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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에 해당되는 글 93건

  1. 2008/11/21 애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다음 타겟은 닌텐도 DS 와 소니 PSP??
  2. 2008/11/08 태양광 이용 휴대용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충전기~~ (2)
  3. 2008/09/12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2)
  4. 2008/09/10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 대한 따끈 생생한 정리~!!!!! (5)
  5. 2008/08/26 애플 아이팟 디자인이 새로워진다. 기다리자
  6. 2008/08/10 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7)
  7. 2008/06/02 애플이 마케팅(유통) 개념을 바꾼다 (8)
  8. 2008/05/25 이어폰 이정도면 막강최강 (2)
  9. 2008/02/04 삼성 터치스크린 모델 본격적 대응 시작 (2)
  10. 2008/01/13 누굴까요, 혹시 바로 그 사람인가요? (10)
  11. 2008/01/02 한국은 이명박, 미국은 스티브 잡스를 대통령으로 만들다 (30)
  12. 2007/12/29 아이팟 Dock 이 디지털 액자를 만나다 (2)
  13.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14. 2007/12/14 성공하는 기업을 원하면 회사명을 바꿔라
  15. 2007/12/11 애플, 2008년 제품 미리보기
  16. 2007/11/29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 2.0 은 이런 모습이겠지요! (3)
  17. 2007/11/16 아이팟 용 귀여운 이동식 스피커 - Boomtune 미니
  18. 2007/11/07 핸드폰의 터치스크린 대세일까요? (2)
  19. 2007/10/28 진실공방, 아이폰 나노의 진실 (1)
  20. 2007/10/25 애플, 실적이 좋은 이유 (2)
  21. 2007/10/15 정직한 MSN?, 그리고 최악의 준 (Zune) 디자인 ? (5)
  22. 2007/10/0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애플 아이팟 (2)
  23. 2007/09/30 중국판 짝퉁 "아이팟 나노" (2)
  24. 2007/09/27 레고로 만든 iPod 스피커 (6)
  25. 2007/09/14 구글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 (9)
  26. 2007/09/13 혹시 아시나요 mp5라는 플레이어???
  27. 2007/09/11 74일째 이루어진 애플의 백만번째 아이폰 판매 (1)
  28. 2007/09/11 스티브, 아이폰 $200 불 이유가 있다 (2)
  29. 2007/09/10 애플 블루투스 Connection 컨셉 디자인 iRing (2)
  30. 2007/09/07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 멀리 떠난 애플 (2)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거모..2주간의 출장에서 돌아오다 보니 몸이 장난아닙니다..ㅠㅠ

오늘은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다음 수익 모델이 몬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어 림의 블렉베리와 팜의 트레오에게 상당타격을 주고
더불어 App Store의 성공으로 다른 회사들도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만들고도 있습니다.
수익모델로 타겟을 잡으면 관련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죠?
그럼 다음 수익모델은 몰까요? 게임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 희생양은 닌텐도 DS와 소니의 PSP가 될 수도 있겠네요. 게임으로 유명한 sega와 Id Software가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2,000개가 넘는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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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 마자 공전에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Sega의 Super Monkey Ball은 다운로드하는데 $10을 내야하지만 5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5백만불 (75억 / 환율 1500원 기준)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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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게임개발자가 3:7로 수익을 배분하니 애플은 1백5십만불 (22억5천만원) Sega는 3백5십만불 (52억5천만원) 벌었습니다. 부럽네요..
아이폰에는 손을 움직일때 그 궤도 움직임을 인식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 상/하/좌/우 등으로 움직이면서 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DS나 PSP에서 똑같이 이 게임을 즐길려면 $40불정도의 비용이 든다고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실히 있다고 봐야겠네요. 실제로 DS와 PSP 게임사용자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해본 결과 두 게임기에 상당히 위협을 줄거란 예상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은 1천3백만대가(단일모델 기준모토로라 레이저를 넘어셨죠) 팔렸는데
거기에 아이팟 터치를 더해서 그에 맞는 게임을 개발한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거란 전망입니다.

