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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 해당되는 글 216건

  1. 2010/08/13 싸다고 구입하면 이런 일도 발생합니다 (2)
  2. 2010/07/17 아이폰 4 수신율에 대한 애플의 공식입장과 개인 사용자 입장
  3. 2010/07/08 아이폰 4의 수신율 문제 해결은 이렇게 (믿거나 말거나)
  4. 2010/07/05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 이제 디카도 필요없네요 (2)
  5. 2010/07/05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1)
  6. 2010/07/01 아이폰 4 개봉기 (3)
  7. 2010/06/30 아이폰 4 구입하면서
  8. 2010/06/27 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9. 2010/06/19 디카 경쟁이 주는 교훈, 핸드폰과 TV 시장에 주는 교훈
  10. 2010/06/16 아이폰 4 PRE ORDER 시작, 흰색은 벌써 OUT OF STOCK! (2)
  11. 2010/06/15 아이폰의 게임기능 월드컵타고 순풍, PES 2010
  12. 2010/06/05 미리 보는 애플의 2010 WWDC Keynote (2)
  13. 2010/05/22 구글 TV 프로젝트, 같이가지 못하면 뒤쳐진다 (7)
  14. 2010/05/15 아아패드가 2억(!) 이라면,, (2)
  15. 2010/05/10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WM폰이 함께 만든 환상의 음악연주
  16. 2010/04/27 타이거 우즈의 뛰어난 플레이에 숨겨진 비밀 - 믿거나 말거나
  17. 2010/04/10 SKT-KT 의 아이폰 4G 동시 판매 가능성 과연 어떨까? (14)
  18. 2010/04/04 아이패드 출시 첫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일뿐 타블렛PC가 아니다 (1)
  19. 2010/03/13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1)
  20.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4)
  21. 2009/09/26 맥북 프로와 플레오맥스 무선 마우스의 만남
  22. 2009/09/04 배송비만 받겠다던 OS X snow leopard 왠지 당한느낌... (1)
  23. 2009/08/27 Mac OS X Snow Leopard 무료 업데이트 국내 스토어에서 결제가능 (3)
  24. 2009/08/25 신형 맥북프로 MB986Kh/A 개봉기 (5)
  25. 2009/07/29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8)
  26. 2009/07/24 New 아이팟 터치 과연 카메라 기능 탑재될까~ (2)
  27. 2009/07/05 애플 아이팟에게 꾸벅, 소니 아이팟 스피커 2종 출시
  28. 2009/03/01 이색적인 아이팟 악세사리 튠버클 (2)
  29. 2009/02/23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30. 2009/02/18 카지노 블랙잭 승률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케이션 등장 (1)
얼마전 인터넷에서 알게된 쇼핑몰을 통해서 아이폰 4 스크린 커버 필름을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엄청 싼 가격이라서 손해볼 것 없다 생각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기존 판매되는 제품보다 1/10 정도 수준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총 비용이 필름 4장과 배달비 까지 합쳐서 3불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브랜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고 생각하고, 일반 제품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있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 준 제품입니다.  

중국산 제품이라 시간이 걸리겠지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배송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아마 1주일 정도 소요된 것 같은데, 일단 배송이 빠르다는점이 상당히 호의적인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이 제품의 큰 문제점은 바로 ...
1. 싸기 때문에 걱정없이 구입한다.
가격이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을 갖지 못하게 하고, 1~2천원 정도인데라는 생각에 구입을 너무 쉽게 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저도 과거 전자제품의 상품기획을 했었지만 비싼 제품은 다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역시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없이 구입했던 제가 좀 후회스럽네요.


2. 가격과 브랜드는 품질을 말한다.
싼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재료를 아끼던지, 아니면 품질 테스트를 하지 않고 대충 겉 모양만 비슷하게해서 판매를 하던지 하지요. 스크린 보호 필림을 수차례 붙히면서 쉬울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터무니없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결국 4장 구입한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버블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를 수차례 닦고, 정성스럽게 붙히는 순간 알 수 없는 버블이 생기더군요. 결국 접착력은 계속 떨어지고 각 모서리 부분은 건들기만 해도 접착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버블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버블차체가 충격을 보호해것 만큼 많이 생기더군요.  

3. 의외의 복병, 탭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다.
정말 의외의 복병이였습니다. 수차례 거듭하면서 버블마저 용서를 하고 온전히 붙히기나 하자고 생각했는데, 전면 필름을 붙히고 나서 좌측 상단에 있는 탭 스티커 (접착시 지문 발생을 막아주고, 필름을 쉽게 분리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를 제거하려는 순간, 스티커가 좀처럼 때지지 않더군요. 쉽게 떨어져야 할 탭 스티커는 꼭 붙혀져 있고, 결국 여러번 시도 끝에 탭 스티커를 분리시켰는데, 이 과정에서 접착된 부분이 다시 떨어지고, 스티커 부분은 끈끈이 흔적인 많이 완전히 보호 필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싼 제품에 대한 "혹"하는 관심을 갖는데 여러분들도 싸다고 선듯 구입하시는 것은 피하셔야 저 처럼 피해보는 일은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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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구입시 후기를 잘 보고 사야겠어요!

    2010/08/13 03:43
  2. BlogIcon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땐 정말 낭패겠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겠지만 억지로 떼려다간 아이폰 상할 수도 있겠네요^^;

    2010/08/13 05:46

http://systemplug.com/trackback/637

미국시간으로 7월 16일 오전 애플 스티브잡스의 안테나 관련 공식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ISO 4 4.0.1 OS 업데이트 실시
2. 범퍼 사용을 통한 안테나 수신율 개선
3. 불만족 소비자에 한해 전액 환불 조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많은(?) 곳에서 안테나 수신율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가 나오고 공신력 있는 컨슈머리포트에서 조차 개선방안이나 리콜등을 고려한 개선사항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들이 갖는 전반적인 수신율의 문제이고, 기존 3GS와의 수신율 비교는 3GS가 케이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체감 수신율이 아이폰 4(케이스가 없는 단말기)에서는 떨어진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처럼 밝힌 스티브잡스는 현재까지 접수된 수신율 결함에 대한 사례가 너무 적고, 이런 현상은 기타 경쟁사 모델에서 발생되고 있는 것이라 말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결함(?)여부는 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애플로서는 범퍼 무상제공이라는 카드까지 꺼내면서도 기기적인 결함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주변 사용자와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1. 사용상 큰 문제점과 지장없이 사용

제가 살고 있는 곳 주변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화중 끊기는 현상은 없으며, 물론 상대방에서 전화를 했다지만 착신이 안된 사례는 몇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을 때와 비슷한 것이라 큰 수신율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2. 3GS와 비교시 iPhone 4도 동일 (스티브잡스는 4가 월등하다 하네요)
3GS에서 안되는 곳은 아이폰 4에서는 여전히 잘 안통하는 곳도 있었구요. 지난번 동네 어느 TARGET 매장에서 수신을 찾지 못했는데, 3GS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장소는 다르지만, 본인도 종종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3. 안테나 수신율 바는 역시(?) 적게 나타남
다시한번 더 말하지만 체감 치수라 정확한 과학적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타 통신사 단말기를 사용했다보다 적게 나타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통화상 불편은 없습니다. 다만 가끔 수신바가 적게 나타나면 왠지 모르게 장소를 이동해야하나 생각을 하게 되지요. 현재 4.0.1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좋아졌겠지요.

그동안 기다렸던 흰색 아이폰 4의 등장이 발표되었습니다. 7월 30일부터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흰색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겠네요.

아쉽게도 이번 발표에서 7월 30일 한국 출시는 빠졌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실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어느정도의 잠재고객이 갤럭시 S로 전환이 있지 않을까도 생각하게 됩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아이폰 수신율 문제는 이렇게 일단락 되지만, 아무래도 당분간 더 이야기가 이어갈 듯 합니다. 끝으로 스티브잡스가 "We Are Human" 이라고 한 부분이 상당히 개인적으로 배워야할 멘트라 느껴집니다. 기술적인 한계라는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회견내내 엔지니어로서의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멘트는 자신감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이번 사례는 한국에서 많은 언플로 사용되고 경쟁사에게는 좋은 호재로 여겨질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향후 아이폰 4의 판매를 주지한다면 소비자의 선택의 방향에 대한 관심 그리고 제조사의 상품기획을 위한 좋은 사례로 남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짜 범퍼를 받으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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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언론에서 아이폰 4의 수신율 불량(?)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일단 애플의 입장은 몇주내 업그레이드를 배포하고, 근본 문제는 수신율을 나타내는 안테나 바의 문제 계산이지 수신율 자체의 불량은 아니라고 했지요..물론 어디까지 진실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여기 문제 해결을 방안이 나왔네요..바로 보조 안테나를 이렇게 장착하면 될 듯 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 7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출시까지는 아마도 해결될 듯 합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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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화소가 높은 다른 카메라도 있지만 아이폰 4의 카메라 성능은 갖고 다니던 디카마저도 집에 두고 다니게 하는 능력이 있네요.

1년 정도된 소니의 디카가 있는데 이번 짧은 여행에서는 그만 집을 지키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한적한 시골동네는 정말 가족들이 여행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약 2시간 정도 운전하면 제가 살고 있는 곳보다 훨씬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은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먹는 "윙"의 매력은 정말 먹고 또 먹고 맥주를 계속 마시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윙"을 아이폰 4 5백만 화소로 찍고, 다시 이렇게 보니 먹음직스럽고 카메라 성능도 제법 만족스럽네요. 참고로 저장은 약 1.8메가 수준으로 저장됩니다.

