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의 가장 위협적인 부분이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현상인데, adobe 가 정말 도저히 이제는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요! 새롭게 아도비가 온라인에서 포토샵을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무척 반가운 소식중 하나라 생각되는데, 일단 아도비가 이렇게 신제품 (서비스)를 개발하는 목적은 불법사용을 막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많이 사람들이 편리하고 쉽게 아도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렇것이 최근 Web 2.0 시대를 보내면서 동영상 및 일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 전성시대를 보내고 있고, 좀더 사용자와 가깝게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결국 좀더 섬세한 작업이나 복잡한 작업을 하고자 할 때 바로 아도비를 연상시키며,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를 끌어드리기 위한 생각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준비중인 서비스 프로그램이 기존 제품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하며 기존 라인업에 추가되는 무료 서비스로 온라인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심 더 많은 사용자들 확보하고 더 나아가 기존 포토샵 인터페이스와 유사하게 만들어 사용자이 좀더 가깝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도비의 제품 기획 담당자인 John Nack 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개발중인 서비스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개시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단 최근의 온라인 기반에서 운영되는 OS 프로그램이나 앞으로 등장하게 될 포토샵을 보게되면 앞으로 합법적으로 돈 않주고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시기가 올것 같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하시는 분들께는 지송한 말이지만요..그나저나 MS가 좀 이런점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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