스티브 아저씨 얘기로는 사용자들이 App store에서 사용자들이 2천만건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했는데 그 중 1/4인 5백만 다운로드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 게임판매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주장했구요

여기서 퀴즈 입니다.
가장 많이 다운받은 게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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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인 Tap Tap Revenge입니다.. 무려 2백5십만건을 다운로드 되었는데요..완전 장난이죠? 사실 이 게임은 저번 새로운 아이팟 시리즈 소개할때 아이팟 터치 시연하면서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더 유명해졌구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휴대기기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기 겠습니까?
1. 고화질 +  높은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DS / PSP
2.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추가 디바이스 = 핸드폰 + 아이팟 터치
3. 저화질 +  저렴한 가격 게임  + 하나의 디바이스 = 핸드폰 (아이폰)

어떤것을 선택하시 겠습니까?
저는 게임마니아가 아니어서 그런지 3번입니다..가방이나 주머니에 일단 하나도 더 있으면 신경쓸일이 하나가 더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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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중순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Solar Power 2008 전시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좀 더 일찍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구글폰에 밀려 오늘에야 글을 올리네요..ㅠㅠ
이 전시회는 대부분 태양광 패널 관련이였지만, 흥미로운 몇몇 제품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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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Film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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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라고 해야 하나요.. 둘둘 말고 다니다가 차 대시 보드나
태양이 비추는 곳이면 핸드폰, 아이팟, 노트북 제품군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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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흐린날을 대비해 뒷 부분에 충전건지를 넣어 그 충전지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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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햇빛에 노출해서 아이폰을 충전하면  2시간정도면 완충전이 가능합니다.
제일 작은 제품 가격이 $100대로 약간 비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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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요즘 고유가와 대체에너지 관심으로 태양광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도 작년보다 규모가 두배가 커졌습니다.  먼저 고객의 인지와 experience가 좀 더 성숙된다면 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태양광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한 파악하여 다른 기능을 추가하고 포지셔닝을 잘 해야 성공할것 같습니다. 맑은 날이 많은 캘리포니아나 아리조나는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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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광을 이용한 여러 제품을 봐왔는데...
    이 제품은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특히 여행이나 전기없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2008/11/07 07:01
  2.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가격만 조금 싸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2008/11/07 12:26

소니가 아이폰 악세사리 업체라면 믿을까?

Sony 2008/09/12 09:5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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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면 무척 심각한 것이고, 발상의 전환이라면 소니가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소니가 새롭게 오디오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 하는데 왠지 묘한 기분이 드네요..바로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전용 dock station 을 출시하려는 것입니다.

과거 소니라면 어떤 업체의 악세사리 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인지,,비디오 전쟁시절 베타(beta)나, PSP, 블루레이 등 사례를 보면 거의 주도를 하던 쪽이 바로 소니였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이런식의 연관 제품을 소니가 출시를 할 것이라고 하니..

이유는 어디까지나 아이팟, 아이폰 등의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제품이며, 이것은 애플의 제품에 100% 의존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니..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그래도 소니는 그만큼의 브랜드를 갖는 업체인데...이런 모습이

일단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ICF-CD3iP 라는 모델명의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CD 플레이어이면서, 알람 시계기능과 아이팟과 아이폰의 DOCKING STATION 으로 플레이도 가능한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알람기능이 소니 ICF-CD3iP 에서도 작동하고, 본체 자체에서도 알람이 가능한 듀얼 알람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물론 FM 과 MP3는 기본빵으로 동작된다고 합니다.

출시는 10월경쯤이라하는데, 호주에서는 벌써부터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약 $100 선에서 출시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봤자,,아이폰 악세사리
그래봤자,,아이팟이 되는 알람시계
그래봤자,,무슨 기술이 있을까요?

