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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0/07/12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 - 폴프랭크 이어폰과 스폰지 밥 해드폰 (2)
  2. 2010/05/12 소니 미러리스 NEX(넥스) 시리즈와 함께 발표된 렌즈와 악세사리들
  3. 2010/04/04 아이패드 출시 첫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일뿐 타블렛PC가 아니다 (1)
  4. 2010/01/11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5. 2009/03/19 [iPod 악세사리 3탄] 뮤직의 본능을 지켜준다
  6. 2009/03/18 아이팟 악세사리 뭘 골라야할까? (4)
  7. 2009/03/09 [iPod 악세사리 1탄] 조연이 주연의 꿈을 꾸다 - Altec Lansing inMotion MAX 출시 (4)
  8. 2009/01/13 CES 2009 tagadget 이 가다 3탄 - CES 만난 뜻밖의 기업 (2)
  9. 2008/09/02 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USB 허브
  10. 2007/08/27 Creative-아이팟 셔플 포터블 스피커 등장
  11. 2007/08/01 재미있고, 예쁜 USB 소개합니다.
  12. 2007/06/25 소니 에릭슨 제품 포트폴리오 감상하세요-두번째 (1)
  13. 2007/06/21 로지텍 무선 숫자키보드 출시
  14. 2007/06/16 입지마세요! 핸드폰에 달고 다니는 섹시 속옷
  15. 2007/05/03 출시를 앞둔 (?) 애플TV 악세사리 (4)
  16. 2007/04/23 아이팟, 배보다 배꼽이 더 비싼 아이팟 케이스 (2)
  17. 2007/04/10 4001번째 (?) 아이팟 헤드폰 악세사리
  18. 2007/04/05 세상에서 가장 큰 iPod 악세사리
  19. 2007/03/29 LG 블루투스 핸드폰 스피커 출시 (1)
  20. 2007/02/27 끊임없는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 등장
  21. 2007/02/15 Hummer 폰 출시 예고
  22. 2007/02/14 iPod 우산 출시 (3)

보기만해도 절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원숭이 얼굴이 있는 폴프랭크 이어폰과 아이가 좋아하는 스폰지밥 해드폰을 구입했습니다. 보기만해도 넘 귀여운 이어폰과 해드폰인데, 가격도 넘 맘에 들정도로 싸게 나왔더군요.

폴프랭크 이어폰은 몇개월전에 타켓에서 본 이어폰인데 가격도 좀 비싸고, 또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찾은 스토어에서 아주 싸게 나와 집사람이 사자해서 하나 구입한 제품입니다.

구입 가격은 약 $10.99 $9.99(약 12000원대) 플러스 테그 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정품으로는 약 $20불이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더군요. 물론 한국에서는 약 25,000원 수준이고요.

다양하고 칼라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컬캔디에서 만들어진 이어폰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폴프랭크 디자인이 새겨져 있는 이어폰입니다.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이어폰 그리고 이어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어캡은 3가지 사이즈로 되었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중간 사이즈가 맞으실테고, 아이들에게는 작은 소형 사이즈가 딱 맞을 듯 합니다.

어드져스트 또한 선에 탈부착 가능토록 되어 있어 움직임에도 선이 흔들림없이 음악을 듣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소개하는 제품은 스폰지밥 해드폰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귀여운 제품입니다. 여름 휴가에 한국을 갈 예정인데 비행기에서 아이가 갖고 놀 장남감에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해드폰을 잘 사용할 듯 합니다. 

특징중 첫번째는 3.5mm 이어잭 부분이 스폰지 밥의 구두로 되어있고, 어드져스트 부분도 넥타이 디자인이 새겨져 있어 상당히 귀여워 보이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4.99에 구입했는데, 역시 음량은 상대적으로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 단지 아이의 장난감일 뿐 더이상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제품이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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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완전 귀여워요~

    2010/07/13 07:19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잘지내시지요? 아들 공부(?)한다고 끼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만화 영화보는 것처럼 귀여워요

      2010/07/13 07:21

NEX-5 (600유로)
크기 : 110.8 x 58.8 x 38.2
무게 : 287g
동영상 : 1920 x 1080/60i AVCHD, 1440 x 1080/30p MP4 , 640 x 480/30p (MP4)

NEX-3 (500유로)
크기 : 117.2 x 62.6 x 33.4
무게 : 297g
동영상 : 1280 x 720/30p (MP4 파인,표준), 640 x 480/30p (MP4)

전체적인 크기와 기능이 NEX-5가 우월하며 100유로(대략15만원) 차이가 납니다.
기능적 차이로는 동영상의 기록포맷과 기록화소에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마이크로 포서드보다 이미지 센서는 크고, 바디는 작아졌습니다.


E 16mm F2.8  (31,500엔)

필터지름 49mm
NEX 전용 광각 단렌즈 입니다.(35mm환산 24mm)
두께 22.5mm 무게 67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5군 5매( 비구면 1매 1면)로 7날 원형 조리개를 장착하였습니다. 최소조리개는 F22입니다.



E 18-55mm F3.5-5.6 OSS  (36,750엔)

필터지름49mm
NEX 전용 표준 줌렌즈입니다.
(35mm환산 27-82.5mm)
9군11매(비구면3장4면)로 무게는 194g 으로 OSS기능(손떨림 보정)을 탑재하였으며 최소 조리개는 F22-F32 입니다.


E 18-200mm F3.5-6.3 OSS  (99,750엔)

필터지름 67mm
35mm환산 27-300mm 광학 11배 줌 렌즈입니다.
OSS를 탑재했으며 동영상 촬영에 특화된 모델로 11군 17매(비구면 4장 5면)이며, 무게는 524g 입니다.
최소 조리개는 F22-F40 입니다.


 

E16mm 전용 컨버전렌즈   

VCL-ECU1 - 35mm환산 18mm로 전환(13,650엔)
VCL-ECF1 - 35mm환산 15mm로 전환(15,750엔)




LA-EA1 (21,000엔)

기존  α렌즈를 미러리스에 사용하게하는 마운트 어댑터입니다.




