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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powerup에 올라온 자료임

컴퓨터를 고를때 여러가지 고려해야할 성능들이 있지요. 처음에 가격만 갖고 이 컴퓨터, 저 컴퓨터 등을 비교했는데 비싼 컴퓨터가 대체로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비싼만큼 좋은 것들을 사용하는게 일반적이고, 거기에 좀더 비싸다하면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 붙어 있지요. 하지만 언제까지 비싼 컴퓨터를 고집할 수도 없고, 주머니 사정도 고려해야하는게 당연지사가 아닌가요. 그래서 이제는 좀 따져보고 사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컴퓨터에 대해서는 왠만큼 알고 이런저런 비교를 하지만 그런 많은 분들은 사실 그리 많지는 않지요.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인터넷에 자세히 나와 있는 자료 하나를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스펙중 하나가 cpu 와 메모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외 그래픽 카드등도 있지만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cpu와 메모리 용량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컴퓨터를 제대로 사고자 하는 컴퓨터가 어떤 제품인지 알려주는 기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싼 컴퓨터는 사실 cpu 속도가 낮아서 멀티기능을 수행하는데 버거운 느낌도 있고, RAM 용량도 또한 낮아서 간간히 인터넷을 하다가 속터지는 순간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RAM이야 숫자가 높으면 당연히 좋은 것이지만 cpu는 사실 컴퓨터를 잘 알지 못하면 core 2 duo가 뭔지 quad core가 뭔지? AMD는 또 어떻게 비교해야하는지 등, 쉽지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표에 나와 있는 그대로 일단 데스크탑 기준으로 맨 상위에 있는 군부터 아래 보급형 저가형 cpu까지라 이해하시면 편하실 듯 합니다.

단지 가격만으로 제품을 구입하시면 나중에 사용하시는데 항상 제약이 있다는점 생각해두시고, 사용목적에 따라 구입하시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위의 자료는 인텔의 cpu 로드맵

[출처:Techpowe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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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e스포츠 한국에서 열리다

Gaming 2008/09/26 20:28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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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8월 GStar를 통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 시즌 3를 개최합니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는 2006년부터 지속된 e스포츠 글로벌 챔피언 리그로 유럽과 미주, 아시아 지역의 e스포츠 챔피언들이 글로벌 온라인 리그 사상 최고의 금액인 미화 75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카운터스트라이크 프로페셔널 버전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부문에서 경쟁하는 온라인 게임인데, 지스타 2008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 3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부문 아시아 지역 결선에서는 미화 3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 한다고 합니다.

한국 최고의 카운터스트라이크 팀들이 중국, 청두에서 개최되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아시아 지역 예선 출전권을 놓고 대결하고, 지역별 결선에서 선발된 최고의 팀들은 2009년 CeBIT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글로벌 결승전에서 맞붙게 됩니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게임은 인텔 코어™2 익스트림 프로세서 기반의 델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각 대회장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신 인텔 프로세서인 코어2 익스트림 기반의 PC로 게임 블록버스터들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

지금 게임 참고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이면 살짝 들어다 보시지요.

[Via ES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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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센트리노 출시 발표가 지난지 한달이 되었네요, 아쉽게도 아직 보기만 했지 직접 써보지 못해 센트리노 2를 실감해보지는 못했습니다.

3D 오락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함께 돌리면서 작업하는 것들이 많은 지라,,특히 인터넷을 창을 수십개까지 꺼내고 쓰는지라,,요즘들어서는 속도를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게 되지요. 그만큼 센트리노2가 해소를 시킬 것 같아 앞으로 노트북을 사는데 좀 고민을 할 듯 합니다.

