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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에 해당되는 글 105건

  1. 2010/06/09 갤럭시 S, 아이폰 4G 대항마로 제대로 평가하는가? (2)
  2. 2010/06/05 미리 보는 애플의 2010 WWDC Keynote (2)
  3. 2010/01/31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4)
  4. 2009/10/24 JVC의 미래형 아이팟 스피커 XS-SRS 출시 예정
  5. 2009/07/24 New 아이팟 터치 과연 카메라 기능 탑재될까~ (2)
  6. 2009/06/17 [iPod 악세사리 5탄] JBL의 탈은 쓴 허접 스피커 (1)
  7. 2009/04/09 New 아이팟 셔풀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 (4)
  8. 2009/03/31 [iPod 악세사리 4탄] 뮤직 네트워크 기본, 벨킨 RockStar (1)
  9. 2009/03/09 [iPod 악세사리 1탄] 조연이 주연의 꿈을 꾸다 - Altec Lansing inMotion MAX 출시 (4)
  10. 2009/03/01 이색적인 아이팟 악세사리 튠버클 (2)
  11. 2009/02/23 아이팟 충전기 4개까지 동시충전
  12. 2009/02/18 아이폰 매니아의 아이 사랑
  13. 2009/01/15 애플 스티브 잡스 CEO 건강 문제로 6월까지 휴직
  14.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15. 2008/11/08 태양광 이용 휴대용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충전기~~ (2)
  16.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17.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18. 2008/08/26 애플 아이팟 디자인이 새로워진다. 기다리자
  19.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7)
  20. 2008/06/02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8)
  21. 2008/05/25 이어폰 이정도면 막강최강 (2)
  22. 2008/02/04 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2)
  23. 2008/01/13 누굴까요, 혹시 바로 그 사람인가요? (10)
  24. 2007/12/29 아이팟 Dock 이 디지털 액자를 만나다 (2)
  25.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26. 2007/12/14 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27. 2007/12/11 애플, 2008년 제품 미리보기
  28.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29. 2007/11/16 아이팟 용 귀여운 이동식 스피커 - Boomtune 미니
  30.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의 제품은 과거와 비교해서 엄청 많은 발전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이런 내용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대항마로 우리가 갤럭시 S를 부를 수 있는지는 좀더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과연 갤럭시 S가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어느정도 지켜봐야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스펙에 집중한 제품에서 탈피
이번 갤럭시 S를 출시하면서 진정으로 갤럭시 S가 아이폰 4G를 잡을 만한 대항마인지,,과연 그럴만한 가치를 갖는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삼성전자가 애플이나 MS 그리고 구글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물론 갖는 제조사는 아니지만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코자 한다면) 스펙이나 FEATURE 에 집착한 (!) 제품 전략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갤럭시는 스펙면으로는 당연히 세계적인 제품입니다. 더불어 안드로이드라는 급부상중인 OS를 장착하고, AMOLED라는 매력적인 사양을 갖을 뿐더라 말 그대로 전부후무한 걸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제품적인 경쟁력은 최고 수준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단, 이런 내용은 제조사에서 하는 일종의 제품전략이라 여겨지네요. 과거 아이팟의 출시에서 하드드라이브를 갖고 크기도 큰 아이팟이 과연 플래시 메모리 타입의 소형 MP3와 경쟁이 될까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듯이, 이번 갤럭시 S의 출시 또한 스펙 이상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스펙상의 경쟁력일뿐 실질적인 소비자의 구입에서는 100%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4G의 이번 발표는 새롭고 다양한 어플과 신규 디자인으로 6월에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으로 갤럭시 S의 출시는 이통사 관련 문제와 함께 어느정도 애플 아이폰 4G의 가입자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논쟁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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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제품이 대항마

결론적을 현재 많은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대항마, 킬러 등 갤럭시 S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지만 제조사 입장의 소리일 뿐 소비자들이 인식수준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제품 가치까지는 분명 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제품에 가치를 불어넣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이 진정한 최후의 승자가 될것이라 느끼며, 갤럭시 S가 진정 최후의 승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위에 말한 가치가 느껴지는 제품의 출시가 선행되어야지 경쟁자를 뛰어넘는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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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y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출시되는 나라마다 현지에 필요한 기능을
    항상 연구 합니다. 현재 갤럭시S가 많이 팔리는 이유는 광고도 있겠지만 현지에 맞게 삶의 도움의 되고 필요한 기능들이 전과 다르게
    많아졌습니다. 카피만이 아닌 아이폰 사용자들이 무슨 카피라고 떠들어대는데 참 그건 자신들의 더 세계적이고 대세 폰이라고 과시하는 욕구나 다름 없습니다.

    2010/07/04 04:0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물론 저도 말씀 하신내용은 동감하지요. 그 연구가 아이폰의 어플만큼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이 갖는 영향력만큼 대단한지는 모르겠네요. 지금까지의 삼성전자의 제품은 물론 세계적인 제품도 있었지만 언론에서 말하는 소위 제품력이 정형화된 경쟁력을 통한 제품이 아니였나 하는 것입니다.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세계적일수는 있지만 그 수준이 진정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 의사결정자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010/07/04 14:21

미리 보는 애플의 2010 WWDC Keynote

Apple 2010/06/05 08:05 Posted by ThinkAhead

드디어 2010년 6울 7일 애플의 Keynote 발표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각지의 미디어들은 지금도 라이브 블로깅이나 POCAST 등을 활용해 올해도 역시 애플의 발표 하나하나를 빠른 시간에 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스티브 잡스가 선언했듯이 실망시키지 않는 발표가 될 것이라 했으니 점점 그 내용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tagadget 은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도 이번 발표에 관심을 갖고 있기에 현재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스티브 잡스가 발표할 내용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루머나 예측에 의한 정보이니 분명 읽는 분들께서도 어느정도 실제와 다르다는 것을 참고해주시고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 내용은 gizmodo나 MASHABLE 그리고 그 밖의 인터넷을 통해 얻은 내용과 tagadget에서 예측하는 내용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립니다.

1. 아이폰 4G
이 내용은 당연히 발표가 되겠지요. 아마도 개발자들을 위해 지난번 4G의 발표 이후 이곳저곳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프로토타입만 보여지고 실제가 없었기에 이번 발표는 실제 디자인 제품을 갖고 기능에 대한 데모스트레이션 및 제품에 대한 발표를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디자인은 지금까지 접했던 것이겠지요..

2. iPhone and Verizon 이통사
중요한 것중 하나가 현재 at&t 체재를 지속할지, 아니면 추가 이통사를 개발할지 이런 내용이 이번 WWDC를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기대를 해 보게 됩니다.

아직도 at&t를 고수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버라이즈에 대한 루머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최종적인(?) 결론이 나올지 않을까 합니다. 내심,,버라이즈에 한표를 던지고 싶지만.. 현실성은 글쎄요..그리 희망적이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를 본다면 이통사에 대한 압박은 내부에서 절실할것으로 생각되는데,,글쎄요..스티브 잡스라면 무시할 수도 있겠지요.

3. 아이폰 비디오 채팅?
한국에서는 당연히 이루어지고 있는데,,아직 미국에서는..그래서 이번 아이폰 4G에 등장한 전면부 카메라가 그 역할을 수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셀카를 찍기 위해서 전면부에 카메라를 장착하지는 않겠지요. 이 때문일까요..최근 at&t가 데이터 통신료를 조정한것도 조금 수상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VOIP까지도 완전 해결해 준다면 좋겠네요. 아이폰에서 스카이프 화상채팅도 된다면 좋겠구요.

