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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0/08/13 싸다고 구입하면 이런 일도 발생합니다 (2)
  2. 2010/07/27 한국에서 무료 T wifi 를 이용한 통화 방법
  3. 2010/07/27 아이폰, 무상 범퍼 지급 최대 3개월까지 기다려야한다 (1)
  4. 2010/07/12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 - 폴프랭크 이어폰과 스폰지 밥 해드폰 (2)
  5. 2010/07/08 아이폰 4의 수신율 문제 해결은 이렇게 (믿거나 말거나)
  6. 2010/07/05 아이폰4, 수신율 결함 인정 그리고 해결방안
  7. 2010/07/05 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1)
  8. 2010/07/01 아이폰 4 개봉기 (3)
  9. 2010/06/19 디카 경쟁이 주는 교훈, 핸드폰과 TV 시장에 주는 교훈
  10. 2010/05/02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50% 차지
  11. 2009/12/23 디지털 제품의 빅뱅 과연 누가? 핸드폰이 네비게이션과 싸우다
  12. 2009/11/16 아이폰 킬러, 진정한 킬러는 따로 있다 (4)
  13. 2009/04/05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적용폰 6월 출시 (1)
  14. 2009/03/12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 국내 첫 상륙 (1)
  15. 2009/02/27 한국 스마트폰 시장을 열어줄 HTC, 터치 다이아몬드 출시예정 (1)
  16. 2009/02/23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17. 2009/02/17 HTC의 신모델 터치 다이아몬드 2 출시 예정 (2)
  18. 2009/02/10 미국서도 무척 안타까운 팬택 살아있는 기업이 되라
  19. 2009/02/04 너도나도 아이폰 킬러, 도시바도 킬러 (2)
  20. 2009/02/01 Dell 도 스마트폰 시장 진출 ? (1)
  21. 2009/01/29 컴퓨터 업체 Acer(에이서) 의 핸드폰 시장 진출
  22. 2008/11/12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제품 제조 비용
  23. 2008/11/01 구글폰 vs. 아이폰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 - 폰북과 계산기 (30)
  24. 2008/09/24 구글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 과연 누가 패권을 잡을까? (3)
  25. 2008/09/22 htc 터치 계열의 삼형제 이미지 (HD, Diamond, Pro) (4)
  26. 2008/09/20 드디어 동영상기능까지 업시키는 HTC 터치 HD 발표
  27. 2008/09/02 구글 안드로이드폰 이미지 유출 (7)
  28. 2008/08/17 장난감 핸드폰이 주는 교훈
  29. 2008/08/15 쓰면 쓸수록 끌리는 이유가 있는 HTC 터치 듀얼폰
  30. 2008/08/08 생각하는 대로 다 되는 htc 터치 듀얼 (1)
얼마전 인터넷에서 알게된 쇼핑몰을 통해서 아이폰 4 스크린 커버 필름을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엄청 싼 가격이라서 손해볼 것 없다 생각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기존 판매되는 제품보다 1/10 정도 수준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총 비용이 필름 4장과 배달비 까지 합쳐서 3불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브랜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고 생각하고, 일반 제품과 비교해서 큰 차이가 있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 준 제품입니다.  

중국산 제품이라 시간이 걸리겠지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배송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아마 1주일 정도 소요된 것 같은데, 일단 배송이 빠르다는점이 상당히 호의적인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이 제품의 큰 문제점은 바로 ...
1. 싸기 때문에 걱정없이 구입한다.
가격이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을 갖지 못하게 하고, 1~2천원 정도인데라는 생각에 구입을 너무 쉽게 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저도 과거 전자제품의 상품기획을 했었지만 비싼 제품은 다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역시 싸다보니 아무런 의심없이 구입했던 제가 좀 후회스럽네요.


2. 가격과 브랜드는 품질을 말한다.
싼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재료를 아끼던지, 아니면 품질 테스트를 하지 않고 대충 겉 모양만 비슷하게해서 판매를 하던지 하지요. 스크린 보호 필림을 수차례 붙히면서 쉬울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터무니없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결국 4장 구입한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버블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를 수차례 닦고, 정성스럽게 붙히는 순간 알 수 없는 버블이 생기더군요. 결국 접착력은 계속 떨어지고 각 모서리 부분은 건들기만 해도 접착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버블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버블차체가 충격을 보호해것 만큼 많이 생기더군요.  

3. 의외의 복병, 탭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는다.
정말 의외의 복병이였습니다. 수차례 거듭하면서 버블마저 용서를 하고 온전히 붙히기나 하자고 생각했는데, 전면 필름을 붙히고 나서 좌측 상단에 있는 탭 스티커 (접착시 지문 발생을 막아주고, 필름을 쉽게 분리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를 제거하려는 순간, 스티커가 좀처럼 때지지 않더군요. 쉽게 떨어져야 할 탭 스티커는 꼭 붙혀져 있고, 결국 여러번 시도 끝에 탭 스티커를 분리시켰는데, 이 과정에서 접착된 부분이 다시 떨어지고, 스티커 부분은 끈끈이 흔적인 많이 완전히 보호 필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싼 제품에 대한 "혹"하는 관심을 갖는데 여러분들도 싸다고 선듯 구입하시는 것은 피하셔야 저 처럼 피해보는 일은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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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inluc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구입시 후기를 잘 보고 사야겠어요!

    2010/08/13 03:43
  2. BlogIcon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땐 정말 낭패겠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겠지만 억지로 떼려다간 아이폰 상할 수도 있겠네요^^;

    2010/08/13 05:46

한국에서 무료 T wifi 를 이용한 통화 방법

Mobile 2010/07/27 15:19 Posted by ThinkAhead
한국에 있는 동안 해외 로밍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인터넷 wifi 를 통해 한국에서 자유롭게 전화를 걸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립니다. 물론 사용하기 이전에 몇가지 준비해야할 내용은 있구요, 하지만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갖고 계신분들께서는 더이상 비싼 해외로밍 없이도 한국내에서도 해외에서 사용하시는 폰으로 통화나 인터넷을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SKT에서 wifi 무료 개방을 한것은 알고 계실 듯 합니다. 바로 이것을 활용하면 해외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한국내 많은 곳에서 해외 로밍 서비스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폰 4를 갖고 왔는데, 해외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지 않고 왔지요. 그리고 한국내에서 간단히 T 와이파이존 "MAC 신청"을 통해서 스카이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프나 아니면 fring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갖고 계신분들과도 통화도 가능하고요. 

롯데리아 밖에서 테스트해본 것입니다. 보시면 WIFI가 잡히는게 보이실 것입니다.


신청방법은
T World로 들어가시면 와이파이존 신청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MAC등록하기
-MAC등록은 아이폰 4의 설정에서 > 정보 로 들어가게 되면 아래와 같은 WIFI 주소가 나타나는데, 이 주소를 MAC등록 순서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미지에 나타나는것처럼 서비스가 되지 않지만 VOIP를 사용하시면 통화는 OK입니다.





2. wifi 접속

그 다음은 skype 를 통해서 원하는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현재 T WIFI 존이 가능한 곳은 롯데리아, 피자헛, 메가박스, CGV 그리고 VIPS 등 여러 프랜차이즈점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3. 통화질은 어떻까요~
일반 통화품질과 비교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통화상태는 꽤 좋은 편이고요. 사용하시는데는 문제없이 통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핸드폰 로밍없이 이제 반쯤 자유로운 통화를 즐겨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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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안테나게이트 관련 스티브잡스의 대응인 범퍼 부상 지급이 실시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초 언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공급이 딸려서인지 범퍼와 케이스의 지급 기간이 최대 3개월가지 지연될것으로 봅니다.

애플의 기본 범퍼는 최소 3주에서 최대 5주까지 소요될 전망이라 합니다. 그 밖에 협력 업체의 모델의 경우 케이스까지 포함된 이번 조치는 벨킨의 경우 6~8주, Griffin 또한 6~8주, Speck 의 PixelSkin HD 는 최대 3개월까지 소요될 것이라 합니다. 

이번 애플의 수신율 관련 문제는 범퍼와 케이스의 무상 지급이라는 조치로 일단락 되었지만 앞으로 관련된 조치 해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합니다. 

범퍼와 케이스 무상 지급 방법은 먼저 "iPhone 4 범퍼 프로그램 APP" 다운 받은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실행 후 각종 모델과 예상 소요시간이 나타납니다. 

이런 방법을 내 놓으면서도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것은
1. 문제 해결방안에 근본적 해결책 존재 여부 (내부 설계를 변경할 것인가)

2. 범퍼와 케이스는 과연 해결책인가 임시방편인가 (9월 이후 구입자는 과연 어떤 모델을 구입하는것일까)
3. 4.0.1의 업데이트 불구 수신율 저하(?)는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애플의 한국진출과 미국내 판매 예상 등 다양한 관심을 갖게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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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 Choe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하자면 지금 미국에서는 범퍼 첫번째 분량이 발송 됬습니다.

    출처: http://gizmodo.com/5597146/apple-free-bumpers-now-shipping?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gizmodo/full+(Gizmodo)

    2010/07/27 13:59

보기만해도 절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원숭이 얼굴이 있는 폴프랭크 이어폰과 아이가 좋아하는 스폰지밥 해드폰을 구입했습니다. 보기만해도 넘 귀여운 이어폰과 해드폰인데, 가격도 넘 맘에 들정도로 싸게 나왔더군요.

폴프랭크 이어폰은 몇개월전에 타켓에서 본 이어폰인데 가격도 좀 비싸고, 또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찾은 스토어에서 아주 싸게 나와 집사람이 사자해서 하나 구입한 제품입니다.

구입 가격은 약 $10.99 $9.99(약 12000원대) 플러스 테그 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정품으로는 약 $20불이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더군요. 물론 한국에서는 약 25,000원 수준이고요.

다양하고 칼라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컬캔디에서 만들어진 이어폰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폴프랭크 디자인이 새겨져 있는 이어폰입니다.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이어폰 그리고 이어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어캡은 3가지 사이즈로 되었습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중간 사이즈가 맞으실테고, 아이들에게는 작은 소형 사이즈가 딱 맞을 듯 합니다.