인텔에에서 센트리노 2 기술 홍보물 동영상에 올라와 있네요. 7월 인텔 센트리노 2 기술 발표회를 갔다와 그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려두었는데,,센트리노2의 성능을 약간 엿볼 수 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 올려봅니다. tagstory에 올라온 동영상 자료입니다. 정말 앞으로 인텔이 대중매체 광고는 하지 않을까 봅니다. 지난 기술 발표회에서 앞으로 인터넷 집중화한다고 하는데, 이번 홍보물도 인터넷에 등장하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한번 보시지요..
[Via ta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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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는 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

News 2008/07/21 10:05 Posted by ThinkAhead

지난 7월 15일 잠원동 FRADIA 에서 있었던 인텔 센트리노2 기술 발표회 동영상을 올려 드립니다. 글보다 당일날 있었던 센트리노2에 대한 설명을 동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쉽고 이해하시기 쉽을 듯 하네요.

인텔 센트리노2의 데모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쉽게 성능이 기존 보다 많이 업그레이드 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전세계에 동시에 이루어진 행사인데, 한국만이 블로거를 대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인텔 센트리노2 기술 발표회는 이희성 사장의 동영상을 시작으로 시작되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이벤트를 보는 느낌입니다.

참석하시지 못하셨다면 약 10분정도 되는 동영상인데, 보시면 그날의 모습을 쉽게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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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인텔코리아에서 모바일 노트북을 위한 센트리노2 기술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특별히 한국의 열열 블로거들을 위한 행사로 준비되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인텔 센트리노2 신제품에 대한 정보도 얻고,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인텔의 Centrino 제품은 메인보드 칩셋, 내장 그래픽 코어, 무선랜 등을 통합한 플렛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몬테비나(Montevina 플렛폼)는 5세대 플렛폼으로 원래는 6월 출시가 소문에 돌았는데, 7월에 발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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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프리젠테이션 동안 데모와 함께 보여줬던 센트리노2의 성능은 눈으로 보기에도 컴퓨터의 속도가 빨라졌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유익했던 시간이였고, 더불어 인텔 제품에 대해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지 않았나 합니다. "예술이 된 기술"이라는 주제를 갖고 시작한 인텔 Centrino2 기술 발표회. 발표회를 통해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텔에 대한 부분을 알게되어 매우 만족스러웠던 발표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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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텔 Centrino2 의 성능 Up, 블로깅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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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Centrino2는 앞서 간략히 말한대로 성능이 크게 향상된 제품으로 보입니다. 눈으로 보면서 데모를 느껴지는 센트리노2의 속도는 바로 인식할 정도로 빠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데이타 처리 속도가 빠르기에 동시에 2개의 HD 급 동영상을 스트리밍해도 무리없이 PLAY 시키는 장면은 제가 갖고 있는 노트북과 비교할 때 놀랍다는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마 직접적인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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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향상 : 1.7배
-절전효과 : 0.8W (소모량 감소)
-사이즈 효율화
-Wimax 탑재로 450Mbps

블로깅을 하면서 동영상, 스틸 사진의 편집을 자주 하게되는데 그럴 때면 아쉬웠던게 컴퓨터의 속도였습니다. 물론 CPU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현재의 것에서 매우 만족스럽지 못하고 다른 컴퓨터의속도를 부러워하고 했는데..여하튼 결국 Centrino2 기술을 갖는 제품의 출시는 모바일 성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인텔, 노력은 B2B, 마인드는 B2C, 결론은 B2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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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님의 사회로 인텔 센트리노2 기술 발표회가 시작


인텔에서의 외부적으로 펼치는 마케팅을 보면 얼핏 인텔이 B2C를 하는 회사처럼 보입니다. 대부분의 광고와 광고의 집행이 일반 매체나 컴퓨터 잡지 등 쉽게 접하는 매체들인데, 그럴때면 인텔이 정말 B2C 기업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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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


제조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금, 인텔의 비즈니스는 삼성이나 LG, 삼보 등 노트북 제조사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회사로 생각할 수 있지요, 그렇다보면 자연스럽게 B2B 회사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러나 이제 그런 구분은 무의미한 것처럼 보이네요. 한때는 B2C 마케팅이 무의미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발표를 통해 사용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고, 비록 컴퓨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지만 제품에 대한 선호 구분은 분명 있는 것처럼 여겨집니다.
 