4. 애플 TV?
지난달 발표된 구글의 안드로이드 TV 그리고 기존의 애플 TV. 이에 따른 애플의 향후 애플 TV의 전개가 어느정도 커버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 플렛폼은 어느 방식으로 전개될지는 아무것도 짐작이 되지 않지만, 애플 TV라는 소재는 분명 새로운 플렛폼 경쟁의 한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측에서 통합 엔터테인먼트를 구상 구글 TV를 발표한 만큼 애플측에서도 기존 갖고 있던 라인인 애플 TV를 좀더 다이나믹하게 변화를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 현재 애플 TV에 대한 가치가 크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부각되고 있지 않으므로,,이 부분에서 스티브잡스가 새로운 구상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아주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봅니다. 과연 그게 뭘까요? 아이튠스를 활용한 TV? 아마..

5. 기타..
-아이패드 OS 업그레이드 : 멀티 테스킹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 관련 내용을 발표하지 않을까요?
-아이튠스: lala 스트리밍 관련된 내용과 인터넷 아이튠스?
-아이팟: 혹시 디자인 변경은 없을까요..사실 아이팟 디자인이 변경된지 조금 오래되었지요.

그밖에 뭐가 더 있을까요? 물론 많겠지요..과연 현실은 어떨지..날이 다가올수록 아이폰 4G 발표와 향후 이통사 움직임에 대해서는 빨리 월요일와 진실의 종을 울려 줬으면 합니다. ...

[출처: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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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G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youtube.com/watch?v=ito1wxGy3_Q
    아이폰 4G 안습 ㅜㅜ

    2010/06/08 09:57

애플 아이패드 아쉬운 기능이 있다

Apple 2010/01/31 23:30 Posted by ThinkAhead
지난주초에 소개된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 아이패드 정말 사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벌써부터 3월이 기다려지고, 몇기가를 구입할까, 아니면 3G까지 기다렸다 구입을 할까 고민도 많이 하게되는데, 아이패드를 조금씩 더 고민하면 몇가지 아쉬운 것들이 생기게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은 높은 편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들이 있고, 그것이 조금 중요도가 높은 기능들이라 제 경우 구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걸고 있는것들은 악세사리 업체들의 제품일까요. 아이폰, 아이팟 등에 대한 악세라를 생각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플이 악세사리 업체들을 고려해서 본체에 기능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애플로서는 별도의 추가 사양에 대한 가격을 줄이고, 협력 업체들은 악세사리 만들려고 고민하겠고..여하튼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몇가지 아이패드를 보면서 있었으면 하는 내용을 정리 해 봤습니다. 또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저만 아닌가 봅니다. 하하..

1. 어디 갔나 웹캠 또는 카메라
요즘의 넷북에는 기본사양으로 들어 있는 기능중 하나지요. 저처럼 외국에 있는 사람은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skpye를 자주 사용하고, 때론 출장에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라 웹캠이 정말 필요한데, 이 기능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기대합니다. 악세사리 업체에서 아이패드에 호환되는 웹캠 기능이 나오겠지요.  
2. USB 포트는 어디에도 없네요
심플한 디자인, 역시 아이폰이후 아이패드가 디자인에서도 한몫 거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찾아봐도 USB 포트는 없네요. 간단한 자료 등 옮길 경우 조금 불편하고 그럴텐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또한 아이패드는 사진을 보는데 참 좋은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사진도 아이패드에 옮겨 놓을려면 USB 없이는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이메일로 해야하나요. 카메라 연결 컨넥션킷으로 한다지만 다른 문서나 그런 자료도 있기 때문에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부분도 아마 핀을 통해서 USB 포트와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핀과 USB 연결 잭이 나오면 기존 USB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HDMI 포트 가 없어요
영화나 한국 방송을 가끔 보는데, HDMI가 있다면 좀더 큰 TV 화면으로 이미지를 연결 시켜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반 타블렛의 비디오 아웃 기능이 조금 아쉽네요
역시, 기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악세사리 입니다. 핀을 통해서 연결되는 커넥터가 나오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그 밖에 뭐가 또 없을까요. 대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애플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한데 라고 여기지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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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카메라로 쓰기도 불편하고 ( 또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또 블루투스가 있기 때문에 파일전송은 걱정 안하는데
    저는 전자펜이 가장 불만입니다. 저 정도 크기면 두 손으로 타이핑이 분명히 힘듭니다. (물론 서 있을 경우 말이죠.) 그렇다면 한 손으로 들고 나머지 손으로 입력을 해야 할텐데 그럴 경우 전자펜은 필수 아닐까요?
    물론 정답은 악세서리로 나온다. 지만요. ^^

    2010/02/01 03:10
    • 하이요~  수정/삭제

      가을하늘님 아이패드로 사진내지는 동영상을 찍는다는 목적이 아니고요.... 웹켐을 한다는거죠 즉 영상통화 말입니다...

      2010/05/15 05:28
  2. BlogIcon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 카메라 연결 Kit을 별도 구매해야 하나 보더라구요. 29달러 정도한다고 하네요.
    악세사리도 하나하나 사줘야 하니.. ㄷㄷㄷ
    포스트 하나 엮어봅니다.

    2010/02/01 17:59
    • 하이요~  수정/삭제

      코리안블로거님이 지적하신대로 애플도 그런것을 알고있다는것인데요... 왜 그럴까요? 웹서핑을 조금만 하시다보면 답을 찿을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얘플은 초창기때부터 그런 정책을 펴왔다는거죠... 그레서 초창기에 애플보다 후에 출발한 IBM에게 서리를맞고 애플의 운명이 사라질위기에 처하며 스티브잡스도 퇴출당했었죠...그후 다시 스티브잡스를 영입하면서 애플은 일부를 독보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활성화에 성공했지만 그러나 아직도 애플의 독보주의식 정책은 변하지않았다는 정책을 가지고있다고 볼수도있구요... 사실 이런 독보적인 행태는 소비자에서 군림하려는 의도라고볼수밖에 없는 마인드로서 소비자입장에선 바람직하지않다고 볼수있겟지요...아울러 애플의 독보적인 정책이 성공한다해도 훗날 애플로서도 결코 좋은결과를 낳을수가없을거라 봅니다,,,

      2010/05/15 05:43

jvc_speaker
아이팟 제품이 필이 꽂히고 있는데 역시나 필을 계속 받게 재미난 것들이 등장하네요. JVC에서 출시될 제품인데, 아이팟 스피커 입니다. 디자인이 일단 죽이네요. 기존의 딱딱한 느낌이 많았는데, 간결하면서도 뭔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10만원대 아이팟 스피커, 사실 스피커가 아니라 알람입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데, 가격도 약간은 실망스러운 점이 많이 있는데, 뭐 제품의 컨셉이 좀 부실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제품을 보니 거의 20만원대의 가격이지만 왠지 모르게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네요. 제품이라는게 사는 가격대비 그 가치를 느껴야하는데, 말하면 제품의 묵직함이라 할까요. 뭘 사더라도 꽉~ 차 있는 느낌..감이 잡히시나요?

JVC에서 출시할 XS-SR3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칼라도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미래형적인 디자인이 아이팟 터치와 잘 조화를 이루는 듯 보입니다. 더욱이 이 제품은 서라운드 기능까지 갖고 있다니 분명 음량이 풍부할 듯 하네요. 수평, 수직 모두 DOCKING 시킬 수 있고, 뮤직비디오 보기 스위블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11월 출시를 한다고 하는데, 일본에서만 한다고 하네요. 글로벌까지 출시를 할지는,,아무래도 할 듯한데. 관심가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아이폰은 안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글로벌 판매에는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합니다.