(클릭시 원본이미지 가능)


아이폰 4에서 3gs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은 플래쉬가 장착되었다는 것이지요. 플래쉬 또한 어두운 곳에서 제몫을 하는데, 어두운 장소에서 주변 인물사진을 찍는데 정말 유용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적목현상이 조금 있는데, 적목이라해야할지요. 눈동자의 반사가 붉은색이 아니지만 반사가 되더군요.

아래 샘플은 7월 4일 바로 오늘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아들녀석을 찍은 사진으로 바로 아이폰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어두운 야외인데도 제대로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카메라기능은 제목처럼 만족스럽고, 플래쉬의 추가기능은 한결 아이폰 4의 카메라 기능을 더욱더 디카 대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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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티카가 모지 하고 들어왔는데.....디카엿군요..ㅎㅎ

    오타 수정좀...

    2010/07/06 10:58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Apple 2010/07/05 16:31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을 신나게 갖고 놀고, 새로운 어플들을 이것저것 새로 인스톨하고 있는데, 유독 한글 관련 어플들에서 버그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OS 관련 사항이고, OFF 를 시켜서 다시 확인하고 했는데, 여전히 남아 있는 현상은 아마도 아직 아이폰 4에 대한 어플에 대한 업데이트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tagadget도 함께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의 내용을 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동일한 버그가 발생되더군요. 물론 기술적인 부분이라 뭔지는 모르겠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상:
-초기화면이후 토픽관련 글을 클릭해서 읽고, 다시 전체 토픽화면으로 복귀 후 화면 종료됨.
물론 글안에서 다른 토픽을 읽을 수도 있지만 초기 전체 화면으로 복귀를 한 후 이런 현상이 발생되더군요. 아마도 4로 OS가 바뀌면서 어플상에서 알고리즘이 뭔가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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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의 lunamoth 입니다.

    오늘부로 iOS 4 지원 태터앤미디어 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2010/07/08 16:15

아이폰 4 개봉기

Apple 2010/07/01 14:56 Posted by ThinkAhead
어제 포스팅 이후 사진을 정리하는데 적합한 사진이 없어 좀 늦어졌네요. 일단 새벽 5시 반부터 줄을서 구입한 아이폰 4의 개봉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 keynote 이후 많은 분들이 아이폰 4의 디자인과 새롭게 등장한 기능등 모든 것이 알려져서 사실 개봉기에 대한 신선한 맛은 없지만 그나마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일단 박스 개봉을 하게되면 보이는 것처럼 아이폰 4의 모습이 전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박스에서 꺼내면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사용설명서, 아이폰 4 특징 그리고 아이폰 충전 USB 와 플러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기는 USB 방식과 플러그 방식이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어폰은 3.5mm 로 마이크 기능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보시는 것처럼 큰 특징은 없고, 애플의 특징인 "심플" 그자체를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 4를 2대 구입했는데, 화이트 칼라가 없는게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왼쪽 이미지)
디자인 특징은 폰의 상단 우측에 lock 기능 버튼이 있으며, 반대쪽에는 이어폰 잭을 넣을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5백메가 카메라와 그 옆에 작게 보이는 플래쉬 입니다. 플래쉬는 자동, 수동 매뉴얼로 조정이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른쪽 이미지)
30핀 충전 및 악세사리 커넥션 잭이 보이네요. 그리고 겉면에는 home 버튼이 있고요. 큰 특징은 없습니다. 하단에 보이는 두 곳은 마이크와 스피커입니다.


2개의 둥근 버튼은 음향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버튼은 "진동" 버튼으로 별다른 스크린 터치없이 버튼을 위아래로 조정하면 진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디자인과 일부 기능의 변화이외 이전 버전인 3Gs와는 크게 변화된 것은 없었습니다. keynote에서 스티브잡스가 이야기 한대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3gs보다는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7월말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4의 등장은 또한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주요 기능별 특징을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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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3gs랑 별로 다를게 없네요.. 다음 주요 기능별 특징 기대하겠습니다. ^^

    2010/07/02 14:26
  2. M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요즘 기사에 수신불량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사실은 어떻습니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있나요?
    또 범퍼케이스 착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지요?

    2010/07/04 14:21
  3.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퍼갈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5 01:48

아이폰 4 구입하면서

Apple 2010/06/30 22:55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프리오더때 주문을 넣지 못했던 아이폰 4를 직접 매장에서 29일 구입했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애플 스토어에서 주문을 넣는 경우 7월 중순까지는 기다려야한다고 하는데 이곳 at&t에서는 물론 한정된 수량이지만 방문 고객에게 직접 판매가 29일부터 있었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알려드린대로 아이폰 4의 수요가 엄청나기 때문에 공급물량이 현재로서는 딸리고 있는 편이라 특히 32GB의 경우 구입하는 사람들은 당일 사는게 힘들기도 했습니다.

당일 저는 동네에서 그래도 잘 나가는 at&t를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받는 물량이 좀 많을 듯 해서요. 아침7시 오픈예정이기 때문에 아이도 있고 해서 5시 30분에 갔지요. 역시나 빠르지는 않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에 줄이 한 40명쯤 되었을까요. 물론 제 뒤에도 수십명 있었구요.

일단 화이트 칼라가 없기 때문에 블랙 2개를 구입했습니다. 조만간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새로운 핸드폰은 언제나 저에게 즐거운 장난감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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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출시와 이후 이슈 사항들 점검

Apple 2010/06/27 15: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6월 24일 드디어 세상에 아이폰 4의 모습이 대중앞으로 찾아왔습니다. 과거 아이폰 출시와 비교되지 않는 사용자들이 등장했으며, 이는 60만이라는 신규 / 업그레이드 사용자를 낳았으며 이틀만에  apple 이나 at&t 등 모든 판매자는 이틀만에 프리오더를 중단하기도 했던 대단한 기록을 보여줬습니다. 이후...그렇다면 어떨지 이슈별로 점검해 보았습니다.


1. 품질문제 등장
아이폰 3gs 와 비교해 수신율이 낮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핸드폰도 아테나가 5개 까지 수신율이 좋게 나타나는데 4 모델에서는 3개정도 수준, 또는 아예 수신 신호를 잡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하던군요..tagadget 실제 몇몇 at&t를 찾아가 확인을 해 보니 지역적인 차이인지 스티븐 잡스가 시연하려다가 못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직원이 설명잘하고 정말 나처해 하던데..순간 내가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결국 애플측에서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을 내 놓는다고 하더군요..

수신율에 대한 문제는 사실 판매시작부터 며칠간 미국 TV에서도 언급되고 애플측의 어처구니 없는 해명 때문에 너무도 이슈가 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2. 화이트 칼라 모델 판매 지연
최초 7월 두번째 주면 화이트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판매원의 이야기는 아마도 7월 말까지 가야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마도 현재 화이트 칼라의 색상문제인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등장할 이야기이지만 원하는 칼라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칫 화이트 칼라는 잘못 선택하면 골치아픈 칼라가 나오기 쉬운 칼라이기도 하지요.

제가 아직 구입못하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화이트의 출시 시점 때문이라서 맘으로는 빨리 구입해서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여하튼 조만간 구입 들어갑니다. 기다려 주시지요.

3. 프리오더보다 아이폰 일찍 받는 방법
at&t에서는 지난번 프리오더 이후 29일 화요일부터 방문 고객에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수량은 대리점마다 한정되어 있겠지요. 변두리에 있는 곳은 아마도 10개미만,,조금 분비는 곳이라면 20개 정도...매장에 확인해도 직원들은 몇개가 할당되는지 모른다고 하는데, 잘아는 직원을 통해서 듣기로는 10개 수준이 될것이라 합니다.

29일 화요일 at&t는 오전 7시 오픈합니다. 발빠르게 가신다면 동네 근처의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당근 빨리가서 자리잡아야겠지요. 참고로 저처럼 타 이통사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패밀리 통화 가입자로 스위치하신다면 50불씩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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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 코닥이나 후지필름의 사례는 현재 핸드폰 시장의 케이스와 언듯 유사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필름산업의 황금기에 왕성했던 이 두곳의 비즈니스는 마치 몇 세대를 더 영유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이후 코닥과 후지의 주가는 곤두박치기를 연일 거듭하고 현재는 필름대신 메모리와 하드웨어의 개발이 더욱더 조명을 받고 사업의 주체가 완전히 바뀌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과거 2000년까지 코닥에 근무하셨던 분도 회사를 퇴사하면서 10년후 회사가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 퇴사를 결정한것도 잘한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언듯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오후 디지털 타임즈 기사사를 보면서 노키아의 실적이 연속 하향 조정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세계적인 핸드폰 제조사인 노키아도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중저가 폰 시장만 고집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또는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1위라는 명성만으로 시장을 그대로 끌고 가려는 생각(?)에서 발생된 결과라고도 생각 됩니다.

1. 후발주자의 싸움의 장 변화
전략을 세우다보면 후발업체들은 종종 이런 전략을 세우기 마련입니다. 기존 시장에서 1위 업체에 대항해 경쟁력을 갖는 제품을 만들어서 싸우기는 정말 쉽지 않지요. 기존 시장 자체를 유지하면서 1위 업체를 누른 사례가 실제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노키아의 케이스도 시장 자체를 완전히 바꾼 후발업체, 애플, 구글, htc 그리고 모토, 삼성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합니다. 현재로서도 1위는 노키아이지만 과연 이들이 언제까지 1위를 지킬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전체 모발일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점유 자체는 아직까지 크지 않지만 분명 그 성장세와 앞으로 등장할 기술을 보면 현상태를 유지하기는 노키아로서는 상당히 부담을 갖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과연 이대로 보고 있지만은 않을 노키아 어떤 대응이 나올까요.

