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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News 2008/07/29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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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였습니다. 말로만 듣고, TV로만 듣던 소녀시대를 직접 눈으로 보고, Soul폰도 보고, 참으로 기억속에 오래남을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바로 지난 26일 토요일 "캐러비안베이"에서 있었던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애니콜 Soul 폰의 이벤트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소녀시대", "샤이니" 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가 참석했는데,,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라할까요.

아~~! 소녀시대..샤이니,,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 솔메이트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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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보기 위해 날씨도 도와주지 않아 처음에는 고생도 하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데, 한 1시간 전부터 좋은 자리 잡겠다고 비 맞으면 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비는 멈추고 좋은 분위기에서 행사를 지켜봤습니다.

행사주제처럼 Soulmate 페스티벌이라서 행사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코멘트를 이용해 얼굴을 보여주고, 화면에 나타나 사람의 soulmate를 찾아서 매칭도 시켜 보여주는데, 드디어 우리 아이가 화면(?)에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집안의 경사입니다.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네요...행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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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햅틱폰이 출시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햅틱폰의 UI와 터치스크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시장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오늘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옴니아"를 발표했네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고, 지난번 tagadget을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게 뭐가 있는가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후속모델 옴니아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1) 카메라와 2) PC 급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OS는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탑재하고,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4) WiFi를 탑재할 것으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이외 경쟁사 모델이 높은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출시되고, 최근 카메라 화소가 계속 고급화 되고 있어 기존의 2백mega 의 햅틱폰에서 5백mega로 많은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다행이 반영이 되어 출시가 된다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5) 크기에 대한 큰 변경은 없는듯 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만, 단순히 스펙 기록상의 차이인지, 아니면 제품 자체 크기가 정말로 변경되는건지는 나중에 확인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6) 작동 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햅틱폰과 다르게 위치를 하고 있네요. ㅋㅋ.. 앞으로는 lock 해제나 작동시 오작동이 없을 듯 합니다.  

OS로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를 탑재하는다것이 기사들속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군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잭이후 터치스크린과 함께 애플에 맞승부를 할 수 있는 모델로까지 생각을 하게끔 되네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요. 또한 MS OFFICE 의 편집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햅틱폰과 비교하게 된다면, 큰 발전과 업그레이드로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상파 DMB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햅틱폰에 있는 기능이 삭제되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왠지 WiFi 가 없던지, 아니면 카메라 화소가 내수 모델로 오면서 바뀔지, feature 조정이 예견도 되네요.  햅틱폰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일부의 내용이 옴니아에서 바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끌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출시가 관심이지요..6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내 출시는 연말에는 기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나올지,,제발 그랬으면 바랍니다.

[Via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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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핸드폰 제 4의 물결과 웹 서비스

    Tracked from 소프트웨어에 날개를 달자.  삭제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고 있고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Sanford C. Bernstein)소속 제프리 린제이 애널리스트의 "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 2.0이란 용어는 포장되고 과장되어 있다. 실제 웹 2.0으로 성공한 사람은 오렐리가 유일하다라는 말..

    2008/06/10 16:33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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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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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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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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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크폰의 유혹(핑크빛 핸드폰/햅틱핑크/아이스크림폰핑크/뷰티폰핑크/레이져스퀘어드핑크)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삭제

    2008년 상반기 휴대폰시장에 트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터치폰과 핑크폰을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핑크색 핸드폰의 열풍은 기존의 칙칙한 회색이나 검정색 제품에서 너도나도 핑크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올 봄, 살랑대는 핑크 컬러로 여심(女心)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흔들어 놓는 몇가지의 핸드폰을 살펴보자. 햅틱핑크(SCH-W420/SPH-W4200) 햅틱폰 핑크. 최근에 출시된 핑크...

    2008/05/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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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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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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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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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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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여행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삭제

    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2008/05/13 09:52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Apple 2008/04/28 13:0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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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왠일일까요? 햅틱 기술에 전문적인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SOS를 치고 있습니다. Immersion Corporation 에서는 애플에서 근무했던 Clent Richardson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왠지모를 두 기업간의 미묘한 연결고리들이 느껴지는데, 일단 기사를 읽어보면 노키아에서 조마간 햅틱기술을 탑재한 휴대폰이 출시될 것이라 하며, 이에 대해 애플도 아이폰에 햅틱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Immersion Corporation에게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아이폰 등 기존 터치폰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알렸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햅틱에 대한 기술은 또 다시 새로운 핸드폰의 경쟁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터치 그 이상, 다음은 뭐지 라는 식의 햅틱폰 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늦게 시작했던 풀터치스크린폰 제품 경쟁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햅틱폰의 차별화를 좀더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도나도 휴대폰에 단순한 터치 이상의 기술인 햅틱 기술이 반영된다면, 분명 햅틱폰의 위치도 지금처럼 후발주자가 아닌 선두자리로 옮겨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노키아, 애플의 아이폰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햅틱 기술을 라이센스 받고 있다니  햅틱에 대한 새로운 관심 계속 쌓일 듯 합니다.

