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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촬영을 가면서 햅틱2가 갖고 있는 기본 기능과 위젯등 다양한 기능등을 정말정말 제대로 실감나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100% 실감나는 리뷰라 할까요...

10월26일 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출장에서 베트남의 여러 모습과 햅틱의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26일 1일차
인천공항에서 다른 일행들과 미팅을 하고 보딩후 환전을 하기 위해 모은행 환전소 앞에 섰습니다. 허걱!! 고환율은 제게 그다지 피부에 와닫지 않는 부분이였는데 막상 환전소 앞에 서고나니 소심해 지더군요 그래도 환전을 결심하고 창구의 환율을 햅틱2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환율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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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와의 환율 차이는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
1$ = 1,465\ 이랍니다. 허걱 환율이 ㅠㅠ
환전소에서 1$ = 1,480\에 교환해줍니다.
최소한 환전소에서 바기지는 안 쓰겠다는... ㅋㅋ

환전도하고 시간이 좀 남아 서성거리다 마주치게된 글로벌 로밍 센터입니다.
사람들이 환전소 보다 많이 복잡하네요... 환전소는 많은데 비해 로밍센터는 많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당신이 햅틱을 가지고 있다면 걱정하 마세요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어디든 자동 로밍 기능이 있어 도착지에서 전원만 켜시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요금에 차이가 있고 회원 가입과 자주 사용하실 전화번호 선택시 할인도 해주니 각통신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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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운 받은 음악도 듣고 영화도 봤습니다. '님은 먼 곳에' ㅋㅋ 월남전을 다룬 영화지요 2시간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착륙을 하겠답니다. 이제 전원를 꺼야하나? 아님 그냥 둬야하나?
이륙전 촬영했습니다만 다들 알고있겠지만 비행기 탑승모드로 설정하면 안테나의 수신율이 X로 나오고 전화를 받지도 걸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착륙한다기에 전원을 꾹~ 눌러 off 시키고 지상에 착륙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전원을 켜보니
뭔가 달라졌습니다.

친절하게도 시간도 알아서 현지시간과 서울을 동시에 알려주고 착한 내 햅틱!!
뭔일 생기면 연락하랍니다. 이쪽으로 연락 할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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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시도하면 '한국발신' '현지발신' 2종류로 선택하며 이때 설정값에 따라 국가번호가 자동 설정되는듯 합니다.
jong bae ji

짐을 찾는데 후덥지근하고 습기가 많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밖을 나오니 비가 오고있습니다.
출발전 일기예보는 비가 안 오는 것으로 되있었는데 이곳 기상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인가 봅니다. 그래도 혹시나하고 자켓을 준비해 갔으니 다행이네요...
멀리 옴니아 광고판이 보이네요, 전광판은 삼성, 온통 삼성과 LG만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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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라는 곳에 방문해 조각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보슬비가 거의 폭우 수준으로 내리기 시작합니다.
햅틱2와 같은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은 생활방수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패드가 별도로 노출되있지 않아 숫자 버튼에 빗물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는 ^^

비오는 하노이 시내에서 씨클로 타 보랍니다.
역시 제 돈 주고 타는게 아니니 그냥 타봤습니다. 내릴때 팁 $1은 챙겨주는 센스 ^^
비가와서 오토바이들이 많이 없었지만 이거원 차선 넘어오는건 보통이고 일방통행도 무시합니다. 경적은 왜 이리도 울리는지 !!
햅틱에 있는 마이크 수음 능력 역시 쓸만 합니다. 빗소리, 자전거 페달 돌리는 소리, 물론 경적소리까지 어지간한 여행지에서 추억을 기록하고 싶다면 요놈 하나면 충분하겠더군요

27일 2일차
이번 출장의 임무를 위해 도착한 곳에 많은 군중들(인민)이 구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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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완수하고 다시 하노이로 입성, 혹시 옴니아 실물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저희 팀이 묶고있는 하노이 대우호텔 앞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 갔습니다.아직 이곳에도 옴니아는 없더군요 그런데 매장에 직원과 경비만 있을뿐 고객은 저밖에 없다는... 촬영해도 되냐고 안되는 영어로 말하니 뭐라뭐라 베트남어로 말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2층 휴대폰 부스로 가서 한 컷 찍고나니 다른 사람이 와서 촬영하지 말라합니다.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옴니아 브러셔 한장 가지고 밖으로 나와 커피한잔 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삼성 휴대폰은 매우 인기가 좋다 합니다. 특히 부의 상징으로 ^^;;
옴니아 브러셔만 봐도 기능은 대충 알만합니다.
GPS기능과 WiFi 기능이 탐나네요, 햅틱2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2가지 기능을 탑재해 줬어도...

커피값이 얼마일까요?
12,000동 이라고 합니다. 허걱 이게 얼마지...
햅틱의 환전계산기를 열어 보겠습니다.
환율계산기는 4자리 까지만 입력 가능하네요 그럼 0 을 하나씩 빼주면 되겠지만 이왕이면 쉽게 더 많은 자릿수의 입력이 가능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환전계산기의 좋은 점은 원하는 금액만 입력하면 곱하기를 할 필요없이 바로바로 얼마인지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1,000원 정도의 커피 한잔 만약 환율이 1,000원대였다면 8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다는...

커피 맛은 에스프레소 만큼이나 진하네요
이곳에도 중국산 멜라민 파동 때문에 술렁인다해서 코코넛도 하나 시켰습니다.
시원하니 갈증이 해소 되고, 커피 한 모금 먹고 코코넛 한 모금 먹고 나름 맛이 좋네요
이왕 먼길 왔으니 노천 카페에서 저도 한컷 찍었습니다.
후문이지만 저같은 페이스와 체격은 이곳에서 좀 먹힌다는 ^^
이곳 사람들 외소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키가 153 정도 되보이더군요

호텔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사실 서로 영어가 서툴다 보니 차라리 의사 소통이 더 잘된다는... 모르는 단어는 햅틱에 있는 사전도 찾아보고 번역기에 있는 예문도 들려주고 그런데로 의사소통은 됩니다.

