다고, 너무 기능적인 부분에 충실한 제품 보다는 그런 기술과 디자인이 함께 조화롭게 어울어진 제품이 한결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자~,,프린터 고르실 때 한번쯤 디자인을 생각해 보시지요, 어떤 칼라가 나의 컴퓨터와 책상 그리고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어울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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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 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3/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24 11:58

2008년 1월 14일 캐논에서는 450D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1220만 화소의 coms를 장착, DIGIC III 를 장착하였으며 먼지털이 또한 그 기능을 개선해 장착하였다 한다.
라이브 뷰 촬영또한 가능해졌으며 auto lighting optimizer 기능을 탑재 어둡거나 밝게 나온 사진을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또한 스폿측광까지 지원해 업그레이드 보급기로서 400d 후속을 기다리는 유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전용 배터리를 새로이 바꾸고 SD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게 하였는데 기존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하려면 배터리와 메모리 그리고 새로그립을 새로 구입해야하는 출혈을 감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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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과 400 비교 사진이다. 좀더 부드러운 곡속에 한눈에봐도 시원시원한 후면 lcd가 보기좋다. 80만원 안팎으로 3월말에 출시 예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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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기대됩니다. 400d 안사고 있었는데, 잘한것 같아요..내용 고맙습니다

    2008/01/24 17:03
  2. BlogIcon 크레센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폿 측광.. 드디어 들어가는건가요ㅋ
    사백디 만큼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08/01/24 21:07

쇼킹한 EOS-1D MK4 에 대한 루머

Camera 2008/01/12 14:31 Posted by poti

Canon  EOS 1d mk4 혹은 EOS-1 Dx HDV 에 대한 루머가 올라왔습니다.
다들 5D 후속만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소식이군요 1ds mk3가 출시된지 얼마 안되 접하는 1d 계열의 소식이라 그렇습니다. 루머로만 여기기엔 니콘의 D3의 기계적 성능이 가격대비 우수하며 1ds mk3의 결함이 적지않게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 이 루머에 눈이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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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V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는데.. DSLR이 캠코더 기능을 대신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어쩌면 3COMS를 달고 켐코더를 대신할 DSLR이 나올지 어찌알겠습니까?
그렇지만 역시 루머는 루머인 관계로 자세한 언급은 않겠습니다.
"루머는 루머일뿐 오해하지 말자! 루머는 루머일뿐 오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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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d 에 관한 루머

Camera 2008/01/08 16:12 Posted by p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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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코드가 2008년도 1월 1일자로 올라와 있네요
역시 루머가 그렇듯 5D mk2 냐 7D 혹은 3D 냐 말들이 많습니다.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나 작년부터 시작된 루머는 해가 지날수록 5D 후속에 목말라하는 유저에게 인내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를 종합해보면
1:1 플 프레임에 DIGIC III , 1200만 화소로 5연사를 지원하며 3.5도 스팟에 뷰파인더는 아쉽게도 100%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감도는 최저 50에서 메뉴얼 세팅시 25600 까지 지원하며 HDMI 출력을 지원하며 라이브 뷰기능을 추가하였다 합니다.

캐논을 사용하신 분들은 일명 구라핀을 한번(?)은 경험하셨듯 제발 핀만큼은 잡아줬음하는 바램입니다.

몇해전 5D로 실내 바운스 촬영을 했다 구라핀덕에 촬영대금도 못받고 하마터면 행사비 물어줄뻔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감도 올릴 생각말고 기본인 핀이나 잘 잡고 암부와 명부 디테일에 더 신경써주길...

5D 후속은 나오긴 나옵니다. 이름이 상관있습니까? 혹시 모르죠 중급모델로 동시에 2대 정도가 동시 출시 할지도, 준비된 자만이 지름신을 영접하실겁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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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어... 이런거 자주 보면 안되는데.. -_-

    2008/01/08 16:40
  2. BlogIcon sonic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만 엄청 고민되게 합니다, 구라핀,,정말 고쳐야하는데 될까요

    2008/01/08 16:54
  3.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의 후속제품도 나오구 펜탁스도 나올 거구...캐논도 후속기에 대한 글들이 보이네요....니콘도 후속기에 대한 루머가 막 돌긴한데...한 2달만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하긴 발매가 되어도 가격이 좀 높으니 떨어지길 기다려야 하니 그냥 지난 달에 산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뭐 총알이 부족하니 한 이년간 사용하다가 중급기로 올라갈 예정이긴 합니다. 그나저나 렌즈의 가격이나 좀 떨어져서 발매하면 좋을텐데...사고 싶은 렌즈는 가격이 안 떨어지니...