FDA - SV1 (23,100엔)

E 16mm 전용 광학 뷰파인더입니다.
(시차 보정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ECM-SST1  (12,600엔)

90도 120도 전환 가능한 스테레오 마이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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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미국시간으로 아이패드 Wifi버전의 모델이 출시를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사람들로 출시된 제품을 볼려면 기다려야 했고, 구입하고자 해도 기다려야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패드의 출시는 새로운 아이폰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제품은 그동안 봐왔던 리뷰에서처럼 정말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폰의 크게 만들어 놓은 생각도 또한 들었구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정말 뛰어난 제품이라 여겨지게 만들었는데, 물론 제품적으로 많이 아쉬운 부분은 있구요.


1. 아직도 아쉬은 제품 그러나 반전이 뭘까.
기기적으로 주변기기의 도움없이는 그동안 PC를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악세사리의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앞으로 주목해봐야겠네요. 아이패드 단독으로 기존 PC를 대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PC대용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로 보시면 100% 만족수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 스크린 키터치 약간 어설프네요~
스크린 터치 기능은 기존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터치 자체가 인식이 되는 스크린 키보드라 허공에 손을 놓고 KEY IN 하고자 하는 것만 그대로 터치를 해야해서 쉽지 않은 스크린 키보드입니다. 당연히 10개 손가락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주요 손가락만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네요.

3. 한국어 버전 언제쯤?
알고 있듯이 한국어버전은 아직 사용이 불가능하고요. 조만간 되겠지요~

4. 동영상,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네요
동영상은 제가 사용하는 몇곳을 확인 해봤는데, 유투브를 제외한 나머지는 인터넷상의 동영상이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일부 FLASH기능도 구동되지 역시 안되었구요. 아직도 safari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5. iPhoto 그리고 iBook 정말 최고의 기능입니다.
가장 탐나는 기능중 하나가 iPhoto 와 iBook 기능입니다. iBook은 앞으로 킨들이나 eBook reader를 잠재우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국에 왠 삼성의 e-reader 출시가 걱정이 되네요.


iPhoto의 기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다이나믹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쉬운점 그리고 놀라운점, 여러가지가 혼재한 아이패드입니다. 한마디로 즐거움을 주기 위한 제품이라 보시면 100% 만족하실것이라 생각되고, 기존 PC를 생각하고 구입한다면 상당부분 후회를 하게 되겠다 생각이 되네요.

결국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는 고도의 마케팅이 적용된 그리고 애플의 매니아를 좀더 확대하기 위한 제품전략이 느껴집니다. 참고로, 주변에서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50대 이상의 구입자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 그 무엇인가 아이패드가 갖는 장점을 느끼게 하는 첫날이였습니다.

정말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이며, PC의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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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tcrasher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는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유튜브, TED, VIMEO 등은 모두 HTML5로 지원되는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2010/04/04 16:43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웠던 CES 2010

News 2010/01/11 18:23 Posted by ThinkAhead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진 세계 최대의 전자쇼인 CES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기업의 후원으로 이번에도 무사히 잘 갔다왔고요, 작년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까 노력했는데...일단..


전체적으로 2009년과 비교시 약간 실망스러웠던 CES 가 아닌가 합니다. 참여업체 담당자들의 말 또한 경기 탓인지 참여자들이 작년보다 덜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던 2010년 CES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CES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갖게 하는 화두가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3D TV 그리고 또 하나는 삼성전자입니다. 왠지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이라게 이곳에서만은 상당히 어깨가 으쑥하게 하더군요.

2009년보다 더 크게 그리고 전시장의 정 가운데를 자리잡고 펼쳐진 삼성전자의 위용은 무슨 FORCE 처럼 느껴지더군요. 소니는 사실 한쪽으로 몰린 상태가 현재 업계의 흐름을 보는 듯하고, 또다른 한국기업인 LG의 모습 또한 CES를 더욱더 빛나게 한 기업들이라 여겨집니다. 비록 규모면에서 삼성보다 작게 만들어졌지만, 역시 LG 또한 나름의 저력을 보여던 것 같습니다.

CENTRAL, NORTH 그리고 SOUTH 1, 2층 라스베가스의 컨벤션 센터를 꽉 채운 업체들의 모습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느껴지네요.아쉬웠던 부분중 하나는 코트라 (KOTRA)를 기준으로 모인 한국 중소업체들의 전시공간이 CENTRAL과 비교시 좀 눈이 덜 가는 곳에 있었고, 더욱이 NORTH 의 맨 끝에 놓여 있어 방문객이 좀 적었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CES 참여를 통해 얻은 수확
은 작년에 소개했던 jWIN 이라는 회사이외 COBY라는 회사를 보게 된 것이라 할까요. 사실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COBY이지만 이 회사를 보면서 기업의 중요한 것인 무엇인지를 세삼 느끼게 했던 것 같습니다. 


CES를 통해서 다시한번 더 느끼고, COBY를 통해 확실해진것 하나..기업의 생명은 진화다 라는 아주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컨셉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번 CES로 실망도 하고, 새로운 것도 알게된 좋은 기회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몇차례 이번 CES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패션업체에서 CES에 참여했는데, 관련 사진 하나 올립니다. 고맙게도 사진 찍도록 도와주더군요.. 바로 ED HARDY라는 패션회사입니다. 마이클잭슨과 관련해서 더욱더 유명해지고, 미국에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회사인데, 악세사리 관련 제품을 갖고 이번 CES에 참여 했습니다. 뭐 별다른 것은 없고, 악세사리와 댄서의 모습이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하더군요..

그럼...조만간 CES 관련 내용의 글을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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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은 주로 듣는 쪽이라 생각을 많이 하시지요? 처음에는 그런줄 알았는데, 이런 악세사리를 보니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Griffin 에서 만든 iKaraoke 제품인데요. 플러그를 하게 되면 바로 마이크 기능이 되어 음악을 들을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더빙시킬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가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따라부르는데, 자신의 목소리는 사실 듣지 못하는데, 아이 가라오케 악세사리를 사용하면 왠지 노래방에 있는 모습이 연상될 듯 합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마이크로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외에, Echo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작고 깜찍한 디자인도 좋다고 느껴지네요.. 가격도 $34 정도인데, 단순히 마이크로 생각하면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마이크보다는 가라오케를 위한 제품이라 여기면 좀 위안이 되는 수준입니다. 한 20불대라면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듯 하네요.