(전자사전은 시사영어사의 33만 단어가 수록되었다 합니다.)
(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이렇게 3국의 기본적인 회화 문장이 수록되 있으며 문장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남쪽을 그래도 영어가 통한다 하네요, 하지만 북쪽인 하노이에는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99%) 작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나. 뭐래나
그런데 그직원에게 햅틱에 호기심을 보이기에 이것 저것을 보여주고 '뮤직 테라피' 기능을 설명하면서 명상할때 사용한다고하니 상당한 호감을 보이더군요 화면도 터치해 보고, 그리고 뱅기에서 봤던 '님은 먼 곳에'를 보여줬습니다. 헉! 실수했다 싶어 베트콩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 한번 올려주고 씩 웃어준다음 주사위 게임
해보라 했더니 햅틱에 완전 반했나 봅니다.  자기 노키아 폰하고 바꾸자 합니다. 흐미 한국에서는 쓰지도 못할 전화기를 바꾸자 하다니 ㅡ.ㅡ;;
(동작인식 가능한 G세서로 주사위를 던지듯 햅틱을 움직이면 진동과 함께 주사위가 움직이며, 조용한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는 뮤직 테라피는 화면을 터치하면 각 테마에 어울리는 문양이 나옵니다)

'이거 비싼거야!' 하니 자기 오토바이 1000$ 한다고 자랑합니다.(보나 마나 중고 샀으면서 자랑은)
그래서 이거 800$ 한다고 했습니다. (현 환율로 따지면 600$이 안 된다니 비참합니다.)
저를 미친 사람 보듯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8,000$ 로 잘못 말했습니다. 에이 뭐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날 어디 갑부로 알겠지 뭐 하고 잘 가지고 노는 햅틱 빼서 왔습니다.


극장 앞 횡단 보도 입니다. 횡단 보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고 알아서 건너야 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면 절대 뒷걸음질 하면 안되고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전진하던지 멈춰서던지 해야합니다. 무단횡단 해보셨죠? 알아서 재주 껏 건너야 합니다.
파노라마 모드에서 변칙 촬영을 해 봤습니다.
중앙에 나무와 자동차가 반쯤 나왔지만 파노라마 촬영시 멈추고 싶은 구간에서 셔터를 한번 더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나름 와이드 촬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파노라마 화질로 나옵니다. (화질이 좀 깨진다는)

28일 3일차
본 행사는 2일차 군중이 모인 곳에서 끝나고 이제는 하롱베이 관광입니다.
허걱 가는데 3시간 반, 배타고 약 3시간 구경, 다시 하노이로 3시간 반, 공항까지 약 40분, 뱅기타고 또 3시간 반, 다시 공항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또 버스 타고 집으로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육,해,공으로 17시간 이상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동입니다.

하롱베이 가는 시골 도로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를 45인승 버스가 코너에서 추월하고 추월하는 차를 옆에서 또 추월하고, 심약하신 분들은 베트남에 가지 마시실 ㅠ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하롱베이입니다.
항더우고 동굴 입구에서 한 컷 찍고
원경이 좀 뿌연건 원래 여기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차라리 거제도가 훨 좋아 보인다는 ^^
저 많은 배들 중에는 관광객 3명 태오고 여기까지 온 배도 있더군요 내 돈주고 온 곳이 아니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 맞춰 가는 그런 배들이 아니라. 얼마에 흥정하고 움직이는 택시 같더군요
하롱베이의 명소 항더우고 동굴입니다.
고감도 노이즈가 상당히 심합니다만 촬영 조건이 안 좋으니
 iso = 739, 셔터스피드 1/17sec 입니다. 그래도 볼만하지요?
 


이번 출장길에는 바쁜 일정에 장비도 많아 (동영상 제작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개인 물품을 줄여서 갔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개인 물품에는 당연 휴대 전화겠지요 만약 햅틱이 없었다면 이정도의 기록을 담기위해서는 또하나의 소형 디카가 필요했을 겁니다.
시간 때우기 위한 음악감상과 영화보기, 사전기능에 다양해진 게임기능, 햅틱2 블로그에도있는 '압도적인 반응이 온다!'의 문구처럼 해외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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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DMB 기능 살펴보기

Samsung 2008/10/28 10:00 Posted by poti

햅틱2의 지상파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기능을 다뤄보겠습니다.
햅틱2에 사용된 LCD화면은 3.2인치  TFT-LCD 를 사용 400 X 240 (WQVGA)의 해상도로 26만2천 컬러로 표현합니다.


화면크기는 전체모드와 4:3 비율 2가지가 있으며 위 사진과 같이 조정가능합니다.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거나 안테나 연결을 안 하거나, 난 시청 구간에 들어가면 지상파 DMB는 멈춰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위성 DMB와 달리 추가비용 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겠죠 ^^


화면을 터치하면 왼쪽과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역시 메뉴에는 취침예약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시청시에는 전원을 연결하심이...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시청시에는 취침예약이 끝나기 전에 힙틱이 먼저 탈진해 버립니다.


화면의 밝기도 조정가능하며 화면 캡쳐 기능과 녹화기능이있습니다.

중요장면은 캡쳐와 녹화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되겠지만 손발력이 중요할 듯...
따로 기능버튼이 상주해있지 않고 메뉴로 들어가 선택해야 하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사진 촬영을 위해 앵글과 초점을 잡는 동안 메뉴가 사라지고 없다는 ^^;;
여기까지 지상파 DMB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june을 통한 실시간 방송을 보겠습니다.


june은 인터넷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 이용료를 부가합니다. 이때 정보 이용료는 하루, 한편 등으로 컨텐츠에 따라 상이하며, 데이터 이용료는 패킷 방식으로 1MB =2.048 패킷(1분 이용시 약 1M) /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세이프 요금제 사용시 무료, 미가입시 패킷당 0.9원이니 자칫 잘못하면 한달 생활비 홀라당 날아갑니다.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액요금제에 가입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햅틱2의 dmb 기능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정리하면
1. 화면비율과 시청장소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터치폰의 대부분이 풀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실외에서 시청할 경우 화면의 선명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면의 밝기를 보정할 수 있으며, 더불어 밧데리 사용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원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녹화하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참으로 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녹화시간이 1분으로 제한된 부분이 아쉽지만 혹시라도 당장 봐야하는 내용을 녹화하고 다시 볼 수 있다게 정말 필요할 때가 있지요..가령 스포츠의 명장면..

햅틱1을 사용할 때 동일한 기능으로 여행중 박태환 수영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녹화해서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운전중이라 금메달의 순간을 자칫 보지 못할뻔 했는데, 옆에서 녹화를 해 두어서 본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dmb 기능은 햅틱1에서 단순한 시청 위주였다면 햅틱2로 오면선 좀더 사용하고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더욱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다만 햅틱1에서 내장형 안테나에서 햅틱2에서는 별도로 안테나를 꼽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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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강의 뮤직 인사이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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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와 햅틱2의 뮤직 대결..두둥! (근데 이거 싸움이 될까..)>
 
바로 아이팟터치와 햅틱2의 승부,
어떻게 보면 음원 미디어 전문기기와 컨버젼스 통신기기와의 뮤직 대결이란
 
이건 뭐 최홍만과 본야스키,
아니 NASA 슈퍼컴퓨터와 2MB의 초라한 싸움으로 보일지도 모른다..(특정인물 비하..아님..)
하지만_ 그랬다면, 이거 쓰겠어..? 흠흠_
 
연주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스펙을 살펴보자!
 