어드져스트 또한 선에 탈부착 가능토록 되어 있어 움직임에도 선이 흔들림없이 음악을 듣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소개하는 제품은 스폰지밥 해드폰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귀여운 제품입니다. 여름 휴가에 한국을 갈 예정인데 비행기에서 아이가 갖고 놀 장남감에 해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해드폰을 잘 사용할 듯 합니다. 

특징중 첫번째는 3.5mm 이어잭 부분이 스폰지 밥의 구두로 되어있고, 어드져스트 부분도 넥타이 디자인이 새겨져 있어 상당히 귀여워 보이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4.99에 구입했는데, 역시 음량은 상대적으로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 단지 아이의 장난감일 뿐 더이상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제품이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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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완전 귀여워요~

    2010/07/13 07:19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잘지내시지요? 아들 공부(?)한다고 끼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만화 영화보는 것처럼 귀여워요

      2010/07/13 07:21

여러차례 언론에서 아이폰 4의 수신율 불량(?)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일단 애플의 입장은 몇주내 업그레이드를 배포하고, 근본 문제는 수신율을 나타내는 안테나 바의 문제 계산이지 수신율 자체의 불량은 아니라고 했지요..물론 어디까지 진실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여기 문제 해결을 방안이 나왔네요..바로 보조 안테나를 이렇게 장착하면 될 듯 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 7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출시까지는 아마도 해결될 듯 합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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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7월 2일 말많던 수신율 결합에 대한 애플측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등장한 내용은 사용자들이며, 테스트해본 사람들이 언급한 수신율 상태를 알리는 "Bar"의 갯수가 과거대비 떨어진다는 내용이며, 이를 통해 수신율이 iphone4에서 더 나빠졌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를 실제로 애플측에서 인정하는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진상은 수신율을 계산하는 공식상의 문제이며, 전화를 받는 수신율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후대책
몇주일내 at&t의 새로운 계산 공식을 활용해 제대로 된 수신율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무료 업데이트구요.. 이 보다 좀더 놀라운것은 30일 이내 제품을 반납하는 경우 10%의 비용이 들었는데, 이번 경우로 인해서 반품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반납에 들어가는 비용없이 반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네요.

과연 어느정도 반납할지 궁금하네요.
애플측의 말을 받아 드린다면 실질적인 수신율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과거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모델이 아니라는 것이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어 제대로된 수신율 바가 등장하게 되니 크게 고객을 잃을 것 같은 생각은 들지 않네요.

재미있게 돌아가는 것중 하나가 미국내 애플 아이폰에 대한 이통사 이동 조짐이 있다는 루머가 꾸준히 들려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아마도 내년도쯤 (또 루머에 속는다면) 버라이즌에서 도입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최근 한국의 갤럭시 S 등장으로 말도 많은데 이번 사태로 약간의 고객 이동이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과연 생각하는 것 만큼 많은 고객이 움직일지는 글쎄요.

아무리 갤럭시 S가 등장했다고 하지만, 아이폰 고객의 로열티가 상태가 높은 편이라, 이번 구매과정에서도 보고 느낀 것이지만 상당수의 기존 아이폰 유저가 아이폰 4로 이동한 것을 보니 갤럭시 S의 등장이 왠지 언론 보도 수준에도 못 미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국내출시
수신율을 알려주는 수신율 바의 문제는 있지만 과연 출시 시기를 늦출지는 모르겠네요. 애플측에서 보고된 내용처럼 계산상의 문제라면 굳이 한국 출시를 지연시키면서 할일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출시를 하루를 빨리해도 수천, 수만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라, 물론 완벽한 제품의 출시도 중요하지만 이번 사안처럼 계산상의 문제로 발생된 수신율 오류 계산은 크게 출시에 지장을 줄것 같지는 않네요.


여하튼 아이폰4의 업데이트가 빠른 시일내에 되고, 제대로된 수신율로 계산되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역시 at&t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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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사용을 위한 어플 업데이트 필요

Apple 2010/07/05 16:31 Posted by ThinkAhead

아이폰을 신나게 갖고 놀고, 새로운 어플들을 이것저것 새로 인스톨하고 있는데, 유독 한글 관련 어플들에서 버그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OS 관련 사항이고, OFF 를 시켜서 다시 확인하고 했는데, 여전히 남아 있는 현상은 아마도 아직 아이폰 4에 대한 어플에 대한 업데이트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tagadget도 함께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의 내용을 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동일한 버그가 발생되더군요. 물론 기술적인 부분이라 뭔지는 모르겠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상:
-초기화면이후 토픽관련 글을 클릭해서 읽고, 다시 전체 토픽화면으로 복귀 후 화면 종료됨.
물론 글안에서 다른 토픽을 읽을 수도 있지만 초기 전체 화면으로 복귀를 한 후 이런 현상이 발생되더군요. 아마도 4로 OS가 바뀌면서 어플상에서 알고리즘이 뭔가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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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의 lunamoth 입니다.

    오늘부로 iOS 4 지원 태터앤미디어 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

    2010/07/08 16:15

아이폰 4 개봉기

Apple 2010/07/01 14:56 Posted by ThinkAhead
어제 포스팅 이후 사진을 정리하는데 적합한 사진이 없어 좀 늦어졌네요. 일단 새벽 5시 반부터 줄을서 구입한 아이폰 4의 개봉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 keynote 이후 많은 분들이 아이폰 4의 디자인과 새롭게 등장한 기능등 모든 것이 알려져서 사실 개봉기에 대한 신선한 맛은 없지만 그나마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일단 박스 개봉을 하게되면 보이는 것처럼 아이폰 4의 모습이 전면에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박스에서 꺼내면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사용설명서, 아이폰 4 특징 그리고 아이폰 충전 USB 와 플러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기는 USB 방식과 플러그 방식이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어폰은 3.5mm 로 마이크 기능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보시는 것처럼 큰 특징은 없고, 애플의 특징인 "심플" 그자체를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 4를 2대 구입했는데, 화이트 칼라가 없는게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왼쪽 이미지)
디자인 특징은 폰의 상단 우측에 lock 기능 버튼이 있으며, 반대쪽에는 이어폰 잭을 넣을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5백메가 카메라와 그 옆에 작게 보이는 플래쉬 입니다. 플래쉬는 자동, 수동 매뉴얼로 조정이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른쪽 이미지)
30핀 충전 및 악세사리 커넥션 잭이 보이네요. 그리고 겉면에는 home 버튼이 있고요. 큰 특징은 없습니다. 하단에 보이는 두 곳은 마이크와 스피커입니다.


2개의 둥근 버튼은 음향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버튼은 "진동" 버튼으로 별다른 스크린 터치없이 버튼을 위아래로 조정하면 진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입니다.

디자인과 일부 기능의 변화이외 이전 버전인 3Gs와는 크게 변화된 것은 없었습니다. keynote에서 스티브잡스가 이야기 한대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3gs보다는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7월말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4의 등장은 또한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주요 기능별 특징을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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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3gs랑 별로 다를게 없네요.. 다음 주요 기능별 특징 기대하겠습니다. ^^

    2010/07/02 14:26
  2. Min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요즘 기사에 수신불량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사실은 어떻습니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있나요?
    또 범퍼케이스 착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지요?

    2010/07/04 14:21
  3.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퍼갈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5 01: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 코닥이나 후지필름의 사례는 현재 핸드폰 시장의 케이스와 언듯 유사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필름산업의 황금기에 왕성했던 이 두곳의 비즈니스는 마치 몇 세대를 더 영유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이후 코닥과 후지의 주가는 곤두박치기를 연일 거듭하고 현재는 필름대신 메모리와 하드웨어의 개발이 더욱더 조명을 받고 사업의 주체가 완전히 바뀌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과거 2000년까지 코닥에 근무하셨던 분도 회사를 퇴사하면서 10년후 회사가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 퇴사를 결정한것도 잘한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언듯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오후 디지털 타임즈 기사사를 보면서 노키아의 실적이 연속 하향 조정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세계적인 핸드폰 제조사인 노키아도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중저가 폰 시장만 고집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또는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1위라는 명성만으로 시장을 그대로 끌고 가려는 생각(?)에서 발생된 결과라고도 생각 됩니다.

1. 후발주자의 싸움의 장 변화
전략을 세우다보면 후발업체들은 종종 이런 전략을 세우기 마련입니다. 기존 시장에서 1위 업체에 대항해 경쟁력을 갖는 제품을 만들어서 싸우기는 정말 쉽지 않지요. 기존 시장 자체를 유지하면서 1위 업체를 누른 사례가 실제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노키아의 케이스도 시장 자체를 완전히 바꾼 후발업체, 애플, 구글, htc 그리고 모토, 삼성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합니다. 현재로서도 1위는 노키아이지만 과연 이들이 언제까지 1위를 지킬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전체 모발일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점유 자체는 아직까지 크지 않지만 분명 그 성장세와 앞으로 등장할 기술을 보면 현상태를 유지하기는 노키아로서는 상당히 부담을 갖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과연 이대로 보고 있지만은 않을 노키아 어떤 대응이 나올까요.

2. 노키아 MS와 손잡는 스마트폰 시장
그동안 출시된 프리미엄도 있고, 심비안 OS도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좀더 집중화되고 다이나믹한 기능을 펼칠 수 있는 스마튼 OS가 필요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대안으로서는 안드로이드 진영과 MS를 활용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MS도 역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공격으로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지만 그대로 보고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두 기업의 뜨거운 감자로 되지 않을까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갖지 못하는 OS를 바탕으로 펼친다면 새로운 삼파전은 가능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더불어 오픈된 안드로이드는 라인업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을테고요.