노래도 있고, 스피커도 있고, 노래방 이제 굳이 가지 않아도 스피커가 있다면 ok

[출처:Gri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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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인기있는 것중
하나가 아이팟 악세사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중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은 아이팟 스피커입니다. 매번 유통점에 가게 되면 여러가지 살펴보지만 여하튼 제품은 첫번째로 눈에 들어와야지 구입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에 보는 스피커 악세사리는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있다보니 쉽지 않은 경쟁이 될듯하네요..

싼게 비지떡, 그말은 동서양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구입기준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자,,이렇게 많은 브랜드중 어떤 제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무리봐도 뭘 선택할지 구분하기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능도 대부분 충전, 알람시계, 스피커 기능 등은 기본으로 되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큰 차이는 아닐 듯 합니다. 기획하시는 분들께는 쬐금 죄송하네요.

그래도 제품들마다 한두가지를 제외하고는 그닥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은 분명 소비자들에게도 어려운 점이기는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더욱더 그런것은 대표적인 유통점인 이곳에도 몇개 브랜드만 보이는데, 보이지 않는 브랜드까지 생각하면, 와~...아직도 어려운 고민을 하고, 어떤 제품이 좋은지 구분이 어렵네요. 머리아프다.

여러분들은 어떤 제품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위의 브랜드들은 소니, JBL, BOSE, Logitech, iHome, 알텍캔싱턴 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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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t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가지가 넘는다고 하는데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이있는
    저가의 매력적인 상품은 과연 무엇일까요?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
    매일 리포팅 잘보고있습니다 ~~!!

    2009/03/19 09:5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가격대를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요? 저가라고 하시니 좀 저도 막막해세요.

      2009/03/19 23:04
  2. bt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나 충전기류에 관심이 많습니다 ^^

    2009/03/20 10:55
  3. BlogIcon 이명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종류가 많아서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을 세심하게 맞춰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야외에서 운동하며 들을수 있는 inmotion im7을 선택했지요
    4인치 우퍼가 건전지로도 좋은 소리가 나오지요

    2009/03/20 10:55

20년 이상된 이야기네요. 중고등학교 다닐 때 LP 음악을 듣기위해 당시 말로 전축이라고 하지요. 좀 세련된 경우 콤포런트 오디오 뭐 이런 용어를 썼던것 같은데, 음악 듣는게 좀 낭만도 있기도 하고, 수집하는 재미도 있고 그런 시절이 어느덧 가고, CD 그리고 지금은 MP3로 이어져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CD까지만 해도 그나마 오디오의 존재가 LP가 CD로 전환된 것 이외 기기차원에서 변화된 것이 없다가, MP3로 옮겨지면서 좀더 개인화된 음향 플레이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개인만이 즐기는 행태는 존재하지만, 여러사람들이나 좀더 외향적으로 음악을 듣는것이 어떤 아이팟 스피커 악세사리의 니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한창 그런것을 느끼고 있는데, 아이팟은 아니지만 다른 MP3를 사용하면서 왜 난 아이팟이 아니라서 스피커도 따로이고, MP3 기기는 또 전용 포트가 아닌 일반 이어잭으로 연결해야하는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악세사리 스피커가 과거 외형만 스피커라는 이미지를 떠나서 음량도 디자인도 업그레이드 되고 기능도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그리고 음량은 일반 가정에 듣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이팟 플레이와 악세사리 스피커는 작지만 음악 듣는데 다른 기기 부럽지 않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악세사리라 여겨지네요. 실외에서는 아이팟 그리고 실내에서는 또 아이팟을 통한 오디오 기능. 사고 싶네요. 그밖에 과거 오디오와 다르게 포터블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 첫번째로 알텍 랜싱의 2월 데뷰한 프리미엄급 모델 inMotion MAX를 소개합니다.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의 대표적인 기능은 스피커 기능과 충전 기능 그리고 알람 시계, 마지막이 라디오 기능을 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기본 스탠다드는 이렇고, 조금씩 차별화를 하게 되면, 이제품처럼, 블루투스 스테레오 지원, 음향의 질 향상 (ESS 와 XdB Bass 강화). 나름 신경쓴 부분은 아이폰의 경우 전화가 오게되면 자동적으로 음향 볼륨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올해 3월경부터 출시가 된다고 하며, 가격은 역시 프리미엄급이다보니 일반 모델보다 50$ 이상정도 고가인 약 $200 수준이라 합니다.

집에서 음악을 들을 때 요즘은 MP3를 많이 듣는데, CD를 플레이어에 넣고, 홈씨어터를 작동시켜서 듣기에는 사실 부담이 되고, 이런저런 불편한 플레이 작업과 리모컨 조작이 게으름을 압박해 음악을 듣는데 소홀하게 되지요. 그러나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는 도킹 스테이션에 꽂고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 게으른 삶을 좀더 간편하게 하는 좋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참조:Altec Lansing이 Plantronics의 자회사라네요. 아시지요, 플랜트로닉스는 블루투스 제품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출처:Plantr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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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서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지나가다 들렷어요 ㅎㅎ
    아이팟 스피커라.. 새로운게 나왓군요. 디자인도 이쁘네요
    흡사 보스 스피커와 비슷하게 생겻는데 문제는 가격인데
    이제품은 가격이 얼마나 할지 ;;
    (분명 비쌀거란 말이죠....)