2. 노키아 MS와 손잡는 스마트폰 시장
그동안 출시된 프리미엄도 있고, 심비안 OS도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좀더 집중화되고 다이나믹한 기능을 펼칠 수 있는 스마튼 OS가 필요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대안으로서는 안드로이드 진영과 MS를 활용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MS도 역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공격으로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지만 그대로 보고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두 기업의 뜨거운 감자로 되지 않을까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갖지 못하는 OS를 바탕으로 펼친다면 새로운 삼파전은 가능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더불어 오픈된 안드로이드는 라인업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을테고요.

3. TV 시장에 주는 교훈
비록 현재는 프리로그로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두자와 후발업체간의 간격은 분명 있고, 그 장벽은 쉽게 무너지게 선두업체가 두지는 않지요. 결국 최근 발펴된 구글 스마트 TV(?) 등 언급된 사항은 조만간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주면서 새로운 TV 시장의 싸움은 벌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따라서 현 TV 제조사로도 향후 TV 시장의 패권을 유지하고 새롭게 잡기 위해서는 발 빠른 대응이 절실히 요구될 것입니다. 과거 HTC가 핸드폰 자체로 OEM 그리고 MS 모바일 OS를 적용하는 모델을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이룩한 케이스를 생각한다면 적절한 분석과 시장 대응을 할 수 있는 빠른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시장에서 패권은 아마도 발빠른 기업에게 돌아가고, 결국 세계의 조명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는 어영부영 중간을 하다가는 끝까지 후발 위치에 있고 성장할 수 없는 시기라 봅니다. 노키아, 코닥이 주는 사례는 선두라고 안심하고 당분간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조차 하기 힘들게 하는 중요한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노키아의 실적 그리고 현재 제품을 보면서 어떤 대응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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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시간으로 6월 15일부터 시작된 아이폰 4의 프리 오더가 순항(?)을 하고 있을까요? 오전부터 줄기차게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속터칠만큼 느리더군요..그리고 몇시간후 다시 확인을 했는데, 아직도 제자리..제가 사용하는 인터넷 라인이 안좋아서일까요.

at&t 사이트 :
여하튼 다시 AT&T를 접속시도, 이번에는 아무 무리없이 진행되는데 iPhone 4를 검정과 흰색을 구입하려고 맘먹고 흰색을 누르니 이런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Out of Stock

애플 사이트 :
일단 다시 한번 애플 사이트를 통해서 프리 오더를 확인코자 다시한번 시도..역시나 사이트 오프닝은 접속자들 때문인지 계속 느린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여하튼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프리오더 페이지가 열리더니 이것 역시 흰색은 현재로서 주문이 안되는 메시지가 등장하네요.

White iPhone currently unavailable

예상컨데, 현재 검정색 라인을 중심으로 출시를 하고, 흰색 모델은 며칠 더 걸린 후 생산이 들어갈 듯 합니다. 일단 이번 바로 구입하려던 아이폰 4 구입은 흰색이 가능할 때 다시 해야할 듯 합니다.

더불어 현재 버라이즌을 기대하고 기다리던 사용자들이 아무런 이통사 변경에 대한 내용이 없어지므로 이번 아이폰 4의 출시로 얼마나 AT&T로 이동할지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폰의 영향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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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6/17 13:28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정말 게임기 수준이상의 그래픽과 정교함을 보여주는 것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새로운 PES (Pro Evolution Soccer) 2010 이 애플에 등록되었다는 내용을 보고 소개합니다. 아시다시피 위닝 11으로 유명한 게임이지요.


축구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관심을 갖게 하는 어플입니다.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에서 이번에 출시한 1.0 버전의 PES 2010은 tilt 기능이 뛰어나고 합니다. 가격은 5.99 유로로 지난 13일 출시가 되었는데, 약간 비싼수준이네요..그래도 그래픽이나 게임을 즐기는 손맛이 꽤 괜찮다고 합니다.

위에 보시는 스크린샷도 괜찮아 보이지 않으시나요.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출처:apple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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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애플의 2010 WWDC Keynote

Apple 2010/06/05 08:05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2010년 6울 7일 애플의 Keynote 발표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각지의 미디어들은 지금도 라이브 블로깅이나 POCAST 등을 활용해 올해도 역시 애플의 발표 하나하나를 빠른 시간에 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스티브 잡스가 선언했듯이 실망시키지 않는 발표가 될 것이라 했으니 점점 그 내용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tagadget 은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도 이번 발표에 관심을 갖고 있기에 현재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스티브 잡스가 발표할 내용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루머나 예측에 의한 정보이니 분명 읽는 분들께서도 어느정도 실제와 다르다는 것을 참고해주시고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 내용은 gizmodo나 MASHABLE 그리고 그 밖의 인터넷을 통해 얻은 내용과 tagadget에서 예측하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립니다.

1. 아이폰 4G
이 내용은 당연히 발표가 되겠지요. 아마도 개발자들을 위해 지난번 4G의 발표 이후 이곳저곳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프로토타입만 보여지고 실제가 없었기에 이번 발표는 실제 디자인 제품을 갖고 기능에 대한 데모스트레이션 및 제품에 대한 발표를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디자인은 지금까지 접했던 것이겠지요..

2. iPhone and Verizon 이통사
중요한 것중 하나가 현재 at&t 체재를 지속할지, 아니면 추가 이통사를 개발할지 이런 내용이 이번 WWDC를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기대를 해 보게 됩니다.

아직도 at&t를 고수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버라이즈에 대한 루머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최종적인(?) 결론이 나올지 않을까 합니다. 내심,,버라이즈에 한표를 던지고 싶지만.. 현실성은 글쎄요..그리 희망적이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를 본다면 이통사에 대한 압박은 내부에서 절실할것으로 생각되는데,,글쎄요..스티브 잡스라면 무시할 수도 있겠지요.

3. 아이폰 비디오 채팅?
한국에서는 당연히 이루어지고 있는데,,아직 미국에서는..그래서 이번 아이폰 4G에 등장한 전면부 카메라가 그 역할을 수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셀카를 찍기 위해서 전면부에 카메라를 장착하지는 않겠지요. 이 때문일까요..최근 at&t가 데이터 통신료를 조정한것도 조금 수상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VOIP까지도 완전 해결해 준다면 좋겠네요. 아이폰에서 스카이프 화상채팅도 된다면 좋겠구요.

4. 애플 TV?
지난달 발표된 구글의 안드로이드 TV 그리고 기존의 애플 TV. 이에 따른 애플의 향후 애플 TV의 전개가 어느정도 커버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 플렛폼은 어느 방식으로 전개될지는 아무것도 짐작이 되지 않지만, 애플 TV라는 소재는 분명 새로운 플렛폼 경쟁의 한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측에서 통합 엔터테인먼트를 구상 구글 TV를 발표한 만큼 애플측에서도 기존 갖고 있던 라인인 애플 TV를 좀더 다이나믹하게 변화를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 현재 애플 TV에 대한 가치가 크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부각되고 있지 않으므로,,이 부분에서 스티브잡스가 새로운 구상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아주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봅니다. 과연 그게 뭘까요? 아이튠스를 활용한 TV? 아마..

5. 기타..
-아이패드 OS 업그레이드 : 멀티 테스킹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 관련 내용을 발표하지 않을까요?
-아이튠스: lala 스트리밍 관련된 내용과 인터넷 아이튠스?
-아이팟: 혹시 디자인 변경은 없을까요..사실 아이팟 디자인이 변경된지 조금 오래되었지요.

그밖에 뭐가 더 있을까요? 물론 많겠지요..과연 현실은 어떨지..날이 다가올수록 아이폰 4G 발표와 향후 이통사 움직임에 대해서는 빨리 월요일와 진실의 종을 울려 줬으면 합니다. ...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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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G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youtube.com/watch?v=ito1wxGy3_Q
    아이폰 4G 안습 ㅜㅜ

    2010/06/08 09:57


지난 30년간 전자산업, 엄밀히 말하면 디지털 제품의 발전을 돌이켜본다며 과연 발전이 어떤 방향에서 이루어졌는지 쉽게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답은 바로 하드웨어적인 발전이 가장 크게 이루지고, 그외 작은 부분이 안에 담겨있는 소프트웨어, 즉 컨텐츠의 발전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TV 라는 제품을 살펴본다면 더욱더 하드웨어 발전을 실감할 수 있겠지요. 혹자는 TV는 정말 그 안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이고, 컨텐츠는 뉴스, 드라마, 영화, 오락등이 아니냐고 하겠지요. 물론 맞는 대답이지요. 그러나 이 또한 컨텐츠라는 것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컨텐츠라는것이 내용, 구성등의 발전이지 시청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하드웨어 발전에 비하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 개발자가 들으면 화를 낼까요? 

결론적으로 하드웨어는 보다 정교하게, 디지털화되어 TV 시청하는데 만은 도움을 주었지만, TV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주어지는 소프트웨어(컨텐츠)의 한계는 흘러온 시간보다 발전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진한 발전이 이제 구글의 "똑똑한 TV"의 출시를 기점으로 발전이 시작되고, 이것이 구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세계가 아닌가 합니다.

구글TV 프로젝트를 보면서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TV 를 통한 가정내 일상생활에까지 비즈니스와 아이디어의 범위가 확대되어가는 모습속에서 구글의 무서움이 섬뜩 느껴지네요. 정말 박수를 보내고, 또 보내고 싶을 따름입니다.