최종의 선택은 소비자입니다. 중요 핵심부품으로 들어가 있던,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부품 브랜드(?)을 선택할 것이고, 그것이 바로 브랜드요, 마케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텔은 B2BC 회사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3. 이희성 사장과 임직원의 인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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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의미있는 프리젠테이션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봤지만, 그동안 봤던것은 권위적이며, 일방적인 프리젠테이션을 경험하다가 이렇게 간만에 청중과 교류하며, 더불어 자유로운 분위속에서 프리젠테이션 받아보기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그만큼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신 인력 이희성 사장과 모든 임직원의 열정을 살짝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중간중간에 매끄럽지 못했던것도 있었지만, 분명 더욱더 좋은 결실을 보여주고 했던 열정으로 인한것으로 느껴집니다. 프리젠테이션 처음부터 등장한 이희성 사장의 모습은 사실 사장이라 보기에는 ...선입견이지요. 그런 환경속에서 생활하다보니까요..여하튼 보트에서 보여준 시추웨이션, 그리고 바로 행사장으로 연결되는 스트리밍,,,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본 프리젠이션. 이와함께 여러 임직원분들의 데모스트레이션...정말 좋은 인상을 남겨 주셨네요.

옆 테이블에 있다보니 밀라노 모델이 포즈를 취한다던 "오른손들어 왼손 받치고 덕 고여" 자세를 이희성 사장께서 하고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전문적 사진 작가가 아니라 인물은 멋지더라도 사진은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그래도 연락주시면 FULL SIZE 파일로 보내드리지요. ㅋㅋ.

4. 마지막 얻은 중요한 것은 바로 너 "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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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테이블에 계신분이 퀴즈를 정말 잘 푸셔서 덕분에 면도기를 얻어가나 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결승에서 그만 가위바위보를 지시는 바람에 면도기는 훨훨 날라가버렸습니다. 그래도 잠시나마 그분 덕으로 면도기를 품어보는 행복한 상상을 했습니다. Web 2.0 트랜드 운영하시는 블로거이셨는데, 죄송합니다. 성함을 기억못해서요..
 
사이즈가 XXL입니다. 제 몸보다 커서 어찌 입을지...나중에 T 셔츠는 인텔 방문할 기회가 있을 때 입고갈까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아는 분 몇분이 계시네요. 사회를 맡은 "그만"님, 그리고 "버섯돌이"님, hp 미니에 "포" 스킨을 하신 "칫솔님". 사진속에는 없지만 bruce님, 꼬날님, 그리고 TNM 여러분들도 함께 하셨네요. 늑돌이님은 특별출현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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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7월 15일에 있었던 인텔 Centrino2의 기술 발표회는 끝났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공동으로 실시된 발표회.

다음 포스팅에 이번 발표회를 동영상으로 담은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Centrino2의 장점이 잘 설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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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칩셋 개조해서 신형 UMPC에 쓴다고 하던거 같던데 맞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2008/07/17 12:10

터치 그 이상은 햅틱, 그럼 UMPC 그 이후는 뭐가 될까요? 아마 또 다른 카테고리 제품중 하나가 MID (Mobile Internet Device) 가 주요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UMPC과 엄연히 차이가 있는 MID는 그러나 분명 자체로서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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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MID 전용의 디바이스 자체를 현재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MID 계열의 제품이 UMPC 다음의 관심 디바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번 소개된 소니의 mylo 소개가 유사한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앞으로 MID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점점 소형화되는 UMPC의 향후 방향성 또한 MID의 발전에 따라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인텔에서 개발된 UMPC 와 MID 를 위한 Intel® Centrino® Atom™ 프로세스가 그 중심에 있으며, 더불어 진정한 주머니속의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인텔의 홍보용 클립이 있어 소개합니다. 인텔의 홍보성 소개이기는 하지만 점점 기술과 현실성의 가운데 포켓용 인터넷 디바이스의 시장성이 그 만큼 중요한 분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인텔의 생각이 내포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의 인터넷은 모든 정보가 있는 누가 무시못할 정보 창고라 봅니다. 그렇다면 인터넷만으로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길을 찾는다거나, 좋은 식당 정보를 얻거나, 아니면 오늘 뉴스는 어떤 내용인가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 있어 이제는 특정 장소가 아닌 어디를 가던지 디바이스 하나면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에 니즈가 MID로 해결될 것이라 봅니다.