    2009/03/09 19: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3월 출시 제품이고요, 200불 수준입니다.
      스피커 악세사리로서는 좀 비싼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2009/03/11 23:39
  2. BlogIcon 이명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텍 패밀리룩 같은 느낌으로 가네요

    2009/03/10 11:34

지난 8일 CES 오픈 2시간전부터 각각의 부스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LG를 지나 MS 그리고 모토롤라,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의 부스를 지나는데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듯 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마침 제가 갖고 있는 USB 포트와 동일한 MP3를 전시하고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관계자가 볼 듯해서 미안한 마음에 살짝 제 핸드폰을 MP3 옆에 두고 충전을 하는데, 생각해 보니 그 전시부스가 jWIN 이라는 악세사리 전문업체의 전시공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하고 응미로운 악세사리를 만들고, 제가 그중 한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보던 기업이였는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이것저것을 살펴보면서 충전도 하고 관계되신 분과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한가지 놀라운 뜻밖의 이야기는 jWIN의 경영자가 한국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몰랐던 사실이고, 더 나아가 디지털 제품 악세사리 쪽에서는 어느정도의 브랜드 인식이 미국에서는 있는 기업이라 한편으로 고향친구를 만난듯 기분이 좋더군요. 아쉽게도 CEO께서 직접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개별 인터뷰를 하지는 못했지만 뜻밖에 한국분이 경영하시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한가지더,,jWIN 뿐만 아니라 iLuv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iPod 악세사리 메인의 프로덕트 라인을 갖고 있는 브랜드인데, 이것도 jWIN의 FAMILY라더군요. 아이팟이 시대의 아이콘이라서 악세사리 제품도 상당히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상태라 iLuv이외에도 이번 참여한 많은 업체들이 아이팟 악세사리를 전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WIN을 보면서 몇년후에는 Logitech과 같은 글로벌 악세사리 업체가 "대한민국"이라는 태그로 연결되어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프로덕트 라인업이나, 포토폴리오, 그리고 이번 전시 부스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삼성 이나 LG가 아닌 기업이 tagadget의 관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곳 CES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만으로 즐거웠습니다.

비록 한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는 없지만, 앞으로 한국시장에서도 다른 악세사리 업체들과 같이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숨은그림 찾기>
jWIN의 MP3 제품들 입니다. 이중 하나는 jWIN 것이 아닌것이 있지요.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께는 "2009년 대박 행운" 권을 드립니다. 기도해 드리지요..정답은 꼭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고 연락 가능한 링크를 해 두세요.

CES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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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4 01:1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5 12:51

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USB 허브

Accessories 2008/09/02 13:11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북의 4개의 USB 슬롯, 그러나 아직도 몇개가 더 있어야 할 듯 합니다. 하나는 핸드폰 전용, 또 또 하나는 mp3 를 위한 슬롯, 그리고 하나는 요즘 프린터가 USB 로 연결이 되다보니 하나를 차지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연결할 수 있는 USB...

그래도 아직 스피커 연결을 위해 하나가 더 필요하고, 또 하나는 메모리 리더기 연결을 위한 하나의 슬롯이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

이렇게 최근 USB 연결할 디바이스가 많은데,,카세트 테입 디자인의 이런 USB 허브는 어떨까요. 깜찍하면서 갖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절대 카세트 플레이어에는 넣지 마세요
[Via Random Good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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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아이팟 셔플 포터블 스피커 등장

Apple 2007/08/27 11:0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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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에서 새롭게 애플의 아이팟 셔플을 위한 포터블 스피커를 내 놓았습니다. 바로 TravelSound i50 이라는 제품으로 네이밍에서도 포터블이라는 느낌을 팍팍 받는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외 다른 친구들과 같이 음악을 들 을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입니다. 기존의 제품을 보호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케이스 자체가 소리를 낼 수 있는 스피커라는 점이 상당히 이색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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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가 그리 기존의 iPod 스피커보다는 대단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이즈가 겨우  
1.5x12.8x4,7cm 정도의 제품으로 아이팟 셔플보다 사진처럼 약간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 80dB 정도의 Signal to Noise (S/N) 를 갖는다는게 작지만 큰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내장된 기능으로 USB 연결이 가능하며, 내장 밧데리가 연결되어 있어 사용시간도 무려 15시간 정도라 합니다. 상당히 밧데리가 오래가는 편인데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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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sound i50 아쉽게도 일본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격은 7,980엔 정도로 약 8만원 정도 가격이라 그리 가격대비 싼 편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의 애플 스피커와는 차별적인 디자인과 편익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부분 플러스가 작용하며 무게감 있었던 스피커보다는 깜찍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개인적으로 미니멀리즈 내지는 미니어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필자에게는 상당히 관심을 갖게 하는 제품입니다. 이번 일본 출장에 한번 고려를 해 볼까 합니다.

기달려라,,아기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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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예쁜 USB 소개합니다.

Accessories 2007/08/01 08:4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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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USB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는 USB 허브입니다. 다른 제품과 다르게 인테리어 악세사리로도 사용가능한 이쁜 GADGET입니다. Chromatic USB Hub의 제품명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개당 $14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허브 제품이 등장했지만 Chromatic USB Hub 는 좀 깜직한 느낌을 주고 있어 기존 제품이 좀 하드한 느낌을 받으셨다거나 아니면 인테리어적 기능이 떨어진다 싶으시면 본 제품을 추천하고 싶네요. 그렇다고 다른 기존의 제품처럼 소품 이외의 기능적 요소는 없다는 점이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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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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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니 에릭슨의 핸드폰 포트폴리오 소개 이후 다시한번 소니 에릭슨의 악세사리 포트폴리오를 올립니다. 사실 한개한개 악세사리 제품을 봤지만 그동안 봤던 악세사리를 한꺼번에 볼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순간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발견하게되어 다시한번 더 악세사리에 대한 제품 이미지를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된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지만 그중 단연 관심을 갖게 하는 제품이 바로 손목시계용 블루투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순한 핸드프리 세트에서 디자인까지 세련된 블루투스 등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중 손목시계 겸용 블루투스는 핸드폰 디스플레이를 걸치지 않고 바로 손목시계로부터 Caller ID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으로나 아니면 다양성으로 보나 조금은 탐나는 제품들이 많이 보입니다. 블루투스가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우리에게는 이런 비슷한 제품이 많이 출시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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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6/25 15:44

로지텍 무선 숫자키보드 출시

Accessories 2007/06/21 09: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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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가끔 숫자 누르기가 귀찮을때를 경험하셨을 것 같네요. 저도 숫자를 주로 만지는 작업을 할때 키보드 한번쯤 살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번거로움에 대한 사용성 때문에 빈번하게 더 이상의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로지텍에서 숫자 전용 키보드를 출시했습니다.