    2008/01/08 17:26
  4. BlogIcon poti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논의 최고봉인 1Ds m3로 자가 핀교정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구라핀의 공포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 합니다.

    2008/01/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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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추측에 가까운 것입니다. 너무 믿지는 마시고요, 다만 그동안 생각해왔던 DSLR 카메라 모델들의 노후화에 따른 대체 신제품 출시가 예견되고, 개발 주기 및 PLC (제품라이프사이클) 등 후속모델이 필요로 한 모델을 대상으로 이번 2008년 PMA 에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다분히 개인적인 각 브랜드의 모델 출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8년 올해 새로운 SLR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신제품을 기다리고 있어서 더욱더 망설여집니다. 일단 브랜드별로 보면

1) 캐논 EOS 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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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이나 2006년 출시된 모델이 아마도 대체 모델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히 시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해당 모델의 업그레이드 아니면 가격 하락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EOS 5D 가 2005년도 8~9월에 출시되어 2006년과 2007년을 건너뛰었기에, 또 하나의 이유는 경쟁사 동급 모델이 최근 3인치 LCD 를 탑재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어 더욱더 신모델이 필요하지 않는가 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등장하는 모델은 5D 의 후속모델이라는데, 알려진 것은 완전한 후속은 아니면 5D-1 (5D semi 후속) 정도의 중간 전환 모델이 PMA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 니콘 Nikon 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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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등장한 모델 D40X 의 후속 모델이 벌써 등장한다고 합니다. 12개월도 못채우고 벌써 후속 모델인 D60 이 출시될 것이라는데, 과연 어찌될지. 당초 예상이라면 D70, 80 후속이 2년만에 D90으로 뭐 등장할 듯 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D70과 80이 완전 후속 모델없이 단종처리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D80 후속 모델이 나오면 살까 했는데, 일단 D60의 스펙을 한번 확인을 해야할 듯 합니다. 좀 아쉽네요 D80이 참 좋은 모델인데,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 진위는 PMA에서나 밝혀질 듯 합니다.

3) 판탁스 K2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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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D 후속 모델로 알려진 K200D는 라이브 뷰파인더 탑재 및 3인치대 LCD를 갖는 모델이 될 것으로 소문이 들고 있습니다. 유효화소는 약 10백만 화소 정도로 알려지는데,  K200D 이외 K20D도 함께 등장할 듯 합니다. 아마 K20D가 판탁스의 새로운 FLAGSHIP 모델이 될 듯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어서 루모로만 들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모델 또한 새롭게 업그레이드가 될 듯 한데, 일단 시기적으로 캐논의 경우 매년 신모델을 내 놓고 있어 작년에 등장한 EOS 400D 의 후속 모델도 살짝 기대해 봅니다.

소니, 올림푸스 등 최근 DSLR 쪽 관심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 또한 PMA를 통해 그동안 출시했던 제품의 최소한 업그레이드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의 신제품이 약 1.5년 주기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뒤쳐지지 않기 위해 뭔가 이들에게도 필요할 듯 합니다.

2008년 DSLR의 한해가 될 듯하다는 상황에서 좀더 땡기는 뭔가 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Via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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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로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디카를 구입예정인데, 디카에대해 잘 아는게 없어서 제 블로그에 추천 포스팅을 올렸는데 , 여기서 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1/01 13:0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갠적으로 캐논 제품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관련 없는데요,,일단 가장 무난한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캐논 eos 400d를, 1위 업체이고, 일반 전문가가 아니라면 적어도 a/s 도 고려해야지요, 가격이 저렴한 것이면 모르겠지만 dslr 카메라 정도면,,,그리고 렌즈는 처음에 무난한 것으로 사용하겠지만 쓰시다보면 다양한 렌즈도 관심을 갖을터라,,호환성도,,,화소는 10백만 유효화소에, 단 문제는 2008년에 모델이 단종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 80만원 정도는 충분히 줌렌즈까지 가능한데, 지금으로서는 400d이 가격이 잘 맞는 제품이라서 강추 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리뷰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2008/01/01 17:57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canon 5D 후속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1:1이 땡깁니다. ㅎㅎ

    2008/01/02 13:0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5d 후속 한번 기대해 보세요,,완전한 모델 교체는 아닌듯하지만 그래도 업그레이드는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 1월 발표 후 결정하려 합니다.