3. TV 시장에 주는 교훈
비록 현재는 프리로그로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두자와 후발업체간의 간격은 분명 있고, 그 장벽은 쉽게 무너지게 선두업체가 두지는 않지요. 결국 최근 발펴된 구글 스마트 TV(?) 등 언급된 사항은 조만간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주면서 새로운 TV 시장의 싸움은 벌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따라서 현 TV 제조사로도 향후 TV 시장의 패권을 유지하고 새롭게 잡기 위해서는 발 빠른 대응이 절실히 요구될 것입니다. 과거 HTC가 핸드폰 자체로 OEM 그리고 MS 모바일 OS를 적용하는 모델을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이룩한 케이스를 생각한다면 적절한 분석과 시장 대응을 할 수 있는 빠른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시장에서 패권은 아마도 발빠른 기업에게 돌아가고, 결국 세계의 조명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는 어영부영 중간을 하다가는 끝까지 후발 위치에 있고 성장할 수 없는 시기라 봅니다. 노키아, 코닥이 주는 사례는 선두라고 안심하고 당분간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조차 하기 힘들게 하는 중요한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노키아의 실적 그리고 현재 제품을 보면서 어떤 대응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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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발표된 내용인데, 왠지 모르게 앞으로 모바일 OS 시장의 양강 구도를 보는 듯 합니다. 내용인즉,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스마트폰 모델중 50%는 안드로이드를 활용할 것이라 하네요. 나머지 33%는 자체 OS를 활용할 것이라고 하네요.

이렇듯 삼성전자측의 발표를 보면 앞으로 시장의 흐름이 아이폰 과 안드로이드 폰 그리고 그 밖의 폰으로 점점 나눠질 듯 합니다. 또한 삼성전자로서는 정말 핸드폰 제조사의 명목만이 남아 있겠지요. 왠지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런 내용이 삼성의 움직임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지 아직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그동안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앞으로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폰 이라는 스마트폰 카테고리 시장에서 분명 제조사라는 이미지가 극명하게 앞설것이고, 그밖의 우위적인 위치는 없어지겠지요. 오히려, 안드로이드에 먼저 발을 디딘 HTC가 한발 앞서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최근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 많은 잡 포스팅이 눈에 보이더니 무슨 가시적인 성과가 있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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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제품이라면 핸드폰, 컴퓨터, MP3 등등 그리고 네비게이션도 그 한자리를 차지 하고 있지요. 서로가 서로의 영역을 잘 지키고 있는데, 유독 핸드폰에서는 주변의 자리를 계속 넘나들고 있는 듯 하네요.

컨버전스 이후 디버전스가 다시금 나오다가 이제는 핸드폰의 새로운 빅뱅이 서서히 머리를 들고 있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먼저, MP3의 영역, 그리고 디카의 기능..그리고 오피스 관련 기능까지 핸드폰의 영역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넓어지는 양상을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새로운 어플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다시한번 스마트폰 (구글폰)의 기능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맵의 기능중 하나가 바로 네비게이션 기능입니다. 단순한 지도상에서 GPS 기능을 보여주는 최초의 모드에서 이제는 도로 상황 (정체, 막힘) 등을 알려주면 심지어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맵 어플에서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하던지, 아니면 주소를 입력하던지 과거 단순히 맵으로 가고자 하는 곳을 찾아주는 1차적인 능력에서 GPS를 이용한 위치 정보 그리고 이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네비게이션 모드까지 추가되어 핸드폰 하나만으로 처음가는 곳의 위치를 제대로 알려주는 정말 100% 만족 기능을 경험했습니다.

제 차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없지요. 하지만 핸드폰 하나만으로도 기능을 소화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구글맵 네비기능
1. 찾고자 하는 목표물에 대한 지리정보
-단순히 하나만 표기하는 것이 아니라 LAYER 기능으로 찾고자 하는 것을 멀티로 찾아 주는 기능
2. 트래픽 기능
-정체, 막힘, 공사 등 교통상황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다양한 경로를 보여주면서 운전자로 하여금 이동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4. 맵기능
-단순히 그래픽 처리된 맵도 있지만 구글맵의 위성 사진도 네비모드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그래픽의 단점인 실사의 지리정보가 제공되어 좀더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기능은 정말 90% 이상 만족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기능을 새로운 디지털제품 영역에서 가져올지 궁금해지네요. 아마 예상 되는 것중 하나가 E-Reader 기능이 강화된 것이 아닐지 예상이 되네요.

이번 2010 CES 에서도 흥미로운 모바일 제품이 쏟아져 나올 듯 합니다. 자,,앞으로 2주면 CES에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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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킬러, 진정한 킬러는 따로 있다

Apple 2009/11/16 16:25 Posted by ThinkAhead
이곳저곳에서 풀 스크린 터치 모바일폰을 개발하고 런칭을하면 모두들 아이폰 킬러라고 하지요. 소니, 모토, 삼성 그리고 LG 전자등 "아이폰 킬러" 홍보를 하고 하는데, 진정 그들이 아이폰 킬러인지 한번쯤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폰이 미국에서 스마트폰중 최근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디자인과 사용편리성의 문제만은 아닌듯 합니다. 그 비싼 요금에도 불구 아이폰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데, 분명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을 듯 해, 여러가지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첫번째, 단연 애플 이라는 브랜드 효과
애플이 주는 의미는 맥북, 아이팟 등과 함께 일종의 젊은 세대를 뛰어 넘어 문화 아이콘화 되고 있습니다. 아이팟이야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맥북 또한 미국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얻고 심지어 11월 Consumer Report에서 평가한 노트북 중 최고의 점수를 받는등 애플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제품, 좋은 브랜드라는 고리를 갖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쌓은데 무리 없으며, 누구나 한번쯤 애플이라는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합니다.

아직 논하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애플의 LCD가 기존 PC 메이커의 LCD 영역까지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두번째, 아주 독특한 디자인
애플 전체가 그렇듯, 아이폰에서의 디자인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핸드폰 전체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바꾼 계기가 아닌가 합니다. LG 전자의 프라다폰이 먼저냐? 아니냐? 논의 보다는 흐름의 대세를 이꾼 주역은 아이폰이 맞지 않나 합니다. 사람들은 또한 새로운 디자인에 언제나 손이 가는게 당연하고요.

세번째, 어플리케이션과 호환성
기존의 핸드폰은 아직도 위젯 기능 수준에 비하면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정말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젯도 사용해 보고, WMS OS 핸드폰도 사용해보고 느낀것은 역시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의 영역은 상상 이상이라는 점입니다. 사용자에게 딱 맞는 것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야말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유익한 도구가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아이폰의 악세사리 제품 또한 아이폰 사용자들을 이끄는 숨은 조연이라 여겨집니다.

아이폰을 좀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로 즐길 수 있도록 스피커, 라디오 리시버, 이쁘고 깜찍한 케이스, 뭐 이루말할 수 없는 악세사리는 매니아층까지 만들어 주는데 한몫 거들었다고 할까요.

그러나 이런 모두것을 완벽한게 제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킬러인데, 지금까지 출시하면서 킬러가 홍보되었던 핸드폰을 보면 사실 겉모양만 킬러이지 진정한 킬러가 아니지 않나 합니다. 사실 제조사에서는 킬러로 불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겉모양으로 한번 승부를 해 볼까 하는데, 지금의 아이폰을 만든 여러요소중 결국 하나만을 갖고 킬러라 하는 격이 아닌가 합니다.

비싼 돈 들여 킬러를 고용해 암살하려 하는데, 킬러는 목표물에게 후시딘 정도로도 치료 가능한 흉터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과연 킬러라 할까요.

지금까지의 킬러였지만, 이제는 조금씩 변화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T Mobile의 G1 구글폰 등장, 그리고 11월 부터 버라이즈에서 출시 Motorola 모델 Droid 폰. 앞으로는 본격적인 진짜 킬러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바로 Android OS로 운영되는 핸드폰들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지금까지의 킬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아이폰과 싸울 것입니다.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지금까지 경쟁업체였다면 안드로이드 운영이라는 하나의 공통으로 제품측에서 갖추어야 할 부분은 다양한 악세사리와의 호환성을 갖게 한다면 정말 볼 만한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버라이즌이 사실 Droid Does를 통해 아이폰을 직접 공격을 하고 있는 현재로서, 아마도 아이폰과의 좋지 않은 관계임은 분명합니다. 서로가 좋은 않은 관계가 지속된다면 분명 하나는 피를 보게 되는데, 과연 누가 피를 볼지, 아니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것은 뭔지..분명 길은 있지요. 애플이 at&t를 뛰어 넘는것 아닐까 합니다. 모토롤라의 Droid 폰의 출시로 앞으로 아이폰과 비교를 하고 있는데, 상상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지난 아이폰의 업그레이드로 안되던 블루투스 오디어 이어폰의 작동이 되면서 왜 구글폰에서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구글폰에서도 드디어 블루투스 오디오 이어셋이 작동되네요. 넘 반갑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셋이 SCS740인데, 짱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다운로드한 tv.com 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tv 드라마, 뉴스 그리고 음악 등 블루투스를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하네요.

[출처:Thund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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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 출시되는 당일날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아이폰의 적수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AT&T에서 버라이즌으로 갈아타다 보니 안정적인 통화와 데이터 서비스는 비교가 되질 않는군요. 바로 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시속 100Km 이상을 밟고 달려도 인터넷이 얼마나 잘되던지.. ^^
    끊기는 지역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네요. ^^

    2009/11/17 00:5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그게 버라이즌의 장점이자, at&t를 겨냥한 게 아닌가 합니다. 말씀하셨듯이 "아직"인데,,쉽지는 않을 듯 하고요, 아이폰이 at&t를 넘어 다른 carrier로 옮겨타는 것도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이지요. 버라이즌이라면 딱 좋겠는데요.

      2009/11/17 14:23
  2. ㅇ_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에 하나의 무기만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적어도 45대 55의 수준으로 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5의 역할은 아마도...
    45+55+5=95

    아이폰에 대적할 폰은 아마 윈모바일이 아니라 안드로이드일꺼에요.. 안드로이드를 기대해봅니다.

    2009/11/18 16:02
  3.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도로이드 모바일폰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킬러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2009/11/18 22:20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적용폰 6월 출시

Samsung 2009/04/05 23:34 Posted by ThinkAhead
말많던 삼성전자의 안드로드 적용 폰에 대한 소식이 새록새록 들려오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언제쯤 나올까 했는데, 이번 CITA를 통해 삼성전자 홍원표 부사장의 인터뷰에서 6월경 미국에서 2종의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 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출시를 예고하고 있는 2종의 안드로이드 적용 핸드폰은 언제나 그랬듯이 파트너 인 스프린트와 T모빌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역쉬나 버라이즌은 없네요.

