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tagadget - digital life upgrade ::

'소니'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08/07/24 휴가기간 Must Carry 디지털 제품 - 추억을 담는 캠코더 (1)
  2. 2008/07/11 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3. 2008/06/22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2)
  4. 2008/06/14 [리뷰] dslr 입문자를 위한 재미있는 소니 a350 카메라 (4)
  5. 2008/05/21 소니 a 200 단종 이벤트인가? 프리미엄 이벤트인가?
  6. 2008/04/14 인터넷 중심의 Mobile Internet Device 시대를 준비하라
  7. 2008/04/03 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8. 2008/03/24 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2)
  9. 2008/03/15 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8)
  10. 2008/03/10 소니 A350 예판, 시작은 좋네요 (2)
  11. 2008/02/21 소니, 애플 아이팟 터치 본격적 맞대결 PMP 출시 예정
  12. 2008/02/13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은 스피커 이상
  13. 2008/02/04 드디어 올것이 왔다 블루레이의 HD DVD 보상판매 (1)
  14. 2008/02/02 소니 (Sony) α300, α350 발표
  15. 2008/01/24 소니, PSP 의 Skype 탑재 포기하나?
  16. 2008/01/16 소니 (Sony) DSLR A900 출시될까? (3)
  17. 2008/01/08 SONY, HVR-Z7N, HVR-S270N 출시 예정 (1)
  18. 2008/01/08 SONY XDCAM PMW-EX1
  19. 2008/01/07 Sony(소니) 의 변종 HVR-HD1000N
  20. 2008/01/06 HD DVD 포멧, 워너브라더스와 결별 (2)
  21. 2008/01/03 PSP 와 Skype 가 만난다
  22. 2008/01/01 2008년 미리보는 디지털 카메라 신모델 맞추어보기 (4)
  23. 2007/12/28 삼성전자 OLED TV 시대 개막한다
  24. 2007/12/18 무서운 소니, 뭘 또 출시하려고 하는가! (1)
  25. 2007/12/16 역시 아이폰이였습니다. 타임즈 선정 1위
  26. 2007/10/08 소니의 두번째 미스테리 제품 등장 - OLED TV
  27. 2007/09/22 100만원 미만으로 DSLR 구입하기 (2)
  28. 2007/09/13 Sony (소니) α700 발표
  29. 2007/09/11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보고, 느낀다 “Sony-Rolly ” 발매 (7)
  30. 2007/09/0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소니 R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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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휴가를 가신분들도 계시지만 장마가 끝나자마자 휴가를 떠나실 분들 있을 것으로 아는데요..그렇다면 이번 휴가기간 해외든 국내든 디지털 제품 하나 쯤 분명 갖고 가시겠지요. 뭐가 되었든 휴가기간을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제품 몇가지를 tagadget에서 뽑아 봤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휴가 Must Carry 디지털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카테고리별로 특정 제품이 아닌 카테고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근거야 최근에 많이 올라온 태그와 글 소재 위주,,그리고 업체마다 신제품 출시에 등장한 제품들 위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선택한 디지털 제품은 캠코더 입니다.

최근의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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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되는 것들을 보면 제품이 양극화로 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극화의 한축은 당근 HD급 캠코더라 생각이 됩니다. 캐논과 삼성, 소니 등 신제품을 내 놓고 있고 더욱더 기능이 고급화되고 있어, 많은 기능과 어떤 모델들은 마치 방송 제작을 하는 듯한 수준의 feature를 갖고 있어 여름철 휴가에 한몫할 것으로 보입니다.

HD 급 이외 핸디캠은 새로운 캠코더 카테고리에서 뜨거운 감자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산요가 CA6 시리즈를 내 놓고, 수중촬영까지 가능한 중요 특징을 갖고 있어 어느정도의 핸디캠 시장을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08년 최근에 작티 CA6 시리즈 후속 모델인 CA8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여름을 겨냥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변이나 바닷속에서 CA8 작티 모델의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거라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핸디캠은 산요 작티 VPC-CA6 모델은 정말 120% 사용하고 있네요. 간간히 가는 캐러비안베이에서 꼬마녀석 노는 모습을 물 밖이나 물 안에서 녹화하는 재미와 수중의 모습을 LCD를 통해 보는 즐거움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HD급인 경우 약 120~140만원 수준이며, 작티 VPC-CA8 시리즈 모델은 40만원 중반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즐거운 추억,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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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보급기중 소니 a350 만족수준 높다

News 2008/07/11 09:36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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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동안 tagadget에서 08년 출시된 dslr 보급기 모델에 대한 만족도를 방문객들에게 문의했습니다. 응답자가 18명으로 큰 의미가 없는 샘플 숫자이지만, 그래도 최근 보급기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 적어도 18명의 만족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조사에서 캐논의 450d가 인기를 얻었던 반면, 이번 내용에서는 소니의 a350 만족 수준이 무척 높게 나왔습니다.