번거로움이 사실 새로운 개발의 큰 원천이 되지만 때론 이번 사례처럼 제품에 많은 개선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공식적으로 본 제품에 대해 알려진 내용이 없지만 블로그상에서는 예상 가격까지도 등장했습니다. 예상되는 가격은 약 $40 불 정도로 예상되며, 일단 제품자체적으로 사용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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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얼핏보면 왠지 변태처럼 느껴질 듯해 보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시면 입는 속옷이 아니라 핸드폰 악세사리 스트랩입니다. 여러가지 핸드폰 줄이 등장했지만 가장 최근에 보이는 핸드폰줄은 정말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얼마전 술취한 남자의 모습이 등장했으며, 이제는 여성 속옷을 이용한 핸드폰줄이 나오니 정말 웃기다는 말뿐, 그러나 자칫 핸드폰 자체에 색다른 기분을 불어넣고자 싶으시면 재미있는 캐릭터나 이런 독특한 스트랩을 사용하시는 것도 남들과 좀 차별된 자신만의 표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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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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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하면 MP3 중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그리고 본제품과 같이 악세사리 제품이 또 인기를 많이 끌고 있는데, 그 종류만 무려 4천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대표적인것이 스피커, Docking 장치, 그리고 그밖에 iPod 벽난로도 있고, 정말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정도 그 수가 많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악세사리의 역할도 못지 않게 아이팟의 매출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Joyoftech에서 애플TV 출시에 따른 iPod 과 같은 제품력을 고려한 애플TV 카툰이 등장했습니다. 만화내용은 아이팟의 주요 악세사리와 TV만의 또다른 악세사리 제품을 재미있게 애플TV에 접목시켜 표현하고 있습니다.

-TV 보면서 할 수 있는 것중 하나가 먹는 재미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래서 가장 먼저 등장한 악세사리가 사과모양의 감자칩 그릇이 아닐까 합니다.
-애플 TV 리모콘 케이스 양말은 아이팟 케이스가 한몫한 유사제품처럼 보입니다.
-스티브잡스를 본뜬 안테나 그리고 악세사리 스피커 등등

[Via Joyo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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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seb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선 애플식초(2배강화 사과식초 같은 것) 같은 건 안 먹나요? 우린 친근한데 목록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요.

    2007/05/03 12:55
  2. s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네킹같은 몸매를 언제나 꿈꿔왔었죠!! 그런데 현실로 이루어 진거에요~ 너무 신기해요! 우연히 알게된 네이버검색★주주몰★에서 상담받고 시작했죠! 두달반만에 15kg감량했구요!콩단백질이 몸에도 좋다는데 맛도 너무 맛있는거에요..강.추!!임돠 http://jujoomall.com 0502-777-3521

    2007/05/07 17:01
  3.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재밌네여

    2009/10/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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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그리고 아이팟 나노 미국에서는 한 $250불 (30GB) 정도, 그리고 한국에서는 한 270,000원 정도이다. 물론 유통마다 가격은 다르다. 그런데 케이스가 아이팟 보다 더 비싼 케이스가 등장했다. 그동안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스크래치를 막고 내지는 떨어뜨려 파손되는 것을 막아주는 개념에서 최근 디자인 부분까지 많은 개선을 보여왔다. 따라서 케이스라는 악세사리도 최근에 아이팟 제품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이팟 케이스는 여지껏 제품가격보다 싼 가격에 등장했지만 이번에 새로 등장한 제품은 기존 아이팟 케이스보다 비싸며, 심지어 아이팟 제품보다 더 비싼 케이스가 등장했다. 앞으로 아이팟의 명품화 또는 럭셔리 아이템으로 변하지 않을까 조금씩 색다른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바로 이번에 출시된 케이스는 AMOSU 라는 회사에서 출시된 24K 금으로 된 케이스다. 현재 출시된 가격은 80GB 는 약 $800 정도이며, 30GB는 약 $600 정도라고 한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이번 제품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D아이팟 제품을 좀더 럭셔리하게 보이도록 제품 가치를 증대시켜 일반 iPod 과 차별을 유지하고자 하는 층에게 소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제품이 대중성 있는 제품과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 등으로 이원화 내지 아주 염가형 제품 등으로 분류하는 기본에서 아이팟은 이런 브랜드 확장이 어려운 점을 제품이 아닌 아이팟 24K 골드 Case를 통해 색다른 접근이 아닌가 생각된다. 비록 애플측에서 이런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 사항이 아니라 확실히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케이스를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팟에 대해서 좀 차별화를 이루고자 하는 기본적인 욕구를 위해 출시된 듯 하다. 돈없을 때 케이스를 전당포에 맡겨도 유 용할 듯 하다.

[Via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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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는게 다른 사람들 얘기군요^^;;
    전 아이팟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_ㅠ

    2007/04/24 00:26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한가지 분명한건,,저는 사는거 좋아하지만 저거 살돈 있으면, 아이팟 하나 더 삽니다. ㅋㅋ..

      2007/04/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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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그에서 아이팟 악세사리가 4000여종이된다고 한다. 그럼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아이팟 악세사리는 4001번째 쯤 되지 않을 까 한다. 물론 아닐것이다. 2007 CES 에 등장했던 제품으로 일본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품이다. 가끔 아이팟 악세사리 관련 글을 쓰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일본이 아무래도 우리보다 아이팟에 대한 문화나 제품의 다양성이 많이 앞서 있는 것 같다. 벌써 3~4번째 일본에서 출시된 아이팟 관련 제품이 본 블로그를 통해 소개된 점을 생각하면,

헤드폰에 아이팟 나노를 집어 넣을 수 있는 슬럿이 한쪽에 있으며, 바로 Wheel 을 조정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제품명은 iWalk라 하며 정확한 출시일을 알려져 있지만 않으나 일본내수 가격으로 약 6,980 엔에 판매될 예정이라 한다. 헤드폰 칼라는 현재 화이트와 블랙 베이직 칼라가 준비되어 있으며, 헤드폰과 또 다른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하니 헤드폰내 연결 가능한 포트가 마련되어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외관상 보기에 헤드폰에 꽂아 놓은 상태에서 Wheel 을 조정해 음악을 선택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을 것으로 본다. 사실 손에 들고 다니던지 아니면 토킹 스테이션에 꽂아 놓고 있을 때 휠을 조정하는 것은 쉽지만 보이지 않는 휠을 조정해서 원하는 음악을 찾기는 그 반대로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한다. 일단 아이디어만을 생각한다면 재미있는 상품기획이라 생각할 수 있다.