구글 TV 프로젝트의 전략
1. 웹과 TV의 접목 그리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글 TV가 제시하는 방향은 현재 디지털 제품 (모바일, 인터넷, TV)를 하나로 묶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정리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쉽게 TV를 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TV를 통해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을 발휘하겠다는 생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상호간의 싱크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정말 꿈같은 일이네요..
-이는 현재 어찌 되어가는지 모르는 IPTV를 또 한단계 넘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합니다. 정말 IPTV는 어찌되어 가는지...

2. 구글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접근
-정말 새로운 구글의 모습이 항상 기대됩니다. 언제나 새롭게 변신하는 구글, 그리고 변신을 위한 노력과 그 아이디어, 놀랍네요. 어디를 가거나 어디에 있거나, 어느 장소에 있든 구글의 기능은 항상 주변에 있다는 것이 구글이 좀더 생활로 다가가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좋듯 싫든 이런 방향성을 갖고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모습은 좀더 인간의 생활이 다이나믹해지고, 엔터테인먼트를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결론 새로운 수익 모델의 실현
-새로운 시작은 새로운 비즈모델의 시작이겠지요. 분명 구글로서는 구글TV 또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매체로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연히 그럴것이고요. 컨텐츠를 어찌 활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부분 광고에 의준되는 부분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현재 안드로이드처럼 광고를 통한 수익도, 현재 미국에서 $70billion 연간 사용되는 이 광고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이윤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구글 TV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낀점
당분간은 모바일, 웹,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있어서 구글의 입지는 점차 확고해지고, 안드로이드 이후 18개월간 구글과 그외 생산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는 앞으로도 계속 가속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그렇다보면 사용자 또한 확대되고, 분명 현재보다 더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겠지요.

1. 생활속의 구글, 너는 공기냐 마약이냐
-앞선 언급한 내용과 연관되어, 항상 구글의 사용은 내 주변에서 함께 하는 제품이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결국 사용자는 구글에 익숙해지고, 편의를 활용하고,,마치 공기처럼 사용되지 않을까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장난감. 더불어 중독성도 갖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스마트폰의 한가지 재미있는게 중독성이더라고요...

2. 구글의 오픈  VS 애플은 닫힌 마인드 (?)
-과거 베타와 VHS와의 전쟁처럼...분명 과거는 VHS의 승리였는데, 지금은 어찌될까요? 아마도 과거와 비슷한 양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 그사이 애플이 어떻게 바뀔수도 있을 것이고요.
-구글은 대 놓고 플래쉬를 극찬하고 애플은 대 놓고 쓰레기라 표현하고.. 어느 누구든 SUSTAINABLE 한 위치는 없습니다. 물론 애플도 나름의 노력을 하겠지요. 그러나 주변의 욕을먹고,  폐쇄 정책을 고수한다면 그 변화의 적응은 좀더 느려지고, 다수 대중을 움직이기에는 역부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변화에 순응하고, 변화를 이끄는 것은 그들을 파악하고 원하는 것은 충족시킬 때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구글의 모습이 sustainable 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보여지고요.

3. 향후 소비자, 그리고 시장, 경쟁사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소비자야 현재 안드로이드의 상승률처럼 더욱더 구글화되어 가지 않을까요. 사용자도 늘어나고, 구글의 수입도 늘어나고..사용자는 더욱더 편하고, 효율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겠지요.
-시장이야 물론 두손 벌리고 환영하겠지요. 개발자로서도, 사용자로서도 그리고 광고사이드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결국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반대되는 입장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경쟁사,,,불붙기 시작하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크게지요..분명 빠른시일내 비슷한 제품이 나와야만 그나만 당분간 시장의 성장에 편승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갖고 나올지..궁금하네요. 만든다고는 소문이 있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 구글 TV는 아마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비즈니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중요한 모멘텀이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소니, 인텔, 로지텍 그리고 구글이 뭉쳐서 만들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분명 편승하지 못하면 뒤떨어지는 결과까지도 벌어질 것이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언제나 선두적인 위치는 그 만큼의 혜택이 있는 만큼 관련 비즈니스의 빠른 시작이 중요하겠지요.

삼성이나 LG에 한가지 더 붙혀 이야기한다면, 삼성이나 LG는 말그대로 제조사입니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컨텐츠를 위한 노력도 할것이라 봅니다. 어떤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하든 그 향후는 아마도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위상에 따른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과거를 보고, 자신의 경쟁력을 냉철히 평가한다면, 어떤 위치에서 향후를 위해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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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생각이지만 기존 공중파 방송국은 어떻게 될까요?.그리고 kbs수신료등은요?
    tv같은 하드도 문제지만 방송환경도 커다란 변화가 오지 않을까요.정말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날것 같네요.

    2010/05/22 09:57
  2. 구글은 후발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방성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다른걸 자꾸 간과하네요
    VHS나 MP3는 하드웨어고 표준규격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후발주자가 끼여들 틈이 있지만 컨텐츠는 아닙니다
    컨텐츠 업자들은 구태여 구글을 끼여서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패드로 온라인저작물유통에 관한 플랫폼 구축을 거의 끝낸 상태입니다
    집에 있는 거대한 TV가 과연 온라인컨텐츠 유통의 핵심이 될까요?
    아닙니다. 어차피 이미 스마트폰은 HD출력이 대세가 되고 있고
    몇년이면 TV는 디스플레이 이상의 역할을 하기 힘들겁니다

    조만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다운받거나 인증된 컨텐츠를 본다는거죠
    구글TV는 구글이 한 많인 실패중 하나가 될뿐이죠
    애플은 폐쇄된 하드웨어로 이미 치명타를 입었고 거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없는 하드웨어는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에 무너진다는걸 배웠고 아이튠즈라는 거대한 생태계는 바로 애플을 침몰 위기까지 몰아놓았던 그 위기에서 얻은 고귀한 댓가입니다
    그 성은 쉽게 깨지지 않을겁니다..

    개방적이 된다고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제로이니까요.. 안드로이드폰 보세요..
    대한민국에만 들어오면 90만원 찍는거..

    2010/05/22 16: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약간 비슷한 업계에 계신가보네요. 예외를 떠나 보편적인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모든 산업에는 선후주자가 있고, 진입순서에 따른 잇점은 항상 존재합니다.
      TV의 역할이 디스플레이..저도 그점 100%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디스플레이라도 무엇을 담는 디스플레이어가 되어야하는것이지요..이번 구글 TV의 경우도 그런 맥락에서 시작이 아닌가요? TV를 단순히 디스플레이어로 생각하면 하드웨어적 발상에서 크게 발전못할 것은 자명하지요...구글TV의 성공과 실패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을일을 두고 판단하기는 우리가 하수라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개방과 오픈..21세기의 디지털의 최대 화두중 하나인데..미국에서 예를 보면 일단 향후 시장에서는 현재로서는 개방형쪽에 박수를 보내는듯합니다. 구글은 후발주자라,,때론 후발주자이지만 때론 선발이기도 하지요. 내용 감사합니다.

      2010/05/25 06:13
    • 아놔  수정/삭제

      TV에 꽂아야 되는 것과
      TV에서 그냥 되는 것은 차이가 있죠.

      2010/06/04 14:51
  3. 날개미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큰 일입니다. 구글은 애플 보다 더 한 회사라고 생각 됩니다. 유투브 같은 사이트보면 미국은 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나머지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가 미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 영상을 보여줄 때 미국인이 기준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소녀시대 새 노래가 나왔다고 칩시다.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하루만에 뷰카운트가 100만이 됐다고 해도,,, 미국인 보지 않았다면 전세계(global)에 들지 못합니다. 반면 일일 10만 정도 되는 영상을 미국 자국내에서 보게 되면 그 영상은 글로벌 일일 최다뷰 동영상으로 갑니다. 따라서 미국문화 전파에 더욱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유투브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데 구글 tv가 이를 활용할 겁니다. 결국 문화 일방적으로 흐르고 미국은 엄청 돈 벌겠죠? 님들 이게 꼭 유투브와 구글 tv문제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각없는 사람들 보면 무슨 안드로이드가 우리 제조사 구세주인것 마냥 말하는데 구글이 자선사업한다고 생각하고 무슨 엄청 평등하고 착한 회사라고 여기시는데 ...사실 구글은 자국 이익을 대표하는 회사입니다. 웹표준을 신경쓰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중국 검열 반대도 사실은 웹
    표준 문제입니다. 웹표준을 세우면 거기서 얻는 이익은 무시 못합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이 있는 한 중국은 절대 클 수 없습니다. 또 미국이 전세계 패권을 놓치도 않을 것이고요...

    2010/05/24 04:3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내용 감사합니다. 동감 100% 입니다. 그만큼 시작하는 쪽에서 항상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게 다 그 이유이지요. 내가 만들어서 내게 유리하게 한다..

      2010/05/25 06:16

아아패드가 2억(!) 이라면,,

Apple 2010/05/15 06:43 Posted by ThinkAhead
금장식과 다이아몬드로 도배가된 아이패드가 2억 정도라 합니다. 자,,한정판 한번 도전해보시렵니까. 모두 10개 정도 만들었다는데, 일반인으로서는 참 상상하기 힘든 제품이네요..돈이 많다고 한다면 쉽게 땡길까요..구경이라도 하렵니다. 정확히 가격은 $189,000 입니다.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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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冷箭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런 류의 기사를 볼 때마다 항상 느낍니다.
    케이스(겉모습)에 귀금속이나 보석으로 00짜리 XX말고,
    성능으로 또는 그 성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적으로 00짜리 XX를 보길 원합니다.