왼쪽이 IPOD, 오른쪽이 햅틱2입니다. 용량과 LCD, 크기에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지원 가능 오디오 파일 수와 재생시간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풀충전상태에서 아이팟은 8시간 내외(LCD On상태), 햅틱2는 5시간 내외(LCD On상태)로 배터리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음질테스트 실험을 위해 두 가지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1. 듣보잡..돌아다니던 이어폰   2. B&O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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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B&O의 A8은 실험을 위해 지인 형님께 빌려서..! 갖고싶다 ㅠㅠ!!)
 
첫 번째 실험은 실제 청음 테스트,

기기를 보여주지 않고 20대 대학생 남녀 각 세명씩 총 12명에게
192kbps의 Jamie Callum의 'Mind Trick'을 같은 구간 1분간 들려주고 두 기기 모두 들려주고 음질 평가를 하는 것으로 둘 중에 나은 것 선택과
7점 만점의 선호도 평가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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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A부터 G까지는 이어폰 1로 측정하였으며
H부터 L까지는 B&O의 A8로 측정하였습니다.
대상은 20대 S대 경영학과 남여 학생들이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저렴한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던 설문 결과에서는 햅틱2가 근소하게나마 앞서고 있었고 B&O를 사용한 설문에서는 IPOD이 3:2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점수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상당히 앞서는 군요.
 
실험에 참여해준 K양은 두 기기 모두 거의 만점을 주었는데
참여 후 정말 세심하게 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평상시 듣는걸로는 큰 차이를 모르겠다, 둘 다 소리가 빵빵해서 좋았다라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실험은 본격적인 음질테스트로,
Radiomark Audio Analyzer(RMAA) 프로그램을 통해  햅틱2와 노트북을 3.5파이 이어폰 잭으로 연결하고 출력되는 음향을 분석하여 Bitrate에 따른 IPOD 출력물과의 음질열화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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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표가 복잡하죠~!
 
분석 결과의 결론은 kbps 즉, bit rate,
그러니까 같은 음원에서의 mp3 파일의 크기가 작을 수록ㅎㅎ
그 음질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8kbps 정도였다면 일반적인 인간의 귀로도
조금의 잡음이나 음압감도 측면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그 이상 이라면  가물가물 한 것이지요.
 
하지만 분명 IPOD과 햅틱이란 휴대폰 MP3와의 성능 차이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음질의 손실여부 뿐 아니라
고음이나 저음의 재생력, 공간감,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UI등
수 많은 부분에서 애플만의 세심한 배려가 IPOD의 손을 들어주는 것은 사실이지요~
 
올 가을 음악을 강조한 핸드폰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Muse폰이나 서태지폰등이 그 예인데요
과연 기존의 성시경폰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것처럼
이번에 새롭게 무장한 뮤직폰들의 성과 역시 기대 됩니다.
 
IPOD과 햅틱2, 그 무모한 리뷰는
통신기능을 바탕으로 한 '멜론(Melon)'서비스 리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이어집니다.
 
Coming Soon~!

<햅틱2 드리머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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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추장스런 선으로 부터의 해방 햅틱2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 연결입니다.
햅틱2에서 음악듣기 기능이 좋아지고 더불어 좋은 기회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기회가 되어 페어링을 한 후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는것처럼 햅틱2,,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은 BT obile의 SCS740 헤스셋을 이용한 블루투스 연결입니다.

싱크율도 좋고 음질도 좋네요 가끔 노이즈가 생기고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무선연결은 어느쪽이 문제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는...
햅틱2는 블루투스 아이콘이나 상단 아무곳이나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 목록이 나타납니다. 햅틱1에서도 그렇고, 햅틱2에서도 페어링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비주얼로 페어링을하다보니 원하는 블루투스를 드래그해서 햅틱2에 넣으면 끝...아래보시면 이미지로 보이는데 참고하시고요..

햅틱2에서의 음악플레이 기능이 비주얼적으로 햅틱1보다 개선되어 마치 MP3를 보고 듣는 것처럼 처리되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진동및 벨, 메세지, 음성인식, 잠금, 블루투스 이렇게 5가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주변 기기들을 검색하는 창으로 넘어가고 검색설정에는 헤드셋, PC,휴대폰, 프린터, 모든기기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주면 그 장비를 찾기 시작합니다.

헤드셋과 노트북이 검색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헤드셋과 싱크를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원하는 장치 즉 헤드셋을 선택한후 드레그해서 휴대폰에다 끌어 당깁니다.


이렇게 헤드셋과 햅틱2의 연결이 진행되면 서비스 목록이 다시한번 나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헤드셋과 햅틱2가 서로 연결됩니다.
햅틱2의 모든 음향이 블루투스를 통해 전달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투스를 통해서는 'DMB, MP3, 통화'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만 블루투스를 통해 헤스셋에 전달될뿐 버튼음, 뮤직테라피, 게임, 구연동화등은 블루투스와 연결되있어도 본체 스피커로 음향이 나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에는 가장 기본적인 통화 연결은 가능하지만 동시작업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투스 미사용시에는 mp3를 들으며 인터넷에 연결해 검색등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에 연결해 mp3를 듣는다면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의 번거로움과 선으로부터 해방되는 조건으로 간혹 생기는 노이즈와 가끔 생기는 끊김 현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선으로 부터의 독립!  아님 본체와 연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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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떠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뷰티폰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역시...선으로부터의 자유가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 써보면..중독 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0/20 17:1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아시는군요..맞아요,,그 말이 생각나지 않았는데,중독..아주 유용하게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0/20 18:59
  2.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내부의 플레이 인터페이스가 더 눈길이 가는데요;;

    통합 유아이를 안하고......ㅎㅎ

    가지고싶다~

    2008/10/20 20:06
  3. 핵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2와 비티모바일 헤드셋의 앙상블이 매우 돋보이네요~~

    무선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햅틱2 ~~ 둘다 가지고 싶네요^^

    2008/10/28 17:46
  4. 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스테레오 모델명이 뭔가요??

    2008/10/28 18:20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BT 모바일 제품으로 블루투스 헤드스핀이라 합니다.
      모델명은 Headspin SCS740 입니다

      2008/11/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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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빠른 얼리어덥터 욕황상제에요.
오늘은 햅틱2의 세일 계산 기능을 알려드릴거에요.
 
저는 수학을 잘 못한답니다.
지금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하지만 가난한 자취생인 저는,
언제 어디서든 '세일'이라는 문구만 보면 바람돌이 소닉마냥 달려가곤 하죠.
 
하지만 세일을 하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도,
이것이 얼마나 싼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역시 숫자에 빠릇빠릇하지 못해서 인 것 같아요.
 
그런 저를 위해(?) 햅틱2에선 세일 계산 기능을 넣어주었어요.
물건의 원래 가격과 세일하는 %를 넣으면 바로 계산이 되어요.
 