[Via Coolest 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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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이 악세사리인가, 벽난로가 iPod 악세사리 인가?


흔히 우리는 스피커, Docking 스테이션 등을 아이팟의 악세사시로 보아왔다. 제품들도 대부분 스피커나 Boombox 등에 집중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크게 보자면 사진속의 벽난로도 스피커 기능을 갖고 있는 악세사리 일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아왔던 그 어떤 악세사리보다 그 규모가 단연 최고가 아닐까 한다.

제품을 살펴보면 가스 주입타입의 벽난로 제품으로 양쪽에 9인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스피커를 작동시키는 iPod Docking station이 옆에 마련되어 있어 아이팟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65,000 btu 난방 성능을 갖고 있어 왠만한 40~50평 규모의 실내를 훈훈하게 해 줄 수 있다.

규모에 한번 놀라고, 그것이 아이팟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부분에서 다시한번더 놀라게 된다. 이 제품을 통해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된 부분은 아이팟이 미국 문화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단순한 제품적인 측면이 아니라 아이팟을 통해 음악 문화가 형성되고 지금에는 생활문화까지 스며들고 있다는 생각하면서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상품기획의 성공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에게도 아이리버, 삼성의 Yepp 등 각각의 문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를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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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mp3, 이제 블루투스로 스피커에서 듣는다


간만에 LG 제품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핸드폰과 연동되어 스피커로 사용될 수 있는 Boombox이다. LG의 MSB-100 제품은 핸드폰과 스피커를 블루투스 기능으로 연결시켜 핸드폰내 mp3 기능을 더욱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 아이팟을 비롯 삼성 등 핸드폰이나 mp3 제품에 외부 스피커를 장착시켜 풍부한 음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품화가 가속을 가하고 있다.

이런 제품 트랜드의 하나인 LG MSB-100 은 현재 블랙 샤시에 실버 메탈 터치의 라이너를 디자인으로 채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해 보이는 이미지는 최근 핸드폰 디자인과 칼라 부분과 잘 매칭되어 보인다. 책상이나 어느 곳에서는 세련된 이미지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미국내 판매 예상 가격은 $120불에 판매될 예정이며, 5월 경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내에서는 아직 붐박스에 대한 큰 관심이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아이팟 악세사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록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을 아이템이라 생각하며, 한국에서의 출시를 기대해 본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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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3/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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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 일본 출시


최근들어서는 아주 아이팟 악세사리를 총 정리를 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곤한다. 제품적으로 디자인이나 사용자에게 주는 특별한 어떤 의미를 생각하게되고 그런 부분이 아이팟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발판이 된것 같다.

여하튼, 미국 중심의 매이아 계층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고 더불어 수많은 악세사리 제품이 출시되고 소개되었다. 그러나 오늘 소개코자 하는 제품은 일본에서 생산된 악세사리 스피커이다.

약 2주전 Sony가 자존심을 버리고 경쟁업체의 스피커를 제작했다. 그리고 지금 미국 문화의 한 조류인 아이팟 악세사리를 자존심 강한 그 일본이 생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아이팟은 미국내에서만 열성적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더불어 2007년 플래시 타입의 아이팟이 점점더 기대된다.  

Rockridgesound 에서 출시한 iPod 스피커는 2.1 채널 스피커이다. 외관 디자인 및 재질은 Dark 브라운 계열의 우드 소재를 활요하고 있다. iPod 토킹 공간이 내장되어 있으며 FM/AM 등 라디오 청취 또한 가능한 제품이다. 중앙부 LCD 디스플레이 및 시계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장착되어 읽기 편한 장점을 갖고 있다.

스피커는 좌우 스테레오와 바닥 부분에 우퍼가 설치된 2.1인치 스피커 제품이다. 일본내 판매는 약 $122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그동안의 제품이 대체로 첨단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제품이라면 이번 Sound Terminal/iSR-01 제품은 어쿠스틱한 느낌을 자아내면서 그럴저럭 iPod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방안의 분위기를 한창 더 antique 하게 하는 것 같다.
 
[Via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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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er 폰 출시 예고

Accessories 2007/02/15 13:25 Posted by ThinkAhead

럭셔리, 프리미엄 오프로드 Hummer 브랜드 폰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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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함께 달리다보면 옆에서 웅웅하는 소리 때문에 잠시 혼미한 상태를 겪곤 했다. 그 응장함에 놀라고 디자인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다.
생긴거 자체는 조금 무식한 느낌을 주지만 매니아층에게는 Hummer 는 H-D(할리)와 같은 터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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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자신들만의 소비층을 형성해가고 있는 Hummer 가 새롭게 모바일폰 및 악세사리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론 Hummer의 신규 비즈니스라 보기는 조금 어렵지만 Hummer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 전략중 하나로 생각되면 이는 과거 할리데이비슨이 해왔던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는 부가적인 마케팅 활동과 동일한 성격을 갖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순히 제품하나만을 만들어 공급하기보다 그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더욱더 강건하게 가져가고 이를 통해 구매자나 소비자에게는 Loyalty를 갖게 하는 전략적 활동이라 본다.

보유자에게는 자신이 갖고 있는 차량과 동일 악세사리 등을 통해 매니아적 느낌을 갖게끔하며 이는 브랜드를 통한 지속적 고객 만족을 위한 중요한 장치(?)중 하나라 생각한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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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우산 출시

Internet 2007/02/14 12:38 Posted by ThinkAhead


우산을 직접 만들었는지,,아니면 진짜 판매용인지 동영상으로 구별하기 힘든 제품입니다.