제품크기 : (폭) 390mm × (높이) 103mm × (D) 136mm / 약 0.55kg

[출처:JVC & Cruc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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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차례 뜨고 있는 애플 아이팟 관련 루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내장여부입니다. 마이크 기능도 마찬가지고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요것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그게 바로 아이폰인데,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을 때면 종종 전화를 하고픈 충동이 생기고, 사진을 찍고푼 충동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아이팟 Case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정확히 보도된 내용이 아닌 루머로서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여하튼 그래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막강에 플러스가 될 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기능은 그냥 쓰면 되는 것이고, 찍고 난 다음에 WiFi를 통해서 마이스페이스, Facebook 등 전송도 가능하겠네요.

두번째인 마이크 기능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상입니다. 스카이프나 플링스를 사용하게 된다면 왠만한 WiFi 환경아래서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말인데, 물론 이동중에는 어렵겠지만 스타 다방에서 커피한잔하면서 국제전화는 껌값으로 걸 수 있는 날이 오겠다는 생각입니다.

논외로, 이번 루머도 아이팟 케이스를 만드는 곳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비밀리에 한다고 하더라도 다 세어나오나 봅니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목업 (MockUp) 만드는 곳이나, 광고 사진 찍는 곳이나 신제품에 대한 비밀이 솔솔 세어나오는게 실정인데. 비슷하네요.

[출처: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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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대유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사진은 나노인데, 나노도 카메라 내장하려는 걸까요? 흐음...
    개인적으로 나노에서 보완해야 할 건 이제 배터리랑 인터페이스 수정 정도라고 보기에 별로.

    2009/07/24 20:56
  2. par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에그 들고 다니면서 스카입으로 전화통화를 할수도 있겠군요 -0-;

    2009/08/03 10:22

오늘은 간만에 주변에 있는 잡동사리가 파는 매장에 들렸습니다. 옷부터 여러가지 별별 제품을 다 파는 매장인데 최근에 아이폰, 아이팟 관련 제품들이 물밀려 들어오듯이 쏟아지고 있는데 우연히 그중 이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아이팟도 가능하다는 말에 뭔가 살펴봤는데, 보면 볼 수록 JBL Radial 과 비슷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크기에서 먼저 JBL Radial에 비하면 격이 떨어지는 제품인데, 정말정말 허접의 극치를 보여준것이 바로 mp3와 스피커간의 연결입니다. 이건 뭐 아이팟 스피커도 가능하다는 말이 그대로 맞더군요.

일반 이어폰 잭을 그대로 하단에 넣어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는데, 완전 중국 냄새가 확 풍겨나오는듯 하네요. 이런 제품 보기도 사실 쉽지 않은데. 겉무늬만 그럴싸하고, 내부는 무척 실망스러운 제품입니다. 프로토쿨..디자인을 그대로 모방을 하다니..그러나 허접함은 1등.  

참고로 JBL의 Radial 디자인도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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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JH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대단합니다

    2009/06/27 00:16

New 아이팟 셔풀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

Apple 2009/04/09 11:03 Posted by ThinkAhead
뭐가 원인일까요? 바쁜 일로 2주에 한번씩 애플 스토어에 가보는데, 요즘은 한참 뜸했습니다. 이곳저곳의 눈초리가 심해서. 드디어 몇주만에 찾아 갔습니다. 아이팟 셔풀을 보기 위해서 바로 가서 구경을 하는데, 눈을 의심했지요~ 이유는 기존 셔풀의 크기보다 50% 정도쯤 줄어들었을까요?


제품 크기가 줄어들어서 셔풀이 아닌가도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만져본 제품은 4GB 제품인데, 가격은 $79 에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허걱,,가격이 그런데 한국에서 파는 것과 차이가 많이 나네요..

단순 환율로 계산하더라도,,그리고 지금 시점보다 비싼 환율을 적용해서 ($1 = KWON 1400) 제품가격이 약 110,000 원 정도면 괜찮을텐데,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는 거기에 만원 이상이 더 붙은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네요. 두곳모두 정식 매장인데, 비싼환율에 플러스가 붙은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 제품의 경우 ¥8,800 원으로 관세만 적용된 듯 합니다. 한국 제품과 일본제품을 비교하더라도 한국제품이 약 10% 정도 비싸게 판매되고 있고요. 물론 환율은 현재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의 환율 적용은 일반 환율과 기업환율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 환율보다 어느정도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지요), 그렇다면 애플 코리아측이나 본사에서 좀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마진을 더 가져가는 것이라 그럴까요~ 물론 알길은 없지요. 판매하는 사람들 마음이니까요. 그렇다고 딱히 경쟁자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드는 생각은 한국이냐 아니면 미국 애플측에서 좀 높은 마진을 확보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완전 럭셔리 자동차와 같이 한국소비자는 봉..개념이 떠오르네요. 

정상환율이라면 작년초 이맘때,,,8만원 수준에 관세를 더한다해도 비싸야 10만원 내에서 판매되도 괜찮을 제품인데, 도대체 비싼 이유를 모르겠네요.

한국 소비자, 비싸게 해도 팔리나요? 아니면 그 이유로 mp3 제품중 아이팟이 많이 보급되지 않은 것인가요? 삼성이나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해서 순수하게 제품만 비교한다면 애플의 아이팟,,얼마나 우위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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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10% 정도의 차이라면 혹시 부가세 유무가 아닐까요?

    2009/04/09 13:02
  2. f.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비싸긴 하지만 셔플이 출시될 당시 환율은 1500원이 넘을때였죠.
    엔화가 100엔에 1600원 할때였으니...
    애플은 고정 환율제로 새제품이 나오지 않는이상 가격변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확실히 비싸긴 하죠.

    2009/04/09 14:18
  3. BlogIcon mrki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셔플은 노래제목 아티스트이름을 합성음성으로 알려주는 보이스오버 기능이 있는데, 한국어에 대해서는 아직 그 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는 채로 출시 된다는게 다소 열받는 부분입니다.
    체코, 폴란드 그리스어 까지도 포함하여 13개 나라의 언어로 제공되는 와중에도 한국어만 안된다는게 더더욱 그렇구요.

    2009/04/13 07:31

요즘은 아이팟에 꽉 잡혀서 사는 듯 합니다. 별별 종류의 악세사리를 접하고 있지만 모두다 한결같이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제품들인데, 오늘 소개할 제품도 그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엄청난 기술이 들어간것도 아닙니다. 왜, 이런 제품이 있으면 어떨까 좀더 편하겠네 하는 제품이 있지요. 그런류의 제품이라 할까요.

음악을 듣다보면 옆에 사람과 같이 듣고 싶은 음악이 있는데, 저는 왠지 다른 사람의 이어폰을 꽂고 듣는게 그다지 좋지는 않더군요. 그럴때면 이런 제품이 생각나지요. 또는 여행가는데 버스 뒷편에 앉아서 음악을 들을 때 옆 친구와 같이 듣고 싶을때
...Just I Want ...


