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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이 찍어서 바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은 사람들이 폴라로이드를 즐겼던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미니 폴라로이드를 사서 신혼여행도 갔다오고 했는데,,,근데,,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니,,"미니"라서 잘 찾지를 못하는데,,,

TOMY 라는 회사에서 Zink (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데 프린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의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디카에서 직접 사진을 프린팅할 수 있는 기술을 카메라를 탑재해서 마치 폴라로이드를 사용했을 때 처럼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500만 화소의 디카를 만들었다는데,,Tomy라는 회사는 사실 생소한것처럼 들리는데,,일본 기업으로 왜 장난감 갖은 제품을 많이 보신 분들은 장난감중 TOMY라는 로고를 많이 보셨을 듯 합니다.

포켓몬스터..아마 이쪽에서 나온 캐릭터로 알고 있지요..

여하튼 좋은 부분이 합쳐져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라 여겨집니다. 폴라로이드는 정말 이세상에 단 한뿐인 사진인데, 디카에서는 그런 장점은 없겠네요..지우지 않는한..

[출처:Mark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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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원작 햅틱보다 몇가지 놀라운기능이 추가되었다.  

첫번째가 바로 명함인식 기능인데, 

명함인식"이란 말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모르시리라,

 아래 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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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함을 한장 준비한다. ^_^ 사진에 쓰인 명함에 대해 더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thinkuniv.com에 접속 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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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햅틱2카메라를 구동 시킨후, 명함인식 버튼을 누른다.

화면에 네모난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 맞춰서 명함을 넣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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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햅틱이 명함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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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함인식이 끝나면, 바로 전화번호부에 저장된다.

놀라운점은 상대방의 전화번호 뿐만이 아닌, 팩스, 이메일까지 모두 저장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몇 명함에서는 인식오류가 난다고도 해서

한번더 실험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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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보대사님?의 명함,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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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햅틱의 명함인식" 버튼을 살포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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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인식하는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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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핸드폰 번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표번호와 팩스번호만 인식하였다.

 약간의 오차율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장의 명함을 받곤하는데,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틈틈이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이렇게 사진을찍어 관리한다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과 사람이 돈인 세상 아닌가? ^_^

 

<애니콜 드리머즈 5기 TIC 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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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digital 전용 미디어 스토리지 M80 입니다.
80GB용량의 1.8인치 HDD를 장착해 촬영중 메모리 카드교환및 데이터 백업의 번거로움을 줄여 촬영에만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며 WFT-E2/E3를 장착해 카메라와 USB연결시 바로인식 촬영 가능합니다.

CF,SD,SDHC,MD,MMC 카드의 백업은 물론이며 RAW,JPEG,TIFF,Exif-JPEG의 스틸 이미지와  동영상 (MotionJPEG/MPEG1/MPEG2/MPEG4) , 음성 데이터 (MP3, WAVE) 또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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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대용량 저장매체인 만큼 충격에 강한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하드는 고무커버를 사용 충격을 흡수하게 만들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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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와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는 기기를 접했을경우 어지간하면 바로 사용가능겠습니다. 베터리는 BP-511을 사용해 이부분도 어느정도 호환되는 부분이 없지않습니다.

3.7인치 액정은 최대휘도 280 cd / m
2 고휘도 디스플레이로 고화질로 재생하며 상하좌우  
160 °의 광시야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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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로도 가능하며 PictBridge 호환프린터로 연길시 컴퓨터 연결없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밖에 비디오 출력 케이블로 TV출력이 가능해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수도 있으며, MP3,WAV도 지원해 플레이어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세로 그립처럼 카메라와 완벽하게 부착되지는 않는게 다소 아쉽네요. 세로그립처럼 나온다면 (무게가 가벼워야겠지요) 휴대성도 좀더 개선할 수 있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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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셔터는 크게 렌즈셔터와 포컬플레인 셔터로 나눈다. 셔터는 고속에서 저속까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cd나 cmos에 노출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포컬 플레인 셔터를 채용한 이래 지금까지 별반 발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내게 만약 기술력과 자본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셔터를 투명박막 트랜지스터(Transparent Thin Film Transistor, TTFT)으로 교체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내겐 쥐뿔도 없다 ^^;;ㅋㅋ

셔터로 사용될 TTFT는 완벽한 흑을 지정된 시간동안만 투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더이상 완벽한 셔터막이 어디 있겠나? 그뿐인가 이 얇은 막으로 먼지 털이 기능도 함께한다면...

이 좋은 장비를 왜 디스플레이 용으로만 개발하는지 모르겠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박재우ㆍ유승엽 교수팀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 LCD총괄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화티타늄(TiO2)을 이용한 투명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삼성은 ccd를 비롯해 lcd를 대체하고 셔터또한 대체할수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게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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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의 1/12,000 sec(과거 미놀타에서 출시된적 있다)의 벽을 깨고 고속촬영과 정확한 셔터 스피드로 무장한 다재다능한 TTFT 셔터가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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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USB 포트 이 정도면 부러울께 없다

Accessories 2008/07/22 10:3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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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되어야지, 고저 우리 USB 허브쪽에서는 그놈,,,좀 HUB 역할좀 했구나 합니다.

컴퓨터 그리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주변기기가 날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더 많은 USB가 필요하지요. 과거 1개면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4개, 5개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여러가지 쓰게되면 갖고 있는 개수만큼 USB 포트가 필요하지요. 현실적으로 그러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있는 것으로 부족하지는 않지요. 특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겠지만 (USB 테스터) 일반 사람들이야, 조금,,아주 약간 불편해도 지금 갖고 있는 3~4개 정도면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요..

일단 16개의 포트를 갖는 USB 허브가 마치 무슨 변압기처럼 보입니다. 크기(116 x 67 x 63mm)는 그 보다 훨씬 작지만, 생긴 모습은 영락없는 변압기 입니다.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 듯 하지요. 16개의 포트는 갖고 있으니 집에 있는 USB 연결 주변기기는 다 연결해도 될 듯 합니다. 프린터, 캠코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웹캠, 카메라...와 이래도 포트가 남네요. 도대체 뭘 써야할지..

가격은 $139 이라네요..좀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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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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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