이런 인터뷰속에서 기대되는 것은 앞으로 더 많은 어플이 등장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 어플보다 상대적으로 적응 어플을 갖고 있는데, 어느 인터넷 글을 보면 애플의 경우 25,000 어플이 판매되고 있는 반면, 구글의 경우 고작 2,500 수준이라 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마켓이 유료 어플이 업로딩이 많이 지고 있는데, 유료화 또한 앞으로 어플의 다양성을 가속화 시키는데 개발자을 독려하는 형태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서말한 제조사의 다양화 또한 폭넓은 사용자 확대를 기대할 수 있으니 이런 두가지만 보더라도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 핸드폰의 향후 전개는 밝을 것이라 보이네요..

구글 안드로이드 적용된 삼성전자의 핸드폰..많이 관심가는 내용입니다.

[출처: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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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ldyago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인데요!!
    한국엔 언제쯤 출시를 할지 궁금합니다.

    2009/04/0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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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메인

UMPC를 보는 듯한 스마트폰 xperia X1 입니다.
소니 에릭슨 한국지사에서는 지난 3월 4일 국내 블러거 몇 명을 초대해 엑스페리라 X1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에릭슨의 스마트폰 진출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X1 또한 외국에서 사용중이라 그 스펙또한 공개되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부분입니다. 글로벌 폰을 국내로 들여오면서 어떤 부분이 달라져 있을까요?
 그 첫 번째가 한글 사용이며, X패널의 한국화한 특화패널 제공, 악세사리의 추가 제공입니다.
역시 국내유저들의 입맛이 까다로운 걸까요? 아니면 소니 에릭슨이 너무 긴장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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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패널소개

이번 발표를 위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팀의 앱솔루투 어스퍼레어션 제품군을 맡고있는 프로덕트 매니저인 아론 듀크(Aaron Duke)씨가 직접 내한 해 부연 설명과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특화된 엑스페리아 전용 패널인 X패널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예상외로 많은 질문이 이어저 관계자분들이 조금 난처해 했었습니다.(예정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
자유롭게 변경 가능한 이 X패널은 최대 9개를 나열 할 수 있으며 웹을 통해 다운로드해 몇 가지를 더 설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취향에 따라 선택해 나열 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빈칸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아래 키패드 촬영에 보시면 왼쪽에 빈 패널이 있습니다)
위치도 바꿀 수 있으나 설정으로 들어가 하나하나 제배열해야 합니다. 메인 x패널에서 위치 조정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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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3인치 고해상도(800X480)를 지원하며 터치 스크린과 유선형 슬라이딩 쿼티 키패드, X버튼, 올티컬 마우스를 지원해 다양하게 이동 및 문자 입력을 가능케 했습니다.
두 손을 이용하는 구조로 파지법도 안정감있고 옵티컬 마우스와 함께 사용하니 터치펜을 사용하지 않고도 터치 스크린을 다루기가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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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커티 키패드

한글과 영문의 경우 키보드와 배열이 같아 사용하기 편리하며 옵티컬 마우스는 신속한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물론 키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 스크린을통해 문자 입력도 가능하지만 역시 위와 같은 자판배열(배열이 매우 조밀함)이라 손가락만으로는 힘들고 터치펜을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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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전면,측면,상하로 구분해봤습니다.
곡선을 가지고 비스듬히 올라가는 구조로 키패드가 살짝보이고, 유격으로 조금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미 외국에서 검증된 구조이니 이부분은 제품의 특징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XPERIA X1의 스펙입니다.
- 윈도 모바일 6.1
- Qualcomm MSM7200 528Mhz CPU
- 512 ROM, 256 RAM
- 3인치 800X480 의 터치스크린
- 슬라이딩 쿼티 키패드. x버튼, 옵티컬 마우스
- 윈도 모바일6.1 / HSPA
- 블루투스 2.0, 와이파이,GPS,FM라디오
- 3D 그래픽 가속기
- 3.2메가픽셀 카메라 (AF존을 터치로 지정가능)
- 3.5mm 오디오 입력단자 (전용이아닌 일반 젝으로도 연결)
- 고출력 내부 스피커
- 16G 까지 지원가능한 micro SD 슬롯
- 1500mAh 배터리
- 4핀 USB 단자 (충전겸용)
- 내장형 터치팬

국내 출시제품에 추가된 내용
- 추가배터리, 추가충전기
- 4GB의 micro SD (스파이더맨 3등이 기본 제공)
- 추가 프로그램 (T-Map등)
- 마이스마트 패널, 다음 패널, 마이PC 패널
- 뒷면 케이스에 이니셜을 레이저로 세겨줌(선착순, 사정상 변동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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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와 엑스페리아 x1 크기비교

햅틱2와 엑스페리아 X1의 크기비교해 봤습니다.
전면은 액정차이로 약간 작으나 두께가 조금더 두껍습니다.
젠더가 필요없고, 터치펜 또한 내장형이라 주렁주렁 메달고 다닐 필요가 없어 깔끔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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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 뒷면과 배터리

3.2메가픽실 카메라가 존재하며 촬영은 내장과 외장으로 구분해 저장합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내장형 메모리가 성능에 비해 좀 약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4G의 메모리를 국내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증정한다고 합니다.
외장형 메모리는 뚜껑을 열어보면 측면에 슬롯이 있습니다만, 처음에는 뒤 뚜껑을 못 열었다는 ^^;; (좀 뻑뻑하고 판이 얇아서 손톱 안으로 뒷판이 들어가 고생 좀 했네요) 1500mAh 배터리 답게 매우 큼지막한게 들어있습니다. 안쪽에는 유심카드를 넣는 곳이 있습니다.

 초록색 소니에릭슨 마크가 보이지요?  사실 제가 X1 받아보고 열심히 눌러봤다는 ㅋㅋㅋ 혹시 뚜껑은 열리나... 자동으로 변신은 하는지... 무슨 숨은 기능이 있어 깜짝놀라게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거 아무리 눌러봐야 어떤 변화도 없습니다. 너무도 화려한 마크가 뒤에있어 무슨 기능이 있는줄 알았다는...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구역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해 비싼 데이터요금을 절약 할 수도 있고(약간의 조작이 필요함), SKT이용 제품이지만 MP3 파일과 WMA 등이 재생 가능합니다.

역시 국내 제품과는 인터페이스와 사용방법에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서로 다름에 대해 X1은 왜 여기서 이렇게 하면 안될까? 하는 의구심도 가지게 되더군요 하지만 방법을 달리하면 다 됩니다. 표현방법과 활용방법이 다를뿐 XPERIA X1 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의미는 역시 소통입니다.

 지금까지 몇일 만져보았지만 아직도 이제품의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해 보지 못했내요, 조금 더 사용해보고 다음에는 내부적인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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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적전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퀄컴 CPU 는 퍼포먼스 문제로 많이 꺼려지게 되는데요.
    동일한 CPU 를 쓰는 INCITE 도 굉장히 느렸습니다. (QVGA 인데도 말이죠.)

    직접 보게 된다면 CPU 특성에 의한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문제랑 퍼포먼스 문제를 살펴봐야겠네요.

    2009/03/10 10:19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가 조만간 출시 된다고 합니다. 지난 26일에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2008년 터치 듀얼을 사용해보고 느낌점은 HTC의 스마트폰이 제법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는 기억이 나네요. 스마트폰에 적용된 WINDOW MOBILE OS의 재미도 있지만, HTC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UI도 사용자에게 즐거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터치 다이아몬드"제품으로 약간 아쉬운점은 아직 한국이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매번 HTC의 국내 라인업 모델은 한발 늦은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로서 아쉬운점이지만 조만간 글로벌 런칭과도 비슷하게 신제품이 출시될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유럽 등 스마트폰 시장이 한창인 곳에서는 벌써 상반기가 끝나면 "터치 다이아몬드 2"가 출시를 기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터치 다이아몬드"의 기본 사양을 살펴보면 (HTC 스펙 자료 참조)
프로세서 Qualcomm® MSM7201A™ 528 MHz
운영 체제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메모리 ROM: 256 MB
RAM: 192 MB DDR SDRAM
내부저장공간(internal storage): 4 GB
크기 102 mm (세로) X 51 mm (가로) X 11.5 mm (두께)
무게 110g(배터리 포함)
디스플레이 VGA, 2.8” TFT-LCD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HSDPA/WCDMA:

  • 900/2100 MHz
  • Up to 384 kbps up-link and 7.2 Mbps down-link speed

Tri-band GSM/GPRS/EDGE:

  • 900/1800/1900 MHz

 (밴드 주파수와 데이터 속도는 사업자에 따라 달라짐)

디바이스 컨트롤 UI TouchFLO™ 3D
Touch-sensitive navigation control
GPS Internal GPS Antenna
연결장치 Bluetooth® 2.0 with EDR, A2DP & AVRCP
Wi-Fi®: IEEE 802.11 b/g
HTC ExtUSB™ (오디오 사용가능한 11핀 미니USB)
카메라 주 카메라: 오토포커스 3.2MP카메라
보조 카메라: VGA CMOS 카메라
오디오 내장 마이크, 스피커 및 FM 라디오
지원하는 벨 소리 형식
  • MP3, AAC, AAC+, WMA, WAV 및 AMR-NB
  • 40 화음 및 표준 MIDI 형식 0 및 1(SMF)/SP MIDI
배터리 리튬이온 또는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용량: 900mAh
통화 시간:
  • 최대 270분(3G네트워크)
  • 최대 330분(2G네트워크)
대기 시간:
  • 최대 396시간(3G네트워크)
  • 최대 285시간(2G네트워크)
화상전화 통화시간: 최대 145분(3G네트워크)
(네트워크 상태 및 전화 사용시간에 따라 달라짐)
AC 어댑터 전압 범위/주파수: 100 ~ 240V AC, 50/60Hz
DC 출력: 5V 및 1A

재미있는 부분은 "터치 다이아몬드"에는 WiFi 기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네요.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하며, "터치 듀얼"은 서비스를 받아서 인터넷을 했어야 하는데, 이번 제품은 그럴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또한 내장 GPS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글맵 등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지리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처: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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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yong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양을 보니 가격이 상당할 것 같군요... 설마 옴니아폰 정도는 아니겠죠??