      2008/01/02 22:39

2008년 디지털 소원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News 2007/12/31 19:1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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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8년이 밝았습니다.
참으로 시간이 빠르네요, 별일 한것도 없는데, 휴가도 끝나가고 있어 이래저래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마지막 2007년의 밤이 가기전 소원이라도 제대로 빌어야겠습니다.

tagadget 이 바라는 2008년의 소원 리스트

1) 애플 아이폰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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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려지네요, 될지 안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처럼 정말 2008년에는 KTF를 통해 아이폰 3G가 한국 시장에 출시 되길 기원합니다.

2) 새로운 DSRL 카메라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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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중에 있습니다. 몇개 물망에 올라와 있는 모델이 있는데, 이제 결정의 순간만 남겨 있습니다. 고민중에 있는 부분은 니콘일지, 캐논의 2008년 모델이 될지...요즘 소문이 있어서 기다려 봅니다.

3) 그리고 tagadget으로부터 소식이 여러분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입니다.

4) 모든 사람의 행복과 건강 또한 마지막으로 기원합니다.

한해동안 감사 드리고 내년 한해도 모든 분들께 항상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디지털 소원이 있다면 뭐가 있는지 한번 기원해 보시지요? ...누가 압니까,,새해에 누군가 뜻밖의 디지털 소원을 풀어줄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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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년에 돈벼락(?) 맞아서 dslr 바디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단렌즈, 표준 줌렌즈, 망원렌즈 세트를 꾸며봤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멋진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이크를 구할 정도면(유가도 오르고 자동차보단 바이크가 더 좋아서..)좋겟지만 그럴 일은 없기에 그냥 단촐하게 렌즈만이라도 구성하고 싶습니다...ㅋㅋ
    요즘 dslr 동호회에 가보면 내년 1월에 나올 캐논이나 니콘의 신제품에 대한 루머가 돌더군요.

    2007/12/31 19:47
    • BlogIcon ta  수정/삭제

      소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pma에서 볼 수 있을 듯 한데, 저도 갠적으로 캐논과 니콘의 신제품이 기다려 지네요

      2007/12/31 22:01

D3와 D300 발표

Camera 2007/08/23 23:49 Posted by poti

무서운 nikon의 반격
Canon에서 40D 를 출시하자 루머로만 떠돌던 D3과 D30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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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종 모두 expeed 를 탑재, 전자식 수평 맞추기기능, 커스텀 커브 9개 지원, 라이브 뷰, 사용자 미세초점 조정기능을 갖추고 있어 Canon을 많이 의식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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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의 경우 단순 스펙상으로는 400D 보다 우월하다 볼 수 있으나. 니콘과 캐논의 색감은 서로달라 소비자들의 선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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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Canon) 업그레이드 40D 출시

Camera 2007/08/21 14:51 Posted by poti
20D 에서 30D로 넘어 오면서 업그레이드라기 보다 옆그레이드라며 유저들의 실망을 안겨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40d는 옆그레이드의 오명을 벗을 수 있는 모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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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의  1,010만화소 CMOS 센서로 초당 6.5연사가 가능하고 최신의 DIGIC III 엔진을 탑재해 캐논의 자랑인 저 노이즈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 그리고 중급기엔 없었던 방진방습 기능과 먼지제거 기능, 사일런트 & 라이브뷰 슈팅과 촬영시 위로 올라가는 미러박스을 스프링방식에서 모터방식으로 전환으로 빠르고 조용한 촬영이 가능해지면서 블랙아웃 타임까지 획기적으로 줄였다.
무게는 30D의 경우 706g 이였으나 40D는 740g 으로 약간 무겁고 크기또한 아주 조금 커졌다.
대부분 1D MK3의 신기술을 이어받아 성능개선을 눈여겨 볼만하나 아쉬운점은 핀조정 기능은 볼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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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다이케스팅


세로그립의 경우 무선파일 전송, 외부미디어와의 자유로운 접속가능, GPS 수신기능으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해졌으나  100만원대라하니 차라니 그돈을 노트북 하나 장만하는게 ..^^;;

40D 본체 가격은 2007.8.21 현재 1,459,000원으로 예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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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2007/08/21 14:51
  2. Gagdge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지름신이 쓱 왔다갔네요..다행히도,..정말 갖고 싶을 정도로 탑나네요

    2007/08/2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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