쨔잔 ~
정말 편하죠?
가격과 세일에 숫자만 넣으면 금방 계산이 된답니다.
정말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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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매장을 지나다 세일을 발견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물건 가격이 무려 11,200원.
거기서 30%나 세일을 하네요.
얼마에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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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또 재빠르게 계산해 보았어요.
보이지 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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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이 유용한 계산기에는 환전 계산과 시간 계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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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는 모습입니다.
햅틱2는 터치감이 매우 좋아요.
그리고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진동도 기분 나쁜 '지지지'한 진동이 아니라
통통 튀는 진동이에요 ㅋㅋㅋ
저는 1로 해놓고 살짝 살짝 그 진동을 느끼곤 하죠.
진동이 정말 싫으시면 0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요.
최대 7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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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잘 못 눌렀어요. 11,288원이라고 입력해버렸어요.
하지만 빠르게 계산이 되었죠.
 
옷이나 화장품을 살 때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 가서도 멋있게 딱 세일 계산을 하는 센스있는 욕황상제의 모습.
캬 ~~
 
욕황상제가 알려드리는 햅틱2의 유용한 기능 첫 번째 - 세일 계산 기능
어떠세요?
후후
여러분도 저처럼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아껴야 잘 살죠.............................
 
다음 포스팅 때 뵈어요.
안녕!
 
햅틱2 실험실실험실

<애니콜 드리머즈 욕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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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무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확실히 핸드폰에 다양한 '잡기능(?)'이 많이 첨부되는 것 같군요
    기능이란 것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일까요 있어보이기 위한 것일까요?
    전 그래도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네요.

    2008/10/19 16: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제조사에서 일단 100%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기능을 넣는것이고,,기능이 이제는 넣고 빼는데 크게 가격차이도 없기 때문에,,기능을 또한 모듈화처럼 적용하는 모델도 많아서 ..일단 사용하면 기능들은 모두 편하다는 것...잡기능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동감합니다.

      2008/10/19 16:29
    • Compile  수정/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뭐 이용하지 않는 유저에겐 소소한 기능들이 잡기능 처럼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음으로 해서 단순히 이용 뿐 아닌 다양성에 대한 만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핸드폰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니콜 관계자 말로는 '알람'이라고 하더군요 ^^; 그 외에는...

      2008/10/20 00:23
  2. Comp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햅틱2 유저인데 세일 계산도 유용하긴 하지만
    무엇보다 환전 계산 기능이 매우 좋더군요.
    10만원이면 대충 중국돈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또 가지고 있는 외화는 얼마나 될런지.. 뭐 계산기로도 금방할 순 있지만 환전 계산기를 사용하면 보다 편리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계산기는 쌀집계산기를 따라갈수가 없죠 ^^;

    2008/10/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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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원작 햅틱보다 몇가지 놀라운기능이 추가되었다.  

첫번째가 바로 명함인식 기능인데, 

명함인식"이란 말만 듣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모르시리라,

 아래 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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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함을 한장 준비한다. ^_^ 사진에 쓰인 명함에 대해 더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thinkuniv.com에 접속 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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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햅틱2카메라를 구동 시킨후, 명함인식 버튼을 누른다.

화면에 네모난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 맞춰서 명함을 넣어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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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 햅틱이 명함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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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함인식이 끝나면, 바로 전화번호부에 저장된다.

놀라운점은 상대방의 전화번호 뿐만이 아닌, 팩스, 이메일까지 모두 저장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몇 명함에서는 인식오류가 난다고도 해서

한번더 실험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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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보대사님?의 명함,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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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햅틱의 명함인식" 버튼을 살포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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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인식하는 햅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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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핸드폰 번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대표번호와 팩스번호만 인식하였다.

 약간의 오차율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장의 명함을 받곤하는데,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틈틈이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이렇게 사진을찍어 관리한다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간과 사람이 돈인 세상 아닌가? ^_^

 

<애니콜 드리머즈 5기 TIC 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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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OT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 구입해서 명함인식 기능을 해보았는데 ... 이름은 성공하는데 번호 인식률은 상당히 저조합니다. ...
    결론은 사용하게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시도는 좋은데 인식률이 좋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2:34
  2. BlogIcon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얘기가 들여오고..
    또.. 제가 직접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싼 단말기이긴 하지만..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2008/10/13 12:36
  3.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 기능에 글자인식이 추가된 기능이군요. 햅틱 자체의 촬영 성능은 좋으니 글자인식 성능의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조금만 다듬으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2008/10/13 14:54

햅틱2 리뷰가 세티즌에 등장했네요

Mobile 2008/09/23 10: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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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햅틱2에 대한 프리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바일폰 사이트인 세티즌에서 먼저 올린 프리뷰입니다. 본 바탕은 역시 햅틱에서 시작되었고, 햅틱2라는 명칭대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햅틱의 인기가 햅틱2에서도 이루어질지,,기대됩니다.

지난 햅틱1에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도 물론 햅틱2에서는 조정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5백메가 성능의 카메라.

그리고 우측에 위치했던 Hold 기능이 이번에는 좌측으로 옮겨져 있는데, 사용하면서 좌측에 있던 볼륨 조정 버튼이 오작동으로 많이 눌려는데, 분명 개선이 된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메모리 용량도 대용량으로 되었네요.

위젯 기능도 프리뷰에서 상당히 늘어난 듯 합니다. 재미있는 위젯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금연도 있고, 다이어트도 있고.. 특징적인 것은 햅틱 기술이라는 진동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색입니다.

햅틱2..tagadget 에서도 리뷰를 조만간 할 듯 한데,,기대해 주세요

[Via Ce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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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까지

News 2008/07/29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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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였습니다. 말로만 듣고, TV로만 듣던 소녀시대를 직접 눈으로 보고, Soul폰도 보고, 참으로 기억속에 오래남을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바로 지난 26일 토요일 "캐러비안베이"에서 있었던 Soul 메이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애니콜 Soul 폰의 이벤트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소녀시대", "샤이니" 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가 참석했는데,,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라할까요.

아~~! 소녀시대..샤이니,,그리고 슈퍼주니어 해피.. 솔메이트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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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보기 위해 날씨도 도와주지 않아 처음에는 고생도 하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데, 한 1시간 전부터 좋은 자리 잡겠다고 비 맞으면 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비는 멈추고 좋은 분위기에서 행사를 지켜봤습니다.

행사주제처럼 Soulmate 페스티벌이라서 행사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코멘트를 이용해 얼굴을 보여주고, 화면에 나타나 사람의 soulmate를 찾아서 매칭도 시켜 보여주는데, 드디어 우리 아이가 화면(?)에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집안의 경사입니다.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네요...행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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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마귀님도 가족과 함께 가셧다고 하는데..ㅋㅋ

    2008/07/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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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햅틱폰이 출시되고, 많은 소비자들이 햅틱폰의 UI와 터치스크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시장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일으켰는데, 오늘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옴니아"를 발표했네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고, 지난번 tagadget을 통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내용과 일치하는게 뭐가 있는가 살펴볼까 합니다.