    2009/02/27 18:01

스마트폰 보다 더 큰 스마트 폰

News 2009/02/23 23:05 Posted by Jeeris

사진은 실제 모델과 관계없음

요즘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화두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과연 열릴것인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름대로 획기적인 기능들을 앞세우면서 새모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비안, 블랙베리, 윈도우즈 모바일, 팜, 팜프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등이 스마트 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버리고 있는데요. 크기로 보면 대략 3인치 정도의 스크린을 갖고 기능으로 보면 PC와 유사한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형 단말을 지칭한다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발표한 회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한 Archos사의 "스마트폰보다 더큰 스마트폰(Bigger smartphone)"으로 것인데요. 다름아닌 MID(Mobile Internet Device)에 기존 셀룰라 음성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4~6인치정도라고 하니,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죠! 굳이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이유는 UMPC나 MID에 분류되는 휴대형 소형단말이지만 VOIP가 아니라 핸드폰에 들어가는 셀룰라망을 사용하는 음성전화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표준이 정립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기능상으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개발 발표의 배경에는 ABI Research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MID안에 핸드폰 음성기능, 즉 핸드폰이 탑재된다고 하면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미국 성인남여 1000명이상에게 물어본 결과, 거의 절반정도가 사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변했고, 34퍼센트만이 기존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즉, 미니노트북에 탑재된 핸드폰을 이용하여 미니노트북 사용중에 별도의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탑재된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고 받는데, 성인 절반정도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것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또는 미니 노트북에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폰이 포함된다면 따로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스마트폰업체와 미니 노트북업체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기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내게 맞는 스마트폰, 미니노트북은 어떤 모양과 형태가 될까요. 궁금해집니다.

[출처:ab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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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의 신모델 터치 다이아몬드 2 출시 예정

Mobile 2009/02/17 00:19 Posted by ThinkAhead

WM6.1 프로페셔널 OS가 탑재된 핸드폰 다이아몬드 2가 출시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를 지나면서 아시아와 유럽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htc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는 정말 탐이 날 정도 잘하는 것 같네요. 과거 Touch를 사용하면서도 스마트폰이 언제나 딱딱한 느낌을 갖게 하는데, htc의 제품은 디자인적으로나 기술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을 시켰던것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로셀로나 WMC에서 선보일 예정인 다이아몬드2는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퀄컴 MSM7200A™, 528 MHz
-107.85 X 53.1 X 13.7 mm
-3.2-inch TFT-LCD touch-sensitive screen
-TouchFLO™ 3D
-Bluetooth® 2.0 (스테레오 가능)

다이아몬드2에서도 역시 WiFi 기능은 빠져있네요. G1폰도 이런 디자인이 고려되었다면 더욱더 판매가 좋았지 않을까요 합니다. 좀 아쉽네요.

[출처: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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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k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뭔가 포스가 나는데요.?

    2009/02/17 03:50

어느 신문기사속의 팬택관련 내용은 이렇습니다.

팬택은 수출 물량 증가, 스마트폰으로 북미 시장에서 두각

작년 12월 at&t C630 출시로 다시한번 더 기대를 모았지만 글쎄. 지금도 팬택은 정말정말 찾아보기 힘든 브랜드가 되어 버린듯 합니다.

팬택 미주 홈페이즈를 살펴보면 더욱더 우울합니다. 역사속의 기업이 되어버린것 처럼..기업은 항상 움직이고, 생동감이 있어야하는데, 팬택 조금씩 아쉬움이 쌓여갑니다.

삼성이나 LG는 매년 마치 분기별로 전 라인업에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서 만만치 않은 제품 임팩을 주고 있는데, 팬택은 그런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에서는 기사화가 되어 마치 미국에서 어떤 큰일을 하고 있는 듯 하지만, 미국 현지 시장에서는 아이폰, 구글 G1, 삼성폰, 노키아폰, LG 폰 등 기라성 같은 기업들의 신제품, 신모델, 그리고 새로운 FEATURES 들로 매장의 쇼케이스를 가득 채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0년 초중반,, 팬택의 저력은 어디를 갔는지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과거 홍콩에서 잠깐 근무할 때 옆팀에서 팬택의 글로벌 광고를 했을 때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 당시만해도 팬택이 살아있는 기업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출시하는 제품을 보면 모호한 분위기를 느낍니다. 어필할 수 있는 어떤 무기를 갖고 있나.

얇은 스마트폰? 1.3 메가 카메라 ? 상품기획하는 사람들이 아주 잘 쓰는 표현

Sleek and compact smart device

저도 사실 상품기획을 하면서 담당하는 제품에 이런 USP를 썼지만 과연 이제품은 그런 표현이 어울릴까 하는 생각까지도 드네요. 결국 남들이 다하는 그런식의 FEATURES 탑재라 여겨집니다.

-전체적인 라인업도 경쟁사보다 부족한 상황
-팬택 미주법인의 모습은 홈페이지 그대로인듯 하네요.
-제품력,,미국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 모델이 뭔지도 가물가물하기도 합니다.
 정말 전략폰인지?

직접적인 팬택과 관련은 없지만, 과거의 팬택의 저력이 상당히 아쉽고, 많은 부분에서 지금의 모습에서 벗어나 북미시장에서도 크게 성장하는 팬택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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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아이폰 킬러, 도시바도 킬러

Mobile 2009/02/04 19:09 Posted by ThinkAhead
도시바에서 새롭게 출시될 스마트폰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등장한 정보와 사진을 보면 아이폰 킬러처럼 생겼네요. 모습도 비슷하고, 전면 풀터치 스크린으로 된 것도 유사하고요. 그래서인지 아이폰 킬러가 될지, 안될지 다양한 글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양을 살펴보면, 4.1인치
WVGA 터치스크린 (800*400), 카메라 기능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microSD 확장 가능 (32GM), HSDPA,HSUPA,Wi-Fi 와 GPS 가능. 프로세서는 1GHZ로 운영시스템은 Window Mobile 6.1 그리고 DivX 지원. 추가로 WM 6.1 운영체제이지만 새로운 GUI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하고는 당장 관계있는 모델은 아니지만, 스펙으로만 본다면 입맛이 땡기는 모델입니다. 이번 2월 바로셀로나 MWC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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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이 후덜덜하네요..
    삼성이 저런거 만들면 한 200만원 부를려나?

    2009/02/04 23:16
  2. N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후 약간 모양새만 바꿔서 준폰으로 나올지도..

    2009/02/05 09:55

Dell 도 스마트폰 시장 진출 ?

News 2009/02/01 19:13 Posted by ThinkAhead
월스트리트, PC 월드 및 Digital 관련 블로그에서 델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자 PC 월드의 기사를 살펴보면 루머보다는 왠지 현실성이 있는 내용이 있어 보입니다. 마치 델이 조만간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는 식의 글도 블로그상에서는 등장하고 있고요.  


월스트리저널에서는 아쉽게 다 읽을 수는 없지만, Dell 이 인터넷 브라우징과 이메일 사용 관련된 스마트폰에 집중(?)을 한다는 기사가 등장했씁니다.

그밖에 최근 Dell의 움직임에서도 스마트폰과 관련된 움직임을 볼 수 있는데, 가장먼저, Foxcoon Group과의 Window Mobile 기반의 어떤 제품에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뚜렷하게 핸드폰이냐 뭐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PC가 아닌 제품이라면 모바일 관련 디지털 제품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럼 핸드폰쪽이 아닐까 하는데요.

두번째로 ex 모토롤라 인력 Dell 영입. 이 부분은 앞선 개발과 관련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모톨라로의 CEO 였던 Ron Garriques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John Thode 또한 모토롤라에서 일했던 임원이였는데, 지금은 Dell에서 "Small Screen Devices" 제품 관련 총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데, 과연 이"Small Screen Devices"가 netbook을 포함한 핸드폰까지 의미를 하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이번 2월에 있을 GSMA Mobile Congress를 통해서 좀더 새로운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출처:WSJ & 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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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e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의 스마트폰 진입 소문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댓글에서 본 내용을 인용해봅니다.
    "올해 안에 델이 망하지 않는한, 9월9일에 델이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올해의 델의 뉴스중에서 최고가 될것이다"
    마치 델의 요즘 추락하는 이미지를 대변하는 듯합니다.

    2009/02/05 12:02

몇달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에이서의 핸드폰시장 진출에 대한 루머(?)가 들려왔는데, 드디어 2009년 1분기안에 그 모습을 드러낼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출시될 제품은 최근 아이폰이나 구글 G1, 블랙베리 등 스마트폰 제품이라 합니다. 스마트폰이 분기마다 높은 성장을 하고, 동시에 스마트폰들이 컴퓨터의 역할을 점점 수행하고 있어서 컴퓨터 업체인 Acer 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컴퓨터를 만든다고 모두가 핸드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요. 그만큼 핸드폰 시장에 대한 주변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mp3, 컴퓨터, 카메라, 그리고 핸드폰..과연 어떤 모습으로 컨버전스가 될지도 앞으로 큰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BGR에 등장한 Acer의 스마트폰 진출은 2월 16일 있을 컨퍼런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모바일 월드 컨퍼런스에서 스마트폰 출시 발표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어떤 모습의 스마트폰이 등장할지, 그리고 어떤 운영체제를 갖고 출시될지. WM6, 안드로이드, RIM, 심비안 그리고 그밖의 운영체제..아주 관심이 갑니다. 디자인도 상당히 관심이 끌리고 있고요. QWERTY인지, 터치스크린인지.