비오는 날에 사용하면 딱일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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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zeki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대단한데요..^^
    아이디어가 정말 번뜩인다고 느껴지네요..

    2007/02/16 14:27
    • BlogIcon Calvinyoo  수정/삭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중에 또 대단한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그리고 그 대단한 사람중에 독특한 사람들이 있어 ..결국 이들의 교집합이 되는 사람은 정말 creative한 천재가 아닐까 합니다.

      2007/02/16 15:14
  2. 부업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산 영도 섬마을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1989년생)-뱀띠-
    저는 아빠에게 버림받은 후 마음의 상처를 깊게 받아 늘 몸과 맘이 좋지
    않은 엄마와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철부지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빠는 저와 동생이 어렸을 때 무책임하게도 저희와 엄마를 버리고,
    빚만 남긴 채 어디론가 떠나버렸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헤어지기 전 그러니까
    아빠의 사업이 잘 되었을 때는 방이 많은 큰 집에서 살았고 부모님 또한
    사이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아빠의 사업 실패로 부도가 나게 되었고 저희 집에는
    예전의 웃음과 화목보다는 빚을 독촉하는 빚쟁이들의 협박과 욕설이 집안의
    어두운 공기를 덮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희 가족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또다시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그러다
    시간이 지나 더 작은 집으로 계속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난에
    빚에 쫓겨 이사를 하다 보니 영도의 작은 영구임대 아파트까지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잘 기억나지 않지만 초등학교 4학년이 되기 전 갑작스럽게
    닥쳐온 가난과 부모님의 이혼, 그로 인해 엄마가 겪는 마음의 상처와 병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저희 집은 아버지가 계시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가 아빠의 몫까지 해야만
    겨우 먹고 살 수 있는 형편이었지만, 아빠와 빚쟁이들로 인한 깊은 마음의
    상처는 엄마를 엄마의 조그마한 역할조차 제대로 해낼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집은 늘 가난하고 밝음보다 어둠이 더
    많았습니다.
    엄마는 이혼 후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여자와 해외로 이주를 해버린 남편에
    대한 상처가 가시기도 전에 빚을 갚으라는 빚쟁이들의 수많은 협박과
    괴롭힘으로 마음과 몸이 모두 병들게 되어 심할 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는 무료급식을 먹고 복지관의 도움을 받고
    하면 친구들이 거지라고 막 놀려대고 하는 것이 부끄럽고 싫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한숨만 늘어가는 엄마를 보면서 오히려 수급자로 도움 받는
    것이 큰 다행이고 행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약 수급자로 국가와
    복지관의 도움을 받지 못 했다면, 저희 엄마는 더 많이 아팠을 것이고 난 나의
    꿈을 키우기 위한 노력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고 나의 동생 또한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어린 날에 그렇게 부끄럽게 생각했던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자가 지금의 나와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큰 울타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음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매달 정부에서 보조받는 돈만으로 생활하기
    힘든 형편에 돈 많은 부잣집 자녀도 하기 어렵다는 음악을 전공한다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사치스러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지금도 음악이 너무나 좋습니다. 대학 진학 또한 음악을
    전공해서 음악교수나 작곡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힘들었을 때 힘이
    되어주었던 음악처럼 저 또한 그런 음악을 만들어 세상이 힘들거나 외로운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작은 힘이 되고 싶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너희 집 가정형편에 너무 사치스럽다는 말을 할 때 나의 욕심
    때문에 세상에 상처가 많은 엄마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음악을 하지 않으려고 몇 번이고 생각을 했지만 그런 결정을 내리기가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곧 나의 삶의 희망을 접으라는 뜻과도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힘들어하는 나에게 ‘형편이 어려우니 다른 것을
    했으면 좋겠구나’라고 말하지 않고 오히려 손을 잡아 주면서 ‘내 아들이 하고
    싶은 일을 엄마가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힘든 형편이지만 내 아들이
    하고 싶다면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나’하는 엄마의 따뜻한 말에
    저는 저희 가정형편에 사치스러운 음악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어렵게
    내린 나의 꿈인 만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백 번, 천 번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음악이라는 것은 혼자서 알아 가는 것보다 레슨을 통해 배우고 알아
    가는 것이 많은데 저희 집안 형편상 이러한 부분들이 해결되지 못해 저는
    학교에서 단체로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매달 10만원씩
    수업료를 내야하는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 수업료를 내는 것이 힘들어 몇 달
    연체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참 부끄러웠지만 이렇게라도 배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참 행복합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의 마음은 그렇지 않으신가
    봅니다. 매달 밀리는 레슨비 고지서에 맘이 많이 무거운지 제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을 많이 흘리십니다. 사실 이 수기를 쓰게 된 큰 이유도 학교에서
    하고 있는 레슨비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입니다.
    저희 집에서 학교까지 가려면 버스를 왕복 네 번을 갈아타야 합니다. 한 달
    교통비가 너무나 부담이 되어서 교통비가 오르고부터는 부산역에서 학교까지
    걸어다닙니다. 물론 좀 더 일찍 나와야 하고 다리도 아프고 힘들지만 버스를
    타는 것보다 훨씬 더 마음은 편안한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 더 일찍 나와서
    좀 더 걷고 다리가 아픈 만큼 급할 때 버스를 한 번 더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고 차비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물론
    엄마가 이 사실을 알면 매우 슬퍼하시겠지만 말이예요. 동생교육비, 제 교육비,
    생활비, 엄마 병원비만으로도 생활이 벅차고 어려운데, 저의 레슨비와
    차비까지 부담되게 하는 것이 굉장히 죄송스럽고 맘이 아픕니다. 형편은 어려운데
    저와 동생에게 필요한 것은 많고 엄마로서 해주고 싶은 일이 많지만 일을 할
    수 없는 엄마의 건강상태 등등으로 많은 것이 힘겨우신지 어머니께서는 요즘
    들어 부쩍 더 많은 약을 드십니다. 많이 힘겨우신지 정신과 상담 횟수가
    많아지고 약도 더 많이 드시는 것 같아 맘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도 기도로 늘
    강인하게 저희를 키워주시는 엄마를 보면서 존경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그런 엄마를 가끔 속상하고 힘들게 해서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저희
    엄마는 가진 것 없는 형편에도 저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대로
    먹지도 입지도 않으시면서 저의 뒷바라지를 하고 계십니다. 요즘은 물가가
    올라 집안 형편이 더 많이 어려워졌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니의 눈가에 왠지
    모를 슬픔이 수십 가지의 잔주름으로 나타나는 것 같았습니다. 웃을 때나
    눈물을 흘릴 때 언제나 나타나는 엄마 눈가의 잔주름을 보면 저도 모르게 괜실히
    힘들었던 삶이 슬퍼지려 합니다.
    그동안 어떻게 해서든 지급했던 레슨비를 석 달 전부터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레슨비를 내지 못 하거나 체납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3이 되면 피아노 레슨비, 작곡 레슨비도 부담해야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 텐데... 꿈과 이상, 희망도 좋지만
    막상 부딪히는 현실 앞에선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 엄마는