1. 결과는 소니 a350 구매자 9명중 100%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두번째는 캐논 450d 구입자 6명중 5명이 만족한다고 밝혔고요.

3. 마지막이 니콘의 d60입니다. 3명중 2명만이 만족한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소니의 a350,300 이 보급기 시장에서 선전을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시장에서 현실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tagadget에서 보여드리는것처럼 소니가 판매가 잘되고 있는지...확인하고 싶네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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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y A350 kit 소니카메라

    Tracked from Pixdix News - 디지털의 중심  삭제

    픽스딕스 부산점051-071-7130Pixdix co..소니 코리아(대표 : 윤여을)는 소니의 DSLR카메라 ‘a(알파)’ 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행사 모델 구입 고객에게 ‘칼 자이스’ UV 필터(모델명: VF-55MPAM) 및 고급 가죽소재의 ‘칼 자이스(Carl Zeiss)’ 스트랩을 증정하는 ‘칼 자이스 프리미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월 1일부터 a200 모델에 대해서도 지난 4...

    2008/07/16 12:56

08년 DSLR 신제품 여러분은 만족하시나요?

Camera 2008/06/22 19:04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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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tagadget에서 출시 예정중인 신제품에 대한 선호를 간단히 알아본적이 있는데, 당시 캐논의 제품이 1위를 차지했는데, 지금 모든 제품이 출시된 후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구입을 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자. 지금 만약 08년 캐논 450d, 소니 a350 그리고 니콘 d60 의 dslr 신제품을 구입하셨다면, 구입하신 제품에 만족을 하시는지요. 혹시라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올려 주세요. 간간히 제조사에도 tagadget에 들어와 내용을 점검(?) 하고 있으니 회사에게 좋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6월 마지막 한주 동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참여방법
1) 우측 오른쪽을 보시지요
2)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질문을 보신 후 해당되는 것을 살짝 클릭하세요 (Summit Vote)
3) 그리고 Current Results를 클릭하시면

바쁘시더라도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tagadge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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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저곳을 다니다면 dslr 참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dslr 이 보편화가 많이 된듯 합니다. 아마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dslr을 쓰면 좋은 사진도 얻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dslr을 갖고 다녀야할 듯한 분위기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dslr을 구입하는 듯 합니다.

소니에서 지난 3월에 출시한 a350 모델입니다. a350은 kit 구성된 a350x와 a350k 국내 들어 왔는데, 위 이미지는 a350x의 구성품들입니다. 가격대는 파는 곳마다 많이 다르겠지만, 소니 스타일에서의 가격은 1,09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a350x 박스내에는 번들 렌즈가 2개 들어 있지요. DT18-70 과 DT55-200 렌즈이며, 일반 악세사리로 USB PC 연결 코드와 스트랩, 뷰파인터 캡, TV-OUT 코드, 밧데리, 그리고 각종 책자들이 워런티 카드와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1년 무상 A/S인데, 요즘 행사를 하나 봅니다. 1년 연장 프로모션을 하고 있습니다. 정품 인증시 1년 A/S를 연장할 수 있으니 총 2년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 A350 모델은 DSLR 입문자에게 DSLR의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능과 FEATURE를 갖고 있다고 보입니다. 일부 경쟁사 제품인 캐논의 450D와 D60 등 과 비교해 보면 열세인 부분도 있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큰 구매 영향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물론 좀더 DSLR에 알고, 전문가 수준으로 되고 싶다면 그 이상의 제품을 권하고 싶고요.

구모델이였던 A200 이후 출시된 A350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화소의 강화가 아닌가 합니다. 화소가 기존 10.2 백만 화소에서 350으로 넘어오면서 14.2 백만 화소로 크게 올라갔으며, 앞서 말한 즐거움을 주는 요소인 Live View 기능과 LCD의 틸팅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이후 사용한 DSLR 로 캐논의 400D를 쓰지만, 400D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바로 이런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특징

DSLR-A350X

가격

1,098천원

화소

14.2 MP

AF points

9-point

LCD 크기

2.7 인치

LCD 화소

230,000 pixels

LCD 위치

나와라, 위로, 아래로

라이브 뷰

당근이지요

ISO

100 - 3200

연사 촬영

2.5 fps

DRO

Basic

저장장치

CF

HDMI output

죄송합니다.