[출처: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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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팔리고 있는 구글폰과 아이폰의 제조 비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현재 구글폰 $180 (T-mobile 매장)/ $149 (Walmart)에 팔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200에 애플스토어, AT&T 매장 및 베스트바이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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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조 원가는 얼마일까요?
구글폰 $143.89 vs. 아이폰 $173 (8G) 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출처 아이서플라이)
월마트에서 팔리는 구글폰은 $149로 제조원가 대비 $5불 남짓 남는데요, 여러가지 비용을 감안할때 적자를 보며 판매하고 있다는 스토리인데..  보조금을 받고 판매하는 것이겠죠?

아이폰은 8G 메모리에 $23, 구글폰은 통신칩에 $28.49을 지불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속도가 더 빠른가요?
구글폰은 3.2M 픽셀 카메라에 $13을 지불, 아이폰 $7 지불의 두 배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터치스크린에는 두 스마트폰다 $20을 지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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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가 부품에 지불한 비용을 봐도 전략을 엿볼수 있는데요.

두 스마트폰 공히 터치스크린에 공을 들인것은 공통된 전략이지만,

구글폰은 통신속도를 안정적으로 높여 인터넷에 사용 편의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 아이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된 카메라의 화질 높여 경쟁제품의 약점을 보완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이폰은 PMP의 강자답게 메모리 용량을 늘려 음악과 동영상 감상을 함께할수 있는
스마트폰 + iPod 전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제품은 선보였구요.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은 두 폰의 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채택한다면 시장에서 환영 더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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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지막 (아쉽죠??)으로 폰북과 계산기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폰으로 아이폰에게 전화를 해보겠습니다.. (몇일 동거동락을 했더니 마치 친구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인터페이스가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프라이버시상 전화 정보는 지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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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받거나 입력한후 폰북에 등록하려면 아이폰은 일반폰과 같은 기능으로 추가하여 등록하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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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폰 같은 경우에는 Gmail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 정보가 구글폰으로 쫘악 다 빨려들어 옵니다.. 반대로도 가능하구요...
평소에 관리는 잘 하시는 분들은 편하시겠지만  저는 Gmail에서 메일만 주고 받고 상세한 정보를 저장하지 않았는데  정보가 쫘악 뜨니까. 부담백배..
지우고 다시 정리하려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습니다.. 반면 이 기회에 Gmail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구글폰과 Gmail의 친구정보를 적당히 잘 관리하면 편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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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계산기 기능입니다.
3G아이폰이 새로 나왔을때 공학용 계산기가 된다고 홍보 했었죠...
아래는 그냥 계산기 아이콘을 누르면 쌀집 계산기 같이 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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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편안하게 눞히면 공학용 계산기로 구글폰은 옆으로 휘익 넘기면 공학용 계산기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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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기능은 아이폰이 더 많습니다..
구글폰은 공학용이라고 얘기하가 쫌 거시기 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아이폰과 구글폰의 비교를 마치겠습니다.. 속이 후련하셨구요..
워낙 빨리 올려드려야겠다는 마음에 자세하게 리뷰를 못하고 빨리 지나간 부분도 없지 않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구요..

보너스로  구글폰과 아이폰뿐만 아니라 총체적인 스마트폰 OS별 정리해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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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ring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리뷰 올려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좋은정보 즐겁고 귀하게 보고 이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리뷰 부탁드려요.

    2008/11/01 04:1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코멘트 감사합니다..
      영국계신다고 하신것 같은데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타지에서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주세요..^^

      2008/11/02 14:49
    • sadfsdf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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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2 21:46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2 15:5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항상 저희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08/11/02 16:50
  3. BlogIcon cubix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크다고 생각했는데..구글폰은 더 크군요 ...
    구글폰은 아직 첫 제품인만큼 1년 뒤 두 제품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11/02 17:17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내년에 삼성, LG, 모토로라 제품이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한 제품을 판매하면 더욱더 흥미로워질것 같습니다.

      2008/11/04 05:20
  4. Last_Fak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구글폰이란 제품도 있었군요..
    새로운 지식이 생겼네요 ㅎㅎ
    근데.. 아이폰에 대항하기엔 약간 모자라 보이는건..
    컬러때문인가요 ㅋㅋ

    2008/11/02 18:03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아무래도 디자인과 LCD화질이 떨어져 그런것 같습니다. 좀 더 개선된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물론 아이폰도 훨씬 좋아지겠죠

      2008/11/04 05:21
  5. BlogIcon oilm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 카운티에 계시는 군요 저도 4년동안 Irvine에 살았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구글폰 그동안 많이 기다려 왔는데 생각보다
    리뷰가 좋네요 꼭 T-mobile 만 써야 하는건지요 I-phone의 At&T도 그렇지만
    두회사 모두 그닥 통화품질로는 신용이 안가는 회사라 그런지
    살짝 꺼려 지네요

    2008/11/02 18:37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얼바인에 사셨다니 반갑습니다..^^
      구글폰은 T-mobile 독점계약입니다..미국 4대 통신사를 모두 이용해보았습니다만 저 개인적인 생각은 Verizon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T-mobile과 AT&T계약은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만
      오직 폰보고 계약했습니다..ㅠㅠ

      2008/11/04 05:26
  6. 아놔이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바보야, 척보면 모르겠어? 아이폰이 훨 낫잖아! ㅉㅉㅉㅉ 그 대가리 갖고 무슨 리뷰라고 ㅉㅉㅉ

    2008/11/02 19:09
    • qwer  수정/삭제

      평생 아이폰 갖고 살아라. 난 쥔장님이 올려준 정보보고 판단하겠다.

      2008/11/02 19:49
    • Last_Fake  수정/삭제

      ㅡㅡ.. 리뷰에 이런글 달린건 첨보네.
      그럼 님은 아이폰 사서 쓰세요 ㅡㅡ...

      2008/11/02 21:44
    • 지나가다  수정/삭제

      지나가다 들렸는데. 척봐도 쥔장님이 쓴 글은 꼭 옳은 정보는 아닌듯. 아이폰도 Gmail 쫙 빨려 오는 기능있습니다. 강력한 무료 어플리케이션도 풍부하고..

      더 확인하시고 리뷰를 써야 할듯하네요

      2008/11/03 07:3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지나가다님?
      물론 저도 매일 아이폰으로 Gmail확인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기능은 폰북기능입니다.
      아이폰에서 전화번호 추가할때 Gmail에 있는 친구정보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없이 동기화 되지 않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제가 필력이 부족해서 혼란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꾸지람 부탁드릴게요^^

      2008/11/04 07:57
  7. 그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도 앤드로이드 넣어서 만들면 한국에 아이폰 들어와도 끄떡 없겠네....
    가격도 좀 싸지겠다...

    2008/11/02 20:01
  8. 멋있는분이셔요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까지 비교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2008/11/02 20:10
  9. 작렬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우 이통사의 횡포가 끝나가는 시점 즉 USIM 자사/타사 간 락헤제가 되면서
    해외의 좋은 휴대폰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왜 아직도 아이폰이나 구글폰 은 한국에서 사용이 불가능한지 ㅜㅜ
    좀 써봤음 좋겠다... 햅틱보단 아이폰이 아이팟 터치 같아서 더 마음에 드는데...

    2008/11/02 21:33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통신방식(GSM -> CDMA)과 위피 정책(모조건탑재)을 바뀐다면 아이폰의 한국입성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이폰이 위피를 탑해하는것도 방법일것 같은데요..아쉬운 부분입니다.

      2008/11/04 06:51
  10.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성능면에서는 써보지를 못해서 알수야 없지만
    디자인에서는 구글폰이 밀리는거같군요 ㅎㅎ;;

    2008/11/02 22:09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구글폰을 만든 HTC 디자인은 확실히 별로 인것 같습니다..

      2008/11/04 06:52
  11. 구글폰의 장점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윈도우처럼 범용 운영체제죠. 삼성이든 엘쥐든 모토롤라든 안드로이드 채택해서 신제품 마구 쏟아낼 수 있을 듯... 아이폰은 온리 애플... 결국 범용의 윈도우와 폐쇄적 맥의 격차처럼 안드로이드가 아이폰 누를 날이 올 듯... 각종 기능도 구글폰 잠재력이 무서운 면이 있고...

    2008/11/02 23:24
    • 흠..  수정/삭제

      애플이 폐쇄적이라... microsoft and 한국이 폐쇄이라고는 생각안해보셧나요?

      2008/11/03 07:38
    • 흠..  수정/삭제

      애플이 폐쇄적이라... microsoft and 한국이 폐쇄이라고는 생각안해보셧나요?

      2008/11/03 07:38
  12. 스티브 추잡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gmail연락처와 동기화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 이멜은 gmail 회사이메일은 outlook으로 관리하고 있어서 연락처는 outlook과만 동기화 하고 있습니다. 저도 쥔장님처럼 관리하고 있지 않은 gmail 컨택이 우루루 뜨는 것을 원치 않았거든요. 부담백배 만배 공감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1/03 00:06
    • BlogIcon greenstar  수정/삭제

      저랑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고 계시군요..^^
      동기화 할수 있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것을 다른분의 댓글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08/11/04 06:54
  13. vv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능비교가 무의미 한듯 하네요
    구글폰은 티모빌이 3g대항마로 야심차게 출시한 모델이지만..
    3g에게 야심차게 패배했죠..

    구지 비교대상을 따지자면..
    아이폰 3g vs 블랙베리 스톰
    일듯 싶은데..

    2008/12/28 10:01


미국 이통사인 T-Mobile에서 미국시간으로 23일 정식적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가 최초로 적용된 HTC의 Dream (G1)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Dream (G1)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이미지에 이어 공식적인 출사표를 던지게될 최초의 안드로이드 적용 스마트폰에 거는 기대는 지금까지 애플 아이폰이 누려왔던 수많은 관심과 집중을 많은 부분 희석시킬 것처럼 보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가 적용된 최초의 핸드폰은 바로 G1이라는 명으로 발표되었구요.

