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린터들이 출시되면서 집에서도 많이들 디카로 촬영된 것을 출력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마 프린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출력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겠지요, 프린터는 있지만 마탕한 프로그램이 없다하시면 캐논에서 제공하는 Easy PhotoPrint E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시지요. 직접사용하고 있는 Pixma iP4500의 번들 소프트웨어인데 사용하기 쉽고, 약간의 편집도 가능하여 소개합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CD로 설치를 할 수 있으며,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한 후 실행을 하게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위의 메뉴 창에서 원하는 용도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첫단계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 후
원하는 폴더를 찾아서 들어가서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게 되면 위 이미지의 아래 모습처럼 선택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사진 밑에는 출력 장소까지 선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굳이 두번씩 출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다음은 용지선택을 하게 됩니다. 포토용지를 사용하면 당근 출력 Quality가 좋은데, 거기다 제대로 용지를 선택하게 되면 조금은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토용지에 적혀 있는 그대로 선택하시면 되고요, 사진의 사이즈는 기본이 4*6배 사이즈이며 크기는 프린터 용지 선택하는 것처럼 클릭만 하시면 그 크기에 맞게 출력이 이루어집니다.
레이 아웃이 마직 단계이지요, 참고로 약간의 편집이 가능한데, 편집은 적목현상, 자르기 기능, 날짜넣기, 회전하기 등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편집 기능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사진을 출력 사이즈에 맞게 조정하는 것입니다. 디카로 찍은 크기는 출력하게되면 어딘가는 짤리게 되는데, 미리 원하는 크기만큼 조정할 수 있어서 꽤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캐논 제품을 사용하신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그외 프린터에는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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