밧데리 사용 시간

730

크기

130.8 X 98.5 X 74.7mm

무게

582 g


크기는 캐논의 신제품보다 약간 큰 사이즈 이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작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캐논을 사용할 때보다는 바디 자체의 묵직한 느낌이나 든든한 느낌이 약간 부족하며, 셔터 소리가 약간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사항중 하나입니다.

소니 a350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하나는 뷰 파인더가 실제로 보는 것에 95% 수준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는 사항인데, 사실 이 부분은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그러나 라이브 뷰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 분들께는 큰 단점은 아닐 듯 합니다.

앞서 라이뷰 뷰를 언급했지만, 소니 a350은 라이브 뷰 지원을 위해 센서를 하나 더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 보다는 라이브 뷰 지원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요. 실제로 큰 delay 현상은 없는 듯 합니다.

소니가 a350, 300을 출시하면서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라이브 뷰, 틸팅 기능, 그리고 14.2백만 화소의 내용은 분명 다른 경쟁사 제품들과는 비교될 만한 사항이며, 이는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라 여겨 집니다. 물론 렌즈 부분에 대한 호환성이 앞으로 개선된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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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타일에서 소니의 DSLR 보급기종인 A 200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4월 14일 부터 시작되서 5월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알파 300 출시 이후 시작된 이번 행사는 왠지 더이상 a200이 보기 힘든 모델이 될듯한 느낌을 받네요.

Premium Event로 행사명을 알려주고 있는데, 마치 Drop Event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가격이 70만원에서 만원 빠지는 699천원인데, 본체와 2G 메모리 그리고 메모리스틱 어텝터, 정품 가방등이 제공됩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사은품도 좀 크게 메리트로 느껴지지 않지만, 그동안 DSLR의 가격 압박에 부담을 느끼신 분들께는 A200이 나름 흥미를 갖게 할 듯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A200이 정식 라인업에서 빠질 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재고 밀어내기를 하지 않나도 생각이 듭니다. 신제품에 굳이 열과 성을 드리고자 하지 않는 분들께는 이번 행사도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자,,얼마 남지 않았네요...자세히 a200이 소니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 가방, 그리고 어뎁터 등 그리 많은 비용 들이지 않고 재고를 처분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Via Son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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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그 이상은 햅틱, 그럼 UMPC 그 이후는 뭐가 될까요? 아마 또 다른 카테고리 제품중 하나가 MID (Mobile Internet Device) 가 주요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UMPC과 엄연히 차이가 있는 MID는 그러나 분명 자체로서의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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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MID 전용의 디바이스 자체를 현재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MID 계열의 제품이 UMPC 다음의 관심 디바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번 소개된 소니의 mylo 소개가 유사한 제품이라 볼 수 있는데, 앞으로 MID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점점 소형화되는 UMPC의 향후 방향성 또한 MID의 발전에 따라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인텔에서 개발된 UMPC 와 MID 를 위한 Intel® Centrino® Atom™ 프로세스가 그 중심에 있으며, 더불어 진정한 주머니속의 인터넷 접속 디바이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인텔의 홍보용 클립이 있어 소개합니다. 인텔의 홍보성 소개이기는 하지만 점점 기술과 현실성의 가운데 포켓용 인터넷 디바이스의 시장성이 그 만큼 중요한 분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인텔의 생각이 내포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의 인터넷은 모든 정보가 있는 누가 무시못할 정보 창고라 봅니다. 그렇다면 인터넷만으로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길을 찾는다거나, 좋은 식당 정보를 얻거나, 아니면 오늘 뉴스는 어떤 내용인가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 있어 이제는 특정 장소가 아닌 어디를 가던지 디바이스 하나면 얻을 수 있는 그런 세상에 니즈가 MID로 해결될 것이라 봅니다.