공식적인 발표이후 최초 판매는 10월 22일로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현재의 아이폰보다 싼 $179에 출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격면에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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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 흥미를 끄는 부분은 애플이 appstore 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비즈니스를 최초부터 시작한 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Android Market)을 통해서 공짜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할 예정이라 하는데, 이부분은 구입하는 사람에게 큰 혜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나중에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할 것이라 하지만, 출시 시점에서 공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신규 가입자를 대규모로 영입하고자 하는 구글과 T-mobile의 구상일것이라 당연히 여겨집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개발자들이 맘대로 신규 컨텐츠를 올릴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마치 온라인의 오픈마켓을 지향하는 것같이 느껴지는데, 현재 정책은 사전 리뷰없이 개발자가 그대로 어플리케이션을 업로드시킬 수 있게 한다는데, 그렇게 되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양적인 성장은 있겠지만, 한편으로 검증되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올 수 있는 악영향도 존재할 듯 합니다. 물론 구글측에서 구매자들에게 어떤 식으로던 screen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것으로 생각하지만, 여하튼 개발자들이나 어플리케이션 구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고, 아이폰보다 뒤늦은 출발에서 좀더 빠르게 시장영향력을 갖을 수 있는 조심스러운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흥미있는것은 내장형 GPS 를 G1에 적용한다고 하는데,,지금까지 내용을 보면 일단 구글 매니아층을 비롯해 좀더 구글 제품을 선호하는 층, 즉 가격과 별도로 스마트폰 사용에 있어서 실용적인 사용자 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구글 서치, gmail,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크롬 등,,,어찌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 성격과 걸맞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지금 알려진 G1의 디자인이 애플 아이폰의 그것과 비교할 때 세련된 느낌은 아니라는것이 약간 갸우둥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지금까지본 구글 안드로이드 OS가 적용된 G1 과 애플 아이폰,,사실 아직도 어떤것이 스마트폰 시장에 강력한 플레이어가될지...의문이네요..일단 출시까지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10월 출시,,정말 기대됩니다.

[Via Times & Tm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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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요새 아이폰 구글폰 얘기로 뉴스나 블로거 뉴스 IT란이 시끌시끌한데...
    아무리 이런거 비교하고 그래봤자 우물 바깥쪽 얘기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우물 안에는 WIPI, 쌤쑹 등이 믹스된 썩은 물이 고여 있으니...휴..ㅠ.ㅠ

    2008/09/25 07:1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그래도 좀 기다리면 우리 이야기가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2008/09/25 14:46
  2.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9/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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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로 HTC Touch 계열의 (좌에서 우) HD, 다이아몬드, 그리고 프로로 이어지는 이미지입니다. 생각외로 다이아몬드와 비교하니 HD가 크게 보여지네요.

외관 디자인이 하이 그로시 블랙 컬러로 최근의 LCD TV 와 유사한 고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WVGA 스크린의 Touch HD, 3.8인치 화면에 기대를 해봅니다.

또한 한국에서 출시를 기다리는 다이아몬드,,HTC의 한국 진출이 점점 많은 관심을 갖게 합니다.

[Via Cne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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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HD는 안들어올려나???

    2008/09/22 16:09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조심스러운 예견이지만, 다이아몬드 이후 출시가 되지 않을까요? 믿거나 말거나,,누가 아시는 분좀...답변좀 부탁드리네요

      2008/09/22 23:04
  2. BlogIcon 카르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라는게 거기 맞나요.. 터치듀얼이었나..하는..폰 만든곳..;
    거기가 국내제조업체가 아니었던거군요.;; 아싸리 국산인줄 알았는데.;
    그나저나 그 터치듀얼이라는것에 비해서 위의 저 기기들은 액정도 큼지막하고..
    아마..이전 제품의 단점들이 거의 보완되어 나왔을테니 꽤 기대가 가네요.ㅋ

    2008/09/23 09:12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기대되는 모델들입니다. 한국에는 다이아몬드가 조만간 출시한다고 하고 있고요..

      2008/10/04 14:03

htc 제품을 보면 항상 디자인이 남다른 제품이면서, 디자인과 htc 스마트폰에 적용된 htc 나름의 특징을 보면서 항상 작지만 큰 기업처럼 느껴졌는데, 다시금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HTC Touch HD 라는 녀석입니다.

HTC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이제품이 얼마나 동영상에 촛점을 맞춘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들어오는 특징은 ~~~~~

-3.8인치 WVGA 스크린 (480 X 800 pixel)
-High Definition 급
-3.5 mm 오디오 잭 (최근 자주 적용되는 케이스인듯 합니다.)
 
그밖에는 터치플로오, 5백메가 카메라 등,,,어찌보면 htc가 갖는 특징과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기본 사양의 features 인데,,디스플레이는 3.8인 사이즈로 지금까지 어떤 제품보다 큰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갖는 모델이라 보여집니다. (물론 일부 pda 계열 등에서는 핸드폰 같지 않은 제품이 큰 사이즈도 있지만서도, 사이드업 타입이 아닌이상,,디스플레이 사이즈가 3.5인치를 넘네요).

디스플레이는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넓은 창을 제공하고, 앞서 말하고 있듯이, 영화, 뮤직 비디오 등 이동중 볼 경우 답답한 느낌을 충분히 없앨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스펙입니다. 3.8인치는 사실 경험하지 못한 사이즈가 기대가 되는 특징입니다.

위도우 모바일  6.1 버전의 OS를 탑재하고 있고, Qualcomm® MSM 7201A™ 528 MHz 로 HTC 다이아몬드 제품과 동일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네요. HTC 터치 듀얼보다는 좀 빠르겠지요.

디자인좀 여전히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다이아몬드가 그렇듯이, 이번 HD 도 깔끔하게 잘 빠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얼핏보면 최근 나오는 터치 스마트폰과 비슷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하네요. 다이아몬드 이후 디스플레이스를 강화한 HD 제품...또한번 더 HTC 제품에 들뜨게 하는 발표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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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폰 이미지 유출

Google 2008/09/02 10:0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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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속에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입니다. HTC에서 Dream 이라는 프로젝트로 진행되어오다 최근 이미지가 인터넷상에 등장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수신 스피커 밑에 T-Mobile 마크가 선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입력방식은 터치스크린과 사이드 슬라이드 업 등 2가지로 보이며, 사이드 슬라이드업은 qwerty 방식으로 이미지로 보기에는 키 버튼들의  사이즈도 그렇고 입력방식이 상당히 편리할 듯 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이 이미지가 제대로 된 구글폰의 모습이라면 애플 아이폰과 같이 디자인에서 느낄 수 있는 강점은 상당히 줄어드는 기분입니다. 아무튼 보여지는 이미지가 구글폰의 모습이고, 제대로 된 spy shot 이라면 좀 ,,,고민을 해야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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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Boygeniu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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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꿈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망할듯 ;; ㅎ 디자인이 별루네요.. 난 기능보단 디자인이 더 중요한데

    2008/09/02 12:24
    • BlogIcon tagadget  수정/삭제

      네,,아주 실망스러운것 디자인입니다. 얼마나 기능과 편의성을 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디자인 2%이상 부족

      2008/09/02 12:57
  2. 언제나 맑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면에서는 그렇다치지만 고장 없이 기능이 제 역할을 다 하면 금상첨화일듯 싶은데..
    아직 사용을 못해봐서..........이렇다 저렇다 말은 못하겠고.....ㅠㅠ;;
    칼라도 별루구요.

    2008/09/02 15:00
  3. 완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폰이라는 것은 구글이란 회사에서 만든 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란 운영체제를 탑제한 핸드폰입니다. 위 사진은 HTC에서 만든 안드로이드를 탑제한 핸드폰이죠.

    만약 삼성 햅틱폰에 안드로이드를 탑제하면 그것도 구글폰입니다.
    구글폰이 활성화 된다면 오히려 디자인의 다양성과 선택은 구글폰이 유리하다로 할 수 있습니다. 구글폰은 구글에서 만드는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 회사에서는 자기 회사에 맞게 핸드폰 디자인 만들면 됩니다.

    2008/09/02 15:35
  4. 제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고 있는 HTC 제품과 외견이 거의 유사한데요. blackberry 보다는 키보드가 있고 해서 HTC를 가지고 있는데. 키보드가 5줄인 것으로 봐서 HTC보다 조금 넓은 것으로 보이네요.

    2008/09/02 15:54
  5. 글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냐 님 말씀처럼
    구글 모바일용 os인 안드로이드만 탑제하면 구글폰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2008/09/02 17:59
  6. 글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냐 님 말씀처럼
    구글 모바일용 os인 안드로이드만 탑제하면 구글폰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2008/09/02 17:59

장난감 핸드폰이 주는 교훈

News 2008/08/17 13:1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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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의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대략 20%정도 되지요~
한국 비하면 엄청 높은 사용률인데, 우연히 아이의 장난감속에서도 스마트폰이 있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미국 장난감 산업도 전체적인 산업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요...

생각하면 당연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빠의 핸드폰은 분명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장난감이 될터이고, 20% 사용자의 아이들은 아빠의 핸드폰이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결국 장난감 가게에 가서 아빠의 스마트폰과 같은 똑같은 장난감을 보게되면 당연 아빠것에 대한 연상과 함께 엄마에게 졸라서 하나 사달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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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산업 알고보면 그나라의 문화와 산업을 반영하는 척도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비록 단상적인 이야기이겠지만, 작은 관찰하나가 그 나라의 산업과 문화를 이해하는데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돈 수억원 들여서 하는 시장조사,,최근에는 몇몇 기업에서 아예 소비자 설문 조사나 그룹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더라도 의존도가 과거보다 많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런 소비자 조사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것이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관찰조사도 나름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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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장난감속에서 찾은 미국 핸드폰 산업의 다양화..재미있는 추측입니다. 오늘 장난감을 다 뒤지고 있습니다. 뭐 재미있는 꺼리가 없을까 해서요..

