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삼성전자는 마케팅 부분에서 소비자의 트랜드와 감성에 소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수많은 대표적인 제품 사례인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앙드리김 디자인 또한 유사한 감성 마케팅을 자극한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최근 이런 삼성전자 앙드레김 감성 마케팅 트랜드와 더불어 글로벌 제품 전략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영국 디자이너이자 미니멀리즘의 대표적인 디자이너인 "제스퍼 모리슨(Jasper Morrision)" 의 감각이 묻어 있는 "제스퍼 모리폰"을 출시했다.
미니멀리즘의 차원으로 해석할 수 있는 제스퍼 모리슨 폰은 단순하면서도 최첨단의 기능과 스펙을 갖고 있다. 기존 경쟁 제품과 월등히 차별화를 위해 단순해 보이는 Looking을 보여주고, 카메라 기능은 듀얼 페이스로 되어 있으며, 3백만 화소를 탑재하고
있다. mp3 플레이 기능과 블루투스, 라디오 청취가능 등 좀더 기술적으로 디자인적으로 차별화를 위해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다. 이 밖에 편익성을 살펴보면 카메라의 UI를 높히고자 Bean Bag 은 삼각대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려를 한점등이 독특하다 할 수 있다.
디자인 부분으로 시작된 제스퍼 모리슨 프로젝트는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자체 디자인이며, 이번에 소개될 제스퍼 모리슨폰은 노블 블랙과 스노우 실버 2종으로 6월에 출시 예정이다. 제스퍼 모리슨은 지난번 유럽지역을 타킷으로 출시된 SBS 와 오픈 등과도 연결된 디자인 컨셉이다.
좀더 색다르고, 독특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그리고 남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한다면 "제스퍼 모리슨 폰"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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