[Via pall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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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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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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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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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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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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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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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여행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삭제

    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2008/05/13 10:04
 
삼성전자 터치폰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햅틱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집중된 부분이 새로운 방식의 터치 스타일과 위젯 기능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터치폰 그리고 위젯" 이라는 기능이 과연 얼마나 새로움을 줄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프라다폰을 통해 터치폰에 대한 UI를 이미 익혔던터라 기대수준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기에 햅틱은 얼마나 기대 수준을 만족시킬지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햅틱이 말하는 터치폰의 개념은 무엇이 다를까요? 결론은 참 다르고, 신기한 터치폰이라는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단순한 진동을 넘게되면 햅틱이 될것이다
햅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진동은 단순한 진동이 아닌,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된 진동이라 봅니다. 햅틱의 마이크로사이트나 일반 홍보물에는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진동이 22가지 씩이나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햅틱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자칫 진동이라는 터치폰의 속성이 단순해질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사용자들에게 22가지 새로운 진동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가의 가격대에 있는 터치폰이 강점으로 생각했던 터치기능이 오히려 단순한 터치 "느낌"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 새롭게 경험한 부분이 바로 22가지의 진동인데, 전화를 받을 때 거는 사람에 대해 햅틱콘 지정을 바이오리듬으로 선택하게되면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친구만나기 좋은날 진동은 짧은 간격으로 빠르게 진동이 일어나고, 우울할 수 있는 날의 진동은 진동차체가 차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진동을 주는 것은 받는 사람에게 진동이 날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사람마다 진동이 다르게 나타나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햅틱폰이 감각적 인터페이스라든지, 직관적 UI이라 표현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위젯 100% 사용하면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동 부분이외 UI로서 특징적인 내용이 바로 위젯 (Widget)기능입니다. 기존의 일반 핸드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위젯 기능은 비주얼화된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종의 심플화된 메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시계 그리고 일정 관리 및 자주 거는 번호를 즐겨찾기로 만들어 사용하는데, 기존폰에서는 버튼을 여러분 눌러 원하는 기능까지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햅틱의 위젯을 이용하면 바로바로 사용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위젯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또 하나는 3.2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 창이 한몫하고 있다고 봅니다. 추후에 인터넷 관련 부분에서 언급하겠지만 디스플레이창이 작게되면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조작도 쉽지 않으며, 아이콘 자체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텐데, 햅틱에서는 큰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햅틱 UI & UX 는 즐거움을 준다
햅틱의 UX는 또다른 가치를 제공합니다. 바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놀꺼리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UX의 기본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얻게금 하는 역할이라 보면, 햅틱에서는 적어도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고 여겨집니다.

광고에서도 종종 등장한 이미지인데 앨범속 사진이 기울어진 정도에 따라 좌우측으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오른쪽, 왼쪽 기울여보기도 하고, 마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놀듯,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햅틱내 내장된 기본 게임중 주사위 던지기, 윷놀이 등이 UX와 터치가 조화된 게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어른조차 신기하고 재미가 있는데 아이들은 더하지 않을까요.
 
G센스로 사용자가 더욱더 자유롭다
일종의 피벗 기능이라할까요, 햅틱을 가로나 세로로 두었을때 포지션에 맞추어 이미지가 자동적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G센스 기능은 카메라로 찍은 앨범을 볼 때 편리한 기능입니다.

3.2인치 Wide 터치 스크린으로 보는 즐거움
햅틱은 지상파 DMB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MB를 볼 때 중요한것이 스크린 크기인데, 3.2인치 스크린이기에 보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햅틱의 새로운 진동스타일과 UI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것은 분명 사실일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이야기를 통해 좀더 살펴본다음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면 100% 실감나는 햅틱의 장점을 체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햅틱의 UI를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기존의 터치폰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제조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감성 UI, 터치 그 다음, 살아 있는 반응 등의 표현이 아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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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2 00:45
  7. 터치폰 햅틱의 UI (user interface) 는 생각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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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6 05:35
  8. '터치'하라, 소비자가 반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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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터치스크린 휴대폰 '햅틱'(Haptic)을 리뷰하고 있습니다. 몇 차례에 걸쳐 제품 사용기와 관련 시장 동향 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감없이 솔직한 사용기를 전달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sadal 드림> 삼성전자 풀 터치스크린 휴대폰 '햅틱' 햅틱폰은 내 첫 터치스크린폰(이하 터치폰)이다. 휴대폰 액정화면을 직접 '터치'하는 건 낯설고도 매혹적인 경험이다. 누를 때마다 섬세한 진동들이 손가락을 타고 몸 안으로 흘..

    2008/04/26 10:18

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Samsung 2008/03/24 15:08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쟁사 LG의 프라폰 출시 이후 거의 1년 정도 늦게 삼성전자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모델인 Haptic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히 이번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큰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의 1년간 LG의 터치폰에 대한 공세가 심할정도로 된 상태이고, 최근 프라다 이후 뷰티폰의 등장은 LG가 그동안 삼성에게 뒤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의 라인업을 완전히 "터치"라는 컨셉으로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뒤늦은 대응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대세는 터치라고 외친적이 있는데,,)

이유야 뭐든 지금까지 봤던 Haptic 제품은 "다음은 뭐지"라는 광고처럼 "뷰티폰"이후의 새로운 기능적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듯 한데,,,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가지고 싶네요..은근살짝 터치기능이 매력이 있는데,,Haptic, 과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그리고 프라다나 뷰티폰과 무슨 차별점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anycall.com에서는 상당히 진보한 느낌만을 전달하는 Haptic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tay t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