문어발 처럼 생긴듯 한데, 이게 바로 음악 공유가 아닌가 합니다. 보시다시피 엄청난 첨단 기술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플레이어 잭을 통해 5개까지 이어폰을 꽂고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벨킨의 RockStar 제품으로 가격은 $19.99 입니다. 지금은 환율이 좀 올라서 그런지 좀 비싸게 느껴지네요. 아이팟 뿐만 아니라 모든 음악 플레이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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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t임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19,800원에 판매중이네효 ~~
    아이디어 상품같습니다 ^^

    2009/04/02 19:05

20년 이상된 이야기네요. 중고등학교 다닐 때 LP 음악을 듣기위해 당시 말로 전축이라고 하지요. 좀 세련된 경우 콤포런트 오디오 뭐 이런 용어를 썼던것 같은데, 음악 듣는게 좀 낭만도 있기도 하고, 수집하는 재미도 있고 그런 시절이 어느덧 가고, CD 그리고 지금은 MP3로 이어져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CD까지만 해도 그나마 오디오의 존재가 LP가 CD로 전환된 것 이외 기기차원에서 변화된 것이 없다가, MP3로 옮겨지면서 좀더 개인화된 음향 플레이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개인만이 즐기는 행태는 존재하지만, 여러사람들이나 좀더 외향적으로 음악을 듣는것이 어떤 아이팟 스피커 악세사리의 니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한창 그런것을 느끼고 있는데, 아이팟은 아니지만 다른 MP3를 사용하면서 왜 난 아이팟이 아니라서 스피커도 따로이고, MP3 기기는 또 전용 포트가 아닌 일반 이어잭으로 연결해야하는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악세사리 스피커가 과거 외형만 스피커라는 이미지를 떠나서 음량도 디자인도 업그레이드 되고 기능도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그리고 음량은 일반 가정에 듣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이팟 플레이와 악세사리 스피커는 작지만 음악 듣는데 다른 기기 부럽지 않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악세사리라 여겨지네요. 실외에서는 아이팟 그리고 실내에서는 또 아이팟을 통한 오디오 기능. 사고 싶네요. 그밖에 과거 오디오와 다르게 포터블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 첫번째로 알텍 랜싱의 2월 데뷰한 프리미엄급 모델 inMotion MAX를 소개합니다.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의 대표적인 기능은 스피커 기능과 충전 기능 그리고 알람 시계, 마지막이 라디오 기능을 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기본 스탠다드는 이렇고, 조금씩 차별화를 하게 되면, 이제품처럼, 블루투스 스테레오 지원, 음향의 질 향상 (ESS 와 XdB Bass 강화). 나름 신경쓴 부분은 아이폰의 경우 전화가 오게되면 자동적으로 음향 볼륨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올해 3월경부터 출시가 된다고 하며, 가격은 역시 프리미엄급이다보니 일반 모델보다 50$ 이상정도 고가인 약 $200 수준이라 합니다.

집에서 음악을 들을 때 요즘은 MP3를 많이 듣는데, CD를 플레이어에 넣고, 홈씨어터를 작동시켜서 듣기에는 사실 부담이 되고, 이런저런 불편한 플레이 작업과 리모컨 조작이 게으름을 압박해 음악을 듣는데 소홀하게 되지요. 그러나 아이팟 악세사리 스피커는 도킹 스테이션에 꽂고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 게으른 삶을 좀더 간편하게 하는 좋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참조:Altec Lansing이 Plantronics의 자회사라네요. 아시지요, 플랜트로닉스는 블루투스 제품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출처:Plantr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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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서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지나가다 들렷어요 ㅎㅎ
    아이팟 스피커라.. 새로운게 나왓군요. 디자인도 이쁘네요
    흡사 보스 스피커와 비슷하게 생겻는데 문제는 가격인데
    이제품은 가격이 얼마나 할지 ;;
    (분명 비쌀거란 말이죠....)

    2009/03/09 19:24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3월 출시 제품이고요, 200불 수준입니다.
      스피커 악세사리로서는 좀 비싼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2009/03/11 23:39
  2. BlogIcon 이명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텍 패밀리룩 같은 느낌으로 가네요

    2009/03/10 11:34

과연 아이팟 악세사리 제품은 총 몇개나 될까요? 아마도 정확히 몇개의 아이팟 악세사리가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약 2000여개 정도 악세사리가 있다고 하는데, 기사등을 살펴보면 약 2000개 정도 수준이 될거이라 합니다.

아이팟 케이스, 아이팟 충전기, 스피커 등 다양한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제품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이색상품을 보면 아래와 같은 제품도 있네요

그중 케이스이면서도, 아닌 악세사리인데 명칭은 튠버클입니다. 벨트에 아이팟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디바이스라할까요.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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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건 좀... 왠지 마초스럽기도 하고 휴대전화 가죽주머니에 넣어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아저씨삘도 나고 ... ^^

    2009/03/02 15:08
  2. BlogIcon buy tickets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2010/08/21 02:48

Griffin에서 출시된 아이팟 파워덕 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팟 충전기는 하나의 Docking 이 가능하다가, 점점 한개가 더 추가된 모델이 최근까지 등장하고, 이제는 아예 4개까지 동시에 충전이 가능한 상황까지 오개 되네요.

한국에서 아이팟 유저가 그렇지 많지 않아서 4개까지 모델이 과연 필요할까 생각되지만, 출시된 모습을 보면 그냥 출시되었을리는 만무하고, 이유가 있으니 나온 모델이려니 생각됩니다.

미국의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상당히 대표성을 갖는 제품이기에 4개까지의 충전가능한 여부는 필요할 수도 있을듯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혹시나 미국가정의 평균 가족수가 4명이라서가족 모두가 애플 아이팟을 사용한다고 판단해서일까요. 왠지 욕심이 과한듯 한 느낌이 확 밀려옵니다. 아부지는 아이폰, 엄마는 아이팟 클래식, 나는 아이팟터치, 동생은 아이팟 나노. 아마도 회사에서 이런 기대를 했겠지요. 기대가 이렇다면, 애플도 더욱더 많이 팔았을텐데.

Feature를 살펴보면, 하나밖에 눈에 들어오는게 없네요. 4개를 동시에 충전. 딱 이말만 이해가 가네요. 그밖에 스피커, 싱크기능 뭐..이런거 물론 없고요. 그런데 가격은 무려 $70까지나 하네요.

[출처:Gri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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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매니아의 아이 사랑

Fun Gadget 2009/02/18 07:41 Posted by ThinkAhead
아이팟 베이비슈트 이후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아이폰 베이비슈트가 등장했습니다. 갓난아이부터 입힐 수 있는 바디슈트인데, 가격은 유로화로 21.95 유로이네요. 재미있게도 아이폰의 어플들이 모두 아이관련된 것으로 되어 있네요.


기저귀, 우유 뭐 이런 아이콘들이 있는데, 재미있네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소유하신 분들께는 남다른 제품 기념품처럼 느껴질텐데.

6개월부터 12월까지 그리고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두가지 사이즈로 판매되고 있네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이외에도 아이팟 관련 바디슈트, 셔츠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네요. 시간되시면 이곳 사이트의 갤러리를 한번 보세요. 아이팟 관련된 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이 넘 귀엽게 등장한 사진들이 많은데 아이팟보다 이 옷을 사주고 싶은 정도입니다.

[출처:ipop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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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티브 잡스 CEO가 건강문제로 6월말까지 휴직을 한다고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건강문제를 언급했었는데...
 결국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본인 스스로 건강이 생각보다 심가하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요..
스티브 잡스 자리는 팀쿡 COO가 대행할 예정이며, 중요 의사결정은 스티브잡스 CEO가 한다고 합니다..
시간외 거래에서 거래되는 애플 주가는 어제보다  6% 내린 $8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휴식기간 동안 빨리 완쾌하여 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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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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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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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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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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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중순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Solar Power 2008 전시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구글폰에 밀려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이 전시회는 대부분 태양광 패널 관련이였지만, 흥미로운 몇몇 제품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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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Film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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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라고 해야 하나요.. 둘둘 말고 다니다가 차 대시 보드나
태양이 비추는 곳이면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제품군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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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흐린날을 대비해 뒷 부분에 충전건지를 넣어 그 충전지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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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햇빛에 노출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2시간정도면 완충전이 가능합니다.
제일 작은 제품 가격이 $100대로 약간 비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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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요즘 고유가와 대체에너지 관심으로 태양광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도 작년보다 규모가 두배가 커졌습니다.  먼저 고객의 인지와 experience가 좀 더 성숙된다면 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태양광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하여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성공할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 많은 캘리포니아나 아리조나는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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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광을 이용한 여러 제품을 봐왔는데...
    이 제품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특히 여행이나 전기없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2008/11/07 07:01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가격만 조금 싸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2008/11/07 12:26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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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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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