    2010/05/15 13: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처음 이 동영상을 보면서 과연 진짜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런 음악이 되는 모습을 끝까지 보니 정말 입이 벌어지네요.

다만 각각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이것을 함께 했을 뿐인데, 락밴드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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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에서 거부한 타이거 우즈 관련된 어플이 있는데, 그동안 타이거 우즈가 PGA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준 이유가 있는듯..믿거나 말거나..

물론 이 카툰은 애플 어플에서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내용인즉슨,,,어플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하면서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Thank you for submitting Tiger Woods Cartoons to the App Store. We've reviewed Tiger Woods Cartoons and determined that we cannot post this version of your iPhone application to the App Store because it contains content that ridicules public figures and is in violation of Section 3.3.17 from the iPhone Developer Program License Agreement which states:

"Applications may be rejected if they contain content or materials of any kind (text, graphics, images, photographs, sounds, etc.) that in Apple's reasonable judgement may be found objectionable, for example, materials that may be considered obscene, pornographic, or defamatory."

재미로만 보세요. 그리고 하나더,,아래 링크를 보시면 타이거 우즈 관련 재미있는 카툰이 더 있네요.

[출처:
Darly Car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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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 기사 내용중 제목의 글을 읽어보니 SKT에서 4G를 팔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더욱더 재미있는 글은 4G를 SKT 와 KT 두곳에서 동시에 판매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두곳 모두가 판매가 가능할지,,,
<기사 내용 참조>

“아이폰 4G, SKT-KT 연내 동시판매 가능성”

파이낸셜뉴스 | XXX | 입력 2010.04.08 09:35


1. KT 낡은 것은 내것, 새것은 SKT 것 (?)
아마 두곳 모두 보다는 둘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또한 SKT 보다는 KT의 유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SKT에서 만약 4G를 유통하게 된다면, 3G를 갖고 있는 KT로서는 불보듯 뻔히 타통신 이동 가입자를 놓치게 되는 것이고, KT로서는 오랜된 모델만 갖게 되는 것이지요. 과연 KT가 이런 예상을 둘까요? SKT는 새것 갖고, KT는 오랜된 것 같고,아무리 봐도 ..

2. 한모델, 두 유통 (?)
더불어, SKT와 동시 진행 문제는 동일 모델을 갖고 두곳 모두에서 판매를 하게 한다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지만, 핸드폰 모델로 가입자를 유치하려는 업체들간의 전략은 아무도 무형지물이 되겠네요.

3. 사과는 모르네(?)
애플로서도 물론 계약 조건이야 추후에 확인을 해야겠지만, 기존 KT를 1년 하다가 2년째에 장기계약이 없다고 해서 배를 쉽게 갈아 탈지도 의문입니다. 다시한번 더 언급하지만 장기계약은 없지만 애플이 갖고 가게 될 이미지도 또한 안좋게 영향이 가겠지요. 애플이 중국업체들과 좋지 않은 관계가 있다고 하는 뉴스등도 등장하는데, 애플로서도 자신들의 기업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누구나 불 보듯 뻔한 욕을 먹지는 않을 듯 합니다. 물론 SKT에서 엄청난 조건을 내건다면 모르지요.

확인한것은 4G가 등장하고, 국내에 들어온다면 해결되겠지만 지금으로서도 애플의 모델들이 삼성이나 LG처럼 다양하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모델을 갖고 여러 이통사를 거르리지 못할 듯 합니다. 결론은 KT의 가능성이 크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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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t에서 아이폰 출시되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당장 살 것 입니다.. 삼성이나 기존 휴대폰 제조업체의 반발도 엄청나겠지요..SKT에서 아이폰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010/04/10 11:20
    • 저두 당장삽니다.  수정/삭제

      저두 당장 살것입니다.

      2010/04/12 10:55
  2. BlogIcon 김효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 SKT로 4G가 나오거나 KT와 동시 발매가 높습니다. KT 단독 판매는 4G에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3Gs의 경우도 KT는 국내 판매권 독점 1달, 그 이후 SKT 와 공동 판매로 계약이 성사 되었다가, S모사의 언론플레이로 출시 일이 지연되며 시간이 끌리자, KT 독점 판매로 바뀌게 된것이고.. 그렇게 되면서 차세대 기종은 SKT 우선 판매 쪽으로 가자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왓었죠^^* 지금 흘러가는 추세를 보면 이번 아이폰 4G(가칭)의 경우는 KT 단독으로 나오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2010/04/10 12:44
  3. acolyte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안에는 아예 국내에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국내통신사가 또 무슨 객기를 부릴수 있으니까요.

    2010/04/10 13:30
  4. 스크에선 못 나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가 크트를 아이폰3세대를 양보하건 애플의 조건을 스크가 못 받아들여서인데
    이제와서 아이폰4세대를 발매한다? 글쎄요..
    게다가 크트는 아이폰 덕분에 삼썽과 관계가 틀어졌을 정도인데
    삼썽이 스크에서 아이폰 나오게 그냥 둘거 같나요? 후후..
    스크는 시장점유율 50%짜리 회사인데다 스크에서 아이폰 나오면
    011버리고 010으로 이동하려는 고객수요는 스크의 전략에도 안 좋아요
    당최 스크에서 아이폰을 쓰려는 분들을 이해못하겠는데 아무튼 기대하지 마세요..
    크트 한곳에서만 50만대 팔린 아이폰입니다
    스크에서 나오면 순식간에 100만대 우습습니다
    삼썽이 엄니야에 돈 퍼부어서 겨우 현상유지하는데 애니콜을 졸지에 2류로 전락시킬 그런 만행을 좌시할거 같나요? 어림없습니다

    2010/04/10 13:54
  5. 개인적으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에서는 안나왔음 좋겠다.
    이미 과점 사업자,,

    하는 짓도 너무 싫다.

    2010/04/10 15:22
  6. sk 또라이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sk 국민 돈 등쳐먹는 놈들... 엿이나 쳐먹어라.

    2010/04/10 17:15
  7. 지나가던 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애플측에서는 시장파이를 더 키우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기에 독점판매를 포기한 것이죠... 그리고 이미 SKT 측에서는 01X 번호 사용자를 최대한 많이 유치할려는 정책을 쓰는 상황에서 SKT에서 아마 표현은 하지 않아도 지금 받아들이기 위해 많이 노력을 할껍니다. 안드로이드가 미래에서는 더 커진다고 하지만 아직은 너무나 미미한걸 알고있기에 SKT에서 그냥 보고 있지많은 않겠죠...

    2010/04/10 22:41
  8. SK는됐고 LG에서나 나와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LG망이 젤 좋다던데 왜 계속 그 둘기업들만 혜택주냐??

    2010/04/10 23:45
    • 에스텔  수정/삭제

      LG망이 가장 좋다뇨 3사 통신사중 가장 통화품질이 나쁜곳이 LG입니다. 다만 요금제가 가장 좋은것일뿐이죠 그리고 LG는 3G(USIM을 꽂아쓰는 영상통화폰)이 아닌 2.5G CDMA Rev A라는 CDMA확장버전을 이용합니다.(그래서 LGT는 유심이 없음) 그런데 LG는 1.9GHz 주파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1.8GHz를 이용하는 미국최대의 이통사 버라이즌과는 호환이 안되서 CDMA 아이폰이 출시된다 해도 이용할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LGT 스마트 요금제에 아이폰이라면 굉장한 조합일텐데 참 아쉽죠...

      2010/04/11 19:44
  9. 애플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엔 국내 출시 안합니다
    그리고 동시출시 가능성은 낚시성입니다
    불가능 합니다 애플도 돈벌기위해
    별짓다하지만 고집이쎄서 두곳 출시는 안합니다
    아이폰 왕국이 서서히 잠식당한다면
    모를까 그전엔 그런일 없고 아이폰4G는
    국내엔 내년에나 출시됩니다

    2010/04/12 03:19
  10. 스크 하는 짓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에서는 단순히 돈되는 쪽으로만 생각하죠.. 뭐 그럴 수 밖에.. 하지만 진작에 크트에서 들여올 아이폰을 스크에서 무지하게 딜레이시켰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엄청나게 큰 손해를 본거죠.. 이제서야 정부도 기업들도 정신차려서 잡스를 따라잡겠다느니 발버둥치고 있지만 그간 놓친 시간들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제발 부디 이번에도 스크에서 뻘짓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스크때문에 또 엄청 미뤄질 분위기..ㅡㅜ

    2010/04/12 09:46
  11. 강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의 의지보다도 삼성이 문제가 아닐까요? SKT에서 아이폰이 나오는 것을 삼성이 그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테지요... 아마 아이폰을 통한 SKT의 수익을 다 물어주고서라도 우선은 못들어오게 할겁니다.

    2010/04/15 11:13
  12.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둘 중 하나라고는 할 수 없구요. SKT의 의지라고 봅니다만..
    물론 삼성과의 관계로 인해 안될 수도 있지만요..
    두 이통사 중 하나일 것이라는 가정은 근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미 애플은 국가당 독점 계약의 단일사업자 공급방식에서 이미 복수사업자 공급방식으로 넘어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또한 애플이 이통사를 갈아탄다고 안 좋은 이미지라는 것 또한 아닌 것 같습니다. ^^
    이미 미국에서 애플이 AT&T와 독점 계약이 이번에 해제되면서 4세대부터는 미 1위 사업자인 버라이즌과 3위 사업자인 스프린트 넥스텔에 동시판매하게 됩니다.
    KT에서 SKT로 변경된다거나 KT, SKT 두 사업자 동시에 공급한다는 것이 애플의 이미지와는 무관하다는 것이지요.(죄송하지만 동일 모델을 두 사업자에게 판매하는 것은 애플에 있어서는 너무나 당연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
    삼성과 SKT의 관계만 적절히 타협할 수 있다면 두 이통사에서 동시 판매하는 것은 결코 어불성설이 아닌 것 같네요.