국내의 대기업들은 사실 악세사리나 소형가전쪽은 엄밀히 손을 털고 있는 상황인데, 소니는 소형가전으로 볼지, 아니면 디지털 제품으로 봐야할지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알람기능의 악세사리는 중소업체 제조중심이라서) 소니로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중 하나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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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형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소니의 알람 라디오쪽을 좋아하는데 시디피 추가에 아이팟 도킹 역활까지 맘에 듭니다. 커다란 액정에 표시되는 시계나 스피커 출력도 괜챦을 것 같구요. 아이팟이 아닌 소니 워크맨이 도킹 스테이션으로 설계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008/09/15 00:41
  2. BlogIcon l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알람을 오디오로 설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어나곤 했죠..
    정신없고 딱딱한 알람보다 좀 더 원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는 원룸형 미니cdp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 씨디 많거든요.. 근데 아이팟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2008/11/12 02:1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미국시간 9일 오전 10시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라운지에 이미 도안이 유출된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 도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럼 발표내용으로 들어 가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스티브 잡스 CEO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전 췌장암수술의 휴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소문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얼마전 블룸버그에서는 부고를 실수로 내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유로던 애플을 떠난다면 바로 그날 주가가 20% 내려간다고 애널리스트를이 경고했습니다.)

순서는 iTune 8, iPod Classic, Nano, Touch 순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iTune 8를 살펴보면
iTune 7 이은 새로운 iTune update 버젼입니다.  
추가된 점은 SD($1,99),  HD($2,99) 방송을 다운받아  PC에서 고화질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Apple TV와 연동도 가능하겠지요.
NBC 콘텐츠도 더불어 확보했습니다. NBC는 여러가지 수익분배문제로 2007년 콘텐츠 공급이 중단되었었습니다. 이로써 30개 이상의 인기드라마 확보해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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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Genius"라는 function을 통해 오른쪽에 playlist bar를 놓고 쉽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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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Ÿ iPod Classic을 두번째 소개했는데 기존 두개 80G($249), 160G($349)을 120G($249) 한 모델로 통합 판매, 가격은 종전 80G와 같은 가격입니다. 착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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Ÿ iPod Nano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accelerator 기능 추가로 손을 흔들면 다음곡으로 이동합니다. 햅틱과 유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Second Generation으로 돌아간듯한 길어진
디장인도 New(90.7 x 38.7 x 6.2 mm) Old (69.8 x 52.3 x 6.5 mm)로 훨씬 길어지고 다양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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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디자인도 타원형으로 훨씬 세련된 감각을 자랑합니다.
 또 모델은 8G($149), 16G($199)로 두가지 모델, 전 모델과 비교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같아졌습니다. 역시 고맙습니다. Old 4G($149), 8G($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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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Pod Touch 입니다.
3G 아이폰과 같은 타원형 뒷면에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New 8G($229), 16G($299), 32G($399) /  Old 8G($299), 16G($399), 32G($499). 특히 게임기능을 강화하여 게임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전략 엿보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닌텐도 DS, PSP는 머리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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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급이 안됐지만 셔플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가격이 역시 내렸습니다. 1G($49), 2G($69) | Old 1G($79), 2G($99) 이였습니다.

애플이 3G iPhone 출시 했을때도 디자인 보다는 어플리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새로운 iPod 제품을 선보일때도 애플의 전략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면 디자인혁신 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강화, 제품의 가격인하로 제품을 많이 판매하여 부수적인 콘텐츠 판매에 집중, 그로인한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통한 수익 강화 정책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좀처럼 공동 협력을 하지 않던 콧데 높은 애플이 나이키와 co-marketing 전개, iPod에 공동 건강프로그램 도입 판매한다는것도 하나의 큰 변화입니다. 앞으로 애플과 공동 프로모션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힘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발표 당일 애플의 주가는 0.36%오른 $152.22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이 내린걸 감안할때는 괜찮은 흐름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iPod 제품 변화를 보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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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다

    2008/09/10 11:19
  2. BlogIcon 정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있자나요.
    분명 아이팟 클래식 80g 160g 통합해서 120g
    가격은 80g와 같다고 했는데 실상 아이팟 들어가보면
    전 아이팟 80g 26.9만원과는 다르게 30만원이라고 되어있네요.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건가요?