순서는 iTune 8, iPod Classic, Nano, Touch 순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iTune 8를 살펴보면
iTune 7 이은 새로운 iTune update 버젼입니다.  
추가된 점은 SD($1,99),  HD($2,99) 방송을 다운받아  PC에서 고화질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Apple TV와 연동도 가능하겠지요.
NBC 콘텐츠도 더불어 확보했습니다. NBC는 여러가지 수익분배문제로 2007년 콘텐츠 공급이 중단되었었습니다. 이로써 30개 이상의 인기드라마 확보해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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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Genius"라는 function을 통해 오른쪽에 playlist bar를 놓고 쉽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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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Ÿ iPod Classic을 두번째 소개했는데 기존 두개 80G($249), 160G($349)을 120G($249) 한 모델로 통합 판매, 가격은 종전 80G와 같은 가격입니다. 착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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Ÿ iPod Nano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accelerator 기능 추가로 손을 흔들면 다음곡으로 이동합니다. 햅틱과 유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Second Generation으로 돌아간듯한 길어진
디장인도 New(90.7 x 38.7 x 6.2 mm) Old (69.8 x 52.3 x 6.5 mm)로 훨씬 길어지고 다양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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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디자인도 타원형으로 훨씬 세련된 감각을 자랑합니다.
 또 모델은 8G($149), 16G($199)로 두가지 모델, 전 모델과 비교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같아졌습니다. 역시 고맙습니다. Old 4G($149), 8G($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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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Pod Touch 입니다.
3G 아이폰과 같은 타원형 뒷면에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New 8G($229), 16G($299), 32G($399) /  Old 8G($299), 16G($399), 32G($499). 특히 게임기능을 강화하여 게임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전략 엿보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닌텐도 DS, PSP는 머리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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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급이 안됐지만 셔플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가격이 역시 내렸습니다. 1G($49), 2G($69) | Old 1G($79), 2G($99) 이였습니다.

애플이 3G iPhone 출시 했을때도 디자인 보다는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iPod 제품을 선보일때도 애플의 전략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디자인혁신 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강화, 제품의 가격인하로 제품을 많이 판매하여 부수적인 콘텐츠 판매에 집중, 그로인한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 정책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좀처럼 공동 협력을 하지 않던 콧데 높은 애플이 나이키와 co-marketing 전개, iPod에 공동 건강프로그램 도입 판매한다는것도 하나의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 애플과 공동 프로모션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힘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발표 당일 애플의 주가는 0.36%오른 $152.22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이 내린걸 감안할때는 괜찮은 흐름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iPod 제품 변화를 보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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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다

    2008/09/10 11:19
  2. BlogIcon 정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있자나요.
    분명 아이팟 클래식 80g 160g 통합해서 120g
    가격은 80g와 같다고 했는데 실상 아이팟 들어가보면
    전 아이팟 80g 26.9만원과는 다르게 30만원이라고 되어있네요.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2008/09/10 17:02
  3. BlogIcon greenstar(mj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율을 1천2백원으로 계산한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약$250로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각국의 환율을 계산하여 가격을 정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까지 환율이 폭등해서 나름대로 1천2백원으로 책정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으니 가격이 내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8/09/11 02:29
  4. BlogIcon Dirtymoonligh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는 정말 갖고싶네요

    레드색상이 제일 이뻐 보이네요 ^^

    2008/09/12 10:2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갖고 싶은정도가 극에 달합니다. 칼라는 정말 다양하고, 실제로 봐야겠지만,,칼라 구현도 (촬영용일지도) 잘된듯 합니다

      2008/09/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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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아이팟 시리즈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지난 2001년인가요 1세대를 시작으로 출시되어 2006년 아이팟 셔플까지 진화한 아이팟 시리즈. 아이팟이라는 이름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고 성장한 배경은 뭔지,,앞으로 등장하게 된 애플 아이팟의 디자인 변화는 정말 궁금하고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에 루머로 등장한 내용은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가 조금씩 변화를 가져올 모양입니다. 인버넷상에 등장한 아이팟 나노는 그동안의 보여졌던 디자인과 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나노의 새로운 버전은 기존 아이팟 나노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창을 갖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지금 나노 디스플레이보다 1.5배 이상 커진 모습입니다. 좀더 동영상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컨트롤 부분의 휠은 그대로 유지를 하네요..당연하겠지요. 그밖에 아이팟 터치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아이튠 업그레이드 소식등이 루머로 등장했습니다.

지금이 9월,,어떤 시즌을 겨냥한 제품인지 모르겠으나 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디자인은 상당히 파격적인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2~3주내 진실이 밝혀진다고 합니다. 아이팟 나노를 지금 구입하려하시는 분들은 잠시만 기달려다가 구입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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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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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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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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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댓글쓰기

    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입니다.
    > 잡스가 $199로 발표한 것은 AT&T의 보조금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제품 가격이 싸진게 아니라 AT&T의 보조금이 올라간 것입니다.)

    > 솔직히, 자기네 출시 가격이 더 비싸지만, 좀 더 싸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fake입니다.
    > 유럽에서 무보조금으로 판매되는 경우 한화로 8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 국내 출시되면 50만원선(보조금포함)으로 예상되는데요...

    2008/08/10 12:21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맞는 말씀입니다. 보조금 또한 소비자 혜택이니 그런차원에서 싸진것은 맞지 않나 합니다

      2008/08/10 19:50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네...소비자 입장에서 싸진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마치 자신들이 출고가를 낮춘 것처럼 소개한 점(프리젠테이션)은 좀 그렇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좀 가격 낮게, 보조금 많이 받아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0:56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보조금이있지 않을까요? 그대로 들어온다면 넘 비싸지 않을까요.

      2008/08/10 20:59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기본적인 쇼킹할인프로그램이야 적용을 받겠지만, AT&T수준은 아닐 듯 합니다...

      이제 출시는 확정된 듯하고, 언제 나오느냐...그게 문제인 것 같은데요...가격만 맞는다면 가급적 일찍 사고 싶거든요...ㅜㅜ

      KTF에서 특별 보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0 22:40
  2. 하텔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이폰에 대해 기대하는 이유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나오지 않을까라는 점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핸드폰이나 PMP의 경우 제작사 제공 프로그램이 전부 다죠.

    2008/08/11 22:35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스마트폰이나 pda 폰 같은 경우 어플리케이션등이 많아서 좋지요, 아이폰도 스마트폰과라서 어플리케이션 이용하는데 좋지요..하지만 애플 아이폰 전용이라서 얼마나 많이 구비가 될지,,미국처럼..그럼

      2008/09/11 17:33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Apple 2008/06/02 10:1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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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정말정말 대단히 기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반적인 생각과 고정관념을 확실히 없애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무모함의 결정판인지, 새로움에 대한 도전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성공적인 결정을 해오지 않았나 합니다.

애플이 유통을 새롭게 만든다
미국에서의 유통,,정말 무시 못할 존재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사들보다 유통의 마진율이 더 좋은데, 그 만큼 유통의 파워가 넘친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그만큼 유통과의 밀접한 관계는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고 봐도 과연이 아니겠지요. 한국의 네비게이션 업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시장성은 있지만, 유통을 뚫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현실, 그리고 업체와의 마진율, 그외 유통의 조건 등 고전하는 모습을 보고 유통과이 관계의 중요성을 세삼 느끼기도 했지요.

이 부분에 대해 모 대학 교수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과연 애플 스토어를 내 놓고 있는것이 향후 어떤 의미를 갖는냐? ,,,"대답은 별 의미 없다, 잘못된 길이다"라는 식의 대답이였습니다. 추가로 유통은 전문 유통에 맡겨야 한다. 미국은 특히 유통이 중요하고 전통적인 전자 유통들이 있는데, 애플 스토어가 판매목적의 전통적인 유통과 차이를 갖는다고 했던것 같네요.