참고로 후속모델 옴니아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1) 카메라와 2) PC 급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OS는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탑재하고,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4) WiFi를 탑재할 것으로 알리지고 있습니다. 이외 경쟁사 모델이 높은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출시되고, 최근 카메라 화소가 계속 고급화 되고 있어 기존의 2백mega 의 햅틱폰에서 5백mega로 많은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다행이 반영이 되어 출시가 된다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5) 크기에 대한 큰 변경은 없는듯 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으로 확인하지만, 단순히 스펙 기록상의 차이인지, 아니면 제품 자체 크기가 정말로 변경되는건지는 나중에 확인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6) 작동 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햅틱폰과 다르게 위치를 하고 있네요. ㅋㅋ.. 앞으로는 lock 해제나 작동시 오작동이 없을 듯 합니다.  

OS로 Microsoft Window Mobile 6.1 Professional 를 탑재하는다것이 기사들속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군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잭이후 터치스크린과 함께 애플에 맞승부를 할 수 있는 모델로까지 생각을 하게끔 되네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요. 또한 MS OFFICE 의 편집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햅틱폰과 비교하게 된다면, 큰 발전과 업그레이드로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상파 DMB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햅틱폰에 있는 기능이 삭제되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왠지 WiFi 가 없던지, 아니면 카메라 화소가 내수 모델로 오면서 바뀔지, feature 조정이 예견도 되네요.  햅틱폰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일부의 내용이 옴니아에서 바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끌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출시가 관심이지요..6월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내 출시는 연말에는 기대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나올지,,제발 그랬으면 바랍니다.

[Via K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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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는 햅틱과 같더군요.
    좀 더 해상도를 끌어올려주길 기대했었는데...^^;;

    2008/06/10 11:49

햅틱폰 이런점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Samsung 2008/05/28 11:23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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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개월간 햅틱폰 출시와 함께 햅틱폰 리뷰어로 참여를 하고, 햅틱폰에 대해 좀더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면밀히 사용하고,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면서 햅틱폰에 대한 이런저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기능 up
품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사항입니다. 현재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갖고 있지만, 제품이 70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좀처럼 기능 하나하나가 다른 제품보다는 뛰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제품들이 최근 200만 화소를 넘는 성능의 고화소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버전의 햅틱폰은 고가 제품에 맞는 높은 화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old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간섭은 싫어요
필자의 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전화가 오거나 전화를 걸때 이런때 종종 겪는 불편함 입니다. Hold 기능을 풀기 위해서 엄지로 Hold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오른손 중지는 벌써 음량 버튼에 힘이 주어져 음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음량 조크가 바뀌는것을 싫어해 두손으로 핸드폰을 조작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네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오른손으로 Hold 를 누르는 참 불편한 상황이지요.

한손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핸드폰은 한손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기가 편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터치폰으로 오면서 한손으로 전화를 받기가 조금 어려워진것 같네요. 항상 전화를 받을 때는 한손으로 케이스를 잡게 되고, 다른 손으로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는 행동을 하게되는데, 이점은 일반 플립이나 바 타입의 핸드폰과 비교하면 사용자가 한번 더 움직여야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불편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Hold 상태에서 아무리 Hold를 눌러도 전화 통화가 안되지요, 결국 통화 버튼을 눌러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에서 핸드폰을 꺼내야 하는데, 두손 모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손으로 케이스에서 꺼내고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요. 아예 Hold 를 눌르면 케이스서 꺼내지 않고 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통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고급스러움도 필요하지요)도 되어야 하겠지요.  

사이즈가 좀 크지 않나요
며칠전 유럽에서 출시된 TouchWiz 폰에 딱 적용된 듯 합니다. 햅틱폰은 폭은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길이가 좀 크게 느껴집니다. 주변에서도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좀 길이가 크지 않나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길이가 긴것은 듣고 말하는데 적당한 듯 하지만 휴대하는데 좀 불편하고, 느낌상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플립에 익숙한 기준을 갖고 있어서 인듯 합니다. 그러나 느낌이 때로는 구입하는 장애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도 햅틱폰이 좋은 점은 분명 강점이지요. DMB 기능과 인터넷 사용, 터치 스크린이라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핸드폰이라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도 햅틱폰을 쓰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 단순한 핸드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핸드폰은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고, 아니면 시간 떼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햅틱폰을 쓰면서 핸드폰이 전화걸고 받는 기능적 가치에서 한단계 넘어 즐거움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햅틱폰이 갖는 기능의 혁신성이 바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분명 핸드폰이 새롭게 제공하는 가치라 여겨집니다.
햅틱폰의 새로운 버전이 유럽에서 출시된 터치위즈폰과 같이 새롭게 바뀐다면 어떨가 생각을 해 봅니다.  참고로 거치대 같은 악세사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차를 타고 다닐 때 충전거치대 및 dmb를 볼 수 있는 악세사리면 운전하면서 편하게 햅틱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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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5/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7 09:2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를 빼면되는것을.. 참 한심하네

    2008/05/28 22:01
  3. 김태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큰게 아니라 많이 커요 청바지에 넣고 앉으면 부서질것 같던데

    2008/05/2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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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dmb 가 되는 PMP도 없고 네비게이션도 없네요. 그러다보니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조금 심심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한바뀌 돌면 조금 지루해지고, 그런데 요즘 햅틱폰이 생긴이후부터 조금씩 자동차안에서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재미를 갖게 되었네요. 바로 햅틱폰이 갖고 있는 기능중 하나인 지상파 dmb 기능입니다.
지상파라서 돈 들어갈일 없고, 수신상태 좋은 지역만 다니면 즐거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차속에서 꽤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지역을 달리면서 운전을 맡기고 뒤에 앉아 아이와 함께 주말 드라마를 봤습니다. 요즘 한창 뜨는(?) 드라마중 오연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달콤한 인생"을 시청했는데, 뜻밖의 기능을 선물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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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수신상태에 달려 있는데, 수신이 원활히 되는 지역은 꽤 좋은 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신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아예 '신호가 약하다'라 표시가 됩니다. 시청가능한 채널도 수신상태에 따라서 다른데, 서울같은 곳은 KBS, SBS, MBC 등을 비롯해 YTN 등 다양한 지상파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 수신상태나 채널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거치시킬 자리가 없고, 핸드폰 구조상 스탠드가 안되기에 고정시키는 게 사실 일이라면 일이라 할까요? 제대로 거치를 시켰다 생각하면, 브레이크를 살짝 발게 되면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혹시 악세사리 개발 기획이 있다면 설치대나 거치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차량용 거치대 악세사리로 판매가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동영상으로 드라마를 보던 장면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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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환경의 차량이구신요....ㅋㅋ