PC 나 노트북 기능 중 하나인 인터넷이 중심이 되는 트랜드가 만들어질 듯 하네요, 그러나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지금까지 인텔에서 하고 있는 이야기, 소니의 mylo2, 그 밖의 디바이스들의 컨버전스는 분명 새로운 인터넷 엔터테이먼트의 카테고리를 형성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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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개발 회의에 등장한 USB 3.0

News 2007/09/23 11: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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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입니다. 물론 현재 USB 2.0 이후 신제품에 대한 개발이 진행중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Intel 개발자 Keynote에서 차기 모델 USB 3.0에 대한 내용이 협의 되고 2008년에는 신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USB 3.0의 가장 큰 특징으로 1) 10배 이상의 속도 2) 전원 공급 확대 등이 2.0 제품과 차별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인텔 개발자 회의에 참석하여 USB 3.0 에 많은 관심과 개발 관련해서 USB 3.0 Promoter 그룹으로 인텔을 비롯, 마이크로소프트, TI(Texas Instrument) 등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기구적 요소나 기술적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없지만 일단 10 배 이상의 속도라는 점이 상당히 흥미가 생기는 부분입니다.

[Via Daily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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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2007/09/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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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가 점점 똑똑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07/09/24 08:29
  2. BlogIcon 난한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USB 하나로 이것 저것 다 할 수 있게되어 무척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3.0까지 나오게 된다면 휴대용 PC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9/23 21:4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휴대용 PC요!???..네,,즐거운 추석 보내세요..아마 올 연말이 되면 3.0의 모습이 서서히 나올 듯 합니다

      2007/09/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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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 새롭게 초박형 컴퓨터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Ziba 디자인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Metro 컴퓨터라는 이름아래 기존 제품보다 더 얇은 새로운 제품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토롤라 RAZR 보다 얇은 노트북

새롭게 디자인 중에 있는 Metro 프로젝트는 기존 컴퓨터 제조사가 어느정도 기능부분에 집중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능 뿐만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의 컨섭을 통해 마치 명품이나 새로운 컨섭을 만들고자 하는 듯 합니다.

현재 가장 얇은 컴퓨터는 Sony Vaio X505 제품으로 두께는 0.75 인치인데, 진행중에 있는 디자인 제품은 이보다 0.05인치를 더 줄인 0.7인치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기존 노트북 제품은 기능 부분 중심으로 업무용 내지 학습 등 그 사용면에서 제품적 특성을 그대로 반영했던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기술 부분 중심의 제품 소구가 대부분이였다고 볼 수 있는데, 물론 일부 업체의 특별상품 등은 제외하고, 여하튼, 소니의 차별화된 제품 이미지가 그나마 명목을 갖고 있었으나 소니의 고가에 따른 대중화는 조금 한계가 많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이번 인텔의 Metro 는 좀더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부가되는 제품으로 인식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디자인의 제품일지, 어떤 모습을 하고 나올지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모으고 있지만 분명한 하나는 정말 차별화된 느낌을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 제품이 나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Via 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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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ot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 강림

    2007/05/26 01:03

MS 드디어 정품 팩키지 $3에 판매 예정

Microsoft 2007/04/21 11:5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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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올 하반기부터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MS 팩키지를 $3에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기본적인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은 지금까지 가격적인 부담이 작용해 실질적으로 기술발전의 혜택을 받지 못한 나머지 국가에게 기술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빌게이츠에 의해 만들어진 사항이다. 지금까지 OLPC, 그리고 Intel 의 Classmate PC 등 저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실시되오던 부분이 MS의 참여로 더욱더 실질적인 기술의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도상국에서는 정품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의 해적판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이번 결정은 사실 내부적으로도 박애정신이 지배적인 부분보다 오히려 비즈니스적인 전략이 있다고 한다. 이번 $3 제품에 기본적인 운영 Window XP 와 Office 프로그램 그리고 기본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팩키지에 포함된다고 한다.