    2008/09/10 17:02
  3. BlogIcon greenstar(mj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율을 1천2백원으로 계산한것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약$250로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각국의 환율을 계산하여 가격을 정한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까지 환율이 폭등해서 나름대로 1천2백원으로 책정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으니 가격이 내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8/09/11 02:29
  4. BlogIcon Dirtymoonlight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는 정말 갖고싶네요

    레드색상이 제일 이뻐 보이네요 ^^

    2008/09/12 10:23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갖고 싶은정도가 극에 달합니다. 칼라는 정말 다양하고, 실제로 봐야겠지만,,칼라 구현도 (촬영용일지도) 잘된듯 합니다

      2008/09/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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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에 등장한 내용입니다. 아이팟 시리즈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지난 2001년인가요 1세대를 시작으로 출시되어 2006년 아이팟 셔플까지 진화한 아이팟 시리즈. 아이팟이라는 이름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고 성장한 배경은 뭔지,,앞으로 등장하게 된 애플 아이팟의 디자인 변화는 정말 궁금하고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에 루머로 등장한 내용은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가 조금씩 변화를 가져올 모양입니다. 인버넷상에 등장한 아이팟 나노는 그동안의 보여졌던 디자인과 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나노의 새로운 버전은 기존 아이팟 나노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창을 갖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지금 나노 디스플레이보다 1.5배 이상 커진 모습입니다. 좀더 동영상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컨트롤 부분의 휠은 그대로 유지를 하네요..당연하겠지요. 그밖에 아이팟 터치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아이튠 업그레이드 소식등이 루머로 등장했습니다.

지금이 9월,,어떤 시즌을 겨냥한 제품인지 모르겠으나 애플의 새로운 아이팟 디자인은 상당히 파격적인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2~3주내 진실이 밝혀진다고 합니다. 아이팟 나노를 지금 구입하려하시는 분들은 잠시만 기달려다가 구입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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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를 구입해야하는 5가지 이유

Apple 2008/08/10 10:4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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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dget 나름의 이유 그리고 지난 7월 중순 Cnet 등 아이폰이 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최근 KTF냐 아니면 다른 이통사냐,,,한국도입이 9월이라는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는 루머가 왠지 끝나지 않고 있어 아이폰의 출시는 어느정도 사실화 되고 있지 않은가 합니다. 두번째로 애플이 한국내 아이폰 담당자를 뽑는 다는 리쿠르팅 포스트 또한 아이폰의 출시를 암시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피 탑재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겠지요.

일단, 아이폰이 출시되다는 가정아래 tagadget 은 아이폰을 구입해야할 이유 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폰,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성적으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지요. 분명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이성적인 구매를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 로열티가 쌓일 수 없다고 봅니다. 이성적 구입의 대표적인것이 계수를 통한 비교가 아닐까 합니다. A제품과 B제품간의 가격비교, 악세사리 제공, 뭐..이런것들..그러나 어디 그런가요. 연비가 좋고, 통화품질이 뭐가 좋고, 기본료가 뭐가 비싸고, 약정이 얼마 걸리고...이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고려하는 원인이 되지만 종국에는 감성적 역할이 큰 의사결정의 판단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결론은 버킹검이라는 공식이랄까요. 그만큼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something new" 브랜드력이 구매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이폰,,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구매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기존 제품과 충분히 차별화가 되는 제품이며, 애플이라는 시대의 아이콘 기업이 만튼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제품 아이폰이라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비록 스마트폰 제품으로 일반 핸드폰과 다른 기능성 차이를 갖는 제품이지만 최근 한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분명 스마트폰계에서 iPod이 될 제품이라 예견합니다. 조만간 아이폰의 애플 기여도가 아이팟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도 나오는 마당이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이폰
향후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email 관리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MS Outlook를 사용하면서 직장이건, 그 밖의 장소에서 메일 점검을 통해 업무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는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들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의 제품가격 일정부분 분담과 통신비 지원, 그렇다면 구입자로서는 좀더 있어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까요..