    저도 맨날 그런 생각을 하며 속도계에 넣고 본답니다. ㅋㅋ

    2009/01/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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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핸드폰이 싼 가격도 아니고 남들에게 조금 자랑이라도 할터면 적어도 몇 수십만원 이상은 흘쩍 넘어버리는게 가격인데. 이런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 과연 얼마나 휴대폰을 성실(?)하게 사용하는지? 마치 MS의 엑셀을 사용하는 우리의 현실과 같지 않을까요? 가격은 비싸고 활용할 것도 많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기능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게 우리의 휴대폰 사용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본인도 2G 핸드폰을 쓰다 새롭게 3G를 쓰게 되었는데, 2G핸드폰의 얼마되지 않는 기능중 과연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했던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햅틱폰(Haptic 폰), 프리미엄급 모델로 비싼 가격의 제품임은 분명 맞습니다. 그러나 햅틱폰에 푹 빠진 내용은 과거와 다르게 햅틱폰이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것 이외에, 하나하나 기능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빈도가 높고, 그리고 기능 자체도 과거 핸드폰 대비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렇습니다. 요즘 그래서 햅틱폰의 이모저모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푹 빠지다 ~
회사에서 사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정보를 얻기 위해 이곳저곳의 자료를 찾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단 그외의 인터넷 사용은 분명 감시나 제약 등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곳을 찾아봤는지, 얼마동안 시간을 보냈는지, 또는 개인적인 메일을 보낼 때 무슨 내용을 썼는지 등 회사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꺼려질때,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주 흥미로운 인터넷 사용입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모습으로 인터넷을 볼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된 점이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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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이 자주 활용하는 즐기는 인터넷 사용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입니다. 주간에 회사 업무로 접속을 하지 못해 전날 작성된 글에 포스팅 예약 시간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회사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햅틱폰만으로도 이미 작성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약을 한다고 하지만 당일에 포스팅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작성된 글이 다음이나 메타사이트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햅틱폰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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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을 쓰고자 할 때도 햅틱폰이 큰 도움이 됩니다. 역쉬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이외의 내용을 개인 Email을 통해 보내고자 할 때 햅틱폰을 통해 gmail 이나 아니면 hanmail 등 원하는 인터넷 사이트로 접속한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보내고자 하는 내용을 쓰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쉽게 메일이 전달됩니다. 뭐라 할 수 없는 감시로부터의 자유라 할까요. 회사에서의 개인메일은 사실 누군가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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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agadget이 햅틱폰을 통해 인터넷에 푹 빠져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정보 탐색입니다. 상당부분 해외 정보에 의존하는 tagadget으로서는 매일 수십개의 블로그, 신문사 홈페이지 등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출/퇴근 버스에서 햅틱폰을 통해 이곳저곳의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분석하고, 정말 과거보다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꽤 수월해졌습니다.

요즘 햅틱폰을 갖고 즐기는 즐거움중 인터넷 서핑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햅틱폰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일단 경험을 해보니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 정말 사용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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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무제한이라서 요금의 압박이 없겠지만 무제한이 풀리면 요금의 압박이 시작될 듯 합니다.
    1만원으로 10만원 어치... 대랴 56MB 정도 된다고 하는데...
    칫솔님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한번 접속에 2,500원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40번 접속하면 10만원 만땅..ㅜ.ㅜ
    LGT가 이부분에 있엇서는 더 싼듯..

    2008/05/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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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고민이지요. skt가 무제한 퍼팩트를 하게 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걱정입니다.

      2008/05/10 05:26
  2.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문자 200개 공짜에 무제한 인터넷이 2만원인 아이폰은 싼거군요.. ^^
    하지만 2세대 네트워크인 EDGE를 사용해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이3G를 가지고 나오겠지만 가격은 그대로 2만원으로 할지는 미지수입니다..그렇다면..1세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의 마음이 아파올듯 합니다.

    2008/05/13 23:53

애플, 드디어 발동이 걸리나 햅틱 기술

Apple 2008/04/28 13:0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왠일일까요? 햅틱 기술에 전문적인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SOS를 치고 있습니다. Immersion Corporation 에서는 애플에서 근무했던 Clent Richardson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왠지모를 두 기업간의 미묘한 연결고리들이 느껴지는데, 일단 기사를 읽어보면 노키아에서 조마간 햅틱기술을 탑재한 휴대폰이 출시될 것이라 하며, 이에 대해 애플도 아이폰에 햅틱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Immersion Corporation에게 작업을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아이폰 등 기존 터치폰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세상에 알렸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나 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햅틱에 대한 기술은 또 다시 새로운 핸드폰의 경쟁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터치 그 이상, 다음은 뭐지 라는 식의 햅틱폰 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늦게 시작했던 풀터치스크린폰 제품 경쟁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햅틱폰의 차별화를 좀더 부각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도나도 휴대폰에 단순한 터치 이상의 기술인 햅틱 기술이 반영된다면, 분명 햅틱폰의 위치도 지금처럼 후발주자가 아닌 선두자리로 옮겨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노키아, 애플의 아이폰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햅틱 기술을 라이센스 받고 있다니  햅틱에 대한 새로운 관심 계속 쌓일 듯 합니다.

[Via pall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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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2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9 10:14
  2. BlogIcon hoo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산업을 차지하기 위해서 정말로 치열한 경쟁이 다시 예고되네요.
    근데 사용자입장에서 자주 업그레이드 되는 하드웨어 때문에 언제 구매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2008/04/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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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고민이지요, 적어도 지름신 강령하셔 일찍 구매한다면 그만큼 기회비용을 얻을 수 있지요,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지만서도, 반대로 넘 일찍사면 또 다른 기회비용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발생되지요, 그래서 저희같은 정보 제공자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잘 지내시지요..그럼 긴 연휴 잘 보내세요

      2008/04/30 00:25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의 햅틱 기술이 무엇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햅틱 기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햅틱 기술은 TA님이 이야기하신 Immersion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햅틱폰 또한 Immersion에서 라이센스로 가지고 온 것이 맞죠..

    사실 햅틱 기술은 프라다폰에서도 있었죠.. 다만 햅틱 기술이라고 아니 햅틱 피드백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표현만 하지 않았을 뿐이었고요.. 아이폰에서 햅틱 피드백은 있었습니다. 소리도 햅틱의 기술의 한 부분이죠.. 가상의 물체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치와 제어등을 포함하는 하나의 피드백 정도? 소리는 아무래도 소란스러우면 듣기 힘들고... 아이폰의 이번 피드백은 진동으로 할지 어떤 것으로 할지는 아직 모르죠..

    2008/04/30 01:12
  4.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삼성이 그점에서 잘 한듯 해요. 햅틱이란 컨셉이 앞으로 어찌 발전될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사용하는 자와, 갖고 있어도 크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자는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삼성이 터치 다음은 뭐지? 가 프라다를 써보고, 햅틱을 써보니 이해를 하겠더라고요. 기대되네요..아이폰은 어찌 할지...연휴 잘 즐기세요..