이처럼 최근 저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준비되고 있는 나눔의 문화(?)는 기본적인 취지가 상당히 관심을 갖게 한다. 지금까지 선진국 위주로 진행되오던 모든 개발정책은 사실 선진국이 모든 의사결정권을 갖고 이런저런 논리를 통해 다른 개발도상국가나 저개발 국가가 경제적으로 자립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산업혁명이후 선진국 위주로 시작된 산업화는 1900년대 중반 이후 부터 선진국위주의 규제정책에 맞물려 오히려 개발도상국이나 저개발 국가가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는 구조적 모순을 형성해왔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발도상국이 나름대로 경제를 이끌 수 있는 힘이 바로 지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이 바탕에 깔려야하는데 이 또한 현실적으로 기본적인 산업경제가 성장하지 못하기에 어려운 현실에 국면해 있는 것이 구조적 모순이라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좀더 개발도상국이 경제적으로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선진국의 지원 프로그램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비록 당장 몇년내에 이들에게 선진국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제적 자립성을 가져다 줄 수는 없을지언정, 향후 10년 이후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 저개발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본다.

비록 MS 가 박애주의적 정신이 아닌 비즈니스의 일환이라는 말을 하고 있지만, 개도국국가에게는 이 또한 현재로서는 간절히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세계 경제속에서 선진국 위주의 헤게모니가 아닌 모든 국가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나름대로의 윤택한 삶을 위해 노력이 더불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물론 유토피아적 발상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MS 그리고 OLPC와 Classmate PC 를 보급하는 인텔의 나눔 비즈니스를 생각하면서 그동안 잊고 있던 소외되었던 국가에 대해 다시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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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오픈소스 죽이기로밖에 안 보입니다만... 아직 오픈소스도, MS도 깃발을 꽂지 못한 개발도상국에 먼저 알박기를 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2007/04/21 13:57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그점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오픈소스 죽이기나, 저개발국가에 대한 장기적 투자 (제품 습관화) 뭐, 이런식의 기업의 전략이기 그 속성은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사실 삼성이 낙도 어린이집 도서관 지어주면서 아무런 기대효과 없이 하겠습니다. 모든 기업은 자선사업이든 뭐든 기대효과를 계산하기에 이부분도 오픈소스 죽이기라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기대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봅니다. 기업의 속성이 아닐까 합니다

      2007/04/21 15:35
  2. BlogIcon 커리어블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 Ahead님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회원님 포스트 메인에 노출했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007/04/21 17:16
  3. BlogIcon 미디어몹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4/23 17:08

Intel Classmate PC 브라질로 간다

Computer 2007/03/24 12:3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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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저가 보급형 Classmate PC 출시


일반 상업용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OLPC 와 유사한 개념으로 시작된 Classmate PC는 개발 도상국 중심으로 현재 열악한 교육 수준을 기술부분으로 부터 시작해 교육환경을 개선코자 하는 인텔의 의지가 담긴 Charity 프로그램이다. 현재 브라질과 멕시코를 시작으로 전세계 개발도상국 25여개국에 공급될 계획이라 한다.

개발도상국의 현실적 여건을 고려하여 전원사양 및 인프라 등이 고려되어 말그대로 현재 교육여건에 최적화를 시킨 제품으로 뺄건 빼고 아이들이나 교사가 사용하는데 무리없을 정도로 스펙을 구성했다고 한다. 프로세스는 인텔  사양을 사용하며 OS 는 지역에 따라 Window 나 Linux 기반을 갖는다. 제품당 생산가격은 최초 OLPC 와 근접한 $200을 예상했으나 지금의 대당 생산비는 $400에 선적되다고 한다.

이러한 세계적 공익적 활동은 개발도상국에게는 상당히 절실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하며, 개발도상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은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Via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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