PC 나 노트북 기능 중 하나인 인터넷이 중심이 되는 트랜드가 만들어질 듯 하네요, 그러나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지금까지 인텔에서 하고 있는 이야기, 소니의 mylo2, 그 밖의 디바이스들의 컨버전스는 분명 새로운 인터넷 엔터테이먼트의 카테고리를 형성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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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폴리,,소니의 롤리 블랙 옷을 입다

Sony 2008/04/03 10:39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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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월 17일 블랙 칼라의 소니 롤리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2007년 새로운 제품 컨셉으로 태어난 롤리가 아직도 사실 상당히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mp3 인지, 스피커인지,,여하튼 둘중 어느것도 아닌 모두를 합치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인 롤리가 블랙 칼라로 등장한다니, 잘 팔리나 봅니다. 흔히 칼라를 이렇게 다양하게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역쉬 소니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이 또 다시 제품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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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롤리가 어떤 녀석인지는 아시지요? 음악도 들려주고, mp3 기능도 있고, 자유롭게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듯이 이곳저곳 뒹글러 다니는 신기한 디지털 제품입니다. 아마 세상에 새롭게 출시되어서인지 가격이 40만원 정도 되는데, 돈만 있다면 하나 사고 싶기는 합니다. 일단 기존의 화이트 칼라 이외 블랙이 등장하는 모습은 좋은 징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이트 칼라 자칫 단순하게 느껴져 오히려 디지털 느낌을 받지 못해 개선차원에서 새로운 칼라를 등장시키기도 하지만, 일단 소니의 블랙 롤리는 그런 쪽 보다는 판매를 본격적으로 늘려볼려는 소니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미국 출시도 소문이 돌고 있다보니, 더불어 블랙 = 디지털 이라는 생각에 더욱더 블랙 칼라에 대한 니즈는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신기한 녀석입니다.

[
Via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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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900 서서히 베일을 벗다

Sony 2008/03/24 13:40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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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PMA 2008에서 목업(MOCKUP)으로 FULL FRAME 을 탑재한 카메라로 소니의 Flagship 모델이 등장할 것을 알려줬던 a900이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토요일 끝난 Photo Imaging Expo (PIE) 2008 Japan 에서 소니의 a900은 여러사진을 통해 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무엇보다 출시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a900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에서 8월이나 9월 경 또 다른 박람회에서 완전히 개발 완료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판도 그 이후로 예상되므로 연내는 무리없이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 출시라면 소니로서는 올해 보급군 및 프리미엄 그리고 Flagship 모델까지 완벽하게 DSLR 라인업을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올해를 니콘과 캐논의 양강속에서 또 다른 축으로 경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24.6 megapixel 의 화소와 Full Frame 을 탑재하게 될 Sony의 a900, 정말 말 그대로 소니의 Flagship으로 경쟁력을 갖을 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너무 고가로 출시될 것이 뻔하기에 감히 넘볼 수는 없지만, 출시되면 Sonystyle에 놀러가서 봐야겠네요.

[Via master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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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a300 이 늦게 나오는 이유

Sony 2008/03/15 16:52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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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 2008 PMA를 통해 선보인 보급형 신모델 α350과 α300  출시 보도 이후 많은 dslr 팬들이 소니의 제품에 서서히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한해 니콘과 캐논의 dslr 시장의 양강 구도속에서 소니는 미놀타의 힘을 얻어 dslr를 출시하고 2008년 드뎌 3강 구도를 만들기 위해 보급형에 2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라인업 등 정말 소니가 보급군에 힘을 다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1위가 아니면 힘든것인데, 소니는 그만큼 승부를 걸고 있지 않나 합니다.

소니, 그러나 α350과 α300 의 라인업은 한편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라인업처럼 보입니다. 물론 dslr의 경우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지만 α350과 α300 의 차이가 단순히 pixel 상의 차이뿐 그외적인 부분은 아무것도 없으니 정말 구분 안되는 라인업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이나 성능 부분에서 니콘과 캐논을 억누르기 위한 이중적인 라인업 모델을 갖고, α300 을 되도록 늦게 출시하여 어느정도의 신제품 효과를 보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미 α300이 다 알려진 소식이고, α350의 출시가 3월 10일자로 국내에서 되었는데, α300이 4월로 늦는게 왠지, 개발상에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보고, 이미 다른 국가에서는 예판을 실시한 상황인데, 한국에서 만큼 dslr의 인기가 급성장하고 있기에 더욱더 소니는 α350보다 저가인 모델을 굳이 출시할 필요가 없을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고보면 비싼 제품일수록 잘 팔린다는 기사도 생각이 납니다. 소니, 한국에서 α300 을 늦게 출시할 수록 손해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러나 α350 이 α300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만 pixel이 10.2 megapixel 이라는 점만이 차이가 있기에, 아직도 가격 때문에 dslr이 부담스럽다 하신다면, 오히려 α300 이 기다려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월에 출시될 예정인 α300, 한번 쯤 고민하시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