유통 (채널)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근 애플의 모습을 살펴보면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내 놓듯이 마케팅에서도 좀처럼 생각하기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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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판기를 공략하다

애플스토어는 그 시작이 하나인듯 합니다. 작년 출장길에서 우연히 아이팟 자판기를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동부의 어느 공항, 그곳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가는길에 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네, 아이팟이 이제 미국의 공항까지 자판기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라면 어디를 가던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살 수 있는 생각을 확 날려 버린 일이지요. 그리고 지금,,백화점내에서 자판기를 통해 아이팟을 판다고 합니다. 마치 백화점 유통을 비웃는듯이 백화점에 입점하는 형태도 아닌 자판기로 팔겠다는데. 기가 찰만큼  

애플은 파워를 갖는다.
전세계적으로 210여개의 애플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미국에만해도 180여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숫자로는 Bestbuy 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이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적은 숫자도 아닙니다. 결국 유통 부분에서 주요 지역별로 애플 스토어를 갖고 있는데, 단순히 브랜드샵 차원의 Retail 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애플의 강한 브랜드가 마치 기존의 유통업체들에게 좌지우지 하지 않는 강한 기업을 만들기위한 느낌처럼 보입니다. 기존의 유통의 힘이 없더라도 다양한 자신들의 채널을 통해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일종의 독립선언이라 할까요..

애플스토어는 유통자체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지만, 자판기의 등장은 왠지 모르게 새로운 유통을 만들어가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고, 지난해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세계곳곳에서 아이폰 출시에서 항상 등장했던 판매 이익율 분배 이슈는 앞으로 애플 스토어가 갖는 의미가 현재까지의 유통과는 좀더 다른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인 제품 판매에서도 전통적인 유통에 의존없이 독자적으로 유통을 개발하고 기존 유통을 애플이라는 브랜드로 지배하는 방향이 애플이 원하는 목표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봅니다.

기존의 지식으로 본다면 일반 유통에 의존하지 않고, 자판기로 그것도 mp3를 판다는 것은 의심스러운 유통전략이지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럴지,,,마케팅에서 수학과 같은 불변의 진리는 없다는 생각됩니다.

[Via Slippery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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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스파이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판기에서 물건을 산다. 그것도 껌이나 과자종류가 아닌 디지털 전자제품을 판다. 색다른 발상이네요, 일단 애플의 아이포드제품들은 인지도가 높으니 그러저럭 실패할 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유통확장에는 문제가 있어요, 도난문제와 관리문제도 있고 따라서 어떤 상징적인 의미로서의 심볼이 될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백화점같은 곳에 높여진다고해도 가격에 대한 큰 메리트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유통파괴력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네요,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도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는데 잡스의 장점은 해보지도 않고 이리저리 탁상공론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실수를 통해 배우면서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는 것이 잡스의 장점이고 곧 애플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08/06/02 13:13
  2. BlogIcon kiy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니지만 아이팟자판기 나온지 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2008/06/02 15:00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저도 2007년에 처음 봤지요, 이번 내용은 자판기도 그렇지만, 일반 macy's 백화점에 자판기로 아이팟이 들어가는 내용을 올렸던것입니다. 좀 색다르지요, 일반 유통이 있는데, 거기에 자판기로 들어가니까요? 아마 기존 유통이 심하게 뭐라하지 않을까 하는데,,애플이니..

      2008/06/02 16:47
  3.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화점에서 용케도 자판기를 허용했군요.. 애플 파워 때문일듯...

    2008/06/02 16:50
  4. BlogIcon easyx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들은 어디서 구입을 하든 가격이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장점이 될 수 있을듯 하네요. 일률적인 유통구조와 애플 디자인에 걸맞은 산뜻한 인테리어는 타 매장들과 너무나 쉽게 비교가 되죠.
    베스트바이에서도 애플 색션을 새롭게 만들고 가장 눈에 뛰는곳에 위치한걸 보면 애플은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2008/06/03 04:49
  5. mylg07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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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6/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6/03 10:35
  7. R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지나가던 과객입니다.
    제가 Macy's에서 아이팟 자판기를 처음 본게 2006년말 아니면 2007년 초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Macy's를 자주 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전부터 있었을수도 있구요. 아무튼 딱히 이번에 새로 결정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Macy's의 경우 바로 옆에 애플 스토어도 있었기 때문에 자판기가 과연 쓰였을지는 심히 의심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때 그 몰에 갔던 이유가 아이팟 사러 간거였는데 메이시스 앞에 주차해놓고 메이시스를 통해서 몰로 들어가서 애플 스토어로 가다가 본 거였거든요. 당연히 자판기는 그대로 지나치고 애플스토어로 가서 샀지요. -_-;

    2008/07/14 23:37

이어폰 이정도면 막강최강

Apple/Apple Accessories 2008/05/25 10:07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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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에 있는 사진인데, 아이팟 이어폰 모습의 디자인 입니다. 더욱더 재미있는것은 사이즈가 장난이 아니네요. 문제는 이어폰인데 귓 구멍에 들어갈지. 귓구멍이 들어가려면 꽤 커야할텐데, 아마 이어폰이 아니라 스피커이지 않을까 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Via Flic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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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hil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펀샾에서 팔더라고요.
    스피커라고 하더라고요. 음질은 그닥이라는 평이 많네요.

    2008/05/26 00:16

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Mobile 2008/02/04 13:4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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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 HTC 의 터치 그리고 LG 전자의 프라다, 뷰티 폰 등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각 회사의 터치 스크린 기능 탑재가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생각되네요. 나름 초기에서 터치 스크린에 익숙하지 못한 점이 있지만 일정기간 사용하면 재미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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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그동안 터치폰 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을 신 모델 소개를 하면서 종종 언급되었는데, 이번 CES 쇼에서나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 터치스크린 탑재를 시사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2월 드디어 대량 생산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것 같네요. 바로 2월중 러시아를 시작으로 F490 모델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F490을 비롯해 2008년 연내에 출시될 스마트폰을 보면 i900 도 터치스크린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지가 왠지 프라다폰하고 비슷하네요, 터치스크린 기능이 탑재되면 다 이런 디자인으로 바뀌는 건 가요.?

● Croix 인터페이스
● 5백메가 픽셀
● 비디오 플레이 30fps
● 모바일 구글 어플리케이션
● microSD 카드
● 블루투스 기능
● 3.2인치 디스플레이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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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삼섬뿐만이 아니라.. LG전자를 비롯한 휴대형기기의 트랜드라고 봐야겠죠.. ^^ LG는 아마도 프라다에서 그 첫 가능성을 멋지게 넘어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
    엮인글 잘 받았습니다.. 저도 엮인글 넣어드립니다.. ^^

    2008/02/21 11:42
    • BlogIcon TA  수정/삭제

      네,,그렇습니다. 시초는 프라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목이 본격적 대응이라지만 그 순간 리더쉽은 사실 lg로 가 있는 상태라,,,터치스크린이라는 인터페이스가 느낌은 좋네요..감사합니다.

      2008/02/21 15:42

누굴까요, 혹시 바로 그 사람인가요?

Apple 2008/01/13 11: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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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좀 상상이 가시나요? 아니면 아직도 누군지 모르신지요? 어디서 본 듯한 인물같기도 하는데, 이 사진은 1970년 중반에 찍힌 사진인데,,몇가지 힌트를 드려 볼까요?