    2010/04/16 14:03

4월 3일 미국시간으로 아이패드 Wifi버전의 모델이 출시를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사람들로 출시된 제품을 볼려면 기다려야 했고, 구입하고자 해도 기다려야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패드의 출시는 새로운 아이폰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제품은 그동안 봐왔던 리뷰에서처럼 정말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의 크게 만들어 놓은 생각도 또한 들었구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정말 뛰어난 제품이라 여겨지게 만들었는데, 물론 제품적으로 많이 아쉬운 부분은 있구요.


1. 아직도 아쉬은 제품 그러나 반전이 뭘까.
기기적으로 주변기기의 도움없이는 그동안 PC를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악세사리의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앞으로 주목해봐야겠네요. 아이패드 단독으로 기존 PC를 대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PC대용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로 보시면 100% 만족수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 스크린 키터치 약간 어설프네요~
스크린 터치 기능은 기존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터치 자체가 인식이 되는 스크린 키보드라 허공에 손을 놓고 KEY IN 하고자 하는 것만 그대로 터치를 해야해서 쉽지 않은 스크린 키보드입니다. 당연히 10개 손가락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주요 손가락만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네요.

3. 한국어 버전 언제쯤?
알고 있듯이 한국어버전은 아직 사용이 불가능하고요. 조만간 되겠지요~

4. 동영상,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네요
동영상은 제가 사용하는 몇곳을 확인 해봤는데, 유투브를 제외한 나머지는 인터넷상의 동영상이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일부 FLASH기능도 구동되지 역시 안되었구요. 아직도 safari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5. iPhoto 그리고 iBook 정말 최고의 기능입니다.
가장 탐나는 기능중 하나가 iPhoto 와 iBook 기능입니다. iBook은 앞으로 킨들이나 eBook reader를 잠재우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국에 왠 삼성의 e-reader 출시가 걱정이 되네요.


iPhoto의 기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다이나믹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쉬운점 그리고 놀라운점, 여러가지가 혼재한 아이패드입니다. 한마디로 즐거움을 주기 위한 제품이라 보시면 100% 만족하실것이라 생각되고, 기존 PC를 생각하고 구입한다면 상당부분 후회를 하게 되겠다 생각이 되네요.

결국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는 고도의 마케팅이 적용된 그리고 애플의 매니아를 좀더 확대하기 위한 제품전략이 느껴집니다. 참고로, 주변에서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50대 이상의 구입자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 그 무엇인가 아이패드가 갖는 장점을 느끼게 하는 첫날이였습니다.

정말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이며, PC의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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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tcrasher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는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유튜브, TED, VIMEO 등은 모두 HTML5로 지원되는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2010/04/04 16:43

애플의 상대는 구글폰

Google 2010/03/13 14:0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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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자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지난 2009년 10월 그리고 2010년 1월간 조사된 스마트폰의 가입자를 비교한 자료가 미국 블로그에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보니 역시 BlackBerry의 OS가 아직도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물론 자료마다 틀린점은 있지만 이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두 기간동안 변화된 가입자를 보면 소폭 증가한 아이폰과 블랙배리,,그리고 4% 이상 성장한 안드로이드 OS.

더불어 최근 모토롤라, HTC 그리고 삼성등 핸드폰 업체에서 출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을 보면 앞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는 OS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블랙배리나 아이폰등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아마도 가격 때문일것이라 생각되고 (블랙배리는 상대적으로 싼 모델이 많이 있으니) 아이폰과 구글폰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된 것이 있지만, 이런 시장 상황에서 다양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이폰의 4G 모델출시, 그리고 버라이즈으로 이통사의 확대 등..루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루머가 조만간 이루어진다면, 가입자는 빠르게 상승하겠지요. 

여하튼 재미있고, 의미를 갖게 하는 자료가 아닌가 합니다. 한편으로 노키아의 현실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 지네요..전세계 시장을 살펴보면 노키아의 위치는 독보적이지만, 5년이상 앞을 보면 두개, 아니면 세개 OS 기반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어찌될지. 

노키아, 그리고 애플, 또한 구글폰 등 스마트폰 업체들에게 의미하는 것이 많은 자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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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ma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인*대행,조건*만남은 아무곳이나 가시면 안되시구여
    싸이트에 전화번호가 없거나 서버가 외국이면 NONO!!
    믿음과 신뢰가 있는곳... 올메이트(http://www.allmate.kr)
    회원가입은 무료이니깐 함 구경오세요..
    http://www.allmate.kr

    2010/03/28 15:14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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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 하이요~  수정/삭제

      가을하늘님 아이패드로 사진내지는 동영상을 찍는다는 목적이 아니고요.... 웹켐을 한다는거죠 즉 영상통화 말입니다...

      2010/05/15 05:28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 하이요~  수정/삭제

      코리안블로거님이 지적하신대로 애플도 그런것을 알고있다는것인데요... 왜 그럴까요? 웹서핑을 조금만 하시다보면 답을 찿을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얘플은 초창기때부터 그런 정책을 펴왔다는거죠... 그레서 초창기에 애플보다 후에 출발한 IBM에게 서리를맞고 애플의 운명이 사라질위기에 처하며 스티브잡스도 퇴출당했었죠...그후 다시 스티브잡스를 영입하면서 애플은 일부를 독보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활성화에 성공했지만 그러나 아직도 애플의 독보주의식 정책은 변하지않았다는 정책을 가지고있다고 볼수도있구요... 사실 이런 독보적인 행태는 소비자에서 군림하려는 의도라고볼수밖에 없는 마인드로서 소비자입장에선 바람직하지않다고 볼수있겟지요...아울러 애플의 독보적인 정책이 성공한다해도 훗날 애플로서도 결코 좋은결과를 낳을수가없을거라 봅니다,,,

      2010/05/15 05:43

맥과 mighty mouse는 기본적인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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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마우스는 스크롤 볼이 사용하기 매우 편했는데 문제는 커서 이동에있어 한번에 가지않고 한번씩 팅겨주듯 들었나 놨다하는 번거로움이있었습니다. PC를 사용할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시스템 환경에서 마우스 이동속도도 조정해봐도 역시...
대안은 없을까...??
전에 리뷰했던 플레오맥스 레이저 무선 마우스 MLC-610B를 제가 쓴 글이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고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봤습니다만 MAC과의 호환성은 언급이 없었습니다.
뭐 이거쫌 연결한다고 터지기야 하겠어... 혹시 망가지기라도하면 그냥 USB연결했는데... 하면서 애플에 수리를 의뢰해야지하는 심정으로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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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단자에 연결을해도 이상하게 장치검색이나 인식은 되지않습니다. 역시 호환성에 문제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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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전원을 올렸는데 작동합니다.
커서의 이동또한 빠르고 모든 버튼이 작동합니다.
스크롤 휠은 4방향 잘 작동하며 휠버튼 또한 아무 문제없습니다.  마이티 마우스의 스크롤 볼보다는 매끄럽게 움직이지 않고 좌우로 움직일때는 돌리는게 아니라 꾹~~ 눌러주는 형태이고, 좌우 이동이 좀 매끄럽지 못하지만 커서의 이동과 버튼 감이랄까 처음 사용할때만해도 익숙치 않아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구관이 명관이라고 이런 플레오맥스 마우스가 더 사용하기 편하네요
(기본적인 커서의 이동을 위한 마우스의 이동거리가 맥용 마우스에 비해 짧음)
장치가 검색되지 않으니 완벽하게 호환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느하나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도 없으니 호환이 안된다고도 볼 수 없겠네요.
플레오맥스에서 맥용 드라이브를 발표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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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이후 구매자는 배송비만 받겠다던 업그레이드 용 스노우 레어파드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흐미 아무리 국제 우편으로 왔다고 하지만 특송도 아니고 일반으로 왔는데 배송비가 많이 비싼듯하네요 ^^;; 14,900원의 배송비면 그 내용물의 무게가 좀 나가겠거니 했는데 달랑 이렇게 설명서와 프로그렘이 뽁뽁이가 내장된 봉투에 담겨져 일반 우편물처럼 도착했습니다.
좀 씁쓸하네요 상자라도 기대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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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업그레이드용이 판매되기도 전에 이미 어둠의 경로로 많이 퍼져있던 SNOW는 많은 분들이 이미 설치를 해서 어느정도 어떤 버그가 있는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맥 초보인 관계로 전 버전과 지금의 버전의 차이는 설명서와 애플 홈페이지에서 습득한 정보밖에 모르겠고 어느정도 좋아졌는지 체감하기엔 사용기간이 그리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차이를 설명드리기엔 많이 부족하지만 부팅과 종료는 빨라졌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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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바 노트북사고 윈7 업그레이드 신청했는데 미국내 배송료가 $ 11.25 나오더군요 적절한 비윤지 모르겠지만 그리 비싸보이진 않는데요 ^^;;

    2009/09/07 11:05

6월 8일이후 구매자는 무료 업데이트를 위해 싱가폴로 FAX나 우편으로 내용을 보내야 했습니다. 저는 FAX가 계속 연결이 안되는 관계로 우편으로 보냈는데 국내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결제가 되더군요.
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로그인 하시고 대략적인 정보와 제품 시리얼을 등록하시고 14,900원을 결제 하시면 되네요... 28일 부터 배송 시작이라니 싱가폴에서 오는 것보다 빠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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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한민국 고객을 클릭해 들어가서 로그인 하면 아래와 같은 대략적인 정보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정보입력후 결제하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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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싱가폴로 FAX나 우편으로 내용을 보내신 분들은 007-986517252 번으로 문의하시고 결정하셔야 겠습니다. 위 번호는 싱가폴 전화번호인데 아름다운 목소리의 우리나라 여자분이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니 아무 걱정 마시고요 이리 발송했을수도 있으니 국내 스토어에서 결제하시전 꼭 전화로 상담하신뒤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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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up-to-date를 통해서 주문 결제 완료 했습니다. 싼가격에 구매하니 기분 좋더군요.. ^^

    2009/08/28 11:01
  2. BlogIcon 한가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돈을 내야 하면 무료 업데이트가 아니라 유료 업데이트 아닌가요?