    벌써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것저것 많은 것들로 고민하시고 걱정도 하시지만
    막상 제가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면 혹시라도 공부에 지장이 있을까봐 저에겐
    언제나 ‘일규아, 힘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저희 엄마 또한 어렸을 때
    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학교에 다닐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것이 그렇게 한이 되고 상처가 되기에 어떻게 해서든지
    제가 하고 싶은 공부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려고 합니다. 물론
    현실적인 고통이 많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지만 엄마는 그런 고통을 최대한
    저희들에게 감추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어쩌면 요즘 약을 더 많이 드시고 정신과
    상담을 자주 받으러 다니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는 미운
    아버지이지만 아버지라도 있었으면 엄마의 힘겨움이 조금이나마 덜할텐데 하는
    아버지에 대한 미련과 원망 섞인 그리움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엄마가 바라는 것도 제가 잘 되는 것이고 저 또한 저의 꿈을
    이루고 싶은 의지가 많기에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서 엄마가 그동안 힘들어하고 가슴앓이 했던 것을
    보상해드리고 엄마의 삶에 음지를 없애고 양지를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우리 가정과 제가 잘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고마운
    분들과, 나처럼 어려움을 겪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음악으로 든든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가끔 저도 시험기간에 놀고 싶기도 하고 공부하는 것이
    싫어지기도 하지만, 엄마의 얼굴만 떠올리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이러면 안되지... 내가 하기 싫다고 하지 않으면 엄마를 더 힘들게 하고
    슬프게 하는거야’하는 생각들이 저로 하여금 손에 연필을 쥐게 하고
    친구들에게 머물러 있던 눈을 책으로 돌려놓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이번
    시험에서는 전교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모두 저희 엄마 덕분입니다.
    저는 지금 부산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학등록금은
    장학금을 받고 다닐 생각인데, 그렇지 않으면 저희 가정형편에 대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엄두도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작곡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많이 미숙하지만 감사하게도 작곡선생님께서 저의 사정과 환경을 다
    알고 이해해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엄마에게
    말씀해 드리니까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비록 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성공시대와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엘리트가 되어 이 사회에 큰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사연을 보면서
    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만약 나에게 부족한 것 없이 모든 것이 다 채워져
    있었다면 오히려 나태해질 것이고 주변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며 스스로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을 찾아가는 삶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을 것이라 스스로를 위안하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즐겁게 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힘든 환경이 아니었다면 내가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음악을 주고 싶다는 꿈을 가질 수 있었을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을 까? 엄마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을까? 노력하는 삶을 배워 갈 수 있었을까? 등등의 생각을 하며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며 생활하려 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부딪히는 현실 앞에 난 연습환경이 더 좋았으면, 나도
    예고에 다니는 아이들만큼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피아노 작곡레슨을 받아봤으면
    하는 생각에 완전히 힘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남들보다 좀 못 입고, 못
    먹는 것은 차라리 그때뿐이지만 배움의 기회는 지금 이 순간 밖에 없다는
    생각. 그리고 배우고 싶은 것을 못 배우는 것은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하는 것보다 더 마음의 고통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집에도 피아노 한 대가
    있어서 마음대로 연습하고 창작도 마음대로 해보고 싶지만 현재 나의 형편으로
    그러한 것이 많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누구보다 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잘 사는 것보다 어떻게 사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나의 힘든
    환경이 나를 좀 더 가치 있게 살아가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믿음 변치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꿈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 주변 사람들이 사치라고
    이야기해서 정말 사치인줄 알았고 저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의 꿈은 사치가 아니라 제가 충분히 이루어 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어려운 여건과 환경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이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수기를 쓰면서 그동안 수없이
    다져왔던 제 자신에 대한 다짐을 한 번 더 하게 됩니다.
    처음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생활수기를 써보라고 하셨을 때 엄두도 나지
    않고 글 솜씨도 없어 제 생각을 제대로 표현해낼 수 있을까 했는데, 서툴지만
    나름대로 저의 생각을 적은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자라는 친구들도 많지만, 그런 친구들을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시기에
    그들의 꿈은 절망이기보다 희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칡흙같은
    어둠에서 한 발짝 한 발짝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 나가고 그 희망을 또 다른 절망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며 살아가는 삶이 정말 행복한 삶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그래서 가끔 자신감을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 저는 제 꿈을 실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고 더 힘을 낼
    것입니다. 비록 등에 날개는 없지만 제 자신의 한 발짝 노력에 저의 꿈을
    실천하기 위한 날개가 조금씩조금씩 만들지는 것 같습니다. 그 날개가
    만들어지면, 저는 제 꿈을 향해 훨훨 날아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철부지 동생아 ! 우리 아버지처럼 힘들다고 서로를 버리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그동안 누리지 못한 행복을 누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제발,
    도와주세요.
    *돈준다넷/포인트백(추천인)shinillku
    :포인트백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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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으로 저의 수기를 모두 마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저희 가족에겐, 아주 큰 힘이 됍니다.
    (도와주신)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조선일보는 공정성을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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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한번,
    사기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돈준다넷/포인트백(가입/추천해 주시는 모든분들꼐,
    이 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07/02/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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