    2008/04/30 23:03
  5. 지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 기술이라고 하기보단, 진동 기술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햅틱은 단순히 삼성에서 만든 애칭(펫네임)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아쉽게도 그 진동 기술이 삼성이 특거권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세계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IImmersion Corporation 에게 라이센스료만 내면 쓸 수 있는건데... 삼성도 특별한거 없이 라이센스료를 지불하고 기술을 사용하는 여느 제조사일 뿐인데 말입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삼성이 세계최초로 사용한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삼성이 특별하게 비춰지는 글이네요;;;

    2008/06/03 04:25

햅틱(Haptic)이 뭐야? 뭘까?

Samsung 2008/04/27 22:27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햅틱이 뭘까? 라는 질문은 이제 의미없는 질문처럼 보입니다. 햅틱은 이제 삼성전자 휴대폰인 터치폰을 일컷는 브랜드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햅틱폰 출시전까지 햅틱에 관한 내용은 좀처럼 알 수 없고, 사실 관심도 없었지요. 결국 관련분야 종사자들외 일반에게는 무척 낯설은 용어임은 분명했습니다. 비록 햅틱폰의 출시로 햅틱의 정의가 "터치, 감각" 등을 일컫는 것이라 알게 되었지만, 단순히 두가지 언어로서의 정의는 부족하며, 더 깊은 기술적 의미와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로의 햅틱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햅틱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살펴본 햅틱에 대한 내용은 사실 "놀랍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햅틱이 갖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각, 터치" 등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햅틱 인터페이스" 에 대한 백과사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피부가 물체 표면에 닿았을 때 느끼는 촉감이나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이 방해될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힘을 통한 인간과 장치와의 정보 교환 시스템 또는 장치. 시각, 청각과 달리 피부 감각의 정보 표현 방법은 아직 체계화되고 표준화된 형태가 없지만 피부를 통한 자극의 전달 속도가 20ms로 시각에 비해 5배나 빠르고, 사람의 피부 면적은 약 2m2로 신체 기관 중 가장 큰 조직이므로 착용형 컴퓨터 등 향후 인간과 컴퓨터가 밀접환 환경이 될 때 정보의 인지와 표현을 위한 필수 통신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백과]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분명 기술적으로 햅틱이 어떤 곳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는 느낌
을 받지 않으신가요? Haptic 자체는 어찌보면 무척 생소하고 기술적이지만 인간의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기술을 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새로운 경험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해석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햅틱의 기술 또는 개념이 인간의 생활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지 현재 연구되고 있는 분야 및 혹시라는 있을지 모르는 햅틱 개념이 들어있는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폰"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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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애니콜=휴대폰=햅틱폰=전지현=PLAY,TALK, LOVE 등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맵핑처럼 한국에서 햅틱이라하면 자연스럽게 햅틱폰으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출시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내용이 한국=삼성전자=햅틱폰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지 않나 생각됩니다. 햅틱폰에서 햅틱 컨셉을 즐기는 것은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쉽게 햅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되는 다양한 진동 느낌 또는 주사위 놀이나, 윷놀이 게임 등을 할때 마치 주사위를 던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의 반응이 새로운 즐거움을 줍니다.

2. 미국 Second Life에서도 햅틱 기술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상공간의 생활을 가능케 하는 Linden 랩에서 만든 Second Life 입니다. 가상공간인 Second Life에서는 햅틱 인터페이스의 하나인 Force Feedback 이 사용됩니다. Force Feedback 이라하면 흔히 오락게임에서 조이스틱을 통해 반응을 받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Second Life에서는 시각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Force Feedback 을 적용시켜 그렇지 않아 사람들과 동일한 환경속에서 Second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햅틱기술이 응용된 사례입니다.

3. 게임에서 Haptic은 리얼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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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틱에서 햅틱의 개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햅틱인지 단순 진동인지 구분을 하지 못했지요. 이렇듯 햅틱이 우리 곁에 있었던 기술이였네요. 축구 경기를 하거나 아니면 NHL, NBA 또는 골프 등 PS3나 XBOX 를 통해 조이스틱으로 이어지는 진동은 정말 몸까지 움직이게 하는 "Real" 자체입니다.


4. 의료분야까지 이어지는 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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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마치 햅틱이 놀이나 장난 등에만 활용되는 기술로 인식될 수 있는데, 햅틱이 알고 보니 의료쪽 분야까지 기술이 퍼져 있네요. 의료분야에서도 Force Feedback을 통해 의사가 실제는 아니지만 장비를 통해 마치 직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예로 내시경을 사용할때 카메라를 직접 들이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손으로 식도를 살펴보면서 검사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갠적인 이야기지만 내시경 받을 때 케이블을 마구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가 케이블하고 스킨쉽을 엄청 해되는데..이런 기술 강추입니다.

햅틱폰이 처음나오기전 햅틱폰이라 하는데, 정말 햅틱폰이 정확히 뭔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Computerworld (CW)에서 2007년 12월호에 실린 기사속 2008년 Personal Tech 부분의 10대 트랜드 중 하나가 Haptic 이라 합니다. Haptic 을 통한 제품화가 2008년 Gadget 분야에서 주류라 하는데, 과연 어떤 관련 제품이 또 출시가 될까요?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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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2/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28 11:50

 
삼성전자 터치폰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햅틱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집중된 부분이 새로운 방식의 터치 스타일과 위젯 기능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터치폰 그리고 위젯" 이라는 기능이 과연 얼마나 새로움을 줄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프라다폰을 통해 터치폰에 대한 UI를 이미 익혔던터라 기대수준이 어느정도 만들어져 있기에 햅틱은 얼마나 기대 수준을 만족시킬지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햅틱이 말하는 터치폰의 개념은 무엇이 다를까요? 결론은 참 다르고, 신기한 터치폰이라는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단순한 진동을 넘게되면 햅틱이 될것이다
햅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진동은 단순한 진동이 아닌,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된 진동이라 봅니다. 햅틱의 마이크로사이트나 일반 홍보물에는 22가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진동이 22가지 씩이나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햅틱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자칫 진동이라는 터치폰의 속성이 단순해질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사용자들에게 22가지 새로운 진동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가의 가격대에 있는 터치폰이 강점으로 생각했던 터치기능이 오히려 단순한 터치 "느낌"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늘 새롭게 경험한 부분이 바로 22가지의 진동인데, 전화를 받을 때 거는 사람에 대해 햅틱콘 지정을 바이오리듬으로 선택하게되면 바이오리듬에 따라 진동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친구만나기 좋은날 진동은 짧은 간격으로 빠르게 진동이 일어나고, 우울할 수 있는 날의 진동은 진동차체가 차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진동을 주는 것은 받는 사람에게 진동이 날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사람마다 진동이 다르게 나타나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햅틱폰이 감각적 인터페이스라든지, 직관적 UI이라 표현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위젯 100% 사용하면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동 부분이외 UI로서 특징적인 내용이 바로 위젯 (Widget)기능입니다. 기존의 일반 핸드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위젯 기능은 비주얼화된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종의 심플화된 메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시계 그리고 일정 관리 및 자주 거는 번호를 즐겨찾기로 만들어 사용하는데, 기존폰에서는 버튼을 여러분 눌러 원하는 기능까지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햅틱의 위젯을 이용하면 바로바로 사용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위젯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는 또 하나는 3.2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 창이 한몫하고 있다고 봅니다. 추후에 인터넷 관련 부분에서 언급하겠지만 디스플레이창이 작게되면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조작도 쉽지 않으며, 아이콘 자체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텐데, 햅틱에서는 큰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햅틱 UI & UX 는 즐거움을 준다
햅틱의 UX는 또다른 가치를 제공합니다. 바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놀꺼리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UX의 기본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얻게금 하는 역할이라 보면, 햅틱에서는 적어도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고 여겨집니다.