참고로 인크레더블맨 영화 캐릭터 장난감입니다. qwerty 방식의 키패드를 적용하고 있고요. 아무래도 이거 기획한 사람이 RIM 모델을 벤치마킹하지 않았을까요. 블랙베리 스타일 갖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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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HTC 터치 듀얼 (Touch Dual)폰을 사용한지 3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익숙해지고, 기능을 하나하나 익히기 위해 설명서를 읽고, 밑줄 긋고, 혹시나 알지 못하는 기능이 있는지 다른 리뷰도 참고도 하고, 그런 과정속에서 결과적으로 느끼게 되는 부분은 HTC 터치 듀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으로 사용해 봤지만, 처음 느낌은 그동안 써왔던 핸드폰과 비교할 때 비교라는 부분이 무의미하지 않나 합니다. 그렇다고 100% 완벽한 기능과 시스템을 갖고 있지는 않고요.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사용자를 위해 99% 고민한 HTC 터치 듀얼폰
HTC 제품의 추구하는 방향이라할까요, 사용자를 고려한 흔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TouchFLO(3d interface)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번거롭게 여겨지지만, 경쟁 모델의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한번 사용하게 되면 HTC 터치 듀얼폰의 기본기능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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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특징으로 Touch 스크린과 키패드를 사용하는 Dual key in 기능입니다. 뷰티폰과 햅틱폰 모두 풀터치 방식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국내시장에 확대시켰으며, 햅틱에서도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 위젯 등을 삽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상당히 개선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햅틱등에 삽입된 편의성은 좀더 제품을 엔터테인먼트쪽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며, HTC 터치 듀얼폰은 스마트폰 기능을 그대로 옮겨 놓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햅틱폰이 인터페이스를 상당히 선한 제품임은 분명하며, HTC의 터치 듀얼폰 또한 사용자들의 사용성을 제대로 적용시킨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2. 디자인은 HTC의 차별화
디자인 부분은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이자 차별화를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큰 무기라 여겨집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좀더 HTC를 통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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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표선수들인 RIM, 모토롤라, 삼성전자, 노키아 그리고 HTC를 살펴보면 가장 차별화된 제품이 HTC의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대체적으로 QWERTY 키패드를 전면 부분에 넣어 두기 때문에 크기가 크게 느껴지는데, 터치 듀얼폰의 경쟁력은 사이즈와 외관 디자인이라 생각되네요. 제품 사이즈는 한국사람들처럼 그리 크지 않은 손 크기로 RIM 이나 블랙잭을 사용하게 되면 좀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주머니에서 보관하는 것도 불편해 보이지요. 사용자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저처럼 손이 큰편이 아닌 이상 일반 핸드폰의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를 갖는 스마트폰이라면 분명 여성뿐만 아닌 남자들에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햅틱폰을 사용하면서 좀 작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HTC 터치 듀얼폰은 보시는대로 약간
길이가 작게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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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도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있다

사실 개선이라기 보다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내용인데,
-먼저 밧데리 개수가 일반적으로 받아왔던 개수와 다르니 조금 갸우둥했다. 보조까지 2개 지급되어오던 것이 HTC 터치 듀얼폰은 딱 1개만이 기본지급되고 있습니다.

-키패드내 버튼 구성이 새로워진다면 어떨까요? 키패드에 send 기능의 버튼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캐패드를 통해 전화를 할 때 일반 핸드폰 기능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16개중 꼭 send 기능이 있을 건만 같아 찾곤합니다.
-일반 핸드폰 기능증 취소 버튼이나 back 기능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좀더 사용하는데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종료버튼이 사용되어 back 으로 가고 싶어도 종료가 되기 때문에 다시 직전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WiFi의 내장은 절실하게 요구된다. 블랙잭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그리고 HTC 터치 듀얼폰을 망설이는 분들이 WiFi 기능 미 탑재가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WiFi 기능 탑재는 최근 스마트폰들이 기본으로 탑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좀더 긍정적으로 탑재 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향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며,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는 신제품들이 많은지라,,모두들 WiFi는 기본으로 탑재를 하기에 더욱어 HTC를 고려하는 구매자들을 확실히 잡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칼라 다양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지금의 white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껏도 좋지만 좀더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국내에도 칼라 파생이 기다려지네요. 아직 HTC로서는 정확히 시장의 영향력을 가늠하기 어려워 블랙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에게는 White 보다는 블랙이 주는 상징성으로 좀더 블랙에 대한 기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도한 features는 없느니만 못하다. 즉, 키입력방식이 기본적으로 4가지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지만 키보드 그대로 2.6인치 디스플레이안에 넣어서 사용하기란 쉽지는 않습니다. 스타일러스가 유일한 입력 수단이라 여겨집니다. 손가락으로 하기에는 작은 손가락, 또는 손톱이라도 쉽지 않습니다.

QWERTY 키보드가 2.6인치 디스플레이 안에 있어 꽉차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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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사용해본 htc 터치 듀얼폰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 Mobile 을 사용하는것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오히려 tagadget 이 평가하기에 디자인과 유용한 인터페이스가 경쟁력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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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터치 듀얼폰의 2번째 사용후기 입니다. 이번 사용 후기의 포인트는 영상통화와 인터넷 사용입니다. 추가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만의 장점인 외부 프로그램 설치후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나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도 또한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 사용은 현재 SKT의 Net 1000 가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동안 인터넷 직접접속이 10만원을 넘지 않아서 앞으로 더욱더 많이 사용해야할 듯 하네요.  

똑똑한 핸드폰에 인터넷 기능까지 가능

인터넷 직접접속으로 접속한 tagadget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참고적으로 htc 터치 듀얼은 HSDPA를 지원하고 있어서 속도면에서 고속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위의 좌측은 htc 터치 듀얼폰에 탑재된 기본 인터넷 Explore 입니다. 그리고 우측은 Opera Mini 버전의 Explore 입니다. 터치 듀얼은 기본적으로 pda 버전을 선호하는 브라우저를 갖고 있어 pda 전용 화면이 아닌 이상 화면이 넘 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등 pda 버전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고속 접속이 가능하기에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PC환경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모바일 인터넷으로 옮겨오신 분들께는 약간 불편한점이 있을 것입니다. 초기에 동일한 불편함을 느꼈는데, 최근에는 브라우저 기능이 좋아져서 잘 선택하시면 PC 환경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데이타퍼펙트가 8월부터 무제한 사용을 조건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진행되는데, 데이타퍼펙트 가입으로 월 10,000원에 1GB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는 전용 인터넷 뷰어를 탑재하고 있어서 일반 PC환경의 모습 그대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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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비록 얼굴과 전화번호를 공개할 수는 없어서 안타갑게 생각하지만, 영상통화의 성능은 나름 3G 포다운 영상품질을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처음 전체적으로 스마트폰이 프로그램 운영이 이것저것 설치를 하다보니 무겁게 느껴져 자칫 영상통화의 스트리밍 또한 delay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끊김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분명 개선해야할 부분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htc 터치 듀얼의 영상통화 기능은 마치 마주보고 대화를 하는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창으로 통화시 본인의 모습은 좌측 하단에 나타나는데,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시면 우측 하단에 사이즈 조정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을 통해 동일한 사이즈의 영상사이즈를 영상통화를 하던지, 아니면 상대방의 모습만 보이게 하는 풀사이즈로 조정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터치스크린폰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약간 작다보니 영상통화 화면 또한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불어 영상통화 기능을 추가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화면구성이 없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상대방의 모습만 보고, 자신의 모습은 감추고 싶을 때 사용하는 다른 이미지 보내기 기능이 없다는 것이 사용하는데 2% 부족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htc 터치 듀얼 뿐만 아니라 영상통화가 가능한 모바일폰도 동일하지만 통화는 스피커폰으로 되기 때문에 영상통화시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입니다. 사용하실 때 분명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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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더욱 더 스마트하게 하는 스마트폰 터치 듀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을텐데요,가장 대표적인 군은 사무직 종사자 그리고 또 한 부류는 컴퓨터 관련 디바이스 매니아, 일종의 얼리어뎁터들일 것입니다. 사무직 종사자이면서, 얼리어뎁터인 tagadget은 두가지 부류 모두에 포함되지요..그래서 더욱더 스마트폰을 좋아하지 않나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내맘대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메신저 활용입니다. 인터넷 직접 접속을 통해 내장된 msn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자메시지나 아니면 통화가 안되는 경우, 또는 이동중 친구와 실시간 메신저를 하고픈 충동이 일어나는 경우. 회의중 긴급한 업무 관련 외부의 요청이나 문의가 있을 때, msn 메신저 기능 활용은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의 100% 활용 기능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메신저 이외에 주로 사용하는 외부 프로그램으로 skype가 있습니다. 해외 통화나 msn 메신저 이외 skype 메신저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skpye 는 voip 서비스를 이용한 통화로 음질은 기대이상으로 좋았다고 여겨집니다. 기존 voip 단말기 자체가 고가라 구입이 어려웠지만, htc 터치 듀얼 스마트폰만 있다면 모바일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자신만의 모바일 스마트폰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활용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htc 터치 듀얼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하는 skype 기능은 일반 통화처럼 되지 않고,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피커폰 이외 이어셋을 이용해서 통화를 하게 된다면 큰 문제는 물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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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Fring 라는 통합 voip 서비스 프로그래도 있지만, Fring 내 어플라이된 voip 기능은 생각외로 통화품질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도저히 통화가 되지 않아 설치즉시 uninstall을 했는데, 이후 skype 모바일 버전의 설치는 통화품질은 상당히 좋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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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인터넷 직접접속을 통한 구글맵을 이용한 화면입니다. 얼핏보면 아이폰의 구글맵을 보는듯하지 않나요. 구글맵 접속을 통해 원하는 곳까지 지도로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의 활용성은 제대로만 익숙해지면 마치 컴퓨터 한대를 핸드폰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끝으로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과, 컴퓨터와 동일하게 최대한 자신에 맞게 스마트폰을 꾸며 사용하는 것도 장점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그만큼 얼마나 htc 터치 듀얼폰에 익숙하고 제대로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 되네요.

영상통화를 제외한 위의 모든 기능은 추가적인 부가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이용하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아쉽게도 htc 터치 듀얼폰 국내용 버전은 WiFi가 탑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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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죤떡밥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안되는 터치듀얼,
    구글맵을 3g인터넷접속하면 비용이 장난이아닐텐데~!!!
    접속비용은 생각대로 다되지는 않을듯.

    2009/01/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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