    2009/08/30 01:05
  3. BlogIcon assam258.dyndns.org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포르에서 오는 것 같은데, 배송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2009/09/09 21:18

신형 맥북프로 MB986Kh/A 개봉기

Computer 2009/08/25 21:54 Posted by poti
최근 출시한 MACBOOKPRO 17인치입니다.
기본 2.8Ghz의 Intel Core 2 Duo를 장착하였으며
4GB 1066MHz DDR3와 함께 내장 NVIDIA GeForce 9400M 그래픽과함께 NVIDIA GeForce 9600M GT가 장착되었습니다. 스펙의 조정을 위해서는 애플이 직접운영하는 애플스토어에서만 원하는 입맛으로 스펙을 바꿀 수 있네요... 전 금전적인 이유로 기본 스펙으로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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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케이스가 나름 튼튼해 이놈을 어떻게 손좀봐서 가방으로 들고 다닐까 잠깐 고민좀 했지만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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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면 큼직한 맥이 보입니다. 알루미늄을 사용해 듬직하기도 하지만 도장역시 그레이로 되어있어 중후한 맛이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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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배송은 이런형태로 배송됩니다.
어지간해서는 배송중 눌림등은 없을꺼 같네요. 개봉하면서 바로 사진을 찍었는데 이때가 가장흥분되는 순간이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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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고가의 노트북이라 뭔가 다른게 들어있을꺼 같았는데 뭐 별다른거 없네요 ^^;;
OS X 책이라도 하나 껴주면 좋겠는데 ㅠㅠ
그래도 카드 신공과 쿠폰의 도움으로 많이 저렴하게 구입한 관계로 책이라도 한권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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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배터리는 어느정도 충전이 되있는 같습니다. 그리고 설치과정이 간단하고 매우 빨라서 당황스럽기 까지 하더군요 빠른 설치를 위해 언어만 설정해주고 무선랜만 잡아주긴 했습니다. 나머니는 대부분 사용중 원하는 시간에 다시 설정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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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사이즈 78개의 키, 기능키 12개, 방향키 4개로 이루어진 키보드 입니다. 위 키보드는 USB 키보드와 동일한 사이즈에 동일한 형태이지만 조도에 따라 백라이트가 들어오는 키보드는 어두운 환경에서 기능과 멋을 동시에 선사하고있으며, Multi Touch 트랙패드는 손가락이 하나~넷까지 감지해 어떻게 사용하나에 따라 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함께 이 트랙패드를 사용하면 보다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겠지만 익숙치 않은 기능이라 공부와 연습이 필요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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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의 좌측면에는 모든 포트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USB포트가 조금 부족해 보이지요 ^^
왼쪽에만 USB포트가 있고 유선 마우스 선을 짧고 그렇다고 연장선 이용해서 사용하기에는 좀 그렇고 마우스를 무선으로 살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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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17인치와 델의 미니12입니다. 이렇게 보니 17인치도 그렇게 커보이진 않네요... 17인치 노트북 사실 엄청나가 거대할 줄 알았습니다만 무서울 정도로 크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려고 보니 들어갈 만한 가방 찾기가 쉽지 않네요 (이번에 너무 질러서 가방 살 돈이 없는 관계로 기존에 쓰던 가방을 사용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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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또한 델 미니보다 갸름한게 역시 디자인은 맘에 듬니다.
특이한 점은 통풍구가 없고, 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터치패드 왼쪽 CPU가 위치한 부분의 열이 다른곳 보다 조금더 느껴지지만  알루미늄 케이스가 전체적으로 열을 분산 시키는 역활을 하는가 봅니다.
함께 구입한 악세사리도 조만간 올려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스펙과 정보는 www.apple.com/kr에 들어가시면 동영상과 함께 최신 정보들이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요 9월9일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있다고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데...
출근하면서 스노우 레오파드 신청서를 보내고 왔는데 눈범이 어제저녁 애플에 올라왔더군요 9월에 나온다던 스노우가 8월 28일 배송된다던데 기다려집니다.
구입 4일 되었는데 좋은점은 소원성취 ^^ 
나쁜점은 역시 카드 명세서 중압감... 이왕이면 맥프로로 갈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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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얼마전에 13"를 구매 했었습니다. 넓직한 화면이 가장 부러울 것 같은데요??
    지름 축하(?) 드립니다. :)

    2009/08/25 14:04
  2.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부럽네..

    2009/08/25 20:15
  3. BlogIcon 물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7인치 정말 멋지네요. 저도 얼마 전 13인치 구입했는데 그 때의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잘 쓰세요~

    2009/08/26 09:33
  4. BlogIcon 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09/08/29 18:22
  5. weorj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풍구는 맥을열면 접히는부분에있습니다

    2009/09/11 20:59

파나소닉 AG-HMC150 시리즈 구입 샷

Camera 2009/07/29 15:09 Posted by poti
몇 개월을 고민끝에 결국은 지름신의 영접으로 HMC-155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50은 수출용 모델로 국내 정발 파코 모델은 HMC-150로 표기되면 일부국가는 151로, 일본 내수제품은 155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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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의 모델은 AVCCAM으로 고화질인 PH모드로 방송용 화질에 대응합니다.
AVCHD기록 방식은 MPEG-4 AVC/H.264 High Profile규격으로 MPEG-2로 저장되는 HDV에 비해 압축효율이 좋으나 편집에 약간의 제약이 따름니다.(아직 저도 테스트 중인 관계로.편집과 관련된 부분은 마지막에 다루겠습니다. )
위 HMC-155는 내수 모델이며 DVX100 시리즈와 같은 모델에서는 내수 제품에 팬텀 마이크가 기본 포함되나 위 모델의 경우는 내수, 수출 모델 모두 팬텀 마이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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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X100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며 추가된 기능빼면 모두 비슷한 위치에 버튼들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HMC155를 구입하면서 선택하기까지 망설이게 한 부분은 역시 LCD가 한 몫 했습니다.
소니 제품에 비해 많이 약하지요^^  
액정을 보면서 노출이나 색상을 맞출 생각은 말아야 겠습니다.
스펙상으로는 DVX100 시리즈와 대등한 액정을 사용했는데 느낌은 솔직히 더 안좋게 보입니다.
4:3 비율의 LCD에 16:9로 보이게 하기위해 레터박스가 기본적으로 적용되고 HD를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LC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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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마이크 옆에는 외장 팬텀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마이크 홀더를 조립하게 되있습니다.
홀더 안쪽에는 연질의 고무가 아래 위로 마이크를 감싸게 되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 말랑말랑한게 마찰에 의한 노이즈가 없을꺼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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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는 내장형 스테레오 마이크가 있으며 panasonic 로고 위는 화이트 발란스 센서가 아래는 탈리 램프와 리모콘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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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 출력을 담당하는 RCA 단자가 왠지 어색해 보입니다. 뒷부분에는 HDM와 컨퍼넌트 출력이 위치해 있는데 구지 RCA가 필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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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SD카드 슬롯과 배터리, 각종 출력및 유선 리모콘 잭, 헤드폰 잭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터리는 IDX에서 나온 SSL-VBG50 모델로 5000mAH/37Wh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보호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잔량표시용 LED로 카메라 전원을 켜지 않아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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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배터리를 다시 한번 ^^
정품 대용량의 경우 5,800mAh로 3시간 반정도 촬영한다 했을때 IDX에서 나온 호환 배터리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3시간 정도 촬영가능-25만 구입)을 보입니다. 그리고 정품 VW-VBG6-K(30만 정도 구입가능)의 경우 잔량 표시 LED가 없습니다.
오른쪽에 자그마한 배터리는 기본 들어있는 소용량 VW-VBG260으로 2640mAh로 100분 정도 촬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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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지름 72mm를 장착하는 13X 줌렌즈로 광각이 한층 강화된(28mm) LEICA 렌즈를 채택했습니다. 망원쪽에서 다른 메이커의 카메라에 비해 좀 약하나 컨버터 렌즈를 장착하지 않고도 좋은 화각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충분히 망원을 포기할만 하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고배율이 필요한 순간이 오겠지요 ^^;; 아쉬운 마음을 광각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줌은 60i에서만 활성화 할 수 있으며 유저버튼에 의해서만 사용가능한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저버튼에 할당하려면 메뉴에 들어가서 좀 번거롭게 선택해야하는데 저는 다른 기능으로 선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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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와 재생 버튼은 계속 위와 같은 포맷을 고집하고 있네요 코만도 다이얼 같은 형태였으면 사용하기 편할텐데하는 아쉽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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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초점링은 선택에 의해 조리개의 개패로도 사용가능하며 촬영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버튼과 다이얼의 형태로 형제 카메라와 비슷하게 위치해있어 파나소닉 유저라면 손쉽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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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를 사용하는 JVC의 경우 슬롯이 2개 장착되어 있어 카드 교환이 거의 필요가 없는데 HMC의 경우 소캣이 1개가 장착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아마도 압축율이 더 높아 슬롯이 2개까지는 필요없다는 생각 지배적이였나 봅니다.
참고로 사용된 SDHC 카드는 샌디스크 16G로 ExtremeⅢ 30MB/s를 사용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문제없이 잘 작동합니다.
언제한번 90분 풀타임 녹화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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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레코더가 위치한 부분은 왠지 휭한게 좀 썰렁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포토기능이 있나 열심히 살펴봤는데 아쉽게도 포토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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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은 거대한 후드 앞에 끼우는 형태로 줄로 연결하게 되있는데 흐미~~ 줄은 없네요... 어서 얇고 튼튼한 줄을 구해야하나 걱정입니다.
후드는 딱딱한 형태가 아니며 중간 칸막이는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되있어 후드를 빼지 않고도 CPL과 같은 필터를 돌릴수 있겠더군요...그런데 후드 빼는게 칸막이 빼는것 보다 쉽고 빠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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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 24P PH모드에 구입샷인 관계로 풀오토로 촬영되었습니다.
구입후 동료였던 분의 작업실에 들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 촬영해 봤습니다.
저조도 노이즈에 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던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이 지하고 형광등 하나 켜있어나?? 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소니의 Z 계열이나 EX 계열은 사용해 보지 않은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으나 A1N을 구입후 3일만에 처분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때깔도 맘에 들고...
참고로 제 피시는 E6600 2.4G에 2램, 8600그레픽을 사용중인데 프리미어CS4에서 컷 편집과 같은 작업은 생각보다 잘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WMV로 인코딩에 완죤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1분 작업하는데 27분 걸리더군요(1920 x1080, 8413Kbps)
hmc구입전 파코에 문의해본결과 코어2듀오 2.66이상, 램 4G, 그레픽 9600 이상이면 맥과, PC에서 원할한 작업이 가능하다 합니다. 이정도 사양이면 요즘 사양이면 충분히 가능한 사양입니다만 제 PC는 아직 SD에 맞춰 세팅이 되있는 관계로... 앞으로 9월쯤 맥으로 전향할 계획인데 제발 맥 가격이 하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panasonic HMC-150에 대해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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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빨리 만져보고싶네요..
    혹시 구매루트좀 알 수 있을까요 ㅎ