과거 주변의 친구들이 Blackberry를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로 블랙베리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 서서히 보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일반 스마트폰보다 인터페이스, 사용 편의성 (조사에 보니 아이폰의 사용편의성이 사용자입장에서 좋게 나오네요) 등이 좋은 제품이 더 구입욕구를 자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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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8GB가 작년 $399불이였더것과 비교해 3G로 나온 모델은 $199로 판매를 하고 있어 일부 가격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좀더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은 제품가격만을 볼 때 사도 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초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할부"라고 할가요....앞으로 갚아야할 기간동안 돈을 갚는 조건, 그렇지만 금융비용은 제품가격에 엎어서 월별로 내는것...아이폰이 그런것 같습니다. 초기 구입가를 낮게해 좀더 많이 구입해 사용하게 하고, 애플로서는 기기값은 높게하고 바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가격을 낮게해 일반사용자들이 가격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하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4.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3G 속도로 제공되는 데이타를 통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것, 그리고 게임 어플을 중심으로 다양한 applications 의 확장으로 좀더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3G버전이 기존 제품보다 좋은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app store 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상당히 잘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구입하게 되면 이런것도 누릴 수 있고...물론 한국전용으로 아직이지요..iTune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개선되어야할 내용입니다.

Built In GPS를 통한 위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상당한 장점입니다. 만약 들어온다면, 어떤 스펙으로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된 GPS로서는 나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iPod 역할을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MS Exchange 수행은 email을 기본으로 앞서 설명한 비즈니스용으로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5. 한국형 요금 적용 (예측입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의 가격이 싸진만큼 기타 비용이 오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승된 가격이 감당하기 힘든 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통신비 $1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쓰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을 기준으로 07년 모델대비 $160불 올라간 가격 (매월 6~7천원 정도 추가 지불) 이라면 지급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통신비를 비교한다면 한국보다 120~150% 정도 비싼 수준이기...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폰 아이폰이기에 사용자는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아줌마가 사용하는 그런 핸드폰이 아니지요, 따라서 구입할 사람들에게는 분명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라 여겨집니다.

그외 데이타 요금도 약 $30불 정도로 무제한 제공입니다. 한국 SKT 의 NET1000의 경우 2만 3천원 이상의 매월 월정액을 지급한다고 볼 때 .. 아이폰 사용으로 부가되는 정보이용료가 유독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물론 더 싼 서비스도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한국형으로 데이타 이용료가 적용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음성 통화 이용료는 한달에 $39.99불 정도이다. 일반사용자라면 적당한 양의 사용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gizmodo에 따르면 월 $30불 이라 합니다. 이 금액은 전년도 모델과 비교해서 약 $10불 비싸지고, 추가된 부분으로 $5불의 문자 사용료입니다. 그래서 결국 2년간 사용하게되면 비록 제품가격은 당장에 싸졌지만, 모든 금액을 합치면 $160불 정도 올라간 가격입니다. 그래도 좋아진 제품에, 추가된 기능을 사용한다면 2년간 매월 6~7천원의 추가 비용은 그렇게 비싸졌다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분명, 이런 이유 이외 아이폰이 개선되어야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개념보다는 좀더 다른 의미의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1:1 제품간 스펙이 남들보다 좋아야 더 높게 가치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흔히 예쁜 연예인 몇명의 best 만을 뽑아서 만든 성형인물이 좋아 보이시던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제품만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칫 스펙을 높히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은 판매에 영향을주고,,

최초에 언급한대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스펙이 무조건 좋아야 구입하는식의 형태는 없습니다. 분명 부족한 스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팟이 시대의 히트를 쳤듯이 아이폰 또한 대중화와 문화코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래서 아이폰이 기다려지네요.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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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댓글쓰기

    3. 제품가격이 $199로 싸졌다, 분명 싸졌다
    순수히 제품 가격만 두고 말하자면 분명 $200이 내려간 가격입니다.

    >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입니다.
    > 잡스가 $199로 발표한 것은 AT&T의 보조금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제품 가격이 싸진게 아니라 AT&T의 보조금이 올라간 것입니다.)

    > 솔직히, 자기네 출시 가격이 더 비싸지만, 좀 더 싸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fake입니다.
    > 유럽에서 무보조금으로 판매되는 경우 한화로 8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 국내 출시되면 50만원선(보조금포함)으로 예상되는데요...

    2008/08/10 12:21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맞는 말씀입니다. 보조금 또한 소비자 혜택이니 그런차원에서 싸진것은 맞지 않나 합니다

      2008/08/10 19:50
    • BlogIcon pcanonjr  수정/삭제

      네...소비자 입장에서 싸진 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