1) 미국사람입니다. 물론 남자고요..
2) 지금은 머리가 많이 없지요...
3) 조만간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할 것 같은데, 姓(성)이 직업이지요
4) 돈도 많이 벌었답니다.
5) 좀 근접한 힌트는 바로 컴퓨터 만드는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것도 하지만요
6) 샌프란시스코에서 조만간 무슨 회의를 하는데 그곳의 주인공입니다.
7) 지난번 tagadget에서  2mb 와 엉뚱한 공통점의 주인공이였지요 (이건 완전 씨레기 인정)
8) 마지막 결정적 힌트는 아이팟과 관련된 사람입니다.

Steve Jobs, 스티브잡스
입니다. 네, 최초 개인용 컴퓨터 제품 발표에서 찍힌 사진이라는데, 저는 저 때 뭘했을까요? 아마 정신 못차리고 동네에서 뛰어다녔던것 같은데, 미국에서 스티브잡스가 컴퓨터를 만들었더군요.

사진속 모습이 엄청 어색하네요. 지금의 자신만만한 모습은 잘 안보이네요. 아무튼 2008년 Macworld 가 상당히 기대 됩니다.

[Via Digi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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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괴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오른쪽이 잡스고 왼쪽은 워즈니악이 아닌가요?

    2008/01/13 14:46
  2. BlogIcon 은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반전(?)이네요....
    대단한 사람의 과거는 언제나 겸손 하다는것....^^

    2008/01/13 14:46
  3. BlogIcon 드래곤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도 오른쪽이 잡스인 거 같은데요..

    그런데..워즈니악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 아저씬 좀 통통한 인상인데;;
    헌데 분위기로 보면 워즈니악 같기도 하고;;

    2008/01/13 14:48
  4. 바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이 steve jobs입니다

    2008/01/13 14:52
  5. BlogIcon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른쪽 같은데요. 혹시나 해서 과거 사진이 있는 트랙백 하나 걸어봅니다.

    2008/01/13 20:10
  6.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어찌다가 왼쪽 사람이 되었네요. 오른쪽이 스티브잡스인데, 세월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08/01/15 00:07
  7. BlogIcon 인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네요. 스티브 잡스도 처음으로 서는 자리에선 많이 긴장을 한, 그냥 그렇고 그런 인간인 모양입니다. 쿡쿡,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8/01/15 00:23
  8. BlogIcon 스터프.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도전적인 모습과는 달리......착해 보입니다^^

    2008/01/16 23: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Mustek 에서 새롭게 iPod 도킹 그래들과 디지털 액자 기능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팟 악세사리가 대부분 스피커 기능의 도킹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던 제품이 주류 였는데, 새롭게 머스텍(Mustek)에서 만든 디지털 프레임 액자인 PF-i700 는 기본이 액자 기능과 스피커가 동시에 내장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고급형 도킹 스피커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께 새로운 니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장기 출장을 가다보면 사진한장 갖고 가거나 더불어 포터블 아이팟 스피커를 한번쯤 생각을 하는데, 이 제품은 두가지 모두 만족시키는 그런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을 보면 디스플레이는 칼라 TFT LCD 7인치를 장착하고 있고, 스피커 기능과 해드폰 연결 잭이 동시에 있는 제품입니다. 내년 2008년 3월 경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약 $130불 정도라 합니다.

[
Via Techs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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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ADGET

    2007/12/31 14:52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News 2007/12/16 16:4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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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imes 가 선정한 올해의 Top 10 gadget (개짓)에서 예상대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했네요.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기록적인 판매량에 불구 많은 지적을 받고, 사실 아이폰이 이름만이 있지 실제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가 안된다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처음 아이팟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만들어보지 못했던 애플이 그것도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의 선택은 왠지 약간의 자만심과 도전정신이 바탕이 된 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이런 제품을 삼성이나, LG에서 출시한다고 했을 때 십중팔구 내부적으로 손익이 어떻고, 소비자가 어떻고 아마 이런식의 논쟁이 끊임없이 진행되다 새로운 컨셉은 그만 없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근 삼성과 LG가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애플의 사례를 통해 내부적으로 상당히 창조적인 상품기획을 진행토록 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앞으로 이런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여하튼 올해 타임즈가 1위로 아이폰을 선정했으며, 2위는 니콘의 Coolpix, 3dnlsms Netgear의 Skype phone 이 선정되었습니다. 제품군을 살펴보면 제가 지금 가장 많은 관심이 있는 제품순처럼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가지 자랑스러운점은 삼성전자의 YP-P2C가 당당히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도시바의 노트북 Portégé R500-S5004 가  뽑혔으며, 8위는 드래곤플라이 RC 장난감이 선정되었습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데,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9위는 Iomega eGo Portable Hard Drive  외장하드가 뽑혔으며,   마지막 10위는 벨킨의 Wi-Fi 라우터가 뽑혔습니다. 디자인이 참으로 독특한데 아직 시판은 안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선정된 10가지 제품중 2,3개를 제외하고 꼭 사고 싶은 선물 리스트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내년 바램이있다면 1위로 선정된 아이폰을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게 1위로 선정된 애플의 아이폰을 보니 다시 생각이 드네요. 한국 출시에는 3G 준비하는 것도 함께 되었으면 하는데,,,애플 여러분 적극적 추진좀 해 주시지요.. 그래도 본사에 개발요청 계속 보내면 해주지 않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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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News 2007/12/14 09:01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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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디지털 기업이 최근에 유독히 과일 이름을 쓰고 있는 회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명이 최근에 바뀐것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과일 이름을 하고 있는 회사가 디지털 세상에서 노출이 많이 되고 있네요.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애플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 애플컴퓨터로 시작해 올초 컴퓨터를 빼면서 애플이라는 사명만 쓰고 있는데, 요즘 가장 잘나가는 회사중 하나이지요. 두말하면 잔소리니...

그리고 오렌지, 이회사는 유럽의 통신회사로 최근 아이폰 출시로 인해 상당히 화제가 되었지요, 또한 블백베리는 미국의 스마트폰 제조사로 Blackberry는 사실 제품명에서 지금은 스마튼 기종의 대명사로까지 인식될정도 상당히 보급이 많이 되었던 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MP4P 의 제조회사로 토마토라는 한국기업이 있습니다. 이중 어떤 기업은 성공을 했던지, 아직 성공을 위해 달리는 기업들이 있던지 하지만, 위에서 본 것처럼 왠지 디지털 기업이 상대적으로 디지털 느낌이 없는 과일이름으로 되어있다는 부분이 조금은 재미있네요. 아마도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감성적인 부분을 디지털 중심에서 벗어나 과일명이라는 것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하튼 최근 기업의 과일명 사명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자, 지금 디지털 관련 회사를 운영하던지, 아니면 관련되었다면 과일이름으로 바꾸는 것도 고민해보시기를..아직도 남아 있는 과일이 수십종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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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08년 제품 미리보기

Apple 2007/12/11 09: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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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를 통해 발표된 내용입니다. 흥미롭게도 애플에서 2008년 출시를 위해 준비중인 제품 라인업이 약간 소개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루머로 여길수도 있지만 NBC라는 메이저 언론사에세 애플의 외부 생산업체를 통해 입수한 정보라 단순히 루머로 알고 있기에는 좀 신뢰성이 높은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루머로 맴돌던 내용이 정리된 듯 한 느낌입니다. 그럼 애플이 2008년에 과연 어떤 제품을 내 놓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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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아이폰 3G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G가 없다는 것에 대해 많은 말들이 많았는데, 애플이 빠르면 내년 6월경쯤 3G 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G나오면서 한국에도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UMPC가 아닐까요, Macbook 울트라 포터블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울트라 포터블 컴퓨터라고 기존대비 약 50% 사이즈가 축소된 맥북(Macbook)제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의 하드드라이버 타입에서 벗어나 새로운 Flash 타입의 메모리가 탑재될 제품이라 합니다. 기존 Macbook 보다 50% 작게 만들면 정말 UMPC 하나가 생기게 되네요. 애플에게는 새로운 라인업이 될 수 있는 모델이며, 지금까지 갖고 있지 않았던게 더 이상할 정도니 이것도 루머 보다는 당연히 나올만한 정보로 생각됩니다.