    2009/07/30 10:10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남대문 수입상가이고요 본체 390, 배터리 25에 구입했네요 ^^

      2009/07/30 11:19
  2. BlogIcon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2009/07/30 22:12
  3. BlogIcon sejunghong.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제품인데 이렇게 리뷰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얼렁 사용해보고싶네요...ㅠㅠ

    2009/08/04 13:36
  4.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파코 정발품은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2009/08/07 12:18
    • BlogIcon poti  수정/삭제

      최소 70정도는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파코는 편집프로그렘 동봉제품입니다.

      2009/08/07 12:56
  5. 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70차이면 쪼곰 부담스럽기는한데... 편집프로그램 동봉이라니 나름 매력이 있긴 하겠네요.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AS부분도 무시할 수 없고...

    2009/08/07 13:32
  6.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0만원이 넘는 카메라를 지르셨다니 부럽네요!

    2009/10/19 13:54

요즘 한차례 뜨고 있는 애플 아이팟 관련 루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내장여부입니다. 마이크 기능도 마찬가지고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요것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그게 바로 아이폰인데,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을 때면 종종 전화를 하고픈 충동이 생기고, 사진을 찍고푼 충동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아이팟 Case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정확히 보도된 내용이 아닌 루머로서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여하튼 그래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막강에 플러스가 될 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기능은 그냥 쓰면 되는 것이고, 찍고 난 다음에 WiFi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Facebook 등 전송도 가능하겠네요.

두번째인 마이크 기능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상입니다. 스카이프나 플링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왠만한 WiFi 환경아래서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물론 이동중에는 어렵겠지만 스타 다방에서 커피한잔하면서 국제전화는 껌값으로 걸 수 있는 날이 오겠다는 생각입니다.

논외로, 이번 루머도 아이팟 케이스를 만드는 곳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비밀리에 한다고 하더라도 다 세어나오나 봅니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목업 (MockUp) 만드는 곳이나, 광고 사진 찍는 곳이나 신제품에 대한 비밀이 솔솔 세어나오는게 실정인데. 비슷하네요.

[출처: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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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대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사진은 나노인데, 나노도 카메라 내장하려는 걸까요? 흐음...
    개인적으로 나노에서 보완해야 할 건 이제 배터리랑 인터페이스 수정 정도라고 보기에 별로.

    2009/07/24 20:56
  2. par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에그 들고 다니면서 스카입으로 전화통화를 할수도 있겠군요 -0-;

    2009/08/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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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의 악세사리로 등장하는 소니, 사실 어찌보면 자존심 강한 소니가 아이팟에게만은 예외인듯 합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소니는 자신만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신선한 전자제품을 선두해 왔다고 여겨지는데, 유독 아이팟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소니는 작아지는 모양세이네요.

일단, 지난 화요일 소니가 2종의 아이팟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요즘 한창 아이팟 스피커에 꽂여 있는지나, 유럽향 모델로 NAS-Z200iR 과 CMT-Z100iR 올인원 아이팟 스피커랍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기능, AUX 잭과 USB 포트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그럴싸한 제품일듯 합니다.

무엇보다 리모콘에 압권입니다. 3.5인치 LC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미지로 보기에는 터치 스크롤을 이용한 애플 아이팟처럼 그런 모습이라 할까요.

정확한 가격이야기는 없지만 Crave을 통한 German Press 에 따르면 약 $1,000 수준이 아닐까 하네요. 1백만원 이상의 아이팟 스피커라면 아마도 보스 수준도 휠씬 넘는 것이라 제대로 판매가 될지 궁금합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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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이팟 악세사리 제품은 총 몇개나 될까요? 아마도 정확히 몇개의 아이팟 악세사리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약 2000여개 정도 악세사리가 있다고 하는데, 기사등을 살펴보면 약 2000개 정도 수준이 될거이라 합니다.

아이팟 케이스, 아이팟 충전기, 스피커 등 다양한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제품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이색상품을 보면 아래와 같은 제품도 있네요

그중 케이스이면서도, 아닌 악세사리인데 명칭은 튠버클입니다. 벨트에 아이팟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디바이스라할까요.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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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건 좀... 왠지 마초스럽기도 하고 휴대전화 가죽주머니에 넣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아저씨삘도 나고 ... ^^

    2009/03/02 15:08
  2. BlogIcon buy tickets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2010/08/21 02:48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News 2009/02/23 23:05 Posted by Jeeris

사진은 실제 모델과 관계없음

요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화두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과연 열릴것인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름대로 획기적인 기능들을 앞세우면서 새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즈 모바일, 팜, 팜프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등이 스마트 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버리고 있는데요. 크기로 보면 대략 3인치 정도의 스크린을 갖고 기능으로 보면 PC와 유사한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형 단말을 지칭한다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발표한 회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Archos사의 "스마트폰보다 더큰 스마트폰(Bigger smartphone)"으로 것인데요. 다름아닌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기존 셀룰라 음성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4~6인치정도라고 하니,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죠! 굳이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이유는 UMPC나 MID에 분류되는 휴대형 소형단말이지만 VOIP가 아니라 핸드폰에 들어가는 셀룰라망을 사용하는 음성전화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표준이 정립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기능상으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개발 발표의 배경에는 ABI Research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MID안에 핸드폰 음성기능, 즉 핸드폰이 탑재된다고 하면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미국 성인남여 1000명이상에게 물어본 결과, 거의 절반정도가 사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변했고, 34퍼센트만이 기존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즉, 미니노트북에 탑재된 핸드폰을 이용하여 미니노트북 사용중에 별도의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탑재된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데, 성인 절반정도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것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또는 미니 노트북에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폰이 포함된다면 따로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업체와 미니 노트북업체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내게 맞는 스마트폰, 미니노트북은 어떤 모양과 형태가 될까요. 궁금해집니다.

[출처:ab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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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승율을 높여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카지노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이름은 Blackjack Card Counter이며 AppStore에서 $1.99에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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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바다주 게임통제위원회(NGCB)가 네바다 주내 5개 카지노에 아이폰과 이이팟 어플리케이션이 불법으로 게임의 승률을 높일수 있음 주의하라는 공문을 보내면서 이 어플리케이션이 유명세를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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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jack Card Counter 이용 아이폰이나 아이팟 가상 버튼을 눌러 카드 숫자의 크기(10 이상 또는 이하)를 입력하여 자신의 승률을 확인할수 있으며, 나온카드와 이번판의 카드 숫자까지 계산하여 다음판 승률까지 예상가능하여 판돈의 크기를 정할수 있어 카지노 업계에서는 반갑지 않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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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입장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인 ‘스탤스 모드(Stealth Mode)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적발이 쉽지 않을 것이며,  겜블러 입장에서는 네바다에서 기계를 사용한 카운팅 계산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실제로 사용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앞으로 카지노 블랙잭 근처에서 아이폰/아이팟을 커냈다가는 의심과 함께 쫓겨날수도 있겠네요..영화 21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날지 두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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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rat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밌네요...ㅋㅋㅋㅋ 미국사는데 카지노 가면 한테이블에 한명씩은 아이팟 끼고 앉아있죠.. 빌락시 카지노에 한번 가져가봐야겠군요..ㅋㅋ

    2009/02/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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