광고에서도 종종 등장한 이미지인데 앨범속 사진이 기울어진 정도에 따라 좌우측으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오른쪽, 왼쪽 기울여보기도 하고, 마치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놀듯,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햅틱내 내장된 기본 게임중 주사위 던지기, 윷놀이 등이 UX와 터치가 조화된 게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어른조차 신기하고 재미가 있는데 아이들은 더하지 않을까요.
 
G센스로 사용자가 더욱더 자유롭다
일종의 피벗 기능이라할까요, 햅틱을 가로나 세로로 두었을때 포지션에 맞추어 이미지가 자동적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G센스 기능은 카메라로 찍은 앨범을 볼 때 편리한 기능입니다.

3.2인치 Wide 터치 스크린으로 보는 즐거움
햅틱은 지상파 DMB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MB를 볼 때 중요한것이 스크린 크기인데, 3.2인치 스크린이기에 보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햅틱의 새로운 진동스타일과 UI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것은 분명 사실일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이야기를 통해 좀더 살펴본다음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면 100% 실감나는 햅틱의 장점을 체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햅틱의 UI를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기존의 터치폰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제조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감성 UI, 터치 그 다음, 살아 있는 반응 등의 표현이 아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ycall Haptic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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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22가지 진동에 대해서는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칫솔초이님의 삼성 인터뷰 내용으로 보아도 삼성측에서도 사람이 진동에 대한 구분이 7가지 정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22가지라는 것은 결국 삼성 특유의 '최초'성 작품으로 밖에 볼수 없을 듯 합니다.
    실용보다는 '우리가 최초로 이것을 했다'라는데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햅틱폰과 터치웹폰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는데 사실 터치웹이 LGT에 한하지 않고 전 통신사를 아우르게 된다면 터치웹으로 바로 갈아 탔을 것 같습니다.
    통신사가 핸드폰 개통을 하냐 마냐하지 말고 제작사가 들이미는 핸드폰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무조건 개통할수 밖에 없도록 법으로 지정해놔야 소비자의 이익이 더 늘어날듯 합니다.

    2008/04/16 12:55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22가지 진동을 정말 구분하기는 쉽지않겠지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단순한 터치의반응이 아나라는점 from 햅틱폰에서 씁니다

      2008/04/16 18:0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4/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4/17 10:52

늦은 삼성, 언제 쫓아갈가 Haptic

Samsung 2008/03/24 15:08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쟁사 LG의 프라폰 출시 이후 거의 1년 정도 늦게 삼성전자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모델인 Haptic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히 이번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큰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의 1년간 LG의 터치폰에 대한 공세가 심할정도로 된 상태이고, 최근 프라다 이후 뷰티폰의 등장은 LG가 그동안 삼성에게 뒤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의 라인업을 완전히 "터치"라는 컨셉으로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뒤늦은 대응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대세는 터치라고 외친적이 있는데,,)

이유야 뭐든 지금까지 봤던 Haptic 제품은 "다음은 뭐지"라는 광고처럼 "뷰티폰"이후의 새로운 기능적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할 듯 한데,,,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가지고 싶네요..은근살짝 터치기능이 매력이 있는데,,Haptic, 과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그리고 프라다나 뷰티폰과 무슨 차별점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anycall.com에서는 상당히 진보한 느낌만을 전달하는 Haptic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tay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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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전지현과 이효리;;

    2008/03/24 19:39
  2. BlogIcon 공상플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세울만한것은, 삼성의 기술과 이통3사의 스펙낮추기 기술

    2008/03/24 19:41
  3. BlogIcon nato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삼성에서 내세우는 '다음은 뭐지'라는 CM의 의미는 터치의 다음을 이야기 하는 것 아닌가요?
    haptic이라는 이름이 삼성에서 만든 단어가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한 인터페이스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실물을 볼 기회도 없었고 관련전공자가 아니기에 좀더 자세한 설명은 힘들지만 영상에서 살짝보이듯 단순히 터치를 중점으로둔 제품이 아닌 햅틱기술을 응용하였다는 것을 어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2008/03/24 19:4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기존 터치 이상의 lg와 차별화된 느낌을전달하려는 듯..하지만 저도 아직 보지 못해서..어떤 UI일지 무척 관심이 ...

      2008/03/27 00:18
  4. BlogIcon HFK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 '터치 다음'이라고 내세우면서 은근히 터치보다 신기술이라는 식으로 선전하더군요. 글쎄요, 개인적으론 프라다 폰의 터치도 그리 쓰기 좋았던 건 아닌지라... 게다가 플래시 기반이라던데 중간에 꼬이면 골치아프겠네요.

    2008/03/24 20:19
  5. BlogIcon 테크브리핑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변경때문에 늦는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봤습니다.
    얼마전에 애플 아이폰의 UI가 많이 개선됐죠.

    2008/03/24 22:3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출시 보도 자료가 나왔는데,,,잠깐 출시일정에 문제가 있었던듯 합니다.

      2008/03/27 00:19
  6. dhk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걱정을 다하시는군요.. 그럴시간 있으면 님의 미래나 걱정하세요

    2008/03/24 22:44
  7. ㅁ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나 출시되서 국내 폰기업 망해야되는데

    2008/03/24 23:45
  8. BlogIcon hapt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햅틱폰은 무늬만 햅틱이죠. 햅틱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터치보다 진보된 그 무엇'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마케팅 술수입니다.

    2008/03/25 01: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점이 상당히 관심을 끄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어떤 UI일지요

      2008/03/27 00:21
  9. BlogIcon 제이슨소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포스팅한 내용과 비슷하길래 트랙백 걸고 갑니다~ ^^ 글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08/03/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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