그외로 iPod 터치의 최근 실적이 늘어서 생산량을 늘인다는 뉴스입니다. 분기별 생산량이 한 15% 예상보다 늘어난듯 합니다. 내년부터 생산량을 약 5백만대로 생산할 것이라는데, 최근 닌텐도를 보면 월 1.8백만씩 생산한다고 하니 두 제품의 인기를 다시한번 더 실감하게 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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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혹시나 해서 봤더니 지난주에 "주간한국"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tagadget 이름으로 "태터앤미디어"쪽에서 소개해주셔서, 디지털 관련된 글 한 꼭지를 올렸습니다. 일반 매체에는 거의 10년만에 글을 써보는데, 왠지 쑥스럽고 좀더 잘 쓸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11월 21일자로 이미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이니 tagadget 에 다시 올려봅니다.

내용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디지털화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차원에서 시작했고, 결국 디지털 라이프가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Upgrade"시켰다라는
뜻으로 써봤습니다. 물론 혹자들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삶이 복잡해졌다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한가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디지털화된 라이프가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것이 많고, 그속에서 삶이 과거 아날로그보다는 즐거워졌다라는 내용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제목은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입니다.


<주간한국 11월 21일자>

어느 샐러리맨의 '디지털 라이프 2.0'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제품 중 ‘디지털’이란 이름 아래 탄생한 제품은 과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과거보다 ‘업그레이드’ 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디지털 삶이 한편으로 우리의 하루하루 생활을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디지털 라이프 2.0’이 의미하는 가치는 현재를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Digital Generation)에게는 유익한 놀이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21세기가 발전하면서 디지털화의 바람은 더욱더 폭넓은 세대, 그리고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와 혁신을 거듭할 것이며, 우리의 삶에 바로 바로 스며들어 디지털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디지털화된 생활 속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게 된다면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즐거움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2007년 지금 ‘디지털 라이프 2.0’의 모습은 과연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어떤 재미와 흥미 등 다양한 가치(Value)가 있는 지 삶의 현장 속에서 디지털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0대 초반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대리. 그의 생활은 평범하지만 그의 삶 속은 디지털 라이프의 현장이다.

새벽 6시, 출근을 위해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 된다. 그러나 잠버릇을 아는지 똑똑한 자명종은 그의 손길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면서 그를 깨운다. 자명종을 끄려다 지친 나머지 눈을 뜨게 된다. 알람과 함께 이동하기에 깨지 않을 수 없다. (제품: 크로키, 메이커 난다 홈)

6시 30분,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김 대리는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iPod)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나이키 운동화와 아이팟이 서로 정보커뮤니케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날의 운동량과 다양한 정보를 아이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좀더 과학적인 관리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제품:나이키+아이팟, 메이커: 나이키, 애플)

아침 7시 경 출근버스에 오른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중국어까지 필요하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인터넷 이곳 저곳에서 다운로드 받은 회화용 파일을 이동 중에 듣는다. 물론 음악을 듣는 경우가 아무래도 더 많다.

한번에 용량에 따라 수천 곡까지 저장하여 듣고 싶은 노래를 어디서든 듣고, 가볍고 작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제품:NW E013F, 메이커: 소니)

그리고 회사 도착 이후 근무시작. 스마트폰 ‘블랙잭’을 갖고 있어 외부에서도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일정관리까지 스마트폰과 연동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바쁜 스케줄 관리나 중요한 업무를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디지털 파트너가 아닌가 한다. 물론 통화는 기본이다.(제품:SCH-M620 / SPH-M6200 블랙잭, 메이커: 삼성)

오후 4시경,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미팅을 갖는다. 좀더 효과적인 발표를 위해 타블릿PC를 사용하면서 회의를 한다. 타블릿PC 스크린에 직접 터치팬을 이용해 기록할 수 있어 회의록을 남길 필요 없이 바로 저장하면 오케이! (제품: TC1000 , 메이커: 휴렛패커드)

저녁 8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드디어 퇴근을 한다. 8시간 이상의 근무로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이다. 정신적인 피로를 풀기 위해 퇴근길에는 언제나 DMB와 함께 한다.

일일 뉴스를 듣던지 아니면 평소 재밌게 보는 드라마를 시청한다. 물론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닌텐도 DS 같은 포터블 게임기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제품:B20 , 닌텐도DS 메이커: 아이리버, 닌텐도)

그리고 찾아온 주말,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아이들과 가족의 모습을 담고 쉽고 편리하게 고화질 사진까지 찍을수 있는 UCC 를 위한 핸디캠은 필수다.

거기다 HD 화질로 녹화와 재생까지 가능하니 촬영할 맛도 나고 HD급 화질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제품: VPC-HD1000 메이커: 소니)



[Link-원본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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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같은데요? DBM와 함께 한다 -> DMB와 함께 한다.. ^^

    2007/11/29 14:30
  2.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님의 해당 포스트가 11/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30 11: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각대처럼 생겼네요,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가방이나 주머니에도 쏙 잘 들어갈 듯 합니다. 디자인은 참 괜찮은 듯 합니다. 이어폰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며 언듯 봐서는 출력이 크지 않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퍼같은 기능을 기대하셨다면 좀 실망스럽겠지만, 일단 탁상용으로 왜,,이어폰 오래 사용하면 귀가 아프잖아요, 그럴 때 잠시 쉬어가는 편으로 사용하시는 그나마 일 듯 합니다. 아니면 놀러가서 음악을 들을 때도 그럭저럭 ...

그러나 이런 포터블 용 아이팟이나 mp3 스피커가 대부분 그렇게 음질이나 아니면 음량이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여행이나 출장가서는 없는것보다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꽤나 좋습니다. 과거 장기 출장을 가서 호텔에서 참 오래 있었는데, 그나마 TV 안보고 책읽을 때 모드 음악으로 요런 스피커 하나 갖고 갔는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가격은 약 $50 정도인데, 저도 갖고 있지 않는 것이라 재질이나 뭐 이런것들이 좀 궁금한데, 어찌보면 비싸고 하네요. 아이팟 처럼 사출이 좋은 상태이면 좋겠지만 이 제품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Via Audio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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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Mobile 2007/11/07 10:23 Posted by ThinkAh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정말 질문같은 내용입니다. 최근 소니에릭슨의 신제품 렌더링이 등장했는데, 아직 렌더링의 사실여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갖는 듯 해 보입니다. Sony Ericsson의 P5i라는 제품명으로 존재하는 이 렌더링 역시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최근 신제품에서 조금식 등장하고 있는 내용중 터치스크린이 종종 보이는고, 한국에서도 LG 프라다폰으로 이미 터치스크린 기능을 많은 분들이 접하거나 사용해 보셨을 것으로 아는데, 전체적인 디자인 추세가 2008년에는 터치스크린 형태의 풀 스크린 디자인과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이런 것만 보고 대세라는 것을 표현하기는 무리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일반 모바일폰 계열내에도 스마폰에 많이 적용하고 있는 터치스크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국 제품을 만드는 재료비상의 문제인데, 프리미엄 세그멘트상에서 터치스크린 방식이라면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 봅니다.  

개인적으로 프라다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 시장가는 비싸지만 일단 한번 터치스크린 방식에 익숙해지면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나름의 USP 를 갖고 있기에 이런 부분을 통해 삼성이나 다른 기업에서도 더 많은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뭐 개발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노력을 해 주시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Via U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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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TA GADGET님의 해당 포스트가 11/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8 11:43
  2. BlogIcon 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세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응이 조금 느린 것 같더군요.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2007/11/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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